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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 안전사고 제로에 도전!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1.02.25 18:07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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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권영계)는 지난 24일 숲가꾸기 등 산림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자체 영림단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와 더불어 목재 생산량 증가와 농산촌 인구의 감소 및 고령화로 산림작업에 임업기계장비의 활용이 절실히 요구되는 현 시점에서 임업기계장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는 토론회를 가졌다.

  우리나라 산림의 대부분은 60~70년대 녹화된 산림으로 현재 4~5영급의 숲의 형태를 보이고 있어 솎아베기가 필요한 때이며, 솎아베기 사업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목재 펠릿의 원료 공급 등 늘어난 목재 생산량을 충당해야 하므로 이제 산림분야에서 임업기계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앞으로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작업 참여자들이 기본적으로 안전모, 안전화 등 장비를 갖추고 작업에 참여해 올해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서울국유림관리소 (소장 권영계)는 산림분야 안전교육 및 임업기계장비 실연을 통해 작업에 참여하는 개개인이 기계화의 필요성을 다같이 공유하고 산림작업 시 기계 활용도를 높일 뿐 아니라, 개인의 안전이 가족의 행복이므로 산림작업 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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