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논산계룡산림조합, 충남 43호 ‘나눔 명문기업’ 등극

  • 박숙희 기자
  • 입력 2026.01.28 14:20
  • 조회수 7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신현호 조합장, 취임 이후 꾸준한 나눔 행보 ‘결실’
  • 누적 성금 2억 4,900만 원, ‘진정성 있는 나눔’의 표본

논산계룡산림조합(조합장 신현호)이 충남 지역을 대표하는 고액 기부 기업 모임인 ‘나눔 명문기업’에 이름을 올리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논산계룡산림조합.jpg

논산계룡산림조합 신현호 조합장(오른쪽 두번째)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충남 43호 나눔 명문기업’ 가입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논산계룡산림조합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논산계룡산림조합이 충남 43호 나눔 명문기업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입은 신현호 조합장 취임 이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해온 사회공헌 활동의 결실로, 현재까지의 누적 기부액은 총 2억 4,900만 원에 달한다.


신현호 조합장은 가입식에서 “지역민의 사랑으로 성장하는 협동조합으로서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가입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논산·계룡을 만드는 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병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온정을 전해준 조합 측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사랑의 온도탑이 아직 100도에 도달하지 못한 상황에서 이번 기부가 지역 사회의 관심을 끌어올리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현재 2026년 집중 모금 캠페인은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모금회 측은 남은 기간 동안 도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논산계룡산림조합의 이번 행보가 충남의 나눔 열기를 확산시키는 기폭제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논산계룡산림조합, 충남 43호 ‘나눔 명문기업’ 등극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