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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생산재로 5억원의 세입을 올렸다.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0.09.29 22:21
  • 조회수 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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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용빈)에서는 2010년 9월까지 목재를 생산하여 5억원이 넘는 국고 세입을 올렸으며 10,899톤의 목재를 공급하고 그 중 종이의 원료가 되는 펄프로 5,020톤의 목재를 공급하였다.

현재까지 영월국유림관리소는 2010년 목재생산 목표물량인 12,000톤중 71%인 10,899톤을 조기에 공급하였으며, 향후 목표물량 이상의 목재 공급을 통해 국내 목재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관내 솎아베기를 통해 3,200톤의 목재를 더 공급할 예정이며 나무지름크기가 20cm가 넘고 길이 3.6m 이상은 한옥 부재(서까래 등)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급할 계획이고, 관내 불량임지는 수종갱신, 입목매각 등의 방법으로 조림지를 확보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에 크게 기여하는 경제림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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