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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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까지 30억 그루의 나무심어 탄소 3,400만톤 줄인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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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버려지는 산림부산물을 에너지로 재생산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1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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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2021년도 산림청장 신년사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2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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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까지 30억 그루의 나무심어 탄소 3,400만톤 줄인다
영국, 유럽연합, 일본 등 주요국이 탄소중립을 선언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는 가운데, 국제사회와 우리나라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최적의 자연친화적 해법으로 ‘숲과 나무’를 꼽고 있다. 유엔은 비용 대비 효과성이 높고, 빠르면서도 부...-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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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버려지는 산림부산물을 에너지로 재생산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2050 탄소중립’에 기여하기 위해 산림사업 후 원목 규격에 미치지 못하거나 수집이 어려워 산속에 버려지는 목재들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를 위해 1월13일 14:00 지방산림청장 주최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1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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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2021년도 산림청장 신년사
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임업인과 산림가족 여러분! 신축년(辛丑年) ‘흰 소’의 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 풍요롭고 행복이 가득한 2021년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2021년 새해, 우리 산림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로 산림재해...-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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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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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까지 30억 그루의 나무심어 탄소 3,400만톤 줄인다
영국, 유럽연합, 일본 등 주요국이 탄소중립을 선언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는 가운데, 국제사회와 우리나라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최적의 자연친화적 해법으로 ‘숲과 나무’를 꼽고 있다. 유엔은 비용 대비 효과성이 높고, 빠르면서도 부작용 없는 기후문제 해결수단으로 산림을 주목하였고, 2020년 다보스 포럼에서 제안된 ‘1조 그루 나무심기’...-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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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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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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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버려지는 산림부산물을 에너지로 재생산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2050 탄소중립’에 기여하기 위해 산림사업 후 원목 규격에 미치지 못하거나 수집이 어려워 산속에 버려지는 목재들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를 위해 1월13일 14:00 지방산림청장 주최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향후 산림과학원 등 전문가와 목재칩 가공회사, 발전소 관계자가 참여하는 회의와 현장토론회를 추진하는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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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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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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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2021년도 산림청장 신년사
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임업인과 산림가족 여러분! 신축년(辛丑年) ‘흰 소’의 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 풍요롭고 행복이 가득한 2021년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2021년 새해, 우리 산림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로 산림재해는 대형화되고, 코로나19 범유행은 임업과 목재산업의 구조를 바꾸고 있습니다. 탄소중립과 그린뉴딜이 새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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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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