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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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주변의 소외 이웃과 함께 따뜻하게!
- 뉴스광장
2011.12.1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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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노부부 가족 같은 소, 땅에 묻고 눈물만 '뚝뚝'
- 뉴스광장
- 국립공원
2011.01.1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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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주변의 소외 이웃과 함께 따뜻하게!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11. 12. 16.(금) 전 직원이 관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성금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실천행사는 연말을 소외된 이웃과 함께 따뜻하게 보내고자 직원 봉사모임인 월오장학회를 비롯한 전 직원의 정성으로 마련...- 뉴스광장
2011.12.1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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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노부부 가족 같은 소, 땅에 묻고 눈물만 '뚝뚝'
지난해 터진 구제역 사태로 산골마을의 팔순 노부부가 7년을 함께한 암소 누렁이와 생이별을 한 사연이 전해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안동시 예안면 도목리 남제권(83)씨와 이춘희(72)씨는 지난달 17일 면소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아랫마을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견돼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는 것...- 뉴스광장
- 국립공원
2011.01.1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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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주변의 소외 이웃과 함께 따뜻하게!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11. 12. 16.(금) 전 직원이 관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성금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실천행사는 연말을 소외된 이웃과 함께 따뜻하게 보내고자 직원 봉사모임인 월오장학회를 비롯한 전 직원의 정성으로 마련하였다. 안동시 옥동과 예안면에 소재하고 있는 두 세대에 연탄 1,500장을 직원들이 직접 배달하여 전해드...- 뉴스광장
2011.12.1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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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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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노부부 가족 같은 소, 땅에 묻고 눈물만 '뚝뚝'
지난해 터진 구제역 사태로 산골마을의 팔순 노부부가 7년을 함께한 암소 누렁이와 생이별을 한 사연이 전해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안동시 예안면 도목리 남제권(83)씨와 이춘희(72)씨는 지난달 17일 면소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아랫마을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견돼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예방적 차원에서 누렁이를 살처분해야 한다는 것. “하이고 영감요. 누렁이를 땅에 ...-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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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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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9 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