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구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 안전사고 무재해 결의!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1.06.17 22:28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2011. 6. 17 (금)에 양구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기능인영림단, 산림병해충예찰 방제단, 등산안내인, 산림보호강화사업 요원 등 산림사업 종사자 45명을 대상으로 산림사업 무재해를 달성하기 위한 하반기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지도원 전문가를 초청해 숲가꾸기 작업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및 사례별 대처 요령을 중점적으로 실시한 후 관계자들의 안전사고 무재해 결의로 진행되었다.

  올해 관리소에서는 조림ㆍ숲 가꾸기 사업을 11억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1,300ha 를 추진할 계획인데 하반기에는 풀베기, 덩굴류 제거 작업 등의 사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 작업은 계절특성상 한 여름철 한창 무더위 속에서 작업을 추진하게 되므로 뱀, 벌등 독충에 의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나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대처요령 교육을 강화하여 산림작업장에서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재해가 되도록 최선에 노력을 다 하겠다는 방침이다.

  양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작업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임업재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아울러 임업재해 제로화를 바탕으로 하여 지속적으로 산림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저탄소 녹색성장 산림강국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구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 안전사고 무재해 결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