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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림 산림사업의 주역, 한자리에 모였다”

  • 김태현 기자 기자
  • 입력 2010.11.26 16:17
  • 조회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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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탄소 녹색성장을 함께하는 기능인영림단 한마음 워크숍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창재)은 2010. 11. 26.(금) 남부지방산림청 대강당에서 5개 국유림관리소 기능인영림단 대표자와 관계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기능인영림단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촉진을 위한 숲가꾸기 산물 수집 확대 방안과 이를 위한 구체적인 작업방법에 대해 토의하였으며, 숲가꾸기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 대책에 대해서도 강도 높게 논의하였다.

특히, 강성철 산림경영과장은 맞춤형 목재생산 및 영림단 운영 시책 설명과 관련하여 “품격있고 가치있는 숲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경영자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숲을 보고․가꾸는 능력 배양에 노력해야 하며, 현장의 산림경영 주체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숲가꾸기를 실시하여 줄 것”을 참석한 기능인영림단 가족들에게 당부하였다.

기능인영림단은 남부지방산림청 산하 5개 국유림관리소에 25개 단 약 250여 명이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약 8천ha의 국유림에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을 실행하고 또한 임업기계화 교육 등을 통해 새로운 기계장비 사용 및 산림작업기술을 습득하여 한옥부재 등 맞춤형 목재도 년 8천㎥을 생산하여 국내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숲가꾸기 일관시스템 조기 정착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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