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2-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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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담양군, ‘정원전문가 양성 교육’ 수강생 모집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자연을 품은 생태정원도시 건설과 생활 속 정원 문화의 확산을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정원전문가 양성교육 대상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원전문가 양성교육은 전문적인 이론과 실습교육을 통한 정원전문인력 양성 및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정원전문가 양성교육 지정기관인 전남대학교에 위탁해 이론 20시간, 실습 50시간 총 70시간에 걸쳐 정원 식물 이해·관리, 정원 조성방법, 정원 관리·운영 등의 5개 교육과목으로 진행된다.    수료조건은 전체 교육과정의 80% 이상 출석과 수료시험 및 실기평가 점수가 70점 이상이어야 하며 교육비는 1인당 80만원으로 교육생이 5만원을 부담하고 군에서 75만원을 지원한다.    모집인원은 15명으로 다음달 3일까지 담양군청 산림정원과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에 방문접수 해야 하며, 모집인원보다 접수인원이 많은 경우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임홍준 산림정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정원문화 확산과 생태정원도시 담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산림정원과 정원휴양팀(061-380-2941)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2-25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
      산림조합중앙회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2월 25일(목)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지역본부 직원 및 충북지역 회원조합 간부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 대회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송영범 본부장은 지역본부 직원 및 회원조합 간부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2021년도 반부패ㆍ청렴 5대 전략 10대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갑질근절 10대 실천강령을 제정했다. 송영범 본부장은 “강력한 반부패∙청렴의지와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여 더욱더 신뢰받는 산림조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25
  • 산림행정의 규제혁신으로 한발 더 다가가겠습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산림분야 규제개선을 위해 국민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견과 문제점을 적극 발굴하고 이의 개선대책을 강구하는 주요 기능을 갖고 있으며 지역주민 현장토론회 등 지역 현장의 민원을 적극 수렴하여 산림 행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근 산림청에서는 숲길 이용자의 휴식과 대피를 위한 경우에 1m 50cm를 초과하는 숲길 조성 가능했으나, 교통약자 보행을 돕기 위한 숲길의 경우에는 너비 1m 50cm를 초과하여 설치할 수 있도록 너비 제한을 완화해 교통약자의 불편을 해소하는 등 규제혁신을 추진하였다.  여운식 소장은 “항상 열려있는 산림청으로 국민의 어려움에 귀 기울여 지속적인 규제혁신 홍보를 통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의 소득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25
  • 제천산림조합,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제천산림조합(조합장 장영호)은 25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미래를 짊어질 글로벌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천만원을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지중현)에 기탁했다.   제천산림조합은 재단에 2008년부터 14년간 총8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하여 지역인재발굴과 교육발전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장영호 조합장은 “장학금이 제천의 인재들에게 보탬이 되어 혜택을 받은 인재들이 성장해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기를 바라며, 산림조합이 지역금융권으로 자리 잡아 더 많은 장학금을 기부하여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중현 이사장은 “매년 꾸준히 인재육성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재단에서도 푸른 숲을 가꾸는 조합처럼 함께 누릴 푸른 꿈을 꾸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조합은 산림조합은 생태적,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을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산림사업과 함께, 상호금융을 통한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25
  • 한-몽 국제산림협력사업 평가결과 “매우 성공적”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몽골 사막화방지 사업에 대해 외부 평가를 실시한 결과 경제협력개발기구 개발원조위원회(OECD DAC) 평가 항목인 적절성, 효율성, 효과성 및 영향력에서 매우 높게 평가되었다고 25일 밝혔다.  한-몽 양자산림협력 사업은 매년 황사의 주된 발원지로 지목되는 고비사막 등에서 사막화방지 조림사업을 실시함으로써 몽골 정부가 추진하는 “사막화·황사방지를 위한 그린벨트 조성계획(’05∼’35)을 지원하기 위해 1단계 사업이 2007년 시작되었다.     * 1단계 사업 : '07~'16, 총 3,046ha 사막화방지 조림     * 2단계 사업 : '17∼'21, 조림지 이관 및 울란바타르 도시숲 조성(1개소, 40ha) 이번 평가는 몽골 사막화방지를 위해 한국과 몽골 양자 협력사업으로 ’07년부터 추진해온 1단계 그린벨트 조림사업과 2단계 조림지 이관 및 도시숲 조성사업에 대해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평가가 진행되었다.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하여 현지방문 조사 대신에 수혜기관 및 사업관계자에 대한 설문조사 및 자문조사로 수행하였으며, 문헌조사 및 사업계획서, 사업 결과보고서, 관련 통계자료 분석 등으로 보완하였다.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평가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개발원조위원회(OECD DAC)에서 권장하여 채택하고 있는 5대 영역(적절성, 효율성, 효과성, 영향력,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국무조정실의 국제개발협력 사업평가 등급제 시행지침(2015.6)을 고려하여 자체 평가 방법을 구성하여 평가하였으며 “매우 성공적”으로 평가되었다.  이번 평가결과 주목할 만한 부분은 영향력 측면에서 몽골정부의 식목일 제정(5월, 10월 2번째 주 토요일) 및 시행(2010년), 토지 황폐화 및 사막화방지를 위한 법령제정(2012년) 등 몽골내에 산림의 가치 및 중요성을 강조하는 정책이 수립되고 시행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산림청 박영환 해외자원개발담당관은 “이번 평가 결과는 한국 정부의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사막화방지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은 물론, 수원국의 산림정책에도 큰 영향을 준 의미 있는 결과이다”라고 언급하고, “몽골은 신북방 정책의 주요 국가로서 3단계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사업을 위해 산림복원은 물론 혼농, 민간 동반관계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5
  •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정선국토관리사무소 원근영 소장의 추천으로 25일 오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지목 참여 방식의 캠페인이다. 이정후 소장은 “이번 릴레이를 통해 어린이 보호 문화가 정착될 수 있길 바란다”며 후속 참여 주자로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 조합장을 지목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의 지목을 받아 25일 오전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 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확대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정후 소장은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자치분권의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한다”며 다음 참여자로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 조합장을 지목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매미나방 월동란 친환경 방제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년 영월군에 대발생하여 산림을 비롯한 생활권까지 국민생활에 피해를 주는 매미나방에 대하여 차세대 발생밀도를 낮추기 위해 월동중인 알집을 제거하는 방제사업을 4월중순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4월중순 이후 부화한 매미나방 유충이 여러 가지 활엽수와 침엽수의 잎을 식해하며, 유충 1마리가 1세대 동안 수컷이 700∼1100㎠, 암컷이 1100∼1800㎠의 잎을 먹는다.    유충 부화전까지 수목의 줄기 및 가지에 붙어있는 알집을 장대 등 딱딱한 막대로 긁어 떨어트리고, 알덩어리를 모아서 파쇄나 소각처리하여,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친환경적인 방제가 가능하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매미나방이 산림을 중심으로 농경지 및 생활권까지 피해가 확산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피해발생이 우려되어, 적기 방제로 피해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따뜻한 차(茶) 한 잔이면 어디든 숲속이 될 수 있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체와 협력하여 지역상생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립나주숲체원의 대표 수목인 ‘차나무’를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비대면 프로그램「다다익선(茶茶益善) : 차 한 잔의 힐링」을 숲체험교육사업으로 소외계층에게 우선 제공할 계획이다. 제공 프로그램은 ▲녹차 블렌딩 티백 만들기 ▲쉽게 따라 하는 차 명상 ▲차나무 컬러링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주지역 청년창업체인 ‘티즌(Teason)’, ‘미식탐구생활’이 함께하여 전문 티(Tea) 소믈리에가 블렌딩을 엄선하고 인체 무해한 천연펄프 티백을 사용하는 등의 방식으로 프로그램 전문성과 품질을 높였다. 향후 소외계층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까지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현재 지역의 다양한 청년창업체, 사회적협동조합 등과 협력하여 지역상생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국민들이 활력을 찾기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창업의 꿈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사업들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숲체험교육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숲을 통해 행복과 안녕을 보장하는데 기여하는 등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부터 녹색자금을 활용하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원사업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25
  • 건조한 날씨에 전국적 산불 5건 발생... 산불로 몸살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24일 오늘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 5건을 초동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2월 24일(수) 산불 진화완료 현황 : 5건 (인천1건, 경북2건, 경남1건, 충남1건) - (07:00~07:45) 인천 부평구 심정동 산95 / 0.01ha / 담뱃불 실화 - (14:13~14:30) 경북 안동시 풍산읍 마애리 산18 / 0.02ha / 절단기 작업중 불씨 비화 - (15:20~16:00) 경북 고령군 덕곡면 후암리 산34 / 조사중 / 조사중 - (15:20~17:04) 충남 공주시 신풍면 동원리 35 / 조사중 / 조사중 - (18:15~19:07) 경남 진주시 일반성면 남산리 1237 / 조사중 / 조사중 또한 전국서 15건의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행위를 발견하여 신속히 현장에 출동해 산불로 확산되기 전 사전 진화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최근 대형산불과 전국적인 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하여 엄청난 산림 피해와 해당지역 인근 주민들의 생명이 위협을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씨관리에 소홀히 하고 있다고 깊은 우려를 표명하였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발생의 정확한 원인조사를 하여 가해자 검거에 힘쓸 것이며,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기 때문에 무관용의 원칙으로 처벌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5
  • 최병암 산림청 차장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장 현장 점검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23일 전남 여수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현장 점검을 하고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5
  • 영월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 기간 산불 비상근무 강화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1.2.26∼2.28(3일) 정월대보름 연휴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를 강화하고, 야간감시 및 진화대응을 위해 초동진화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번 정월대보름 연휴기간 동안 강원도에 눈ㆍ비 예보 없어 건조가 지속될 전망이며, 주말ㆍ휴일과 이어져 귀성객 증가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 증가할 전망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맞춤형 산불예방활동으로 영월지역 산불취약지역으로 지정된 45개소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47명)를 배치하고, 산불특수진화대(12명)는 야간감시 및 진화에 대응하여 비상대기를 실시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적극적인 산불 예방이 필요하며,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 쓰레기 소각 금지와 산림 안에서 흡연이나 불씨를 다루는 행위를 금지하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국립나주숲체원, 동신대학교와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동신대학교(총장 최일)와 ‘생태 친화적 교육모델 수립 및 인재 양성’을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생태 친화적 교육모델을 통한 산림복지 프로그램 공동 연구개발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동신 New Challenge 실천을 위한 생태 친화적 교육모델 개발 △<자기탐색> 교과목과 연계한 숲체험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인류 공동체를 위한 미래지향적 인성 교육 모델 개발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들을 위한 산림복지 프로그램 공동 연구개발 등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인재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 고객들에게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나주숲체원은 ‘산림복지서비스 콘텐츠 활성화’를 위하여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광주시지회, 디지털콘텐츠연구소와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코로나19 이후 사회 전반의 비대면화로 인한 디지털 전환 등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민·관·학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자연을 체험하는 실감형 콘텐츠 개발 등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춘 산림복지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역사 깊은 나주의 병풍산으로 알려진 금성산 일원에 자리 잡은 국립나주숲체원은 소외계층 대상 숲체험교육사업, 산림복지 전문가 직무교육, 청소년 및 일반인 대상 산림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연간 약 20,000여 명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25
  • 2021년 탄소중립 선언 첫 나무심기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4일 경남 거제에서 ‘2050 탄소중립 선언 첫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호 산림청장을 비롯해 경상남도, 거제시, 산림조합 등이 참석하여 붉가시나무 1천 그루를 직접 심는 ‘첫 나무심기’를 하였다. ‘2050 탄소중립 선언’ 후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첫 나무심기 행사로, 탄소저장량과 흡수량이 가장 높은 붉가시나무를 심어 탄소중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첫 나무심기 대상지(43ha)에서는 나오는 산림부산물 1만여 톤을 펠릿으로 공급하여 미이용 산림부산물 활용에 노력하였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지난 1월 산림청은 ‘2050 탄소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이에 맞춰 올해는 전국에서 서울 남산의 70배에 달하는 2만ha의 면적에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이로써 탄소중립 사회로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5
  • 최병암 산림청 차장 보은국유림관리소 방문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보은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하여 충북 영동 산불에 대응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4
  • 경북 안동ㆍ예천 산불 피해지 합동조사... 복구계획 수립 나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경상북도 안동, 예천에서 21일부터 22일까지 발생한 산불피해지에 대한 수습대책의 일환으로 ‘산불피해 조사·복구 추진단’을 운영해 체계적인 조사·복구에 나선다. 산불피해 현장조사는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10일간* 진행하며, 산림·입목 및 산림시설 등을 대상으로 안동시, 예천군과 합동으로 실시한다.      * (1차 사전 조사) 2.24. ∼ 3.1. (6일간) / (2차 합동 조사) 3.2. ∼ 3.5. (4일간) 앞으로 산림청은 합동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응급·항구복구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응급복구는 주택지, 도로변 등 생활권과 연접한 지역을 대상으로 연내 긴급벌채* 및 산사태 예방사업을 실시하고, 항구복구는 자연환경과 산림기능을 종합 고려해 내년부터 사방사업 및 연차적으로 복구 조림을 실시할 계획이다.       * (긴급벌채) 추가피해 예방 고려하여 생활권 지역을 중심으로 벌채 실행 박종호 청장은 “이번 산불피해에 대해 면밀히 조사하고 복구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이라며 “향후 산림생태계 복원 및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구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4
  • 강릉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 전후 산불방지 총력대응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1년 정월대보름을 전후하여 달집태우기, 풍등날리기, 논․밭두렁 태우기, 무속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특별대책을 수립 민속놀이 행사장 등 취약지역에 직원 및 감시인력을 집중배치 단속을 강화하는 등 산불재난에 총력대응 한다고 밝혔다. 중점 추진대책으로는 ▲ 산불감시인력 취약지역 집중배치 및 근무시간 탄력 운영 ▲ 마을 방송을 활용 산불예방 적극 홍보 ▲ 달집태우기, 쥐불·들불놀이 등 민속놀이는 산불위험이 없는 곳으로 유도 ▲ 불법 소각 행위자 적발 시 관련법 규정에 따라 과태료부과 ▲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구축 진화장비 행사장 배치 ▲ 산불발생 시 신속대응 및 진화상황 신속한 언론제공▲ 산불발생 시 ‘언론홍보 매뉴얼’에 따른 신속한 재난상황 전파 ▲ 취약지역, 무속행위지 등 현수막, 홍보 깃발 등 집중 설치 ▲ 주·야간산불 대응을 위한 각종 진화장비 정비․점검 등이다 한편, 산불재난 특수진화대(공무직․기간제) 36명, 산불예방진화대 50명,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8명, 산림보호지원단 3명 등 총 97명의 가용인력을 취약지역에 배치하고, 기동단속반(3개반)을 편성 불법 소각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실시 위반자에 대하여는 관련법 규정에 따라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박두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금년 정월대보름은 강원 영동지역에 기상특보(건조경보·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강한 바람이 예상되어 그 어느 때보다 산불발생위험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므로 지역주민들께서는 불씨 관리에 특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4
  • 동부지방산림청,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정월대보름(2.26) 민속놀이와 무속행위 및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재난 방지에 적극 대응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으로 달집태우기 등 주요 행사장과 무속행위 예상지역에 공무원과 산불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감시 인력의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일몰 후에도 감시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조심기간에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풍등 등 소형 열기구를 날리는 행위는 산림보호법 제57조에 의거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되므로 풍등날리기를 삼가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2월 24일 기준 동부지방산림청 관내에서 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최근 10년 평균 4.2건 대비 66% 증가했으며, 지난 가을철부터 지속되고 있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으로 산불예방을 위한 국민들의 관심과 주의가 매우 필요한 실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며, 지역주민들께서도 민속놀이로 인해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4
  • 산불예방! 국민들의 관심과 애정이 필요합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최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전국적으로 연일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자 산불예방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이번 호소문에는 병해충방제에 효과가 없는 논·밭두렁 태우기나, 농업부산물 소각,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등 산림 내·외에서 일체의 소각행위 및 흡연 금지 등 불씨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있으며, 우리의 소중한 산림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요청하면서 다시 한번 국민들의 적극적인 생활참여형 산불예방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하였다.  [산불방지 대국민 호소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전국에 연일 산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엔 안동에서 대형 산불로 130명의 주민이 긴급 대피하는 등 13건의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금년 들어 2월 22일까지 총 103건이 발생하여 여의도 면적 1.5배에 해당하는 산림이 잿더미로 변했고, 건수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50%가 증가한 상황입니다. 그동안 산불예방을 소홀히 하여 국가적인 재난으로 확산된 사례를 수차례 겪어 왔습니다. 2000년 삼척 등 동해안 산불로 23,794㏊의 산림이 불타고 850명의 이재민과 360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2005년 양양산불 시에는 천년고찰 낙산사가 사라지고 412명이 보금자리를 잃었습니다. 불과 2년 전에도 강원 동해안 산불로 1,289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여 아직까지 제자리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생활 터전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됩니다. 대부분 입산자 실화나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중에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산림청은 지난 2월 1일부터 중앙 및 지역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소각 단속, 진화헬기 전진배치 등 산불방지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편, 과실로 산불을 낸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단속하여 처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없이는 그 효과를 거두기 어려우므로 다음 사항에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첫째,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에서는 논ㆍ밭두렁 태우기나 각종 쓰레기 소각을 일체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입산통제구역이나 폐쇄된 등산로에는 출입을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입산이 허용된 지역이라 하더라도 산림 안에서 흡연이나 불씨를 다루는 행위는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의 소중한 산림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산불예방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호소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 2. 24.                 산 림 청 장   박 종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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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1-02-24
  •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산림뉴딜을 통한 해법찾기’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월 23일 화요일, 산림비전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산림자원 순환 필요성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자리 창출과 국민 참여방안 모색을 위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공정한 전환, 산림뉴딜을 통한 해법찾기’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탄소중립특별위원회 김성환 의원, 위성곤 의원, 김정호 의원, 김영배 의원, 허영 의원, 윤재갑 의원, 이원택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산림청과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등 10개 단체가 후원하였다. 토론회는 1부 주제발표 및 토론자 소관 분야 발표, 2부 참석자 토론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김정호 의원이 좌장을 맡은 토론에는 ▲박지호 새마을운동중앙회 차장 ▲이승재 나무와 에너지 대표 ▲신유근 녹색탄소연구소장 ▲김원수 임업협동조합 산림개발연구소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주제발표에서는 먼저, 최재관 (사)농어업정책포럼 이사장이 ‘산림뉴딜의 핵심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정책 방향을 소개하고, 국립산림과학원 원현규 연구관이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경제림 육성단지 산림순환경영 사례 분석’이라는 주제로 산림자원 순환의 필요성에 대하여 발표했다.   이어 토론자로 나선 4명이 소관 분야별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범국민 나무심기’, ‘분산형 산림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의 경제성’, ‘기후위기 시대의 대안. 산림, 목재, 그리고 목재연료’, ‘임업현장 입장에서 본 임산업 발전방안’을 각각 발표하였고 이후 토론회에서는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었고, 토론자들은 정부, 학계, 단체, 임업인, 연구기관 등의 입장에서 열띤 토론을 통해 향후 이행 방안을 모색했다. 위성곤 의원은 “기후위기 시대에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산림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토론회의 주제인 탄소중립 이행을 통해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적극 발굴·육성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토론회를 주최하는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박종호 산림청장은 “탄소중립 산림부문 이행 및 산림뉴딜 추진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일자리 창출, 임업인의 소득향상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토론회에서 제시되는 여러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발전 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4

산림행정 검색결과

  • 담양군, ‘정원전문가 양성 교육’ 수강생 모집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자연을 품은 생태정원도시 건설과 생활 속 정원 문화의 확산을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정원전문가 양성교육 대상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원전문가 양성교육은 전문적인 이론과 실습교육을 통한 정원전문인력 양성 및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정원전문가 양성교육 지정기관인 전남대학교에 위탁해 이론 20시간, 실습 50시간 총 70시간에 걸쳐 정원 식물 이해·관리, 정원 조성방법, 정원 관리·운영 등의 5개 교육과목으로 진행된다.    수료조건은 전체 교육과정의 80% 이상 출석과 수료시험 및 실기평가 점수가 70점 이상이어야 하며 교육비는 1인당 80만원으로 교육생이 5만원을 부담하고 군에서 75만원을 지원한다.    모집인원은 15명으로 다음달 3일까지 담양군청 산림정원과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에 방문접수 해야 하며, 모집인원보다 접수인원이 많은 경우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임홍준 산림정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정원문화 확산과 생태정원도시 담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산림정원과 정원휴양팀(061-380-2941)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2-25
  • 산림행정의 규제혁신으로 한발 더 다가가겠습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산림분야 규제개선을 위해 국민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견과 문제점을 적극 발굴하고 이의 개선대책을 강구하는 주요 기능을 갖고 있으며 지역주민 현장토론회 등 지역 현장의 민원을 적극 수렴하여 산림 행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근 산림청에서는 숲길 이용자의 휴식과 대피를 위한 경우에 1m 50cm를 초과하는 숲길 조성 가능했으나, 교통약자 보행을 돕기 위한 숲길의 경우에는 너비 1m 50cm를 초과하여 설치할 수 있도록 너비 제한을 완화해 교통약자의 불편을 해소하는 등 규제혁신을 추진하였다.  여운식 소장은 “항상 열려있는 산림청으로 국민의 어려움에 귀 기울여 지속적인 규제혁신 홍보를 통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의 소득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25
  • 한-몽 국제산림협력사업 평가결과 “매우 성공적”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몽골 사막화방지 사업에 대해 외부 평가를 실시한 결과 경제협력개발기구 개발원조위원회(OECD DAC) 평가 항목인 적절성, 효율성, 효과성 및 영향력에서 매우 높게 평가되었다고 25일 밝혔다.  한-몽 양자산림협력 사업은 매년 황사의 주된 발원지로 지목되는 고비사막 등에서 사막화방지 조림사업을 실시함으로써 몽골 정부가 추진하는 “사막화·황사방지를 위한 그린벨트 조성계획(’05∼’35)을 지원하기 위해 1단계 사업이 2007년 시작되었다.     * 1단계 사업 : '07~'16, 총 3,046ha 사막화방지 조림     * 2단계 사업 : '17∼'21, 조림지 이관 및 울란바타르 도시숲 조성(1개소, 40ha) 이번 평가는 몽골 사막화방지를 위해 한국과 몽골 양자 협력사업으로 ’07년부터 추진해온 1단계 그린벨트 조림사업과 2단계 조림지 이관 및 도시숲 조성사업에 대해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평가가 진행되었다.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하여 현지방문 조사 대신에 수혜기관 및 사업관계자에 대한 설문조사 및 자문조사로 수행하였으며, 문헌조사 및 사업계획서, 사업 결과보고서, 관련 통계자료 분석 등으로 보완하였다.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평가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개발원조위원회(OECD DAC)에서 권장하여 채택하고 있는 5대 영역(적절성, 효율성, 효과성, 영향력,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국무조정실의 국제개발협력 사업평가 등급제 시행지침(2015.6)을 고려하여 자체 평가 방법을 구성하여 평가하였으며 “매우 성공적”으로 평가되었다.  이번 평가결과 주목할 만한 부분은 영향력 측면에서 몽골정부의 식목일 제정(5월, 10월 2번째 주 토요일) 및 시행(2010년), 토지 황폐화 및 사막화방지를 위한 법령제정(2012년) 등 몽골내에 산림의 가치 및 중요성을 강조하는 정책이 수립되고 시행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산림청 박영환 해외자원개발담당관은 “이번 평가 결과는 한국 정부의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사막화방지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은 물론, 수원국의 산림정책에도 큰 영향을 준 의미 있는 결과이다”라고 언급하고, “몽골은 신북방 정책의 주요 국가로서 3단계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사업을 위해 산림복원은 물론 혼농, 민간 동반관계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5
  •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정선국토관리사무소 원근영 소장의 추천으로 25일 오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지목 참여 방식의 캠페인이다. 이정후 소장은 “이번 릴레이를 통해 어린이 보호 문화가 정착될 수 있길 바란다”며 후속 참여 주자로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 조합장을 지목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의 지목을 받아 25일 오전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 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확대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정후 소장은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자치분권의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한다”며 다음 참여자로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 조합장을 지목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매미나방 월동란 친환경 방제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년 영월군에 대발생하여 산림을 비롯한 생활권까지 국민생활에 피해를 주는 매미나방에 대하여 차세대 발생밀도를 낮추기 위해 월동중인 알집을 제거하는 방제사업을 4월중순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4월중순 이후 부화한 매미나방 유충이 여러 가지 활엽수와 침엽수의 잎을 식해하며, 유충 1마리가 1세대 동안 수컷이 700∼1100㎠, 암컷이 1100∼1800㎠의 잎을 먹는다.    유충 부화전까지 수목의 줄기 및 가지에 붙어있는 알집을 장대 등 딱딱한 막대로 긁어 떨어트리고, 알덩어리를 모아서 파쇄나 소각처리하여,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친환경적인 방제가 가능하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매미나방이 산림을 중심으로 농경지 및 생활권까지 피해가 확산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피해발생이 우려되어, 적기 방제로 피해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따뜻한 차(茶) 한 잔이면 어디든 숲속이 될 수 있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체와 협력하여 지역상생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립나주숲체원의 대표 수목인 ‘차나무’를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비대면 프로그램「다다익선(茶茶益善) : 차 한 잔의 힐링」을 숲체험교육사업으로 소외계층에게 우선 제공할 계획이다. 제공 프로그램은 ▲녹차 블렌딩 티백 만들기 ▲쉽게 따라 하는 차 명상 ▲차나무 컬러링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주지역 청년창업체인 ‘티즌(Teason)’, ‘미식탐구생활’이 함께하여 전문 티(Tea) 소믈리에가 블렌딩을 엄선하고 인체 무해한 천연펄프 티백을 사용하는 등의 방식으로 프로그램 전문성과 품질을 높였다. 향후 소외계층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까지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현재 지역의 다양한 청년창업체, 사회적협동조합 등과 협력하여 지역상생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국민들이 활력을 찾기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창업의 꿈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사업들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숲체험교육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숲을 통해 행복과 안녕을 보장하는데 기여하는 등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부터 녹색자금을 활용하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원사업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25
  • 건조한 날씨에 전국적 산불 5건 발생... 산불로 몸살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24일 오늘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 5건을 초동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2월 24일(수) 산불 진화완료 현황 : 5건 (인천1건, 경북2건, 경남1건, 충남1건) - (07:00~07:45) 인천 부평구 심정동 산95 / 0.01ha / 담뱃불 실화 - (14:13~14:30) 경북 안동시 풍산읍 마애리 산18 / 0.02ha / 절단기 작업중 불씨 비화 - (15:20~16:00) 경북 고령군 덕곡면 후암리 산34 / 조사중 / 조사중 - (15:20~17:04) 충남 공주시 신풍면 동원리 35 / 조사중 / 조사중 - (18:15~19:07) 경남 진주시 일반성면 남산리 1237 / 조사중 / 조사중 또한 전국서 15건의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행위를 발견하여 신속히 현장에 출동해 산불로 확산되기 전 사전 진화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최근 대형산불과 전국적인 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하여 엄청난 산림 피해와 해당지역 인근 주민들의 생명이 위협을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씨관리에 소홀히 하고 있다고 깊은 우려를 표명하였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발생의 정확한 원인조사를 하여 가해자 검거에 힘쓸 것이며,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기 때문에 무관용의 원칙으로 처벌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5
  • 최병암 산림청 차장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장 현장 점검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23일 전남 여수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현장 점검을 하고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5
  • 영월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 기간 산불 비상근무 강화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1.2.26∼2.28(3일) 정월대보름 연휴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를 강화하고, 야간감시 및 진화대응을 위해 초동진화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번 정월대보름 연휴기간 동안 강원도에 눈ㆍ비 예보 없어 건조가 지속될 전망이며, 주말ㆍ휴일과 이어져 귀성객 증가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 증가할 전망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맞춤형 산불예방활동으로 영월지역 산불취약지역으로 지정된 45개소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47명)를 배치하고, 산불특수진화대(12명)는 야간감시 및 진화에 대응하여 비상대기를 실시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적극적인 산불 예방이 필요하며,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 쓰레기 소각 금지와 산림 안에서 흡연이나 불씨를 다루는 행위를 금지하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국립나주숲체원, 동신대학교와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동신대학교(총장 최일)와 ‘생태 친화적 교육모델 수립 및 인재 양성’을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생태 친화적 교육모델을 통한 산림복지 프로그램 공동 연구개발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동신 New Challenge 실천을 위한 생태 친화적 교육모델 개발 △<자기탐색> 교과목과 연계한 숲체험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인류 공동체를 위한 미래지향적 인성 교육 모델 개발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들을 위한 산림복지 프로그램 공동 연구개발 등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인재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 고객들에게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나주숲체원은 ‘산림복지서비스 콘텐츠 활성화’를 위하여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광주시지회, 디지털콘텐츠연구소와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코로나19 이후 사회 전반의 비대면화로 인한 디지털 전환 등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민·관·학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자연을 체험하는 실감형 콘텐츠 개발 등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춘 산림복지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역사 깊은 나주의 병풍산으로 알려진 금성산 일원에 자리 잡은 국립나주숲체원은 소외계층 대상 숲체험교육사업, 산림복지 전문가 직무교육, 청소년 및 일반인 대상 산림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연간 약 20,000여 명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25
  • 2021년 탄소중립 선언 첫 나무심기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4일 경남 거제에서 ‘2050 탄소중립 선언 첫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호 산림청장을 비롯해 경상남도, 거제시, 산림조합 등이 참석하여 붉가시나무 1천 그루를 직접 심는 ‘첫 나무심기’를 하였다. ‘2050 탄소중립 선언’ 후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첫 나무심기 행사로, 탄소저장량과 흡수량이 가장 높은 붉가시나무를 심어 탄소중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첫 나무심기 대상지(43ha)에서는 나오는 산림부산물 1만여 톤을 펠릿으로 공급하여 미이용 산림부산물 활용에 노력하였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지난 1월 산림청은 ‘2050 탄소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이에 맞춰 올해는 전국에서 서울 남산의 70배에 달하는 2만ha의 면적에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이로써 탄소중립 사회로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5
  • 최병암 산림청 차장 보은국유림관리소 방문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보은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하여 충북 영동 산불에 대응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4
  • 경북 안동ㆍ예천 산불 피해지 합동조사... 복구계획 수립 나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경상북도 안동, 예천에서 21일부터 22일까지 발생한 산불피해지에 대한 수습대책의 일환으로 ‘산불피해 조사·복구 추진단’을 운영해 체계적인 조사·복구에 나선다. 산불피해 현장조사는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10일간* 진행하며, 산림·입목 및 산림시설 등을 대상으로 안동시, 예천군과 합동으로 실시한다.      * (1차 사전 조사) 2.24. ∼ 3.1. (6일간) / (2차 합동 조사) 3.2. ∼ 3.5. (4일간) 앞으로 산림청은 합동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응급·항구복구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응급복구는 주택지, 도로변 등 생활권과 연접한 지역을 대상으로 연내 긴급벌채* 및 산사태 예방사업을 실시하고, 항구복구는 자연환경과 산림기능을 종합 고려해 내년부터 사방사업 및 연차적으로 복구 조림을 실시할 계획이다.       * (긴급벌채) 추가피해 예방 고려하여 생활권 지역을 중심으로 벌채 실행 박종호 청장은 “이번 산불피해에 대해 면밀히 조사하고 복구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이라며 “향후 산림생태계 복원 및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구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4
  • 강릉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 전후 산불방지 총력대응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1년 정월대보름을 전후하여 달집태우기, 풍등날리기, 논․밭두렁 태우기, 무속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특별대책을 수립 민속놀이 행사장 등 취약지역에 직원 및 감시인력을 집중배치 단속을 강화하는 등 산불재난에 총력대응 한다고 밝혔다. 중점 추진대책으로는 ▲ 산불감시인력 취약지역 집중배치 및 근무시간 탄력 운영 ▲ 마을 방송을 활용 산불예방 적극 홍보 ▲ 달집태우기, 쥐불·들불놀이 등 민속놀이는 산불위험이 없는 곳으로 유도 ▲ 불법 소각 행위자 적발 시 관련법 규정에 따라 과태료부과 ▲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구축 진화장비 행사장 배치 ▲ 산불발생 시 신속대응 및 진화상황 신속한 언론제공▲ 산불발생 시 ‘언론홍보 매뉴얼’에 따른 신속한 재난상황 전파 ▲ 취약지역, 무속행위지 등 현수막, 홍보 깃발 등 집중 설치 ▲ 주·야간산불 대응을 위한 각종 진화장비 정비․점검 등이다 한편, 산불재난 특수진화대(공무직․기간제) 36명, 산불예방진화대 50명,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8명, 산림보호지원단 3명 등 총 97명의 가용인력을 취약지역에 배치하고, 기동단속반(3개반)을 편성 불법 소각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실시 위반자에 대하여는 관련법 규정에 따라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박두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금년 정월대보름은 강원 영동지역에 기상특보(건조경보·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강한 바람이 예상되어 그 어느 때보다 산불발생위험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므로 지역주민들께서는 불씨 관리에 특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4
  • 동부지방산림청,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정월대보름(2.26) 민속놀이와 무속행위 및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재난 방지에 적극 대응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으로 달집태우기 등 주요 행사장과 무속행위 예상지역에 공무원과 산불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감시 인력의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일몰 후에도 감시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조심기간에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풍등 등 소형 열기구를 날리는 행위는 산림보호법 제57조에 의거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되므로 풍등날리기를 삼가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2월 24일 기준 동부지방산림청 관내에서 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최근 10년 평균 4.2건 대비 66% 증가했으며, 지난 가을철부터 지속되고 있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으로 산불예방을 위한 국민들의 관심과 주의가 매우 필요한 실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며, 지역주민들께서도 민속놀이로 인해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4
  • 산불예방! 국민들의 관심과 애정이 필요합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최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전국적으로 연일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자 산불예방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이번 호소문에는 병해충방제에 효과가 없는 논·밭두렁 태우기나, 농업부산물 소각,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등 산림 내·외에서 일체의 소각행위 및 흡연 금지 등 불씨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있으며, 우리의 소중한 산림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요청하면서 다시 한번 국민들의 적극적인 생활참여형 산불예방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하였다.  [산불방지 대국민 호소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전국에 연일 산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엔 안동에서 대형 산불로 130명의 주민이 긴급 대피하는 등 13건의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금년 들어 2월 22일까지 총 103건이 발생하여 여의도 면적 1.5배에 해당하는 산림이 잿더미로 변했고, 건수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50%가 증가한 상황입니다. 그동안 산불예방을 소홀히 하여 국가적인 재난으로 확산된 사례를 수차례 겪어 왔습니다. 2000년 삼척 등 동해안 산불로 23,794㏊의 산림이 불타고 850명의 이재민과 360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2005년 양양산불 시에는 천년고찰 낙산사가 사라지고 412명이 보금자리를 잃었습니다. 불과 2년 전에도 강원 동해안 산불로 1,289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여 아직까지 제자리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생활 터전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됩니다. 대부분 입산자 실화나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중에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산림청은 지난 2월 1일부터 중앙 및 지역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소각 단속, 진화헬기 전진배치 등 산불방지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편, 과실로 산불을 낸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단속하여 처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없이는 그 효과를 거두기 어려우므로 다음 사항에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첫째,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에서는 논ㆍ밭두렁 태우기나 각종 쓰레기 소각을 일체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입산통제구역이나 폐쇄된 등산로에는 출입을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입산이 허용된 지역이라 하더라도 산림 안에서 흡연이나 불씨를 다루는 행위는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의 소중한 산림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산불예방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호소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 2. 24.                 산 림 청 장   박 종 호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4
  •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산림뉴딜을 통한 해법찾기’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월 23일 화요일, 산림비전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산림자원 순환 필요성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자리 창출과 국민 참여방안 모색을 위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공정한 전환, 산림뉴딜을 통한 해법찾기’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탄소중립특별위원회 김성환 의원, 위성곤 의원, 김정호 의원, 김영배 의원, 허영 의원, 윤재갑 의원, 이원택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산림청과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등 10개 단체가 후원하였다. 토론회는 1부 주제발표 및 토론자 소관 분야 발표, 2부 참석자 토론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김정호 의원이 좌장을 맡은 토론에는 ▲박지호 새마을운동중앙회 차장 ▲이승재 나무와 에너지 대표 ▲신유근 녹색탄소연구소장 ▲김원수 임업협동조합 산림개발연구소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주제발표에서는 먼저, 최재관 (사)농어업정책포럼 이사장이 ‘산림뉴딜의 핵심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정책 방향을 소개하고, 국립산림과학원 원현규 연구관이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경제림 육성단지 산림순환경영 사례 분석’이라는 주제로 산림자원 순환의 필요성에 대하여 발표했다.   이어 토론자로 나선 4명이 소관 분야별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범국민 나무심기’, ‘분산형 산림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의 경제성’, ‘기후위기 시대의 대안. 산림, 목재, 그리고 목재연료’, ‘임업현장 입장에서 본 임산업 발전방안’을 각각 발표하였고 이후 토론회에서는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었고, 토론자들은 정부, 학계, 단체, 임업인, 연구기관 등의 입장에서 열띤 토론을 통해 향후 이행 방안을 모색했다. 위성곤 의원은 “기후위기 시대에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산림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토론회의 주제인 탄소중립 이행을 통해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적극 발굴·육성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토론회를 주최하는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박종호 산림청장은 “탄소중립 산림부문 이행 및 산림뉴딜 추진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일자리 창출, 임업인의 소득향상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토론회에서 제시되는 여러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발전 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4
  • 담양군 산불원인 근절을 위한 무단소각 집중단속 추진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이를 위해 군을 중심으로 12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을 설치하고 공원묘지, 입산통제구역, 불법소각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60명을 집중적으로 배치했으며, 임차 헬기 1대를 동원해 공중과 지상에서 산불 방지에 나서고 있다.   이에 지난 22일부터 3월 19일까지를 무단소각으로 인한 집중단속기간으로 설정해 소각 산불 제로화를 목표로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24일 창평면 용수리 수곡마을을 시작으로 전라남도와 합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하며 12개 읍면별 홍보에 들어갔다.    실수로 낸 산불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과태료 30만 원이 부과되기 때문에 무단 소각행위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마을방송과 이장회의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   또한 불법소각을 자발적으로 근절하기 위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에 관내 312개 마을 대표가 참여해 소각 금지 각서를 제출했으며, 마을주민들도 동참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5년 간 산불발생의 70%가 무단소각으로 인해 발생했다”며  “특히 올해는 캠페인 등으로 통해 기존 단속 위주의 산불예방과 더불어 마을공동체를 통한 자율적인 예방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1-02-24
  • 춘천국유림관리소,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오는 3월말까지 춘천시 동산면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발생된 지역에 춘천시와 협업하여 공동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동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춘천시 동산면 일대에 대하여 국·사유림 구분 없이 춘천시와 책임방제구역을 설정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피해확산 저지를 위한 방제전략의 일환이다. 방제사업은 피해감염목, 기타고사목 및 2cm이상의 나뭇가지 등 산물을 수집 및 파쇄하는 것을 우선하고, 수집이 어려운 일부 지역에 한하여 훈증방제를 통해 매개충의 산란처를 제거하여 밀도를 감소시킬 계획이다. 또한, 피해고사목의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QR 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관리 등 정보통신기술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방제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일 예정이다. 김주미 소장은 “산림의 소유구분 없이 방제를 추진하는 적극행정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앞장설 것”이라며,“소나무재선충병의 적기 방제를 할 수 있도록 국민들은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거나 무단이동을 목격할 경우 철저히 신고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24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
      산림조합중앙회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2월 25일(목)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지역본부 직원 및 충북지역 회원조합 간부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 대회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송영범 본부장은 지역본부 직원 및 회원조합 간부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2021년도 반부패ㆍ청렴 5대 전략 10대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갑질근절 10대 실천강령을 제정했다. 송영범 본부장은 “강력한 반부패∙청렴의지와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여 더욱더 신뢰받는 산림조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25
  • 산림행정의 규제혁신으로 한발 더 다가가겠습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산림분야 규제개선을 위해 국민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견과 문제점을 적극 발굴하고 이의 개선대책을 강구하는 주요 기능을 갖고 있으며 지역주민 현장토론회 등 지역 현장의 민원을 적극 수렴하여 산림 행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근 산림청에서는 숲길 이용자의 휴식과 대피를 위한 경우에 1m 50cm를 초과하는 숲길 조성 가능했으나, 교통약자 보행을 돕기 위한 숲길의 경우에는 너비 1m 50cm를 초과하여 설치할 수 있도록 너비 제한을 완화해 교통약자의 불편을 해소하는 등 규제혁신을 추진하였다.  여운식 소장은 “항상 열려있는 산림청으로 국민의 어려움에 귀 기울여 지속적인 규제혁신 홍보를 통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의 소득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25
  • 제천산림조합,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제천산림조합(조합장 장영호)은 25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미래를 짊어질 글로벌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천만원을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지중현)에 기탁했다.   제천산림조합은 재단에 2008년부터 14년간 총8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하여 지역인재발굴과 교육발전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장영호 조합장은 “장학금이 제천의 인재들에게 보탬이 되어 혜택을 받은 인재들이 성장해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기를 바라며, 산림조합이 지역금융권으로 자리 잡아 더 많은 장학금을 기부하여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중현 이사장은 “매년 꾸준히 인재육성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재단에서도 푸른 숲을 가꾸는 조합처럼 함께 누릴 푸른 꿈을 꾸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조합은 산림조합은 생태적,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을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산림사업과 함께, 상호금융을 통한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25
  • 한-몽 국제산림협력사업 평가결과 “매우 성공적”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몽골 사막화방지 사업에 대해 외부 평가를 실시한 결과 경제협력개발기구 개발원조위원회(OECD DAC) 평가 항목인 적절성, 효율성, 효과성 및 영향력에서 매우 높게 평가되었다고 25일 밝혔다.  한-몽 양자산림협력 사업은 매년 황사의 주된 발원지로 지목되는 고비사막 등에서 사막화방지 조림사업을 실시함으로써 몽골 정부가 추진하는 “사막화·황사방지를 위한 그린벨트 조성계획(’05∼’35)을 지원하기 위해 1단계 사업이 2007년 시작되었다.     * 1단계 사업 : '07~'16, 총 3,046ha 사막화방지 조림     * 2단계 사업 : '17∼'21, 조림지 이관 및 울란바타르 도시숲 조성(1개소, 40ha) 이번 평가는 몽골 사막화방지를 위해 한국과 몽골 양자 협력사업으로 ’07년부터 추진해온 1단계 그린벨트 조림사업과 2단계 조림지 이관 및 도시숲 조성사업에 대해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평가가 진행되었다.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하여 현지방문 조사 대신에 수혜기관 및 사업관계자에 대한 설문조사 및 자문조사로 수행하였으며, 문헌조사 및 사업계획서, 사업 결과보고서, 관련 통계자료 분석 등으로 보완하였다.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평가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개발원조위원회(OECD DAC)에서 권장하여 채택하고 있는 5대 영역(적절성, 효율성, 효과성, 영향력,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국무조정실의 국제개발협력 사업평가 등급제 시행지침(2015.6)을 고려하여 자체 평가 방법을 구성하여 평가하였으며 “매우 성공적”으로 평가되었다.  이번 평가결과 주목할 만한 부분은 영향력 측면에서 몽골정부의 식목일 제정(5월, 10월 2번째 주 토요일) 및 시행(2010년), 토지 황폐화 및 사막화방지를 위한 법령제정(2012년) 등 몽골내에 산림의 가치 및 중요성을 강조하는 정책이 수립되고 시행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산림청 박영환 해외자원개발담당관은 “이번 평가 결과는 한국 정부의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사막화방지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은 물론, 수원국의 산림정책에도 큰 영향을 준 의미 있는 결과이다”라고 언급하고, “몽골은 신북방 정책의 주요 국가로서 3단계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사업을 위해 산림복원은 물론 혼농, 민간 동반관계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5
  •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정선국토관리사무소 원근영 소장의 추천으로 25일 오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지목 참여 방식의 캠페인이다. 이정후 소장은 “이번 릴레이를 통해 어린이 보호 문화가 정착될 수 있길 바란다”며 후속 참여 주자로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 조합장을 지목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의 지목을 받아 25일 오전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 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확대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정후 소장은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자치분권의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한다”며 다음 참여자로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 조합장을 지목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매미나방 월동란 친환경 방제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년 영월군에 대발생하여 산림을 비롯한 생활권까지 국민생활에 피해를 주는 매미나방에 대하여 차세대 발생밀도를 낮추기 위해 월동중인 알집을 제거하는 방제사업을 4월중순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4월중순 이후 부화한 매미나방 유충이 여러 가지 활엽수와 침엽수의 잎을 식해하며, 유충 1마리가 1세대 동안 수컷이 700∼1100㎠, 암컷이 1100∼1800㎠의 잎을 먹는다.    유충 부화전까지 수목의 줄기 및 가지에 붙어있는 알집을 장대 등 딱딱한 막대로 긁어 떨어트리고, 알덩어리를 모아서 파쇄나 소각처리하여,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친환경적인 방제가 가능하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매미나방이 산림을 중심으로 농경지 및 생활권까지 피해가 확산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피해발생이 우려되어, 적기 방제로 피해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건조한 날씨에 전국적 산불 5건 발생... 산불로 몸살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24일 오늘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 5건을 초동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2월 24일(수) 산불 진화완료 현황 : 5건 (인천1건, 경북2건, 경남1건, 충남1건) - (07:00~07:45) 인천 부평구 심정동 산95 / 0.01ha / 담뱃불 실화 - (14:13~14:30) 경북 안동시 풍산읍 마애리 산18 / 0.02ha / 절단기 작업중 불씨 비화 - (15:20~16:00) 경북 고령군 덕곡면 후암리 산34 / 조사중 / 조사중 - (15:20~17:04) 충남 공주시 신풍면 동원리 35 / 조사중 / 조사중 - (18:15~19:07) 경남 진주시 일반성면 남산리 1237 / 조사중 / 조사중 또한 전국서 15건의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행위를 발견하여 신속히 현장에 출동해 산불로 확산되기 전 사전 진화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최근 대형산불과 전국적인 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하여 엄청난 산림 피해와 해당지역 인근 주민들의 생명이 위협을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씨관리에 소홀히 하고 있다고 깊은 우려를 표명하였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발생의 정확한 원인조사를 하여 가해자 검거에 힘쓸 것이며,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기 때문에 무관용의 원칙으로 처벌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5
  • 최병암 산림청 차장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장 현장 점검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23일 전남 여수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현장 점검을 하고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5
  • 영월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 기간 산불 비상근무 강화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1.2.26∼2.28(3일) 정월대보름 연휴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를 강화하고, 야간감시 및 진화대응을 위해 초동진화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번 정월대보름 연휴기간 동안 강원도에 눈ㆍ비 예보 없어 건조가 지속될 전망이며, 주말ㆍ휴일과 이어져 귀성객 증가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 증가할 전망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맞춤형 산불예방활동으로 영월지역 산불취약지역으로 지정된 45개소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47명)를 배치하고, 산불특수진화대(12명)는 야간감시 및 진화에 대응하여 비상대기를 실시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적극적인 산불 예방이 필요하며,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 쓰레기 소각 금지와 산림 안에서 흡연이나 불씨를 다루는 행위를 금지하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2021년 탄소중립 선언 첫 나무심기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4일 경남 거제에서 ‘2050 탄소중립 선언 첫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호 산림청장을 비롯해 경상남도, 거제시, 산림조합 등이 참석하여 붉가시나무 1천 그루를 직접 심는 ‘첫 나무심기’를 하였다. ‘2050 탄소중립 선언’ 후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첫 나무심기 행사로, 탄소저장량과 흡수량이 가장 높은 붉가시나무를 심어 탄소중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첫 나무심기 대상지(43ha)에서는 나오는 산림부산물 1만여 톤을 펠릿으로 공급하여 미이용 산림부산물 활용에 노력하였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지난 1월 산림청은 ‘2050 탄소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이에 맞춰 올해는 전국에서 서울 남산의 70배에 달하는 2만ha의 면적에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이로써 탄소중립 사회로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5
  • 최병암 산림청 차장 보은국유림관리소 방문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보은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하여 충북 영동 산불에 대응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4
  • 경북 안동ㆍ예천 산불 피해지 합동조사... 복구계획 수립 나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경상북도 안동, 예천에서 21일부터 22일까지 발생한 산불피해지에 대한 수습대책의 일환으로 ‘산불피해 조사·복구 추진단’을 운영해 체계적인 조사·복구에 나선다. 산불피해 현장조사는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10일간* 진행하며, 산림·입목 및 산림시설 등을 대상으로 안동시, 예천군과 합동으로 실시한다.      * (1차 사전 조사) 2.24. ∼ 3.1. (6일간) / (2차 합동 조사) 3.2. ∼ 3.5. (4일간) 앞으로 산림청은 합동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응급·항구복구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응급복구는 주택지, 도로변 등 생활권과 연접한 지역을 대상으로 연내 긴급벌채* 및 산사태 예방사업을 실시하고, 항구복구는 자연환경과 산림기능을 종합 고려해 내년부터 사방사업 및 연차적으로 복구 조림을 실시할 계획이다.       * (긴급벌채) 추가피해 예방 고려하여 생활권 지역을 중심으로 벌채 실행 박종호 청장은 “이번 산불피해에 대해 면밀히 조사하고 복구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이라며 “향후 산림생태계 복원 및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구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4
  • 강릉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 전후 산불방지 총력대응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1년 정월대보름을 전후하여 달집태우기, 풍등날리기, 논․밭두렁 태우기, 무속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특별대책을 수립 민속놀이 행사장 등 취약지역에 직원 및 감시인력을 집중배치 단속을 강화하는 등 산불재난에 총력대응 한다고 밝혔다. 중점 추진대책으로는 ▲ 산불감시인력 취약지역 집중배치 및 근무시간 탄력 운영 ▲ 마을 방송을 활용 산불예방 적극 홍보 ▲ 달집태우기, 쥐불·들불놀이 등 민속놀이는 산불위험이 없는 곳으로 유도 ▲ 불법 소각 행위자 적발 시 관련법 규정에 따라 과태료부과 ▲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구축 진화장비 행사장 배치 ▲ 산불발생 시 신속대응 및 진화상황 신속한 언론제공▲ 산불발생 시 ‘언론홍보 매뉴얼’에 따른 신속한 재난상황 전파 ▲ 취약지역, 무속행위지 등 현수막, 홍보 깃발 등 집중 설치 ▲ 주·야간산불 대응을 위한 각종 진화장비 정비․점검 등이다 한편, 산불재난 특수진화대(공무직․기간제) 36명, 산불예방진화대 50명,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8명, 산림보호지원단 3명 등 총 97명의 가용인력을 취약지역에 배치하고, 기동단속반(3개반)을 편성 불법 소각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실시 위반자에 대하여는 관련법 규정에 따라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박두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금년 정월대보름은 강원 영동지역에 기상특보(건조경보·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강한 바람이 예상되어 그 어느 때보다 산불발생위험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므로 지역주민들께서는 불씨 관리에 특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4
  • 동부지방산림청,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정월대보름(2.26) 민속놀이와 무속행위 및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재난 방지에 적극 대응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으로 달집태우기 등 주요 행사장과 무속행위 예상지역에 공무원과 산불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감시 인력의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일몰 후에도 감시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조심기간에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풍등 등 소형 열기구를 날리는 행위는 산림보호법 제57조에 의거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되므로 풍등날리기를 삼가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2월 24일 기준 동부지방산림청 관내에서 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최근 10년 평균 4.2건 대비 66% 증가했으며, 지난 가을철부터 지속되고 있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으로 산불예방을 위한 국민들의 관심과 주의가 매우 필요한 실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며, 지역주민들께서도 민속놀이로 인해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4
  • 산불예방! 국민들의 관심과 애정이 필요합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최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전국적으로 연일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자 산불예방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이번 호소문에는 병해충방제에 효과가 없는 논·밭두렁 태우기나, 농업부산물 소각,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등 산림 내·외에서 일체의 소각행위 및 흡연 금지 등 불씨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있으며, 우리의 소중한 산림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요청하면서 다시 한번 국민들의 적극적인 생활참여형 산불예방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하였다.  [산불방지 대국민 호소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전국에 연일 산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엔 안동에서 대형 산불로 130명의 주민이 긴급 대피하는 등 13건의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금년 들어 2월 22일까지 총 103건이 발생하여 여의도 면적 1.5배에 해당하는 산림이 잿더미로 변했고, 건수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50%가 증가한 상황입니다. 그동안 산불예방을 소홀히 하여 국가적인 재난으로 확산된 사례를 수차례 겪어 왔습니다. 2000년 삼척 등 동해안 산불로 23,794㏊의 산림이 불타고 850명의 이재민과 360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2005년 양양산불 시에는 천년고찰 낙산사가 사라지고 412명이 보금자리를 잃었습니다. 불과 2년 전에도 강원 동해안 산불로 1,289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여 아직까지 제자리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생활 터전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됩니다. 대부분 입산자 실화나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중에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산림청은 지난 2월 1일부터 중앙 및 지역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소각 단속, 진화헬기 전진배치 등 산불방지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편, 과실로 산불을 낸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단속하여 처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없이는 그 효과를 거두기 어려우므로 다음 사항에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첫째,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에서는 논ㆍ밭두렁 태우기나 각종 쓰레기 소각을 일체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입산통제구역이나 폐쇄된 등산로에는 출입을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입산이 허용된 지역이라 하더라도 산림 안에서 흡연이나 불씨를 다루는 행위는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의 소중한 산림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산불예방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호소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 2. 24.                 산 림 청 장   박 종 호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4
  •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산림뉴딜을 통한 해법찾기’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월 23일 화요일, 산림비전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산림자원 순환 필요성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자리 창출과 국민 참여방안 모색을 위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공정한 전환, 산림뉴딜을 통한 해법찾기’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탄소중립특별위원회 김성환 의원, 위성곤 의원, 김정호 의원, 김영배 의원, 허영 의원, 윤재갑 의원, 이원택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산림청과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등 10개 단체가 후원하였다. 토론회는 1부 주제발표 및 토론자 소관 분야 발표, 2부 참석자 토론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김정호 의원이 좌장을 맡은 토론에는 ▲박지호 새마을운동중앙회 차장 ▲이승재 나무와 에너지 대표 ▲신유근 녹색탄소연구소장 ▲김원수 임업협동조합 산림개발연구소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주제발표에서는 먼저, 최재관 (사)농어업정책포럼 이사장이 ‘산림뉴딜의 핵심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정책 방향을 소개하고, 국립산림과학원 원현규 연구관이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경제림 육성단지 산림순환경영 사례 분석’이라는 주제로 산림자원 순환의 필요성에 대하여 발표했다.   이어 토론자로 나선 4명이 소관 분야별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범국민 나무심기’, ‘분산형 산림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의 경제성’, ‘기후위기 시대의 대안. 산림, 목재, 그리고 목재연료’, ‘임업현장 입장에서 본 임산업 발전방안’을 각각 발표하였고 이후 토론회에서는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었고, 토론자들은 정부, 학계, 단체, 임업인, 연구기관 등의 입장에서 열띤 토론을 통해 향후 이행 방안을 모색했다. 위성곤 의원은 “기후위기 시대에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산림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토론회의 주제인 탄소중립 이행을 통해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적극 발굴·육성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토론회를 주최하는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박종호 산림청장은 “탄소중립 산림부문 이행 및 산림뉴딜 추진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일자리 창출, 임업인의 소득향상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토론회에서 제시되는 여러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발전 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4
  • 춘천국유림관리소,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오는 3월말까지 춘천시 동산면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발생된 지역에 춘천시와 협업하여 공동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동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춘천시 동산면 일대에 대하여 국·사유림 구분 없이 춘천시와 책임방제구역을 설정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피해확산 저지를 위한 방제전략의 일환이다. 방제사업은 피해감염목, 기타고사목 및 2cm이상의 나뭇가지 등 산물을 수집 및 파쇄하는 것을 우선하고, 수집이 어려운 일부 지역에 한하여 훈증방제를 통해 매개충의 산란처를 제거하여 밀도를 감소시킬 계획이다. 또한, 피해고사목의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QR 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관리 등 정보통신기술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방제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일 예정이다. 김주미 소장은 “산림의 소유구분 없이 방제를 추진하는 적극행정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앞장설 것”이라며,“소나무재선충병의 적기 방제를 할 수 있도록 국민들은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거나 무단이동을 목격할 경우 철저히 신고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24
  • 영암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품질향상 및 안전사고예방 간담회 개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향상과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할 국유림영림단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반복되는 사업으로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빠르게 진행되는 기후변화와 현장상황에 발맞춰 신규 및 개선된 작업방법을 제대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국유림관리소와 국유림영림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2050 탄소중립’ 정책방향에 대한 영암국유림관리소의 역할을 공유하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할 사항과 영림단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발전방안을 모색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숲가꾸기 품질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림사업장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24
  • 국립수목원, AI 기법 활용 올해 산림 봄꽃 개화 예측 발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기후변화로 점점 빨라지는 봄꽃 개화 시기를 분석하여 올해의 예측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는 인공지능(AI) 기반의 통계 모델인 기계학습(머신러닝) 기법을 적용하여 관측 지역의 온도, 고도, 강수량, 전년도 단풍시기는 물론 12년간 축적된 실제 개화 시기 데이터를 적용하여, 각 지역의 특성에 맞게 개화 시기를 예측하였다. 대상은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는 대표적인 봄꽃인 ‘진달래’와 ‘생강나무’로, 18개의 산림에서 2009년부터 2020년까지 수집한 현장관측자료를 분석하였다. 개화 시기 변화를 관측한 곳은 한라산, 지리산 등 우리나라 각 지역을 대표하는 주요 산 18개 지역이다.      * (강원) 백운산, (경기) 소리봉, 수리산, 축령산, 용문산, (충북) 속리산, 소백산, (충남) 계룡산, 가야산, (경북) 주왕산, 팔공산, 가야산, (경남) 지리산, 금원산, (전남) 월출산, 두륜산, (제주) 한라산(1100도로), 애월곶자왈숲 이를 토대로 올해의 산림 봄꽃 만개는 3월 중순 무렵부터 제주도에서 시작되어, 완도를 거쳐 내륙으로 점점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관측지점의 해발고도가 높은 지리산, 소백산, 속리산에서는 다른 지역보다 봄꽃 만개가 늦을 것으로 예측되었다.   ○ 생강나무 : 제주 애월곶자왈숲 3.20.(±6일) → 전남 두륜산 3.23.(±7일) → 경북 주왕산 3.28.(±12일) → 충남 계룡산 3.31.(±6일) → 경기 축령산 4.3.(±4일) → 경남 지리산 4.4.(±10일)   ○ 진달래 : 전남 두륜산 3.25.(±8일) → 경남 금원산 4.9.(±7일) → 경북 팔공산 4.12.(±6일) → 경기 용문산 4.16.(±8일) → 강원 백운산 4.23.(±7일) → 경남 지리산 4.25.(±9일) → 충북 소백산 5.2.(±9일) 생강나무   한편, ‘진달래’와 ‘생강나무’가 활짝 피는 시기는 지난 2009년 관측 이래 12년간 계속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진달래’의 개화 시기는 지난 12년 동안 연평균 1.4일(최대 16일) 정도 빨라졌으며, ‘생강나무’는 연평균 1.65일(최대 19일) 빨라졌다.  이는 봄철 평균 온도와 매우 관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실제로 지난 12년간 우리나라 봄철 평균기온은 평년대비 0.25℃ 상승하여, 우리나라 산림의 “생태 시계”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연구에 함께 참여한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정수종 교수는 “개화 시기의 변화는 기후변화에 의해 식물의 생태가 변화하는 것을 넘어 식물들이 대기 중의 탄소를 흡수하는 시기도 빨라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탄소 중립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한국 산림에 대한 기초자료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이번 예측 결과는 기존의 식물 개화 예측 방법과 다르게 지난 12년간 현장에서 관측한 다양한 데이터들을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향후 지속해서 관측 자료를 확보하여 예측의 정확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산림청과 국·공립수목원 10개 기관은 기후변화가 산림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고 기후변화에 취약한 산림식물을 보전하기 위해 ‘기후변화 취약 산림식물종 보전 적응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연구 성과들을 종합하여 적응 전략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사업은 2009년부터 우리나라 권역별 주요 산림에 자생하는 식물의 계절 현상을 매년 현장에서 직접 관측하여 자료 수집하고 있다.      * 사업 참여 기관국립수목원, 경기물향기수목원, 강원도립화목원, 대구수목원, 경남수목원, 미동산수목원, 금강수목원, 대아수목원, 완도수목원, 한라수목원 (총 10개 기관)   진달래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1-02-24

산림복지 검색결과

  • ‘’따뜻한 차(茶) 한 잔이면 어디든 숲속이 될 수 있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체와 협력하여 지역상생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립나주숲체원의 대표 수목인 ‘차나무’를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비대면 프로그램「다다익선(茶茶益善) : 차 한 잔의 힐링」을 숲체험교육사업으로 소외계층에게 우선 제공할 계획이다. 제공 프로그램은 ▲녹차 블렌딩 티백 만들기 ▲쉽게 따라 하는 차 명상 ▲차나무 컬러링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주지역 청년창업체인 ‘티즌(Teason)’, ‘미식탐구생활’이 함께하여 전문 티(Tea) 소믈리에가 블렌딩을 엄선하고 인체 무해한 천연펄프 티백을 사용하는 등의 방식으로 프로그램 전문성과 품질을 높였다. 향후 소외계층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까지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현재 지역의 다양한 청년창업체, 사회적협동조합 등과 협력하여 지역상생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국민들이 활력을 찾기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창업의 꿈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사업들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숲체험교육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숲을 통해 행복과 안녕을 보장하는데 기여하는 등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부터 녹색자금을 활용하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원사업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25
  • 국립나주숲체원, 동신대학교와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동신대학교(총장 최일)와 ‘생태 친화적 교육모델 수립 및 인재 양성’을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생태 친화적 교육모델을 통한 산림복지 프로그램 공동 연구개발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동신 New Challenge 실천을 위한 생태 친화적 교육모델 개발 △<자기탐색> 교과목과 연계한 숲체험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인류 공동체를 위한 미래지향적 인성 교육 모델 개발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들을 위한 산림복지 프로그램 공동 연구개발 등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인재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 고객들에게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나주숲체원은 ‘산림복지서비스 콘텐츠 활성화’를 위하여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광주시지회, 디지털콘텐츠연구소와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코로나19 이후 사회 전반의 비대면화로 인한 디지털 전환 등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민·관·학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자연을 체험하는 실감형 콘텐츠 개발 등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춘 산림복지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역사 깊은 나주의 병풍산으로 알려진 금성산 일원에 자리 잡은 국립나주숲체원은 소외계층 대상 숲체험교육사업, 산림복지 전문가 직무교육, 청소년 및 일반인 대상 산림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연간 약 20,000여 명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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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봄에 떠나는 가족과 힐링여행”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가족 단위 상춘객을 대상으로 숲에서 즐기는 힐링캠프인 ‘가족과 나들이 와봄’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비대면 산림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자율체험 꾸러미(Kit)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함과 동시에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통 다기세트를 제공하여 야생차·봄꽃을 활용한 오감자극 다도체험을 통해 심신안정을 유도하는 활동인 ▲오감(五感)다도, 영상을 통한 서양매듭법 학습으로 행잉플랜트 만들기체험을 통해 생태감수성을 증진시키는 활동인 ▲만들어요, 공중정원 등이 있다. 운영일정은 총 2회, 1박2일(1차: 3.19.∼20., 2차: 3.20.∼21.)로 진행하며, 산림문화에 관심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성인 1인 기준 46,000원(식사 2식 포함, 숙박비 별도)이다. 신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의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3월 5일까지 전자우편(culture@fowi.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문의 ☎ 061-338-8436)   국립나주숲체원 황인욱 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금성산의 자연을 만끽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 속 즐거움을 찾았으면 한다”라면서 “다양한 산림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힐링캠프를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를 만들어가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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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3
  • 국립나주숲체원, 산림문화 팸투어 참가자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황인욱 원장)은 3월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 및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국립나주숲체원 산림문화팸투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산림문화콘텐츠 제공을 위해 프로그램 체험 후, 국민의 눈높이에서 서비스 개선점 발굴을 위해 기획되었다. 주요 일정은 산림욕, 스트레칭, 명상을 통해 숲과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갖는 ▲쉼, 트레칭과 오감을 활용하는 ▲오감(五感)다도 등 4가지 프로그램을 체험한 후, 개선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산림문화콘텐츠 개선토론회 등이 있다. 모집인원은 회차별 20명으로 모집하며, 숙박형(1박 2일)으로 총 2회차(1차: 3.18.∼19., 2차: 3.26.∼27.)로 운영한다. 산림문화콘텐츠 개선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나주숲체원 산림문화팀(061-338-8434)으로 문의하거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나주숲체원 황인욱 원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서 국민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산림문화콘텐츠 고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높아진 국민 눈높이에 맞는 산림문화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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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2
  • 산림복지진흥원, 비대면 동호회 문화에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2일 명상 동호회 ‘FOWI명동’의 발대식을 비대면 화상 회의를 통해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동호회는 ‘즐겁고 보람 있는 일터 만들기’ 조직문화 정착과 코로나19에 대응한 비대면 동호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요 활동은 온라인을 이용한 명상·요가 교육과 수련체험, 마음 다스림 활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등 비대면 위주의 활동으로 직원 역량강화와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  특히 한국과학기술원 명상과학연구소, 원광디지털대학교, 사단법인 세로토닌문화 등 전문기관과 협약해 명상·요가 프로그램 고도화와  심화과정을 통한 관련 자격증 취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동호회 창설은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비대면으로 직원 역량을 강화하고 즐거운 조직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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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2
  • ‘산림치유’와 ‘해양레저’가 만났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소속기관인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은 17일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 ‘강릉시 웰니스 관광지 개발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산림과 해양을 접목한 강릉지역 웰니스 관광 상품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강릉시의회 정광민의원과 강릉요트클럽(대표 문상연), 강릉시관광과(관광마케팅) 등이 참석하여 공공기관과 민간이 참여하는 협업모델 개발 및 강릉시의 지원방안 등에 관하여 논의했다.  웰니스 관광은 웰빙(Well-Being),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을 통합하여 관광상품화하는 사업으로 대관령의 울창한 산림과 강릉의 해양이라는 천연의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   주요 사업내용은 대관령의 100년 소나무숲에서 제공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산림욕과 숲명상, 트레킹 및 솔방울차마시기 등)과 해양레저로 요트체험 및 다양한 해양레저 프로그램을 결합하는 형태로 당일 또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개발할 계획이며, 추후 논의 범위를 확대하여 실질적인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진숙 센터장은 “강릉의 대표적 자연자원인 산림자원과 해양자원을 아우르는 웰니스관광 상품개발은 새로운 관광을 주도하는 트랜드가 되기에 충분하며 강릉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건강은 물론 지역관광과 경제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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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서울귀산학교, 「2021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교육」과정 상반기 수강생 모집
      산림청 지정 전문교육기관인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이사장 김일영) 산하 서울귀산학교가 오는 2월 16일부터 「2021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교육」 ‘기본과정’과 ‘현장중심과정’ 주·야 수강생 각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기본과정’은 귀산경험이 없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산을 위한 기초토대를 세우는 교육으로 지난 ‘19년부터 매년 교육을 진행해 120여명의 임업후계자를 배출해온 과정이다. 금년에 새롭게 선보이는 '현장중심과정'은 귀산前 귀산현장을 느껴보고 싶어하는 수강생들의 갈망을 채우기위해 임산물에대한 수십년간의 노하우를 보유하고있는 강사님과 2박3일간 충남 부여 귀산현장을 체험하며, 자기주도적으로 귀산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중심적인 교육과정으로 수강생의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귀산학교 연간 교육일정 및 수강신청 공통사항 구분 과정명 (교육시간) 반편성 (정원) 일정 수업일 교욱비 1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기본교육 (40시간) 주간(40명) : 오후 3~6시   야간(40명) : 오후 7~10시   2021. 4. 6 ~ 6. 22 - 이론 33, 현장 7 • 이론수업 : 매주(화) • 현장학습 : 야간의 경우 주말 진행 40만원 2021. 9. 7 ~ 11. 30 2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현장중심교육 (40시간) 2021. 4. 15 ~ 5. 20 - 이론 12, 현장 28 • 이론수업 : 매주(목) • 현장학습 : 4.23~25 (2박3일) 50만원 2021. 9. 30 ~ 11. 4 ※ 공통사항  □ 모집방법 : 3/19일까지 선착순 접수      ※ COVID-19 확산과 관련하여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모집정원이 변동될 수 있음 □ 등록방법 : 서울귀산학교 홈페이지(http://kcca.or.kr/school_index.php)에서 입학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동의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kcca01@kcca.or.kr로 제출 □ 교육비입금 : COVID-19로 인해 모집정원이 유동적인 관계로 입학원서 접수 마감후 입금계좌 개별안내(3/22) 예정 □ 교육장소 :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 FNP인력개발원(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237, 301호)               ※ 현장학습장 : 경기도 과천, 충남 부여  □ 수료혜택     - 산림청 지정 임업후계자 교육 실적 인정(40시간 인정)    - 농식품부 귀농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40시간 인정)  서울귀산학교는 서울 강남권 최초·유일의 귀산학교로 지난 ‘19년부터 도시민의 웰빙 삶 지원과 귀산을 통한 제2의 인생 설계를 돕고자 주요 임산물 재배기술에 대한 이론 교육을 진행하고있으며, 서울과 근접한 경기도 과천 현장학습장을 활용해 도시에 거주하는 수강생이 귀산을 실행하기전까지 기존 일과 병행하며 귀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현장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왔다.  각 과정은 40시간 과정으로 산림청 지정 임업후계자 교육 실적 및 농식품부 귀농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지원 교육 실적으로 인정된다. 교육등록방법은  서울귀산학교 홈페이지(http://kcca.or.kr/school_main.php)에서 입학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동의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이메일(kcca01@kcca.or.kr)로 3월 19일까지 제출하면된다.   서울귀산학교 김진무 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공존해야하는 시대(with corona)를 맞이하여 복잡한 도시를 떠나 귀산을 준비하는 인구가 증가하고있는데, 산이 모두의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서울귀산학교가 앞장서 다양한 귀산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귀산학교와 관련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02-3474-7125)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복지
    2021-02-16
  • 담양군산림조합, 추석 맞이 사랑나눔행사 실시
    담양군산림조합(조합장 김진호)은 지난 9일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코로나19로 힘든 소외된 담양읍에 거주하는 무의탁독거노인과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했다. 김진호 조합장은 “코로나로 힘든 명절을 보내는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하게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1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3기 산림복지 국민참여단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오는 26일까지 진흥원 신사업 발굴과 내부 업무 혁신을 위한 ‘제3기 산림복지 국민참여단’을 선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정부 국정과제인 ‘국민이 주인인 정부’의 실현과 공공기관 혁신과제인 ‘대국민 소통확대’ 이행의 일환으로, 국민의 눈높이에서 투명한 기관 운영 및 업무개혁을 위해 마련됐다. 선발 인원은 20명 내외로, 산림복지 분야에 관심 있고 온·오프라인 활동이 가능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join@fowi.or.kr)로 접수하면 된다. 제3기 산림복지 국민참여단으로 선발되면 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10개월간) 진흥원의 신사업 발굴과 업무개혁을 위한 국민 패널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국민참여단은 작년과는 다르게 운영 효율화를 위해 분과별 운영(서비스·동반성장·녹색자금 등), 온라인 정기 아이디어 회의를 추진하고, 국민제안 추진 이력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국민참여단에게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국민제안이 채택될 시 소정의 포상금이 지급되며, 국민참여단 우수 활동 포상의 기회 또한 제공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조영순 경영기획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기관 혁신이 필요한 상황에서 국민의 눈높이로 진흥원 사업을 바라보는 국민참여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진흥원과 산림복지에 관심이 있는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11
  •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본격적인 활동 시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2월부터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지보수전담반원은 전기, 건축, 굴삭기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실무 경험자로 구성되었으며, 휴양림 노후된 시설 보수와 안전에 노출된 위험물 사전제거 등 휴양림 시설물 관리에 감초 역할을 해내고 있다. 2021년도 유지보수전담반 발대식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우려로 발대식행사는 휴양림팀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유지보수전담반 결의문 낭독과 안전교육 동영상 자료를 통하여 개인별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올해로 6년차를 맞이하는 유지보수전담반은 지금까지 42개 휴양림내 노후시설물 730건을 자체정비로 23억원의 예산절감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다양한 재능기부(봉사)활동으로 공직사회내 봉사문화 정착에 기여하였다. 또한 ’16년 기획재정부 예산절감 우수사례, ’18년 인사혁신처 재능기부 우수사례, ’20년 산림청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선정되었다. 유지보수전담반은 올해도 휴양시설물에 대한 자체 보수와 함께 지역주민과의 소통 및 지역상생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폭넓은 재능기부(봉사활동)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소장은 “올해도 유지보수전담반의 적극행정 분위기를 확산하여 휴양림 이용객의 만족도 제고에 온 힘을 기울여 주길 당부하고, 지역사회의 사회적약자를 위한 따뜻한 재능기부(봉사) 활동을 더욱 확대하여 사회적 가치실현에 기여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2-10
  • “설 명절, 숲에서 면역력 키우고 힐링하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설 연휴 동안 진흥원이 운영하는 전국 산림복지시설에서 코로나19 대응 ‘설 특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국립산림치유원에서는 설 연휴 동안 집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비대면 산림치유 프로그램 ‘새해 숲 많이 받으세요!’가 제공된다.  이 프로그램은 ▲숲을 담은 차 ▲삼림욕 1·2·3 ▲아침을 깨우는 웰빙 스트레칭 21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며, 유튜브 채널 ‘국립산림치유원’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국립횡성숲체원(강원 횡성)  국립횡성숲체원은 언택트 시대 흐름에 맞춰 비대면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자율체험형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설 연휴 동안 안전한 숲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자율체험키트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자율체험 키트는 ‘숲 꼴라쥬’와 ‘톡톡(Talk Talk)박스’로 구성돼 있다. ◈ 국립칠곡숲체원(경북 칠곡)  국립칠곡숲체원은 소규모 방문 및 숙박객 대상으로 비대면 자율형 키트를 제공한다.  설 명절 특별 프로그램인 ‘2021 작심 365’는 2021년 소망을 담은 가족 연 만들기, 목표를 담은 약속 손수건 만들기, 2022년 나에게 보내는 엽서 쓰기로 구성돼 있다. ◈ 국립대전숲체원(대전 유성구)   국립대전숲체원은 설을 맞이하여 설 명절 가족 캠프(1박 2일)를 진행하며 모집대상은 4인 이하 영유아 등 어린이가 포함된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설 명절 가족의 숲 캠프’는 1회차(2. 11.~12.), 2회차(2. 12.~13.), 3회차(2. 13.~14.)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모두 비대면, 자율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국립춘천숲체원(강원 춘천)  국립춘천숲체원에서는 자율체험형 프로그램과 영상이 포함된 꾸러미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자율체험형 프로그램은 숲체원 숙박 및 방문 고객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에듀힐링투어’는 QR코드의 위치가 표시된 미션 지도를 가지고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나만의 안식처 만들기’는 비대면 체험 키트를 수령 후 동영상 안내에 따라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것으로, 스트링아트 등 공예활동 재료가 제공된다. ◈ 국립대관령치유의숲(강원 강릉)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설 명절 동안 프로그램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윷놀이 기념품을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에는 슬로우드 테라피(명상, 숲내음 테라피, 치유공예), 수호림 테라피(오감체험, 아로마 마사지) 등으로 산림치유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가족 구성원 간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다.  이창재 원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국민들이 조금이나마 치유되고, 가족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며 건강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10
  • 인사발령
    인사발령 사항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1급 승진> ’21. 2. 15일자   ▲ 동반성장지원본부장 이우진   ▲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사업부장 박석희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10
  • 뜻깊은 설 명절 산림청이 함께합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우리 민족의 최대인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오는 10일 양구 관내의 취약계층(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직원들의 한마음 한뜻이 담긴 성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성금 전달과 더불어 겨울철 상시 결빙구간으로 낙상 위험이 큰 제설 사각지대에 국유림보호협약을 맺은 마을에 친환경 제설제를 지원하여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이에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10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활동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설 명절을 앞두고 8일 대전지역 아동복지시설인 후생학원을 방문하여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후생학원은 1956년 설립된 아동복지시설로, 부모의 사망 등으로 인하여 보호자와 떨어져 보살핌을 필요로 하는 아동들이 함께 생활하는 곳이다. 이날 위문품 전달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문시간을 단축하는 등 사회적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활동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소외계층 위문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2-10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2021년 유아숲체험 운영 및 참여기관 모집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북부지역팀 관내 용현․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는 2021년도 유아숲체험원에 참여할 보육 및 교육기관을 모집한다.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용현자연휴양림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울창한 숲속에 10ha부지에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 6,000여 명의 아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휴양림 내 아카시아 숲 주변 1ha 부지에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에 3,400여 명의 아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운영   먼저, 충남 서산의 용현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은 참여신청서를 작성하여 2월 15일부터 22일까지 용현자연휴양림을 방문하거나 우편 제출하면된다. 용현자연휴양림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6개 반(오전반 3개, 오후반 3개)씩 총 30개 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 청주시의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참여신청서와 유아교육기관 인가서 등 필요서류를 지참해 2월 8일(월)부터 19일(금)까지 휴양림으로 방문하거나 우편 제출하면 된다.      월 2회(오전) 참여하는 정기형과 월 1회(오후) 참여하는 수시형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각각 30개 기관을 선착순 모집한다. 용현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운영   김진 북부지역팀장은  “아이들에게 숲에서 다양한 체험 통해 오감발달과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며, “2021년에도 코로나 19 대응 및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년 국립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희망하는 용현자연휴양림(041-664-1978), 상당산성자연휴양림(043-216-0052)로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받을 수 있다.   용현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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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양림관리소
    2021-02-04
  • 서부지방산림청, 설 명절맞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 실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조준규)은 설 명절을 맞아 남원 관내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우리 사회 나눔 문화가 좀 더 확산되도록 매년 불우이웃에 대한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 실천해 오고 있다. 조준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로 지역 경기가 침체되고 힘든 상황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설날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04
  • 산림복지진흥원, 유튜브 채널 ‘산림복지TV’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공식 유튜브 채널 ‘산림복지TV’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진흥원은 최근 국민들의 산림치유에 대한 관심 증가에 따라 산림복지 관련 주요 정책홍보 및 산림복지 인지도 확산을 위해 기존 유튜브 채널(한국산림복지진흥원, 포이TV)을 통합 ‘산림복지TV’로 개편했다.  이 채널에서는 산림복지 분야 중 국민의 관심도가 높은 비대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비롯해 산림복지전문가 자격증, 임산물을 활용한 산림건강식 요리법 등 다양한 주제의 영상이 제공된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산림복지에 대한 다양한 영상을 매월 2∼4 차례 ‘산림복지TV’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 산림복지TV를 통해 국민들이 산림복지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02
  • “숲 속 공기는 얼마나 좋을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이 국립산림과학원과 협력하여 산림복지시설 내 최초로 ‘산림미세먼지 측정넷’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산림미세먼지 측정넷’은 산림 내 미세먼지 농도와 성분 정보를 10분 단위로 국민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미세먼지 농도 뿐만 아니라 기온, 습도, 풍속 등 기상정보를 수집해 제공함으로써, 국민이 안심하고 산림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원리 분석, 대기오염물질에 내성이 있는 우수 수종 선발 등을 통해 차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에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횡성숲체원의 대기 관측 자료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 지식서비스(https://know.nifos.go.kr/know/service/finddust/FindDustNowInfo.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측정넷 정보를 통해 산림의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국민에게 과학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측정넷 시스템이 숲체원을 찾는 방문객의 산림 체험활동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02
  • 산림복지진흥원, 아침편지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재)아침편지문화재단(이사장 고도원)은 지난달 29일 충북 충주시 노은면 아침편지문화재단에서 공공부문과 민간 전문기관의 상호 교류를 통한 산림치유·힐링산업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복지서비스 전문성, 효과성 향상과 코로나19 장기화 대응 국민 건강·행복 증진 등에 대한 공공부문-민간 전문기관 협업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산림치유·힐링 산업 발전 ▲힐링·치유프로그램 효과성 향상과 기술교류 ▲산림교육 및 힐러 양성 교육 ▲국민의 건강・행복증진을 위한 산림치유·힐링프로그램 활성화 추진 등이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와 효과성의 고도화를 바탕으로 코로나 블루시대에 효율적인 대처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산림부문 유일의 산림복지제공 전문기관으로서 공공부문의 사회적 책임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01
  • 국립청도숲체원, 설 명절 맞이 나눔 실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29일 경북 청도군 관내 노인복지시설 12개소를 방문하여 비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 체험키트 550개 및 생필품・간식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한땀한땀 지끈공예’로 편백 지압봉과 오일을 활용하여 손마사지를 한 후 지끈을 활용하여 브로치를 제작하는 비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활용한 숲체험교육사업의 일환이다.  또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바탕으로 생필품인 비누, 두루마리 휴지, 간식 등을 마련하여 비대면 산림교육키트와 함께 제공하였다.  이번 나눔을 통하여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야외 숲 체험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설 내에서도 산림복지서비스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지친 심신을 위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비대면 산림교육프로그램 체험으로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의 활력소를 찾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1-29

산림환경 검색결과

  • 담양군, ‘정원전문가 양성 교육’ 수강생 모집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자연을 품은 생태정원도시 건설과 생활 속 정원 문화의 확산을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정원전문가 양성교육 대상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원전문가 양성교육은 전문적인 이론과 실습교육을 통한 정원전문인력 양성 및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정원전문가 양성교육 지정기관인 전남대학교에 위탁해 이론 20시간, 실습 50시간 총 70시간에 걸쳐 정원 식물 이해·관리, 정원 조성방법, 정원 관리·운영 등의 5개 교육과목으로 진행된다.    수료조건은 전체 교육과정의 80% 이상 출석과 수료시험 및 실기평가 점수가 70점 이상이어야 하며 교육비는 1인당 80만원으로 교육생이 5만원을 부담하고 군에서 75만원을 지원한다.    모집인원은 15명으로 다음달 3일까지 담양군청 산림정원과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에 방문접수 해야 하며, 모집인원보다 접수인원이 많은 경우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임홍준 산림정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정원문화 확산과 생태정원도시 담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산림정원과 정원휴양팀(061-380-2941)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2-25
  • 담양군 산불원인 근절을 위한 무단소각 집중단속 추진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이를 위해 군을 중심으로 12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을 설치하고 공원묘지, 입산통제구역, 불법소각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60명을 집중적으로 배치했으며, 임차 헬기 1대를 동원해 공중과 지상에서 산불 방지에 나서고 있다.   이에 지난 22일부터 3월 19일까지를 무단소각으로 인한 집중단속기간으로 설정해 소각 산불 제로화를 목표로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24일 창평면 용수리 수곡마을을 시작으로 전라남도와 합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하며 12개 읍면별 홍보에 들어갔다.    실수로 낸 산불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과태료 30만 원이 부과되기 때문에 무단 소각행위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마을방송과 이장회의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   또한 불법소각을 자발적으로 근절하기 위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에 관내 312개 마을 대표가 참여해 소각 금지 각서를 제출했으며, 마을주민들도 동참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5년 간 산불발생의 70%가 무단소각으로 인해 발생했다”며  “특히 올해는 캠페인 등으로 통해 기존 단속 위주의 산불예방과 더불어 마을공동체를 통한 자율적인 예방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1-02-24
  •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공장에서 확산된 산불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3일 19시 24분경 발생한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오향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가 20시 34분경에 산불로 이어진 야간산불을 23시 4분에 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경기도 광주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5, 공무원 20 등 105명을 긴급 투입하고 산불진화차 2대와 소방차 19대 등 총 22대의 장비를 동원하였다. 이번 산불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산으로 확산되었으며, 바람이 초속 0.2m로 불고 경기도 광주시 산불진화인력들이 긴급히 투입되어 다행히 크게 확산되지 않고 조기에 산불을 진화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대기가 건조하여 사소한 불씨도 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매우 높아 산림 인접지에서 불씨 취급을 주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생활 속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3
  •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공장에서 난 불이 산불로 이어져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3일 19시 24분경 발생한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오향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가 20시 34분경에 산불로 이어져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경기도 광주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5, 공무원 20 등 105명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 진화에 나섰다. 현재 산불로 인한 산림피해는 0.7ha로 추정된다. 소방에서는 공장에서 난 화재 진화에 집중하고 있으며, 산으로 번진 산불은 산림당국에서 진화 중에 있다. 이번 산불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산으로 확산되었으며, 현장 상황은 북북서 0.2m/s로 바람은 크게 불지 않아 산불의 확산 우려는 크지 않은 상황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대기가 건조하여 건물 화재, 쓰레기 소각 등 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매우 높아 산불로 확산될 경우 긴급히 산림당국으로 신고하여 줄 것” 요청하였으며, “산불 발생위험이 높은 만큼 국민들께서는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3
  • 산림청,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동해안 및 영남권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 발효가 계속되고 전국적으로 대형·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주의』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ㅇ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 『주의』단계    ㅇ 발령일시 : 2021년 2월 22일(월) 14시 30분    ㅇ 발령지역 : 전 국 산불 위기경보 『주의』단계는 산불위험지수가 51 이상인 지역이 70% 이상이거나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발령된다. ㅇ 최근 산불발생 추이 : 최근 산불은 평균 20건 발생, 피해면적이 증가하고 있어 산불 발생위험이 높음   * 최근 7일(2월 15일~21일)간 20건 21.47ha 산불발생(2월 8일~14일간 6.32ha) ㅇ 산불위험지수 : 3일간(2.22~2.24) 예보 상 평균 44.2로 산불위험은 ‘보통’임   * 전국 평균 15시 예보 : 2월 22일(44.2). 2월 23일(54.5), 2월 24일(60.7) ㅇ 기상여건 : 기상특보 및 중기예보 상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   * 최근 7일(2월 15일~21일)간 20건 21.47ha 산불발생(2월 8일~14일간 6.32ha) (산림청 제공) 대구산불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봄철 영농준비로 인한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이 본격화됨에 따라 입산자 및 소각에 의한 산불 발생 위험이 전국적으로 높은 상황”이라며, “국민들께서는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산림당국은 오늘 17시 38분경 대구광역시 동구 능성동 산 106번지에서 산불이 발생, 산불진화헬기 3대 및 진화인력 59명을 긴급 투입하여 22일 18시 21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2
  • 박종호 산림청장, 안동시 임동면 주불 진화 완료 발표
      박종호 산림청장이 22일 오후 경북 안동시 임동면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주불 진화 완료 발표를 하고 있다.   산림청 산림헬기가 22일 오후 경북 안동시 임동면 산불현장 인근 임하댐에서 산불을 진화하기 하기 위해 물을 급수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2
  • 경북 예천군 산불 16시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1일 16시 12분경 경상북도 예천군 감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지상인력 1,167명, 산불진화헬기 14대를 투입하여 22일 오전 10시 25분 현재 진화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예천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영주까지 확대되어 소방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화선을 우선 구축하였다. 야간에는 산불진화헬기가 뜰 수 없어 산불특수진화대 등 산불지상인력 중심으로 산불을 진화했으며, 신속한 조기진화를 위해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14대를 투입했다.   ○ 산불 진화 투입현황    - 산불진화헬기 총 14대 (산림청 1, 국방부 7, 지자체 5, 소방청 1)     - 지상인력 총 1,167명       (산불특수진화대29, 산불예방진화대112, 소방80, 공무원등 946)    - 장비 총 22대 : 산불지휘차2, 산불진화차10, 소방차9 현재 인명 및 재산피해는 없으며, 산불이 재발화 되지 않도록 잔불정리에 철저를 기하고, 향후 산불현장조사 후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최병암 차장은 “경북과 강원도 일원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대기가 매우 건조하여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으로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특히 산림인접지에서 쓰레기소각 등 불법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2
  • 경남 하동군 산불 19시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1일 14시 41분경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에서 발생한 산불을 밤새 진화한 결과 22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진화 완료했다. 한때 3군데로 확대되었던 산불은 산림청 산불특수진화대 등 산불진화인력이 투입되면서 큰 불길을 잡았으며,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19대를 투입하여 조기진화 하였다.   ○ 산불 진화 투입현황    - 산불진화헬기 총 19대 (산림청 8, 국방부 2, 지자체 7, 소방청 2)    - 지상인력 총 748명 : 산불특수진화대61, 산불예방진화대35, 소방99, 공무원 등 553    - 장비 총 25대 : 산불지휘차2, 산불진화차6, 소방차17 현재 인명 및 재산피해는 없으며, 산불이 재발화 되지 않도록 잔불정리에 철저를 기하고, 향후 산불현장조사 후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최병암 차장은 “대기가 건조하여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으로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특히 산림인접지에서 쓰레기소각 등 불법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2
  • 충북 영동군 산불 15시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1일 16시 18분경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에서 발생한 산불을 밤새 진화한 결과 22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진화 완료 했다. 한때 3km까지 확산된 이어진 산불을 대응하기 위해 산림청 산불특수진화대 등 산불진화인력 총 695명을 투입하였고,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14대를 투입하여 조기진화 하였다.   ○ 산불 진화 투입현황    - 산불진화헬기 총 12대      (산림청 2, 국방부 2, 지자체3, 소방청 2, 경찰청 2, 국립공원 1)    - 지상인력 총 695명      (산불특수진화대 21, 산불예방진화대 121, 소방 67, 군 22 공무원등 452)    - 장비 총 14대 : 산불지휘차2, 산불진화차9, 소방차3 현재 인명 및 재산피해는 없으며, 산불이 재발화 되지 않도록 잔불정리에 철저를 기하고, 향후 산불현장조사 후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최병암 차장은 “대기가 건조하여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으로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특히 산림인접지에서 쓰레기소각 등 불법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2
  • 전국 야간산불 5개소 산불진화헬기 74대 투입으로 총력 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금일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74대 등 진화자원 총동원을 통해 지난밤 야간 산불 지역 진화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5개지역 산불진화헬기 투입 : 총 74대 (산림청26, 군헬기17, 소방8, 임차20, 경찰2, 국립공원1) 산림당국은 전일 일몰 후 산불 진화헬기 철수 후 야간산불이 진행된 경북 안동·예천, 경남 하동, 충북 영동, 충남 논산 등 지상인력을 투입해야간 진화작업 결과 더 큰 확산을 막을 수 있었다. ○ 야간 산불진화 투입 현황 - 인력 총 3,332명 : 예방진화대 354명, 특수진화대 114명, 공무원 2,167명, 소방 436명, 경찰 2명, 군인 22명, 기타227명 - 장비 총 144대 : 산불지휘차 8대, 산불진화차 35대, 소방차 101대 산림청은 총력 대응을 통해 5개 지역에 발생한 산불을 오전 중 주불진화를 한다는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2
  • 산림청, 전국 동시다발 산불에 국가 “산불진화헬기” 총 동원령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이 전국 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하자 오후 18:00시를 기해서 전국 4곳(안동, 하동, 예천, 영동)을 “심각”단계로 상향 발령하고 가용 가능한 진화자원을 총 동원해 산불잡기에 나섰다. 산림당국은 산불현장의 실시간 산불확산추세 분석 및 신속한 진화전략 수립을 위해 산림드론을 각 현장에 출동시켜 산불화선 등 규모를 파악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림청 진화인력은 방화선을 구축하였다. 민가는 소방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고 있다. 현재, 산림드론영상을 분석하여 전국 동시다발 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일출(7시10분)과 동시에 전국 국가 “산불진화헬기” 72대를 총 동원하여 총력진화 할 계획이다. ○ 총 72대(산림청 26, 군 17, 소방 8, 지자체 18, 경찰 2, 국립공원 1)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최병암 차장은 “밤에는 헬기를 투입하기 어려워 지상진화 인력 중심으로 산불을 잡아나가고 있으며, 일출과 동시에 국가 ‘산불진화헬기’를 집중 투입하여 진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2
  • 경남 하동군 악양면 미점리 산불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5시 12분경 경남 하동군 악양면 미점리641-1번지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이 발생하자 산불진화헬기 2대 (산림청 1대, 지자체 1대), 산불진화인력 15명(공무원 5명, 진화대 10명)을 신속히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인근 산불 발생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완료한 인력이 추가 투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 기상상황은 북풍, 풍속 2.1m/s, 22℃이다. 산불현장은 민가와 약 200~300m 정도 떨어져 있으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화선 구축 등 신속한 조치를 취하고 진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신속하게 진화할 수 있도록 가용 진화자원을 투입해 총력을 다하고 있으나, 산불발생 예방에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쓰레기 소각 등 불법소각을 삼가고 불씨관리에 반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1
  • 경남 하동군 하동읍 비파리 산불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0시 49분경 경남 하동군 하동읍 비파리 산24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 (산림청 1대, 지자체 2대), 산불진화인력 63명(공무원 16명, 진화대 47명)을 신속히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북풍, 풍속 2.1m/s, 16.6℃이다. 산불현장과 민가와의 거리는 200m 정도 떨어져 있으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방화선 구축 등 사전조치를 하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신속하게 진화할 수 있도록 가용 진화자원을 투입해 총력을 다 하겠으며, 지역 주민들께서는 쓰레기 소각 등 불법소각을 삼가고 불씨관리에 반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1
  • 강원 정선 산불 이틀째 난항... 21일 일출과 동시에 헬기 총 동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0일 15시 50분경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 노추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밤새 진화에 나서 21일 오전 6시 현재 진화율 70%이다. 산림당국은 20일 밤사이 산림청 산불특수진화대 114명 등 인력 총 336명과 장비 28대, 드론 2대를 투입하였다. ○ 산불 진화 투입현황 - 지상인력 총 336명 : 공중진화대21, 산불특수진화대114, 산불예방진화대52, 공무원58, 소방34, 의용소방42, 경찰16 - 장비 총 28대 : 산불지휘차3, 산불진화차10, 소방차15 산불현장은 급경사지로 인력 접근이 어렵고 험하였지만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면서 산불전문인력인 산불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등을 전략적으로 투입하였다. 또한, 산림당국은 오전 10시 내 주불진화를 위해 일출과 동시에 산림청 초대형헬기 2대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 총 14대를 동원하여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금일 발생한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고 산림 피해면적은 12ha로 추정되며, 산불원인은 진화가 완료 되는대로 '산림보호법'에 따라 정확한 조사를 하고, 가해자 검거 시 엄중하게 처벌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연이은 건조, 강풍 특보로 산불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불법소각과 입산자 실화 등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또한, “한순간의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은 소중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한순간에 빼앗아 갈 수 있으며, 수 십년 가꿔 온 소중한 우리의 산림 또한 잃을 수 있다.”고 말했으며, “국민여러분들의 생활 속 산불예방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1-02-21
  • 강원 정선 산불, 야간으로 이어져 산림청 산불 전문인력 긴급 투입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5시 50분경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 노추산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건조 및 강풍특보가 발효되어 있는 강원 정선지역에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청 초대형헬기 3대 등 총 11대의 산불진화헬기를 긴급 투입하여 진화하였다. ○ 산불진화 투입 현황 - 헬기 총 11대 : 산림청 초대형헬기 3대, 대형헬기 5대, 강원도1, 군1, 소방1) - 인력 총 212명 : 공중진화대 21명, 특수진화대 44명, 예방진화대 52명, 공무원 49명, 소방 24명, 경찰 12명, 기타12명 - 장비 총 16대 : 산불지휘차 3대, 산불진화차 6대, 소방차 7대 산불진화헬기 11대를 총 동원하였으나, 산불 현장의 6.2m/s의 강한 바람과 인력 투입이 거의 불가능한 급경사지로 산불진화에 어려움이 있다. 현재, 일몰로 산불진화헬기가 복귀하여, 지상인력으로 야간산불을 대응 중에 있다. 산림청에서는 급경사지의 산불 현장에 야간산불 대응을 위해 산림청 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등 산불 지상진화 전문 인력들을 대거 투입시켰다. 또한, 야간산불의 정확한 상황파악과 특수진화대 등 전문인력의 지상진화를 전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산림청 드론 2대를 긴급 투입하였다. 야간에 민가 주변으로 산불이 확산될 것을 우려하여 산불 유관기관인 소방과 경찰에서 민가 주변을 보호하고 있다. 현재 산불원인과 피해면적은 조사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연이은 건조, 강풍 특보로 산불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불법소각과 입산자 실화 등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으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국민여러분들의 생활 속 산불예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0
  • 주철현 의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조림정책과 연계 필요”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여수시 갑)은 매년 1천억 원대 방제 비용이 들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조림정책과 연계한 변화를 주문했다.  주철현 국회의원에 따르면 지난 16일 국회 농해수위 산림청 업무 보고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최근 잣나무로 확산해 그 규모가 증가하고 있어, 소나무재선충병이 국내 임산물 생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정책의 변화를 제안했다. 올해 산림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예산은 900억 원으로 1,164억 원이 편성된 조림사업 예산과 비슷한 규모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은 최근 5년 사이 70%가량 감소했으나, 소규모 피해가 분산해 발생하면서 방제 비용은 8.7% 감소에 그치고 있다.  주 의원은 “재선충병이 발생하면 벌목과 약품으로 주변으로 확산차단에 주력하는 기존 방제 정책보다 벌목 후 기후변화 대응 수종을 심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환경부 ‘한국기후변화평가보고서 2020’은 2080년 국내 소나무 숲은 현재보다 15% 감소하고, 2100년 남부지방은 아열대림으로, 중부지방은 난대림으로 변화를 예측하기 때문이다. 지난해 국정감사에서도 주철현 의원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조림정책 변화를 주문했다.  이어 주철현 의원은 “최근 소나무재선충병이 잣나무로까지 확산하고 있어 잣은 물론 송이버섯 등 국내 임산물 생산에 미치는 영향도 선제적으로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주 의원은 세계보건기구에서 고독성 농약으로 분류한 아바멕틴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약품으로 선정한 것에 대해 지적하고, 재검토도 요청했다.  주철현 의원은 “기후변화에 따른 식생 변화를 고려해 정부 조림정책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대한 근본적인 처방을 고민할 때라”며 “재선충병이 발생하면 약품 방제에 중점을 둘 것이 아니라 벌목하고 기후변화 대응 수종을 심는 것이 경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산림정책이다”고 정부의 정책변화를 주문했다. 
    • 산림환경
    2021-02-19
  • 강원도 양양군 야간산불, 6시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박종호 산림청장)는 18일 22시 30분경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사천리 산 18-3번지 발생한 산불이 19일 4시에 주불을 진화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저녁 늦은 시간 발생한 산불로 산불진화헬기를 투입할 수 없었고, 순간 돌풍 8.0m/s 강풍으로 인해 진화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이번 양양산불은 금년 강원 동해안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중 가장 큰 산불이며, “천년고찰 양양 낙산사”를 집어삼킨 2005년 4월 양양산불의 피해 동일지역으로 낙산사로부터는 직선거리 1.5km 떨어진 지역이었다. 과거 대형산불의 악몽을 우려될 수 있는 상황에서 산림당국은 산불특수진화대 등 진화인력을 집중 투입하고 인명과 주택피해가 없도록 산불 유관기관인 소방, 경찰 등과 공조하여 인명피해 없이 안전하게 산불을 진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 산불 진화인력 총 880명, 진화장비 63대, 피해면적 6.5ha(추정) - 산불특수진화대 및 전문예방진화대 182명, 공무원 300명, 소방 100명, 기타 298명 - 산불지휘차 2대 및 산불진화차 9대, 소방차 52대 산림당국은 23시 22분에 긴급 재난문자를 발송하여 산불 발생 인근 주민들을 마을회관 등 안전한곳으로 대피시켰으며, 방화선을 구축하여 재불과 확산을 방지하고, 소방청은 대응2단계를 발령하여 민가보호에 주력하였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일출과 동시에 초대형 헬기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 4대를 일출과 동시에 투입할 예정이다. 산림청 박종호 청장은 “동해안 지역은 양간지풍으로 건조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매우 높으므로 예방활동에 집중할 필요가 있으며, 산불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산불발생시 인원·장비를 총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과, '산림보호법 제53조' 에 따라 과실로 인하여 타인의 산림을 태운 자나 자기 산림을 불에 태워 공공을 위험에 빠뜨린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니 주민들이 산불 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19
  • 강원도 양양군 야간산불 발생, 산림청 총력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8일 22시 30분경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사천리 산 18-3번지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불 현장상황은 24시 현재 남서풍으로 1.4m/s이지만, 순간 돌풍 8.0m/s로 강풍으로 인한 산불 확산이 우려되어 산불진화인력 71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 중에 있다. 창고에서 난 불이 산불로 순식간에 확산되어 야간산불로 진행 중에 있으며, 산불로 인한 산림피해면적은 현재 조사 중에 있다.  산림당국은 23시 22분에 긴급 재난문자를 발송하였으며, 산불 발생 인근 주민들을 안전한곳으로 대피시켜 현재까지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인원·장비를 총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산림보호법」 에 따라 ‘과실로 인하여 타인의 산림을 태운 자나 자기 산림을 불에 태워 공공을 위험에 빠뜨린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니 산불 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19
  • 강원도 동해안 산불 발생,산불확산 지연제 긴급 사용으로 확산 저지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강원 동해안지역인 강릉시 옥계면에서 14시 26분경 산불이 발생하여 17시 25분인 3시간 만에 진화완료 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건조특보가 발효되어 있는 강원 동해안지역에 산불이 발생하자 산불진화헬기 5대와 산불특수진화대 46명 등 총 180명의 진화인력을 긴급 투입하였다. 산불현장엔 강풍주의보로 서풍 3.5m/s의 강한 바람이 불고 습도 37%로 건조하여 산불 확산이 우려된 상황이었다. 산림청에서는 산불 확산방지를 위해 2021년 최초로 산불 지연제(리타던트)를 사용한 산림청 헬기를 투입시켜 진화하였다. 산불 지연제는 산림에 지연제를 살포하여 산불확산을 효과적으로 저지할 수 있는 진화제로 물과 약 12%를 희석하여 사용한다. 17시 25분 주불진화를 완료 후 혹시 모를 재불을 대비하여 산불 발생지역 주변에 산불 지연제를 헬기로 살포하여 방화선 구축을 완료하였다. 이번 산불로 인해 1ha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되며, 산불 발생원인과 가해자는 현재 조사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금일 중부지역은 대설주의보가 발효됐지만, 강원 동해안지역은 건조, 강풍 특보로 산불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불법소각과 입산자 실화 등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16
  • 설 연휴! 서울 강남구 자곡동 산불 발생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설연휴(2월13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위치한 산림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이 발생하자 소방, 지방자치단체 등과 공조하여 산불진화헬기 1대, 산불특수진화대 83명 소방 61명 등 진화인력을 집중 투입하여 인명과 주택피해가 없도록 진화 중에 있으며, 아울러 산불 원인에 대해서도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설 연휴 기온이 오르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강조하며 “남은 설연휴 기간 동안 불법 소각, 입산자 실화 등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탁드린다.”고 국민들에게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13

목재이용 검색결과

  • 영암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 홍보시행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안전한 목재제품 유통을 위해 우편‧유선확인 등 비대면 홍보방안을 활용하여 목재제품 품질표시 제도를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목재제품을 생산 또는 수입하고자 하는 자가 해당제품을 판매‧유통하려는 경우에는 한국임업진흥원 등의 기관에 의뢰하여 해당 제품이 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고 규격‧품질 표시를 의무화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해당 목제제품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4조에 따라 제재목, 목재펠릿, 방부목재, 합판 등 15개 품목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1년 1월1일부터 제재목 중 일반용재의 품질표시가 의무화됨에 따라 제재목 생산‧수입업체는 일반용재에 대해서도 규격‧품질검사를 받고 품질표시 후 판매‧유통해야 한다”라고 밝히며 관련업체의 철저한 이행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18
  • 올바른 화목 연료 사용으로 탄소 중립사회 동참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겨울철 화목보일러 및 난로 사용 증가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탄소중립 사회로 가기 위해 올바른 화목 연료를 사용하여 줄 것을 강조하였다. 화목연료로 사용하는 목재는 침엽수 6개월 이상, 활엽수 12개월 이상 충분히 건조된 목재를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건조되지 않은 목재를 사용할 경우, 높은 수분으로 인해 연기가 많이 발생하며, 불완전연소로 인해 일산화탄소(CO)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발생하여 사용자의 건강에 위협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화학물질과 이물질로 오염된 목재 폐기물(폐가구, 합판, 파티클보드, 섬유판 등)을 소각할 경우 미세먼지와 환경오염 물질 배출로 가정에서 소각할 경우 관련 법률에 저촉될 수 있다. 순수목재 이외의 페인트, 접착제 등의 화학물질이 포함된 목재제품이나 생활폐기물로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폐가구, 섬유판(MDF), 파티클보드(PB), 비닐 등을 연료로 사용할 경우에도 연소 중에 다이옥신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다량으로 발생하므로 가정에서 절대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 산림청은 화목보일러로 인해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환경오염물질 문제의 해결을 위해 화목보일러를 목재펠릿보일러로 교체 시 보조금(비용의 70%)을 우선 지원하고 있다. 목재펠릿보일러 교체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해당 지자체 산림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산림청은 목재펠릿보일러 이용 활성화를 위해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목재펠릿보일러 사용자에게 세제혜택 등 다양한 혜택을 주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목재펠릿은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에너지로 청정성을 인정받으며,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에너지원으로 부각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연소효율과 품질 규격, 안전성을 모두 갖춘 한국산업표준(KS) 인증을 받은 목재펠릿 보일러를 2009년부터 공급하고 있다. 산림청 임영석 목재산업과장은 “올바른 화목연료 사용 권장과 목재펠릿 및 목재펠릿보일러 보급 사업을 통하여 농산촌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탄소중립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31
  • 2020년 공공분야 목조 건축 우수사례 선정
    공공목조건축 최우수상 진양호 우드랜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1일 2020년 올 한해 목조건축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공기관 목조건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목조건축 우수기관’ 선정은 공공기관의 목재건축을 활성화하고 국민들에게 목조건축물에 대한 이해 제고를 통해 목재이용을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지난해부터 열리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2020년에 목구조 시공 또는 실시설계가 완료된 공공건축물중 총 17건이 접수되었으며, 목구조 반영비율, 목조건축의 독창성, 기관 노력도 및 홍보, 향후 파급 효과성 등에 대해 목조건축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5건이 선정되었다. 공공목조건축 우수상 삼척할 기 치유의 숲 치유센터 전경   올해 공공기관 목조건축 최우수상은 경상남도 진주시의 ‘진양호 우드랜드’가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은 강원도 삼척시의 ‘삼척활기치유의 숲 내 치유센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국립나주 숲체원’이 차지했다. 이어 장려상은 국립산림과학원의 ‘국가산불실험센터’, 경상북도 김천시의 직지사 내 ‘평화의 탑’에 주어졌다.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진양호 우드랜드는 지형에 맞는 복합설계에  목재의 아름다움을 더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였다. 산림청은 우수사례와 함께 심사평을 공유하면서, 공공분야의 목조건축은 기관의 노력도에 따라 독창적이고 주변 파급효과가 크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산림청 임영석 목재산업과장은 “산림청은 공공기관 목조건축 문화의 확대를 위해 전문가 46명으로 구성된 목조건축서비스 자문단을 통해 목조설계부터 시공, 사후관리를 지원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목조건축의 우수성 홍보와 우수기관 포상이 지속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공목조건축 우수상 삼척할 기 치유의 숲 치유센터 전경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21
  • 강릉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 단속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목재제품의 품질 향상과 안전성 확보로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12월 11일과 17일에 ‘2020년 4분기 목재제품 품질 단속’을 실시하였다. 관내 목재제품 품질단속 대상 제품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고시한 규격과 품질기준에 따른 제재목, 방부목, 집성재, 합판, 배향성 스트랜보드, 섬유판 등 6개 품목이 해당된다. 주요 단속사항은 2021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제재목 ‘일반용재’의 규격 표시 의무화에 대한 계도 활동 및 목재유통업체에서 취급하는 품목에 대한 품질 및 규격 표시 적정성 여부이다. 단속공무원은 관내 제재소 및 목재 유통 업체의 목재생산업 등록증 및 사업자 등록증 등 관련 서류 구비 여부와 목재제품의 품질 및 규격 표시의 적정성에 대해 확인하였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소비자들이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목재제품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2-18
  • 목재문화진흥회와 (사)한국숲유치원협회 업무협약 체결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사)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정화)와 12월 10일 오전 10시 목재문화진흥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우리의 숲과 목재가 미래 세대인 아이들의 인성과 창의력 계발은 물론 환경인식을 고취하는데 큰 가치를 갖는 것에 인식을 같이하며, 건강한 산림환경의 조성과 숲과 목재를 통한 교육 활성화를 위해 공동의 노력과 협력을 다할 것을 협약하였다. 이를 위해 숲과 목재를 통한 공동 교육프로그램 개발, 신규 사업의 발굴과 추진, 양기관의 보유 시설과 공간, 인프라를 통한 고유사업의 확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목재문화진흥회 김종원 회장은 ‘미래 세대의 주역인 아이들이 진정한 숲과 목재의 가치를 느끼고 배움으로써 인성과 창의력 계발 등 올바른 성장에 큰 도움을 받을 것’이며, ‘특히, 숲을 통한 목재문화, 목재를 통한 숲문화가 조화롭게 발전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양 기관 대표자 등  최소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 목재이용
    • 목재단체
    2020-12-10
  • 겨울철 땔감 나눔으로 코로나19 냉기 극복!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코로나19로 힘겨운 올 겨울을 맞아 원주, 횡성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30톤 분량의 난방용 화목을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매년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풍해목, 각종 지장목 등을 수집하여 화목으로 겨울 난방을 하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겨울철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해 오고 있다.    땔감 수혜자는 관내 거주하는 노약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을 지역 자치단체에서 추천받아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충분한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원주시 신림면, 횡성군 갑천면, 안흥면 등, 10가구에 30톤 분량의 땔감을 지원하였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눔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냉랭해 가는 사회에 따뜻함을 지피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2-08
  • 박종호 산림청장, 광양시 목재산업체 방문
      박종호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3일 오후 전남 광양시 목재산업체를 방문해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관계자들과 목재 압축 연료(목재펠릿)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 박종호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3일 오후 전남 광양시 목재산업체를 방문해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관계자들과 제재목을 살펴보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가운데)이 3일 오후 전남 광양시 목재산업체를 방문해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관계자들과 산업시설들을 둘러보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4
  • 2020년 목재문화지수, 측정 이래 최초 60점 돌파!
    대전 목재문화체험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1월 30일 2020년 목재문화지수가 전년 대비 1.5점 오른 61점이라고 발표했다. 목재문화지수는 지역 내 목재활용 수준, 목재문화 친숙도, 지자체별 목재 관련 제도 운영 등을 종합하여 수치화한 지표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6년부터 매년 17개의 시·도를 대상으로 측정하여 공표하고 있다. 지수는 3개의 하위지표로 구성되며, 이는 산림 면적, 목재생산업체의 수 등 지역 내 목재 생산이 얼마나 용이한지를 측정하는 △ 목재이용기반구축, 목재 사용 홍보활동 등 국민이 목재를 얼마나 쉽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목재이용활성화, 그리고 국민이 일상 속에서 목재 문화를 인지하는 정도인 △목재문화인지도 지표이다. 목재문화지수는 2016년에 50.6점으로 시작하여, ’17년은 53.4점, ’18년은 56.8점, ’19년은 59.5점을 기록하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올해는 측정한 이래로 처음 60점을 돌파하였다. 주요 3개 상위지표별 목재문화지수는 △ 목재이용기반구축 66.4점△ 목재이용활성화 62.9점 △ 목재문화인지도 44.5점으로 나타났다. 그 가운데 목재이용활성화 지표가 전년 대비 가장 큰 증가폭(+2.2점)을 보였으며, 목재문화인지도 지표는 전년 대비 감소(-0.5점)을 보였다.   인천 목재문화체험장   지방자치단체별 목재문화지수를 보면 ‘도’ 평균이 70.4점, ‘시’ 평균이 50.3점으로 조사됐다. 도 단위에서는 강원도가 83.8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전라북도(73.8점), 충청남도(72.8점)가 뒤를 이었다. 시 단위에서는 인천이 56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대전(55.8점), 세종(54.5점)이 그 뒤를 이었다. 산림청 임영석 목재산업과장은 “목재문화지수는 지역별 목재 문화 확산 정도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지표”라며, “목재문화지수를 기반으로 지역별 특화된, 지역 주민에게 친숙한 목재 문화가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2
  • 한국임업진흥원 여진기 목재산업 글로벌본부장 ‘국민응원챌린지’ 동참
      한국임업진흥원 여진기 목재산업 글로벌본부장은 지난 12월 1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운동 챌린지” 응원 릴레이에 동참하였다. 여진기 목재산업 글로벌본부장은 국립산림과학원 이성숙 목재이용부장으로부터 이어받았다.   코로나19 극복 희망 이어가기 운동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희망의 문구를 손글씨로 작성해 응원하는 운동이다.   여진기 목재산업 글로벌본부장은 팬데믹, 코로나19 사태의 완화ㆍ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고 있는 코로나 방역관련 의료 관계자와 임업인과 목재인의 건강관리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자고 부탁하였다.  
    • 뉴스광장
    2020-12-01
  • 국립산림과학원 이성숙 목재이용부장, ‘국민응원챌린지’ 동참
      국립산림과학원 이성숙부장은 지난 11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운동 챌린지” 응원 릴레이에 동참하였다. 이성숙부장은 (사)한국목재공학회 박병대 회장으로부터 이어받았다.   코로나19 극복 희망 이어가기 운동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희망의 문구를 손글씨로 작성해 응원하는 운동이다.   이성숙부장은 팬데믹, 코로나19 사태의 완화ㆍ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고 있는 코로나 방역관련 의료 관계자와 생활 및 개인방역에 함께 불편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며, 희망의 내일을 맞이하자고 메시지를 전하였다. 특히, 임업인과 목재인의 건강관리와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하자고 부탁하였다.   다음 주자로는 임업진흥원 여진기 목재산업 글로벌본부장에게 참여를 부탁드렸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20-12-01
  • (사)한국목재공학회 박병대 회장, ‘국민응원챌린지’ 동참
      (사)한국목재공학회 박병대 회장은 지난 11월 27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운동 챌린지” 응원 릴레이에 동참하였다. 박병대 회장은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류재윤회장으로부터 이어받았다.   코로나19 극복 희망 이어가기 운동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희망의 문구를 손글씨로 작성해 응원하는 운동이다.   박병대회장은 팬데믹, 코로나19 사태의 완화ㆍ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고 있는 코로나 방역관련 의료 관계자와 생활 및 개인방역에 함께 불편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며, 희망의 내일을 맞이하자고 메시지를 전하였다. 특히, 임업인과 목재인의 건강관리와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하자고 부탁하였다.   다음 주자로는 국립산림과학원 이성숙 목재이용부장에게 참여를 부탁드렸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20-11-28
  • 산림청, 목재등급평가사 자격기준 완화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산림분야 구직자 및 목재관련 업체들을 위하여 산림 일자리 분야 규제개선 성과 중 금년도 시행된 사항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하고 산림분야 일자리 벽을 낮추기 위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9조 개정을 통하여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기준을 확대하였다.   목재등급평가사는 제재목, 집성재 등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검사 등을 수행하는 자이며, 목재등급평가사가 되기 위해서는 자격증 취득 기준에 따를 시 산림기술사, 산림기사, 임산가공기사 자격을 갖추어야 했으나 금년 법 개정(2020.6.2.)으로 산림산업기사, 임산가공산업기사 자격이 추가되었다.  개정 전에는 자격취득 기준을 기사 등급으로 한정하고 있어 산림분야 2년 이상∼3년 미만의 경력을 가진 자, 관련 전문대학 졸업자 등 산업기사 자격을 취득하고 활동한 임업인들이 목재등급평가사가 되려면 자격증 기준으로는 불가하였으며, 산림 및 임산가공 학과의 석사 또는 박사 학위 또는 1∼5년에 이르는 관련 분야 경력 기준을 갖추어야만 가능했다.   금년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기준이 기사에서 산업기사 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기준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자격 기준 완화로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침체된 목재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일자리 창출 규제 개선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27
  • 국산 목재를 이용한 도시목조화, 나아갈 길을 찾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11월 20일(금)에 국산 목재를 이용한 도시목조화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도시목조화는 도시의 건축물과 시설물에 목재를 이용하는 것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도시목조화를 통해 친환경 도시를 만들고자 지역별 특성을 고려하여 도시목조화의 유형을 분류하고, 이에 따라 도시 공간에서 목재를 이용할 수 있는 세부 지침 수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1970년대 산림녹화정책 성공 이후 벌기령(나무를 자를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한 국내 목재 자원의 수요 창출을 위해 국산목재를 활용한 도시목조화를 추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수원시정연구원의 안국진 박사가 ‘일본의 목조주택 생산시스템’에 대해 발표하고, 일본의 지역 목재 활용 사례를 토대로 국산 목재를 이용한 도시목조화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일본의 목조주택은 공장에서 가공된 부재를 현장에서 시공(조립)하는 방식으로 공사 기간이 단축되고 경제성이 뛰어나다. 이러한 목재 이용 선진국의 사례를 바탕으로 한국의 도시목조화 실현에 있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국산 목재의 활용을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우리나라 목재 산업의 나아갈 길을 토론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이용연구과 손동원 과장은 “지역 목재를 활용한 도시목조화의 실현은 수입 목재에 의존하고 있는 목재산업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국산 목재를 활용한 도시목조화의 활성화를 위해 온전한 생산·사용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수립하고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11-24
  •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완화 등 규제개선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업무를 올해 1월 7일부터 완화된 자격 기준에 맞추어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을 위해서는 산림기술사, 산림기사 또는 임산가공기사가 전문인력 양성기관에서 운영하는 교육을 이수하여야 했으나, 산림산업기사, 임산가공산업기사도 추가하여 등록 범위를 확대하였다. 목재등급평가사는 제재목, 집성재 등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검사 등을 수행하며 이번 완화를 통해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 활성화가 기대된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완화된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자격 기준이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침체된 목재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고 품질이 좋은 목재가 유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20
  • 영암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올해 12월까지 목재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성을 높이고, 시장유통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목재제품에 대한 품질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목재제품 단속대상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지정한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20-2호)에서 규정하는 제재목, 방부목재, 합판, 집성재, 목재펠릿 등 15개 품목이다. 또한 목재제품 품질단속 주요 계도내용은 기 시행되고 있는 목재등급평가사 제도 와 2021년 1월부터 시행되는 제재목 일반용재의 규격·품질기준 등을 중점 홍보하여 관련업체의 이해를 제고할 계획이다. 광주경영팀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증의 재확산에 따른 광주 관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을 고려하여 단속활동을 안전하고 유연하게 실시해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목재제품의 안정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19
  • 최병암 산림청 차장, '2020 대한민국 목재산업 박람회' 참석
      최병암 산림청 차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목재산업 박람회'에서 관계자들과 개막식 색줄 자르기를 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왼쪽에서 첫번째)이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목재산업 박람회'에서 관계자들과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이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목재산업 박람회'에서 관계자들과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8
  • 고급 증류주 숙성용 오크통, 이제 국산 참나무류로 만든다
      국내 참나무류 자원은 전체 산림면적의 22.3%(975천ha)로 소나무(1,342천ha, 30.7%) 다음으로 많이 분포하고 있으며, 활엽수 중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주로 분포하고 있는 참나무류는 굴참나무, 상수리나무, 신갈나무, 졸참나무, 갈참나무, 떡갈나무 등 6개 수종이 있다. 이러한 참나무류는 향후 기후변화 우점종으로 예측되어 다양한 활용방안 마련과 고부가가치 자원화가 필요하다. 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고급 증류주 숙성용 오크통을 국산 참나무류를 활용하여 제작·개발에 성공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주요 참나무류를 대상으로 오크통의 누수를 막아주는 나무 세포벽 타일로시스(Tylosis) 함량을 실험·분석한 결과, 6개 수종 모두 관련 세포벽을 가지고 있어 오크통 제작이 모두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타일로시스는 목재 내의 빈 공간에서 물의 이동을 막아주는 나무의 충전물질로 타일로시스가 발달해야 오크통에서 술이 새지 않는다. 타일로시스의 함유 비율은 갈참나무>신갈나무>굴참나무>떡갈나무>졸참나무>상수리나무 순으로 높았다. 또한, 국산 참나무류의 방향성 성분을 분석한 결과, 고급 증류주의 맛을 결정하는 코코넛, 장미, 바닐라향 등의 방향성분 지표물질이 특정한 온도에서 추출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국립산림과학원과 한국식품연구원(KFRI)이 국산 참나무류의 고부가가치 기술개발을 위해 「전통주 숙성용 목통 제작 기술 및 국산화 기반 구축 연구」를 함께 공동연구를 수행한 결과이다.. 개발에 참여한 국립산림과학원 강진택 박사는 “이번 연구를 통하여 국내 산림자원의 목표형 산림관리를 통한 지속가능한 자원 확보가 필요하며, 오크통 관련 산업의 기반구축으로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하였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11-18
  • 목재의 모든 것 ‘2020 목재산업 박람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오는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비(B)홀)에서 ‘2020년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WOOD FAIR)’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산림청 주최,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며 한국임업진흥원, 목재문화진흥회가 함께 목재의 생산부터 가공, 유통, 소비, 문화 단계별로 목재의 이용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목재의 중요성을 알려 목재 이용을 확대하고 목재산업체 간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는 장을 제공하여 국민들이 목재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19목재산업박람회   이번 박람회에는 “한국건축산업대전”과 동시 개최하여 건축분야와 목재산업 분야 간 동반상승 효과가 기대된다. 올해 목재산업박람회는 목조건축의 모듈화* 건축 전시를 비롯하여 목재의 생산부터 가공, 유통, 문화와 관련된 기관과 업체(41개)가 참여해 164개 전시관이 설치된다.   * 모듈화 : 공장에서 건축물 주요 부분을 제조기법으로 제작하고 단위 유닛(unit)을 현장에서 운반해 단기간 조립설치 마감하는 형식 박람회는 ▲부대행사(목조건축대전, 한목디자인공모전 시상식, 업계 간담회) ▲체험행사(목공 생활소품 제작 등) ▲전시행사(목조건축대전ㆍ한목디자인공모전 수상작) ▲기타행사(2020년도 목재산업분야 담당자 공동연수(워크숍), 목재의 날)로 나뉘어 다채롭게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일정 등 관람 문의는 목재산업박람회 누리집(www. koreawoodindustryfair.or.kr) 또는 2020 목재산업박람회 (WOODFAIR) 사무국 ☎02-2069-2564, jhjung@bloter.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이번 목재산업박람회가 코로나19와 장기적인 건축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목재산업의 재도약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건축 분야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7
  • 첨단 목재 과학 기술로 목재의 이용 가치를 높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11월 18일(수)부터 21일(토)까지 4일간 목재 이용기술 분야의 「연구성과 현장 설명회」를 ‘2020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가 열리는 서울 코엑스 1층 B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성과 현장 설명회는 목재 이용에 관한 최신 정보 제공과 국립산림과학원이 개발한 다양한 목재 이용기술을 소개하고 이를 관련 업계에 알리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번 현장 설명회에서는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건축 및 유지보수 기술과 미세 목재를 이용한 미래 원료 개발 기술에 관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설명회에서는 구조용직교집성판(CLT) 등과 같은 첨단 공학목재를 사용하여 최신 목조기술로 축조한 국내 최대 규모 공공 목조건축물 ‘산림생명자원연구부 종합연구동(수원)’, 국내 최고층 목조건축물인 ‘한그린 목조관(영주)’ 과 최초 차량용 목조교량 ‘한아름교(양양)’를 소개한다. 또한, 목조건축물의 유지를 위한 흰개미 방제법과 화재와 유해가스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친환경 목섬유 단열재 제조 및 난연제 등 국립산림과학원의 특허기술을 활용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미세 목재를 활용한 리튬황 종이 전지, 화석연료 대체 친환경연료와 같은 미래 산업 적용 기술과 국내 향료식물로부터 추출한유용 식물 정유를 소개하고 체험하는 코너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 국립산림과학원 이성숙 목재이용연구부장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발한 목재 관련 기술들이 목재의 이용 가치를 높이고, 관련 산업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활용되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우리 생활에 목재가 널리 사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11-17
  • ‘20년 목재제품 품질단속 합동 점검 실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국민에게 안전하고 신뢰받는 목재제품 사용을 위해 ‘20년 목재제품 품질단속 합동 점검을 이달 16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합동 점검은 전국 목재생산업으로 제재업과 목재수입유통업으로 등록된 3,314개 업체와 목재제품 자체검사공장(83개 업체) 중에서 선별하여 실시한다. 산림청 목재산업과 및 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 직원 외에 한국임업진흥원 직원 합동으로 취약 부분에 대하여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림청은 관세청과 합동으로 올해 7월부터 연말까지 인천항 등 전국 16개 세관에서 불법 수입 목재제품 단속을 별도로 추진하고 있다. 국내에서 목재제품 생산·수입한 자가 유통을 하려면 사전에 목재제품 규격·품질 검사와 표시를 하여야하며 불법으로 유통 시는 목재제품의 회수와 벌금 등의 처벌을 받게 된다. 목재제품(성형 숯 등 15개 제품) 품질표시제도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과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산림청 임영석 목재산업과장은 “불법 목재제품 유통 근절을 위해서는 국민들의 관심과 관련 목재 업체의 품질표시제도 동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0-11-16

오피니언 검색결과

  • 2020년 목재의 날 기념 강연 "목재산업의 발자취와 나아갈 방향"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는 우리나라 목재산업 중흥을 위해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관련 22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기회를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1960년대 초반까지 나라 살림은 미국 무상 원조로 지탱했습니다. 빈곤 대한민국은 1966년 수출 1억 불을 달성하게 됩니다. 당시 나라 안보 유지를 위해 경제 부흥 문제는 시급한 과제였습니다. 자본, 자원이 전무한 상태에서 수출산업은 보배 같은 존재였습니다. 오늘 수출은 단순 금액으로 5,500배 성장하였으니 기적이 분명합니다. 당시 합판은 단일 품목으로 수출의 15%를 감당했습니다. 전력도 부족했고, 공업 기반은 전무 상태였습니다.  합판 접착제 원료인 포르마린, 메타놀도 직접 만들어야 했습니다. 미국 수출 특수 합판용 도료는 일본에서 수입했습니다.  낙후된 도료 업계에 高價 도료를 개발하는 단초를 제공한 것입니다. 목재 절대량 빈곤 속에서도 일반 원목 수입은 금지였습니다. 부산, 인천, 군산 합판공장들은 잉여분을 내수용으로 공급했습니다. 결과 다양한 목재제조 공장들이 등장하였습니다. 한국합판이 세계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연관 산업으로 파급되는 경제적 효과는 대단했습니다. 1964년은 제가 합판 산업계 일원으로 참여한 해입니다.   오늘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즉 산림의 역할, 세계 인공조림의 추세, 목재 소재산업 중요성, 그리고 우리 당면 문제에 대해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인류는 수 백 년 오랜 기간 큰 변화 없는 정체기가 지속되었습니다. 19세기 산업혁명으로 급격한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21세기 디지털 시대 도래는 급변하는 변곡점의 시작입니다. 오늘 세계는 3차 4차 산업의 등장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AI, Blockchain, Cloud, Data 즉 ABCD 시대로 칭하기도 합니다. 조용하고 정체된 것으로 보이는 산림 부분도 상당한 변화가 있습니다. 특히 인공조림과 목재산업 부분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1960년대까지 목재산업은 천연림으로 충분했습니다. 인간은 심지어 지구환경의 치명적인 열대우림도 무차별 공격했습니다. 1970년대 지구환경 문제가 심각하게 부상하면서 세상은 달라졌습니다.  본격 부상한 인공조림은 세계 각지에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결과 인공 조림목은 세계 목재 수요의 70%를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경제 개발 초기 1990년, 중국 종이 생산은 3,000만톤에 불과했습니다. 2004년 5,000만톤, 급증하여 2018년 1억톤 생산 돌파합니다. 세계 최대 생산국이 되었습니다. 모두 조림의 덕분입니다. 오늘 선진국은 오히려 산림 성장 잉여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인공조림 경영과 기술 진보는 다양하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숲은 지구 생태계에 실로 다양한 공헌을 합니다. 수자원 확보, 토사재해 방지, 쾌적환경 형성, 지구환경 보존, 생물다양성 유지, 탄소고정 기능 등 상당합니다. 그중 산림을 통한 목재 자원 획득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산림은 목재 자원의 원천이며, 지속적 선순환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높은 경제적 가치 실현을 통해 비로소 산림 선순환이 가능해집니다. 즉 산림이 제공한 원료로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을 생산해야 합니다.   산림자원으로 목재소재 제품을 만듭니다. 그 목재 소재들은 가구, 주택, 각종 소비자 제품의 기초가 됩니다. 가치 순위는 제재목, 합판, 각종 보드, 우드칩, 연료 순서입니다. 즉 부가가치 높은 소재 비중은 산림 선순환 승패의 결정적 요인입니다. 그 목표 달성을 위해 목재산업 선진국은 다양한 대응을 합니다. 이미 수직계열화 체제구축은 경쟁력의 기본이 되었습니다. 산림관리부터 시작하여 가치가 높은 제품을 총합적으로 생산하는 체제입니다. 잔존 폐목으로는 Biomass 전력을 생산합니다.   산림정책과 산업관련 핀란드, 베트남, 일본 사례를 소개할까 합니다.   핀란드 NOKIA는 세계 MP 40%를 점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NOKIA 쇠잔은 심지어 나라 경제 존망을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막강 목재산업 존재가 경제를 굳건히 지키는 동력이었습니다. 북위 70도 악조건, 인구 불과 550만명, 국토 70%가 숲인 나라입니다. 연간 나무 성장 가능한 일자는 80일에 불과합니다. MAI 1.4 불과...  임지 80%는 개인이 보유하고, 2ha 이상 보유자는 74만이나 됩니다. 최상의 협동 체제구축이 성공의 비결입니다. 불리한 자연조건 속에서 조림과 제조업 강국을 만들었습니다. 인접 국가 러시아는 원목 보유 세계 최대 국가입니다. 그들을 기술, 시장, 우수 인재를 통한 산림 경영능력으로 압도했습니다.   생산되는 제품은 부가가치 높은 목재소재 제품들입니다. 즉 생산량의 수출 비중은. Paper 96%, Pulp 46%, 제재품 75%, 합판 85% 대부분 수출합니다.  연간 수출은 미화 $250억불 수준입니다. 또한 세계적 목제 기계 제조사인 Raute사를 탄생시켰습니다. 극히 열악한 국토를 유연한 과학적 접근으로 개조한 것입니다.  년간 1억㎥ 넘게 나무가 성장합니다. 불과 70% 수준 이용 가능합니다. 입목량은 증가는 문제입니다. 그들은 보유한 자금과 경영 능력으로 미국, 남미에 적극 진출하고 있습니다.   종전 후 베트남은 1976년 산림 국유화를 실행하게 됩니다. 실패하면서 신속하게 1978년 전략을 변경합니다. 즉 산지를 촌락과 일부 개인에게 장기 임대합니다. 정부 보조로 조림을 통해 먹고 사는 길을 권장한 것입니다. 정부는 자금과 기술을 지원하고 외국기업은 수익을 위해 참여했습니다. 초기, 조림은 노동력과 동기 부여를 기반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결과 오늘 베트남 농민은 초보 조림 전문가 변신에 성공합니다. 유칼리, 아카시아, 고무나무 수종은 상당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오늘 커피 재배는 Brazil 다음으로 세계 2위 생산국입니다. 그 결과, 비약하는 베트남 목재산업 토대구축의 기반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수익성과 자금 회전을 중시하여 5년 속성수가 대부분입니다.  초기 조림기술은 호주의 무상 기술 지원과 중국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근년 발표되는 조림 관련 논문은 높은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수종은 유칼리와 아카시아, 고무나무가 주종입니다. 빈약해 보이지만 그것으로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냅니다. 베니어, 합판, 우드칩, 각종 보드, Pellet을 생산합니다. 2019년 가구와 목재연관 제품 수출 $100억불 돌파했습니다.   우리와 자연환경이 유사한 일본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018년 일본 산림축적량은 1966년에 비해 3배나 증가했습니다. 53억㎥입니다. 특히 인공조림지는 1,000만ha 수준을 확보했습니다. 일본 조림 사업은 다음 3가지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첫째 지속 가능 체제구축, 둘째 산업에 공급 가능한 원목 조달, 셋째 수종 단순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스기 45%, 히노키 25%, 낙엽송 10% 기타 20%로 정착시켰습니다.   1990년대까지 무역자유화로 세계 곳곳에서 원목 대량 수입하였습니다. 동시에 다양한 목재 제품들이 홍수처럼 들어왔습니다. 결과 목재 자급률은 2002년 18.8% 하락하게 됩니다. 자국 산림 선순환 불가라는 위기에 직면한 것입니다. 官民의 다양한 대응으로 임합니다. 2016년 자급률 34.8%로 상승시키게 됩니다. 즉 제한 없이 수입했던 틀에서 벗어난 정책 전환의 결과입니다. 단순 경제적 판단으로 결정되던 수요공급 구조를 개조한 것입니다. 목표는 자국 산림 지속적 유지보존 가능한 전략 전술의 확보였습니다. 일본 조림지는 이미 성숙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51~55년생인 11령급 이상이 50%를 초과합니다. 결과 연간 인공조림 자연 증가는 5,000만㎥에 이릅니다. 다양한 정책과 업계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용은 40%에 못 미칩니다.   일본은 산림 선순환의 기본 제품을 합판으로 평가했습니다. 즉 경급 250mm 전후 원목 활용이 시급했기 때문입니다. 합판 대량 적용 과제를 다양한 방법을 적용했으나 실패였습니다. 따라서 당국은 더 적극적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적극적 방안은 국산원목 사용 조건으로 신설 합판공장 지원이었습니다. 동시에 다양한 방법과 구실을 동원하여 수입을 적극 억제했습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   일본 합판공장 국산 원목 투입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1990년은 불과 2.5%에 그쳤습니다. 2000년 66.5%, 2018년 85.5% 대폭 증가했습니다. 산주는 적정 가격으로 합판재를 대량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생산자는 국제 가격 수준, 안정된 양질 원목 공급을 받고 있습니다. 결과는 일본 조림 사업은 선순환의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역전시켜 2020년 국산 합판 공급은 60%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정은 날로 악화하여 수입 합판이 90%를 점하는 지경입니다. 심지어 다양한 목재 제품과 원목 수출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세계 대형조림 투자 관련 소개해 보겠습니다. 세계조림 추세는 지구 북반부에서 남반부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칠레, 우루과이, 알젠틴, 브라질에서 10만ha 조림지는 보통입니다. 특징은 조림부터 제조까지 수직계열화와 대형화 추세입니다. 결과 펄프 비롯하여 목재시장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오늘 핀란드 UPM은 우루과이에 대형 펄프공장 건설하고 있습니다. 이미 1990년 규모 20만ha 유칼리 조림을 시작했습니다.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가 진행되는 사례를 알게 됩니다. 세계 최대 규모로 년간 210만톤 생산하며 미화 $30억불이 투자됩니다. 완성되면 우루과이 GDP는 2% 상승, 직접고용 10,000명, 600개 기업탄생, $1.7억불 납세, $12억불 수출을 기대합니다. 그 외 ARAUCO와 ENSO-STRO가 합작 펄프 공장은 순조롭게 가동되고 있습니다. 몇 가지 사례를 설명해 보았습니다.   상기 사례에서 보듯이 세계조림과 목재산업도 변하고 있습니다. 산림 선순환을 위하여 목재 소재산업 존재는 필수입니다. 목재 소재산업 존립 여부는 경쟁력 있는 자가 원자재 공급에 달려있습니다. 목재 소재산업 중요성은 강조할 필요가 없습니다. 심지어 미국 일본 같은 선진국도 소재 수입에 대해 극히 엄격합니다. 자국 산림 선순환 문제와 직접 연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덤핑관세, 까다로운 품질 검사, 쿼터 제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억제하는 현상을 목격합니다. 일본은 대형 종합상사가 수입을 주도합니다. 그들은 국익과 산림 선순환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할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즉 일반 수입 상품과 다른 시각에서 다루는 것이 차이입니다. 일본 목재 자급률 상승시킨 배경에는 절제된 수입 억제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산림은 연간 500만㎥ 원목 산출하는 작은 규모입니다. 어떻게 배분하는 것이 국익에 유리할지 깊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오늘 합판산업은 극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고전하고 있습니다. 국내 유수 MDF 공장들은 세계 수준 입지를 구축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소량 덤핑 제품은 큰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원자재 경쟁력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기에 배려가 필요합니다. 우리 목재제품 시장은 이미 외국 업자에게 가장 접근이 쉬운 사냥터가 되어 버렸습니다. 단순히 가격으로 결정하는 자유시장으로 변질되었습니다. 선진국 사례와 비교되는 심각한 사태입니다. 주변 상황을 정확하게 판별한 적극 정책적 대응과 협력이 필요합니다.   재삼 강조합니다. 목제 소재 제품은 단순한 공업제품이 아닙니다. 즉 국토 산림보존과 조림 선순환과 연관 있는 필수 산업입니다. 세계에는 영국, 네덜란드같이 목재산업을 포기하고 수입에 의존하는 일부 국가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렇게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됩니다.   장래 한반도가 통일되면 전국토 면적은 23만㎢나 됩니다. 산림과 목재산업을 어떤 방향으로 만들어나갈 것인가는 후대를 위해 대단히 중요한 과제입니다. 오늘 사라져 버리면 목재산업은 먼 훗날 재탄생은 불가능합니다. 오랜 기간 우리 산야는 오직 같은 방식으로 별다른 변화가 없었습니다. 나라 산림과 목재산업 정책은 세대를 넘어 세계적 관점에서 장기적 대응과 전략이 필요합니다. 세계 변화와 추세를 진심을 담아 열심히 탐구해야 합니다.   저의 부족한 말씀은 이것으로 매듭짓겠습니다. 다소 제 말씀에 불편하거나 이견이 있으실 것입니다. 나라 산림, 목재산업 중흥, 국가 경제를 걱정한 경험자의 고언입니다.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11월 18일 장문영   장문영 상임고문(1940.11.16)   <학력> 서울대학교 문리대학 졸업(1965.2)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1984.2) KAIST 최고정보경영자과정 수료(1995.2)   <경력> 광명목재주식회사 전무이사(1976.3) 이건산업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1993.2) 이건산업주식회사 상임고문(2005.7~현재)   1997.2 인천경영자협회 회장 1997.2 인천광역시 기능올림픽위원회 위원장 2002.7 산림청 산림정책심의회 위원   <포상> 2004.4 철탑산업훈장 수훈                
    • 오피니언
    • 칼럼
    2020-11-19
  • [기고][기고]좋은 산림일자리와 평창국유림관리소의 역할
      코로나-19로 고용이 줄어든 취업 위기의 시대 정부는 우리 경제를 정상적인 성장궤도에 올려 놓기 위해 한국판 뉴딜을 강력히 추진하여 일자리 유지와 창출에 정책의 중심을 두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한국형 산림뉴딜 전략을 추진하여 공공일자리 확대 및 산림형 사회적경제일자리 모델을 보급할 계획이며 공공일자리 중심의 산림일자리 정책을 지역중심의 지속가능한 산림일자리 창출로 업그레이드하였다. 현재 산림청은 많은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나 대부분 매년 실시되는 단기 일자리라는 단점 때문에 고용의 안전성강화, 업무의 전문성 향상이 필요하여 산림재해 등 국민안전과 관련된 기존 일자리는 확대하고 신규 일자리를 발굴하여 민간일자리 일동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강화하였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사회적경제일자리 모델을 보급하기 위해 산림일자리발전소를 설립하고 산림일자리를 기획하는 활동가를 지역에 배치하여 주민공동체 중심의 산림비즈니스 육성을 밀착 지원하여 162개의 주민경영체를 발굴육성하고 있으며, 35개 경영체는 사회적협동조합 등으로 창업하였다. 평창군에는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한국형 산림뉴딜(k-포레스트) 전략의 핵심인 지역기반의 지속가능한 산림형 사회적경제 일자리 창출의 모델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봉평 선도 산림경영단지와 산림 신품종 재배단지가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는 동부지방산림청 유일의 선도 산림경영단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 운영하는 신품종 재배단지를 눈밭을 헤매며 피와 땀으로 유치하였다. 이로 인해,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내어 지역이 경제적으로 보다 발전할 수 있는 효과를 창출해냈다는 자부심도 있다. 앞으로 평창국유림관리소는 현재 양단지 내에 있는 2개 협동조합을 적극 지원할 뿐만아니라 지역기관, 민간단체와 적극협력하여 다양한 산림일자리를 발굴하고 양단지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연계방안을 모색하며, 국유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사회적 경제단체의 요구사항을 적극 수용하여 지역발전과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0. 10. 29.   평창국유림관리소장 이영선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10-29
  • [기고][기고]코로나-19와 산림 일자리
     10년, 20년이 지난 후 사람들이 2020년을 어떻게 기억할까? 지금의 부모세대들이 1997년을 IMF로 기억하듯 2020년은 아마도 코로나-19로 기억 될 것이다. 2020년이 코로나-19라는 한 단어로 설명이 될 만큼 코로나-19는 2020년 전 세계를 흔들어 놓았다. 중국 우한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전 세계로 확산된 이 호흡기 감염질환 바이러스는 비말(침방울)이 호흡기나 눈·코·입의 점막으로 침투 될 때 전염되며, 감염되면 약 2~14일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37.5℃ 이상) 및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과 폐렴을 유발하는데 아직 백신이나 치료제도 없는 무서운 바이러스다. 이 바이러스는 우리의 삶을 통째로 뒤바꾸어 놓았는데, 휴교령으로 인해 학생들은 학교에 가지 못하게 되었고 대신 집에서 온라인 원격수업을 통해 화면속에서 학우들과 선생님을 만나고 있으며 직장인들은 재택근무를 통해 업무를 보고 있다. 축제는 열리지 않고, 거리와 공원은 한산해졌으며 사람들은 악수대신 주먹치기로 인사를 대신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활동의 저하는 자연히 경제활동을 위축시켰고 극심한 지역경제 침체로 이어졌다. 이에 따라 자영업자들이 도산하고, 실업률 증가, 비정규직이 늘어나는 등 경제가 완전히 무너질 위기에 처해있으며, 특히 저소득 및 취업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은 훨씬 더 커졌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은 어떤 것이 있을까? 산림에 그 해답이 있다. 현재 산림청에서는 산림서비스도우미, 산림재해일자리 등의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코로나 상황에서도 약 8천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며 산림서비스도우미 사업을 통해서는 코로나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국민들에게 산림의 공익기능을 누릴 수 있는 기회 제공하고 산림재해일자리 사업을 통해서는 산불과 산사태 등으로부터 국민의 신체와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다. 산림은 코로나로 우울감에 젖은 국민들에게 상쾌한 공기를 제공하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산림일자리를 통해 참여자들은 이러한 산림의 가치를 직접 누릴 수 있는 기회뿐 아니라 안정적인 일자리까지 제공받으며, 이를 통해 코로나 사태로 겪은 정신적, 경제적 고통으로부터 조금은 벗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에서는 2022년까지 6만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산림일자리종합대책’을 수립하여 목표달성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시대에 발맞추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산림이 국민의 삶터, 일터, 쉼터가 되어있는 대한민국을 기대해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10-27
  • 농‧산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시급하다
      최근 우리 사회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와 지역 불균형으로 인해 전국 228개 시·군·구 중 105곳 46%에 해당하는 지역이 인구소멸위험지역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농산촌지역에 경우 우리나라 고령인구의 전체 평균 3배 이상 집중되어 있어 지방소멸 1순위라는 위기에 처해 있다.   이러한 사회적 위기를 극복하고 농‧산촌지역의 고용불안과 빈부격차 등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공동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공공일자리,민간일자리,사회적경제일자리 3대 분야와 공공일자리,사회적서비스일자리,사회적경제일자리 유형의 중점추진 과제 를 설정하여 2020년까지 일자리 6만개 창출을 목표로 산림일자리 종합대책을 수립하였다.  무엇보다도 산림분야 일자리 종합대책으로 협동조합, 마을기업, 사회적 기업 육성 등 사회경제 활성화 정책이 담겨 있어 의미한 바가 크다.  그동안 이윤추구가 기업의 가치이자 목표이었으나, 급변하고 있는 현 시대는 사회적 구성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획득한 이윤을 가치있게 배분하고 활용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즉 이윤보다는 「사람중심의 경제」를 표방하여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산림청은 지역공동체가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과 경영컨설팅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그루매니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 정착과 발전을 위해 국유림 대부 등을 통한 인프라 지원으로 지역 상생발전을 꾀하고 있다.   사회적경제기업은 공동체 구성원 모두의 행복을 우선하며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경제 활동을 하는 조직(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을 의미한다.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인증 받은 조직은 법인세·소득세 감면, 사업자 부담 보험료 지원 등 여건에 따라 다양한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산촌 주민들에게 국유림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과 규제 혁신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이 농‧산촌 경제 활성화의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 지역공동체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우리 사회적경제기업들이 경제민주화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사업지원과 모델발굴에 정책역량을 집중 투입하여 국민 누구나 공감하는 「더불어사는 경제」, 「착한경제」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10-20
  • (연재) ⑥목재산업을 부흥하는 핵심 열쇠 ‘목재문화’
     과거 산림은 목재 및 산나물, 버섯 등의 천연자원 제공과 수원함양, 재해방지 등 국토환경 보전이 주요 역할이었으며, 최근에는 휴식과 치유 등 국민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산림 기능도 주목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목재이용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면서 취미로 목공을 즐기는 사람들, 이른바 ‘취목족’이 증가하는 등 다양한 목재 이용 문화가 정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목재사용 확대를 위한 국민인식 개선과 체계적인 목재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목재제험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고도화된 목재문화 콘텐츠가 요구되고 있다. 영국의 ‘Wood for Good’, 호주의 ‘Make it Wood’, 일본의 ‘목재사용운동’, 캐나다의 ‘Wood works!’등 이미 선진국에서는 목재이용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2년부터 산림청에서 아이러브우드(I Love Wood) 캠페인을 진행하며 목재체험과 목재 교육을 제공하고 생활 속 목재제품 이용으로 건강과 지구를 보호할 수 있음을 홍보하여 친환경 재료인 목재의 사용을 유도하고 있다.  하지만 정확한 목재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인력과 콘텐츠의 부족으로 전문적인 목재 교육기회가 드물고, 지역별 목재문화체험장마다 유사한 목공교육 내용으로 양질의 교육이 부재한 실정이다. 따라서 산림청에서는 보다 체계적이고 양질의 목재교육을 제공하고자 `목재교육전문가' 제도를 운영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전국 대학의 건축학과와 디자인학과에 목재전문가 특강을 개설해 젊은 건축학도들이 건축재료로 목재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목공창작 공유센터 등 목재체험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국산 목재의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국내 목재산업 활성화 정책 추진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아이러브우드 체험단’운영과 국산목재의 이용 확대를 위한‘한목(韓木) 디자인 공모전’ 등 다양한 목재 문화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기후변화대응과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범국민적인 ‘목재문화’ 정착이 이루어져야 한다. 목재를 보다 친근하고 익숙하게 사용하며 목재에 대한 선호도가 올라간다면, 목재 사용량 증가뿐 아니라 목조건축 확대, 목재 산업 일자리 창출 등 목재산업계 전반을 활성화 할 수 있을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10-08
  • 연재⑤ 국산 목재이용을 견인하는 ‘공공건축물’
    1960~1970년대 산림녹화 시기에 국민이 함께 심었던 나무들이 비로소 성숙기에 접어들었다. 성공적인 산림녹화로 인해 우리나라의 입목축적은 142㎥/ha로 OECD 평균인 121㎥/ha보다 높다. 그로 인해 국내 목재산업 규모도 42조 규모로 성장했지만, 목재 자급률은 16% 수준에 머물고 있어 산림자원의 선순환과 국산 목재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공공건축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임업선진국인 오스트리아는 1950년대부터 지역거점 중심의 목재산업방식을 구축하여 정부지원을 통해 임업 및 목재산업 발전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프랑스는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바닥면적 1㎡당 최소 0.2㎥의 목재를 사용하는 의무쿼터제를 시행해오다 탄소중립국을 목표로 2022년부터 공공건축물의 50% 이상을 목재로 이용할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에서 인증된 목재이용에 대한 녹색건축인증 가점제도를 운용하면서 간접적으로 건축물에 대한 목재이용을 촉진하고 있으며, 캐나다의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에서는 2009년부터 공공건축물의 신축·증축 시 목조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내용을 포함한 목재우선법(Wood First Act)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일본에서는 교토의정서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목표 6% 중에서 3.9%를 산림부문에서 달성하고자 국산목재이용 확대 운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2010년에 농림수산성과 국토교통성의 협력으로 지속적인 산림경영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산목재 이용확대를 목표로‘공공건축물 등의 목재이용 촉진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목재가공기술 개발과 국산재 이용을 지원하고 있다.   위의 사례들처럼 해외에서는 목재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국가산업에서 임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나라는 ‘공공건축물’을 목재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으로 활용하거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감축 목표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목재의 지속가능한 법률’에 따라 목재이용 종합계획을 5년 주기로 수립하여 국산 목재이용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국립자연휴양림, 국유림관리소 등 소속기관 청사를 목조로 신축하고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목재특화거리, 목재도시 등 정부·공공기관·지자체를 대상으로 공공 목조건축물의 확산을 유도하고 있다. 하지만 보다 실효성있는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해외사례처럼 ‘공공건축물’내 목재이용과 관련된 법제화를 적극 추진하고 부처간의 협력을 통해 장기적인 목재이용과 목재산업 발전을 도모해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9-19
  • (인터뷰) 목재가 썩지도, 타지도 않아요, 해안종합목재 조영팔 대표
        목재가 썩질 않아요, 그러면 목재의 수명이 오래 가잖아요. 목재가 타질 않아요, 그러면 화재에 목재가 견딘다는 건가요. 이런 목재가 있을까?인천광역시에 소재한 해안종합목재 조영팔 대표를 만났다.   1. 해안종합목재의 시작은?   해안종합목재는 어려운 시기인 1998년 I.M.F때에 시작하여 1999년 해안종합목재(제재소)로 목재시장에 도전을 하여 2004년 가압식 방부 시설을 갖추었으며 2006년에는 A.C.Q 방부처리목재품질인증을 획득하여 농림부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리고 2008년에 가압식 방부시설 제2시설을 증설하여 본격적으로 목재가 썩지 않는 방부산업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인천 서구 원창동에 위치해 제재와 건조, 가공, 방부 그리고 타지 않는 내화성능 목재까지 원스톱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2. 친환경적인 목재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서 생산되는 목재와 회사비전은?   우리나라는 목재자원이 부족한 나라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목재자원의 내구성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인 방부 목재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1983년 그 당시에는 C.C.A약제로 방부 처리한 목재가 서울 목동 주공아파트 어린이 놀이시설을 시작으로 사용량이 증가하기 시작해서 월드컵경기장 주변공원과 각종 생태공원과 해변 데크, 국립공원 훼손지복구 등 조경시설물의 목재로 사용량이 증가하였고 각 지자체의 조경공사가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점들이 발생을 했습니다.방부목재로 사용된 C.C.A약제가 친환경적인 방부약제가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2006년 (사)한국목재보존협회 2대 회장으로 재임 시 환경부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등 각 환경관련 기관과 협의하여 C.C.A약제사용을 친환경방부 약제인 A.C.Q약제로 대체 전환하기로 하여 지금까지 친환경 방부 목재로 장기간 사용되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A.C.Q방부처리는 구리와 알킬암모늄화합물로서 크롬 및 비소 등을 포함하지 않은 친환경  방부 약제입니다. 목재가 곰팡이와 수분, 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방부약제로 가압 처리된 방부목재는 외부 습기에 노출한 곳에 사용하며 수명은 약 25-30년 이상이며 관리하기에 따가 그 이상의 수명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저희 방부 사업부는 친환경 방부약제(A.C.Q)를 사용하여 일일 생산량  90㎥이상의 목재를 방부 처리할 수 있으며 1차 2차 3차 양생을 모두 별도의 양생장에서 양생을 하여 소비자들에게 최상품질의 방부목재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저희 해안종합목재(주)가 보유하고 있는 설비들은 제재기, 가공기, 건조기, 몰더기, 방부로1기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재사업부는 총 6단계에 걸쳐 각 분야별 20년 이상의 경력직 사원들이 제재하고 있습니다.조경시설물목재,한옥목재,전원주택목재등을 생산하며 다년간의 경험에 의한 최고의 품질을 자부해 일일 생산량 40㎥이상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건조 사업부에서는 각 사용 환경 및 용도에 맞는 목재의 수분을 유지하기 위해 적절한 함수율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 함수율관리는 목재의 치수변형 및 수축에 의한 틀어짐 또는 열에 의한 부후균 침투 및 적정한 방부처리에 있어서도 중요한 과정입니다. 또한 가공 사업부에서는 길이 및 크기와 상관없이 모든 고객의 니즈에 맞는 가공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비전인 최고의 품질만이 살 길이기 때문에 최고품질의 목재를 경제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는 것입니다.   3. 고객의 영원한 파트너로서 해안종합목재의 나아가야 할 방향은?   목재는 건축 재료로서 아름다움으로 건축물의 내, 외부를 꾸며줍니다. 저희들이 고객을 영원한 파트너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정직한 마음으로 정직한 목재를 만들어 최고 품질의 목재로 제공하여 고객의 신뢰를 쌓는 것입니다. 사실, 현재의 상황은 목재의 원자재 가격은 계속 상승되고 제조원가는 높아만 갑니다. 그런데 목재시장에서의 형성되는 가격은 너무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수입제재목에 비해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눈앞의 이익보다는 고객들이 만족하시는 경제적인 가격으로 전반적인 방부목재 뿐 만 아니라 특수목재, 조경목재, 한옥목재 등 목재시장에 공급하여 목재시장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 숭례문 화재, 최근 이천 물류창고 화재 등 화재사고가 발생합니다. 화재에 강한 해안종합목재만의 제품은? 5년 전부터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자재가 없을까? 고민하던 중 불연 약제를 개발한 업체가 있어서 그 업체와 실험도 하고 개발도 하면서 한옥 기둥, 보에 불연처리를 하면 숭례문 화재처럼 문화재의 화재를 예방할 수 있고 흰개미 등 목재  부후균 해충으로부터 목재를 보호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내화목재를 개발하게 됐습니다. 1000°C에도 1시간에서 최대 3시간까지 버티는 내화목재벽체는 불에 내화성을 지니고 있는 목재에 충전재로 우레탄폼을 사용한 것입니다. 내화목재벽체는 벽을 타고 전달되는 소음을 목재와 우레탄폼이 흡수해 소음을 줄이는 효과가 매우 우수하며 방음 효과도 탁월합니다. 또한 타 소재에 비해 가벼운 무게로 제작되어 수직, 수평으로 증축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입니다. 내화목재로 제작된 내화목재벽체는 단열 성능이 있는 친환경성 내화목재벽체이며 건축할 때 시공기간이 빨라서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제작된 친환경 내화목재벽체가 화재로부터 고객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건축 불연자재로 사랑받았으면 합니다. 5. 끝으로 한 말씀은?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불연처리 목재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내화 판넬 및 목재를 생산하여 화재사고로 입은 인명피해와 물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건축 불연시장에서 작으나마 도움이 되는 해안종합목재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목재업으로 오랫동안 종사해왔는데 목재산업을 위해서 조금이나마 좋은 일을 해서 마무리를 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방부목재는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우리 후손에게 푸른 자연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작은 실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회사는 앞으로도 환경을 우선으로 생각하면서 자연을 위해, 사람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해안종합목재로 고객들에게 기억되고 싶습니다.   “저희 회사에는 영업사원이 없습니다. 제가 영업사원입니다.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것이 그리고 그에 맞는 경제적인 가격만이 영업의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영팔 대표의 말처럼 고객들에게 인정받는 최고의 제품을 제작하는 해안종합목재가 최고의 영업사원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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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20-09-07
  • (연재④)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녹색 솔루션 ‘목재제품’
     국립산림과학원 손동원 목재이용연구과장   최근 가속화되는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의 건강을 필수적으로 지켜야 하는 그린환경의 시대가 왔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따라 환경에 도움이 되는 제품의 구매를 지향하는 그린슈머(greensumer)들이 늘어나면서 목재제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목재는 제품으로 가공할 때 플라스틱, 철 같은 재료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으며 탄소를 저장하는 친환경 재료이다. 이런 움직임에 대응하여 목재제품의 탄소저장량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이를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탄소저장량 표시제도의 도입이 필요하다. 현재 유럽, 북미, 일본 등 전 세계적으로 제품의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정량화하는 탄소표시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우리나라 환경부에서도 환경성적표지 인증제도를 시행하면서 온실가스 배출과 관련한 탄소발자국 및 자원소모, 오존층, 산성비 등의 환경영향을 표시하고 있다. 하지만 목재제품의 탄소저장량과 관련된 표시제도는 상대적으로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   기본적으로 목재제품에 저장된 탄소량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무게 대비 절반 정도를 탄소가 차지한다. 다만 일반적으로 목재제품은 부피단위로 거래되므로 부피에 밀도를 곱하여 무게로 환산한 후 제품 내 저장된 탄소를 계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의 제재목에 저장된 탄소량은 제재목의 평균 밀도가 0.5t/㎥이고, 무게의 절반이 탄소이므로 0.25톤의 탄소가 저장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탄소는 나무가 생장하면서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저장한 것이므로 제재목에 이산화탄소 분자량(44)과 탄소 분자량(12) 비를 곱하면 약 0.9톤의 이산화탄소를 저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제재목에 저장된 이산화탄소 양) = (부피)×(밀도)×(탄소비율)×(CO2/C 분자량) 0.9 tCO2 ≒ 1㎥ × 0.5 t/㎥ × 0.5 × 44/12   우리나라 목재제품의 탄소저장량 표시제도 및 산림탄소상쇄제도를 비롯해 북미의 carbon calculator와 climate action reserve, 일본의 농림수산성 등에서도 이러한 방법으로 목재제품의 탄소저장량을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 운용되고 있는 목재제품 탄소저장량 표시제도는 법적 규제력이 없어 단순 표시에 그치고 있다. 기존의 제도를 정비하고 목재제품의 탄소저장량 표시를 의무화하여 소비자들에게 목재의 친환경성을 정량화해서 보여준다면, 녹색구매로 유도될 수 있는 목재제품의 이용이 확대될 것이며 더 나아가 지구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녹색 솔루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9-07
  • (연재③) 환경을 지키는 또 하나의 숲, ‘목조주택’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이용연구과장 손동원   우리가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곳은 집, 학교, 직장과 같은 건축물이다. 이러한 건축물을 짓기 위해서는 철근, 콘크리트, 알루미늄과 같은 에너지 집약적인 재료가 대량으로 필요하다.  이러한 건축재료를 생산하기 위해 화석연료를 사용하게 되고, 이로 인해 다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하게 된다. 반면, 목재의 경우 생산과정에서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는다. 오히려 목재 부산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여 화석연료를 대체하면, 온실가스 감축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목조주택의 환경적 우수성을 입증하기 위해 주택별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과정평가(Life Cycle Assessment; LCA) 기법을 통해 정량화 한 바 있다.        국산목재를 사용한 한그린 목조주택(연면적 189㎡)과 이와 동일한 형태와 기능을 가진 철근콘크리트주택의 자재 생산, 수송, 시공단계까지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비교·분석한 결과, 목조주택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52.27tCO2, 철근콘크리트주택은 106.57tCO2로 철근콘크리트주택이 온실가스를 2.04배 더 많이 배출한 것을 확인하였다. 특히, 목조주택에 사용된 목재가 이산화탄소 38.3tCO2를 추가적으로 저장하는 것도 확인하였다. 또한, 목조건축이 활성화된 일본의 국토교통성에서 분석한 자료를 보면, 단독주택 1동(연면적 125.86㎡) 건축 시 목재, 강재, 콘크리트 투입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목조주택이 26.85tCO2, 철근콘크리트조 주택 92.92tCO2(3.46배), 철골조 주택 64.83tCO2(2.41배), 철골철근콘크리트조 주택 109.19tCO2(4.07배)로 목조주택의 이산화탄소의 발생량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나, 목조주택이 탄소저금통 역할을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목재를 장기간, 대량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목조주택의 보급 확대를 위해 목조주택 표준모델을 개발·보급하고 있다. 또한, 국산목재의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건축 신기술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다.   신기후체제에 대응하기 위해 목재를 건축소재로 활용하자는 도시목조화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연간 목조주택 착공 수는 1만 동으로 전체 건축 착공 수의 1% 수준이다.  또한, 현재 우리나라 건축에 투입되는 목재의 대부분은 수입목재로 탄소저장량 산정대상이 아니다. 도서관, 주민센터 같은 공공건축물부터 국산목재를 활용한 목조건축으로 시공한다면, 더 나아가 범국민적 목조건축 문화를 정착해나가는 큰 기반이 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8-21
  • (연재②) 지구를 살리는 기후변화 지킴이 ‘목재’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은 만드는 과정에서 대부분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이산화탄소를 포함하여 메탄, 아산화질소 등이 주요 온실가스이다. 거의 모든 생활용품은 철이나 플라스틱과 같은 자원이 필요하고 이를 가공하기 위한 열, 전기 등의 에너지를 사용하게 된다.  이러한 자원과 에너지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석유나 가스 같은 화석연료를 사용하게 되고 결국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게 되어 기후변화에 영향을 미친다. 목재는 철이나 플라스틱 등과 같은 재료에 비해 제조 및 가공에 필요한 화석연료의 양이 적고 온실가스 배출량도 적다.예를 들어 1톤의 재료를 생산할 때, 시멘트는 0.9톤, 플라스틱은 1.5톤, 철은 3.2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하지만, 제재목은 0.4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한다.그러므로 플라스틱이나 철 대신에 목재를 이용한다면 온실가스배출을 줄일 수 있다. 한편 제재목 수입의 30%를 차지하는 칠레(수송거리 16,000km)에서 해상운송으로 1톤의 목재를 수입할 때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양은 0.13톤이다. 생산조건이 동일하면 국산목재를 이용하는 것이 수입목재를 사용하는 것보다 온실가스를 25% 저감할 수 있다. 그러므로 목재 운송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고려하여 국산목재 이용에 대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하지만 2019년 산림청에서 실시한‘목재이용실태조사’를 살펴보면 우리나라 목재자급률은 16.6%밖에 되지 않는다. 수입목재에 비해 가격경쟁률이 낮고국산목재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수입목재에 대한 의존율이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저탄소 녹색자원인 국산목재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국산목재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과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국산목재를 이용할 때 기후변화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을 정책적으로 활용하여 소비자와 생산자에게 경제적 이득을 제공한다면 국산목재 이용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정책적 지원만큼 중요한 것이 국산목재의 소비자인 국민들의 인식 제고와 관심이다. 생활 속에서 국산 목재제품을 이용하려는 작은 노력이 지구를 지키는 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8-10
  • (연재①) 그린뉴딜시대에 지구를 살리는 탄소저장고 ‘목재’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목재제품의 이용을 늘려야 한다.’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이용연구과장 손동원> 다들 한 번쯤은 들어본 이야기일 것이다.  산에 있는 나무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기후변화에 도움이 되는 것 같은데 책상, 침대, 목조주택 같은 목재제품이 기후변화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는 선뜻 떠오르지 않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기후변화에 대한 목재제품의 역할은 나무의 탄소 흐름을 알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나무는 광합성을 통해 기후변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  흡수한 이산화탄소(CO2)는 나무 안에서 산소(O2)와 탄소(C)로 분리되어 산소는 내뿜고 탄소는 몸속에 저장하며 자란다. 나무들이 모여있는 산림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며 거대한 녹색 탄소저장고 역할을 한다. 하지만 산림도 나이가 들면 생장이 느려져 이산화탄소 흡수능력이 줄어든다.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나무도 30년생 소나무숲 1ha가 연간 10.77t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에 비해 60년생 소나무숲 1ha는 1/3 수준인 3.5t밖에 흡수하지 못한다(국립산림과학원, 2013)  노후화 된 산림은 광합성에 의한 이산화탄소 흡수량과 호흡에 따른 배출량이 비슷해져 탄소저장량이 늘어나지 않고 일정하게 유지된다. 심지어 시간이 더 흘러 수명이 다한 나무는 썩으면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따라서 산림이 성숙했을 때 필요한 만큼 베어서 주택이나 가구 등으로 이용하고 그 자리에 어린나무를 심어 가꾸는 것이 탄소순환의 측면에서 바람직한 방법이다. 이렇게 산림에서 벌채된 나무들은 목재제품으로 가공해도 나무가 자라는 동안 저장했던 탄소를 제품 속에 지속해서 저장하며 새로운 탄소저장고의 역할을 한다.  목재제품이 사용되는 동안 탄소를 저장하고 있다가 수명이 다해 매립되거나 소각될 때 대기 중으로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따라서 건축물, 가구 등의 목재제품을 오랫동안 이용하여 천천히 탄소를 배출하고, 동시에 또 다른 탄소저장고인 어린나무들을 다시 기른다면 탄소저장고의 선순환체계가 구축된다. 내 방의 작은 가구라도 목재제품을 사용하며 새로운 나무가 다시 이용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준다면 기후변화를 줄이는 작지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8-05
  • (인터뷰) "숲환경 지킴이" 박태춘 경북도의원
     박태춘 경북도의원   1. 300만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상황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떤 노력을?   아름답게 우거진 경상북도 숲은 경북도민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줄 뿐만 아니라 휴식과 산책을 즐기는 여유로운 공간입니다. 최근에는 코로나블루를 극복하기 위해서 숲을 찾는 사람을 힐링객 이라고도 하더라구요 저도 새벽마다 숲을 찾아 하루를 여는 힐링객의 한 사람으로서 숲이 저희들에게 주는 유익한 점이 많습니다.  숲에서 지내면서 신체를 강화하고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요. 자연 휴양림 시설을 통해 각종 질병치료, 요양을 하는 산림치유를 할 수 있는 곳이 숲이라 생각합니다.   신문이나 대중 매체를 통해 자연휴양림시설을 통한 각종 질병이 완화되거나 나았다는 보도를 자주 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예로 경상북도 영주시와 예천군일대 2,889ha에 조성된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은 건강증진센터, 수(水)치유센터, 숙박시설, 치유숲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숲 치유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경상북도와 산림청의 노력일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의원으로서 경북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 이전에 우선시 고민해야 할 부분은 경북도민들이 코로나블루에 빠지지 않도록 돕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에게 전화로 자주 안부를 물어 불안한 마음을 달래드리고, 아이들은 현 사태에 대해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자신들의 불안한 감정을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지나친 공포분위기를 갖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집 주변의 숲 공원이나 놀이터에서 잠시라도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주변 숲 환경 정화에 힘쓰는 것이야 말로 도의원으로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할 것입니다.    사건이 발생하고 난 뒤에 해결점을 찾기보다는 예방이 최선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절대 빠뜨리면 안 되는 부분이 있죠? 바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입니다.  소외계층은 정보 접근성이 떨어져 위기상황에 더욱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소외계층의 문제는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이 어떤 것이 있을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숲 환경을 조성하는 것 또한 저에게 주어진 과제라고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소한 일들이 결국은 경북도민의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될 것이라 믿습니다.  늘 경북도민들 곁에서 함께 호흡하면서 소소한 정과 고민을 나누고 더 나아가서 경상북도 숲의 체계적인 조성과 생태적인 관리와 함께 지금의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숲속의 경상북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미세먼지의 저감을 위해서는?   경상북도의 산업화, 도시화에 따라 경북도민의 인구가 도시지역으로 옮겨지고 있으며 최근 미세먼지 증가에 경북도민 삶의 질은 계속 악화되는 추세입니다. 도시 수목은 대기환경 문제를 완화, 개선하기 위한 핵심요소로 간주되지만 도시정책 반영에서 잠재력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북도민의 생활 주변에 먼지 먹는 숲, 탄소 상쇄 숲 등이 많이 조성된다면 미세먼지 저감의 직접적인 환경기능 개선과 더불어 도민들의 휴식, 산책 등 다양한 힐링을 통해 행복한 경북도민의 생활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심지의 환경문제에 잘 대처하면서 가로수 하나도 그린인프라 확대 측면에서 어느 방식으로 어떠한 수종을 식재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현장 적용을 통해 분석하면서 경북 도시 전체가 하나의 숲 공동체로서 그린 인프라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을 펴겠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경북도민의 정서 침체 및 사회적 활력이 저하되고 있는 지금이 바로 숲을 살리는 일을 시작하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숲을 살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    3. 경북도민의 권익보호 향상을 위해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안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으로서 경상북도 내 모든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뿐 만 아니라 학생들의 숲속에서의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보호 종료 아동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교 폭력이 없는 안전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코로나 19의 위협으로부터 건강하게 수업할 수 있는 위생적인 학교 만들기와 숲 체험 공간에서의 수업, 교육 공무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서 복지증진과 업무역량 강화 등의 지원 사업 및 연구 활동, 재정지원의 정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4.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사업의 진행은?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의 계획은 비싼 한옥건축비 등으로 사업 부진 중에 있습니다. 경상북도개발공사가 2016년 7월 경북도청 신도시 한옥마을의 69필지 주택용지를 분양했고 분양결과는 평균7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일반주택과 비교해 비싼 한옥건축비에다 신도시 기반시설 등의 부족으로 2019년 7월로 3년 건축시한이 만료된 가운데 실제 한옥은 5채에 불과합니다. 생각을 해 보세요. 사회 구조의 불황에 따른 높은 한옥건축비와 신도시 기반시설부족으로 명품 한옥마을 조성사업이 현재 부진 중에 있고 지금에 와서는 한옥마을 내에 명품한옥과 함께 유럽형 주택 등 다양한 건축물을 짓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북개발공사와 경북도에서는 신도시 내 한옥마을 부지에 대해 지구단위 계획변경을 통해 유럽형주택 등을 지을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 한옥인 ‘하이브리드한옥’과 ‘다층한옥(多層韓屋)’에 대한 많은 정책과 지원 및 진흥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 임기 내 꼭 소망하시는 것이 있으시면?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자연속의 숲 세상과 교육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부터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고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교육위원으로써 경북도내의 “백년 앞을 내다보는 큰 그림”이라는 교육의 안전과 행복한 학교생활의 중요성과 숲속의 경상북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 시대의 교육은 더욱 중요한 시기에 놓여 있습니다.  사회의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혼란을 최소화 하면서 미래 교육의 기틀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위원으로서 임기 내 잘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6. 개인적인 바램 과 목표는?   제 자랑 좀 하겠습니다. 저에게는 ‘최초’란 수식어가 있습니다. 안동공업고(현 경북하이텍 고등학교) 토목과 졸업 후 경호학 전공 대학교수, 대한민국 체육훈장 기린장 수상, 그리고 경상북도 도의원 이라는 3가지에 항목에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습니다.  이러한 수식어를 갖게 된 것도 300만 경북도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 덕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마음을 잊지 않고 항상 경북도민들만 바라보면서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잊지 않고, 열심히 연구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늘 옆에서 함께 뚜벅뚜벅 걸어가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경상북도의회 박태춘의원의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다” 라는 말을 늘 가슴에 품고 일상생활에 임한다는 말을 들으며 ‘남은 임기동안에도 더 멋진 의정활동을 보여 주겠구나’ 하는 기대를 품게 하는 인터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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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기고) ”FAO 2020년 세계산림평가 보고서 주요 결과“ 발표
      1990년 이후 세계 산림은 남한 면적의 거의 18배에 달하는 178백만 ha 감소되었으나 그 감소 추세는 점차 완화되고 있다.   UN 세계식량농업기구(FAO)는 “2020 산림자원평가보고서(FRA)의 주요 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재하였다. 산림자원평가보고서는 유엔의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 중에서 15번 목표 과제 (SDG 15)의 육상 생태계 보호에서 제시된 두 개의 지표에 관한 정책자료 제공 및 모니터링을 위하여 세계 산림자원 정보를 매 5년마다 수집·분석하는 산림과 임업에 대한 국제통계 역할을 한다. 2020년 보고서에 의하면 1990년부터 2020년까지 훼손된 총산림면적은 420백만ha이며 복구된 산림면적을 제외한 순수 감소면적은 170백만ha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 나타난 세계 산림자원의 현황, 변화 및 추이에 관한 주요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그림 1.  기후대에 따른 세계 산림면적 분포와 비율 (2020년), FRA 2020, FAO>   o 세계의 산림면적은 40억ha로 육지 면적의 31%를 차지하며 1인당 산림면적은 0.52㏊   o 임상별로 열대림 45%, 한대림 27%, 온대림 16% 아열대 11%로 구성 o 산림면적은 1990년 이후 한국 면적 18배에 달하는 178백만ha 감소하였으나 연간순산림손실은 1990-2000년 780만ha, 2000-2010년 520만ha, 2010-2020년 470만ha로 감소 추세는 완화됨   o 산림훼손은 1990년 이후 440백만ha이며, 2015-2020년 10백만ha에서 2010-2015년 12백만ha로 점차 완화되고 있음   o 대륙별로 최근 10년간 매년 아프리카 390만ha, 남미 260만ha에서 감소한 반면, 아시아는 최근 10년간 산림면적에서 가장 많이 증가된 지역이며 오세아니아와 유럽에서도 증가됨   o 자연적으로 형성된 천연갱신림이 93% (3,750백만ha), 인공으로 조심된 산림이 7% (290백만ha)   o 원시림은 약 10억ha가 존재하며 주로 브라질, 캐나다 및 러시아의 3개국이 61% 차지   o 전세계 나무량은 산림면적 감소로 1990년 560억㎥에서 2020년 557억㎥으로 소폭 감소. 반면, 단위면적당 이용 가능한 나무량은 1990년 132㎥/㏊에서 2020년 137㎥/㏊로 소폭 증가   o 세계적으로 20억ha 이상(54%) 산림이 관리계획을 갖고 있음. 유럽 산림의 96%가 관리계획이 있는 반면, 아프리카는 25% 미만, 남아메리카는 20% 미만의 관리계획이 있음   o 산림의 소유형태는 공공림 73%, 사유림 23%, 1990년 이후 사유림이 증가하고 있음   o 산림이용 및 용도는 보호림 726백만ha (17.1 %), 생산림 15억㏊ (28.3 %), 생물다양성 보호림 424백만 ha (10 %), 토양보호 및 수원함양림 399백만ha (9.4 %), 사회적 서비스림 18백만ha (4.4 %), 다목적림 74백만ha (17.7 %)   <그림2.  1990-2020년 동안 연간 산림확장과 산림훼손. FRA 2020, FAO>   <그림3.  1990-2020년 동안 10년 단위의 자연갱신과 인공조림에 의한 연산림면적 변화> 2020 산림자원평가 전체 보고서, 239개 지역별 보고서 및 데이터베이스는 2020년 6월에 FAO FRA website에 게재될 예정이다. 더불어 산림자원평가보고서에서 제시된 통계자료가 가지는 의미 및 국제 정책의 함의를 담은 세계산림자원현황보고서(2020)도 조만간 발표될 계획이다.  SONGHEE NAM, FLRM, FAO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5-27
  • [기고]「기고」 5년간의 산불방지 드론(drone) 운용, 항공사고에 관한 考察
      몇 년 전만 해도 드론은 군사적인 용도를 벗어나지 못하였다. 하지만 최근 드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사용자도 급격하게 늘어나고 사용자들 사이에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 면허’를 취득하고자 하는 열풍이 강하게 불고 있다.  특히 인기 많은 TV 예능프로그램에서 방영 및 국가에서 4차 산업 지원정책 발표 후 전국적으로 많은 드론전문교육기관이 운영 중에 있다. 드론 교육생들은 단지 기체조작에 집중화된 교육을 받고 있는 형태이고,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기체 비행 전 비행 후 점검 사항을 정확히 숙지하지 못하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또한, 비행 중 발생한 기체 이상에 대하여 적시에 대처하지 못해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2016년도부터 드론을 산림분야에 도입하여  현재까지 드론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으나 이 또한 기체조작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 이것은 드론 비행사고와 연관성이 깊다고 말할 수 있다.   ‘드론(drone)’ 즉 무인항공기 또는 무인비행장치는 산림재난현장 등 위험한 재난 지역이나 사람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장소에 투입하여 정보 수집 활동을 수행하거나 민간 기업의 물류 서비스, 개인 학습 및 취미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나 드론 비행사고의 대비와 처리 조치 등 안전성과 추락 위험성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 없이 사용되고 있다.   최근 드론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안전성 확보’가 논의되고 있다. 여기서 안전이란 무인비행장치가 다른 항공기, 건물, 새, 사람 등과 부딪히지 않고 안전하게 비행하는 비행안전을 의미한다. 즉, 무인비행장치 자체가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어야 하며, 비행으로 인해 인적·물적 피해를 주거나, 다른 항공기의 안전운항에 지장을 주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무인비행장치는 산림분야 뿐만 아니라 활용 분야가 다양화 되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드론의 비행사고 또한 증가하고 있고, 드론의 활용 분야에 따라 인적이 많은 지역에서 운용 되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개인 학습이나 취미용 드론의 경우 사용자의 조작 실수로 인한 충돌 및 추락 사고의 위험이 크고, 이러한 드론의 급작스런 충돌이나 추락 사고는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재까지 발생한 드론의 비행사고의 원인 조사와 그에 맞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과 비행사고 회피를 위한 기술적 안전장치의 마련이 필요하다고 한다.(「경상대학교 정보과학과」논문 中)   드론 비행사고의 유형은 일반 항공사고와 달리 탑승자가 없고 원격이나 자동으로 비행하기 때문에 비행의 주체가 아닌 주변의 인물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드론의 비행 중 발생하는 사고의 유형은 ① 배터리 방전 ② 구조물(송전선로, 나뭇가지 등) 또는 조류 등과의 충돌에 의한 사고 ③ 사용자 조작 미숙 및 주파수 간섭 등에 의한 갑작스런 추락에 의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추락 사고에 대한 광범위한 데이터구축이 없는 실정이다. 다년간 무인비행장치를 운용해보고, 일부 사고 통계자료에 의하면 그중에서도 부주의와 주파수 간섭으로 추락하는 경우가 많아 ‘기체의 안전성 확보’가 절실하다.   기체가 인체 위로 추락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나타내는 사고의 실례로 2005년 경남 진주 관람객과 충돌, 2009년 전북 임실 조종자와 충돌, 2015년 해운대 추락한 사고, 2017년 경남 밀양 실종 후 추락, 2019년 대전시 동구 이륙 중 돌풍에 의한 추락 등에서 안정성 확보가 얼마나 필요한지 알 수 있다.   무인비행장치의 사고는 ① 조종사와 탑승자가 없기 때문에 사망률이 낮고 ② 상대적으로 안전성이 낮아 사고 발생률이 높으며 ③ 사고원인이 인적요인인 경우가 적고 ④ 조종자나 피해자가 사고발생을 바로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특성으로 드론은 아직까지 유인항공기만큼 안전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약 20%만이 인적요인이고 대부분 시스템 자체 결함이 사고의 원인이라는 연구도 있다. 한편, 무인비행장치는 가시거리를 벗어났을 때 시야 확보가 어려워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어 조종자가 사고 사실을 바로 알 수 없는 문제점도 있다.    무인비행장치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하여 우리나라를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는 상업용 무인비행장치에 사고를 대비한 책임보험 가입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산림청에서도 비사업용 드론 운용에 따라 「산림무인비행장치 운용지침」제9조(보험가입), 제26조(안전사고 책임), 제27조(사고발생 시 조치사항)를 법제화하여 운용하고 있다.    무인비행장치 사고로 인해 신체적·재산적 피해를 입은 피해자가 가해자를 상대로 피해에 대한 금전적인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 다만, 「민법」제750조의 불법행위에 의한 손해배상 책임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가해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것을 피해자가입증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또한 고의나 과실이 아닌 기상(소나기, 돌풍 등), 새와의 충돌, 전파교란 등의 행위로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불법행위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피해자가 손해배상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따라서, 무인비행장치의 사고의 대비 및 처리도 시급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① 지속적인 안전성 유지 확보 ② 장치에 대해서는 정비나 수리에 대한 기록을 유지 ③ 기상 변화를 인지하거나 천재지변 발생이 예측되는 상황에서는 운용을 즉시 중단 ④ 제작자와 판매자도 소비자에게 매뉴얼과 조작 방법, 법적 의무 등에 대한 적극 안내를 의무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 추락 원인 중 부주의와 주파수 간섭으로 인한 사고가 많이 발생하므로 장기적으로는 전용 주파수 할당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조종자는 무인비행장치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드론 관련 법규 숙지 및 드론의 기본구조와 이해도를 넓히고, 운항 전·후에 여유 있는 점검을 통해 항공사고 감소와 정밀한 드론 운용과 정비, 신속한 문제 상황 대처 등 ‘안전성을 우선적으로 확보’ 하여야 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5-13
  • (기고) 4.19혁명 정신으로 임업발전에 기여한 한국임우회 전진표회장.
       2020년은 코로나바이러스 병균이 우리 인간세계를 뒤흔들어놓고 있다. 사람들은 병마에 겁이 나서 외출과 왕래를 자제하고, 자유롭게 활성화되어 오던 경제는 크게 위축되어 불황을 예고하고 있다. 경기 순환에 의지해 생계를 꾸려가고 있는 일반 서민들은 말 못하는 고통으로 나날을 보내고 있고, 정부로부터는 100여만 원의 '긴급 재난 지원금'을 전 국민에 공급한다는 정책이 나오고 있다. 얼마나 위중하게 생각했으면 그러한 정책을 펼쳐야 할 판인가!   특히나 세계화의 흐름 속에서 무역으로 부를 창출 유지해 온 한국은 이번 사태로 경제 전망이 불투명하여지면서 매우 심각한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일수록 심신의 건강이 더욱더 중요하다. 온 국민이 수십 년간 공들여 조성한 우수한 우리 산림을 건강 증진과 유지에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게 된 것이다. 63%의 산림을 방치하다시피 하고 있는 현재의 국가정책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점검하여서, 한국인의 고사를 막고 미래를 여는 열쇠가 되는 산림을 활용하는 획기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할 시기가 도래한 것이다.   민주주의 기초를 확고히 다진 4.19혁명 60주년을 맞이한 올해에 돌아보건대 국가 장래와 민족을 위해서 젊음과 목숨을 거는 자기희생을 마다하지 않고 자기주장을 굽히지 않았던 민주투사는 지금도 한국 산림과 임업의 발전을 위해서 한시도 쉬지 않고 동분서주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이다. 그는 1960년 동국대 임학과 신입생이면서도 4.19혁명 선봉에서 "3.15 대통령선거는 부정선거는 무효이다."라는 플래카드의 기수가 되어 "민주주의를 말살한 현 독재정권은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그 기개로 경무대에 진입했다. 하지만 빗발치는 총탄에 더 이상 진입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는 중에 동성고등학교 고3 학생들도 그곳에 동참했는데 그 학교의 학생인 민기남- 국립수목원장을 지낸 (고)이원열 원장의 동기 -이 총탄을 맞아서 쓰러졌고, 그것을 본 전진표는 자기도 모르게 그 위급함을 즉각 인지하고 다른 친구들보다 앞서 그를 등에 업어서 병원에 입원시켜 주었고 그의 생명을 건져주었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인 최근에 병석에 있는 그를 만났고, 4.19혁명 유공자가 되도록 돕기도 했다.   그 당시에는 서로가 누구인지 모르고 다만 4.19 데모 학생으로만 알고 지나갔지만, 부상자의 친구였던 이원열 원장을 통해서 만난, 그 당시 상황을 기억하고 있던 김정만, 방광식 등과 대화하다 보니 키 큰 동국대생은 전진표가 맞는다는 사실이 드러나게 되었다.   국가보훈병원에서 58년 만의 만남 (2018. 7. 21)  <왼쪽 (고)민기남 씨, 전진표 임우회장, 민기남 씨 부인>   그런 연유로 그 피해자의 부인으로부터는 "우리 남편이 생전에 '나의 생명 은인은 동국대생이었다.'며 전진표 선생 이야기를 늘 하시었다. (남편을 대신하여) 고맙습니다.”라고 쓴 답례의 편지를 받기도 했고, 그것만으로도 만족해하며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고 민기남은 2019년초 국립민주묘지에 안장되었다. (왼쪽 부인과 아들, 오른쪽 전진표회장과 동성고 급우들>   동국대에서는 총탄 희생자가 많은데 그들은 4.19 유공자묘역에 잠들었지만, 전진표는 다행히 크게 다친 데가 없어서 지금도 건재하다. 하지만 그는 4.19 민주혁명 선봉에 섰고 민기남 군의 생명을 구해준 의리남이다.   그는 4.19혁명 정신을 살려서 국가 지킴이 방위와 발전에 집념하여 R.O.T.C 2기 총동기회장 및 한국 산림청 국제협력 담당관으로서 우리나라 임업을 세계에 알리는 일을 하였고 또한 수목장을 장묘문화로 도입하여 최초로 제도화했으며, '한국의 황폐 산지 조기녹화 성공'의 업적을 UNESCO 세계기록유산에 등재시켜 역사에 길이 남게 하기 위해서 - 지금은 유명을 달리한 - (고)이원열 등과 함께 '산림녹화UNESCO등재추진위원회'에서 '대외협력본부장'이라는 직함으로 일하며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본 글의 저자인 원광대 명예교수 류택규도 4.18, 4.19 데모 당시에 현장에 있었고 이후, 한국 임학의 발전을 위해서 한국 임학의 최고봉인 임학회의 회장으로 있으면서 임기 중에 영문판 국제 임학회지를 최초 발간하기도 했으며, 임업 용어 통일화 작업에 앞장서기도 했다. 노년이 된 지금은 고향으로 돌아와서 지역 발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온 힘을 쏟아 붓고 있는 중이다.   전진표 임우회 회장은 현재 대한민국의 세계적인 산림녹화 성공 기록을 역사에 길이 남길 '산림녹화기념관' 건립을 최대 목표로 삼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지금도 불철주야 임업인의 현장을 누비며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경제 난관도 임업계가 모든 역량을 모아 합심한다면 당면한 국난을 극복함에 도움이 되는 획기적인 방안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북한과 합친 협력 산림개발을 이룬다면 한국의 장래는 세계를 선도하는 임업 국가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 현재 대한민국의 코로나바이러스 질병 재난 극복 역량에 세계열강의 칭송이 쏟아지는 것과 같이, 정치 경제 국민 통합 정신에 있어서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커다란 발전을 이룰 수 있게 될 것이며, 4.19정신을 외쳤던 주역들이 꿈꾸었던 희망의 나라가 꼭 실현될 수 있으리라 확신하는 바이다. -류택규 전 임학회장-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4-29
  • [기고]불타는 DMZ를 바라보며
      DMZ(비무장지대)란 한국전쟁 휴전협정 당시 군사분계선에서 남·북한으로 각각 2㎞씩 벗어나 무기 배치 등 군사시설을 설치함으로 군사적 충돌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정한 비무장 지역으로 민간인 출입이 철저히 통제된 지역을 말한다. 또한, 한국전쟁 이후 약 70년간 민간인 출입이 금지되어 학술연구대상으로 매우 중요한 곳이며, 자연생태계와 생물종 다양성이 잘 보존되고 유지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중요한 DMZ에서 최근 크고 작은 산불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그 여러 원인 중 하나로 북한에서는 북방한계선 주변의 거주자에게 농사지을 토지를 제공하는데 이들이 농산부산물과 논·밭두렁 소각행위 중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되고 있다고 한다. 즉, 북에서 발생한 산불이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방한계선까지 내려오면 산림청 헬기가 출동하여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이렇게 발생하는 DMZ 내 산불로 인해 여러 희귀 동·식물을 비롯한 자연생태계 피해가 점점 심각해지고 민간인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지역으로 불발탄과 지뢰 폭발 등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아 진화인력이나 차량의 접근이 어려워 산불 진화에 많은 시간과 예산이 동반되고 있다. 최근에 발생한 DMZ 산불 상황 중 하나를 살펴보면 3. 26.(목)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신현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4. 3.(금)에 진화될 때까지 9일 동안 연 52대의 헬기(대형 46대, 초대형 6대)가 투입되어 동트기 전부터 일몰 후까지 많은 시간을 DMZ에서 보내야 했다. 또한, 근거리에서 신속한 진화용수 담수를 위해 40,000ℓ용 이동식 저수조도 3일간 운영하였다. 다수의 헬기가 투입됨에 따라 공중추돌 예방과 안전확보, 산불진화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산림항공본부에서는 산불현장 공중진화반을 운영하고 있다. 공중진화반의 주요 임무로는 공중지휘기 운용,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유지, 산불진화헬기 운용 및 산불현장 공역관리, 산불현장 공백 최소화를 위한 연료보급 절차, 계류장 야간 경계 및 안전관리, 승무원 이동차량과 숙식장소 협의 등 신속한 산불 진화와 더불어 헬기와 승무원에 대한 안전관리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산불로부터 DMZ 주변의 군사시설과 자연생태계 보호를 위해 오랜 시간 비행하다 보면 저 멀리 인공기가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이 보이고 포문이 열렸다는 무선통신까지 들리면 사명감으로 산불 진화에 최선을 다하던 승무원도 다소 위축되고 기내에서는 적막한 긴장감이 마저 흐른다. 산불로 DMZ에 머무는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조종사의 피로도는 계속 증가하고 항공기 비행시간이 늘어남에 따른 정비시간 단축, 연료소모량 증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속적인 투입 여부를 판단할 필요가 있다. 정부는 DMZ를 국제평화지대로 만들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를 이끌 계획이며,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항공방역 활동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산림청은 DMZ 산불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근에 산림항공관리소를 추가로 신설하여 안전한 헬기계류와 연료보급, 승무원 안전관리는 물론 DMZ 내 자연생태계 보호에도 크게 일조할 계획이다. 우리 산림항공본부도 남북산림협력의 본격화에 대비함은 물론 DMZ 내 발생하는 산불로부터 산림자원을 보호하여 불타는 DMZ를 줄여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4-28
  • [기고]산불원인을 찾는 산불감식전문가 뜬다
     요즈음 해빙기를 지나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고 대형 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많은 시기이다. 산불위험 경계경보를 발령되고 있는 시기에 국무총리께서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작년 이 시기에 강릉 삼척 산불발생 피해를 상기시킨다.  봄철에는 매일 3건이상 크고 작은 산불로 수많은 인적 물적 피해가 발생하는 하므로 산림당국에서는 긴장이 연속되고 있다. 해마다 500여건 이상 발생하여, 매우 큰 피해를 입지만, 그 발생 원인자를 검거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국민들의 협조 없이는 매우 어렵다. 최근10년(2009년~2018년)간 발생한 산불의 원인을 보면 432건(100%)중 입산자실화 156건(36%), 논·밭두렁 소각 73건(17%), 쓰레기소각 60건(14%), 담뱃불실화 19건(4%), 성묘객실화 17건(4%), 어린이불장난 3건(1%), 건축문화재 16건(4%), 기타 88건(20%)이다.   산불의 피해는 생태학적인 측면으로 탈산림화, 생물 다양성 감소야생동물 서식지 파괴, 토양 영양물질 소실과 홍수피해증가, 국지기상의 변화, 산성비와 대기오염 증가,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로 기후변화 초래가 된다. 경제적인 측면 목재, 가축, 임산물 소득 손실 , 산림의 환경기능 손실 , 식품생산에 물 부족으로 비용증가, 산업교란, 수송교란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물론 사회적인 측면 관광객 감소 등 산업의 교란  대기 중 연무농도에 따라 피부 및 호흡기 계통의 영향으로 암, 만성질환이 증가 되는 피해가 있다.  따라서, 이러한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사를 2005년에 처음으로 국제적으로 공인된 산불 감식 전문가가 탄생한 후 산림청에서는 매년 훈련교육을 통하여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2015년에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를 설립하고 산불감식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산불감식 업무는 방화범의 특징과 방화심리 등을 규명하는 기초 조사는 최초 신고자와 목격자, 인근주택거주자, 산불진화 출동자 등의 타문조사와 산불방향 지표에 의한 추적조사로부터 시작한다. 특히, 주변여건과 기상 조건 등 전반적 조사를 펼친다. 산불은 전문적인 산불조사와 감식, 철저한 탐문수사로 증거물 및 증인 확보 후 피의자 자백과 진술을 받아 방화범을 검거하는데 목적이 있다. 산불의 진행방향이 전진, 후진, 횡진 등으로 방향을 잡아, 산불의 연소 흔적 , 산불지도 작성 및 현장보전과 증거의 수집보관을 기초로 최종 보고서를 작성한다. 이와 관련하여 산림청에서는 산불원인 조사는 과학적인 사실에 기반 한 조사의 결과를 토대로 가해자를 검거하는 산불방지기술협회 중심으로 산불전문조사반을 구성하여 각 자자체별로 운영하고 있다.  산불전문조사원은 화재 현장 주변에서 발견된 깡통이나 돌, 나무, 풀 등이 불에 탄 흔적을 보고, 화재가 발생한 지역과 화재의 진행 방향을 조사한다. 산불로 인해 풀에 남은 흔적으로 불이 먼저 닿은 부분에 그을음이 더 길게 생긴다. 깡통에 남은 흔적은 불이 먼저 닿은 부분에 그을음이 남거나 그 부분이 변색이 된다. 돌멩이나 바위에 남은 흔적으로 불이 먼저 닿는 부분에 그을음이나 열에 파손된 흔적이 남는다.  타고 남은 나무 흔적은 불이 진행하는 반대 방향에 더 많은 그을음이 남는다.  현장전문가들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증거자료를 확보하여 발화점을 확보하고 발생원인을 추론한다. 다만 최초 목격자의 진술과 현장보존이 가장 중요한데 이러한 현장이 진화과정에서 훼손이 되어 있을 경우 조사에 어려움에 봉착하기도 한다.   산불은 대부분 모두 방심과 부주의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산불에 대한 “사전예방 교육으로 예방에 대한 관심이 있었다면 산불은 대부분 막을 수가 있다“ 는 것이 감식전문가들의 견해이다.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에서는 주민, 학생,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감시원, 산불진화대원 등 기본 및 전문교육을 관련법령 기준에 따라 교육을 매년실시하고 있다.  산불이 국민에게 커다란 피해를 초래하는 만큼 산림재산을 지키기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신뢰성이 확보된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다. 산불은 정밀한 조사감식과 철저한 수사로 산불가해자를 반드시 실화, 방화 모두 검거된다.  산림청에서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불 가해자는 강력하게 처벌하고 있다.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불을 피운 경우에는 최소 30만 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산불 실화는 과실이라 하더라도 산림보호법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형사처벌과 별개로 민법 750조에 따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도 있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자.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4-10
  • 강원도 동해안지역 대형 산불피해지 봄꽃 향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불안감 증대, 소비 위축 등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때에 예방행동 수칙을 숙지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실천에 도민들의 관심과 동참이 필요한 시기이다. 한동안 꽃샘추위로 좀 쌀쌀한 바람이 불었지만 어느새 봄기운이 완연하게 느껴지는 가운데 산에는 진달래가, 논과 밭둑에는 냉이가 가득하고, 나무에는 새순이 돋아 봄꽃들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 아름답고 생명력이 넘치는 봄을 맞이하며, 우리 도의 82%를 차지하고 있는 전국 최고의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려는 많은 분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산불예방과 발생 시 초기 진화를 위해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봄의 뒤편에서 묵묵히 자기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강원도 동해안 일원에 1,700명의 감시원과 500여명의 전문예방진화대원들이 근무에 배치되었고, 진화용 헬기 9대와 진화용 차량 77대는 상시 대기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대형산불 위험 고조시 전국 소방차의 10%인 300대를 동해안에 사전 배치하여 동시다발 대형 재난성 산불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19년 강원도 동해안 일원에 발생한 산불을 원인별로 살펴보면 입산자·쓰레기 소각 및 담뱃불 실화 등 부주의에 의한 산불이 전체의 47%를 차지하고 있어, 행정력 중심의 지속적인 예방활동도 중요하지만, 도민들의 주의와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할 것 같다.  이제 본격적인 영농활동이 시작되면서 농산폐기물 소각에 의한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농촌에서 아궁이가 사라지고, 영농을 위한 비닐 사용이 급증하는 등  생활환경이 변하면서 산불발생의 개연성(蓋然性)은 더욱 높아져 있고, 그동안 국민들의 노력과 땀으로 이루어낸 치산녹화(治山綠化) 성공의 큰 업적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지금 우리들은 과거 부모님 세대들이 생활하시던 황폐지가 아닌 푸른 숲이 있는 환경 속에 살지만, 그분들이 걱정하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생활태도가 필요하게 되었다. 과거에는 임산연료를 주로 사용하여 산림 내 연소물이 없어 산불의 위험성이 적었지만 지금은 다르다.    예전과 달리, 겨울철부터 시작되어 봄철로 이어지는 건조한 날씨와, 낙엽 층이 깊게 쌓여있는 지금의 숲은, 언제든지 산불로 비화(飛化)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져 있으며, 70% 이상이 장령림인 임상구조 역시 산불발생 시 매우 취약한 구조이다.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산불예방의 생활화가 최선의 방법일 것 같다.  우리들 모두가 조금 더 생각하고, 조금 더 조심한다면 우리들 주변에서  산불이 발생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2019년 봄철 강원도 대형 산불로 인하여 온 국민이 불안해하며 걱정을 하게 되었다. 특히 꽃피는 봄철이 되면 여유롭고 느긋한 마음으로 꽃소식을 들으며 보고 기쁘게 보낼 때 봄철 곳곳에 산불소식을 듣게 되면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할 뿐이다.  코로나19로 전국적으로 힘든 시기에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응대책을 빈틈없이 준비하여 2019년 봄 강원산불의 큰 어려움을 겪게 된 때를 기화(奇貨)로 삼아 사랑하는 우리들의 자녀들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이 아름다운 자연을 산불로부터 지켜 나아가는 일에 모두 함께하면 좋겠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4-06
  • 평생 나무를 가꾸어 보물산을 만든 존경받는 독림가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 (ITI산업교육연구원 대표) 안 진 찬   한 국가를 보려면 그 나라 어린이의 눈동자와 산을 보라고 했다. 어린이를 보라는 것은 그 나라 교육을 보라는 것이고 산을 보라는 것은 그 나라 국민의 미래에 대한 투자를 보라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포탄으로 황폐화되었던 국토를 산림녹화에 성공하고, 세계적으로 조림 성공국가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이 미래에 대한 투자를 소홀히 하지 않았다라고 생각된다.    산림녹화와 관련하여 당시 정부는 10개년 계획 중 민간인을 적극 참여시켜 20ha이상 산림을 소유한 사람에게 조림을 유도하였다. 그 산주들이 1973년에 조림가협회을 만들어 산림청에서 이들 회원들을 ‘독림가’로 지정하였다. 우리나라가 치산녹화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평생 나무만 심고 가꾸어온 독림가분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 이었다.    일례로 전남 장성군 축령산 일원에는 4~50년생 편백과 삼나무 등 늘푸른 상록수림대 1,148ha가 울창하게 조성되어 있다. 독림가였던 춘원 임종국선생이 1956년부터 20여 년간 조림하고 가꾸어, 지금은 전국 최대 조림 성공지로 손꼽히게 된 것이다.     현재 장성 축령산 휴양림(치유의 숲)은 삼림욕 효과가 뛰어나 숲속을 산책하고, 명상을 하는 관광객은 물론, 환자들이 산림 치유와 휴양을 즐기고자 주말이면 축령산 편백나무 숲을 찾는 분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또한 김기운 초당림 회장은 강진군 명주리 1천ha의 면적에 편백나무와 백합나무를 심어 성공적인 조림을 이루었다. 30여년전에 심은 백합나무는 성장의 우수함이 알려져, 산림청에서 전국에 가장 경제성 있는 조림수종으로 권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고장 대전광역시 소재한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독림가(篤林家)인 임창봉(林昌鳳)선생이 나무와 숲에 대한 열정을 쏟아 민간인 최초로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받았다고한다. 이곳은 국내 유일의 메타세콰이아 숲이 울창하게 형성되어 있어 이국적인 경관과 대전의 관광명소 12선으로 선정되어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산림욕을 즐기는 명소로 유명하다.    그런데, 언젠가 필자는 전남 화순의 안양산자연휴양림에서 평생을 나무만 심고 가꾸어온 독림가 진재량회장님과 지금은 고인이되신 전.하문섭 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을 역임하신 두 분과 간담회를 가진적이 있었다.    나무는 30년이상 가꿔야 목재의 경제적 가치가 있는데, 산주는 산에다 투자만 했지 소득이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씀하셨다. 공익적 가치가 있는 산림을 가꾸는 자랑스러운 독림가분들이 정작 현실의 경제논리에서는 홀대받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 서유럽(독일,프랑스,스위스,오스트리아) 산림지역 해외연수>   국립산립과학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산림이 갖는 공익적 가치가 2018년 기준 연간 221조원 규모에 이르는 것으로 평가됐다.   2014년 기준 평가 금액 126조원 보다 약 76%(95조원) 늘었다. 나무의 생장에 따른 부피 증가와 자연적 요인과 새롭게 적용된 평가 항목 등이 영향을 미쳤다. 2018년 기준 평가의 기능별 평가액을 보면 온실가스흡수·저장기능이 갖는 가치가 75.6조원으로 평가돼 전체의 34.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경관기능 평가액은 28.4조원(12.8%)인 것을 비롯, 토사유출방지기능 23.5조원, 휴양기능은 18.4조원으로 평가됐다. 그 밖의 평가 항목으로는 수원함양기능(18.3조원), 정수기능(13.6조원), 산소생산기능(13.1조원), 생물다양성보전기능(10.2조원), 토사붕괴방지기능(8.1조원), 대기질개선기능(5.9조원), 산림치유기능(5.2조원), 열섬완화기능(0.8조원)이 포함돼 있다.                                               <전남장성군 측령산 편백나무숲 현장학습>    이렇게 산림은 우리인간에 꼭 필요한 요소들을 아무 대가없이 제공하고 있으나 그에 반해 우리 국민은 숲의 고마움과 가치를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매년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한국산림아카데미는 4월 5일 식목일에 나무심기 행사를 하고 있다. 이제는 서두에 말했던 미래에 대한 투자의 일환으로 식목일에만 나무를 심지 않고, 지속적으로 국민 1인당 1그루의 나무심기 운동을 전개하여 더 푸른 대한민국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오피니언
    • 칼럼
    2020-04-03
  • [기고]4월5일 식목일의 역사적 의의를 알자.
        4월 5일 식목일은 온 국민의 숲사랑, 산사랑을 상징하는 기념일이다. 자연환경의 소중함은 재강조할 필요도 없다. 요즈음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세계적 팬데믹 대공황을 겪으면서 인간 능력의 한계와 무력감을 뼈저리게 체감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접촉금지 등 서로를 멀리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 때문에 스트레스는 날로 증가하고 있다. 사람들은 건강과 마음의 여유를 유지하기 위하여 공원이나 주변의 등산로 등 숲을 찾을 수밖에 없어 숲과 자연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    돌이켜 보면 일제 강점기와 8.15해방, 6.25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우리 국토는 최악의 황폐기를 맞았다. 가뭄과 홍수피해의 반복으로 논밭은 매몰되거나 쓸려나가 식량 생산이 어려워 초근목피로 근근이 견디며 난방과 취사용 연료용으로 나무뿌리까지 캐내는 악순환을 되풀이했다.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활용하는 우리 국민들의 저력은 이때도 어김없이 발휘되어 4월 5일을 식목일로 정하고 정부와 국민이 한마음이 되어 국토녹화 운동을 전개하고 온 국민이 뭉쳐 산에 꿈을 심기 시작하였다.    지난 세월 60여 년을 한결같이 피땀을 흘린 공로로 지금 우리 곁에 있는 울창한 숲이 조성되었다. 이런 과정을 모르는 국민들은 우리 산림이 오랜 세월을 지내면서 자연스럽게 숲이 형성된 것으로 착각하기도 한다. 더욱 위험스러운 관념은 숲의 소중한 가치를 경시하여 환경파괴에 대한 거부감 없이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사업 등 다른 용도로 숲을 파괴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 세계의 산림면적 약 40억ha 가운데 산림파괴로 매년 9백40만ha(0.22%)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FAO 통계가 밝히고 있다. 근래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봄이 17일 이상 빨라진 현실을 감안하여 식목일을 앞당겨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임업인들은 세계 각국들이 나무를 심는 상징적 기념일로 식목의 날을 정하고 있는 보편적 추세와 국가기념일로 정해진 역사적 의미를 새겨, 4월 5일 식목일이 국토녹화운동의 출발점이자 정신적 모토로 삼은 뜻깊은 기념일로 기억할 필요가 있다. 또 이를 지켜나가는 전통이 다음세대로 전해지기를 희망한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의 산림녹화 성공사례는 세계적으로도 자랑스러운 모범사례이므로 UNESCO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시켜 우리의 산림녹화 기술과 정신이 지구촌의 사막화 방지를 위한 선도사업으로 퍼져 나갈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 제75회 식목일을 뜻깊게 맞이하여 온 국민과 함께 푸르고 울창한 국토를 가꾸고 지키는 일에 함께 나서기를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4-02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
      산림조합중앙회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2월 25일(목)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지역본부 직원 및 충북지역 회원조합 간부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 대회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송영범 본부장은 지역본부 직원 및 회원조합 간부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2021년도 반부패ㆍ청렴 5대 전략 10대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갑질근절 10대 실천강령을 제정했다. 송영범 본부장은 “강력한 반부패∙청렴의지와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여 더욱더 신뢰받는 산림조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25
  • 제천산림조합,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제천산림조합(조합장 장영호)은 25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미래를 짊어질 글로벌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천만원을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지중현)에 기탁했다.   제천산림조합은 재단에 2008년부터 14년간 총8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하여 지역인재발굴과 교육발전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장영호 조합장은 “장학금이 제천의 인재들에게 보탬이 되어 혜택을 받은 인재들이 성장해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기를 바라며, 산림조합이 지역금융권으로 자리 잡아 더 많은 장학금을 기부하여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중현 이사장은 “매년 꾸준히 인재육성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재단에서도 푸른 숲을 가꾸는 조합처럼 함께 누릴 푸른 꿈을 꾸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조합은 산림조합은 생태적,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을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산림사업과 함께, 상호금융을 통한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25
  • 칠곡군 산림조합 봄철 나무전시 판매장 운영
     칠곡군 산림조합에서는 나무 심는 계절을 맞이하여 3월 2일부터 4월 9일 까지 토∙일, 공휴일에도 나무전시 판매장을 운영한다.  산림조합 나무시장은 왜관읍 달오3길 태왕아너스 아파트 앞 산림조합 소유 부지에서 각종 유실수, 조경수, 관상수, 특∙약용수, 조림용, 환경수종 등 150여종의 나무와 비료 등도 판매를 한다.  나무시장에서는 조합원이 직접 재배한 품질 좋은 나무를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기 때문에 시중의 나무시장이나 화원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나무를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문 임업기술지도원이 배치되어 나무의 선택과 심는 방법 등 기술지도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칠곡군 산림조합장(조합장 이택용)은 나무 심는 계절에 우수한 묘목을 고르는 방법으로 묘목은 잔뿌리가 많고 가지가 사방으로 골고루 뻗어 있고, 눈이 큰 것이 좋은 것을 구입해야 옮겨 심어도 활착이 잘 된다고 하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25
  • 파주시산림조합 ‘통합산림경영을 위한 혁신동아리’운영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남북접경지역의 특수성에 의한 지역산림계획 수립과 산림자원의 관리 및 활용등 지역 산림조합의 핵심적 역할 강화를 요구하는 시대적·정책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파주시산림조합 사유림 산림경영지도 업무를 사유림‧공유림·타부처(국방부) 소관 국유림등 파주시 통합 산림경영 지원업무로 확대 개편하였다.  “국제사회는 기후변화 문제에 대응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파리기후변화협약(16년 발효), UN기후정상회의(19년)에 따라 2050 탄소중립이 글로벌 의제화가 되었으며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국제사회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공동 인식하고, 장기 저탄소 발전전략(LEDS)의 UN제출 시한(20년 12월)이 도래함에 따라 주요국[EU(19년),중국(20년),일본(20년)]의 탄소중립 선언이 가속화 되었으며 우리나라도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2020년에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였다.”   이에 발맞추어 파주시산림조합은 지난 15일에 파주시, 1군단과 협력하여 2050 탄소중립 실현 및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민‧관‧군]산림협력 통합산림경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파주시는 경기최북단 서부지역에 위치하며 남북 접경지역의 특수성으로 다수의 군부대가 주둔하고 있다.  그러나 국가안보에 전념하는 군부대는 군작전성과 더불어 산림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림전문인력, 예산, 기술의 부족으로 군부대 산림은 관리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실정이다. 또한 지자체 소유 공유림은 사유림 산림경영이 우선 추진되다보니 산림경영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었다.  이번 [민‧관‧군]산림협력 통합산림경영은 사유림뿐만 아니라 관리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국방부 소관 국유림과 공유림에 대해 통합산림경영을 추진하여 산림자원의 가치 창출과 선순환 구조 확립으로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을 육성시켜 탄소흡수력을 극대화 시킬 뿐만 아니라 국산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따른 탄소저장을 유도시켜 2050 탄소중립 실현과 국가산림발전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파주시산림조합 이성렬조합장은 “글로벌 기후위기에 우리나라의 2050 탄소중립 선언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국가가 되겠다는 우리나라의 목표이며, 이번 [민‧관‧군]산림협력 통합산림경영 추진은 바로 2050 탄소중립 실천의 첫 걸음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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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1-02-24
  • 담양군산림조합, 추석 맞이 사랑나눔행사 실시
    담양군산림조합(조합장 김진호)은 지난 9일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코로나19로 힘든 소외된 담양읍에 거주하는 무의탁독거노인과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했다. 김진호 조합장은 “코로나로 힘든 명절을 보내는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하게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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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1
  •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눔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와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독거 노인 등 우리 사회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찾아 따뜻한 격려와 지원 활동 등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림조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산림조합중앙회는 5일 설 명절을 맞아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후원금을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하며 격려하였다.   충북 증평의 독거가정을 방문한 산림조합중앙회 최창호 회장은 “함께 키운 숲을 모두가 함께 누리듯, 우리 사회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독거노인, 소년ㆍ소녀 가정, 사회복지시설 등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나눠 줄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모두가 행복하고 가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우리 산림조합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대표 협동조합인 산림조합은 그동안 1사 1다자녀 가정 결연 사업,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땔감 나누기, 청소와 빨래 봉사, ‘사랑 나눔 옷 모으기 운동’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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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8
  • 파주시산림조합 ‘산불조심 홍보캠페인 산림경영지도’실시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지도사업 활성화와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매월 첫째주 수요일을 ‘산림경영지도의날’로 지정하여 산림경영지도를 필요로 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지난 1월 29일 실시한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는 파주시산림농지과 팀원들과 산불조심홍보기간에 맞춰 등산로 주변에서 홍보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산불홍보기간은 2월1일부터 5월15일까지이다.    이날 행사는 평소 이용객들이 많은 월롱산, 면산, 봉서산, 감악산, 박달산, 고령산 등산로 출입구에 홍보 현수막을 게재 및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성렬조합장은 “이번 산불예방활동으로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불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참여가 중요한 만큼 산에 오를 때는 화기물질 소지를 금하고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조합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31-943-2227)를 통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08
  • 파주시산림조합, 제59회 정기총회 서면 개최
      파주시산림조합 (조합장 이성렬)은 2월 3일 제59회 정기총회를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계속 발효 중에 있어 참석자 모두의 안전과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서면 심의로 이뤄졌다.   이날 조합은 산림조합중앙회장상(감사패 남명우 파주시청 팀장, 표창장 김선호 직원)을 비롯 윤후덕ㆍ박정 의원 표창장, 조합육성공로 감사패, 신용사업육성공로 감사패 등 21명의 대의원ㆍ조합원님께 직접 찾아가 전달하였다.   이성렬 조합장은 서면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14년 연속 산림경영지도 최우수기관 선정 및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추진중인 ‘미이용산림자원화센터’사업의 준공을 금년 하반기에 완료하여 경기북부권 수집, 가공, 유통시스템 구축 기틀을 마련하는 등 대외적으로 파주시산림조합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을 전했다.      이어서 각종 충당금을 100%이상 적립하고도 당기순이익 7억6천1백만원을 실현하여 조합원 출자배당, 이용고배당, 사업준비금 적립을 원활히 할수 있도록 조합 사업을 적극 이용해주시고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2천4백여 조합원과 임업현장에서 막중한 소임을 다해주신 영림단과 산림가족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따라서 금년에도 조합원 복리증진과 조합원에게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여 조합원에게는 신뢰받고 시민으로부터는 사랑받는 조합이 되도록 임직원 모두는 혼연일체가 되어 계획한 사업 100%이상 실행하여 지난해보다 더 나은 결산이 되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제59회 정기총회 서면 안건으로 상정된 2020년도 결산(안)은 이익잉여금 11억4천6백만원을 가지고 법정적립금과 법정이월금 적립 후 출자배당(3.48%). 이용고배당. 사업준비금 총 5억3천3백만원을 조합원에게 배당하기로 의결이 되었다. 아울러 다양한 산림사업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더 높여 살기 좋은 파주를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 사유림경영의 대표기관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여 산주 및 임업인 그리고 조합원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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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4
  • 천안시산림조합 장학금 기탁 및 코로나19 후원물품 지원
      천안시산림조합은 2일 천안의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1천만원 장학금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후원을 했다.    천안시산림조합 유병갑 조합장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지역인재 지원을 지속적으로 하여 천안지역에서 많은 인제가 양성 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과 나눔 문화향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일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천안시산림조합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2만장을 천안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유병갑 조합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조합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고민하던 중 사랑과봉사회를 통해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조합
    2021-02-03
  • 담양군산림조합,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담양군은 지난 2일 담양군산림조합(조합장 김진호)에서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 및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는 뜻과 함께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담양군산림조합은 1962년 설립 이래, 산림자원의 경영 지도와 육성을 통해 지역 임업인들의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기탁, 누적금액 4천 2백만 원을 기부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진호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공부하는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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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1-02-02
  • 파주시산림조합 ‘e나라도움 산림경영지도’행정지원 실시
    2021년 산림복합경영단지선정-김정호임업후계자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지도사업 활성화와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매월 첫째주 수요일을 ‘산림경영지도의날’로 지정하여 산림경영지도를 필요로 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운영중에 있다.  이번에는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를 COVID-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21년 산림소득사업 대상자를 대상으로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에 대한 설명 및 집행절차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드렸다.  또한, 임업인들을 위해 e나라도움 시스템을 활용하여 국고보조금의 예산편성·교부·집행·정산 등 보조금 처리의 모든 과정을 백철종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이 행정업무를 지원해드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해드리기로 했다.   금년도 9명의 임업인과 함께 해당 사업을 투명한 집행절차에 의해 도움을 드릴 예정이며, 세부적인 사업은 임산물상품화지원사업 1개소, 산림작물생산단지(소액)사업에 6개소, 임산물생산기반조성 1개소, 산림복합경영단지(공모) 1개소를 파주시 공원녹지과 김재영 주무관과 함께 업무를 지원해드린다. 참고로 e나라도움은 기획재정부가 운영하는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이다.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조합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31-943-2227)를 통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01
  • [신년사][신년사] 전진표 한국임우회장
    존경하는 임우회원 여러분! 2021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세계가 겪고 있는 코로나19 대유행(Corona19 pandemic)이 종료되어 지구촌이 활기차고 평화스런 모습이 되기를 간절하게 소망합니다.  지난해 우리 임우회는 정중동(靜中動)의 자세로 정부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2020년 정기총회를 서울국유림관리소 샘솔원 숲속에서 개최하여 정관 일부개정 승인은 물론, 우리 임우회 목표를 조직 강화, 회원 증대 및 위상 제고에 두었습니다. 첫째 결실은 과거에 시․도별로 운영되던 부산 ․ 울산 2개 광역시와 경기 ․ 강원 등 8개 도(제주 제외)의 임우회가 사단법인 한국임우회를 중심으로 하나의 연합체를 결성하였습니다. 둘째, 임우회 가입 문호를 개방하고 학계의 교수, 산림경영CEO, 산림애호자 등 많은 분을 영입함으로써 회원이 총 2,300여 명으로 배가되었습니다.(현 산림공직자인 준회원 60명 포함) 셋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메트로내과의원 등 3개 단체와 우리 임우회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대외 활동의 영역을 넓히고 위상도 한 차원 높였습니다.  산림을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산림 ․ 숲은 인간의 허파와 같이 국민의 생명을 담보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이어오는 코로나19의 세를 꺾어주는 산림방역에도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울창한 산림에서 빈발하는 대형산불, 집중호우로 인한 다발적인 산사태, 돌발적인 산림병해충 등 자연재해도 극명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5천 만 국민의 생명과 삶의 터전으로서 국토의 63%인 산림을  더 이상의 훼손이 없도록 건강하게 잘 가꾸고 보호해야 합니다. 이는 바로 우리 회원들의 사명으로서, 산림의 기능과 역할을 국민들에게 알려주어야 하겠습니다. 한편, 임업계의 다양한 힘을 모아 정부로 하여금 국가의 주요정책 중 으뜸이 되는 강력한 산림정책과 활기찬 실행을 하도록 한국임우회가 적극 협력해야 합니다.   2020년 10월에 개최된 제25차 UN, FAO 산림위원회에서 최근 25년(1990~2015)간 산림경영 성과 평가 결과, 한국이 세계 제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이는 곧 ‘산림강국山林强國’임을 증명한 것입니다. 한편, 금년도 국가 예산이 약 558조 원에 비교하여 산림이 주는 공익적 가치는 221조 원(2018년 기준)이나 됨을 다시 인식하게 됩니다.  또한,  ’60년대 이전, 극도로 황폐한 이 땅에 회원 여러분의 땀방울로 나무를 심고 가꾸어 지금의 울창한 ‘생명의 숲’을 만들었기에 보람과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러나 우리는 건강한 숲을 갖게 되었다는 만족에 앞서 이제부터 산림의 지속적 경영이 되도록 산림행정을 주목하고 협조해야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1월 새해 아침에 한국임우회장 전진표 드림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0-12-29
  • 파주시산림조합 ‘민군협력 산림경영지도의날’행사 실시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한반도 평화정착에 발맞추어 한반도 산림녹화에 산림경영지도원의 역할을 거양하고자 작년부터 실시한 군부대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를 COVID-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군제8218부대에 군장병들을 위해 민군협력지원활동으로 건조기를 지원해줬다. 12월 산림경영지도의 날은 한반도 산림생태 네트워크의 핵심벨트인 민북지역과 접경지역의 산지지형에 위치하여 국가안보를 위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부대는 산림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림전문 기술과 인력의 부족으로 국방부소관 국유림 및 군 관할 구역내의 산림이 관리되지 않고 있어 산림재해와 생태환경에 악영향이 우려됨에 따라 군부대의 합리적인 산지관리와 재해예방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또한 파주시산림조합 백철종 산림경영전담과장은 개인사유지 임야에서 군부대의 긴급한 작전에 의한 무단 벌채를 방지하고, 합법적 인허가 절차를 준수하여 산주의 재산적 침해를 예방하고, 군부대는 군작전 목적에 적합한 절차, 파주시는 신속한 행정절차를 통하여 산주와 파주시, 군부대간 갈등과 법적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었던 사례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으며, 합리적인 산지관리를 위한 엄격한 수목보호정책 준수와 벌채에 있어 합법적 인허가 절차에 대에 자료집을 전달해 드렸다.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조합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31-943-2227)를 통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2-29
  • 괴산증평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사업 최우수조합 선정 및 산림조합금융 금상 수상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이 2020년 산림경영지도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조합에 선정되었으며, 산림조합 상호금융 종합업적평가에서도 금상을 수상했다. 괴산증평산림조합에서는 산주·임업인들의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해 산림경영지도사업 시행하고 있으며 2020년도 산림경영지도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조합 선정의 영예를 얻었다. 또한, 신용사업에서도 상호금융 운영 실적과 정책자금 실적, 생산성,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2020년도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에서 금상을 수상하였다. 정연서 조합장은“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좋은 성과를 거두어준 직원들과 조합발전에 도움을 준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과 조합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괴산증평산림조합이 되겠다.”고 전했다. 산림조합에서는 산림경영계획, 벌채, 조림, 숲가꾸기, 조경수·임산물 생산 등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상담과 예·적금, 대출, 정책자금 등의 상호금융업무를 실행하고 있으며 문의사항이 있을 시 언제든지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38)으로 전화나 직접 방문하여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2-28
  • 파주시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 종합평가 부분 전국 1위 수상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이성렬)은 산림청 주관 2020년 전국 산림조합 산림경영기술지도 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 및 14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142개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한 올해 평가에서 파주산림조합은 전문임업인육성, 산림명문가발굴, 임산물 작목반구성, 농업(임업)경영체등록, 산림소득공모사업, 단기소득임산물재배 임가 및 산주의 산림소득 증대, 민간인 통제선 민북지역 및 국방부소관 국유림 산림경영 컨설팅으로 공간적·규모적·규제적 제한성을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07년부터 시작한 산림경영우수사례발표회는 14회 모두 출전하여 전국 최다 우사사례 발표 기관이면서 10회에 걸쳐 본선에 진출하여 수상을 하였고 2015년부터는 6회 연속 수상을 하는 쾌거를 올렸다.  올해는 박우상 산림경영지도원이 “GIS를 활용한 산림 DB구축 및 활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출전하여 전국 142개 조합을 제치고 최우수상(1위)을 차지하여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2020 자랑스런 임업인상”에는 이재흥임업인(표고재배)이 수상하여 지난해 서우석(머루)신지식 임업인에 이어 2연 연속 임업인상 수상하는 영광이 있었고,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제1회 임업인날 기념식”에서는 3대를 이어 산을 경영해 온 오세영 독림가가 산림청장으로부터 “산림명문가 1호 인증서”를 받는 영광을 안았다. 산림청 산림소득공모사업에 산림경영컨설팅 부문에서는 파주시 처음으로 김정호임업후계자(금곡리 쇠꼴농장)가 선정되어, 내년부터 2년에 걸쳐 단기소득임산물 재배단지가 조성이 되면 임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귀림귀촌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산 교육장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파주산림조합은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산림 관련 기술보급을 위해 1978년부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31조에 의거하여 산림경영지도원 제도를 도입, 5명의 산림경영지도원과 1명의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을 배치하고 휴양, 치유, 교육, 복지, 유통 등 산림산업의 융복합 6차 산업화를 꾀하고 있다.   이성렬 조합장은 산림경영지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로 14년 연속 산림경영지도 최우수기관, 최다 우수사례발표기관, 최초 미이용산림자원화센터 파주유치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도사업을 더욱 확대시켜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2-24
  • 진안군산림조합, 진안군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해석)은 12월 21일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해석 조합장은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든 요즘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관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우리 조합에서도 난방용 땔감나무 지원으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안군산림조합은 2017년부터 매해 30톤 ~ 50톤가량의 난방용 땔감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1년 1월에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땔감 나눠주기 행사를 계획하고 있어 지역주민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2-22
  • 파주시산림조합, ‘2020년 산림조합 상호금융 종합업적평가 종합대상’ 수상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이 2020년 산림조합 상호금융 종합업적평가 결과 전국 1위를 달성하여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12월 21일 파주시산림조합 회의실에서 산림조합중앙회장 및 서울인천경기지역 산림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가졌다.  당초 시상식은 산림조합중앙회 대강당에서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파주시산림조합에서 진행하였다. 특히, 이 자리에서 파주시산림조합은 산림조합제휴 신한카드 신규발급 전국 대상과 산림조합상조 모집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함께 가졌다.    산림조합중앙회는 매년 전국 142개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상반기와 하반기로 각각 나누어서 수익성, 성장성, 건전성, 생산성 등의 항목을 평가하여 우수한 조합에게 종합대상을 시상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파주시산림조합이 모든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전국 1위를 달성하였다.  이성렬 조합장은 “조합원님과 파주시민 모두가 파주시산림조합을 성원해 주신 성과이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국에 묵묵히 열심히 일해 준 직원들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친절하고 다양한 사업으로 파주 지역사회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2-22
  • 2021년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 업무 협약식
    파주시가 파주시산림조합과 ‘2021년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4일 업무협약식은 최종환 파주시장과 이성렬 파주시산림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협약에 따라 파주시는 조림·숲 등 산림사업을 파주시산림조합에 위탁경영하고 전문적 산림경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으로 파주시 임업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사유림 경영활성화를 추진한다.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은 2020년 전국 23개 시·군이 참여하고 2021년에는 54개 시·군으로 확대운영 예정인 민간위탁 시범사업이다.  파주시산림조합은 체계적인 산림경영을 위해 시공에는 참여하지 않고 사업 대상지 확보, 사업발주 및 관리를 담당해 산림조합의 공공적 기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게 되며 주요 위탁사항은 파주시에서 추진하는 조림과 숲가꾸기 사업 총 340ha로 예산액은 7억 2천만 원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을 통해 파주시 산림경영 활성화로 경쟁력 있는 산림을 가꾸고자 한다“며 ”파주시산림조합의 공공적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으며, 이성렬 파주시산림조합장은 "대리경영을 통해 사유림 경영을 선도하는 동시에 산림조합과 산림법인 등 민간의 산림사업 경합관계를 완화하고, 산림경영의 책임성을 강화하여 지역산림계획 수립과 연계한 산림비지니스 모델을 창출과 더불어 산림청이 산림조합에 배치한 880명의 산림경영지도원들이 200만 산주를 위해서 산림경영지도를 제대로 펼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에 산림청과 파주시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1년도부터 시작하는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2-17
  • 한국산림아카데미와 한국임우회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산림아카데미(이시장 안진찬)와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이 2020년 11월 30일(월) 서울 답십리 임우회관 임우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전진표 회장과 안진찬 이사장 외 임우회임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자원의 순환경제구축과 가치향상,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기에 산림자원육성과 산림산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한국산림아카데미와 한국임우회가 힘을 모으기로 약속하였다. 이에 따라 양쪽은 ▲산림자원육성과 산림산업발전을 위한 경영자문 및 홍보 ▲녹색산림문화의 보급확산을 위한 교육협력과 정보교류 ▲최고의 임업관계 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훈련, 교육자원 등 지원 및 활용 ▲녹색산림인재 양성교육 참여 및 우수졸업생 임우회장 명의 시상▲ 산불방지 캠페인,산림정화 캠페인 등 상생발전에 앞장서기로 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은 “한국임우회는 사단법인으로서 산림과 도시공원 및 녹지분야에서 오랜기간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산림퇴직 공직자 및 임업인 2,300여명의 단체로서 이번 협약으로 임우회 회원들이 산림청 근무경험을 통해 얻은 산림의 노하우를 지역사회발전, 산림녹화, 유네스코등록, 산림일자리만들기 등 국내외 산림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한국산림아카데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 12월에 설립하여 1년 단위의 산림최고경영자과정(CEO) 과 단기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임업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현재까지 1,500명의 우수인력을 양성했다. 산림CEO 12기에 이어 2021년도 제13기 CEO과정을 선착순으로 모집 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 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 다음카페)나 전화 042)471-9963, 9960 으로 문의하면 된다. 
    • 임업정보
    2020-12-04
  • 한국임우회,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와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은 2020년 11월 30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답십리동 소재 한국임우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산림자원의 순환경제 구축과 가치 향상,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기에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두 단체가 상호 협력하기 위함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①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산업 발전을 위한 경영 자문과 홍보 협력 ② 녹색 산림문화의 보급․확산을 위한 교육 협력과 정보 교류 ③ 산림산업 관련 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 훈련, 교육 자원 교류 ④ 산림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참여 및 홍보 등 상생발전 도모 ⑤ 임우회원의 교육 참여 시 교육비 지원(할인) 등이다.        업무 협약식에는 우리 임우회에서 전진표 회장, 이철수 부회장, 정희규 감사, 권영계·박용빈 상임이사 등 5명이 참석하였으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에서는 안진찬 이사장, 임종주 팀장이 참석하였다.     전진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산림녹화와 산지자원화의 주역들이 주축이 되어 구성된 한국임우회가 과거에는 회원 친목을 주된 목적으로 운영하였으나, 지난해에는 전국의 지방임우회와 연합체를 결성하였으며, 앞으로는 임업 관련 단체와도 연계하여 산림산업의 발전과 임업인의 단결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임업인의 정당한 권리와 의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임우회의 적극적인 활동 방향에 대하여도 설명하였다.  또한, “오늘 업무협약(MOU) 체결을 계기로 한국임우회와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 상호 발전을 위해 협조 체제가 더욱 굳건히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하였다.     안진찬 이사장은 “산림녹화의 주역으로 구성된 한국임우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영광이라며, 지난날 임우회원들이 이룩한 울창한 숲을 바탕으로 임업의 발전과 국민들에게 산림복지를 베풀게 되었다고 생각하며, 산림분야 인재와 임업인의 교육을 통해 임업이 발전하는데 힘을 보태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계속되기를 바랐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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