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적극행정'으로 현장 혁신 가속화… 2년 연속 범부처 우수상 쾌거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6.01.16 12:00
  • 조회수 1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산림청(청장 김인호)이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을 조직 문화로 정착시키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산림청은 지난해 상·하반기에 걸쳐 총 14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연말 포상을 통해 조직 내 혁신 동력을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국민 생활 및 안전과 직결된 장기 미해결 과제들을 개선해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고 있다는 평가다.

 

사진1. 산림청이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jpg

 산림청이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이러한 노력은 대외적인 성과로도 이어졌다. 산림청은 인사혁신처,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하는 ‘범부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024년(영농부산물 수거·파쇄)에 이어 2025년(친환경 산불지연제 개발)까지 2년 연속 우수상을 거머쥐며 행정의 효과성을 입증했다.


주목할 만한 점은 결과뿐 아니라 과정에 대한 보상 체계다. 산림청은 현장 공무원들의 숨은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총 319명에게 적립된 마일리지를 바탕으로 표창, 상품권, 힐링 프로그램 등 맞춤형 보상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이를 더욱 확대해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적극행정이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우수사례 발굴과 파격적 보상, 공무원 보호 제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혁신을 지속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산림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적극행정'으로 현장 혁신 가속화… 2년 연속 범부처 우수상 쾌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