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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가꾸기 사업 품질향상 현장토론회 개최”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0.09.29 19:31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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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기후변화 대응 및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실행하고 있는 숲 가꾸기 사업의 품질을 향상하고, 사업실행에 따른 우수사례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 품질향상 현장토론회”를 2010. 9. 30. 개최한다.

  양구국유림관리소는  “숲을 건강하게, 국민을 행복하게”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올해 총 1,070ha의 산림에 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목재생산 및 수원함양기능 증진, 자연환경보전 등 산림의 기능에 적합한 숲 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였다.

  이번 숲가꾸기 사업 현장토론회에서는 그동안 사업 실행한 숲 가꾸기 사업장에서 관련 공무원, 전문 기술사, 사업실행 주체별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숲 가꾸기 사업의 적정성 및 숲 가꾸기 산물 수집을 위한 임업기계장비의 활용 등 숲 가꾸기 사업 전반에 걸쳐 토론을 개최할 계획이다.

  양구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에서 개진된 결과는 앞으로 실행하는 숲 가꾸기 사업시책에 적극 반영하여 숲 가꾸기 사업의 품격을 제고하여 건강한 숲으로 조성하고, 탄소저감 및 쾌적한 경관조성, 맑은 물․공기의 공급 등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숲 가꾸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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