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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 봉지재배 생력화기술 보급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11.26 16:04
  • 조회수 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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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도군(군수 이중근)은 느타리버섯 봉지재배 생력화 기술 확대 보급을 위해 24일 이서면 문수리 청도군느타리버섯 연구회 김상열 회장 농장에서 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느타리버섯의 봉지재배 계획생산과 연중출하 가능성 및 노동력 절감, 지역 브랜드 품목 육성 등 우수농산물 생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올해 느타리버섯 배지제조 기계화 사업과 봉지재배 사업에 사업비 210백만원을 투자하였으며 그 결과 느타리버섯 5동 1,000㎡에 40백만원을 출하하는 성과를 얻었다

청도군 관계자는 “내년에도 느타리버섯 봉지재배와 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고품질 브랜드 버섯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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