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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국산목재시장 활성화에 기여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7.15 15:20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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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국유림관리소 상반기 중 국산목재 27,570㎥ 생산-

과거 산불피해지나 형질이 불량한 산림을 벌채하거나 숲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하는 산물을 수집하여 상반기 중 목재공급계획량의 75%인 27,570㎥을 생산하여 목재시장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는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을 위하여 2011년도에 목재 공급계획량인 34,630㎥ 가운데 상반기 중 27,570㎥을 생산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2011년도 공급예정량의 75%에 해당하는 양으로, 수입대체용 및 산업용 목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국산목재 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리라 기대하고 있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상반기 중 생육상태가 불량한 활엽수 임지의 형질 불량목을 대상으로 한 수종갱신 벌채, 숲가꾸기 및 소나무 재해저감사업의 산물수집 등 다양한 산림사업을 통하여 국산목재를 생산하였으며, 아울러 7월 중 약 7,400㎥의 국산목재를 공개입찰사이트인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하여 공개 매각할 예정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2011년도 하반기에도 국산목재 공급 확대를 위하여 목재생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으로, 온비드를 통한 국유림 생산 목재의 공개 매각에 관련업자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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