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충북서 현장 소통 행보… “조합 경쟁력 강화 총력”

  • 지용관 기자
  • 입력 2026.02.04 12:45
  • 조회수 16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단양군산림조합서 협의회 개최, 2026년 주요 업무 점검 및 제도 개선 논의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이 충북 지역 산림조합장들과 머리를 맞대고 산림조합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광폭 행보에 나섰다.

 

중앙회 충북.jpg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3일 단양군산림조합에서 열린 ‘충북지역 산림조합장 협의회’에 

참석해 회원 조합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사진=산림조합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는 최창호 회장이 지난 3일 단양군산림조합에서 열린 ‘충북지역 산림조합장 협의회’에 참석해 회원 조합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최 회장과 충북 지역 조합장들은 2025년도 결산 성과를 공유하며 한 해를 돌아보는 한편,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경과를 점검하며 미래 전략을 모색했다. 특히 각 지역 조합이 겪고 있는 실질적인 어려움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최창호 회장은 이 자리에서 “산림조합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조합원의 권익 증진을 위해서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들을 중앙회 정책과 제도 개선 과정에 최대한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약속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충북서 현장 소통 행보… “조합 경쟁력 강화 총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