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심기 행사 연계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

여주시(시장 미상)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대신면 천남리 행사장에서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나무심기 행사와 연계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국산 목재의 가치와 이용 필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목재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목재가 탄소를 저장하는 친환경 자원임을 강조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국산 목재 제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시민들은 목재의 질감과 특성을 직접 체험하며 친환경성과 활용 가치를 체감했으며, 시는 안내 자료 배부와 현수막 게시를 통해 국산 목재 이용 필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여주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목재 이용에 대한 시민 관심과 이해도가 높아지고, 국산 목재 사용 확대가 탄소 배출 저감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주시 산림공원과장은 “국산 목재는 탄소를 저장하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험을 통해 목재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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