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추석과 APEC를 맞아, 농·산촌을깨끗하게 정비하는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오는 30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정읍국유림관리소장 등 직원 30명이 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옥도면 일원 산림유전자보호구역에서 실시하였으며, 방치된 해양 폐기물 및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하는 산림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편, 정읍관리소는 이번 캠페인과 함께 다음 달 2일까지 산림 내 쓰레기·오물 투기 등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 민선혜 주무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여 대한민국 새단장에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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