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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 차장, 무주 고로쇠 채취 현장 점검… “위생·지속가능성 최우선”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6.02.21 14:43
  • 조회수 3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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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촌 주민 겨울철 핵심 소득원 보호 위해 위생관리 및 채취 기준 준수 당부

박은식 산림청 차장이 20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국유림 내 고로쇠 수액 채취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한 생산을 당부했다.

 

사진1. 박은식 산림청 차장(왼쪽 첫번째)이 20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고로쇠 수액 임업 현장을 방문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jpeg

 

박은식 산림청 차장(왼쪽 첫번째)이 20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고로쇠 

수액 임업 현장을 방문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고로쇠 수액 채취 시기를 맞아 산촌 주민들의 주요 소득원을 보호하고, 소비자에게 양질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위생 관리 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 차장은 현장에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채취선 등 설비 전반에 대한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고로쇠 수액이 산촌 경제에 큰 보탬이 되는 소중한 자원인 만큼, 무분별한 채취가 아닌 ‘지속가능한 생산’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사진2. 박은식 산림청 차장(왼쪽 첫번째)이 20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고로쇠 수액 임업 현장을 방문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 차장(왼쪽 첫번째)이 20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고로쇠 

수액 임업 현장을 방문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이어 박 차장은 “지속가능한 수액 생산을 위해서는 정해진 채취 기준을 엄격히 준수하고, 소중한 자산인 국유림 보호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산림 보호를 위한 주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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