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림복지시설 현장 의견 반영 위한 통합안전관리시스템 워크숍 개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2일 대전 라마다호텔에서 AI 기반 통합안전관리시스템(FMS) 구축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통합안전관리시스템 구축에 앞서 산림복지시설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스템 구축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진흥원 본원과 소속기관 직원 30여 명이 참석해 AI 기반 시설·안전관리 우수사례와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했으며, 전문가 특강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시설 및 안전관리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과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산림복지시설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통합안전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이번 워크숍에서 수렴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AI 기반 통합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안전관리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워크숍에서 제시된 산림복지시설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통합안전관리시스템 구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AI 기반의 체계적인 안전관리 환경을 조성해 시설 운영 효율성과 안전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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