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북, 2030까지 신재생에너지 11%보급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10.02 21:57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북도는 9. 30(목) 도청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에너지 포커스위원회 위원, 신재생에너지 전문가 등 참석, 신재생에너지 중장기 보급을 위해 에너지 전문기관인 한국에너지기술원에 의뢰한『신재생에너지 중장기보급 기본계획』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국가에너지 기본계획 및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과 이용․보급․기본계획을 연계 지역단위 특성에 부합되는 신재생에너지 신규사업 발굴, 확대․보급을 통해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이다.

보급계획에 따르면 저탄소 녹색성장의 국가비전 정책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태양광, 태양열, 지열, 바이오, 연료전지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원를 발굴 신재생에너지 일반․지방보급사업,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에 반영하고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목표를 11%로 확대 에너지 자급 기반을 구축한다.

국가성장목표인 저탄소녹색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육성, 환동해에너지 벨트조성과 동해안에너지 관광벨트 구축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국제적인 에너지 자원 경쟁시대에 대비한 국가차원의 그린 에너지산업 육성 거점지역이 필요한데, 동해안지역의 우수한 에너지 인프라를 활용 동북아에서 제일가는 그린에너지산업의 허브구축이 가능하다고 강조,

정부의 에너지기본계획내에서『신재생에너지 중장기보급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충실히 완료하여 지역실정에 적합한 에너지원 발굴과 보급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앞으로 경상북도에서는 지역에너지 사업에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그린홈 100만호 보급, 제2원자력 연구원 유치, 저탄소 녹색도시(울릉도, 도청이전지) 조성, 탄소 캐쉬백 제도,  “에너지 절약 교육 LED 실내조명등 및 보안등 시범보급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과 에너지 절약정책을 동시에 시행 우리道가 저탄소 녹색성장의 선두 주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북, 2030까지 신재생에너지 11%보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