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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국유림관리소! 주민과 함께 제설작업 현장으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2.15 17:50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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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최신규)는 2011년 2월 11일부터 내린 기록적인 폭설로 인하여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제설작업에 나섰다.

지난 2월 11일부터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최고 100cm 이상의 많은 눈이 내려 주요 간선도로 뿐만 아니라 주택가 골목 등 주민들의 통행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였다.

주요 간선도로는 제설장비, 공무원, 군인, 경찰 등을 총동원하여 눈치우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주택가 골목길 등에는 아직 당국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여 주민들의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는 제설장비는 주요 간선도로 및 진입로에 투입하여 제설작업을 하는 한편, 직원 및 산불감시인력 60여명은 주택가 골목길 및 비닐하우스 눈치우기에 투입하여 주민들의 불편을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하여 주민들로 하여금 칭찬이 자자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장(소장 최신규)은 “이번 눈으로 고립되어 있는 산간오지 마을 눈치우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주민들의 불편함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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