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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11.13 17:14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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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자립형 복지농촌 실현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푸른농촌 희망찾기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가 12일 오전 10시 예천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선도 지도자들의 결속을 다지고, 공동체적 자립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농촌지도자 등 700여명이 참석 해 상호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막을 내렸다.

특히 이날 본격 대회에 앞서 회원들은 열악한 농촌과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신도청 시대 ‘새천년 희망의 땅 웅비 예천’ 건설에 매진하는 농촌지도자가 되자는 결의문을 선언했다.

이어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 체육경기와 읍면별 노래자랑, 회원이 생산한 농산물 전시 및 사회단체 전시물 전달행사 행사도 가지는 등 흥겨움이 넘쳐나는 한마당 잔치가 되었다.

이현준 군수는 격려사에서 "친환경 녹색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 주실 지도자 여러분들이야 말로 예천의 주역이요, 예천의 선도 농업  지도자인 만큼 이번 한마음대회를 통해 더욱 단합하여 우리지역의 농업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행사를 주최한 농촌지도자예천군연합회 정국교 회장은 "이번행사가 회원 상호간에 단합과 결속을 다지고 소속감을 고취시켜 농업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자긍심을 불어넣는 행사가 되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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