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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무 조기방제를 위해 정비검사관들 정비한창.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10.08.20 20:42
  • 조회수 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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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비검사관들의 구슬땀 밤나무 산주의 소득증대에 일조.󰡓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철희)는󰡒7월27일부터 시작된 밤나무 항공방제는 25개시ㆍ군 총 29,000ha면적에 대해 항공방제가 본격적으로 실시하면서 항공기 정비시간 도래로 8월20일 복귀하여 정비중인 중형헬기(AS350)정비를 위해 35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정비검사관들 정비가 한창이다󰡓고 밝혔다.

밤나무는 산림내에 단지로 조성되어 지상방제가 어려운 점을 감안할 때 밤나무 산주의 소득증대를 위해 항공방제를 해야하는 상황으로 항공방제를 하지 않을 경우 밤나무해충인 복숭아명나방과 밤바구미 등의 피해로 인해 밤의 상품성이 떨어져 농가소득에 많은 지장을 준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담당자는 󰡒밤나무 산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서는 적기 항공방제가 가장 중요한 만큼 항공기 정비를 신속하게 하여 적기 항공방제가 될 수 있도록 항공기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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