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바이오 연료 신기술로 열었다
나무로부터 에탄올을 생산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의 동력이 되는 획기적인 기술이 개발되었다. 목재를 초임계수로 분해 처리하는 기법으로 이를 활용하여 바이오에탄올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신기술이다.
이 기술을 상용화하여 생산된 에탄올로 국내 수요 가솔린 량의 2%를 대체한다면 숲가꾸기산물, 바이오순환림 등에서 생산되는 나무의 130만 톤을 활용하게 되고 3,000만$의 외화를 절감하며, 연간 160만 톤의 이산화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