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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국유림관리소 산림강국정착을 위한 숲 가꾸기사업 적극추진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1.03.14 16:17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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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관내 국유림을 경제, 환경, 공익적 가치가 높은 국가자원으로 육성하고 임업종사자(기능인 영림단 등)의 안정적인 고용창출을 위해 사업을 1월부터 조기발주하고 공백기간이 없도록 연계사업으로 추진하는 등의 산림강국 정착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있다.

  또한 우리관리소에서는 숲 가꾸기 사업 선급금지급 특례에 따라 3천만원 이상의 사업지에 대하여는 사업 착수와 동시 선급금을 사업비의 70%를 지급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까지 1~4차 사업을 1월 21일부터 착수하여 25천만원의 사업비로 208ha의 숲 가꾸기 사업과 1,286㎥의 목재를 생산하고 제5차 사업을 양구군 남면 적리에서 78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55ha의 숲 가꾸기 사업과 361㎥의 목재를 생산할 계획이다.

  우리국유림관리소에서 발주하는 숲 가꾸기 사업은 현지 조사하여 설계한 내역을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www. g2b. go. kr)에 공고하여 일정기간이 경과한 후 개찰하여 낙찰자와 도급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입찰에 참가할 수 있는 자는 임업 및 산촌진흥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조 제2항에 의하여 양구국유림관리소에 등록된 기능인 영림단으로서 국세청에 소정의 사업자 등록을 필한 자이어야 한다.

  양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해도 생태적으로는 건전하고 다양한 가치와 편익이 최대한 발휘되는 산림조성을 위하여 1,300ha에 11억원의 예산으로 간벌, 임목생산, 솎아베기, 천연림개량 사업 등 숲 가꾸기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여 저탄소 녹색성장 산림강국 정착시키고 아울러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산림행정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나아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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