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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장산 자연휴양림 진안 대표적 관광지로 자리매김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5.05 20:30
  • 조회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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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산에서 목공예 체험교실 성황리에 마무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운장산자연휴양림에서는 5월가정의 날을 맞이하여 5월 4일 9시부터 16시까지 벚꽃관광이 한창인 마이산 돌탑 입구에서 학생 및 상춘객을 대상으로 목공예 체험 교실 홍보부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목공예 체험교실은 김인숙, 강민경 두 분의 숲 해설가 지도로 나무목걸이, 핸드폰 고리 등을 만들어 보는 체험위주의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중학생 및 관광객들의 반응이 좋아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홍보부스 목공예 체험교실에서는 운장산자연휴양림의 산림교육 프로그램인『천연비누 만들기』와 나를 찾아가는 여행 『숲속 명상요가』소개 사진전도 병행하여 개최되었다.

 운장산자연휴양림 팀장(송원영)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숲속 목공예교실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마이산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직접 핸드폰 고리, 나무목걸이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의 장을 통하여 우리 가족들에게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전하고 운장산 자연휴양림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한 운장산자연휴양림에서는 무료로 숲 해설과 찾아가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운장산 자연휴양림 관리소(☎063-432-1193)로 알아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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