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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기술인회, 대전·세종·충남지회 공식 출범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6.08.12 15:50
  • 조회수 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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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역 산림기술인 교육·역량 강화와 유관기관 협력사업 본격 추진

산림기술인회 (1).jpg

 

한국산림기술인회(회장 진영문)는 12일 충남 홍성군에 마련한 대전·세종·충남지회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대전·세종·충남지회는 충청권 산림기술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산림 행정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새롭게 설립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진영문 회장을 비롯한 본회 임직원과 서도원 대전·세종·충남지회장, 김영명 충남도청 기후환경산림국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회 설립 경과보고와 임명장 수여, 주요 참석자 인사말 및 축사,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회 설립과 개소 추진 경과 및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충청권 산림기술 발전과 향후 지회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현판 제막식을 통해 지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충청권 산림기술인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했다.


대전·세종·충남지회는 앞으로 지역 산림기술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산림 행정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등 지역 산림기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도원 대전·세종·충남지회장은 “지역 산림기술인의 권익 신장과 현장 중심의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영문 한국산림기술인회 회장은 “대전·세종·충남지회 개소를 계기로 충청권 산림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산림산업 발전의 거점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산림기술인회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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