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5(월)

"귀산촌을 위한 구들 온돌 따라놓기" 를 연재하며

(강사 赴款 문재남 원장. 온돌우수숙련 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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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0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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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직불난방 구들
전통난방 구들은 신분격차에 따라 농사 부산물이나 재목으로 쓸 수 없는 화목으로 아궁이에 불을 지펴 취사와 난방을 동시에 해결하며 혹독한 추위에도 우리 선조들은 살아왔지만 경제 개발의 산물 화석연료 에 밀려 고유난방이 외면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작금에 전원생활과 건강을 생각하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조금씩 구들 난방에 관심을 같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정부차원에 권장사업으로 지원한다면 산불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아궁이.jpg

                     아 궁 이                                                  

산천나무.jpg

                  산천 나무

 

불을 때던 아궁이가 사라지면서 산천에는 쓰러져 있는 나무들이 길을 막고 불이나면 불쏘시게 가 되어 수 핵 타의 산림을 잿더미로 변하게 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아궁이를 만들어 죽은 나무를 연료로 사용하게 되면 산불 예방은 물론 외화 절약에도 큰 몫을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60년대 어릴적 기억으로는 산불이 나면 동네 사람들이 소나무 가지로 불을 끄고 적은 면적만 탓 던 것은  솔잎이나 풀잎 같은 낙엽들을 다 끌어모아  아궁이에 연료로 사용했기 때문에 불길 차단효과로 많은 산림을 보호할 수 있었다고 생각이 된다.
 

산림을 가꾸는 일이 중요하지만 산불예방은 더욱 중요 하다

 

구들연구가 赴款(부관) 문재남 원장은 40년 이상 전통구들과 현대구들을 연구하며 새로운 고래방법을 특허와 논문을 통해 발표하고 후학을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우리가 바로 알고 가야 할 것은 구들을 세계 통용어로 온돌이라 하며 간접난방으로 호스를 깔면 온수난방이고 아궁이에 불을 때면 직불 난방 이라한다.
赴款(부관) 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직불난방 구들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위하여 2~3일에 한번 불을 때는 아궁이 만드는 방법부터 구들시공에 필요한 전반적인 기능과 기술을 시행착오 없이 시공 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는  강좌를 연재하고자 한다.

 

줄고래.jpg

              줄 고래

혼용고래.jpg

          혼용고래 

갈비고래.jpg

      갈비고래

 

(기고) 나무와 흙 구들연구원  055-366-2006   원장 문재남

 특허 세줄 亞자구들 , 전통구들 시공, 황토집 짓기 ,구들 교육         

 

연재목차

- 우리전통난방 구들
1강 - 구들이란무엇인가
2강 - 赴款 구들의 7대 원리
3강 - 구들시공 계획과 준비
4강 - 구들시공방법 하방벽 쌓기
5강 - 이맛돌 선택과 올리는 방법
6강 - 연도 만들기
7강 - 시근담 쌓기
8강 - 함실벽 쌓기
9강 - 고래턱과 고래개자리 쌓기
10강 -고임돌과 고래뚝 쌓기
11강 - 하부 부토채우기
12강 - 불목과 불목돌 놓기
13강 – 구들장놓기
14강 - 연기 잡기와 축열하기
15강 - 구들장 위 부토 와 초벌 미장
16강 - 아궁이 만들기와 불문달기
17강 - 굴뚝개자리와 굴뚝세우기
18강 - 특강 특허 3줄 아자고래
19강 -  부관구들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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