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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산사태 등 풍수해 재해대비 비상근무 돌입”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0.07.17 17:30
  • 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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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에서는 장마전선이 북상하여 7. 18일까지 많은 비가 예상된다는 기상예보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가 빈발하는 상황에 따라 산사태 등 산림피해의 사전예방 및 적절한 대비․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 발생시는 신속한 응급복구 등으로 피해의 최소화를 위하여 이미 설치․운영하고 있는 산림재해 대책 상황실을 비상체제로 전환 근무 할 계획이다.

본 상황실은 산림경영팀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여름철 수해 예방시설사업은 우기이전에 완료하고, 산사태 발생위험지역 등 재해 취약지에 대한 일제조사 및 특별관리와, 사방댐 등 사방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여 사전에 재해를 예방하고 있다.

또한 피해발생시 신속한 조치를 취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예방은 물론 2차 피해방지 및 응급복구를 실시하고, 피해지에 대한 복구는 신속하고 견실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는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각종 산림재해를 효율적으로 대처 할 방침이다.

 양구국유림관리소 소장(김은수)은 산림재해대책 상황실의 비상근무체제 전환으로 국민들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한편, 국유재산을 보존관리 하는데 최선에 노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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