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낙안자연휴양림에가면 용소가 있다

  • 박관원 기자
  • 입력 2011.07.08 08:59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에 가면 국립낙안민속자연휴양림이 있다

낙안민속자연휴양림 진입로에서 200m를 올라가면 왼쪽 골자기로 물이흐르는 용소가 있다.

용소에서는 옛날 임경업장군이 휴양하며 심신을 단련하였으며.

임진왜란때 이순신장군이 순천만이 바라보이는 멸악산에올라 지형을 살피고 용소에서 여러 장수들과 쉬면서 전략회의를 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용소는 낙안 팔(八)경에 포함되어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용소를 감상하며 훗날 정인표선생은 “물과 돌이 어우려져 성벽 네귀를 삥들러 큰 못을 이루니,   티끌조차 없어 어디고 자리가 마련되네 그려,   물 맑고 돌 깔끔하니 먼 나라 스님도 합장이라,   돌로 만든 물에서 용이 날아 오름은 특히나 물빗이 푸른 탓이라네” 하고 싯귀를 한구절 읆었??

낙안민속자연휴양림 팀장 박관원은 소중한 국가 유산을 보호하고 여러국민이 휴식을 할수 있도록 안내판과 쉼터를 설치하여 남도의 멋과 문화가

어우러진 휴식공간을 제공함으로 도시민의 피로를 풀어줄수 있는 휴양림

으로 가꾸고자 한다고 말하였다.


용소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낙안자연휴양림에가면 용소가 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