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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산자연휴양림「숲과 돌 문화체험」프로그램 운영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1.03.24 21:07
  • 조회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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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에서는 숲과 계곡이 어우러진 평창군 진부면 소재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에서 4월부터 10월까지 휴양림 이용고객들을 대상으로「숲과 돌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두타산자연휴양림 주변에 산재한 많은 산돌과 자연물을 활용한 체험 행사로서 가족과 함께하는 “돌 숯부작 만들기”, 산돌탑 쌓기와 전통민속놀이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돌 숯부작 만들기”체험프로그램은 4,5,6월에 월1회씩 선착순 6가족을 선정하여 총3회 운영할 예정이며, 가족이 함께 만든 작품은 무료로 제공한다.

산돌탑 쌓기와 전통민속놀이 체험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에 휴양림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잊혀져가는 전통민속놀이인 비석치기, 돌장기, 돌고누, 투호놀이와 목공예 등 다양한 산림문화와 숲생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올바른 숲 탐방 및 체험방법을 안내하는 무료 숲해설과 청소년들에게 숲체험 및 생태교육을 통해 자연의 신비함을 알려주는 그린스쿨(Green School)을 운영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033-334-881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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