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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산림항공관리소, 진화헬기 비상 출동상태 이상무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11.03.26 21:48
  • 조회수 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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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어디나 30분이내 산불현장에 도착 초동진화 가능󰡓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철희)에 따르면󰡒3월26일 현재 전국적으로 139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123ha의 산림피해가 발생하고 건조주의보가 확대되고 있는 상태로 3월말부터 4월초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진화헬기 출동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진화헬기 비상출동상태를 유지 한다.󰡓고 밝혔다.

산불진화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화헬기를 비롯한 진화자원이 얼마나 빨리 산불현장에 도착하여 진화하느냐에 따라 진화성패가 달려 있다.

특히, 산불진화에 있어 진화헬기의 비중은 80%이상으로 진화헬기가 출동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산불현장에 출동하기 위해서는 약 20여분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진화헬기가 완벽하게 산불출동상태를 유지 할 경우에는 약 15분내의 시간이 소요되어 5분가량 출동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어 초동진화 가능성이 그 만큼 높아지는 것이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산불이 발생할 경우 진화헬기가 얼마나 빨리 출동하여 현장에 도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면서󰡒진화헬기가 산불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하여 진화할 수 있도록 헬기출동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진화헬기 운영능력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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