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북산악연맹, 지리산둘레길 걷기

  • 김정길 객원기자 기자
  • 입력 2010.11.13 17:16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전라북도산악연맹(회장 엄호섭)은 13일 10시, 선조들이 운봉현에서 남원부를 오가던 옛길인 남원시 주천면에서 운봉 회덕마을까지 ‘지리산 둘레길 걷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소중한 우리의 자연을 잘 보전해서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흔적 남기지 않기”라는 주제로 시행됐으며, 선조들이 걸었던 울창한 송림을 걸으며 깊어 가는 늦가을 정취에 흠뻑 취했다. 이날 엄호섭 전북산악연맹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14개 시군지부회장 60여명과 정헌율 행정부지사, 윤승호 남원시장, 윤병현서부지방산림청장, 김광휘새만금환경녹지국장, 최석범 도 산림녹지과장 등이 참석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전북산악연맹, 지리산둘레길 걷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