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우정사업본부 맞손…‘잇다뱅킹’에서 전국 20개 산림시설 예약 가능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5.12.18 14:08
  • 조회수 2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정부기관 간 디지털서비스 개방 참여 사례 … 국민 생활 편익 확대 기대 -

 앞으로 우체국 모바일뱅킹 앱인 ‘잇다뱅킹’ 하나만 있으면 전국 곳곳의 산림복지시설을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게 된다.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직무대리 곽병진)와 협력하여 오는 19일부터 우체국 잇다뱅킹 앱을 통해 산림복지시설 예약 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진1. 산림청의 전국 산림복지시설 예약을 19일부터 우체국 모바일뱅킹 앱 '잇다뱅킹'에서 할 수 있게 된다. 이미지는 산림청 캐릭터 '그루'와 우체국 잇다뱅킹 로고.jpg

 

산림청의 전국 산림복지시설 예약을 19일부터 우체국 모바일뱅킹 앱 '잇다뱅킹'에서 할 수 있게 된다. 이미지는 산림청 캐릭터 '그루'와 우체국 잇다뱅킹 로고 / 사진=산림청

 

이번 서비스 개시로 우체국 고객들은 별도의 앱 설치나 웹사이트 방문 없이도 평소 사용하는 금융 앱에서 산림청의 예약 플랫폼인 ‘숲e랑’ 서비스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예약 가능한 시설은 국립 산림치유원 2개소, 숲체원 7개소, 치유의숲 11개소 등 전국 총 20개소에 달하며, 객실 예약은 물론 각종 체험 프로그램 신청도 가능하다.


이는 행정안전부의 ‘디지털 서비스 개방’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부처 간 협업의 결실이다. 이를 통해 우체국 앱은 단순한 금융 플랫폼을 넘어 국민의 여가와 생활을 지원하는 공공 생활 밀착 플랫폼으로 거듭나게 됐다.


송준호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산림 휴양을 즐기는 국민이 늘어나는 만큼 예약의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공과 민간의 경계를 허무는 서비스 개방을 통해 국민 누구나 숲의 혜택을 쉽게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우정사업본부 맞손…‘잇다뱅킹’에서 전국 20개 산림시설 예약 가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