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녹색성장의 원동력, 산림재해 예방부터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8.11 01:36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림토목기술교육 및 현장토론회 개최 -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박성열 원장)에서는 최근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 등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태풍·집중호우로 인한 자연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생태·환경적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녹색성장의 원동력이 되는 계기 마련을 위해  8월 9일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에서 산림기술사․산림조합, 산림공무원, 등 산림토목분야에 종사하는 관계자 1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산림토목교육 및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산림토목기술교육 및 현장토론회에서는 최근 수도권 등 여러 지역에서 내린 집중호우로 발생된 산사태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이를 미연에 방지하여 산림재해 없는 경북 만들기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또한, 현장토론회를 통하여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을  배우고, 정보를 공유하면서 산림토목기술이 더욱 발전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한편, 경북의 산림토목기술은 일제시대의 목재 수탈과 6.25전쟁을 겪으면서 황폐해진 산림을 최단 기간에 녹화 성공국으로 이끄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였으며, 또한 임도사업은 녹화된 산림을 산불,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고 보다 가치 있는 자원으로 가꾸는데 필수 기반시설로 4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

박성열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산림토목기술교육 및 현장토론회를 통하여 우리의 보배 산림을 지키는 원천 기술인 산림토목기술을 배우고, 정보를 공유하여 녹색성장의 파순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녹색성장의 원동력, 산림재해 예방부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