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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풀베기사업 361.2ha 시행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7.15 15:09
  • 조회수 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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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림경관 조성 및 조림목의 생장촉진 기대 -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손봉영)는 산림경관 조성 및 조림목의 효율적인 생장관리를 위해 풀베기사업을 7월 중순부터 8월초까지 시행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조림목의 생장을 촉진하고 향후 산림사업의 효과를 높이고자 2011년 7월부터 8월초까지 영주, 봉화, 안동, 의성지역의 국유림에서 풀베기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

풀베기 사업은 조림 후 조림목의 생장을 저해하고 잡초목에 의한 토양분 및 수분의 수탈을 막기 위해 잡관목, 덩굴류, 잡초 등을 제거하는 작업으로서 조림지의 임분조성 성패를 결정하는 가장 기본적인 사업이다.  조림사업지를 대상으로 첫 조림 후 3~5년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금번 대상지는 영주국유림관리소 관할지역 (영주. 봉화. 안동. 의성지역)내 최근 4년부터 당해년도까지 실시한 조림지 및 천연하종 갱신지 361.2ha이다.

또한 이 사업을 위하여 국유림영림단 인력을 활용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 증대 효과와 건전한 산림자원의 조성이라는 두가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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