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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예방 시설로 미연에 집중호우 피해예방 앞장서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1.07.14 13:36
  • 조회수 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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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택암)는 2011년 국유림 내의 산간 소계류에 재해예방 시설물인 사방댐, 산지보전 사업을 적기에 시설하여 장마철 집중호우 기간에 재해예방을 막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정선관내 민생관련 피해우려지 및 주민요구가 많았던 곳에 사전 예방시설물을 설치하여 집중호우 시 토석이 하류로 흘러내려오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여 산사태 및 홍수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크게 앞장섰다고 밝혔다.

 ’11년 여름철 재해예방․복구대책을 수립하고, 관내 임도 264km 일제 점검하여 정비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강화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였고, 숲가꾸기 산림사업지의 산물은 최대한 수집하고 생산 원목은 하천변에 쌓아두는 일이 없도록 하여 재해위험을 사전에 차단하였으며,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수방자재와 기계장비를 이용하여 산림재해예방은 물론 재해발생시 신속한 복구 및 지역 주민의 민생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토사유출 차단>



<취약지 사전예방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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