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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국유림관리소 G20 정상회의 기간 내 산불방지특별대책 운영』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0.11.04 15:24
  •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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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오는 11.11~12 양일간 진행되는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오는 11.8일부터 11.12일까지 5일간을 산불방지특별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번 제5차 G20 정상회의는 과거 세계 각국으로부터 원조를 받던 우리나라가 세계의 중심부로 진입하여 이제는 G20의 의장국 지위로 주제하는 회의로써 그 의미와 중요성이 이미 널리 홍보된바 있다. 이에 따라서 양구국유림관소에서는 G20 정상회의 기간을 전후로 산불과 같은 재난이 단 한건도 발생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총동원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하여 양구국유림관리소에서는 국유림관리소 직원 15명, 산불감시원 46명을 총동원하여 주요 등산로, 입산통제구역, 산불취약지대 등 주요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예방 및 감시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한다.

양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 기간 중 산불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계도와 홍보활동을 전개 해 나가는 한편, 만약 산불이 발생할 경우 조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산불감시원 등을 비상 대기시켜 신속하게 진화인력과 장비를 투입 초등진화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기로 했다.”고 전하고 있으며 또한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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