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읍산림조합, 5대 핵심 분야 전문위원 위촉… ‘미래형 플랫폼’ 도약

  • 이승재 기자
  • 입력 2026.02.19 15:37
  • 조회수 2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AI 기반 경영혁신 및 체류형 산림관광 개발 박차

정읍산림조합(조합장 최봉관)이 조직의 중장기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산림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5대 핵심 분야 전문위원을 위촉하며 대대적인 경영 혁신에 나섰다.

 

정읍시산림조합.jpg

 정읍산림조합, 5대 핵심 분야 전문위원 위촉/사진=정읍산림조합 

 

이번 위촉은 산림조합의 기능을 기존 금융과 임산물 유통 중심에서 문화·교육·체험·관광이 융합된 ‘지역 거점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이를 위해 조합은 △평생교육 △행사 운영 △마케팅 △브랜딩 △전통문화 등 각 분야의 베테랑 전문가 5인을 영입했다.


위촉된 전문위원은 백동환 전북창업평생교육원장, 이만세 전문 MC, 김현민 마케팅 전문가, 정지운 (주)소유브랜딩 기획실장, 김회수 전통장발효연구원 대표 등이다. 이들은 2028년 2월까지 조합의 중장기 전략 자문은 물론, 정부 공모사업 대응과 데이터 기반의 AI 경영 시스템 구축 등 실행 고도화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정읍산림조합은 이번 전문가 협업을 통해 산림 자원과 지역 문화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 조합의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최봉관 정읍산림조합장은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정읍산림조합의 미래 전략을 더 구체화할 것”이라며, “전문성과 공공성을 고루 갖춘 지속 가능한 조직 모델을 구축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정읍산림조합, 5대 핵심 분야 전문위원 위촉… ‘미래형 플랫폼’ 도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