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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산림환경 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1.04.26 23:45
  • 조회수 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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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미래 산림환경 전문가 양성과 산림기술 교류  협력을 위하여 북부지방산림청ㆍ강원대학교(산림환경과학대학)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일시ㆍ장소 : 2011. 4. 27.(수) 17:00~18:00, 강원대학교 산림환경과학대학

이번 업무협약은 지금 시대적 화두가 저탄소 녹색성장으로 산림분야의 역할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시점으로 관ㆍ학 공동협력을 통한 산림전문가 양성과 효율적인 산림정책 확산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산림자원ㆍ보호ㆍ토목ㆍ목재생산 및 이용분야에 관한 공동 기술개발 및 연구 ▶도시녹지 공간조성ㆍ산림문화ㆍ산림지리정보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연구 ▶기후변화 대응과 공ㆍ사유림 경영 촉진을 위한 산림관리 방안 ▶산림기술 개발을 위한 연습림, 시범림ㆍ시험림ㆍ산림보호구역 산림 등 상호 활용 ▶공동 관심 분야의 세미나, 워크숍 및 학술회의 개최 공동 협력 등이다.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녹색성장의 원동력인 산림기술의 현장 보급이 보다 활성화 되고 산림분야 인재 양성의 모델이 정립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협약의 의의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북부지방산림청과 강원대학교는 산림환경 전문가의 체계적인 양성과 보다 효율적인 현장 산림사업 추진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에 산림 분야 역할 이행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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