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2(목)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산림청, 전북 부안군 지진 발생…신속한 안전점검으로 추가 피해 예방
    변산자연휴양림 지진발생 현장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에서 발생(6월 12일 08시 26분 49초)한 지진으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 및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산림공학회, 한국치산기술협회 등 전문가와 현장담당자를 투입해 신속한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진앙지 주변 30km 이내에 위치한 자연휴양림, 산림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5개소와 산사태취약지역 505개소, 땅밀림 우려지역 1개소, 땅밀림 무인원격감시시스템 1개소 및 사방댐 175개소 등 시설물이 집중점검 대상이다. 긴급현장점검을 통해 산사태취약지역 및 땅밀림우려지역에 대해 지표변위를 조사하고 자연휴양림 및 사방댐 등 시설물 균열 피해 여부를 신속히 점검해 2차 피해발생에 대한 예방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자연휴양림은 점검대상 시설의 안전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휴양시설이용객 및 등산객 등의 출입이 제한된다. 이종수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여진 등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산림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라며, “점검과정에서 이상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조치하여 2차 피해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변산자연휴양림 지진발생 현장점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2
  • 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발령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지점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오늘(12일) 09시 00분 부로 전북지역에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피해 신고상황은 없으나, 여진으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산림과학원 및 산림·토목·지질 등 산사태 관련 분야 전문가를 투입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땅밀림 우려지역 등에 대한 신속한 현장점검에 나선다.   또한, 피해 발생시 신속한 대민지원을 위해 산림헬기를 출동대기 하였다.   산림청 이종수 산림재난통제관은 “지진으로 인한 산사태 발생 여부 등을 긴급점검 중으로 국민 여러분께서는 긴급재난문자(CBS), 마을방송 등 안내에 귀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2
  • 임상섭 산림청 차장 안산시화쓰레기매립지 내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이 11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안산시화쓰레기매립지에 조성한 미세먼지 차단숲 사업지를 점검하고 현장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1
  • 산림청, 재난대비 지역담당관제 운영… 산사태 예방에 총력 대응
    태백시 산사태예방 사업지 현장점검   산림청(남성현 청장)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산사태 예방 사업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여름철 산사태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 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극단적인 기후변화로 초대형 태풍 및 국가 재난 수준의 국지성 집중호우가 발생하는 등 한반도가 산사태에 취약한 기후조건으로 변하고 있다. 올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발표한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따르면 오는 2050년까지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약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국장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지역담당관제’를 운영해 △산사태 복구 및 예방사업 적기 사업추진 △주민 사전대피 체계 구축 △국민행동요령 홍보 △산사태 발생 우려지 안전 점검 △산림사업장 출입 통제 등 안전점검과 재난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산림청은 이날 현장점검과 함께 태백시 부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대피로, 대피장소 등 대피체계를 사전에 정비해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재난대응 유관기관 및 지역 이장‧통장 등 민간조력자와 협업해 대피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라며 “특히 산사태 취약지역은 더욱 철저하고 꼼꼼하게 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산사태 예방 계류보전 사업현황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1
  • 임상섭 산림청 차장 산불진화임도 신설 사업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이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산불진화임도 신설 사업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임 차장은 공사진행률 등 사업추진 현황을 살피고 장마철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에서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04
  • 산림청, 산사태 피해지 우기 전 복구 완료 및 인명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
    제1차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TF 대책회의(5.31)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 폭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하는 사전대비 T/F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T/F는 5차례에 걸쳐 △산사태 등 사면붕괴 △하천재해 △지하 공간 침수 △재해복구사업장 및 폭염 등에 대한 안전관리 사항을 논의하고, 사고 발생 위험에 대한 점검과 대응책을 마련해 여름철 자연재난을 사전대비 한다. 산림청 핵심 추진사항은 산사태 등 사면붕괴에 대비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림피해 복구지역 등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이행하고, 산사태피해지에 대한 복구를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카눈‘ 등의 영향으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은 올해 장마가 시작되기 전까지 복구사업을 완료하기 위해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지난해는 극한 호우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약 2배 증가한 2,410건(459ha)의 산사태가 발생했다. 산림청은 복구사업 물량 급증, 봄철 강수 증가 등의 어려운 여건에도 산사태 복구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동절기에 설계를 완료했고, 3월 해토 즉시 복구사업에 착공했다. 또, 4월부터는 매월 추진상황 점검회의와 매주 복구 진도를 점검해 현장에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없도록 관리했다. 그 결과 5월말 전국 산사태 복구사업 공정률은 73%로 나타났으며, 장마 시작 전까지 복구사업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6월초 현장점검 후 공정률이 부진한 사업장 및 대규모 피해지는 중장비를 추가 투입하는 등 우기 전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박영환 산사태방지과장은 “장마철 전에 복구사업이 모두 완료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며, “국민의 걱정과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산사태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발생한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면 삼가리 산사태 피해 복구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03
  • 남성현 산림청장,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산사태 등 현장안전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이 31일 산림생물다양성의 보고인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방문해 탐방객 안전사고, 산사태 등을 대비해 산림생태탐방로를 점검하고 있다. 남 청장은 "여름철 산사태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탐방객들이 편리하게 점봉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31
  • 올 여름 집중호우 대비 전국 임도시설 34개소 특별점검 실시
    임도 기슭막이 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6월 21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전국 임도 34개소 총 120km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산림청은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점검을 위해 대학교수․산림기술사, 각 시․도 담당자, 산림과학원 등 임도분야 전문가들로 ‘임도시설 중앙기술자문단’을 구성해 권역별 임도 관리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현장에 맞는 유지관리 기술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점검 대상지는 집중호우 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곳이나 산사태 취약지역 내 임도 등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점검한다. ※ 점검임도(34개소) : 경기권(2개소), 강원권(9개소), 충청권(4개소), 전라권(5개소), 경상권(14개소) 임도 배수시설 점검   세부 점검내용으로는 △민가유역 및 계곡부 등 배수시설 △노면‧사면 구조물 △임도시설의 손상‧균열‧위험 여부 등을 면밀하게 살피며 점검에서 발견된 위험‧취약 임도는 장마 전 응급조치 및 현장보수를 통해 위험요소를 신속히 해소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산사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라며 “꼼꼼한 현장점검과 선제적인 예방대책을 수립해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31
  • 산사태예측정보로 산림 재난 선제적 대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여름철 자연재난 기간(5.15~10.15)이 시작됨에 따라 경상북도 김천시 산사태 피해복구 사업지를 찾아 복구현황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2024년 여름 기후 전망’에 따르면 여름철 발달한 저기압과 대기 불안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상기후와 전례 없는 기상상황으로 산사태 피해가 증가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올해 1월부터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사전점검을 시작으로 토사유출 우려지역과 산림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태양광 발전시설 등 개발지에 대한 전문가 합동 현장점검등을 통해 산사태 위험요인을 선제적 차단하고 있다. 아울러 산림보호법 시행령을 개정해 오는 6월 1일부터 각 시·군·구에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의 경보발령 단계를 추가했다. 산사태예측정보는 토양이 머금을 수 있는 최대 물의 양 등을 기준으로 토양함수량이 일정 수준에 이르면 단계별 경보를 자동으로 발령하는 것으로 주의보(토양함수지수 80%)와 경보(100%) 사이에 ‘예비경보(90%)’ 단계를 추가해 주민 대피에 필요한 시간을 1시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위험요인 사전 차단하고 필요한 법률 등도 함께 정비해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할 것이다”라며, “태풍·집중호우 등 위험시기에 긴급재난 알림을 받으면 주저 없이 대피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9
  • 장마철 자연재난 대비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다가오는 장마철 자연재난 대비 숲길 이용객의 안전확보를 위해 숲길 현장점검을 5월 20일부터 6월 14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센터에서 운영·관리하는 국가숲길 8개소, 1,327.6km(△DMZ펀치볼둘레길, △백두대간트레일, △대관령숲길, △울진금강소나무숲길, △내포문화숲길, 속리산둘레길, △지리산둘레길, △한라산둘레길)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폭우로 인한 계곡 범람, 산사태, 낙석 등 피해 우려 구간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조치하고 기상 예보 시 숲길 사전통제 및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여름철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숲길을 이용하는 국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4-05-28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현장점검단 발대식 개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 원장 남태헌 ) 은 복권기금을 활용하여 취약계층에게 제공되는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국립대전숲체원에서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현장점검단 ‘ 포이 Z 서포터즈 2 기 ’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 일 밝혔다 .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에 산림복지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교육 · 치유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산림복지전문업 등의 민간 사업시행자를 매년 공모를 통해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 ※ `23 년에는 산림복지 전문인력이 2 천명 참여하여 , 연간 27 만명의 취약계층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 ‘ 포이 Z 서포터즈 ’ 는 오는 10 월까지 전국 125 개 기관에서 운영되는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을 직접 경험하고 ▲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평가 ▲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우수사례 발굴 ▲ 사회적 약자 관점의 서비스 개선 방안 도출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 특히 , 올해는 취약계층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을 위해 사회복지사 , 임상심리사 , 산림복지전문가 등 고객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전문가로 국민점검단을 구성하여 의미를 더했다 . 남태헌 원장은 “ 이번 국민점검단을 통해 공공과 민간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라며 , “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본 사업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라고 말했다 . 한편 , `23 년 ‘ 포이 Z 서포터즈 1 기 ’ 개선과제로 “ 효과증진형 ” 이라는 공모유형을 신설해 산림복지 효과연구 및 분석 기반의 회기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올해 제공하고 있으며 , 민간사업 시행자와 서비스 이용 고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KB 손해보험과 특화 보험상품을 개발해 사업에 적용한 바 있다 .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24
  • 임상섭 산림청 차장, 경남 사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복구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21일 경상남도 사천시 신도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현장을 찾아 경상남도 사천시 관계자들과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임 차장은 "예방나무주사 방제 등 도서지역 특성에 맞는 방제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임상섭 산림청 차장, 세종시 산사태 피해 복구현장 점검
    세종시 산사태 피해 복구현장 점검     세종시 산사태 피해 복구현장 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이 16일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산사태 피해 복구 현장을 찾아 현장점검과 함께 장마 전 조속한 복구를 당부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6
  •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방지에 총력 대응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 15. ∼ 10. 15.) 동안 자연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 사전 점검 및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지역 산사태예방 대책 수립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산사태 예방 활동 및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통한 선제적 상황전파, 상황 발생 시 응급복구, 피해조사반 편성・운영 등 재난 대응 상황을 총괄 관리 할 예정이다.   특히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불 피해지, 사방시설 등 사전 현장점검과 관리를 강화하고, 임도 개설지 및 산사태취약지역 민가에 대하여 지속적인 순찰과 유관기관 연락망 구축 등 대피체계 정비를 통해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자연재난에 대하여 적극적인 예방・대응태세에 돌입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산사태 위험에 따른 긴급재난문자 등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5-16
  • 장마철 대비 산지풍력발전 사업장 안전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산지풍력발전 사업지를 방문해 허가기준 준수여부 및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해방지 조치상황을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정선군, 한국산지보전협회와 함께 여름철 산사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풍력발전시설 주변의 농지, 주택 등의 배수로 정비현황을 살피고 주민 대피체계 등을 집중점검했다.   이어 강원도 정선군 부군수와의 면담을 통해 장마 전 재해예방 사업을 완료하고 대피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대국민 행동요령을 적극홍보 하는 등 국민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풍력발전시설은 산 정상부에 설치하는 특성상 660제곱미터 이상의 규모의 시설에 대해서는 산지 일시사용 허가를 받아야 한다. 산림청에서는 산사태 등 재난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사전에 산지전용 타당성조사를 실시해 허가기준 준수여부를 면밀하게 검토하고 재해방지시설을 설치하도록 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친환경에너지를 원할하게 보급하는 동시에 주민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라며, “현장에서는 위험 요소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4
  • 산사태 주민대피 골든타임 확보하고 예측 사각지대 해소한다!
    토석류를 막은 사방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사태 위험사면 통합·관리를 통한 예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기존 2단계 예측정보를 3단계로 세분화해 주민대피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등 산사태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 ‘2024년 산사태 방지대책’을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새로운 산사태방지대책은 ① 디지털 기반 범부처 위험사면 통합관리 체계 구축 ② 산림과학을 기반으로 주민대피시간 추가 확보 ③ 관측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산사태 예측력 향상 ④ 산사태취약지역 확대와 위험요소 사전예방 등에 중점을 둔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행정안전부(급경사지), 국토부(도로사면), 농림축산식품부(농지), 산업통상자원부(발전시설), 문화재청(문화재) 등 각 부처의 위험사면 정보를 ‘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 정보시스템’으로 통합해 예측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범부처 위험사면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4월 산림청, 행정안전부, 국토부, 농림축산식품부가 참여하는 ‘디지털 산사태 대응팀’이 신설됐으며 오는 2026년 3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둘째로,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산사태 예측정보’ 단계를 현 2단계(주의보, 경보)에서 3단계(주의보, 예비경보, 경보)로 세분화해 주민대피 시간을 약 1시간 가량 추가 확보하고 문자메시지로 제공되던 예측정보를 카카오톡으로도 전송해 더욱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산사태 정보시스템’에서 토양이 머금을 수 있는 최대 물의 양 등을 기준으로 토양함수량이 일정 수준에 이르면 주의보(토양함수지수 80%), 예비경보(90%), 경보(100%) 등 예측정보를 지역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발송한다. 셋째로, 평지 기상과 풍속은 최대 3배, 강수량은 최대 2배까지 차이가 나는 산악기상 정보 수집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480개소에 설치된 산악기상관측장비를 올해 말까지 496개소로 확충해 산사태 예측정확도를 향상시킬 예정이다. 또한, 산림계곡의 형상과 그 계곡을 흐르는 물의 양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대응하기 위해 산림수계수치지도와 유량관측망을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구축한다. 마지막으로, 산사태취약지역을 생활권 중심으로 확대하고 제도개선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한다. 산사태취약지역은 연 2회 이상 현장점검·안전조치, 예방사업 우선실시 등 집중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토석류를 막은 사방댐   현재 2만9천 개소인 산사태취약지역을 장기적으로 확대해 예방체계를 강화하고 산사태취약지역에서 재해 예방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예외적으로 산지전용을 허용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17개 시·도, 행정안전부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24년 전국 산사태방지 관계관 대책회의’를 개최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 시작 전 부처 간 협업을 강화하고 다시 한번 산사태 예방·대응 태세를 점검하는 기회로 삼았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위험사면 통합관리, 재난관리자원 공유, 산사태 우려지역 합동점검 등 범부처 협업을 강화해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할 것이다”라며, “태풍·집중호우 등 위험시기에 긴급재난 알림을 받으면 주저 없이 대피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4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집중 안전점검 추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강원도 영월군 태양광허가지를 방문해 산사태 대비 산지전용지의 재해방지 조치 현황 등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이 운영됨에 따라 영월군 부군수를 만나 산사태 복구 및 예방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사전대피 체계 구축 현황과 산사태 발생 우려지 안전 점검 강화를 당부했다. 아울러 산사태취약지역 대피소인 토교1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대피소 상태를 점검하고 인근 산지 내 태양광 시설지의 배수로 정비실태 등 피해 예방조치 상황을 확인했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빈도 증가로 산사태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5월말까지 산지전용지 등의 재해예방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라며 “산사태 대피명령이 발령되면 지정된 대피장소나 안전지대로 반드시 대피해 달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0
  • 산림청, 충북 청주시 사방댐 사업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왼쪽 첫번째)이 10일 충청북도 청주시 사방댐 사업현장을 찾아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장마 전 사방사업을 완료해 산사태 예방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공정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0
  • 남성현 산림청장, 산림재난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이 8일 오후 충북 진천군 백곡면 산사태 피해 복구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현장점검에 나서고 있다. 남 청장은  "5월 연휴기간 내린 강우로 피해지 복구에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공정관리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08
  • 동부지방산림청장, 산사태취약 급경사지 집중 안전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5월 8일(수) 호우에 의한 산사태 예방 및 대응을 위하여 태백시 내 재해가 우려되는 급경사지 등 산사태취약지역 안전확인을 위한 집중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지는 태백시 황지동 산173-1번지에 위치하며, 하단부에 실거주 중인 민가가 있어 산사태 발생 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으로 해빙기 점검 및 우기 대비 점검 총 2회 점검을 완료했다.   세부적으로는 6월말 이전 관내 982개소에 달하는 산사태취약지역 전체에 대해 시설물 주변 침하 및 지반 안정상태, 급경사 사면과 배수로 안전성 여부, 낙석위험 등에 대해 일제 점검을 추진 중에 있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급경사지를 비롯한 관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08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전북 부안군 지진 발생…신속한 안전점검으로 추가 피해 예방
    변산자연휴양림 지진발생 현장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에서 발생(6월 12일 08시 26분 49초)한 지진으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 및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산림공학회, 한국치산기술협회 등 전문가와 현장담당자를 투입해 신속한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진앙지 주변 30km 이내에 위치한 자연휴양림, 산림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5개소와 산사태취약지역 505개소, 땅밀림 우려지역 1개소, 땅밀림 무인원격감시시스템 1개소 및 사방댐 175개소 등 시설물이 집중점검 대상이다. 긴급현장점검을 통해 산사태취약지역 및 땅밀림우려지역에 대해 지표변위를 조사하고 자연휴양림 및 사방댐 등 시설물 균열 피해 여부를 신속히 점검해 2차 피해발생에 대한 예방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자연휴양림은 점검대상 시설의 안전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휴양시설이용객 및 등산객 등의 출입이 제한된다. 이종수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여진 등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산림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라며, “점검과정에서 이상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조치하여 2차 피해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변산자연휴양림 지진발생 현장점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2
  • 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발령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지점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오늘(12일) 09시 00분 부로 전북지역에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피해 신고상황은 없으나, 여진으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산림과학원 및 산림·토목·지질 등 산사태 관련 분야 전문가를 투입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땅밀림 우려지역 등에 대한 신속한 현장점검에 나선다.   또한, 피해 발생시 신속한 대민지원을 위해 산림헬기를 출동대기 하였다.   산림청 이종수 산림재난통제관은 “지진으로 인한 산사태 발생 여부 등을 긴급점검 중으로 국민 여러분께서는 긴급재난문자(CBS), 마을방송 등 안내에 귀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2
  • 임상섭 산림청 차장 안산시화쓰레기매립지 내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이 11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안산시화쓰레기매립지에 조성한 미세먼지 차단숲 사업지를 점검하고 현장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1
  • 산림청, 재난대비 지역담당관제 운영… 산사태 예방에 총력 대응
    태백시 산사태예방 사업지 현장점검   산림청(남성현 청장)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산사태 예방 사업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여름철 산사태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 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극단적인 기후변화로 초대형 태풍 및 국가 재난 수준의 국지성 집중호우가 발생하는 등 한반도가 산사태에 취약한 기후조건으로 변하고 있다. 올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발표한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따르면 오는 2050년까지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약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국장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지역담당관제’를 운영해 △산사태 복구 및 예방사업 적기 사업추진 △주민 사전대피 체계 구축 △국민행동요령 홍보 △산사태 발생 우려지 안전 점검 △산림사업장 출입 통제 등 안전점검과 재난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산림청은 이날 현장점검과 함께 태백시 부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대피로, 대피장소 등 대피체계를 사전에 정비해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재난대응 유관기관 및 지역 이장‧통장 등 민간조력자와 협업해 대피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라며 “특히 산사태 취약지역은 더욱 철저하고 꼼꼼하게 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산사태 예방 계류보전 사업현황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1
  • 임상섭 산림청 차장 산불진화임도 신설 사업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이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산불진화임도 신설 사업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임 차장은 공사진행률 등 사업추진 현황을 살피고 장마철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에서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04
  • 산림청, 산사태 피해지 우기 전 복구 완료 및 인명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
    제1차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TF 대책회의(5.31)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 폭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하는 사전대비 T/F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T/F는 5차례에 걸쳐 △산사태 등 사면붕괴 △하천재해 △지하 공간 침수 △재해복구사업장 및 폭염 등에 대한 안전관리 사항을 논의하고, 사고 발생 위험에 대한 점검과 대응책을 마련해 여름철 자연재난을 사전대비 한다. 산림청 핵심 추진사항은 산사태 등 사면붕괴에 대비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림피해 복구지역 등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이행하고, 산사태피해지에 대한 복구를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카눈‘ 등의 영향으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은 올해 장마가 시작되기 전까지 복구사업을 완료하기 위해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지난해는 극한 호우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약 2배 증가한 2,410건(459ha)의 산사태가 발생했다. 산림청은 복구사업 물량 급증, 봄철 강수 증가 등의 어려운 여건에도 산사태 복구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동절기에 설계를 완료했고, 3월 해토 즉시 복구사업에 착공했다. 또, 4월부터는 매월 추진상황 점검회의와 매주 복구 진도를 점검해 현장에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없도록 관리했다. 그 결과 5월말 전국 산사태 복구사업 공정률은 73%로 나타났으며, 장마 시작 전까지 복구사업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6월초 현장점검 후 공정률이 부진한 사업장 및 대규모 피해지는 중장비를 추가 투입하는 등 우기 전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박영환 산사태방지과장은 “장마철 전에 복구사업이 모두 완료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며, “국민의 걱정과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산사태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발생한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면 삼가리 산사태 피해 복구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03
  • 남성현 산림청장,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산사태 등 현장안전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이 31일 산림생물다양성의 보고인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방문해 탐방객 안전사고, 산사태 등을 대비해 산림생태탐방로를 점검하고 있다. 남 청장은 "여름철 산사태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탐방객들이 편리하게 점봉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31
  • 올 여름 집중호우 대비 전국 임도시설 34개소 특별점검 실시
    임도 기슭막이 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6월 21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전국 임도 34개소 총 120km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산림청은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점검을 위해 대학교수․산림기술사, 각 시․도 담당자, 산림과학원 등 임도분야 전문가들로 ‘임도시설 중앙기술자문단’을 구성해 권역별 임도 관리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현장에 맞는 유지관리 기술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점검 대상지는 집중호우 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곳이나 산사태 취약지역 내 임도 등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점검한다. ※ 점검임도(34개소) : 경기권(2개소), 강원권(9개소), 충청권(4개소), 전라권(5개소), 경상권(14개소) 임도 배수시설 점검   세부 점검내용으로는 △민가유역 및 계곡부 등 배수시설 △노면‧사면 구조물 △임도시설의 손상‧균열‧위험 여부 등을 면밀하게 살피며 점검에서 발견된 위험‧취약 임도는 장마 전 응급조치 및 현장보수를 통해 위험요소를 신속히 해소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산사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라며 “꼼꼼한 현장점검과 선제적인 예방대책을 수립해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31
  • 산사태예측정보로 산림 재난 선제적 대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여름철 자연재난 기간(5.15~10.15)이 시작됨에 따라 경상북도 김천시 산사태 피해복구 사업지를 찾아 복구현황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2024년 여름 기후 전망’에 따르면 여름철 발달한 저기압과 대기 불안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상기후와 전례 없는 기상상황으로 산사태 피해가 증가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올해 1월부터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사전점검을 시작으로 토사유출 우려지역과 산림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태양광 발전시설 등 개발지에 대한 전문가 합동 현장점검등을 통해 산사태 위험요인을 선제적 차단하고 있다. 아울러 산림보호법 시행령을 개정해 오는 6월 1일부터 각 시·군·구에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의 경보발령 단계를 추가했다. 산사태예측정보는 토양이 머금을 수 있는 최대 물의 양 등을 기준으로 토양함수량이 일정 수준에 이르면 단계별 경보를 자동으로 발령하는 것으로 주의보(토양함수지수 80%)와 경보(100%) 사이에 ‘예비경보(90%)’ 단계를 추가해 주민 대피에 필요한 시간을 1시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위험요인 사전 차단하고 필요한 법률 등도 함께 정비해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할 것이다”라며, “태풍·집중호우 등 위험시기에 긴급재난 알림을 받으면 주저 없이 대피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9
  • 장마철 자연재난 대비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다가오는 장마철 자연재난 대비 숲길 이용객의 안전확보를 위해 숲길 현장점검을 5월 20일부터 6월 14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센터에서 운영·관리하는 국가숲길 8개소, 1,327.6km(△DMZ펀치볼둘레길, △백두대간트레일, △대관령숲길, △울진금강소나무숲길, △내포문화숲길, 속리산둘레길, △지리산둘레길, △한라산둘레길)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폭우로 인한 계곡 범람, 산사태, 낙석 등 피해 우려 구간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조치하고 기상 예보 시 숲길 사전통제 및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여름철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숲길을 이용하는 국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4-05-28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현장점검단 발대식 개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 원장 남태헌 ) 은 복권기금을 활용하여 취약계층에게 제공되는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국립대전숲체원에서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현장점검단 ‘ 포이 Z 서포터즈 2 기 ’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 일 밝혔다 .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에 산림복지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교육 · 치유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산림복지전문업 등의 민간 사업시행자를 매년 공모를 통해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 ※ `23 년에는 산림복지 전문인력이 2 천명 참여하여 , 연간 27 만명의 취약계층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 ‘ 포이 Z 서포터즈 ’ 는 오는 10 월까지 전국 125 개 기관에서 운영되는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을 직접 경험하고 ▲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평가 ▲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우수사례 발굴 ▲ 사회적 약자 관점의 서비스 개선 방안 도출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 특히 , 올해는 취약계층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을 위해 사회복지사 , 임상심리사 , 산림복지전문가 등 고객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전문가로 국민점검단을 구성하여 의미를 더했다 . 남태헌 원장은 “ 이번 국민점검단을 통해 공공과 민간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라며 , “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본 사업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라고 말했다 . 한편 , `23 년 ‘ 포이 Z 서포터즈 1 기 ’ 개선과제로 “ 효과증진형 ” 이라는 공모유형을 신설해 산림복지 효과연구 및 분석 기반의 회기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올해 제공하고 있으며 , 민간사업 시행자와 서비스 이용 고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KB 손해보험과 특화 보험상품을 개발해 사업에 적용한 바 있다 .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24
  • 임상섭 산림청 차장, 경남 사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복구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21일 경상남도 사천시 신도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현장을 찾아 경상남도 사천시 관계자들과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임 차장은 "예방나무주사 방제 등 도서지역 특성에 맞는 방제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임상섭 산림청 차장, 세종시 산사태 피해 복구현장 점검
    세종시 산사태 피해 복구현장 점검     세종시 산사태 피해 복구현장 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이 16일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산사태 피해 복구 현장을 찾아 현장점검과 함께 장마 전 조속한 복구를 당부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6
  •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방지에 총력 대응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 15. ∼ 10. 15.) 동안 자연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 사전 점검 및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지역 산사태예방 대책 수립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산사태 예방 활동 및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통한 선제적 상황전파, 상황 발생 시 응급복구, 피해조사반 편성・운영 등 재난 대응 상황을 총괄 관리 할 예정이다.   특히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불 피해지, 사방시설 등 사전 현장점검과 관리를 강화하고, 임도 개설지 및 산사태취약지역 민가에 대하여 지속적인 순찰과 유관기관 연락망 구축 등 대피체계 정비를 통해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자연재난에 대하여 적극적인 예방・대응태세에 돌입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산사태 위험에 따른 긴급재난문자 등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5-16
  • 장마철 대비 산지풍력발전 사업장 안전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산지풍력발전 사업지를 방문해 허가기준 준수여부 및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해방지 조치상황을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정선군, 한국산지보전협회와 함께 여름철 산사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풍력발전시설 주변의 농지, 주택 등의 배수로 정비현황을 살피고 주민 대피체계 등을 집중점검했다.   이어 강원도 정선군 부군수와의 면담을 통해 장마 전 재해예방 사업을 완료하고 대피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대국민 행동요령을 적극홍보 하는 등 국민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풍력발전시설은 산 정상부에 설치하는 특성상 660제곱미터 이상의 규모의 시설에 대해서는 산지 일시사용 허가를 받아야 한다. 산림청에서는 산사태 등 재난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사전에 산지전용 타당성조사를 실시해 허가기준 준수여부를 면밀하게 검토하고 재해방지시설을 설치하도록 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친환경에너지를 원할하게 보급하는 동시에 주민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라며, “현장에서는 위험 요소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4
  • 산사태 주민대피 골든타임 확보하고 예측 사각지대 해소한다!
    토석류를 막은 사방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사태 위험사면 통합·관리를 통한 예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기존 2단계 예측정보를 3단계로 세분화해 주민대피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등 산사태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 ‘2024년 산사태 방지대책’을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새로운 산사태방지대책은 ① 디지털 기반 범부처 위험사면 통합관리 체계 구축 ② 산림과학을 기반으로 주민대피시간 추가 확보 ③ 관측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산사태 예측력 향상 ④ 산사태취약지역 확대와 위험요소 사전예방 등에 중점을 둔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행정안전부(급경사지), 국토부(도로사면), 농림축산식품부(농지), 산업통상자원부(발전시설), 문화재청(문화재) 등 각 부처의 위험사면 정보를 ‘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 정보시스템’으로 통합해 예측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범부처 위험사면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4월 산림청, 행정안전부, 국토부, 농림축산식품부가 참여하는 ‘디지털 산사태 대응팀’이 신설됐으며 오는 2026년 3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둘째로,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산사태 예측정보’ 단계를 현 2단계(주의보, 경보)에서 3단계(주의보, 예비경보, 경보)로 세분화해 주민대피 시간을 약 1시간 가량 추가 확보하고 문자메시지로 제공되던 예측정보를 카카오톡으로도 전송해 더욱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산사태 정보시스템’에서 토양이 머금을 수 있는 최대 물의 양 등을 기준으로 토양함수량이 일정 수준에 이르면 주의보(토양함수지수 80%), 예비경보(90%), 경보(100%) 등 예측정보를 지역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발송한다. 셋째로, 평지 기상과 풍속은 최대 3배, 강수량은 최대 2배까지 차이가 나는 산악기상 정보 수집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480개소에 설치된 산악기상관측장비를 올해 말까지 496개소로 확충해 산사태 예측정확도를 향상시킬 예정이다. 또한, 산림계곡의 형상과 그 계곡을 흐르는 물의 양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대응하기 위해 산림수계수치지도와 유량관측망을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구축한다. 마지막으로, 산사태취약지역을 생활권 중심으로 확대하고 제도개선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한다. 산사태취약지역은 연 2회 이상 현장점검·안전조치, 예방사업 우선실시 등 집중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토석류를 막은 사방댐   현재 2만9천 개소인 산사태취약지역을 장기적으로 확대해 예방체계를 강화하고 산사태취약지역에서 재해 예방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예외적으로 산지전용을 허용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17개 시·도, 행정안전부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24년 전국 산사태방지 관계관 대책회의’를 개최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 시작 전 부처 간 협업을 강화하고 다시 한번 산사태 예방·대응 태세를 점검하는 기회로 삼았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위험사면 통합관리, 재난관리자원 공유, 산사태 우려지역 합동점검 등 범부처 협업을 강화해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할 것이다”라며, “태풍·집중호우 등 위험시기에 긴급재난 알림을 받으면 주저 없이 대피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4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집중 안전점검 추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강원도 영월군 태양광허가지를 방문해 산사태 대비 산지전용지의 재해방지 조치 현황 등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이 운영됨에 따라 영월군 부군수를 만나 산사태 복구 및 예방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사전대피 체계 구축 현황과 산사태 발생 우려지 안전 점검 강화를 당부했다. 아울러 산사태취약지역 대피소인 토교1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대피소 상태를 점검하고 인근 산지 내 태양광 시설지의 배수로 정비실태 등 피해 예방조치 상황을 확인했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빈도 증가로 산사태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5월말까지 산지전용지 등의 재해예방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라며 “산사태 대피명령이 발령되면 지정된 대피장소나 안전지대로 반드시 대피해 달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0
  • 산림청, 충북 청주시 사방댐 사업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왼쪽 첫번째)이 10일 충청북도 청주시 사방댐 사업현장을 찾아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장마 전 사방사업을 완료해 산사태 예방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공정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0
  • 남성현 산림청장, 산림재난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이 8일 오후 충북 진천군 백곡면 산사태 피해 복구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현장점검에 나서고 있다. 남 청장은  "5월 연휴기간 내린 강우로 피해지 복구에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공정관리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08
  • 동부지방산림청장, 산사태취약 급경사지 집중 안전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5월 8일(수) 호우에 의한 산사태 예방 및 대응을 위하여 태백시 내 재해가 우려되는 급경사지 등 산사태취약지역 안전확인을 위한 집중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지는 태백시 황지동 산173-1번지에 위치하며, 하단부에 실거주 중인 민가가 있어 산사태 발생 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으로 해빙기 점검 및 우기 대비 점검 총 2회 점검을 완료했다.   세부적으로는 6월말 이전 관내 982개소에 달하는 산사태취약지역 전체에 대해 시설물 주변 침하 및 지반 안정상태, 급경사 사면과 배수로 안전성 여부, 낙석위험 등에 대해 일제 점검을 추진 중에 있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급경사지를 비롯한 관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08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청, 전북 부안군 지진 발생…신속한 안전점검으로 추가 피해 예방
    변산자연휴양림 지진발생 현장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에서 발생(6월 12일 08시 26분 49초)한 지진으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 및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산림공학회, 한국치산기술협회 등 전문가와 현장담당자를 투입해 신속한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진앙지 주변 30km 이내에 위치한 자연휴양림, 산림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5개소와 산사태취약지역 505개소, 땅밀림 우려지역 1개소, 땅밀림 무인원격감시시스템 1개소 및 사방댐 175개소 등 시설물이 집중점검 대상이다. 긴급현장점검을 통해 산사태취약지역 및 땅밀림우려지역에 대해 지표변위를 조사하고 자연휴양림 및 사방댐 등 시설물 균열 피해 여부를 신속히 점검해 2차 피해발생에 대한 예방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자연휴양림은 점검대상 시설의 안전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휴양시설이용객 및 등산객 등의 출입이 제한된다. 이종수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여진 등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산림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라며, “점검과정에서 이상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조치하여 2차 피해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변산자연휴양림 지진발생 현장점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2
  • 임상섭 산림청 차장 안산시화쓰레기매립지 내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이 11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안산시화쓰레기매립지에 조성한 미세먼지 차단숲 사업지를 점검하고 현장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1
  • 산림청, 재난대비 지역담당관제 운영… 산사태 예방에 총력 대응
    태백시 산사태예방 사업지 현장점검   산림청(남성현 청장)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산사태 예방 사업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여름철 산사태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 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극단적인 기후변화로 초대형 태풍 및 국가 재난 수준의 국지성 집중호우가 발생하는 등 한반도가 산사태에 취약한 기후조건으로 변하고 있다. 올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발표한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따르면 오는 2050년까지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약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국장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지역담당관제’를 운영해 △산사태 복구 및 예방사업 적기 사업추진 △주민 사전대피 체계 구축 △국민행동요령 홍보 △산사태 발생 우려지 안전 점검 △산림사업장 출입 통제 등 안전점검과 재난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산림청은 이날 현장점검과 함께 태백시 부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대피로, 대피장소 등 대피체계를 사전에 정비해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재난대응 유관기관 및 지역 이장‧통장 등 민간조력자와 협업해 대피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라며 “특히 산사태 취약지역은 더욱 철저하고 꼼꼼하게 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산사태 예방 계류보전 사업현황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1
  • 임상섭 산림청 차장 산불진화임도 신설 사업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이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산불진화임도 신설 사업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임 차장은 공사진행률 등 사업추진 현황을 살피고 장마철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에서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04
  • 산림청, 산사태 피해지 우기 전 복구 완료 및 인명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
    제1차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TF 대책회의(5.31)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 폭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하는 사전대비 T/F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T/F는 5차례에 걸쳐 △산사태 등 사면붕괴 △하천재해 △지하 공간 침수 △재해복구사업장 및 폭염 등에 대한 안전관리 사항을 논의하고, 사고 발생 위험에 대한 점검과 대응책을 마련해 여름철 자연재난을 사전대비 한다. 산림청 핵심 추진사항은 산사태 등 사면붕괴에 대비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림피해 복구지역 등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이행하고, 산사태피해지에 대한 복구를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카눈‘ 등의 영향으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은 올해 장마가 시작되기 전까지 복구사업을 완료하기 위해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지난해는 극한 호우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약 2배 증가한 2,410건(459ha)의 산사태가 발생했다. 산림청은 복구사업 물량 급증, 봄철 강수 증가 등의 어려운 여건에도 산사태 복구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동절기에 설계를 완료했고, 3월 해토 즉시 복구사업에 착공했다. 또, 4월부터는 매월 추진상황 점검회의와 매주 복구 진도를 점검해 현장에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없도록 관리했다. 그 결과 5월말 전국 산사태 복구사업 공정률은 73%로 나타났으며, 장마 시작 전까지 복구사업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6월초 현장점검 후 공정률이 부진한 사업장 및 대규모 피해지는 중장비를 추가 투입하는 등 우기 전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박영환 산사태방지과장은 “장마철 전에 복구사업이 모두 완료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며, “국민의 걱정과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산사태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발생한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면 삼가리 산사태 피해 복구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03
  • 남성현 산림청장,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산사태 등 현장안전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이 31일 산림생물다양성의 보고인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방문해 탐방객 안전사고, 산사태 등을 대비해 산림생태탐방로를 점검하고 있다. 남 청장은 "여름철 산사태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탐방객들이 편리하게 점봉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31
  • 올 여름 집중호우 대비 전국 임도시설 34개소 특별점검 실시
    임도 기슭막이 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6월 21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전국 임도 34개소 총 120km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산림청은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점검을 위해 대학교수․산림기술사, 각 시․도 담당자, 산림과학원 등 임도분야 전문가들로 ‘임도시설 중앙기술자문단’을 구성해 권역별 임도 관리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현장에 맞는 유지관리 기술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점검 대상지는 집중호우 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곳이나 산사태 취약지역 내 임도 등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점검한다. ※ 점검임도(34개소) : 경기권(2개소), 강원권(9개소), 충청권(4개소), 전라권(5개소), 경상권(14개소) 임도 배수시설 점검   세부 점검내용으로는 △민가유역 및 계곡부 등 배수시설 △노면‧사면 구조물 △임도시설의 손상‧균열‧위험 여부 등을 면밀하게 살피며 점검에서 발견된 위험‧취약 임도는 장마 전 응급조치 및 현장보수를 통해 위험요소를 신속히 해소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산사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라며 “꼼꼼한 현장점검과 선제적인 예방대책을 수립해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31
  • 산사태예측정보로 산림 재난 선제적 대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여름철 자연재난 기간(5.15~10.15)이 시작됨에 따라 경상북도 김천시 산사태 피해복구 사업지를 찾아 복구현황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2024년 여름 기후 전망’에 따르면 여름철 발달한 저기압과 대기 불안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상기후와 전례 없는 기상상황으로 산사태 피해가 증가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올해 1월부터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사전점검을 시작으로 토사유출 우려지역과 산림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태양광 발전시설 등 개발지에 대한 전문가 합동 현장점검등을 통해 산사태 위험요인을 선제적 차단하고 있다. 아울러 산림보호법 시행령을 개정해 오는 6월 1일부터 각 시·군·구에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의 경보발령 단계를 추가했다. 산사태예측정보는 토양이 머금을 수 있는 최대 물의 양 등을 기준으로 토양함수량이 일정 수준에 이르면 단계별 경보를 자동으로 발령하는 것으로 주의보(토양함수지수 80%)와 경보(100%) 사이에 ‘예비경보(90%)’ 단계를 추가해 주민 대피에 필요한 시간을 1시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위험요인 사전 차단하고 필요한 법률 등도 함께 정비해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할 것이다”라며, “태풍·집중호우 등 위험시기에 긴급재난 알림을 받으면 주저 없이 대피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9
  • 임상섭 산림청 차장, 세종시 산사태 피해 복구현장 점검
    세종시 산사태 피해 복구현장 점검     세종시 산사태 피해 복구현장 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이 16일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산사태 피해 복구 현장을 찾아 현장점검과 함께 장마 전 조속한 복구를 당부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6
  • 산사태 주민대피 골든타임 확보하고 예측 사각지대 해소한다!
    토석류를 막은 사방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사태 위험사면 통합·관리를 통한 예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기존 2단계 예측정보를 3단계로 세분화해 주민대피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등 산사태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 ‘2024년 산사태 방지대책’을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새로운 산사태방지대책은 ① 디지털 기반 범부처 위험사면 통합관리 체계 구축 ② 산림과학을 기반으로 주민대피시간 추가 확보 ③ 관측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산사태 예측력 향상 ④ 산사태취약지역 확대와 위험요소 사전예방 등에 중점을 둔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행정안전부(급경사지), 국토부(도로사면), 농림축산식품부(농지), 산업통상자원부(발전시설), 문화재청(문화재) 등 각 부처의 위험사면 정보를 ‘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 정보시스템’으로 통합해 예측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범부처 위험사면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4월 산림청, 행정안전부, 국토부, 농림축산식품부가 참여하는 ‘디지털 산사태 대응팀’이 신설됐으며 오는 2026년 3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둘째로,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산사태 예측정보’ 단계를 현 2단계(주의보, 경보)에서 3단계(주의보, 예비경보, 경보)로 세분화해 주민대피 시간을 약 1시간 가량 추가 확보하고 문자메시지로 제공되던 예측정보를 카카오톡으로도 전송해 더욱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산사태 정보시스템’에서 토양이 머금을 수 있는 최대 물의 양 등을 기준으로 토양함수량이 일정 수준에 이르면 주의보(토양함수지수 80%), 예비경보(90%), 경보(100%) 등 예측정보를 지역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발송한다. 셋째로, 평지 기상과 풍속은 최대 3배, 강수량은 최대 2배까지 차이가 나는 산악기상 정보 수집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480개소에 설치된 산악기상관측장비를 올해 말까지 496개소로 확충해 산사태 예측정확도를 향상시킬 예정이다. 또한, 산림계곡의 형상과 그 계곡을 흐르는 물의 양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대응하기 위해 산림수계수치지도와 유량관측망을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구축한다. 마지막으로, 산사태취약지역을 생활권 중심으로 확대하고 제도개선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한다. 산사태취약지역은 연 2회 이상 현장점검·안전조치, 예방사업 우선실시 등 집중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토석류를 막은 사방댐   현재 2만9천 개소인 산사태취약지역을 장기적으로 확대해 예방체계를 강화하고 산사태취약지역에서 재해 예방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예외적으로 산지전용을 허용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17개 시·도, 행정안전부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24년 전국 산사태방지 관계관 대책회의’를 개최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 시작 전 부처 간 협업을 강화하고 다시 한번 산사태 예방·대응 태세를 점검하는 기회로 삼았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위험사면 통합관리, 재난관리자원 공유, 산사태 우려지역 합동점검 등 범부처 협업을 강화해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할 것이다”라며, “태풍·집중호우 등 위험시기에 긴급재난 알림을 받으면 주저 없이 대피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4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집중 안전점검 추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강원도 영월군 태양광허가지를 방문해 산사태 대비 산지전용지의 재해방지 조치 현황 등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이 운영됨에 따라 영월군 부군수를 만나 산사태 복구 및 예방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사전대피 체계 구축 현황과 산사태 발생 우려지 안전 점검 강화를 당부했다. 아울러 산사태취약지역 대피소인 토교1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대피소 상태를 점검하고 인근 산지 내 태양광 시설지의 배수로 정비실태 등 피해 예방조치 상황을 확인했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빈도 증가로 산사태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5월말까지 산지전용지 등의 재해예방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라며 “산사태 대피명령이 발령되면 지정된 대피장소나 안전지대로 반드시 대피해 달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0
  • 산림청, 충북 청주시 사방댐 사업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왼쪽 첫번째)이 10일 충청북도 청주시 사방댐 사업현장을 찾아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장마 전 사방사업을 완료해 산사태 예방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공정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0
  • 남성현 산림청장, 산림재난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이 8일 오후 충북 진천군 백곡면 산사태 피해 복구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현장점검에 나서고 있다. 남 청장은  "5월 연휴기간 내린 강우로 피해지 복구에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공정관리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08
  • 동부지방산림청장, 산사태취약 급경사지 집중 안전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5월 8일(수) 호우에 의한 산사태 예방 및 대응을 위하여 태백시 내 재해가 우려되는 급경사지 등 산사태취약지역 안전확인을 위한 집중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지는 태백시 황지동 산173-1번지에 위치하며, 하단부에 실거주 중인 민가가 있어 산사태 발생 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으로 해빙기 점검 및 우기 대비 점검 총 2회 점검을 완료했다.   세부적으로는 6월말 이전 관내 982개소에 달하는 산사태취약지역 전체에 대해 시설물 주변 침하 및 지반 안정상태, 급경사 사면과 배수로 안전성 여부, 낙석위험 등에 대해 일제 점검을 추진 중에 있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급경사지를 비롯한 관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08
  • 산림복지분야 규제개선 민생 현장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경기도 양평군 소재 숲 공원인 ‘쉬자파크’를 찾아 산림복지분야 규제혁신 이행성과를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산림복지전문업을 운영하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 이용료 감면대상 확대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 대상자 범위 확대 △종합산림복지업 등록요건 완화 등 개선과제의 현장 체감성과 등을 점검하고 산림복지분야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양평군 소재 A업체는 그 동안 산림치유지도사 전문인력 확보가 어려워 종합산림복지업 등록을 포기했으나 지난해 6월부터 등록기준이 기존 1급 포함 5명에서 1급 포함 3명으로 완화돼 다시 등록을 준비중이라며 관련업계에서도 부담이 줄어 반기고 있다고 말했다.    산림청에서는 지난 3월부터 지방자치단체, 산림조합, 임업 협·단체와 함께 규제혁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해 ‘규제혁신 현장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점검을 통해 산림분야 제도개선 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주요원 산림청 법무감사담당관은 “국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으로 산림복지 분야를 활성화해 나가겠다”라며, “이번에 개선된 제도들이 잘 이행되고 조기정착 되도록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4-04-30
  • 건강하고 아름다운 가로수 함께 만들어요
    경주시 서부동 은행나무길   산림청(남성현 청장)은 과도한 가로수 가지치기로 발생하는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도시경관 보전과 효율적인 가로수 관리를 위해 오는 5월 말까지 전국 가로수 가지치기 사업 현장점검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가로수의 굵은 가지 제거 시 나무의 스트레스로 인해 절단면 주변으로 신생 가지가 급격히 성장해 더 잦은 가지치기를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목의 생장특성과 수형의 균형, 주변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적절한 가지치기가 이루어져야 한다. 산림청은 오는 5월 말까지 서울, 부산 등 14개 시·도 138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가로수의 가지치기 상태, 사업 실행 시 안전시설 설치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부득이하게 실시한 강한 가지치기의 경우에는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가로수 관리에 대한 우려를 해소했는지도 함께 점검한다. 또한 지방자치단체 담당자들과 함께 가로수 관리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하는 현장 토론을 실시해 효율적인 가로수 관리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도시의 경관을 아름답게 하는 가로수가 건강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과학적인 가로수 관리방안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동 경동로 배롱나무길 작업사진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6
  • 전남 구례 사방사업지 산사태 예방 대응 태세 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라남도 구례군 산사태취약지역 사방사업지를 찾아 여름철 산사태 예방을 위해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2022년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는 곳으로 산사태 예방을 위해 지난해 사방댐 1개소를 설치 완료하고 올해 계류보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지난해 조성된 사방댐이 제대로 기능하는지 살피고 사방댐 하류부에 설치하고 있는 계류보전사업의 진행 상황 등을 점검했다. 해당 지역은 오는 5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올해 전국 산사태취약지역과 생활권에 3,371억 원을 투입해 사방댐 510개소, 계류보전 400km, 산지사방 300ha, 산림유역관리 68개소 등을 시행하며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장마 전 사방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산사태 예방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라며 “견실한 시공과 철저한 공정관리로 산사태 등 산림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25
  • 산불재난 신속대응 위해 산불진화임도 확충한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4월 한달 간 실시되는 ‘봄철 산불특별대책기간’을 맞아 경기도 광주시에 조성된 산불진화임도의 산림재난대응 기반 시설과 고성능 산불진화차 운영현황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산불진화임도는 산불에 특화된 기준을 적용한 임도이다. 일반 임도보다 폭이 넓어 통행속도가 기존 20km/h에서 40km/h로 두 배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산불진화용 물을 공급하는 취수장과 산불진화차 등 진화자원이 투입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돼 있어 산불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핵심시설이다. 특히 산불진화헬기가 투입될 수 없는 야간 산불진화에 필수적인 시설로 임도 설치 유무에 따라 진화효율이 약 5배가량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2년 울진에서 산불이 발생했을 당시 산불진화임도가 조성된 덕분에 대왕송 등 200~500년 된 소나무 8만5천 그루를 산불로부터 지킬 수 있었으며 2023년 합천에서 산불이 발생했을 때도 인력과 장비가 신속하게 투입되어 조기진화에 성공한 바 있다. 산림청은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동해안 지역에 산불진화임도 700㎞ 포함해 2027년까지 총 3,332km의 임도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불 발생시 대형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조기진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며 “공중과 지상에서 입체적인 산불진화를 위해 적재적소에 재난대응시설을 갖춰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1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 교육 실시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는 3월 27일(수)~28일(목)에 걸쳐 2024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및 정선소방서 강사를 초빙하여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임업종사자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보건 교육 대상은 관리소 소속 직원, 산림청 직접 일자리 근로자인 60명이 함께하였다. 교육 내용으로는 △산림사업 안전 및 위험성평가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ADE) 이론 실습 △중대재해 안전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교육은 현장에서 위급상황 시 골든타임 내 대처할 수 있도록, 마네킹 및 교육용 자동제세동기 등 실습 기자재를 활용하여 진행하였다. 또한,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에게 산림사업의 특성과 그에 따른 위험성을 중대재해 발생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하는 등 현장에서 재해를 예방하는데 필요한 안전 요소를 강조하였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켜야 할 「산업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상 의무 사항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김동환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사업 현장에 특화된 맞춤형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산림사업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사업장 현장점검 강화를 통한 문제점 개선으로 안전사고 발생요인을 사전 차단하는 등 재해경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4-02
  • 산림청, 임업인 위해 완화된 규제…조기 안착 지원 나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강원도 홍천군의 임산물 재배 임가를 찾아 그동안 개선된 규제제도의 이행성과를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 산림청은 규제개선 전담팀(TF)을 구성해 임업현장의 과도한 규제를 해소하기 위한 과제를 발굴해 왔으며 지난 21일 지방자치단체, 산림조합, 임업분야 협·단체와 함께 ‘산림분야 규제혁신 현장모니터링단’을 구성해 그동안 추진해 온 규제개선 사항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굴착기 지원한도 상향 및 지원대상 확대 △보전국유림 내 산양삼 재배기간 제한 삭제 △공익용 산지내 농업용수 개발 허용 등 그동안 개선해 온 규제들의 임업현장에서의 적용상황을 점검하고 제도운영에 따른 어려움 등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아울러 올해 소득지원, 휴양복지, 산업활성화, 산지이용 등 주요 규제개선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모니터링단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보완이 필요한 과제는 추가 개선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입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제도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원 산림청 법무감사담당관은 “개선된 규제들이 현장에서 잘 적용되고 국민들이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라며 “지속적으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후관리 또한 철저히 해 성공적으로 정책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8

산림복지 검색결과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현장점검단 발대식 개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 원장 남태헌 ) 은 복권기금을 활용하여 취약계층에게 제공되는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국립대전숲체원에서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현장점검단 ‘ 포이 Z 서포터즈 2 기 ’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 일 밝혔다 .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에 산림복지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교육 · 치유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산림복지전문업 등의 민간 사업시행자를 매년 공모를 통해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 ※ `23 년에는 산림복지 전문인력이 2 천명 참여하여 , 연간 27 만명의 취약계층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 ‘ 포이 Z 서포터즈 ’ 는 오는 10 월까지 전국 125 개 기관에서 운영되는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을 직접 경험하고 ▲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평가 ▲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우수사례 발굴 ▲ 사회적 약자 관점의 서비스 개선 방안 도출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 특히 , 올해는 취약계층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을 위해 사회복지사 , 임상심리사 , 산림복지전문가 등 고객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전문가로 국민점검단을 구성하여 의미를 더했다 . 남태헌 원장은 “ 이번 국민점검단을 통해 공공과 민간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라며 , “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본 사업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라고 말했다 . 한편 , `23 년 ‘ 포이 Z 서포터즈 1 기 ’ 개선과제로 “ 효과증진형 ” 이라는 공모유형을 신설해 산림복지 효과연구 및 분석 기반의 회기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올해 제공하고 있으며 , 민간사업 시행자와 서비스 이용 고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KB 손해보험과 특화 보험상품을 개발해 사업에 적용한 바 있다 .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24
  • 산림복지분야 규제개선 민생 현장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경기도 양평군 소재 숲 공원인 ‘쉬자파크’를 찾아 산림복지분야 규제혁신 이행성과를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산림복지전문업을 운영하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 이용료 감면대상 확대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 대상자 범위 확대 △종합산림복지업 등록요건 완화 등 개선과제의 현장 체감성과 등을 점검하고 산림복지분야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양평군 소재 A업체는 그 동안 산림치유지도사 전문인력 확보가 어려워 종합산림복지업 등록을 포기했으나 지난해 6월부터 등록기준이 기존 1급 포함 5명에서 1급 포함 3명으로 완화돼 다시 등록을 준비중이라며 관련업계에서도 부담이 줄어 반기고 있다고 말했다.    산림청에서는 지난 3월부터 지방자치단체, 산림조합, 임업 협·단체와 함께 규제혁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해 ‘규제혁신 현장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점검을 통해 산림분야 제도개선 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주요원 산림청 법무감사담당관은 “국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으로 산림복지 분야를 활성화해 나가겠다”라며, “이번에 개선된 제도들이 잘 이행되고 조기정착 되도록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4-04-30
  • 국립금산자연휴양림 지역 상생방안 논의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충남 금산군에 조성되는 국립금산자연휴양림 신규조성 사업지를 찾아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자연휴양림은 국민의 정서함양, 보건휴양 및 산림교육 등을 위한 휴양시설로 지난해 기준 전국에 197개소가 운영중이다.  국립금산자연휴양림은 2025년 개장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이며 휴양림 건축물 등 시설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진입도로는 금산군에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점검에서는 금산군 및 공사담당자들과 자연휴양림 조성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기관별 역할 등을 토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자연휴양림 조성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문화․휴양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라며, “주민의견을 수렴해 지역과의 상생방안을 마련하고 산촌경제를 살리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4-03-29
  •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산림 휴양·복지시설 점검 강화
    횡성숲체원 제설(2.21)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강원·경북지역 등 대설 여파 및 저온으로 인한 빙판길, 고드름 낙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산림휴양시설의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연휴양림, 산림치유원 등의 응달지역 빙판길 및 고드름 등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는 한편, 기온이 상승할 경우 낙석 위험도 높아짐에 따라 숲길, 탐방로 등을 순찰하여 현장관리를 강화한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한파, 대설 등 급변하는 기상변화에 대응하여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라며, “산림휴양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 라고 말했다.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 제설(2.22)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고드름 제거(2.23)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23
  • 국립춘천숲체원, 강원권역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좌측)이 협력업체(포이파트너스)에게 한랭질환 예방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춘천숲체원은 강원권역 소속 기관 임직원의 안전의식 향상과 협력사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2024 강원권역 안전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강원권역 지역단위 안전문화 확산 활동의 일환으로, 강원권역 노·사 및 이해관계자(국립횡성숲체원·국립춘천숲체원·협력업체 포이파트너스 등)와 안전의식 고취와 성숙한 안전문화 실천을 통한 중대재해 ZERO 목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동수숲체원장이 국립춘천숲체원에서 기관 임직원, 협력사와 안전 문화 실천 구호제창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안전 결의문 낭독 ▲안전 문화 실천을 위한 구호 제창 ▲협력업체 근로자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사업장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합동 현장점검 ▲한랭질환 예방 물품 제공을 했으며, 전문성을 갖춘 안전관리자를 중심으로 강원권역 기관 사업장의 안전관리체제 실천 고도화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이동수 숲체원장은 “기관 종사자 및 고객의 중대재해 예방을 통한 생명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국립춘천숲체원이 산림복지시설 재해예방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 할 것”이라며 “앞으로 강원권역 산림복지시설과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시민, 협력사, 임직원이 성숙한 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태헌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좌측), 이동수국립춘천숲체원장(가운데), 이수성국립횡성숲체원장(우측)이 현장 합동 점검을 하고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2-02
  • 산림복지진흥원, 현장 합동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사진> 지난 2일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조성 현장(대전 서구 관저동)에서 열린 ‘2024년 산림복지 안전실천 결의대회’에서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과 진흥원 및 협력업체 노·사 대표들이 함께 안전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지난 2일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대전 서구 관저동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올해 6월 준공 예정) 조성 현장에서 ‘2024년 산림복지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진흥원의 노·사 및 이해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립하여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 최우선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진흥원장을 비롯한 주요 노·사 대표와 협력업체 노·사 대표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안전 결의문 낭독 ▲안전 문화 실천을 위한 구호 제창 ▲발주 현장 근로자의 안전관리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진흥원의 모든 사업장의 무재해, 무사고 달성을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현장 만들기에 동참키로 하였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진흥원의 안전 최우선 가치가 확립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진흥원은 안전사고 예방의 기본은 안전 수칙 준수임을 명심하고, 모든 종사자와 국민이 안전한 산림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지난 2일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조성 현장(대전 서구 관저동)에서 새해 첫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1-03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산사태 위기 경보 발령(심각단계)이 내려진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충북 청주)을 방문하여 계곡범람, 유아숲체험원, 산사태위험지 중심으로 이용객 안전을 위해 일제 점검을 실시하였다. 또한, 김명종 소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내 유아숲체험원 주변 토사유실 등의 일부 피해가 발생한 부분에 대하여 유관기관과 함께 신속한 복구(굴삭기 등 장비동원)조치에 대하여 깊은 감사와 격려를 하였으며,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점검에 최선을 다하도록 당부하였다. 앞으로도 이지역에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더 이상의 재산과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곡부, 배수로, 산사태우려지역 등 휴양시설지구내 예찰활동과 안전점검을 1일 2회 이상 실시하여,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우선으로 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거듭 강조하였다. 김명종 국립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 안전과 시설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하고, 최근 구축한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신속한 위기상황 대처와 골든타임 확보에 만전을 기할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3-07-17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산사태 위기 경보 발령(심각단계)이 내려진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충북 청주)을 방문하여 계곡범람, 유아숲체험원, 산사태위험지 중심으로 이용객 안전을 위해 일제 점검을 실시하였다.   또한, 김명종 소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내 유아숲체험원 주변 토사유실 등의 일부 피해가 발생한 부분에 대하여 유관기관과 함께 신속한 복구(굴삭기 등 장비동원)조치에 대하여 깊은 감사와 격려를 하였으며,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점검에 최선을 다하도록 당부하였다.   앞으로도 이지역에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더 이상의 재산과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곡부, 배수로, 산사태우려지역 등 휴양시설지구내 예찰활동과 안전점검을 1일 2회 이상 실시하여,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우선으로 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거듭 강조하였다.   김명종 국립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 안전과 시설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하고, 최근 구축한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신속한 위기상황 대처와 골든타임 확보에 만전을 기할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3-07-16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산사태 위기 경보 발령(심각단계)이 내려진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충북 청주)을 방문하여 계곡범람, 유아숲체험원, 산사태위험지 중심으로 이용객 안전을 위해 일제 점검을 실시하였다. 또한, 김명종 소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내 유아숲체험원 주변 토사유실 등의 일부 피해가 발생한 부분에 대하여 유관기관과 함께 신속한 복구(굴삭기 등 장비동원)조치에 대하여 깊은 감사와 격려를 하였으며,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점검에 최선을 다하도록 당부하였다. 앞으로도 이지역에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더 이상의 재산과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곡부, 배수로, 산사태우려지역 등 휴양시설지구내 예찰활동과 안전점검을 1일 2회 이상 실시하여,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우선으로 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거듭 강조하였다. 김명종 국립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 안전과 시설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하고, 최근 구축한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신속한 위기상황 대처와 골든타임 확보에 만전을 기할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3-07-16
  • 산림복지진흥원 '23년 녹색인프라 확충사업 현장 안전점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2023년 녹색인프라 확충사업’ 대상지에 대한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진흥원은 관련분야 전문가로 점검반을 편성해 올해 조성 예정인 전국 51개소의 나눔숲·나눔길 사업대상지에 대해 3월부터 6월까지 총 7차례에 걸쳐 안전관리와 사업 현황을 점검한다.  녹색인프라 확충사업은 취약계층의 녹지환경 불평등 해소와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나눔숲*과 무장애나눔길** 등을 조성하는 복권기금(녹색자금) 사업으로, 진흥원은 사업시행자와 함께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나눔숲 1,048개소, 나눔길 119개소를 조성했다.   * 나눔숲: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의 녹지환경(수목식재 및 소규모 공원조성) 및 실내환경 개선(목재환경 조성) 사업   ** 무장애나눔길: 보행약자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숲을 체험할 수 있도록 범용 디자인(Universal Design), 무장벽 생활환경(Barrier Free)을 적용한 목재 데크로드 등 장애가 없는 숲길을 조성  올해는 조성이 완료된 나눔숲·나눔길을 산림복지프로그램 또는 지역사회와 연계해, 나눔숲돌봄 프로그램, 무장애나눔길 스탬프 투어 등 취약계층의 안전한 산림체험과 지역 상생에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우진 민간성장지원본부장은 “이번 녹색인프라 확충사업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으로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안전사고 예방과 사업관리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2-20
  • 전북도, 산림분야 공익활동 지원 공모사업 추진
    전라북도는 도내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도민에게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숲 체험·숲 탐방 및 숲 교육 등 산림문화·교육활동에 전문성과 경험이 많은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한 산림분야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도는 산림문화・교육 분야 사회단체 활동에 46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9일까지 전라북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를 추진 중이다. 제출서류는 사업신청서 및 계획서 1부, 단체 등록여부 확인서류 1부, 회칙 및 정관서류 1부 등을 지참하고, 우편이나 도 산림녹지과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도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산림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숲 교육 활동을 통한 건전한 여가 문화를 전파하고 도민의 산림문화 인식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한 사업 등 도민에게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중점 발굴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도내 산림문화・교육 분야와 관련된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비영리 민간단체 또는 비영리법인이며, 사업내용은 소외계층 숲 체험 및 교육, 올바른 산행문화 지도, 산림환경 보호 교육 등이다. 단체별 1개 사업을 지원하며 총사업비의 10% 이상 자부담이 원칙이다. 도는 공모신청 단체를 대상으로 서면・현장점검 및 부서 자체심사를 통해 사업계획서의 적정성, 실현가능성, 구체성 등을 확인하고, 2월중 전라북도 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지원단체 및 금액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소통을 추진해 사업진행의 적정성과 단체의 애로사항 등을 확인해 원활한 사업추진을 지원하고, 사업 완료 후에는 정산과 성과평가를 통해 사업의 효과 및 개선사항 등을 발굴해 내년 단체 선정계획 등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2022년에는 등산시 유의사항 및 대처법 교육, 숲과 함께하는 산림문화교실, 숲해설 및 숲속 등산교실, 유아・청소년 숲체험 활동 등 산림분야 활동을 위한 5개 단체에 총 31백만원을 지원했다.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도내 산림문화·교육과 관련된 공익활동 참여를 통해 숲이 인간에게 주는 정신적 안정과 육체적 건강유지 등 삶의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산림분야 사회단체 활성화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에게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1-10
  • 산림복지진흥원, 집중호우 피해예방 '총력대응'
    최재성(좌측)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이 13일 국립제천치유의숲(충북 제천시 청풍면)에서 사면 안정화 상태를 점검하며 직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8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산림복지시설을 찾아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김천치유의숲(경북 김천시 증산면), 국립제천치유의숲(충북 제천시 청풍면)에서 진행됐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산사태 위험지역 사면 안정화 상태 및 배수시설 점검 ▲수방자재 구비현황 및 고객 대피동선 점검 ▲산림청, 소방서 등 관계기관 연락체계 구축 현황 등이다.  최재성 부원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라며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산림복지시설을 찾은 국민들에게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재성(우측)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이 13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시 봉현면)을 찾아 고객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8-19
  • 북부지방산림청장, 설연휴 대비 국립하늘숲추모원 코로나19 대응상황 점검!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1월 26일(수)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위치한 국립하늘숲추모원에서 설 연휴 기간 대비 코로나19 대응상황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현장 점검은 정부의 코로나19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추모원 출입자 명부 작성·관리 및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여부를 확인하고 주요시설(추모관 등)의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국민들이 안전하게 산림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국립 산림다중이용시설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국민들 또한 산림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발열 체크 협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28
  • 유천호 강화군수, 석모도자연휴양림 새단장 현장점검
    유천호 강화군수는 8일 석모도자연휴양림을 방문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다시 찾고 싶은 휴양림'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석모도자연휴양림(이하 휴양림)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빼어난 경관과 깨끗한 시설을 바탕으로 연간 4만여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실공히 서해안 중부에 조성된 인천지역 유일의 휴양림이다.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휴양림 시설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 또한, 이 기간을 이용해 코로나19 이후 증가할 산림휴양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휴양시설을 새롭게 정비하고 기존 시설을 보완하고 있다. 우선, 휴양림 목재 계단 설치 1억5천만 원, 수목원 사방댐 경관정비 3억 원, 수목원 성곽 정원조성 3억 원 등의 사업비를 투입해 산림 시설을 늘리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숲 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교육서비스를 개발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산림을 통한 휴양과 치유 수요에 대응해 나가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석모도자연휴양림은 상봉산 자락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곳"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산림생태를 보전하면서 산림교육, 휴양, 치유를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으로 휴양림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1-04-08
  • 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안전관리 ‘총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복권기금 녹색자금 지원으로 조성되는 나눔숲·나눔길 사업지에 대해 22일까지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의 일환으로 올해 신규 조성되는 나눔숲·나눔길 조성사업지 전체(52곳)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안전관련 설계 반영내역, ▲시설안전성 및 재해위험성, ▲현장근로자의 작업복ㆍ보호구 착용사항, ▲사업장 내 기계·기구 등의 안전점검 이상 유무 등의 안전관리 사항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근로자의 권익과 안전작업 여건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신규 도입한 ‘작업중지 요청제도*’에 대해서도 현장근로자를 대상으로 집중 교육할 예정이다.  * 작업중지 요청제도 : 근로자가 생명 및 신체 등이 위험에 노출되는 등의 위험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진흥원으로 신고 및 개선을 요청할 수 있는 제도 이창재 원장은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 발생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안전한 공사현장으로 관리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는 자금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5-14
  • 산림복지진흥원, 코로나 극복위해 녹색자금 사업비 조기집행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경기침체 등 위기 극복에 대응하기 위해 복권기금 녹색자금 예산을 상반기 중 조기집행(70% 이상)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복권기금 녹색자금 예산 498억 원 중 1분기에 175억 원(35%)을 집행했으며, 오는 6월말까지 총 349억 원(70%)을 집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예산 집행상황과 사업추진 진도 등을 녹색자금관리실장 주재로 매월 점검하고 있으며, 예산집행 및 사업진도가 부진한 사업은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비가 적기에 집행되도록 밀착 관리할 예정이다.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둔화가 우려됨에 따라 신속한 재정투입이 필요하다”면서 “코로나19 극복의 기폭제가 되도록 복권기금 녹색자금 예산 조기집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는 자금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4-22
  •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변산반도국립공원 시설물 안전실태 점검
    국립공원공단 이사장(권경업)은 6월 12일 변산반도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시설물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였다. 이날 권경업 이사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시설물 현황을 보고 받고 명소인 직소폭포로 이어지는 봉래구곡의 시설물 안전실태를 점검했다. “여름철 우기가 도래하는 시기에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여 폭우 등 각종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은 20분당 강수량에 따라 자동경보 및 대피방송을 하는 자동우량경보시설을 자연보호헌장탑 일원에 설치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를 하고 있으며 탐방로 보수팀을 운용하여 탐방로 상의 교량 9개를 개·보수하여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효진 소장은 “인명사고와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빈틈없는 현장점검과 조치로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6-13
  • 성주봉자연휴양림 나들이에 콧바람이 솔솔
    상주 성주봉자연휴양림에서는 봄을 맞아 휴양림을 찾는 손님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3월 19일 성주봉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소속 직원, 숲해설가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설물 정비 및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성주봉자연휴양림은 천혜의 자연을 갖춘 성주봉(606m)과 남산(807m)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바위 속 샘물, 암벽등반로 등 여러 등산로 코스가 준비되어 있어 지난해 휴양림을 다녀간 등산객, 방문객이 6만여 명에 이른다. 이에 봄철 많은 이용객들이 몰릴 것을 대비해 휴양림 내 도로변, 계곡 주변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야영데크 정비와 야외 화장실 내부청소를 마쳤으며, 서비스 개선을 위한 주기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성주봉자연휴양림 권택희 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아름답고 편히 쉴 수 있는 휴양림 환경을 조성하고 이용객들에게 업그레이드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해 전국 최고의 산림체험 및 휴양공간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3-20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시설 순회 점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기계·전기·소방 분야의 전문가(8인)들로 구성된 산림복지시설 패트롤(순찰대)이 국립칠곡숲체원 등 진흥원이 운영하는 전국의 산림복지시설 10곳을 순회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민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심사회’라는 정부 국정과제에 발맞춰 건조한 가을철을 맞아 화재 등 산림복지시설 내 잠재적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업무는 기계설비, 전기설비, 소방시설 등의 기술적 점검, 현장점검 후 개선사항 논의 등 종합토론 추진, 시설별 점검요령 안내 및 점검에 따른 조치방안 제시 등이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순회 점검은 산림복지시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올 가을철 국민 누구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울창한 숲이 있는 산림복지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10-18
  • 류광수 산림청 차장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 현장 점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6일 류광수 산림청 차장이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인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두메지구 현장을 직접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국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의 차질 없는 운영을 위한 것으로, 이 날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반려견 동반 운영실적을 보고 받은 후 반려견 동반으로 인한 숙박시설 위생문제, 반려견 놀이터 안전사항 등을 점검하였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7-06

산림환경 검색결과

  • 장마철 자연재난 대비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다가오는 장마철 자연재난 대비 숲길 이용객의 안전확보를 위해 숲길 현장점검을 5월 20일부터 6월 14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센터에서 운영·관리하는 국가숲길 8개소, 1,327.6km(△DMZ펀치볼둘레길, △백두대간트레일, △대관령숲길, △울진금강소나무숲길, △내포문화숲길, 속리산둘레길, △지리산둘레길, △한라산둘레길)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폭우로 인한 계곡 범람, 산사태, 낙석 등 피해 우려 구간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조치하고 기상 예보 시 숲길 사전통제 및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여름철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숲길을 이용하는 국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4-05-28
  • 임상섭 산림청 차장, 경남 사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복구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21일 경상남도 사천시 신도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현장을 찾아 경상남도 사천시 관계자들과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임 차장은 "예방나무주사 방제 등 도서지역 특성에 맞는 방제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방지에 총력 대응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 15. ∼ 10. 15.) 동안 자연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 사전 점검 및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지역 산사태예방 대책 수립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산사태 예방 활동 및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통한 선제적 상황전파, 상황 발생 시 응급복구, 피해조사반 편성・운영 등 재난 대응 상황을 총괄 관리 할 예정이다.   특히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불 피해지, 사방시설 등 사전 현장점검과 관리를 강화하고, 임도 개설지 및 산사태취약지역 민가에 대하여 지속적인 순찰과 유관기관 연락망 구축 등 대피체계 정비를 통해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자연재난에 대하여 적극적인 예방・대응태세에 돌입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산사태 위험에 따른 긴급재난문자 등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5-16
  • 장마철 대비 산지풍력발전 사업장 안전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산지풍력발전 사업지를 방문해 허가기준 준수여부 및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해방지 조치상황을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정선군, 한국산지보전협회와 함께 여름철 산사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풍력발전시설 주변의 농지, 주택 등의 배수로 정비현황을 살피고 주민 대피체계 등을 집중점검했다.   이어 강원도 정선군 부군수와의 면담을 통해 장마 전 재해예방 사업을 완료하고 대피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대국민 행동요령을 적극홍보 하는 등 국민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풍력발전시설은 산 정상부에 설치하는 특성상 660제곱미터 이상의 규모의 시설에 대해서는 산지 일시사용 허가를 받아야 한다. 산림청에서는 산사태 등 재난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사전에 산지전용 타당성조사를 실시해 허가기준 준수여부를 면밀하게 검토하고 재해방지시설을 설치하도록 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친환경에너지를 원할하게 보급하는 동시에 주민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라며, “현장에서는 위험 요소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4
  • 산불진화임도 사전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강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재난 대응시설을 조성중인 경기도 포천시 산림토목 사업지를 방문해 산불진화임도와 계류보전 사업현장을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산불진화임도는 기존 임도보다 도로 폭이 넓어 산불이 발생했을 때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시설로 대형산불 발생위험이 높은 산림을 중심으로 지난해까지 전국에 562km가 개설되었고 오는 2027년까지 총 3,332km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지 내 계천의 범람과 침식을 방지하고 유속을 줄여 수해피해 및 산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계류보전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전국 400km의 계류를 일제 정비할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임도설치 및 계류보전 사업 시 사업장 내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특히 계류보전 사업은 장마 전 사업을 마무리해 효과적으로 산사태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9
  • 남성현 산림청장,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산불대응태세 현장 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세번째)이 4월 13일 이상민 행안부장관(오른쪽 두번째), 김진태 강원도지사(왼쪽 첫번째)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하여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남 청장은 "최근 기온이 높고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진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다섯번째)이 4월 13일 이상민 행안부장관(오른쪽 다섯번째), 김진태 강원도지사(오른쪽 두번째)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하여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남 청장은 "최근 기온이 높고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진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 남성현 산림청장,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산불대응태세 현장 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4월 13일 이상민 행안부장관(왼쪽)과 함께 강릉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남 청장은 "최근 기온이 높고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진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4월 13일 이상민 행안부장관(오른쪽 세번째), 김진태 강원도지사(오른쪽 두번째)와 함께 강릉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산불대비태세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남 청장은 "최근 기온이 높고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진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3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복구 사업지 현장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3월 26일(화) 영월군 소재에서 발생한 산사태 복구사업지 현장을 점검하였다.   이번 점검지에서는 ’23년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피해가 주민생활권 인근에서 발생하였으며, 추가 피해 발생 및 민가 보호를 위해 토사유출 차단, 배수로 조성 등의 복구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아울러, 1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사업 111억(사방댐 13개소, 계류보전 14km, 산지사방 10ha)과 재해복구사업 23억(산사태, 임도)을 활용하여 우기 전인 6월 말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산사태 피해지의 신속한 복구사업으로 피해지 인근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여름철 호우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3-26
  • 산림항공본부, 한전 고소작업차를 통한 산불현장 공동대응 협력체계 구축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1일, 본부 계류장에서 한국전력 강원본부와 체결한 산림재난 공동대응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한국전력 고소작업차를 활용해 S-64E 산림헬기 현장점검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작업대를 마련하기 어려운 산불현장에서 한전 고소작업차를 활용한 항공기 점검을 통해 진화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산림항공본부 정비사가 직접 고소작업차 버킷에 탑승하여 약 6m 높이에서 S-64E(담수량 8,000리터) 산림헬기의 꼬리날개(테일로터)와 엔진을 점검하였다.   * S-64E 제원: 담수량 8,000L, 전고(높이) 5.67m, 전장(길이) 21.41m, 전폭(너비) 6.6m  ** 고소작업차 제원: 5t 특고압 활선차, 작업범위 14.1m, 버킷 적재하중 200kg(2명) 이번 훈련을 통해 강원지역 산불현장에서 즉각적인 산림헬기 점검을 위한 고소작업차 지원체계를 확립하였으며, 산불발생 정보 및 배전선로 위치정보 공유에 대한 업무협력 내용을 다시 한번 점검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한국전력 고소작업차 지원을 통해 산불현장에서 더욱 신속한 산림헬기 점검이 가능해져 산불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전력 강원본부와 산불 등 산림재난 공동대응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3-22
  • 산사태 피해지 복구 지연 사전 차단한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난해 태풍 ‘카눈’으로 인한 피해지의 복구사업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복구사업 지연 방지를 위한 현장점검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충북 청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을 방문해 복구사업 추진현황을 살펴보고 사업지연 여부 등을 검토했다.  현재 국비 4억 원을 투입하여 복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여름철 성수기 자연휴양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5월 중 복구 완료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올해 전국 산사태 피해지의 신속한 복구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월 복구비 643억 원을 지방자치단체 등에 교부완료 하고 3월부터 순차적으로 피해지 복구공사가 착공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전국 산사태 복구사업이 신속하고 견실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월 1회 이상 현장점검을 실시해 장마 전 복구가 완료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종수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복구 지연에 따른 지역주민 및 산림휴양시설 이용객의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속히 사업을 마무리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0
  • 산림청, 도시숲 품질 향상을 위한 현장점검 추진
    서울 마포구에 조성된 도시숲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사업지를 방문하여 도시숲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 및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기후대응 도시숲은 도시열섬 및 폭염 완화, 탄소흡수,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도심 내 생활권 및 도시주변에 조성하는 숲으로, 산림청은 최근 5년간(’19~’23년) 473개소 706ha(축구장 989개 크기)의 도시숲을 조성하였고, ’24년에는 117개소 174ha(국비 870억 원)의 도시숲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 마포구에 조성된 기후대응 도시숲은 경의선 철도 주변에 방치된 유휴지를 활용하여 지난해 11월 조성 완료된 숲으로 미세먼지 저감, 도시열섬 완화, 주민 휴식공간 제공 등 주변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의 삶의 질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관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도시숲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며, 원활한 사업 품질 향상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 라며, “도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도시숲을 확대하고 품질을 높이는데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라고 말했다. 도시숲 운영현황을 살피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02
  • 산불예방 범부처 협력, 유관기관 공조체계 가동
      <사진>  남성현 산림청장이 29일 정부대전청사 기자실에서 봄철산불방지대책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 범부처 합동 영농부산물 파쇄 확대 등으로 산불 발생원인 사전 차단 ∎ AI를 활용 산불감시체계 전국 확대(20개소), 산불신고・접수체계 개편으로 초동 대응   ∎ 유관기관 헬기 공조체계 구축으로 초동 진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기후변화로 동시 다발화되고 대형화되는 산불의 신속한 대응태세 구축을 위해 2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4년 산불방지대책”을 발표하였다.  <사진> 산불진화임도 현장점검<사진=산림청 제공>   올해 산불방지대책은 ① 산불 주요 원인별 예방대책 강화, ② 첨단과학기반 산불감시·예측체계 구축, ③ 철저한 산불대비 태세 확립, ④ 초동진화체계 마련에 중점을 둔다.       우선, 산불의 주요 원인인 소각으로 발생하는 산불 차단을 위해 산림청, 농진청, 지자체 등 협업으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를 확대한다. 산림연접지 화목보일러 재처리 시설 일제 점검하여 산불 위험요인을 제거한다.  <사진> 영농부산물 파쇄<사진=산림청 제공>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은 입산을 통제(183만ha, 29%)하고 등산로를 폐쇄(6,887㎞, 24%)하여 입산자 실화를 예방한다.     AI 기반 산불감시체계인 ‘ICT 플랫폼’을 전국으로 확대(20개소)하여 산불을 초기에 감지한다. 산불상황관제시스템에는 요양병원, 초등학교 등 위치 정보를 추가로 탑재(196천 개소)하여 산불 발생에 대비 안전을 확보한다.   <사진> 초대형헬기<사진=산림청 제공>     산불진화자원 투입이 어려울 수 있는 대도시의 주요 산(100개소)과 섬지역은 산불대응 전략을 사전에 마련하여 신속한 진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해외임차헬기를 도입하고 유관기관 헬기와 산불진화 공조체계를 강화한다. 기존 진화차량보다 담수량이 3배 많은 고성능 산불진화차 11대를 추가로 도입하여 야간산불과 대형산불에 대응한다. <사진> 고성능산불진화차 <사진=산림청 제공>     지자체 운용 헬기의 비행안전을 위하여 산림청 모의비행훈련장치를 활용한 비행교육・훈련(280명)을 연중 지원한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영농부산물 파쇄, 전력설비 주변 위험목 제거, 헬기 공조체계 가동 등 범부처 협력을 강화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할 것”이라면서, “산불의 99%가 사람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만큼 국민 여러분의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1-29
  • 전국 산사태 예방‧대응체계 일제 점검실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늘부터 3월 31일까지를 「산사태 예방‧대응체계 점검‧정비」 기간으로 지정하고 각 시‧도 및 지방산림청에서 관리 중인 산사태취약지역과 대피소에 대한 사전 점검‧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선제적으로 평년 대비 한 달 빠르게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조치 상태, △주민 연락체계 현행화, △산사태취약지역 대피소에 대한 안전성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취약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산사태 재난 대비 교육 및 국민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주민들의 재난대응 능력을 강화한다.   또한 여름철 산림재해 대책기간(5.15~10.15) 시작 전인 4월~5월부터는 2차 추가 사전점검·정비를 통해 미흡한 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함으로써, 산사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해 나갈 예정이다.   이종수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선제적인 현장점검으로 올 여름철 산사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라며, “전국 지자체와 지방산림청 등 산사태 예방기관에서는 산사태 예방‧대응을 위해 철저하게 점검해달라”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1-16
  • 경주시 지진 발생에 따른 현장점검 실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경북 경주시에서 발생(11월 30일 04시 55분 24초)한 지진으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산림과학원 및 한국치산기술협회 등 전문가를 투입하여 신속한 현장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진 발생 후 진앙지 50km 주변 다중이용시설(자연휴양림, 수목원, 산림복지시설 등)과 땅밀림 무인원격감시시스템을 긴급 점검한 결과, 08시 30분 현재 지진으로 인한 산림시설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긴급현장점검 대상은 산사태취약지역 144개소, 땅밀림 우려지 17개소, 사방시설 사방댐 245개소 등이다. 지표 및 시설물 균열 등 피해 여부를 신속히 점검하고, 피해 우려지역에 대해서는 예방조치를 실시한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지진은 예고 없이 발생하므로 철저한 대비‧대응이 필요하다”라며, “점검과정에서 이상징후가 발견되면 신속한 후속 조치로 2차 피해를 예방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23-11-30
  • 정선국유림관리소, 덩굴류 제거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은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덩굴류 제거 사업장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선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금년도 덩굴류 제거사업은 풀베기 단계의 조림지 및 임도주변 덩굴류가 혼생되어 있음을 감안하여 친환경 비닐랩 밀봉처리법과 약제처리법을 사용하여 11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약제처리법의 경우 면봉을 화학약제에 침적시켜 사용하기 때문에 작업 시 호흡기 보호 마스크, 보안경, 보호 장갑 등 안전복장 착용 후 작업을 실시 해야 하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작업 전 반드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에 유의해서 작업을 실시해야 한다.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산림사업장 작업원들의 작업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한 사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3-11-22
  • 산림청, 호우 대비 대형산불 피해지 긴급 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4.4일(화) ~ 4.6일(목) 전국적인 호우가 전망되는 가운데 지난해와 올해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 및 피해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4.4일(화)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형산불피해지는 집중호우 시 토사유출 등 피해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아 이번 비로 인한 추가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많은 강수량이 예상되는 지리산 주변 경남권의 2022년 대형산불 발생지인 밀양과 지난 3월 산불이 발생한 합천, 하동을 대상으로 하였다. 산림청, 지자체, 민간 전문기관인 한국치산기술협회가 합동으로 꾸린 이번 현장점검반은 대형산불 피해지에 대한 응급복구 추진상황과 호우로 인한 추가피해에 대비한 배수 상태를 점검하고, 배수로 정비와 설치 등 긴급조치를 하였다.  김인호 산사태방지과장은 “올봄은 가뭄이 장기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산불이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산불이 발생한 지역은 특히 집중호우 시 2차 피해인 산사태 발생 우려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호우에 대비해 철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해 국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4-05
  • 국립공원공단 김영일 탐방안전이사, 변산반도 생태탐방원 신축공사 안전점검 실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철희)은 21일 김영일 국립공원공단탐방안전이사가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실태 확인을 위해 변산반도 생태탐방원 신축 공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영일 탐방안전이사는 변산반도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상황을 보고 받았으며 현장에서 우려되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 설치 및 개인보호구 지급․착용 여부를 점검하였고, 주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박철희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장은“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으로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시기에 관내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3-02-22
  • 산림연접 화목보일러 일제 점검으로 산불 막는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기후변화 등으로 최근 산불이 연중·대형화하고 있으며, 특히 올겨울 동해안지역은 건조한 날씨와 계속되는 강추위로 농·산촌 지역에서 이용하는 화목보일러와 관련한 산불이 이어지고 있어 일선 지자체와 함께 일제 점검과 홍보를 통해 산불방지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〇 올해 산불 발생은 731건(12월 26일 기준, 24,778㏊)으로 예년 평균 476건(1,083㏊)의 1.5배에 달하고 있음   〇 화목보일러는 전국 111,128개소로 전체 난방의 0.5%에 불과하지만, 대부분 농·산촌 지역에 분포하여 안전관리에 취약함   〇 강원도 동해안 6개 시·군의 화목보일러 설치 현황 : 1,610가구 특히 올해 겨울은 계속된 혹한기와 고유가로 인한 난방비 증가로 농·산촌 지역은 화목을 이용한 난방과 취사 등의 수요가 더욱 증가하고 있으나, 소홀한 관리와 이용으로 인해 주택화재 및 산불로 확산되는 경우 또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〇 최근 5년간 화목보일러에 의한 산불은 연평균 10.2건으로 전체산불의 약 1.8%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2021년 4%(15건), 2022년 7%(49건)로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 산림청은 겨울철 산불 발생이 우려되는 강원도 및 경상북도 동해안지역의 산림과 연접한 주택 등을 우선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내년 봄철산불조심기간 이전까지 집중적인 현장점검을 할 예정이며, 지역주민에게 다음과 같이 안전한 화목보일러 사용 방법 및 주의사항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〇 장작더미 등 가연성 물질은 보일러에서 2m 이상 떨어진 장소에 보관   〇 보일러실 인근에 소화기를 비치하고, 주변 청소 및 정리 정돈   〇 지정된 연료만 사용(젖은 나무, 합판, 화학 처리된 목재 등 사용금지)   〇 투입구 개폐 시 화상에 주의하고 연료는 한꺼번에 많이 넣지 않으며 투입구는 꼭 닫아둘 것   〇 연통을 단단히 고정하고 청소(막대기로 연통을 가볍게 두드려 타르를 털어낸 후 제거)를 수시로 해 과열 및 불티 비산을 방지    〇 보일러의 재는 충분히 식힌 후 지정된 용기, 장소에 처리  남성현 산림청장은 “지속되는 동해안지역의 건조특보와 관련하여 우려되는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농·산촌 지역에 보급된 화목보일러 등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 주택화재와 산불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산불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도록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2-29
  • 한려해상국립공원, 탐방객 밀집지역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가을 성수기공원 내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6일 탐방객 밀집지역 특별 순찰 및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탐방객 유입이 많은 복곡2주차장~보리암~금산정상(1.13km) 탐방로를 비롯해 주요 밀집지역 2개소(해수관음상, 금산정상)에 대해 공단 직원 및 남해경찰서 중앙지구대가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합동 점검반은 탐방객이 집중되는 전망대 데크 및 안전난간 점검을 실시하고, 탐방객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우측보행, 탐방 거리두기 안내 현수막 추가 부착과 함께 탐방객 안전수칙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으로 밀집지역에 대한 점검과 안전관리를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1-10
  •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오대산국립공원 안전관리 실태 점검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권욱영)는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이 11월 2일 오대산국립공원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형근 이사장은 위험수목이 있는 지역과 낙석위험구간 등 현장관리 및 안전대책에 대해 점검했다. 전나무숲, 선재길 등 현장을 방문하여 위험수목과 낙석위험구간에 대한 특별관리 및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 탐방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권욱영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기후변화로 환경에 대한 예측이 더 어려워진만큼, 정기적인 점검 및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1-03

목재이용 검색결과

  • 불법‧불량 수입합판 점검 강화한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민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품질기준에 미달하는 수입합판에 대한 특별단속을 3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한국임업진흥원을 중심으로 합동단속반을 편성하고, 합판·보드류 목재제품을 수입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목재생산업 등록사항, 목재제품 품질 및 표시 적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위반사항이 적발되는 경우에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조영희 산림청 목재산업과장은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불법·불량 합판‧보드류의 유통을 차단하여 국민안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국민들의 안전과 목재 제품의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해당 업체들이 자율적으로 법규를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05
  •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여,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제도 ‘법적근거 마련’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기후위기시대 탄소중립 녹색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산림바이오매스 관리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국산목재 이용 지원 방안 등을 담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목재이용법)」 일부개정안(정부, 어기구·이원택 의원 발의안에 대한 대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된 「목재이용법」의 주요 내용은 목재수확 후 이용되지 않고 산림 내에 방치되던 부산물 등을 수집하여 바이오매스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제도의 법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제도는 그동안 산림청 고시로 운영되어 왔으나, 「목재이용법」으로 상향하여 관리를 보다 체계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실태 현장점검과 단속에 대한 사법권을 부여하기 위해「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수행할 자와 그 직무범위에 관한 법률」도 함께 개정하였다.   이 밖에도 국산 목재제품의 정의를 신설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에서 생산하는 숲가꾸기 간벌재를 이용하는 경우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에 관한 사항도 개정안에 포함되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법령 개정을 계기로 국산목재 이용을 더욱 활성화하고 불법 행위에 대하여는 엄중히 대처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2-20
  • 수원국유림관리소, 장마철 재해대비 목재수확지 현장점검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장마철 풍수해에 대비하여 2022년 이후 목재수확을 완료한 5ha 이상 사업지 총 4개소에 대하여 6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목재수확 후 발생한 부산물의 적치 상태, 사업지 연접 계곡부의 배수 현황, 종·횡단 배수로의 기능 적절성 및 인근 민가 또는 논·밭의 재해발생 위험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정비가 필요한 곳은 추가 작업을 통해 사전 보수를 완료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소장 윤종혁은 “산림사업지 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철저한 사전 조치와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3-06-30
  • 순천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점검 실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및 관세법에 따라 수입 연료류 제품(목재펠릿·성형숯·숯)은 반드시 통관 전에 제품에 대한 시료를 채취하여 국내 전문기관에서 품질·규격검사를 실시하고, 적합 여부에 따라 유통가능 또는 반송·폐기 해야한다.   이번 단속은 광양항을 통해 국내로 수입되는 목재 연료류 제품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목재생산업 목재수입유통 등록증, 목재제품 수입·판매대장 및 품질검사·관리대장 등 행정처리에 대한 실태조사와 유통과정에서의 불법행위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2020년 광양항을 통해 들어온 목재펠릿은 2,591건으로 전체기준(4,213건)에 약 61%로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 5건은 불량제품으로 적발되어 반송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수입 목재제품 유통업체뿐만 아니라 관내 원목생산업, 제재업 등의 관련업체에 대해서도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적합한 품질기준을 충족하는 목재제품이 국내에서 유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9-02
  •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합동 현장점검 실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수입목재의 합법성 관리강화를 위해 목재류 수입유통업체를 대상으로 10월 27일부터 29까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산림청은 원목·제재목·합판 등 목재류 수입신고 시 합법벌채 여부를 지정된 수입검사기관을 통해 검증하는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 대상품목(7개) : 원목,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집성재, 합판, 목재펠릿 합동 현장점검에는 산림청 임업통상팀, 서울·양산 국유림관리소, 한국임업진흥원, 인천·부산·경남 관할 지자체 및 목재관련협회가 참여하여, 지도·단속과 더불어 수입신고 관련 업계 애로사항을 수렴하였다.  이번 현장점검은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본격시행(’19.10.1) 이후, 수입신고 시 지적된 사항에 대하여 통관 후 보완할 것을 조건부로 수리되었음에도 반복적으로 보완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25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점검반은 조건부 신고 수리 시 보완방법, 목재합법성 입증서류 보관 및 목재생산업 등록 의무 등을 상세히 계도하였으며, 보완 전 판매·유통된 목재제품이 있는지 확인하고 관련 행정·사법조치에 대해 고지하였다.     특히 불법벌채의 위험이 높은 국가로부터 수입된 목재 및 목재제품에 대해서는 업체의 동의하에 시료를 채취하였으며, 검사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수종분석을 통해 신고 내역과의 일치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지난 1년 동안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목재합법성 입증을 위한 자료제공, 관계 서류 번역지원, 수입 신고 9천여 건에 대한 사전상담 실시 등 목재류 수입유통업체에 대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쳤다.     * 수입신고 현황(’19.10~’20.9월) : 총 47,996건(적합 및 조건부 적합 94%, 부적합 6%)     * 국가별 표준 안내 지침 개발 현황 : 주요 목재수입국 73개국 중 61개국 개발 완료 그 결과 목재류 수입신고 서류검사에 대한 적합률*은 ’19년 10월 이후 지속해서 상승했으며, 조건부 신고 수리에 대한 보완 의무 또한 평균적으로 통관일 기준 30일 이내에 이행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적합률(조건부 포함) : (’19.10월) 86% → (’19.12월) 90% → (’20.5월) 92% → (’20.9월) 94%      ☞ 적합률이란 목재류 수입신고 건수 대비 통관요건 승인(적합 및 조건부 적합) 건수  산림청 차준희 임업통상팀장은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홍보와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수입목재의 합법성 검증을 강화하는 한편 수입신고 관련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향후 제도 발전을 도모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05
  • 고양시, 동절기 문화재 안전 점검 실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동절기를 대비해 관내 소재한 문화재의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문화재 안전점검은 자칫 관리가 소홀하기 쉬운 동절기에 문화재의 안전관리 실태와 방재설비에 대한 위험요인 등을 점검한다. 문화유산관광과 문화재담당 공무원 4명이 매일 점검할 예정이다. 주된 점검내용은 ▲추운 날씨로 인한 문화재 변형 유·무 확인 ▲문화유산의 활용 방안 ▲소방설비(소화기, 소화전 등)와 방범설비(폐쇄회로 CCTV 등) 작동 상태, ▲도굴, 도난 여부 ▲해당 문화재의 안전상태 등이다. 점검 결과 시급성과 현장 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나누어 현장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담당 공무원이 현장에서 조치를 취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조속한 시일 내 조치할 계획이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화재에 취약한 목조 문화재의 화재 예방시설들을 점검하고, 결빙과 해빙을 반복함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화재의 변형 유무도 확인하고 있다. 고양시에는 국가 및 도, 시 지정 등 총 160여점의 문화재를 비롯해 아직 발굴되지 않은 매장문화재가 도처에 산재해 있어 전국 3위권 수준의 많은 문화유산이 있는 곳이다. 특히 세계문화유산인 서오릉과 서삼릉을 비롯해 부모님에 대한 효심이 가득한 스토리가 얽혀있는 영사정, 천년고찰 흥국사, 한강 북쪽에서 거의 찾아보기 힘든 일산 밤가시 초가와 교육기관인 행주서원, 고양향교 등 예술적 가치가 뛰어난 건축문화재가 있다. 또한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북한산성을 비롯해 왜군 3만명을 단 3천여 명의 민, 관, 군이 혼연일체가 돼 막아낸 임진왜란 3대 첩지의 하나인 행주산성은 서울을 비롯한 경기북부의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밖에도 각종 개발사업으로 계속 발굴을 진행하고 있는 역사유적지를 비롯해 보물급 불경·불화와 천주교의 성지인 행주성당 등 종교 관련 유적과 천연기념물인 송포백송 등 다양한 문화재가 산재해 있어 도시 전체가 역사의 산실이다. 때문에 문화재에 대한 보존 관리가 중요시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 문화재 안전점검을 포함해 매년 4계절 정기적인 점검과 특별점검 등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후손에 물려주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20-01-21
  • ‘천년 신라의 심장이 다시 뛰도록…’
    <신라월성 복원 현장> 실크로드의 출발과 종착지였던 경주는 중국 장안, 동로마 콘스탄티노플, 이라크 바그다드 등과 함께 8세기 세계 4대 고대 도시로 꼽힌다.    당시 인구가 100만명이 훨씬 넘었던 거대 도시로 왕궁인 월성과 신라 제일의 사찰 황룡사, 신라 교량 건축 기술의 정수 월정교 등 위대하고 화려한 문화유산을 자랑했다.    경북도와 경주시, 문화재청이 지난 2014년부터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이 같은 유적을 되살려 대한민국의 국격을 세우고 천년왕도의 정체성을 회복하고자 한다. 무려 945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경북도와 경주시 등은 오는 2023년까지 발굴을 완료하고, 발굴과 복원을 병행해 2025년까지는 궁궐을 복원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4년 4월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 추진단을 출범시킨 이후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추진단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시스템 구축을 위해 문화재청 소속 공무원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경북도, 경주시에서 파견된 공무원으로 구성됐다.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 종합계획 수립 및 연차별 추진계획의 수립·변경, 사업과 관련된 기술지도 및 현장점검, 신라왕경 핵심유적의 사후관리 및 활용도 제고에 관한 검토, 사업의 대외홍보 등 전담조직으로서 다양한 업무를 추진해오고 있다.    이와 관련, 황룡사 역사문화관이 지난해 11월 문을 열고 신라왕경 복원사업의 첫 단추를 꿰었다. 신라인들의 원대한 꿈과 희망이며 호국대찰 황룡사 복원의 염원이 담긴 곳이다.    황룡사 역사문화관 상시 개관과 함께 남문광장 부지 3만1160㎡에 대한 발굴조사에 나서 황룡사의 복원 연구·전시·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 월성 내부 건물터, 남성벽, 남쪽 건물터에 대한 정밀 발굴조사가 진행 중이고, 월성의 방어 목적인 해자에 물을 채우기 위해 복원실시설계와 공사도 착공했다.    신라왕궁의 별궁터인 동궁과 월지(안압지) 서편 건물터 복원사업은 올해 6월 실시설계에 들어가 단계적 복원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체계적 복원을 위해 수종분석, 단청, 기와, 당호 등에 대한 연구 용역을 시행해 원형 복원·정비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3월 착공에 들어간 월정교 문루공사도 2018년 4월 준공 예정이다. 주변정비 사업 등을 거쳐 월정교 답교놀이, 어가행차 등 문화자원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신라왕경 복원사업은 국가적 대형 프로젝트 사업인 만큼 공동 추진기관인 문화재청, 경주시와 우선적으로 추진토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대국민 공감대 형성과 국민 문화 향유권 제고차원에서 발굴현장 공개 행사 확대 및 신라왕궁 활용 가상현실 콘텐츠 적용방안 등 8개 역점사업은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라왕경 조감도> ◆ 통일신라 유물의 보고 월성 신라 천년의 궁성터인 월성(사적 제16호)은 천년신라의 핵심적인 유적이다.    삼국통일 이후에는 왕궁의 영역이 더욱 넓어진다. 안압지, 임해전, 첨성대 일원으로까지 월성으로 편입됐다. 이렇게 800년이 넘도록 단일 왕조가 한 곳에 왕궁을 두고 사용한 사례는 찾기 어렵다. 고고학계와 역사학계는 독특한 사례로서 세계적인 유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학계에서는 월성이 신라 제5대 파사왕 22년(서기 101년)에 건설돼 신라가 멸망한 경순왕 9년(935)까지 834년간 사용됐다고 삼국사기 기록을 근거로 추정하고 있다.    월성에 대한 발굴도 큰 의미가 있다. 지난 2014년 도와 경주시 등은 10월 문화재청으로부터 월성 20만 7528㎡의 발굴허가를 받아 12월 첫 발굴에 들어갔다.    이는 지난 1914년 일제가 남벽 부근을 처음으로 파헤친 지 100년 만에 우리의 손으로 하는 최초의 내부조사라는 역사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월성이 복원되면, 천년신라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의미를 지닌다.   그만큼 중요한 유적인 것이다.    지난해 3월 발표된 경주 월성 내부 정밀 발굴 조사 결과에 의하면 통일신라 후기의 관청지로 추정되는 일곽의 건물지군이 확인됐다. 이례적으로 흙으로 만든 토제벼루가 50점(편) 이상 출토됐는데 월성 주변의 동궁과 월지, 분황사 등에서 출토된 양보다 월등히 많다.    연구자들은 벼루가 대량 출토된 것으로 보아 일곽 건물지군에 문서를 작성하는 중심 공간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삼국시대 초기로 추정되는 특수기와도 최초 출토됐다. 기와를 만드는 틀인 ‘와통’ 없이 점토 띠를 말아 감아서 만든 암키와의 옆면에 막새 드림새를 따로 만들어서 붙인 특이한 형태다. 암키와를 와통 없이 제작하는 방식은 6세기 전후 신라 초기 기와로 추정된다.    동쪽과 북쪽, 서쪽으로는 1.5㎞에 이르는 해자(垓子)도 발견되고 있다. 월성해자는 월성 외곽을 둘러 조성된 방어용 시설이다. 1984년 성벽 외곽 시굴조사를 통해 외곽 전반에 걸쳐 해자로 추정되는 펄 층이 확인돼 그 존재가 규명되기 시작했다. 이곳 해자에서 출토된 주요 유물은 목간이다. 모두 130점이 출토됐으며 약재구입에 대한 내용, 습서, 왕경의 지명 등이 기입된 것이 나왔다.   <월정교 전경> ◆ 신라왕경의 주요 교통로 월정교 고대 신라인의 뛰어난 교량 건축술을 보여주는 경주 월정교(사적 제457호)의 문루(門樓)는 내년 복원될 예정이다.    문루는 아래에는 출입을 위한 문(門)을 내고, 위에는 누(樓)를 지어 사방을 두루 살피는 기능을 가진 건물을 말한다.    삼국사기 경덕왕조(條)의 ‘궁의 남쪽 문천상에 춘양월정 두 다리를 놓았다’라는 기록에서 이름 붙여진 월정교는 신라왕경 남서쪽의 주된 교통로로 사용됐을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신라왕경의 규모와 성격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 받는다.    발굴조사 당시 교각(橋脚, 다리를 받치는 기둥) 사이에서 불에 탄 목재조각과 기와조각이 수습돼 교각 위에 누각(樓閣)이 놓인 누교(樓橋)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월정교는 2008∼2013년에 걸쳐 66.15m 길이의 교량이 복원됐다. 현재 30%의 공정률을 보이는 가운데 지난달부터 월정교 문루 복원공사가 본격 시작됐다.    교량 양 끝을 받치고 있는 남·북측 교대(橋臺) 위에 문루 2개 동을 건립할 예정이다. 새로 지어질 문루는 정면 5칸, 측면 3칸(17.7×9.6m), 최고높이 15.67m의 건물이 된다.    문루 기둥과 목재 조립 공사는 오는 4월까지 이뤄지며 무형문화재인 최기영 대목장이 참여해 복원 과정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문루 공사에 이어 5월부터 기와 설치와 단청 작업이 이뤄지고, 내년 4월 준공될 예정이다.    문루 복원공사와 함께 광장, 관리동, 주차장, 조경 등을 포함한 주변 정비사업도 추진된다.   <지난해 문을 연 황룡사 역사문화관> ◆ 황룡사 복원의 염원 깃든 역사문화관 신라인들의 원대한 꿈과 희망의 표상이었던 ‘황룡사’의 역사와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황룡사 역사문화관은 지난해 12월 문을 열었다.    황룡사 복원을 염원하며 지난 2013년 첫 삽을 뜬 지 3년 만이다. 경주시 구황동 황룡사지 인근 부지 1만4000㎡에 연면적 2865㎡ 2층 한옥으로 건립됐다.    역사관은 황룡사 상징인 9층 목탑을 10분의 1로 축소한 모형탑 전시실과 황룡사의 건립부터 소실까지 전 과정을 소개하는 3D 입체 영상실, 발굴유물 전시실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황룡사 9층 목탑의 내·외부를 섬세하게 표현한 모형탑은 당시 높이가 무려 82m에 달했던 탑의 위용을 짐작케 한다. 목탑기둥과 추녀 등 일부는 1:1 비율로 재현했다.    황룡사 9층 목탑은 800년 전 몽골 침입으로 소실된 안타까운 역사를 품고 있다. 역사관에는 현대적 첨단 기술로 탑의 어마 어마한 위용을 화려한 3D입체 영상으로 되살렸다.    황룡사 건립의 역사적 배경부터 몽골군 침입으로 소실되는 전 과정을 관람객이 몰입해 감상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파트 30층 높이의 거대한 9층 목탑이 불타 무너져 내리는 영상은 관람객으로 하여금 안타까운 탄식을 절로 자아내게 한다.    이곳은 황룡사 복원을 주관하고 복원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고증 연구를 위한 장소로 활용된다. 황룡사는 신라 진흥왕 14년(553)에 경주 월성의 동쪽에 궁궐을 짓다가 그곳에서 황룡(黃龍)이 나타났다는 말을 듣고 절로 고쳐 짓기 시작해 17년 만에 완성됐다. 그러나 고려 고종 25년(1238) 몽고의 침입으로 모두 불타 없어져 지금은 그 흔적만 남아있다.    도는 천 년 전 신라왕과 왕비가 거닐던 ‘신라 탐방길’도 지난해 11월 8일 신라왕궁과 도당산~남산을 연결해 복원됨에 따라, 황룡사 역사관과 세계문화유산 역사지구를 연계한 경주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는 13세기 몽골군이 소실시킨 경주 황룡사 복원을 위해 중문(中門)과 담장 발굴 사업과 함께 기본설계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그동안 천년경주의 정체성 회복을 위한 각종 사업들이 정부 정책의 변화에 따라 부침(浮沈)을 거듭해 왔다”며 “신라왕경 복원·정비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특별법’ 제정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또 서 원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신라왕경 복원사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재원확보와 지진, 화재 등 재해발생에 대비한 문화재 보호대책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7-02-23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신록의 푸르름이 절정을 이뤄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사람이 산을 찾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지난 2월부터 '새산새숲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꾸준히 조림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어딜가나 초록의 숲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에도 탁월한 기능을 보이고 있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조림과 숲가꾸기,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지 등 국유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을 만났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로 출발하여 1999년 광주․전남지역을 관리하는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관리소로 통합 직제개편되어 운영되다가 2006. 1. 26. 현재의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신설되었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4개팀 23명의 직원이 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의 전라남도 동부권역의 9개 시․군 367,300ha의 산림 중 약 10%에 해당하는 36,5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라는 산림 비전에 맞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 국민 행복과 안심국토 구현 등의 목표를 가지고 산림 보호 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금년 봄철 조림사업은 지난 2. 21. 고흥에서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총 137㏊에 39만여 본의 조림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경제림 조성 뿐만 아니라,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밀원수 조성 5ha,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정화 기능 확대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 8ha,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공익조림 20ha를 실시하였습니다. 나무 심기와 함께 심은 나무를 잘 가꾸기 위해 최근 3년간 조림지를 중심으로 풀베기, 덩굴 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 조림지 가꾸기 사업 950㏊를 시행하고 있으며, 큰나무에 대해서는 350㏊의 천연․인공림에 각 숲의 기능에 맞는 솎아베기를 시행하여 목재생산과 함께 수원함양 증진, 미세먼지 저감 등의 공익기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안정적인 목재 공급을 위해 수종갱신을 규모화하고 숲 가꾸기 산물 수집을 확대하여 올해 13,000㎥의 목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친환경 벌채 방식과 ‘벌채사전예고제’ 시행으로 민원 사전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광양세관 간 부처 간 협업으로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단계에서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광양항 보세구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협업 단속은 지난 ’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44건을 실시하여 부적합 목재제품 18건, 품질표시 위반 36건을 적발하는 등 국민이 보다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올 초부터 적발 건수가 큰 폭으로 하락(33%→7%)하였으며, 앞으로도 목재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경영 임지 확대를 위해 금년도에는 40여억 원을 투입하여 545ha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국유재산 관리를 위하여 국유림 대부지 198건, 155ha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산림 훼손 등 국유림 내 위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림 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불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52명)를 배치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진화체계를 구축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1일 발생한 순천 승주 산불현장에 우리 진화대원들을 투입하여 다음 날인 2일까지 산불 진화 임무를 완수하였고, 4월 4일 발생한 강원 고성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 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림토목 분야로는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123개소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올해 약 5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3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 말까지 적기 완료할 예정입니다.  o 또한, 국유림 경영기반 확충과 자연친화적 임도 설치를 위해 16억 원을 투입하여 임도 4개소 5.23㎞를 신설하고 기존임도 140㎞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으로 공동방제구역 970㏊를 설정하고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10명)을 활용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에는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사목 700여 본 제거와 12만여 본의 나무주사 방제를 우화기 이전 3월 말까지 적기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Q. 풍수해. 산사태 재난예방 대응을 위한 총력 방안이 있나요? A.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10년간 축구장 약 340개 정도에 해당하는 연평균 236ha의 산사태가 발생해 왔고, 2011년에는 서울 우면산, 춘천 산사태 등으로 인해 824ha의 산림피해와 함께 43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64%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 지형ㆍ지질적 특성상 소규모 산사태가 계곡부를 통해 다량의 토석류 유출로 확대되는 등 산사태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산사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강수량(연평균 1,300〜1,500mm)도 대부분이 여름철에 집중되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더욱 큽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설치(1식) 및 계류보전사업(3개소)을 통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생활권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하여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고, 점검결과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재난 예방 대응을 위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10월까지 산사태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의 비상연락망 사전 구축과 대피 장소를 설정하여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대비 등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 현황은 어떤가요?  A. 산림청에서는 산촌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내에는 순천 후곡마을, 구례 당치마을, 광양 하조마을, 담양 용오름마을이 산촌생태마을로 조성되어 있으며, 매년 산촌마을 경관개선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무도 심고 정화 활동도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이 산촌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국유림에서 나오는 임산물을 양여해주고 있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A.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순천(’14년)과 화순(’17년)에 봉화산․알프스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은 숲 교육 분야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4명이 전담하고 있으며, ‘봄꽃 이야기’, ‘초록 물드는 숲’, ‘숲의 겨울 준비’ 등 계절별 맞춤형 오감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마철․폭염 등 야외활동이 어려울 경우 관리소 내 목공예체험실을 유아숲체험 대체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외부 산림교육전문가를 섭외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운영 첫해 참여 인원 4,800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37,000명의 유아가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등 인근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아들의 안전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영업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정기적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유아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유아숲체험원이 되도록 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산림청장과 함께한 첫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토목사업 등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1년 동안 추진한 모든 현장업무를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공유할 계획입니다. 물론, 아직 진행 중인 산림사업도 내실 있게 잘 마무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 본청에서 자연휴양림과 숲속 야영장 등 산림휴양정책 업무를 담당하였고, 해외자원개발담당관실에서 개발도상국의 산지 전용 및 산림황폐화방지 등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 등 기후변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국무조정실 파견 기간에는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 관련 업무와 산림청 국정 상황 및 정책조정 업무를 담당하였고 금년 1월 1일 자로 순천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그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원증식을 통한 가치 증진 업무 위주였다면 이제는 좀 전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발굴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하는 한편, 일자리가 나오고 산림소득이 나오는 곳으로 바꾸는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저희 관내 고동산 경제림 단지 주변 산촌주민들과 함께 밀원수종을 식재하여 벌도 키우고 두릅도 키우고 이를 소득화 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도 육성하여 소득은 오롯이 산촌주민들이 가져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1994년 산림공무원을 시작으로 현재 25년째 근무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산림공직자로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분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보고 싶습니다. 1994년 첫 조림지에서 만났던 최*섭씨, 산불감시원 김*석씨, 자연휴양림 진입로 민원으로 저를 많이 괴롭혔던 송*숙씨 등 많은 분의 인생이야기만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의 에세이집이 탄생할 것 같고, 제 인생의 발자취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A.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관할 지역 전체산림 중 10%에 불과합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천억 이내의 예산을 투입하여 1만ha 이내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국유림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우리 관리소의 경우 매수여건이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이에, 공익기능 증진과 경영 임지 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에 따라 10년 이내에 선진국 수준인 30%까지 확대하고픈 바람이 있습니다.        산림의 가치 증진은 물론 산림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끊임없이 발굴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산을 만들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은 산촌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기틀을 마련하고,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숲체험원 운영까지 내실 있는 사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산림공직자 생활을 하면서 그간의 이야기로 인생의 발자취를 남기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의 에세이집을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6-14
  • [기고]자원외교와 협력의 네트워크
    연일 치솟는 유가의 여파로 아파트 단지 주차장을 온 종일 지키고 있는 승용차를 보는 진풍경이 이젠 낯설지 않다. 1ℓ 당 휘발유 값이 2000원을 넘어서고, 경유 값이 휘발유 값을 역전한 상황도 지속된다. 당분간 고유가, 고원자재가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전망까지 나오고 있어 참으로 걱정스럽다. 이런 걱정은 아마도 세계 10위의 에너지 소비국이면서 에너지의 90%를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나라로서는 자원 확보가 어느 시기보다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미 러시아와 베네수엘라는 석유, 가스 등 에너지산업을 국유화해 외국 기업의 참여를 철저히 제한하고 있고, 카자흐스탄은 정부의 필요에 따라 외국기업에게 사업철회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법을 정비하는 등 국제적인 에너지 확보 경쟁은 자원민족주의와 자국 이익의 극대화라는 실리와 맞물려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최근 기후변화협약, 사막화방지 등 국제산림환경 이슈가 부각되면서 목재생산을 위한 전통적인 조림뿐만 아니라 탄소배출권조림, 팜오일 및 바이오에너지조림 등 해외조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산림자원은 석유 및 석탄 등 유한자원과는 달리 재생산이 가능한 무한 생산자원이라는 데 국내 기업들이 더 매력을 갖고 있다. 목재 관련 기업뿐만 아니라 IT기업, 화장품회사, 부동산, 건설사, 증권사 등 자원과 무관한 기업들도 해외 산림자원개발에 관심을 돌리고 있다. 올해만도 30여 개의 우리나라 업체가 동남아를 중심으로 아프리카, 중남미 등 산림자원 보유국으로 해외투자 진출을 고려하고 있다. 산림청이 1993년부터 해외조림을 시작한 이래 2007년까지 10개 업체가 진출한 것과 단순 비교하더라도 해외조림에 대한 관심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이다. 해외자원 확보를 일찍이 서둘러 온 일부 선진국에 비해 후발주자로 나선 우리나라는 범정부적으로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하며, 과거 우리나라가 선진국들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받았듯 경제적, 기술적으로 그리 넉넉하지 못한 자원부국에게 헐벗은 산림을 세계가 인정하는 울창한 숲으로 탈바꿈시켜 놓은 노하우를 전파하는 등 다각적인 자원외교를 펼쳐야 할 시기임을 명심해야 한다. 지난 2006년 산림청과 인도네시아는 목재자원 확보를 위한 50만ha 조림투자 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 이는 양국의 오랜 임업협력에 의한 인적 네트워크와 2004년 쓰나미 피해지에 대한 산림복원과 황폐지 복구를 위한 양묘장조성 및 열대목 개발 공동연구 등 꾸준히 전개해 온 양국 간의 국제협력사업에 대한 신뢰의 결과이다. 특히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한·인도네시아 산림포럼에 우리나라 해외조림 투자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베트남의 해외조림 현장점검, 캄보디아 산림청과의 산림자원개발 협력방안 논의 등 활발한 산림자원외교를 통해 열대림 임목종자관리에 관한 양국 간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비롯하여 국내 19개 기업이 인도네시아 현지에 탄소배출권조림 7000ha, 팜오일 및 바이오에너지 조림 27만3000ha, 산업조림 26만4000ha 등을 투자하기로 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를 발판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사막화방지를 위한 국제협력사업을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하고 나아가 중남미와 아프리카까지 산림자원확보를 위한 자원외교를 강화하는 한편, 올해부터 2017년까지 우리나라 제주도 면적의 1.5배에 해당하는 25만ha의 해외조림을 추진하는 신규 프로젝트도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해외산림자원개발의 효율적 추진과 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정책자금 지원대상을 바이오에너지 및 탄소배출권조림으로 확대하고, 그동안 투자기업의 걸림돌로 작용해 온 생산목 반입조건 규제를 완화하는 등 정책 및 제도를 투자 기업의 눈높이에 맞춰 과감히 개선하여 해외산림자원개발에 관심을 갖고 있는 많은 기업들이 보다 쉽고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앞으로 글로벌 경쟁과 날로 치열해지는 자원전쟁시대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해외산림자원개발 투자와 자원보유국에 대한 국가 간 양자협력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등 지금부터 철저한 준비에 나서야 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08-09-29

임업정보 검색결과

  • 동부지방산림청,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시기를 맞아 관내 산촌마을 주민 소득향상을 위하여 국유림 내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상양여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불 예방 및 산림정화 등 보호활동 실적이 60일 이상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승인해주며, 지난해 총 20개 마을에 양여를 실시하여 51,891ℓ의 고로쇠 수액을 생산하고 121백만원 상당의 주민소득이 창출되었다.   아울러 동부지방산림청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고로쇠 수액 채취를 위하여 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수액 채취 대상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채취 장비(호스, 집수통 등)의 관리상태 및 판매용 수액의 표시기준 등의 준수사항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지역주민 소득향상을 위해 임산물 양여를 확대하고, 소비자가 안전하게 임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점검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2-20
  • 밤, 대추 생육상황 양호, 추석 공급은 파란 불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8월 31일 대추 주산지인 보은군을 찾아 추석 성수품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현장점검을 하였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밤과 대추 주산지의 생육상황이 양호해 생산량은 전년 수준(밤 41,524톤, 대추 8,088톤)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되며, 올해 추석이 9월 29일로 햇밤, 햇대추 출하 시기에 들어있어 추석 성수품 공급은 원활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산림청은 추석 3주 전인 9월 7일부터 “추석 성수품 수급 안정대책반”을 운영하여 성수품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일일 모니터링을 할 계획이며, 성수품 수요가 늘어나는 추석 2주 전부터는 밤 210톤, 대추 18톤, 잣 1.5톤을 산림조합중앙회를 통해 집중 공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추석 명절 소비자 체감물가 완화를 위해 직거래 장터 운영(전국 12개소, 10∼20% 할인), 온라인 쇼핑몰인 푸른장터 할인행사(10∼20%↓), 네이버, 우체국 쇼핑몰 내 임산물 브랜드관 운영(10∼20%↓, 할인권 제공) 등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추석 성수품의 안정적인 공급과 다양한 소비활성화 행사로 국민은 차례상 부담을 덜고, 임업인은 고수입을 올리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8-31
  • 장흥군버섯산업硏, 표고버섯 원목재배 신품종 2종 출원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표고버섯 원목재배 신품종인 ‘흥화1호’, ‘흥화2호’를 출원해 재배임가 보급에 나섰다. 국내 표고버섯 원목재배는 20~30년 전에 육성된 외래품종이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나, 현재 기후와 재배환경에 맞지 않아 최근 생산량이 불규칙하고 품질이 저하되는 등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외래품종을 대체하고 지역 재배환경에 적합한 우수 신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 8년간 육종모본 1,283균주를 확보한 후 우수균주 138종을 개발해 실증시험을 진행해 왔다. 작년에는 신품종 후보균주 4종을 최종 선발해 농가시험포 2개소에서 현장검증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 후보균주 2종이 신품종 출원됐다. ‘흥화1호’는 중저온성 품종으로 갓 색이 밝고 육질이 단단하며, 건물율이 높아 품질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흥화2호’는 고온성 품종으로 자목 활착력이 뛰어나며, 발생온도 범위가 넓고 발생작업이 용이해 생산량이 우수하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올해 보급되는 신품종이 지역 내에 성공적으로 안착되고, 소득 증대로 직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점검, 기술지도, 컨설팅 등을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신품종 2종이 장흥군의 대표 품종으로 육성되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표고버섯 재배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재배자와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신품종을 계속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지난 11일 ‘2022년 장흥원목표고버섯 신품종 보급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재배임가를 대상으로 기술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연구원 세미나실에서 표고버섯 신품종의 육성과정과 재배기술을 교육하였고, 장흥군 표고버섯 발전을 위한 재배임가 간담회도 가졌다. 이어 장흥버섯종균분양센터로 이동해 통상실시되어 공급되는 신품종 종균의 배양현장을 견학했다. 또한 장흥군 산림휴양과에서 표고버섯 소득사업에 대한 설명회도 가졌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8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박종호 산림청장과 임산물유통사업 현장 점검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26일 오전, 천안시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을 방문해 박종호 산림청장, 유병갑 천안시산림조합장을 비롯한 충남지역 산림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점검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묘목판매 등 임산물 유통사업의 전반적인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산주와 조합원이 생산한 묘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확산되면서 소비자의 발길이 줄어들거나 식목일 나무심기행사 등이 줄줄이 취소되어 최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날 간담회에서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나무전시판매장 뿐만 아니라 임산물 유통사업 전반에서 피해가 발생되어 산림조합뿐만 아니라 임업인의 피해가 가중되고 있다”고 한 뒤, “특히 임업은 비단 코로나19 영향 뿐만 아니라 원래 농어업보다 규모가 영세하고 소득이 낮아 임업인에 대한 지원확대 및 임산물 유통 활성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청에서도 온라인 행사를 통해 묘목 교환권을 배포하여 소비를 촉진시키고 묘목을 소비하는 산림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하는 등 묘목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한 뒤, “산주와 임업인 중심조직인 산림조합에서도 어려운 여건이지만 임산물 유통사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3-30
  • 산림조합, 인도네시아 해외조림행사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이 11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인도네시아 에서 추진 중인 합작 조림지 현장점검과 인도네시아와의 임업분야 인적자원 역량강화를 위한 해외조림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과 회원조합장 18명 등 총23명의 산림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해외조림행사는 산림조합이 2009년부터 추진 중인 인도네시아 조림지 시찰과 안정적인 조림사업 추진을 위한 인도네시아 정부와의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실시됐습니다. 참석자들은 11월 28일(화) 산림청과 인도네시아가 공동으로 설립한 센틀 생태교육 모델 숲을 방문하여 제10회 인도네시아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하였으며, 임업분야 인적자원 역량강화를 위한 인도네시아 산림환경부와의 업무 교류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인도네시아 식목일을 기념하여 열린 나무심기 행사에서, 인도네시아 측은 문재인 대통령 국빈 방문 시 양국 정상이 기념 식수한 ‘가하루’ 나무를 준비하여 조림사업의 협력과 결속을 다지는 의미 있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또한 11월 29일(수)에는 인도네시아 영림공사 및 주민조직과 합작으로 진행 중인 아라비카 커피 재배지를 방문, 커피나무 조림 현황과 커피 수확·가공 공장을 방문, 고품질 커피의 국내 공급을 위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였으며, 조성 중인 커피나무 농장에서 커피나무 조림행사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인도네시아 해외조림 사업을 위해 파견중인 산림청 등 산림유관 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해외조림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 교환을 하고 파견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산림조합의 인도네시아 조림사업은 10만ha 조림지 조성을 목표로 2007년 사업타당성 조사와 2009년 국영 영림공사(Perum perhutani)와 합작 조림을 시작으로 2011년 임업공사(InhutaniⅡ)와 남부 칼리만탄지역으로 합작 조림 지역을 확대, 현재까지 아카시아(Acasia mangium)등 속성수 및 고무나무(Hevea brasiliensis) 2만5,000ha를 조림하였습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2-04

포토뉴스 검색결과

  • 산림청, 전북 부안군 지진 발생…신속한 안전점검으로 추가 피해 예방
    변산자연휴양림 지진발생 현장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에서 발생(6월 12일 08시 26분 49초)한 지진으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 및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산림공학회, 한국치산기술협회 등 전문가와 현장담당자를 투입해 신속한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진앙지 주변 30km 이내에 위치한 자연휴양림, 산림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5개소와 산사태취약지역 505개소, 땅밀림 우려지역 1개소, 땅밀림 무인원격감시시스템 1개소 및 사방댐 175개소 등 시설물이 집중점검 대상이다. 긴급현장점검을 통해 산사태취약지역 및 땅밀림우려지역에 대해 지표변위를 조사하고 자연휴양림 및 사방댐 등 시설물 균열 피해 여부를 신속히 점검해 2차 피해발생에 대한 예방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자연휴양림은 점검대상 시설의 안전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휴양시설이용객 및 등산객 등의 출입이 제한된다. 이종수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여진 등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산림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라며, “점검과정에서 이상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조치하여 2차 피해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변산자연휴양림 지진발생 현장점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2
  • 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발령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지점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오늘(12일) 09시 00분 부로 전북지역에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피해 신고상황은 없으나, 여진으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산림과학원 및 산림·토목·지질 등 산사태 관련 분야 전문가를 투입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땅밀림 우려지역 등에 대한 신속한 현장점검에 나선다.   또한, 피해 발생시 신속한 대민지원을 위해 산림헬기를 출동대기 하였다.   산림청 이종수 산림재난통제관은 “지진으로 인한 산사태 발생 여부 등을 긴급점검 중으로 국민 여러분께서는 긴급재난문자(CBS), 마을방송 등 안내에 귀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2
  • 임상섭 산림청 차장 안산시화쓰레기매립지 내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이 11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안산시화쓰레기매립지에 조성한 미세먼지 차단숲 사업지를 점검하고 현장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1
  • 산림청, 재난대비 지역담당관제 운영… 산사태 예방에 총력 대응
    태백시 산사태예방 사업지 현장점검   산림청(남성현 청장)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산사태 예방 사업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여름철 산사태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 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극단적인 기후변화로 초대형 태풍 및 국가 재난 수준의 국지성 집중호우가 발생하는 등 한반도가 산사태에 취약한 기후조건으로 변하고 있다. 올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발표한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따르면 오는 2050년까지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약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국장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지역담당관제’를 운영해 △산사태 복구 및 예방사업 적기 사업추진 △주민 사전대피 체계 구축 △국민행동요령 홍보 △산사태 발생 우려지 안전 점검 △산림사업장 출입 통제 등 안전점검과 재난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산림청은 이날 현장점검과 함께 태백시 부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대피로, 대피장소 등 대피체계를 사전에 정비해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재난대응 유관기관 및 지역 이장‧통장 등 민간조력자와 협업해 대피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라며 “특히 산사태 취약지역은 더욱 철저하고 꼼꼼하게 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산사태 예방 계류보전 사업현황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1
  • 임상섭 산림청 차장 산불진화임도 신설 사업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이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산불진화임도 신설 사업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임 차장은 공사진행률 등 사업추진 현황을 살피고 장마철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에서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04
  • 산림청, 산사태 피해지 우기 전 복구 완료 및 인명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
    제1차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TF 대책회의(5.31)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 폭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하는 사전대비 T/F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T/F는 5차례에 걸쳐 △산사태 등 사면붕괴 △하천재해 △지하 공간 침수 △재해복구사업장 및 폭염 등에 대한 안전관리 사항을 논의하고, 사고 발생 위험에 대한 점검과 대응책을 마련해 여름철 자연재난을 사전대비 한다. 산림청 핵심 추진사항은 산사태 등 사면붕괴에 대비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림피해 복구지역 등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이행하고, 산사태피해지에 대한 복구를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카눈‘ 등의 영향으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은 올해 장마가 시작되기 전까지 복구사업을 완료하기 위해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지난해는 극한 호우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약 2배 증가한 2,410건(459ha)의 산사태가 발생했다. 산림청은 복구사업 물량 급증, 봄철 강수 증가 등의 어려운 여건에도 산사태 복구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동절기에 설계를 완료했고, 3월 해토 즉시 복구사업에 착공했다. 또, 4월부터는 매월 추진상황 점검회의와 매주 복구 진도를 점검해 현장에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없도록 관리했다. 그 결과 5월말 전국 산사태 복구사업 공정률은 73%로 나타났으며, 장마 시작 전까지 복구사업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6월초 현장점검 후 공정률이 부진한 사업장 및 대규모 피해지는 중장비를 추가 투입하는 등 우기 전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박영환 산사태방지과장은 “장마철 전에 복구사업이 모두 완료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며, “국민의 걱정과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산사태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발생한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면 삼가리 산사태 피해 복구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03
  • 남성현 산림청장,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산사태 등 현장안전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이 31일 산림생물다양성의 보고인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방문해 탐방객 안전사고, 산사태 등을 대비해 산림생태탐방로를 점검하고 있다. 남 청장은 "여름철 산사태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탐방객들이 편리하게 점봉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31
  • 올 여름 집중호우 대비 전국 임도시설 34개소 특별점검 실시
    임도 기슭막이 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6월 21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전국 임도 34개소 총 120km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산림청은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점검을 위해 대학교수․산림기술사, 각 시․도 담당자, 산림과학원 등 임도분야 전문가들로 ‘임도시설 중앙기술자문단’을 구성해 권역별 임도 관리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현장에 맞는 유지관리 기술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점검 대상지는 집중호우 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곳이나 산사태 취약지역 내 임도 등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점검한다. ※ 점검임도(34개소) : 경기권(2개소), 강원권(9개소), 충청권(4개소), 전라권(5개소), 경상권(14개소) 임도 배수시설 점검   세부 점검내용으로는 △민가유역 및 계곡부 등 배수시설 △노면‧사면 구조물 △임도시설의 손상‧균열‧위험 여부 등을 면밀하게 살피며 점검에서 발견된 위험‧취약 임도는 장마 전 응급조치 및 현장보수를 통해 위험요소를 신속히 해소할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산사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라며 “꼼꼼한 현장점검과 선제적인 예방대책을 수립해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31
  • 산사태예측정보로 산림 재난 선제적 대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여름철 자연재난 기간(5.15~10.15)이 시작됨에 따라 경상북도 김천시 산사태 피해복구 사업지를 찾아 복구현황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2024년 여름 기후 전망’에 따르면 여름철 발달한 저기압과 대기 불안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상기후와 전례 없는 기상상황으로 산사태 피해가 증가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올해 1월부터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사전점검을 시작으로 토사유출 우려지역과 산림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태양광 발전시설 등 개발지에 대한 전문가 합동 현장점검등을 통해 산사태 위험요인을 선제적 차단하고 있다. 아울러 산림보호법 시행령을 개정해 오는 6월 1일부터 각 시·군·구에 제공되는 산사태 예측정보의 경보발령 단계를 추가했다. 산사태예측정보는 토양이 머금을 수 있는 최대 물의 양 등을 기준으로 토양함수량이 일정 수준에 이르면 단계별 경보를 자동으로 발령하는 것으로 주의보(토양함수지수 80%)와 경보(100%) 사이에 ‘예비경보(90%)’ 단계를 추가해 주민 대피에 필요한 시간을 1시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위험요인 사전 차단하고 필요한 법률 등도 함께 정비해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할 것이다”라며, “태풍·집중호우 등 위험시기에 긴급재난 알림을 받으면 주저 없이 대피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9
  • 장마철 자연재난 대비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다가오는 장마철 자연재난 대비 숲길 이용객의 안전확보를 위해 숲길 현장점검을 5월 20일부터 6월 14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센터에서 운영·관리하는 국가숲길 8개소, 1,327.6km(△DMZ펀치볼둘레길, △백두대간트레일, △대관령숲길, △울진금강소나무숲길, △내포문화숲길, 속리산둘레길, △지리산둘레길, △한라산둘레길)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폭우로 인한 계곡 범람, 산사태, 낙석 등 피해 우려 구간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조치하고 기상 예보 시 숲길 사전통제 및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여름철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전범권 이사장은 “숲길을 이용하는 국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4-05-28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현장점검단 발대식 개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 원장 남태헌 ) 은 복권기금을 활용하여 취약계층에게 제공되는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국립대전숲체원에서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현장점검단 ‘ 포이 Z 서포터즈 2 기 ’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 일 밝혔다 .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에 산림복지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교육 · 치유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산림복지전문업 등의 민간 사업시행자를 매년 공모를 통해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 ※ `23 년에는 산림복지 전문인력이 2 천명 참여하여 , 연간 27 만명의 취약계층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 ‘ 포이 Z 서포터즈 ’ 는 오는 10 월까지 전국 125 개 기관에서 운영되는 숲체험 ․ 교육 지원사업을 직접 경험하고 ▲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평가 ▲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우수사례 발굴 ▲ 사회적 약자 관점의 서비스 개선 방안 도출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 특히 , 올해는 취약계층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을 위해 사회복지사 , 임상심리사 , 산림복지전문가 등 고객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전문가로 국민점검단을 구성하여 의미를 더했다 . 남태헌 원장은 “ 이번 국민점검단을 통해 공공과 민간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라며 , “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본 사업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라고 말했다 . 한편 , `23 년 ‘ 포이 Z 서포터즈 1 기 ’ 개선과제로 “ 효과증진형 ” 이라는 공모유형을 신설해 산림복지 효과연구 및 분석 기반의 회기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올해 제공하고 있으며 , 민간사업 시행자와 서비스 이용 고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KB 손해보험과 특화 보험상품을 개발해 사업에 적용한 바 있다 .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5-24
  • 임상섭 산림청 차장, 경남 사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복구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21일 경상남도 사천시 신도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현장을 찾아 경상남도 사천시 관계자들과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임 차장은 "예방나무주사 방제 등 도서지역 특성에 맞는 방제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임상섭 산림청 차장, 세종시 산사태 피해 복구현장 점검
    세종시 산사태 피해 복구현장 점검     세종시 산사태 피해 복구현장 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이 16일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산사태 피해 복구 현장을 찾아 현장점검과 함께 장마 전 조속한 복구를 당부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6
  •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방지에 총력 대응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 15. ∼ 10. 15.) 동안 자연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 사전 점검 및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지역 산사태예방 대책 수립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산사태 예방 활동 및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통한 선제적 상황전파, 상황 발생 시 응급복구, 피해조사반 편성・운영 등 재난 대응 상황을 총괄 관리 할 예정이다.   특히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불 피해지, 사방시설 등 사전 현장점검과 관리를 강화하고, 임도 개설지 및 산사태취약지역 민가에 대하여 지속적인 순찰과 유관기관 연락망 구축 등 대피체계 정비를 통해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자연재난에 대하여 적극적인 예방・대응태세에 돌입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산사태 위험에 따른 긴급재난문자 등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5-16
  • 장마철 대비 산지풍력발전 사업장 안전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산지풍력발전 사업지를 방문해 허가기준 준수여부 및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해방지 조치상황을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정선군, 한국산지보전협회와 함께 여름철 산사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풍력발전시설 주변의 농지, 주택 등의 배수로 정비현황을 살피고 주민 대피체계 등을 집중점검했다.   이어 강원도 정선군 부군수와의 면담을 통해 장마 전 재해예방 사업을 완료하고 대피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대국민 행동요령을 적극홍보 하는 등 국민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풍력발전시설은 산 정상부에 설치하는 특성상 660제곱미터 이상의 규모의 시설에 대해서는 산지 일시사용 허가를 받아야 한다. 산림청에서는 산사태 등 재난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사전에 산지전용 타당성조사를 실시해 허가기준 준수여부를 면밀하게 검토하고 재해방지시설을 설치하도록 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친환경에너지를 원할하게 보급하는 동시에 주민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라며, “현장에서는 위험 요소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4
  • 산사태 주민대피 골든타임 확보하고 예측 사각지대 해소한다!
    토석류를 막은 사방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사태 위험사면 통합·관리를 통한 예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기존 2단계 예측정보를 3단계로 세분화해 주민대피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등 산사태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 ‘2024년 산사태 방지대책’을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새로운 산사태방지대책은 ① 디지털 기반 범부처 위험사면 통합관리 체계 구축 ② 산림과학을 기반으로 주민대피시간 추가 확보 ③ 관측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산사태 예측력 향상 ④ 산사태취약지역 확대와 위험요소 사전예방 등에 중점을 둔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행정안전부(급경사지), 국토부(도로사면), 농림축산식품부(농지), 산업통상자원부(발전시설), 문화재청(문화재) 등 각 부처의 위험사면 정보를 ‘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 정보시스템’으로 통합해 예측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범부처 위험사면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4월 산림청, 행정안전부, 국토부, 농림축산식품부가 참여하는 ‘디지털 산사태 대응팀’이 신설됐으며 오는 2026년 3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둘째로,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산사태 예측정보’ 단계를 현 2단계(주의보, 경보)에서 3단계(주의보, 예비경보, 경보)로 세분화해 주민대피 시간을 약 1시간 가량 추가 확보하고 문자메시지로 제공되던 예측정보를 카카오톡으로도 전송해 더욱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산사태 정보시스템’에서 토양이 머금을 수 있는 최대 물의 양 등을 기준으로 토양함수량이 일정 수준에 이르면 주의보(토양함수지수 80%), 예비경보(90%), 경보(100%) 등 예측정보를 지역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발송한다. 셋째로, 평지 기상과 풍속은 최대 3배, 강수량은 최대 2배까지 차이가 나는 산악기상 정보 수집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480개소에 설치된 산악기상관측장비를 올해 말까지 496개소로 확충해 산사태 예측정확도를 향상시킬 예정이다. 또한, 산림계곡의 형상과 그 계곡을 흐르는 물의 양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대응하기 위해 산림수계수치지도와 유량관측망을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구축한다. 마지막으로, 산사태취약지역을 생활권 중심으로 확대하고 제도개선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한다. 산사태취약지역은 연 2회 이상 현장점검·안전조치, 예방사업 우선실시 등 집중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토석류를 막은 사방댐   현재 2만9천 개소인 산사태취약지역을 장기적으로 확대해 예방체계를 강화하고 산사태취약지역에서 재해 예방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예외적으로 산지전용을 허용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17개 시·도, 행정안전부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24년 전국 산사태방지 관계관 대책회의’를 개최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 시작 전 부처 간 협업을 강화하고 다시 한번 산사태 예방·대응 태세를 점검하는 기회로 삼았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위험사면 통합관리, 재난관리자원 공유, 산사태 우려지역 합동점검 등 범부처 협업을 강화해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할 것이다”라며, “태풍·집중호우 등 위험시기에 긴급재난 알림을 받으면 주저 없이 대피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4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집중 안전점검 추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강원도 영월군 태양광허가지를 방문해 산사태 대비 산지전용지의 재해방지 조치 현황 등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이 운영됨에 따라 영월군 부군수를 만나 산사태 복구 및 예방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사전대피 체계 구축 현황과 산사태 발생 우려지 안전 점검 강화를 당부했다. 아울러 산사태취약지역 대피소인 토교1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대피소 상태를 점검하고 인근 산지 내 태양광 시설지의 배수로 정비실태 등 피해 예방조치 상황을 확인했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빈도 증가로 산사태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5월말까지 산지전용지 등의 재해예방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라며 “산사태 대피명령이 발령되면 지정된 대피장소나 안전지대로 반드시 대피해 달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0
  • 산림청, 충북 청주시 사방댐 사업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왼쪽 첫번째)이 10일 충청북도 청주시 사방댐 사업현장을 찾아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장마 전 사방사업을 완료해 산사태 예방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공정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0
  • 남성현 산림청장, 산림재난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이 8일 오후 충북 진천군 백곡면 산사태 피해 복구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현장점검에 나서고 있다. 남 청장은  "5월 연휴기간 내린 강우로 피해지 복구에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공정관리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08
  • 동부지방산림청장, 산사태취약 급경사지 집중 안전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5월 8일(수) 호우에 의한 산사태 예방 및 대응을 위하여 태백시 내 재해가 우려되는 급경사지 등 산사태취약지역 안전확인을 위한 집중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지는 태백시 황지동 산173-1번지에 위치하며, 하단부에 실거주 중인 민가가 있어 산사태 발생 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으로 해빙기 점검 및 우기 대비 점검 총 2회 점검을 완료했다.   세부적으로는 6월말 이전 관내 982개소에 달하는 산사태취약지역 전체에 대해 시설물 주변 침하 및 지반 안정상태, 급경사 사면과 배수로 안전성 여부, 낙석위험 등에 대해 일제 점검을 추진 중에 있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급경사지를 비롯한 관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