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기원제 개최…무재해 달성 다짐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6.05.06 15:23
  • 조회수 15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유림영림단·직원 참여해 현장 중심 안전문화 정착 추진

2026년 5월6일 강릉국유림관리소 안전기원제 및 안전보건캠페인 사진.jpg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5월 6일 왕산면 대기리 어린나무가꾸기 사업장에서 국유림영림단과 직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산림사업장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숲가꾸기사업 본격 추진에 앞서 중대재해 ZERO를 목표로 무재해를 기원하고, 산림사업 현장의 안전문화 정착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국유림영림단과 작업자 간 안전의식을 공유하며 재해 예방 실천을 다짐했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약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솎아베기, 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등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산림을 경제적·공익적 가치가 높은 국가자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산림사업은 타 산업 대비 사고 위험이 높은 분야인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현장 점검을 강화해 중대재해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정하용 강릉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장은 “산림사업은 안전사고의 빈도와 위험성이 높은 산업인 만큼 철저한 사전 예방과 점검이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로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5월06일 강릉국유림관리소 안전기원제 전경 사진.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기원제 개최…무재해 달성 다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