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0(목)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제4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수상작 모음집 발간
    제4회 산림치유경진대회 수상집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0월14일에 실시한 제4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주요 수상작을 엮은 모음집을 12월 21일(화)부터 발간, 배포한다. 이번 모음집은 4회째를 맞은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6개 프로그램을 상세히 소개하는 것으로 ▲ 숲, 나를 마주하다(최우수상), ▲ 함께, 만세! 숲(우수상), ▲ 오색힐링 숲테라피(우수상), ▲ 오감(五感) 힐링 오행(五行) 로드 – 이제 그만 화(火) 풀어~(장려상), ▲ 마음의 봄, 숲에서 찾다(장려상), ▲ 기억의 숲(장려상) 등이 수록되어 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산림치유지도사의 신선하고 유익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발굴을 장려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추진해왔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숲, 나를 마주하다’(국립산림치유원)는 비대면 온라인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있어, 비대면 방식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고민 중인 산림치유지도사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_제4회 산림치유경진대회 최우수상 국립산림치유원   참고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란 경관, 피톤치드, 소리, 햇빛 등을 활용하여 ①자연의 다양한 요소와의 접촉‧관찰하는 체험, ②보행‧등산‧체조 등 운동, ③휴식‧놀이 등 여가, ④심신이완, 명상 등을 위해 개발‧기획된 것으로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지도사의 세심한 지도하에 실시된다. 산림청은 수상작 모음집을 각 치유의 숲,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기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의 ‘산림치유 자료실’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휴양복지 → 산림치유 → 산림치유 소개 → 산림치유 자료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건강을 위해 의미 있는 활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산림치유지도사분들께서 많은 고민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라면서 “국민들께 숲에서 몸과 마음의 면역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추천드린다”라고 말했다.   제4회 산림치유경진대회 우수상 소리나무숲주식회사     제4회 산림치유경진대회 우수상 국립제천치유의숲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23
  • 2021년 공공분야 드론 조종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8일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로교통공단에서 주관한「2021년 제3회 공공분야 드론 조종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환경감시․조사 분야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구조물 점검, 수색․탐색, 지적조사, 환경감시․조사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국가・지자체・공공기관 등 총 48팀, 200여 명이 참가해 성과를 겨뤘다. 산림청이 참여한 환경감시․조사 분야는 비가시권 비행을 묘사하여 수목에 부착된 수목이름 확인 및 상자 안 물체 식별 등을 진행하는 드론조종 경연과 촬영된 드론 영상을 정사영상으로 제작하는 후처리 경연으로 진행되었으며,   - 산림청은 남부지방산림청(1등), 중부지방산림청(2등)이 참여하여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산림청은 스마트산림 실현을 위해 산림현장에서 드론 활용을 꾸준히 확대해나가고 있으며, 이를 위해 소속직원들의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자격증 취득 및 산림드론 운용능력 함양을 위한 임무특화교육을 지속해서 지원해 나가고 있다. 김인호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산림청은 산림재해 대응 및 산림사업 관리에 드론활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자 하며, 산림드론 전문인력 양성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10
  • 강릉국유림관리소, 전국 최초 산림토목 그랜드슬램 달성
    강릉산림복원(최우수상)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산림청에서 주관한 산림복원, 산사태재해방지, 임도분야 경진대회에 참가해 전분야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1개 산림관서에서 전국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수상내역에 따르면 대관령 휴양림 내 동·식물 서식을 위한 생육기반을 조성하여, 생태환경적 기능과 건강성이 동시에 회복될 수 있도록 하여 산림 내 습원을 복원하여 산림복원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부연동마을 59번국도 근처 계곡부에 2020년에 발생한 산림피해지의 신기술(ViewRock 사방댐 등)의 접목한 계통사방으로 산사태 재해방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산사태(우수상)   또한, 신속한 산불 초동진화를 위해 신설된 산불예방임도 내 지형을 보전한 취수장 2개소를 조성한것과 사면 안정화를 위해 적용한 다양한 신기술(사면로프배양토스프레이 공법, 통나무파일공법 등)을 인정받아 임도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가졌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은 “이번 성과는 전례없는 대기록으로 2014년 동부지방산림청(동부 총괄 산림관서)에서 전국 최초 그랜드슬램 달성을 한데 이어 1개 산림관서에서 산림복원, 산사태, 임도분야에서 모두 수상한 기관은 없었다”면서 앞으로도 산림토목분야에 대한 다양한 신기술개발 및 선제적인 노력으로 산림토목에 대한 우수성을 전국으로 널리 알리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도신설(최우수상)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2-02
  • 현장의 참신한 생각 견주어 국유림 가치를 더하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국유림 경영관리 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현장에 공유․확산하기 위해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현장 우수사례 5건을 29일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국유림을 경영․관리하는 지방산림청 등을 대상으로 지난 10월에 우수사례 8건의 공모를 거친 후, 1차 전문가 심사(10.22)와 2차 발표심사(11.11) 및 국민 참여 온라인 심사(11.12~11.18.)로 진행되었다. 두 차례의 심사 결과 올해에는 국유림의 디지털 경영과 목재운반장비 개발 등의 혁신성‧창의성‧실현성 등이 우수한 5건을 최종 선정하였다.  우수사례 중 최우수상은▴공간정보를 활용한 전략적 국유림경영(동부지방산림청) 혁신상은▴원목‧부산물 수집을 위한 저비용 고효율의 임내운반장비 개발(보은국유림관리소) 창의상 3건은 ▴청량한 숲, 국민과 함께 이루다(서울국유림관리소) ▴전동윈치 개발과 협업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남부지방산림청) ▴목재수확 방식 개선 현장 사례(무주국유림관리소) 등이다.  특히, 최우수상을 받은 동부지방산림청(이정훈 주무관)은 국유림 현장의 인력부족과 다양한 업무수행 등의 어려움 해소를 위하여 산림데이터와 공간정보(GIS)를 융합하여 목재수확 등의 산림사업 대상지를 정밀하고 보다 쉽게 선정하는 국유림 현장의 과학화․지능화(스마트화) 사례가 돋보였다. 혁신상을 차지한 보은국유림관리소(김경식 주무관)는 목재수집 비용의 절감이 필요하다는 현장 문제인식과 함께 현장조사, 모형제작, 전문가 토의 및 시연회 등의 과정을 거쳐 저비용 고효율의 운반장비(foreski)를 자체개발한 사례가 높이 평가받았다.   창의상을 수상한 서울국유림관리소(이현홍 주무관)는 용도 폐지된  국유지를 도심생활권의 ‘도시숲’과 ‘유아숲 체험원’으로 조성하고, 민간의 이에스지(ESG) 경영활동 공간으로 숲을 지원하는 등 민간-지자체-국유림관리소의 산림협력모형(모델)이 우수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 심사에 일반 국민으로 구성된 ‘365산림사랑평가단’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투표 결과를  반영함으로써, 국민 공감 아이디어의 의미를 더했다. 주요원 산림청 국유림경영과장은 “국유림 경영관리 업무는 국가 공유자원을 관리하고 체계적으로 경영하여 산림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기 위한 중요 업무”라며,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가 현장에 확산하고 발전되어 국유림의 가치가 증진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30
  • 제21회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탄소중립 추진과 디지털 산림관리를 위한 산림분야의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동향, 우수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제21회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를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에서 17일 개최했다.   *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Metaverse) :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가상현실보다 진화된 개념) 이번 학술대회에는 지자체, 대학교, 산하기관, 민간 산업체에 이르기까지 총 27개팀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20개 기업이 가상의 전시공간에서 최신기술을 소개하여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동향과 실용화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올해 21번째를 맞이하는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는 지난 20년간 정보화를 통해서 산림분야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드론 등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산림행정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올해 행사는 ‘메타버스와 탄소중립 시대의 디지털 산림경영(케이(K)-포레스트)’을 주제로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전문가 특강을 진행하고, 산림분야 위성활용 우수작 발표와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온라인 전시관을 활용한 최신 기술 전시, 세종수목원 온라인 체험을 선보였다.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총 27건이 접수되었고 본선에서 학생부 5팀, 일반부 5팀이 발표 평가를 거쳐 총 8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대상 수상자는 ‘지상라이다를 활용한 산림탄소상쇄제도 모니터링 방법 개선방안’을 발표한 에스케이(SK)임업 양시웅 팀이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100만 원을 수여했고, 학생부 최우수상은 ‘디지털트윈 포레스트 기반의 산주 의사결정 시스템’을 발표한 고려대학교 홍민아팀이, 일반부 최우수상은 ‘라이다 디지털 트윈 기반 임목 형질등급 판정 자동화 방안’을 발표한 국립산림과학원 고치웅팀이 선정되어 산림청장상과 함께 상금 70만 원을 각각 수여했다. 산림분야 위성활용 우수작은 지난 12일에 열린 ‘제1회 농림위성활용 아이디어 학생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고려대학교의 ‘농림위성 기반 시민참여형 산림모니터링 빅데이터 플랫폼’과 우수상을 받은 경북대학교의 ‘산림경영활동 지원을 위한 리빙랩 기반 모바일 공간정보시스템’ 팀이 발표했다. 온라인 전시관은 20개 기업이 참여하여 디지털쌍둥이(트윈)와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산림현장 업무시스템, 드론을 활용한 지능형(스마트) 산림재해 예방, 위성 및 라이다(LiDAR) 감지기(센서)기반의 산림 원격탐사, 인공지능 산림수종 식별 등  최신 산림 정보통신기술(ICT)을 선보였다.     * 디지털쌍둥이(트윈)(Digital Twin) :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업무 수행    * 라이다(LiDAR) : 빛 감지 및 거리측정(light detection and ranging)의 약자로 레이저를 쏘고 반사되어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하여 물체의 위치를 측정하는 시스템 숭실대 컴퓨터학부 신용태 교수는 전문가 특강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더욱 이슈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 기술은 사회 전반적인 디지털 대전환을 촉발하고 있으며, 산림부문에서도 산림빅데이터의 확대와 활용을 통해 산림 데이터숲을 넘어 메타포레스트로 전환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코로나19와 기후위기로 인한 대변혁의 시대에 비대면·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산림분야의 변화를 선도하고 산림의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디지털 산림관리로 명실상부한 산림분야의 디지털 대전환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7
  • 산림복지진흥원, 2021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021년 제5회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지난 3일부터 이틀간 국립나주숲체원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진흥원 소속기관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사례발표와 현장시연을 통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산림교육’, ‘산림치유’, ‘비대면’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수(水)고(Go)했어, 우리가족(국립춘천숲체원) ▲회춘(回春): 다시 돌아올 인생의 봄을 위해(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 한방차 꾸러미북(국립제천치유의숲)이 각 분야별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산림교육’ 분야 최우수작인 국립춘천숲체원의 ‘수(水)고(Go)했어, 우리가족’은 계곡부에서 즐기는 체험 중심의 회기형 활동으로 아동 동반 가족의 관계를 증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산림치유’ 분야 국립산림치유원의 ‘회춘(回春): 다시 돌아올 인생의 봄을 위해’는 식이치유와 산림치유가 접목된 활동으로 노년과 중장년층의 인지·신체 기능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한다.   ‘비대면’ 분야 국립제천치유의숲의 ‘산림치유 한방차 꾸러미북’은 개인의 성격, 건강, 취향 등을 반영한 체질 분석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형 산림치유 활동을 제시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숲밧줄놀이(오감통통숲앤아이 이종현 대표), 요가명상(한국요가협회 유지호 교수) 특강과 더불어, 진흥원 소속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비대면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각 기관의 특장점을 공유하고, 환경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신규 콘텐츠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은 진흥원 산림복지 프로그램 사례집을 통해 산림복지전문업 등 민간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배포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05
  •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산림조사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디지털 산림현장 혁신을 선도하는 산림공무원을 대상으로 모바일 및 디지털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2021년 모바일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디지털트윈(Digital Twin) :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산림경영 및 분석 업무 기능 이번 대회는 전국의 5개 지방산림청, 2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3인 1팀으로 총 15개팀이 참가하였으며 특히, 신규직원의 수행역량 강화를 위해 각 팀별로 2년 미만의 신규직원 1인을 포함하도록 하였다. 대회는 참가자들이 산림조사 등 4개 임무*를 기존의 종이와 수기(手記) 방식으로 조사하지 않고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활용하여 산림조사를 수행하도록 하였고, 조사의 정확성, 충실성, 신속성 등을 기준으로 6개 팀을 최종 선정하였다.   * 경진대회 임무(4개 분야) : 산림조사, 매목조사, 식생조사, 생산재조사 최우수상은 동부지방산림청 황판수, 임현준, 정지환 팀이 차지했다. 이미라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산림현장을 디지털로 전환하여 산림 데이터를 한 곳으로 수집하고 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산림청이 디지털 뉴딜 시대를 선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05
  • 산림복지진흥원, 우수 산림복지프로그램 보급 운영기관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달 7일까지 ‘2021년 산림복지 프로그램 보급 지원사업’의 운영기관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복지 현장의 우수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발굴·보급해 공공‧민간 산림복지시설 종사자의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프로그램 활용을 희망하는 산림복지전문업 또는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 등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보급 프로그램은 ‘2020년 산림청 산림복지프로그램 경진대회’ 수상작으로 ▲민들레 씨앗 아슬이 캘린더(교육) ▲거미, 참 멋져요(교육) ▲수리수리 솔나무(교육) ▲마음정원 가꾸기(치유) 등 4종이며, 현장에서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매뉴얼, 활동지도안, 동영상 등이 제공된다.  또한 신청자에게는 유튜브를 통해 프로그램 운영노하우 교육을 진행하며, 참가신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042-719-4185)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산림복지 분야에 우수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종사자에게 보급할 예정이다”라면서 “향후 프로그램 표준화를 통해 양질의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산림복지전문업 제도는 2016년 3월「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산림복지전문가의 역량강화를 통해 고품질의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수행중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03
  • 산림분야 드론조종 실력 겨룬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8일 경북 청송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2021년 산림드론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산림 현장에서의 드론 활용도를 높이고, 산림공무원의 드론 조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산림청 소속직원들로 구성된 참가팀들이 드론 조종기술 등을 경쟁하였다. 산림자원관리, 산불진화 2개 분야에 대해 총 16개 팀 32명이 참가하였으며, 산림자원관리 분야에는 11개 팀, 산불진화 분야에는 5개 팀이 출전하여 경기를 펼쳤다. 우선, 2개 분야 공통과제로 경기장 코스비행, 조난자 수색, 비상착륙 등의 임무를 통해 드론 비행 및 임무수행 능력 평가하였다. 추가로 산림자원관리 분야에서는 촬영된 영상의 후처리 능력을 평가하는 과제를 진행하였으며, 산불진화 분야에서는 진화탄(모의탄) 정밀 투하 능력을 평가하였다.  대회 시상은 산림자원관리 분야에서 최우수 1팀과 우수 2팀, 장려 2팀 총 5팀을 선발하였으며, 산불진화 분야에서는 최우수 1팀과 우수 1팀 총 2팀을 선발하여 산림청장상을 수여하였다. 경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산림드론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적이 있는 대상을 선정하여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1점과 산림청장 표창 3점을 수여하였다. 한편, 본 행사는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참석자 간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철저하게 방역 지침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하였다. 김인호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소속직원들의 드론 기술 능력을 향상하고, 산림분야 드론 활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에 좋은 기회”라며 “산림청은 지속해서 드론 보급을 확대하여, 스마트산림을 실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8
  • [기고][기고] 생산적 복지를 주도하는 산림일자리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는 일할 수 있는 생산가능 인구가 줄어들어 저축, 투자, 소비가 위축되며 경제 활력이 떨어지고 국가경쟁력이 약화된다. 더군다나 고령인구가 증가할수록 국민연금 지출이 많아지고 그만큼 젊은 사람이나 국가가 져야할 부담이 많이 늘어난다. 노인들은 어떤가? 100세 시대라는 말이 달콤하게 들리는 것도 풍요로운 이들에 한정되어 있을 뿐, 고령화로 노후생활에 필요한 비용은 점차 늘어나는 반면 소득수준은 저하되어 노후생활에 대한 불안요소는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국가의 중추인 청년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좁은 취업시장 속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두려워하고 있다. 높은 주거비용과 상대적 박탈감으로, 빛나기만 해도 부족할 청년들의 미래는 어두운 현실이 되었다. 이런 국가적 위기를 겪으며 국민들은 최고의 복지로 일자리 창출을 원하게 되었고, 정부도 이에 따라 청년 고용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정부는 기존「청년정책 기본계획」등을 통해 79만 4천명 이상의 청년 고용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고, 코로나19 위기대응「청년고용 활성화 대책」을 발표해 추가적으로 1.4조원 이상을 투입하여 22만 4천명 이상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였다. 또한 재정지출을 통해 주로 노인, 저소득층 등에게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직접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사회적 취약계층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도 양질의 산림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부가 직접 임금을 지불하는 재정지원일자리부터,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창출되는 다양한 사회서비스 일자리 등 2022년까지 산림분야 일자리 6만개 창출을 계획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부·고용노동부·농림축산식품부 등과 부처협업으로 청년창업인 육성, 사회적기업 집중성장지원 등 민간분야 산림일자리 활성화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는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를 올해부터 ‘범부처 청년창업경진대회’와 연계했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첫 도입한 ‘2021년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집중 지원사업’에 산림분야가 포함됐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신활력플러스사업’과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등에는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가 발굴한 그루경영체(주민공동체) 등이 참여하여 사업고도화를 위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처럼 산림청은 산림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민에게 생산적 복지를 통한 안정적인 삶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 추진으로 취업난, 고령화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기를 바라며, 산림일자리에 대한 국민들의 깊은 관심과 도전을 기대해본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0-28
  • 양묘기술 우수사례 경진대회 결과발표
    낙엽송 용기묘 생산현장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00년 숲 조성의 가장 기초가 되는 양묘기술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전파하여 품질 높은 우량한 묘목을 생산하기 위하여 ‘2021년 양묘기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그 결과를 18일 발표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방산림청 산하의 국유양묘장 15개소와 지방자치단체의 묘목 대행생산자 75개 업체를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실시한 결과 총 11건의 우수사례가 발굴되었다. 산림청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최우수(1), 우수(1), 장려(2) 등 모두 4개의 사례를 우수사례로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충청남도 쉬나무 용기묘)   최우수는 충청남도의 민유양묘장(영림농원)에서 제출한 ‘쉬나무 밀원수의 시설양묘 기술’이 선정되었다. 쉬나무의 생리적 특성을 고려한 파종, 이식, 관수, 시비 등 시설양묘 기준을 정립한 것으로 향후 쉬나무 시설양묘의 기술발전에 기여한 점이 인정되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는 동부지방산림청 평창양묘사업소에서 제출한 ‘산겨릅나무 근삽기술’이 선정되었다. 종자채취가 어려운 산겨릅나무의 뿌리를 이용하여 묘목을 대량 생산하는 기술로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한 점이 인정되었다. 장려는 북부지방산림청 용문양묘사업소에서 제출한 ‘유묘 간이 이식기 개발’ 사례와 전라북도 민유양묘장(정주농원)에서 제출한 ‘양묘장 병해충 예찰방제에 드론 도입’ 사례가 노동력절감 우수사례로 각각 선정되었다. 전덕하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이번 양묘기술 우수사례로 선정된 4건 이외에도 현장 적용이 가능한 우수사례에 대하여 각 양묘장에 전파하여 품질높은 우량한 묘목을 생산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우수상(동부청 산겨릅나무 묘목)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19
  • 쉬멍 놀멍 치유의 숲으로! ‘제4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치유지도사의 창의적인 산림치유 프로그램 발굴과 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14일에 실시한 ‘제4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한결, 박진영, 임지원 산림치유지도사(국립산림치유원)의 ‘숲, 나를 마주하다’를 최우수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에 총 33건이 접수되었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6건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 시연 등 심층 심사를 하였다. 발표심사는 지난 14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열렸으며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최우수로 선정된 ‘숲, 나를 마주하다’는 20~30대 청년층의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해 산림치유지도사와 청년층이 한팀이 되어 3주간의 대면‧비대면 교류를 통해 정서적 교감과 배려의 가치를 느끼는 장기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 현재 코로나 상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하여 대면으로 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은 2회로 최소화하는 대신, 온라인 비대면 교류의 비중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세부프로그램을 제시하였다.  심사위원들은  ‘숲, 나를 마주하다’ 중 「마음에 씨앗 심기」, 「새싹틔우기」, 「꽃피우기」 주제의 비대면 프로그램이 실시간 온라인으로 20〜30대 청년들을 모이게 하고, 대화와 교감을 통해 위안과 외로움 해소에 도움이 되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신선한 아이디어’라고 평가했다. 국립산림치유원(최우수상)의 비대면 프로그램 시연   우수상은 각각 소리나무숲 주식회사(김점화, 장은하 산림치유지도사) 및 국립 제천 치유의 숲(박지혜, 소은주, 이선경 산림치유지도사), 장려상은 한국숲치유(이성영 산림치유지도사), 울림(성동숙, 오화은, 엄현정 산림치유지도사), 희망숲연구소(김웅, 남문희, 허향숙 산림치유지도사)에게 각각 돌아갔다.     * 제4회 산림치유프로그램 경진대회 수상(위에 명시된 순으로 프로그램 명시)       (최우수상) 숲, 나를 마주하다       (우수상) ①함께, 만세! 숲, ②오색힐링 숲테라피       (장려상) ①기억의 숲, ②마음의 봄, 숲에서 찾다, ③오감(五感) 힐링오행(五行) 로드 “이제 그만 화(火) 풀어~”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주관하고 있는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 관계자들과 심사위원들은 회를 거듭할수록 산림치유지도사의 기획능력이 향상되어 알찬 구성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이 늘어나고 있다고 평가하고, 내년 제5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소리나무숲(주)(우수상)의 프로그램 시연   아울러, 이번 제4회 경진대회에 접수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지난해 제3회 경진대회보다 14건이 늘어나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산림치유지도사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 회차별 경진대회 접수현황 : 1회 19건 / 2회 18건 / 3회 19건 / 4회 33건 산림청은 이번 산림치유 프로그램 수상작을 산림치유지도사가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참고, 활용할 수 있도록 자료집으로 제작하여 치유의 숲 등에 배부하고 누리집에 게시할 계획이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지난 10월10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정신건강의 날」로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우울과 불안 등 정신건강 우려가 고조됨에 따라 이 날의 의미와 중요성이 크게 다가왔다”라며 “산림치유가 국민들에게 신선함과 재미를 선사하고, 우울과 불안 등의 정신건강 문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산림치유지도사의 열정 넘치는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15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전직원 대상 혁신 네트워크 「즐거운 비행」 경진대회 성료”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자발적 혁신으로 전직원이 함께하는 혁신 네트워크 「즐거운 비행」경진대회 최종 평가를 실시하고 최우수 등 8개 아이디어를 선정·포상하였다   혁신 네트워크「즐거운 비행」은 공직 내 활력을 제고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으며, 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아이디어 등 기관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 총 13건이 본선에 진출하였다   제안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효율성,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전직원 설문조사 및 내부 심사를 통해 공정하고 엄격하게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무인 플리마켓 운영 수익금으로 취약계층을 돕는 조직사회의 긍정정인 변화를 주는 아이디어를 비롯해 7건이 선정 되었다.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지원 및 실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코로나19 지속 여파로 국민들의 피로감도 함께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 좋은 아이디어를 토대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1-10-14
  •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9일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9일 정부대전청사(대전 서구)에서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함께 추진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산림분야 공공데이터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 2개 부문을 공모했으며, 총 27개 작품 중에서 서면·발표 평가를 통해 총 1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산림청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은 ‘PLAN-T’(친환경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 기부를 통한 탄소저감), 우수상은 ‘수푸로’(맞춤형 숲길 도슨트 서비스)가 선정됐으며,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은 ‘산산이’(증강현실 활용 등산 안내 모바일 앱), 우수상은 ‘FVS’(Forest VR Service, 가상현실 활용 간접 산림체험)가 선정됐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산림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제안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산림복지 분야에 유용하게 활용하여 일자리 창출과 데이터 유통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9-10
  • 새롭고 신선한 ‘숲 치유 프로그램’ 찾아 나선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치유사들의 독창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가득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13일부터 개최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수준과 완성도를 높인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개발과 확산을 목표로 하여 추진되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경진대회는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서 숲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고, 특히 ▲사춘기 청소년과 ▲사회적 약자들이 위안을 얻을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숲을 찾고 유익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발굴에 방점을 둘 계획이다.  관련 주제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산림치유지도사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9월 13일(월)부터 9월 30일(목)까지 산림청(www.forest.go.kr) 또는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http://korfia.kr) 누리집의 서식 등을 확인·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서류 심사(1차)를 거친 후 전문 심사위원단의 발표 심사(2차)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총 290만 원)과 함께 산림청장 상장(최우수상, 우수상) 및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장 상장(장려상)이 수여된다.     * 2차 발표심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일반 참여자 참관 없이 대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 한편, 산림청은 전정부적인 코로나19 위기관리를 위해 지난해부터 코로나19 대응인력(의료진, 보건인력)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서비스 제공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휴교학생 등으로 대상을 확대하였다.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국·공·사립 산림치유시설과 공유하여 다가올 ‘코로나 일상’ 시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신선한 감각을 가진 산림치유지도사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라며 "진부하지 않고 참신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으로 이용자들에게 치유(힐링)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제4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참가 방법       ❍ 참가자격: 산림치유지도사 개인 또는 단체(3명 이내) ❍ 참가내용 :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아래 분야 중 선택) - 코로나 우울(블루) 극복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 - 사춘기 청소년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 - 사회적 약자(장애인 등)를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 ❍ 신청기간:2021.9.13(월) 09시 ∼ 9.30(목) 18시까지  접수기관 및 방법 - 접수기관 및 문의 :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 ☏042)471-3675 - 접수방법 : 전자 우편 접수(dldlsrud82@naver.com) ❍ 심 사 - 심사일정 : 서류심사(2021.10.4〜10.5), 발표심사(2021.10.14) - 심사배점 : 서류심사(40점)+발표심사(60점) ❍ 시 상 : 총 6명 - 산림청장상 3명, 200만 원(최우수상1명, 100만 원, 우수상2명, 각 50만 원) -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장상 3명, 90만원(각 30만 원)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9
  •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함께 진행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9일 정부대전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27개의 작품을 접수하여, 내·외부 전문가의 서류·발표 평가와 발표평가 대상팀에 대한 상담·자문을 거쳐 모두 10점(최우수 2, 우수 2, 장려 6)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에는 ‘걷기,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 등 친환경적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를 통해 실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서비스’를 제안한 포-에버(FOR-EVER, 김혜민 외 4명)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포레전드(송원선 외 3명)팀 ‘산림전문가가 구성한 이용자 맞춤형 산책로 코스 추천 서비스’, 장려상은 이정도의 ‘개인 맞춤형 산림치유 헬스케어 프로그램 제공 서비스’와 픽미업(임예은 외 4명)팀 ‘재미있고 쉬운 등산 초보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 삼산오오(이고운 외 3명)팀 ‘2030 등산입문자(산린이)용 모바일 앱 서비스’가 수상했다. 제품·서비스개발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는 ‘24시간 운영되는 증강현실 캐릭터로 등산길 안내, 야간 하산로 찾기, 조난 신고 등 등산안내 서비스와 산에 대한 안내 정보(문화재, 편의시설 등)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안한 산산이(함종우 외 2명)팀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에프브이에스(FVS, 정현정 외 5명)팀 ‘산림 간접 체험이 가능한 산림 가상현실 웹 서비스’, 장려상에는 푸르지오(송원석 외 5명)팀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와 임파서블(박수연 외 4명)팀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임산물 유통 플랫폼 서비스’, 산타(SANTA, 백성욱 외 3명)팀 ‘100대 명산 등산 동행 모임을 제공하는 웹 서비스’가 선정됐다. 부문별 최우수 수상팀은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9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또한, 수상작 중에서 데이터 분석이 포함된 4팀(포레전드팀, 이정도, 삼산오오팀, 푸르지오팀)은 12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데이터 분석 우수 인재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1 빅매칭 캠프」에 참여 혜택을 제공 예정이다. 강대익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은 “산림공공·빅테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수상한 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실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또한, 산림분야의 혁신성장과 일자리를 창출을 위해 민간의 활용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해서 발굴·개방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9
  • 산림항공 최고의 드론 조종자를 가린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개청 50주년을 기념하여 9월 3일 산림항공본부 드론비행훈련장에서 ‘제1회 산림항공본부장배 드론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조종술 및 진화탄 투하 등 드론 조종능력을 겨루는 이번 경진대회는 산림항공본부와 11개 지방항공관리소에서 20여명의 산림드론 조종자들이 출전했다.    특히 입상자는 10월에 열리는 ‘산림청장배 드론 경진대회’에 산림항공본부 대표로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조종능력 경연뿐만 아니라 ㈜파블로항공의 드론 레이싱 등 축하비행 및 각종 드론전시를 통해 볼거리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관심을 끌었다.    ※ ㈜파블로항공 :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드론군집아트쇼를 실시, ‘21년 8월 산림항공본부와 드론분야 업무협약(MOU) 체결     고기연 본부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산림드론 조종자 능력을 향상시켜 산불대응 등 산림관리에 적극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06
  • 산림청이 꽃 피운 일자리, 부처 협업으로 열매 맺는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중소벤처기업부‧고용노동부‧농식품부 등과 부처협업으로 청년 창업인 육성, 장애인일자리 확대, 사회적기업 집중 성장지원 등 민간분야 산림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선,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는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를 올해부터는 ‘범부처 청년창업경진대회’와 연계하고, 중기부가 올해 첫 도입한 ‘2021년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집중 지원사업’에 산림분야가 포함됐다. 이에, 올해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에서 선발된 우수팀(5팀)은  중기부가 주관하고 10개 부처가 참여하는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1’ 본선 진출권을 부여받아 타 분야 창업팀과 실력을 겨룰 예정이며,   ‘성장집중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풀약초협동조합’은 1억 원의 사업비로, 한방과의 융․복합을 통해 정보 추천(큐레이션) 기반의 체질형 맞춤형 건강차(건강음료) 구독서비스를 연말까지 개발 할 계획이다. 또한, 고용부 산하의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20년 업무협약을 맺고 공단의 전문 평가사 도움을 받아, 국립세종수목원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수목원․산림복지분야 장애인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에는 중앙부처 최초로 장애인 대상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공공직무 기술서’ 도출을 통해 공공직무를 구체화하였으며, 올해는 발달장애인들이 만들 수 있는 ‘내 생애 첫 숲놀이 꾸러미’ 상품을 자체 개발하였고, 8월부터 3개월간 산림분야 사회적기업의 도움을 받아 청년 장애인 3명이 참여하여 민간직무 적합성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농식품부 주관 ‘신활력플러스사업’과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등에는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 발굴 그루경영체(주민공동체) 등이 참여하여 사업 고도화를 위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밖에도 청년인재 육성을 위해 한국산림과학고와 청주농고를 산림분야 특성화고로 지정해 실습기자재 및 기계장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여성가족부의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여성임업인 육성도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에 도전하고 있는 청년‧장애인‧지역주민‧여성들이 겪고 있는 재정적 어려움과 사업 확장의 애로사항은 부처협업으로 극복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부처협업 사례를 발굴하여 민간중심의 산림일자리 정책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2
  •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투표해 주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의 온라인 대국민 투표를 8월 20일부터 8월 29일 자정까지 10일간 경진대회 누리집(www.forest-startup.com)에서 진행한다.    *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 실전 창업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전시켜나가는 ‘과정’에 중점을 둔 창업프로그램(최종 14팀 참여)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대국민 투표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설된 투표 누리집(www.forest-startup.com)에서 간단한 개인정보 입력 후 투자하고 싶은 아이디어에 투표하면 된다(1인 1회). 9월 1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될 최종 경진대회에서는 그간의 과정을 통해 고도화된 창업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우수 팀을 선발하는 시간을 갖게 되며, 전체 과정은 경진대회 누리소통망(유튜브 http://bit.ly/forest-startup)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대국민 투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선발된 5개 팀에는 최우수상(1팀) 300만원, 우수상(2팀) 200만원, 장려상(2팀) 100만 원의 상금을 주며 부처통합 경진대회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1’의 통합본선에 진출하여 부처별 예선을 통해 참여한 다른 팀들과 경쟁할 기회가 주어진다. 산림청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경진대회를 통해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사업화 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산림청도 청년들의 도전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연계하여 지원할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산림분야 청년창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진행 내용】 시기 프로그램 내용 6월 아이디어 도전형 선발캠프 사업계획서 구성요소 및 내용에 대한 보육을 통해사업계획서 질 제고 1차 캠프 팀별 전담 전문가를 배정하여, 사업계획서 발표・피드백,사업화 검증・고도화 아이디어 제공형 비즈(Biz)-캠프 사업계획서 발표, 문제점 및 해결책 도출, 시장・경쟁사 분석 등 7월 아이디어 제공형 비즈(Biz)-끝장토론(해커톤) 사업계획서 작성・발표, 고도화를 위한 해법 도출, 최종 발표・피드백 등 2차 캠프 사업 확장전략 도출, 투자성 검증 및 보육 등 8월 3차 캠프 사업계획서 발표 및 1:1 상담 등 4차 캠프 투자를 위한 기업 소개자료 구성 및 발표 기술 교육, 최종 기업 소개 발표 보육 등 온라인 대국민 투표 8월 20일부터 8월 29일까지 10일간, 누구나 참여 가능 9월~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9월 1일 13시부터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누리소통망(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1’ 진출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우수팀(5팀) 진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8-20
  • 2021년도 산림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심화과정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7월 28일(월)부터 8월 4일(수)까지 ‘2021 산림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심화과정’을 실시하였다. 산림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심화과정은 기초과정 수료생 중 참가 희망자 32명을 선발하였으며, 참가자 전원이 심화과정 교육을 수료하였다.  교육은 실시간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으로 운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자가 증가함에 따라(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전면 온라인 교육으로 운영하였다. 교육생들은 Python 실습 과정을 배우고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산림빅데이터 거래소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를 완수 하는 PBL(Project based learning) 방식의 수업을 수행하였다.  ※ PBL 수업 : 특정 문제나 프로젝트 중심로 소규모로 모여서 자기주도적으로 문제해결능력을 배우며 팀워크, 의사소통능력,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기르는 학습 형태 교육 수료자는 산림빅데이터 활용 분석 경진대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경진대회에서는 산림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사회문제 해결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게 된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전문가 양성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직접 산림빅데이터를 분석하고 프로젝트를 완수함으로써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한다”며, “산림빅데이터 활용 분석 경진대회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8-13

산림행정 검색결과

  • 제4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수상작 모음집 발간
    제4회 산림치유경진대회 수상집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0월14일에 실시한 제4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주요 수상작을 엮은 모음집을 12월 21일(화)부터 발간, 배포한다. 이번 모음집은 4회째를 맞은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6개 프로그램을 상세히 소개하는 것으로 ▲ 숲, 나를 마주하다(최우수상), ▲ 함께, 만세! 숲(우수상), ▲ 오색힐링 숲테라피(우수상), ▲ 오감(五感) 힐링 오행(五行) 로드 – 이제 그만 화(火) 풀어~(장려상), ▲ 마음의 봄, 숲에서 찾다(장려상), ▲ 기억의 숲(장려상) 등이 수록되어 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산림치유지도사의 신선하고 유익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발굴을 장려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추진해왔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숲, 나를 마주하다’(국립산림치유원)는 비대면 온라인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있어, 비대면 방식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고민 중인 산림치유지도사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_제4회 산림치유경진대회 최우수상 국립산림치유원   참고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란 경관, 피톤치드, 소리, 햇빛 등을 활용하여 ①자연의 다양한 요소와의 접촉‧관찰하는 체험, ②보행‧등산‧체조 등 운동, ③휴식‧놀이 등 여가, ④심신이완, 명상 등을 위해 개발‧기획된 것으로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지도사의 세심한 지도하에 실시된다. 산림청은 수상작 모음집을 각 치유의 숲,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기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의 ‘산림치유 자료실’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휴양복지 → 산림치유 → 산림치유 소개 → 산림치유 자료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건강을 위해 의미 있는 활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산림치유지도사분들께서 많은 고민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라면서 “국민들께 숲에서 몸과 마음의 면역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추천드린다”라고 말했다.   제4회 산림치유경진대회 우수상 소리나무숲주식회사     제4회 산림치유경진대회 우수상 국립제천치유의숲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23
  • 2021년 공공분야 드론 조종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8일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로교통공단에서 주관한「2021년 제3회 공공분야 드론 조종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환경감시․조사 분야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구조물 점검, 수색․탐색, 지적조사, 환경감시․조사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국가・지자체・공공기관 등 총 48팀, 200여 명이 참가해 성과를 겨뤘다. 산림청이 참여한 환경감시․조사 분야는 비가시권 비행을 묘사하여 수목에 부착된 수목이름 확인 및 상자 안 물체 식별 등을 진행하는 드론조종 경연과 촬영된 드론 영상을 정사영상으로 제작하는 후처리 경연으로 진행되었으며,   - 산림청은 남부지방산림청(1등), 중부지방산림청(2등)이 참여하여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산림청은 스마트산림 실현을 위해 산림현장에서 드론 활용을 꾸준히 확대해나가고 있으며, 이를 위해 소속직원들의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자격증 취득 및 산림드론 운용능력 함양을 위한 임무특화교육을 지속해서 지원해 나가고 있다. 김인호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산림청은 산림재해 대응 및 산림사업 관리에 드론활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자 하며, 산림드론 전문인력 양성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10
  • 강릉국유림관리소, 전국 최초 산림토목 그랜드슬램 달성
    강릉산림복원(최우수상)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산림청에서 주관한 산림복원, 산사태재해방지, 임도분야 경진대회에 참가해 전분야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1개 산림관서에서 전국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수상내역에 따르면 대관령 휴양림 내 동·식물 서식을 위한 생육기반을 조성하여, 생태환경적 기능과 건강성이 동시에 회복될 수 있도록 하여 산림 내 습원을 복원하여 산림복원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부연동마을 59번국도 근처 계곡부에 2020년에 발생한 산림피해지의 신기술(ViewRock 사방댐 등)의 접목한 계통사방으로 산사태 재해방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산사태(우수상)   또한, 신속한 산불 초동진화를 위해 신설된 산불예방임도 내 지형을 보전한 취수장 2개소를 조성한것과 사면 안정화를 위해 적용한 다양한 신기술(사면로프배양토스프레이 공법, 통나무파일공법 등)을 인정받아 임도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가졌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은 “이번 성과는 전례없는 대기록으로 2014년 동부지방산림청(동부 총괄 산림관서)에서 전국 최초 그랜드슬램 달성을 한데 이어 1개 산림관서에서 산림복원, 산사태, 임도분야에서 모두 수상한 기관은 없었다”면서 앞으로도 산림토목분야에 대한 다양한 신기술개발 및 선제적인 노력으로 산림토목에 대한 우수성을 전국으로 널리 알리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도신설(최우수상)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2-02
  • 현장의 참신한 생각 견주어 국유림 가치를 더하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국유림 경영관리 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현장에 공유․확산하기 위해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현장 우수사례 5건을 29일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국유림을 경영․관리하는 지방산림청 등을 대상으로 지난 10월에 우수사례 8건의 공모를 거친 후, 1차 전문가 심사(10.22)와 2차 발표심사(11.11) 및 국민 참여 온라인 심사(11.12~11.18.)로 진행되었다. 두 차례의 심사 결과 올해에는 국유림의 디지털 경영과 목재운반장비 개발 등의 혁신성‧창의성‧실현성 등이 우수한 5건을 최종 선정하였다.  우수사례 중 최우수상은▴공간정보를 활용한 전략적 국유림경영(동부지방산림청) 혁신상은▴원목‧부산물 수집을 위한 저비용 고효율의 임내운반장비 개발(보은국유림관리소) 창의상 3건은 ▴청량한 숲, 국민과 함께 이루다(서울국유림관리소) ▴전동윈치 개발과 협업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남부지방산림청) ▴목재수확 방식 개선 현장 사례(무주국유림관리소) 등이다.  특히, 최우수상을 받은 동부지방산림청(이정훈 주무관)은 국유림 현장의 인력부족과 다양한 업무수행 등의 어려움 해소를 위하여 산림데이터와 공간정보(GIS)를 융합하여 목재수확 등의 산림사업 대상지를 정밀하고 보다 쉽게 선정하는 국유림 현장의 과학화․지능화(스마트화) 사례가 돋보였다. 혁신상을 차지한 보은국유림관리소(김경식 주무관)는 목재수집 비용의 절감이 필요하다는 현장 문제인식과 함께 현장조사, 모형제작, 전문가 토의 및 시연회 등의 과정을 거쳐 저비용 고효율의 운반장비(foreski)를 자체개발한 사례가 높이 평가받았다.   창의상을 수상한 서울국유림관리소(이현홍 주무관)는 용도 폐지된  국유지를 도심생활권의 ‘도시숲’과 ‘유아숲 체험원’으로 조성하고, 민간의 이에스지(ESG) 경영활동 공간으로 숲을 지원하는 등 민간-지자체-국유림관리소의 산림협력모형(모델)이 우수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 심사에 일반 국민으로 구성된 ‘365산림사랑평가단’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투표 결과를  반영함으로써, 국민 공감 아이디어의 의미를 더했다. 주요원 산림청 국유림경영과장은 “국유림 경영관리 업무는 국가 공유자원을 관리하고 체계적으로 경영하여 산림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기 위한 중요 업무”라며,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가 현장에 확산하고 발전되어 국유림의 가치가 증진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30
  • 제21회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탄소중립 추진과 디지털 산림관리를 위한 산림분야의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동향, 우수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제21회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를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에서 17일 개최했다.   *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Metaverse) :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가상현실보다 진화된 개념) 이번 학술대회에는 지자체, 대학교, 산하기관, 민간 산업체에 이르기까지 총 27개팀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20개 기업이 가상의 전시공간에서 최신기술을 소개하여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동향과 실용화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올해 21번째를 맞이하는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는 지난 20년간 정보화를 통해서 산림분야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드론 등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산림행정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올해 행사는 ‘메타버스와 탄소중립 시대의 디지털 산림경영(케이(K)-포레스트)’을 주제로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전문가 특강을 진행하고, 산림분야 위성활용 우수작 발표와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온라인 전시관을 활용한 최신 기술 전시, 세종수목원 온라인 체험을 선보였다.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총 27건이 접수되었고 본선에서 학생부 5팀, 일반부 5팀이 발표 평가를 거쳐 총 8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대상 수상자는 ‘지상라이다를 활용한 산림탄소상쇄제도 모니터링 방법 개선방안’을 발표한 에스케이(SK)임업 양시웅 팀이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100만 원을 수여했고, 학생부 최우수상은 ‘디지털트윈 포레스트 기반의 산주 의사결정 시스템’을 발표한 고려대학교 홍민아팀이, 일반부 최우수상은 ‘라이다 디지털 트윈 기반 임목 형질등급 판정 자동화 방안’을 발표한 국립산림과학원 고치웅팀이 선정되어 산림청장상과 함께 상금 70만 원을 각각 수여했다. 산림분야 위성활용 우수작은 지난 12일에 열린 ‘제1회 농림위성활용 아이디어 학생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고려대학교의 ‘농림위성 기반 시민참여형 산림모니터링 빅데이터 플랫폼’과 우수상을 받은 경북대학교의 ‘산림경영활동 지원을 위한 리빙랩 기반 모바일 공간정보시스템’ 팀이 발표했다. 온라인 전시관은 20개 기업이 참여하여 디지털쌍둥이(트윈)와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산림현장 업무시스템, 드론을 활용한 지능형(스마트) 산림재해 예방, 위성 및 라이다(LiDAR) 감지기(센서)기반의 산림 원격탐사, 인공지능 산림수종 식별 등  최신 산림 정보통신기술(ICT)을 선보였다.     * 디지털쌍둥이(트윈)(Digital Twin) :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업무 수행    * 라이다(LiDAR) : 빛 감지 및 거리측정(light detection and ranging)의 약자로 레이저를 쏘고 반사되어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하여 물체의 위치를 측정하는 시스템 숭실대 컴퓨터학부 신용태 교수는 전문가 특강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더욱 이슈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 기술은 사회 전반적인 디지털 대전환을 촉발하고 있으며, 산림부문에서도 산림빅데이터의 확대와 활용을 통해 산림 데이터숲을 넘어 메타포레스트로 전환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코로나19와 기후위기로 인한 대변혁의 시대에 비대면·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산림분야의 변화를 선도하고 산림의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디지털 산림관리로 명실상부한 산림분야의 디지털 대전환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7
  • 산림복지진흥원, 2021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021년 제5회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지난 3일부터 이틀간 국립나주숲체원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진흥원 소속기관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사례발표와 현장시연을 통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산림교육’, ‘산림치유’, ‘비대면’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수(水)고(Go)했어, 우리가족(국립춘천숲체원) ▲회춘(回春): 다시 돌아올 인생의 봄을 위해(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 한방차 꾸러미북(국립제천치유의숲)이 각 분야별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산림교육’ 분야 최우수작인 국립춘천숲체원의 ‘수(水)고(Go)했어, 우리가족’은 계곡부에서 즐기는 체험 중심의 회기형 활동으로 아동 동반 가족의 관계를 증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산림치유’ 분야 국립산림치유원의 ‘회춘(回春): 다시 돌아올 인생의 봄을 위해’는 식이치유와 산림치유가 접목된 활동으로 노년과 중장년층의 인지·신체 기능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한다.   ‘비대면’ 분야 국립제천치유의숲의 ‘산림치유 한방차 꾸러미북’은 개인의 성격, 건강, 취향 등을 반영한 체질 분석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형 산림치유 활동을 제시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숲밧줄놀이(오감통통숲앤아이 이종현 대표), 요가명상(한국요가협회 유지호 교수) 특강과 더불어, 진흥원 소속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비대면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각 기관의 특장점을 공유하고, 환경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신규 콘텐츠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은 진흥원 산림복지 프로그램 사례집을 통해 산림복지전문업 등 민간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배포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05
  •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산림조사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디지털 산림현장 혁신을 선도하는 산림공무원을 대상으로 모바일 및 디지털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2021년 모바일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디지털트윈(Digital Twin) :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산림경영 및 분석 업무 기능 이번 대회는 전국의 5개 지방산림청, 2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3인 1팀으로 총 15개팀이 참가하였으며 특히, 신규직원의 수행역량 강화를 위해 각 팀별로 2년 미만의 신규직원 1인을 포함하도록 하였다. 대회는 참가자들이 산림조사 등 4개 임무*를 기존의 종이와 수기(手記) 방식으로 조사하지 않고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활용하여 산림조사를 수행하도록 하였고, 조사의 정확성, 충실성, 신속성 등을 기준으로 6개 팀을 최종 선정하였다.   * 경진대회 임무(4개 분야) : 산림조사, 매목조사, 식생조사, 생산재조사 최우수상은 동부지방산림청 황판수, 임현준, 정지환 팀이 차지했다. 이미라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산림현장을 디지털로 전환하여 산림 데이터를 한 곳으로 수집하고 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산림청이 디지털 뉴딜 시대를 선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05
  • 산림복지진흥원, 우수 산림복지프로그램 보급 운영기관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달 7일까지 ‘2021년 산림복지 프로그램 보급 지원사업’의 운영기관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복지 현장의 우수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발굴·보급해 공공‧민간 산림복지시설 종사자의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프로그램 활용을 희망하는 산림복지전문업 또는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 등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보급 프로그램은 ‘2020년 산림청 산림복지프로그램 경진대회’ 수상작으로 ▲민들레 씨앗 아슬이 캘린더(교육) ▲거미, 참 멋져요(교육) ▲수리수리 솔나무(교육) ▲마음정원 가꾸기(치유) 등 4종이며, 현장에서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매뉴얼, 활동지도안, 동영상 등이 제공된다.  또한 신청자에게는 유튜브를 통해 프로그램 운영노하우 교육을 진행하며, 참가신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042-719-4185)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산림복지 분야에 우수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종사자에게 보급할 예정이다”라면서 “향후 프로그램 표준화를 통해 양질의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산림복지전문업 제도는 2016년 3월「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산림복지전문가의 역량강화를 통해 고품질의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수행중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03
  • 산림분야 드론조종 실력 겨룬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8일 경북 청송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2021년 산림드론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산림 현장에서의 드론 활용도를 높이고, 산림공무원의 드론 조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산림청 소속직원들로 구성된 참가팀들이 드론 조종기술 등을 경쟁하였다. 산림자원관리, 산불진화 2개 분야에 대해 총 16개 팀 32명이 참가하였으며, 산림자원관리 분야에는 11개 팀, 산불진화 분야에는 5개 팀이 출전하여 경기를 펼쳤다. 우선, 2개 분야 공통과제로 경기장 코스비행, 조난자 수색, 비상착륙 등의 임무를 통해 드론 비행 및 임무수행 능력 평가하였다. 추가로 산림자원관리 분야에서는 촬영된 영상의 후처리 능력을 평가하는 과제를 진행하였으며, 산불진화 분야에서는 진화탄(모의탄) 정밀 투하 능력을 평가하였다.  대회 시상은 산림자원관리 분야에서 최우수 1팀과 우수 2팀, 장려 2팀 총 5팀을 선발하였으며, 산불진화 분야에서는 최우수 1팀과 우수 1팀 총 2팀을 선발하여 산림청장상을 수여하였다. 경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산림드론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적이 있는 대상을 선정하여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1점과 산림청장 표창 3점을 수여하였다. 한편, 본 행사는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참석자 간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철저하게 방역 지침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하였다. 김인호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소속직원들의 드론 기술 능력을 향상하고, 산림분야 드론 활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에 좋은 기회”라며 “산림청은 지속해서 드론 보급을 확대하여, 스마트산림을 실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8
  • [기고][기고] 생산적 복지를 주도하는 산림일자리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는 일할 수 있는 생산가능 인구가 줄어들어 저축, 투자, 소비가 위축되며 경제 활력이 떨어지고 국가경쟁력이 약화된다. 더군다나 고령인구가 증가할수록 국민연금 지출이 많아지고 그만큼 젊은 사람이나 국가가 져야할 부담이 많이 늘어난다. 노인들은 어떤가? 100세 시대라는 말이 달콤하게 들리는 것도 풍요로운 이들에 한정되어 있을 뿐, 고령화로 노후생활에 필요한 비용은 점차 늘어나는 반면 소득수준은 저하되어 노후생활에 대한 불안요소는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국가의 중추인 청년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좁은 취업시장 속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두려워하고 있다. 높은 주거비용과 상대적 박탈감으로, 빛나기만 해도 부족할 청년들의 미래는 어두운 현실이 되었다. 이런 국가적 위기를 겪으며 국민들은 최고의 복지로 일자리 창출을 원하게 되었고, 정부도 이에 따라 청년 고용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정부는 기존「청년정책 기본계획」등을 통해 79만 4천명 이상의 청년 고용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고, 코로나19 위기대응「청년고용 활성화 대책」을 발표해 추가적으로 1.4조원 이상을 투입하여 22만 4천명 이상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였다. 또한 재정지출을 통해 주로 노인, 저소득층 등에게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직접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사회적 취약계층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도 양질의 산림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부가 직접 임금을 지불하는 재정지원일자리부터,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창출되는 다양한 사회서비스 일자리 등 2022년까지 산림분야 일자리 6만개 창출을 계획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부·고용노동부·농림축산식품부 등과 부처협업으로 청년창업인 육성, 사회적기업 집중성장지원 등 민간분야 산림일자리 활성화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는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를 올해부터 ‘범부처 청년창업경진대회’와 연계했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첫 도입한 ‘2021년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집중 지원사업’에 산림분야가 포함됐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신활력플러스사업’과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등에는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가 발굴한 그루경영체(주민공동체) 등이 참여하여 사업고도화를 위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처럼 산림청은 산림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민에게 생산적 복지를 통한 안정적인 삶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 추진으로 취업난, 고령화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기를 바라며, 산림일자리에 대한 국민들의 깊은 관심과 도전을 기대해본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0-28
  • 양묘기술 우수사례 경진대회 결과발표
    낙엽송 용기묘 생산현장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00년 숲 조성의 가장 기초가 되는 양묘기술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전파하여 품질 높은 우량한 묘목을 생산하기 위하여 ‘2021년 양묘기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그 결과를 18일 발표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방산림청 산하의 국유양묘장 15개소와 지방자치단체의 묘목 대행생산자 75개 업체를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실시한 결과 총 11건의 우수사례가 발굴되었다. 산림청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최우수(1), 우수(1), 장려(2) 등 모두 4개의 사례를 우수사례로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충청남도 쉬나무 용기묘)   최우수는 충청남도의 민유양묘장(영림농원)에서 제출한 ‘쉬나무 밀원수의 시설양묘 기술’이 선정되었다. 쉬나무의 생리적 특성을 고려한 파종, 이식, 관수, 시비 등 시설양묘 기준을 정립한 것으로 향후 쉬나무 시설양묘의 기술발전에 기여한 점이 인정되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는 동부지방산림청 평창양묘사업소에서 제출한 ‘산겨릅나무 근삽기술’이 선정되었다. 종자채취가 어려운 산겨릅나무의 뿌리를 이용하여 묘목을 대량 생산하는 기술로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한 점이 인정되었다. 장려는 북부지방산림청 용문양묘사업소에서 제출한 ‘유묘 간이 이식기 개발’ 사례와 전라북도 민유양묘장(정주농원)에서 제출한 ‘양묘장 병해충 예찰방제에 드론 도입’ 사례가 노동력절감 우수사례로 각각 선정되었다. 전덕하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이번 양묘기술 우수사례로 선정된 4건 이외에도 현장 적용이 가능한 우수사례에 대하여 각 양묘장에 전파하여 품질높은 우량한 묘목을 생산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우수상(동부청 산겨릅나무 묘목)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19
  • 쉬멍 놀멍 치유의 숲으로! ‘제4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치유지도사의 창의적인 산림치유 프로그램 발굴과 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14일에 실시한 ‘제4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한결, 박진영, 임지원 산림치유지도사(국립산림치유원)의 ‘숲, 나를 마주하다’를 최우수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에 총 33건이 접수되었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6건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 시연 등 심층 심사를 하였다. 발표심사는 지난 14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열렸으며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최우수로 선정된 ‘숲, 나를 마주하다’는 20~30대 청년층의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해 산림치유지도사와 청년층이 한팀이 되어 3주간의 대면‧비대면 교류를 통해 정서적 교감과 배려의 가치를 느끼는 장기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 현재 코로나 상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하여 대면으로 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은 2회로 최소화하는 대신, 온라인 비대면 교류의 비중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세부프로그램을 제시하였다.  심사위원들은  ‘숲, 나를 마주하다’ 중 「마음에 씨앗 심기」, 「새싹틔우기」, 「꽃피우기」 주제의 비대면 프로그램이 실시간 온라인으로 20〜30대 청년들을 모이게 하고, 대화와 교감을 통해 위안과 외로움 해소에 도움이 되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신선한 아이디어’라고 평가했다. 국립산림치유원(최우수상)의 비대면 프로그램 시연   우수상은 각각 소리나무숲 주식회사(김점화, 장은하 산림치유지도사) 및 국립 제천 치유의 숲(박지혜, 소은주, 이선경 산림치유지도사), 장려상은 한국숲치유(이성영 산림치유지도사), 울림(성동숙, 오화은, 엄현정 산림치유지도사), 희망숲연구소(김웅, 남문희, 허향숙 산림치유지도사)에게 각각 돌아갔다.     * 제4회 산림치유프로그램 경진대회 수상(위에 명시된 순으로 프로그램 명시)       (최우수상) 숲, 나를 마주하다       (우수상) ①함께, 만세! 숲, ②오색힐링 숲테라피       (장려상) ①기억의 숲, ②마음의 봄, 숲에서 찾다, ③오감(五感) 힐링오행(五行) 로드 “이제 그만 화(火) 풀어~”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주관하고 있는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 관계자들과 심사위원들은 회를 거듭할수록 산림치유지도사의 기획능력이 향상되어 알찬 구성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이 늘어나고 있다고 평가하고, 내년 제5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소리나무숲(주)(우수상)의 프로그램 시연   아울러, 이번 제4회 경진대회에 접수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지난해 제3회 경진대회보다 14건이 늘어나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산림치유지도사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 회차별 경진대회 접수현황 : 1회 19건 / 2회 18건 / 3회 19건 / 4회 33건 산림청은 이번 산림치유 프로그램 수상작을 산림치유지도사가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참고, 활용할 수 있도록 자료집으로 제작하여 치유의 숲 등에 배부하고 누리집에 게시할 계획이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지난 10월10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정신건강의 날」로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우울과 불안 등 정신건강 우려가 고조됨에 따라 이 날의 의미와 중요성이 크게 다가왔다”라며 “산림치유가 국민들에게 신선함과 재미를 선사하고, 우울과 불안 등의 정신건강 문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산림치유지도사의 열정 넘치는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15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전직원 대상 혁신 네트워크 「즐거운 비행」 경진대회 성료”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자발적 혁신으로 전직원이 함께하는 혁신 네트워크 「즐거운 비행」경진대회 최종 평가를 실시하고 최우수 등 8개 아이디어를 선정·포상하였다   혁신 네트워크「즐거운 비행」은 공직 내 활력을 제고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으며, 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아이디어 등 기관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 총 13건이 본선에 진출하였다   제안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효율성,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전직원 설문조사 및 내부 심사를 통해 공정하고 엄격하게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무인 플리마켓 운영 수익금으로 취약계층을 돕는 조직사회의 긍정정인 변화를 주는 아이디어를 비롯해 7건이 선정 되었다.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지원 및 실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코로나19 지속 여파로 국민들의 피로감도 함께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 좋은 아이디어를 토대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1-10-14
  •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9일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9일 정부대전청사(대전 서구)에서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함께 추진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산림분야 공공데이터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 2개 부문을 공모했으며, 총 27개 작품 중에서 서면·발표 평가를 통해 총 1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산림청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은 ‘PLAN-T’(친환경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 기부를 통한 탄소저감), 우수상은 ‘수푸로’(맞춤형 숲길 도슨트 서비스)가 선정됐으며,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은 ‘산산이’(증강현실 활용 등산 안내 모바일 앱), 우수상은 ‘FVS’(Forest VR Service, 가상현실 활용 간접 산림체험)가 선정됐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산림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제안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산림복지 분야에 유용하게 활용하여 일자리 창출과 데이터 유통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9-10
  • 새롭고 신선한 ‘숲 치유 프로그램’ 찾아 나선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치유사들의 독창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가득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13일부터 개최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수준과 완성도를 높인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개발과 확산을 목표로 하여 추진되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경진대회는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서 숲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고, 특히 ▲사춘기 청소년과 ▲사회적 약자들이 위안을 얻을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숲을 찾고 유익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발굴에 방점을 둘 계획이다.  관련 주제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산림치유지도사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9월 13일(월)부터 9월 30일(목)까지 산림청(www.forest.go.kr) 또는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http://korfia.kr) 누리집의 서식 등을 확인·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서류 심사(1차)를 거친 후 전문 심사위원단의 발표 심사(2차)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총 290만 원)과 함께 산림청장 상장(최우수상, 우수상) 및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장 상장(장려상)이 수여된다.     * 2차 발표심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일반 참여자 참관 없이 대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 한편, 산림청은 전정부적인 코로나19 위기관리를 위해 지난해부터 코로나19 대응인력(의료진, 보건인력)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서비스 제공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휴교학생 등으로 대상을 확대하였다.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국·공·사립 산림치유시설과 공유하여 다가올 ‘코로나 일상’ 시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신선한 감각을 가진 산림치유지도사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라며 "진부하지 않고 참신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으로 이용자들에게 치유(힐링)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제4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참가 방법       ❍ 참가자격: 산림치유지도사 개인 또는 단체(3명 이내) ❍ 참가내용 :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아래 분야 중 선택) - 코로나 우울(블루) 극복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 - 사춘기 청소년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 - 사회적 약자(장애인 등)를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 ❍ 신청기간:2021.9.13(월) 09시 ∼ 9.30(목) 18시까지  접수기관 및 방법 - 접수기관 및 문의 :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 ☏042)471-3675 - 접수방법 : 전자 우편 접수(dldlsrud82@naver.com) ❍ 심 사 - 심사일정 : 서류심사(2021.10.4〜10.5), 발표심사(2021.10.14) - 심사배점 : 서류심사(40점)+발표심사(60점) ❍ 시 상 : 총 6명 - 산림청장상 3명, 200만 원(최우수상1명, 100만 원, 우수상2명, 각 50만 원) -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장상 3명, 90만원(각 30만 원)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9
  •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함께 진행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9일 정부대전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27개의 작품을 접수하여, 내·외부 전문가의 서류·발표 평가와 발표평가 대상팀에 대한 상담·자문을 거쳐 모두 10점(최우수 2, 우수 2, 장려 6)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에는 ‘걷기,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 등 친환경적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를 통해 실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서비스’를 제안한 포-에버(FOR-EVER, 김혜민 외 4명)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포레전드(송원선 외 3명)팀 ‘산림전문가가 구성한 이용자 맞춤형 산책로 코스 추천 서비스’, 장려상은 이정도의 ‘개인 맞춤형 산림치유 헬스케어 프로그램 제공 서비스’와 픽미업(임예은 외 4명)팀 ‘재미있고 쉬운 등산 초보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 삼산오오(이고운 외 3명)팀 ‘2030 등산입문자(산린이)용 모바일 앱 서비스’가 수상했다. 제품·서비스개발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는 ‘24시간 운영되는 증강현실 캐릭터로 등산길 안내, 야간 하산로 찾기, 조난 신고 등 등산안내 서비스와 산에 대한 안내 정보(문화재, 편의시설 등)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안한 산산이(함종우 외 2명)팀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에프브이에스(FVS, 정현정 외 5명)팀 ‘산림 간접 체험이 가능한 산림 가상현실 웹 서비스’, 장려상에는 푸르지오(송원석 외 5명)팀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와 임파서블(박수연 외 4명)팀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임산물 유통 플랫폼 서비스’, 산타(SANTA, 백성욱 외 3명)팀 ‘100대 명산 등산 동행 모임을 제공하는 웹 서비스’가 선정됐다. 부문별 최우수 수상팀은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9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또한, 수상작 중에서 데이터 분석이 포함된 4팀(포레전드팀, 이정도, 삼산오오팀, 푸르지오팀)은 12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데이터 분석 우수 인재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1 빅매칭 캠프」에 참여 혜택을 제공 예정이다. 강대익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은 “산림공공·빅테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수상한 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실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또한, 산림분야의 혁신성장과 일자리를 창출을 위해 민간의 활용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해서 발굴·개방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9
  • 산림항공 최고의 드론 조종자를 가린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개청 50주년을 기념하여 9월 3일 산림항공본부 드론비행훈련장에서 ‘제1회 산림항공본부장배 드론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조종술 및 진화탄 투하 등 드론 조종능력을 겨루는 이번 경진대회는 산림항공본부와 11개 지방항공관리소에서 20여명의 산림드론 조종자들이 출전했다.    특히 입상자는 10월에 열리는 ‘산림청장배 드론 경진대회’에 산림항공본부 대표로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조종능력 경연뿐만 아니라 ㈜파블로항공의 드론 레이싱 등 축하비행 및 각종 드론전시를 통해 볼거리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관심을 끌었다.    ※ ㈜파블로항공 :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드론군집아트쇼를 실시, ‘21년 8월 산림항공본부와 드론분야 업무협약(MOU) 체결     고기연 본부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산림드론 조종자 능력을 향상시켜 산불대응 등 산림관리에 적극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06
  • 산림청이 꽃 피운 일자리, 부처 협업으로 열매 맺는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중소벤처기업부‧고용노동부‧농식품부 등과 부처협업으로 청년 창업인 육성, 장애인일자리 확대, 사회적기업 집중 성장지원 등 민간분야 산림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선,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는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를 올해부터는 ‘범부처 청년창업경진대회’와 연계하고, 중기부가 올해 첫 도입한 ‘2021년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집중 지원사업’에 산림분야가 포함됐다. 이에, 올해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에서 선발된 우수팀(5팀)은  중기부가 주관하고 10개 부처가 참여하는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1’ 본선 진출권을 부여받아 타 분야 창업팀과 실력을 겨룰 예정이며,   ‘성장집중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풀약초협동조합’은 1억 원의 사업비로, 한방과의 융․복합을 통해 정보 추천(큐레이션) 기반의 체질형 맞춤형 건강차(건강음료) 구독서비스를 연말까지 개발 할 계획이다. 또한, 고용부 산하의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20년 업무협약을 맺고 공단의 전문 평가사 도움을 받아, 국립세종수목원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수목원․산림복지분야 장애인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에는 중앙부처 최초로 장애인 대상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공공직무 기술서’ 도출을 통해 공공직무를 구체화하였으며, 올해는 발달장애인들이 만들 수 있는 ‘내 생애 첫 숲놀이 꾸러미’ 상품을 자체 개발하였고, 8월부터 3개월간 산림분야 사회적기업의 도움을 받아 청년 장애인 3명이 참여하여 민간직무 적합성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농식품부 주관 ‘신활력플러스사업’과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등에는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 발굴 그루경영체(주민공동체) 등이 참여하여 사업 고도화를 위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밖에도 청년인재 육성을 위해 한국산림과학고와 청주농고를 산림분야 특성화고로 지정해 실습기자재 및 기계장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여성가족부의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여성임업인 육성도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에 도전하고 있는 청년‧장애인‧지역주민‧여성들이 겪고 있는 재정적 어려움과 사업 확장의 애로사항은 부처협업으로 극복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부처협업 사례를 발굴하여 민간중심의 산림일자리 정책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2
  •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투표해 주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의 온라인 대국민 투표를 8월 20일부터 8월 29일 자정까지 10일간 경진대회 누리집(www.forest-startup.com)에서 진행한다.    *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 실전 창업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전시켜나가는 ‘과정’에 중점을 둔 창업프로그램(최종 14팀 참여)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대국민 투표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설된 투표 누리집(www.forest-startup.com)에서 간단한 개인정보 입력 후 투자하고 싶은 아이디어에 투표하면 된다(1인 1회). 9월 1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될 최종 경진대회에서는 그간의 과정을 통해 고도화된 창업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우수 팀을 선발하는 시간을 갖게 되며, 전체 과정은 경진대회 누리소통망(유튜브 http://bit.ly/forest-startup)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대국민 투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선발된 5개 팀에는 최우수상(1팀) 300만원, 우수상(2팀) 200만원, 장려상(2팀) 100만 원의 상금을 주며 부처통합 경진대회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1’의 통합본선에 진출하여 부처별 예선을 통해 참여한 다른 팀들과 경쟁할 기회가 주어진다. 산림청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경진대회를 통해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사업화 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산림청도 청년들의 도전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연계하여 지원할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산림분야 청년창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진행 내용】 시기 프로그램 내용 6월 아이디어 도전형 선발캠프 사업계획서 구성요소 및 내용에 대한 보육을 통해사업계획서 질 제고 1차 캠프 팀별 전담 전문가를 배정하여, 사업계획서 발표・피드백,사업화 검증・고도화 아이디어 제공형 비즈(Biz)-캠프 사업계획서 발표, 문제점 및 해결책 도출, 시장・경쟁사 분석 등 7월 아이디어 제공형 비즈(Biz)-끝장토론(해커톤) 사업계획서 작성・발표, 고도화를 위한 해법 도출, 최종 발표・피드백 등 2차 캠프 사업 확장전략 도출, 투자성 검증 및 보육 등 8월 3차 캠프 사업계획서 발표 및 1:1 상담 등 4차 캠프 투자를 위한 기업 소개자료 구성 및 발표 기술 교육, 최종 기업 소개 발표 보육 등 온라인 대국민 투표 8월 20일부터 8월 29일까지 10일간, 누구나 참여 가능 9월~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9월 1일 13시부터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누리소통망(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1’ 진출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우수팀(5팀) 진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8-20
  • 2021년도 산림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심화과정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7월 28일(월)부터 8월 4일(수)까지 ‘2021 산림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심화과정’을 실시하였다. 산림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심화과정은 기초과정 수료생 중 참가 희망자 32명을 선발하였으며, 참가자 전원이 심화과정 교육을 수료하였다.  교육은 실시간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으로 운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자가 증가함에 따라(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전면 온라인 교육으로 운영하였다. 교육생들은 Python 실습 과정을 배우고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산림빅데이터 거래소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를 완수 하는 PBL(Project based learning) 방식의 수업을 수행하였다.  ※ PBL 수업 : 특정 문제나 프로젝트 중심로 소규모로 모여서 자기주도적으로 문제해결능력을 배우며 팀워크, 의사소통능력,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기르는 학습 형태 교육 수료자는 산림빅데이터 활용 분석 경진대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경진대회에서는 산림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사회문제 해결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게 된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전문가 양성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직접 산림빅데이터를 분석하고 프로젝트를 완수함으로써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한다”며, “산림빅데이터 활용 분석 경진대회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8-13

산림산업 검색결과

  • 2021년 공공분야 드론 조종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8일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로교통공단에서 주관한「2021년 제3회 공공분야 드론 조종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환경감시․조사 분야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구조물 점검, 수색․탐색, 지적조사, 환경감시․조사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국가・지자체・공공기관 등 총 48팀, 200여 명이 참가해 성과를 겨뤘다. 산림청이 참여한 환경감시․조사 분야는 비가시권 비행을 묘사하여 수목에 부착된 수목이름 확인 및 상자 안 물체 식별 등을 진행하는 드론조종 경연과 촬영된 드론 영상을 정사영상으로 제작하는 후처리 경연으로 진행되었으며,   - 산림청은 남부지방산림청(1등), 중부지방산림청(2등)이 참여하여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산림청은 스마트산림 실현을 위해 산림현장에서 드론 활용을 꾸준히 확대해나가고 있으며, 이를 위해 소속직원들의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자격증 취득 및 산림드론 운용능력 함양을 위한 임무특화교육을 지속해서 지원해 나가고 있다. 김인호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산림청은 산림재해 대응 및 산림사업 관리에 드론활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자 하며, 산림드론 전문인력 양성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10
  • 강릉국유림관리소, 전국 최초 산림토목 그랜드슬램 달성
    강릉산림복원(최우수상)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산림청에서 주관한 산림복원, 산사태재해방지, 임도분야 경진대회에 참가해 전분야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1개 산림관서에서 전국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수상내역에 따르면 대관령 휴양림 내 동·식물 서식을 위한 생육기반을 조성하여, 생태환경적 기능과 건강성이 동시에 회복될 수 있도록 하여 산림 내 습원을 복원하여 산림복원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부연동마을 59번국도 근처 계곡부에 2020년에 발생한 산림피해지의 신기술(ViewRock 사방댐 등)의 접목한 계통사방으로 산사태 재해방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산사태(우수상)   또한, 신속한 산불 초동진화를 위해 신설된 산불예방임도 내 지형을 보전한 취수장 2개소를 조성한것과 사면 안정화를 위해 적용한 다양한 신기술(사면로프배양토스프레이 공법, 통나무파일공법 등)을 인정받아 임도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가졌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은 “이번 성과는 전례없는 대기록으로 2014년 동부지방산림청(동부 총괄 산림관서)에서 전국 최초 그랜드슬램 달성을 한데 이어 1개 산림관서에서 산림복원, 산사태, 임도분야에서 모두 수상한 기관은 없었다”면서 앞으로도 산림토목분야에 대한 다양한 신기술개발 및 선제적인 노력으로 산림토목에 대한 우수성을 전국으로 널리 알리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도신설(최우수상)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2-02
  • 현장의 참신한 생각 견주어 국유림 가치를 더하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국유림 경영관리 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현장에 공유․확산하기 위해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현장 우수사례 5건을 29일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국유림을 경영․관리하는 지방산림청 등을 대상으로 지난 10월에 우수사례 8건의 공모를 거친 후, 1차 전문가 심사(10.22)와 2차 발표심사(11.11) 및 국민 참여 온라인 심사(11.12~11.18.)로 진행되었다. 두 차례의 심사 결과 올해에는 국유림의 디지털 경영과 목재운반장비 개발 등의 혁신성‧창의성‧실현성 등이 우수한 5건을 최종 선정하였다.  우수사례 중 최우수상은▴공간정보를 활용한 전략적 국유림경영(동부지방산림청) 혁신상은▴원목‧부산물 수집을 위한 저비용 고효율의 임내운반장비 개발(보은국유림관리소) 창의상 3건은 ▴청량한 숲, 국민과 함께 이루다(서울국유림관리소) ▴전동윈치 개발과 협업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남부지방산림청) ▴목재수확 방식 개선 현장 사례(무주국유림관리소) 등이다.  특히, 최우수상을 받은 동부지방산림청(이정훈 주무관)은 국유림 현장의 인력부족과 다양한 업무수행 등의 어려움 해소를 위하여 산림데이터와 공간정보(GIS)를 융합하여 목재수확 등의 산림사업 대상지를 정밀하고 보다 쉽게 선정하는 국유림 현장의 과학화․지능화(스마트화) 사례가 돋보였다. 혁신상을 차지한 보은국유림관리소(김경식 주무관)는 목재수집 비용의 절감이 필요하다는 현장 문제인식과 함께 현장조사, 모형제작, 전문가 토의 및 시연회 등의 과정을 거쳐 저비용 고효율의 운반장비(foreski)를 자체개발한 사례가 높이 평가받았다.   창의상을 수상한 서울국유림관리소(이현홍 주무관)는 용도 폐지된  국유지를 도심생활권의 ‘도시숲’과 ‘유아숲 체험원’으로 조성하고, 민간의 이에스지(ESG) 경영활동 공간으로 숲을 지원하는 등 민간-지자체-국유림관리소의 산림협력모형(모델)이 우수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 심사에 일반 국민으로 구성된 ‘365산림사랑평가단’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투표 결과를  반영함으로써, 국민 공감 아이디어의 의미를 더했다. 주요원 산림청 국유림경영과장은 “국유림 경영관리 업무는 국가 공유자원을 관리하고 체계적으로 경영하여 산림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기 위한 중요 업무”라며,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가 현장에 확산하고 발전되어 국유림의 가치가 증진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30
  • 제21회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탄소중립 추진과 디지털 산림관리를 위한 산림분야의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동향, 우수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제21회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를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에서 17일 개최했다.   *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Metaverse) :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가상현실보다 진화된 개념) 이번 학술대회에는 지자체, 대학교, 산하기관, 민간 산업체에 이르기까지 총 27개팀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20개 기업이 가상의 전시공간에서 최신기술을 소개하여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동향과 실용화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올해 21번째를 맞이하는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는 지난 20년간 정보화를 통해서 산림분야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드론 등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산림행정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올해 행사는 ‘메타버스와 탄소중립 시대의 디지털 산림경영(케이(K)-포레스트)’을 주제로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전문가 특강을 진행하고, 산림분야 위성활용 우수작 발표와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온라인 전시관을 활용한 최신 기술 전시, 세종수목원 온라인 체험을 선보였다.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총 27건이 접수되었고 본선에서 학생부 5팀, 일반부 5팀이 발표 평가를 거쳐 총 8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대상 수상자는 ‘지상라이다를 활용한 산림탄소상쇄제도 모니터링 방법 개선방안’을 발표한 에스케이(SK)임업 양시웅 팀이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100만 원을 수여했고, 학생부 최우수상은 ‘디지털트윈 포레스트 기반의 산주 의사결정 시스템’을 발표한 고려대학교 홍민아팀이, 일반부 최우수상은 ‘라이다 디지털 트윈 기반 임목 형질등급 판정 자동화 방안’을 발표한 국립산림과학원 고치웅팀이 선정되어 산림청장상과 함께 상금 70만 원을 각각 수여했다. 산림분야 위성활용 우수작은 지난 12일에 열린 ‘제1회 농림위성활용 아이디어 학생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고려대학교의 ‘농림위성 기반 시민참여형 산림모니터링 빅데이터 플랫폼’과 우수상을 받은 경북대학교의 ‘산림경영활동 지원을 위한 리빙랩 기반 모바일 공간정보시스템’ 팀이 발표했다. 온라인 전시관은 20개 기업이 참여하여 디지털쌍둥이(트윈)와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산림현장 업무시스템, 드론을 활용한 지능형(스마트) 산림재해 예방, 위성 및 라이다(LiDAR) 감지기(센서)기반의 산림 원격탐사, 인공지능 산림수종 식별 등  최신 산림 정보통신기술(ICT)을 선보였다.     * 디지털쌍둥이(트윈)(Digital Twin) :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업무 수행    * 라이다(LiDAR) : 빛 감지 및 거리측정(light detection and ranging)의 약자로 레이저를 쏘고 반사되어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하여 물체의 위치를 측정하는 시스템 숭실대 컴퓨터학부 신용태 교수는 전문가 특강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더욱 이슈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 기술은 사회 전반적인 디지털 대전환을 촉발하고 있으며, 산림부문에서도 산림빅데이터의 확대와 활용을 통해 산림 데이터숲을 넘어 메타포레스트로 전환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코로나19와 기후위기로 인한 대변혁의 시대에 비대면·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산림분야의 변화를 선도하고 산림의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디지털 산림관리로 명실상부한 산림분야의 디지털 대전환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7
  •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산림조사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디지털 산림현장 혁신을 선도하는 산림공무원을 대상으로 모바일 및 디지털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2021년 모바일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디지털트윈(Digital Twin) :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산림경영 및 분석 업무 기능 이번 대회는 전국의 5개 지방산림청, 2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3인 1팀으로 총 15개팀이 참가하였으며 특히, 신규직원의 수행역량 강화를 위해 각 팀별로 2년 미만의 신규직원 1인을 포함하도록 하였다. 대회는 참가자들이 산림조사 등 4개 임무*를 기존의 종이와 수기(手記) 방식으로 조사하지 않고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활용하여 산림조사를 수행하도록 하였고, 조사의 정확성, 충실성, 신속성 등을 기준으로 6개 팀을 최종 선정하였다.   * 경진대회 임무(4개 분야) : 산림조사, 매목조사, 식생조사, 생산재조사 최우수상은 동부지방산림청 황판수, 임현준, 정지환 팀이 차지했다. 이미라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산림현장을 디지털로 전환하여 산림 데이터를 한 곳으로 수집하고 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산림청이 디지털 뉴딜 시대를 선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05
  • 산림분야 드론조종 실력 겨룬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8일 경북 청송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2021년 산림드론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산림 현장에서의 드론 활용도를 높이고, 산림공무원의 드론 조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산림청 소속직원들로 구성된 참가팀들이 드론 조종기술 등을 경쟁하였다. 산림자원관리, 산불진화 2개 분야에 대해 총 16개 팀 32명이 참가하였으며, 산림자원관리 분야에는 11개 팀, 산불진화 분야에는 5개 팀이 출전하여 경기를 펼쳤다. 우선, 2개 분야 공통과제로 경기장 코스비행, 조난자 수색, 비상착륙 등의 임무를 통해 드론 비행 및 임무수행 능력 평가하였다. 추가로 산림자원관리 분야에서는 촬영된 영상의 후처리 능력을 평가하는 과제를 진행하였으며, 산불진화 분야에서는 진화탄(모의탄) 정밀 투하 능력을 평가하였다.  대회 시상은 산림자원관리 분야에서 최우수 1팀과 우수 2팀, 장려 2팀 총 5팀을 선발하였으며, 산불진화 분야에서는 최우수 1팀과 우수 1팀 총 2팀을 선발하여 산림청장상을 수여하였다. 경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산림드론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적이 있는 대상을 선정하여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1점과 산림청장 표창 3점을 수여하였다. 한편, 본 행사는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참석자 간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철저하게 방역 지침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하였다. 김인호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소속직원들의 드론 기술 능력을 향상하고, 산림분야 드론 활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에 좋은 기회”라며 “산림청은 지속해서 드론 보급을 확대하여, 스마트산림을 실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8
  • 양묘기술 우수사례 경진대회 결과발표
    낙엽송 용기묘 생산현장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00년 숲 조성의 가장 기초가 되는 양묘기술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전파하여 품질 높은 우량한 묘목을 생산하기 위하여 ‘2021년 양묘기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그 결과를 18일 발표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방산림청 산하의 국유양묘장 15개소와 지방자치단체의 묘목 대행생산자 75개 업체를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실시한 결과 총 11건의 우수사례가 발굴되었다. 산림청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최우수(1), 우수(1), 장려(2) 등 모두 4개의 사례를 우수사례로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충청남도 쉬나무 용기묘)   최우수는 충청남도의 민유양묘장(영림농원)에서 제출한 ‘쉬나무 밀원수의 시설양묘 기술’이 선정되었다. 쉬나무의 생리적 특성을 고려한 파종, 이식, 관수, 시비 등 시설양묘 기준을 정립한 것으로 향후 쉬나무 시설양묘의 기술발전에 기여한 점이 인정되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는 동부지방산림청 평창양묘사업소에서 제출한 ‘산겨릅나무 근삽기술’이 선정되었다. 종자채취가 어려운 산겨릅나무의 뿌리를 이용하여 묘목을 대량 생산하는 기술로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한 점이 인정되었다. 장려는 북부지방산림청 용문양묘사업소에서 제출한 ‘유묘 간이 이식기 개발’ 사례와 전라북도 민유양묘장(정주농원)에서 제출한 ‘양묘장 병해충 예찰방제에 드론 도입’ 사례가 노동력절감 우수사례로 각각 선정되었다. 전덕하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이번 양묘기술 우수사례로 선정된 4건 이외에도 현장 적용이 가능한 우수사례에 대하여 각 양묘장에 전파하여 품질높은 우량한 묘목을 생산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우수상(동부청 산겨릅나무 묘목)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19
  • 쉬멍 놀멍 치유의 숲으로! ‘제4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치유지도사의 창의적인 산림치유 프로그램 발굴과 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14일에 실시한 ‘제4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한결, 박진영, 임지원 산림치유지도사(국립산림치유원)의 ‘숲, 나를 마주하다’를 최우수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에 총 33건이 접수되었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6건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 시연 등 심층 심사를 하였다. 발표심사는 지난 14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열렸으며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최우수로 선정된 ‘숲, 나를 마주하다’는 20~30대 청년층의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해 산림치유지도사와 청년층이 한팀이 되어 3주간의 대면‧비대면 교류를 통해 정서적 교감과 배려의 가치를 느끼는 장기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 현재 코로나 상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하여 대면으로 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은 2회로 최소화하는 대신, 온라인 비대면 교류의 비중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세부프로그램을 제시하였다.  심사위원들은  ‘숲, 나를 마주하다’ 중 「마음에 씨앗 심기」, 「새싹틔우기」, 「꽃피우기」 주제의 비대면 프로그램이 실시간 온라인으로 20〜30대 청년들을 모이게 하고, 대화와 교감을 통해 위안과 외로움 해소에 도움이 되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신선한 아이디어’라고 평가했다. 국립산림치유원(최우수상)의 비대면 프로그램 시연   우수상은 각각 소리나무숲 주식회사(김점화, 장은하 산림치유지도사) 및 국립 제천 치유의 숲(박지혜, 소은주, 이선경 산림치유지도사), 장려상은 한국숲치유(이성영 산림치유지도사), 울림(성동숙, 오화은, 엄현정 산림치유지도사), 희망숲연구소(김웅, 남문희, 허향숙 산림치유지도사)에게 각각 돌아갔다.     * 제4회 산림치유프로그램 경진대회 수상(위에 명시된 순으로 프로그램 명시)       (최우수상) 숲, 나를 마주하다       (우수상) ①함께, 만세! 숲, ②오색힐링 숲테라피       (장려상) ①기억의 숲, ②마음의 봄, 숲에서 찾다, ③오감(五感) 힐링오행(五行) 로드 “이제 그만 화(火) 풀어~”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주관하고 있는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 관계자들과 심사위원들은 회를 거듭할수록 산림치유지도사의 기획능력이 향상되어 알찬 구성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이 늘어나고 있다고 평가하고, 내년 제5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소리나무숲(주)(우수상)의 프로그램 시연   아울러, 이번 제4회 경진대회에 접수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지난해 제3회 경진대회보다 14건이 늘어나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산림치유지도사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 회차별 경진대회 접수현황 : 1회 19건 / 2회 18건 / 3회 19건 / 4회 33건 산림청은 이번 산림치유 프로그램 수상작을 산림치유지도사가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참고, 활용할 수 있도록 자료집으로 제작하여 치유의 숲 등에 배부하고 누리집에 게시할 계획이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지난 10월10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정신건강의 날」로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우울과 불안 등 정신건강 우려가 고조됨에 따라 이 날의 의미와 중요성이 크게 다가왔다”라며 “산림치유가 국민들에게 신선함과 재미를 선사하고, 우울과 불안 등의 정신건강 문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산림치유지도사의 열정 넘치는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15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전직원 대상 혁신 네트워크 「즐거운 비행」 경진대회 성료”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자발적 혁신으로 전직원이 함께하는 혁신 네트워크 「즐거운 비행」경진대회 최종 평가를 실시하고 최우수 등 8개 아이디어를 선정·포상하였다   혁신 네트워크「즐거운 비행」은 공직 내 활력을 제고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으며, 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아이디어 등 기관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 총 13건이 본선에 진출하였다   제안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효율성,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전직원 설문조사 및 내부 심사를 통해 공정하고 엄격하게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무인 플리마켓 운영 수익금으로 취약계층을 돕는 조직사회의 긍정정인 변화를 주는 아이디어를 비롯해 7건이 선정 되었다.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지원 및 실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코로나19 지속 여파로 국민들의 피로감도 함께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 좋은 아이디어를 토대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1-10-14
  •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함께 진행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9일 정부대전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27개의 작품을 접수하여, 내·외부 전문가의 서류·발표 평가와 발표평가 대상팀에 대한 상담·자문을 거쳐 모두 10점(최우수 2, 우수 2, 장려 6)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에는 ‘걷기,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 등 친환경적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를 통해 실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서비스’를 제안한 포-에버(FOR-EVER, 김혜민 외 4명)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포레전드(송원선 외 3명)팀 ‘산림전문가가 구성한 이용자 맞춤형 산책로 코스 추천 서비스’, 장려상은 이정도의 ‘개인 맞춤형 산림치유 헬스케어 프로그램 제공 서비스’와 픽미업(임예은 외 4명)팀 ‘재미있고 쉬운 등산 초보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 삼산오오(이고운 외 3명)팀 ‘2030 등산입문자(산린이)용 모바일 앱 서비스’가 수상했다. 제품·서비스개발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는 ‘24시간 운영되는 증강현실 캐릭터로 등산길 안내, 야간 하산로 찾기, 조난 신고 등 등산안내 서비스와 산에 대한 안내 정보(문화재, 편의시설 등)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안한 산산이(함종우 외 2명)팀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에프브이에스(FVS, 정현정 외 5명)팀 ‘산림 간접 체험이 가능한 산림 가상현실 웹 서비스’, 장려상에는 푸르지오(송원석 외 5명)팀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와 임파서블(박수연 외 4명)팀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임산물 유통 플랫폼 서비스’, 산타(SANTA, 백성욱 외 3명)팀 ‘100대 명산 등산 동행 모임을 제공하는 웹 서비스’가 선정됐다. 부문별 최우수 수상팀은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9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또한, 수상작 중에서 데이터 분석이 포함된 4팀(포레전드팀, 이정도, 삼산오오팀, 푸르지오팀)은 12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데이터 분석 우수 인재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1 빅매칭 캠프」에 참여 혜택을 제공 예정이다. 강대익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은 “산림공공·빅테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수상한 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실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또한, 산림분야의 혁신성장과 일자리를 창출을 위해 민간의 활용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해서 발굴·개방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9
  • 산림항공 최고의 드론 조종자를 가린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개청 50주년을 기념하여 9월 3일 산림항공본부 드론비행훈련장에서 ‘제1회 산림항공본부장배 드론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조종술 및 진화탄 투하 등 드론 조종능력을 겨루는 이번 경진대회는 산림항공본부와 11개 지방항공관리소에서 20여명의 산림드론 조종자들이 출전했다.    특히 입상자는 10월에 열리는 ‘산림청장배 드론 경진대회’에 산림항공본부 대표로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조종능력 경연뿐만 아니라 ㈜파블로항공의 드론 레이싱 등 축하비행 및 각종 드론전시를 통해 볼거리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관심을 끌었다.    ※ ㈜파블로항공 :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드론군집아트쇼를 실시, ‘21년 8월 산림항공본부와 드론분야 업무협약(MOU) 체결     고기연 본부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산림드론 조종자 능력을 향상시켜 산불대응 등 산림관리에 적극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06
  • 산림청이 꽃 피운 일자리, 부처 협업으로 열매 맺는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중소벤처기업부‧고용노동부‧농식품부 등과 부처협업으로 청년 창업인 육성, 장애인일자리 확대, 사회적기업 집중 성장지원 등 민간분야 산림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선,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는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를 올해부터는 ‘범부처 청년창업경진대회’와 연계하고, 중기부가 올해 첫 도입한 ‘2021년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집중 지원사업’에 산림분야가 포함됐다. 이에, 올해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에서 선발된 우수팀(5팀)은  중기부가 주관하고 10개 부처가 참여하는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1’ 본선 진출권을 부여받아 타 분야 창업팀과 실력을 겨룰 예정이며,   ‘성장집중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풀약초협동조합’은 1억 원의 사업비로, 한방과의 융․복합을 통해 정보 추천(큐레이션) 기반의 체질형 맞춤형 건강차(건강음료) 구독서비스를 연말까지 개발 할 계획이다. 또한, 고용부 산하의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20년 업무협약을 맺고 공단의 전문 평가사 도움을 받아, 국립세종수목원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수목원․산림복지분야 장애인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에는 중앙부처 최초로 장애인 대상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공공직무 기술서’ 도출을 통해 공공직무를 구체화하였으며, 올해는 발달장애인들이 만들 수 있는 ‘내 생애 첫 숲놀이 꾸러미’ 상품을 자체 개발하였고, 8월부터 3개월간 산림분야 사회적기업의 도움을 받아 청년 장애인 3명이 참여하여 민간직무 적합성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농식품부 주관 ‘신활력플러스사업’과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등에는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 발굴 그루경영체(주민공동체) 등이 참여하여 사업 고도화를 위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밖에도 청년인재 육성을 위해 한국산림과학고와 청주농고를 산림분야 특성화고로 지정해 실습기자재 및 기계장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여성가족부의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여성임업인 육성도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에 도전하고 있는 청년‧장애인‧지역주민‧여성들이 겪고 있는 재정적 어려움과 사업 확장의 애로사항은 부처협업으로 극복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부처협업 사례를 발굴하여 민간중심의 산림일자리 정책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2
  •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투표해 주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의 온라인 대국민 투표를 8월 20일부터 8월 29일 자정까지 10일간 경진대회 누리집(www.forest-startup.com)에서 진행한다.    *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 실전 창업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전시켜나가는 ‘과정’에 중점을 둔 창업프로그램(최종 14팀 참여)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대국민 투표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설된 투표 누리집(www.forest-startup.com)에서 간단한 개인정보 입력 후 투자하고 싶은 아이디어에 투표하면 된다(1인 1회). 9월 1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될 최종 경진대회에서는 그간의 과정을 통해 고도화된 창업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우수 팀을 선발하는 시간을 갖게 되며, 전체 과정은 경진대회 누리소통망(유튜브 http://bit.ly/forest-startup)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대국민 투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선발된 5개 팀에는 최우수상(1팀) 300만원, 우수상(2팀) 200만원, 장려상(2팀) 100만 원의 상금을 주며 부처통합 경진대회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1’의 통합본선에 진출하여 부처별 예선을 통해 참여한 다른 팀들과 경쟁할 기회가 주어진다. 산림청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경진대회를 통해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사업화 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산림청도 청년들의 도전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연계하여 지원할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산림분야 청년창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진행 내용】 시기 프로그램 내용 6월 아이디어 도전형 선발캠프 사업계획서 구성요소 및 내용에 대한 보육을 통해사업계획서 질 제고 1차 캠프 팀별 전담 전문가를 배정하여, 사업계획서 발표・피드백,사업화 검증・고도화 아이디어 제공형 비즈(Biz)-캠프 사업계획서 발표, 문제점 및 해결책 도출, 시장・경쟁사 분석 등 7월 아이디어 제공형 비즈(Biz)-끝장토론(해커톤) 사업계획서 작성・발표, 고도화를 위한 해법 도출, 최종 발표・피드백 등 2차 캠프 사업 확장전략 도출, 투자성 검증 및 보육 등 8월 3차 캠프 사업계획서 발표 및 1:1 상담 등 4차 캠프 투자를 위한 기업 소개자료 구성 및 발표 기술 교육, 최종 기업 소개 발표 보육 등 온라인 대국민 투표 8월 20일부터 8월 29일까지 10일간, 누구나 참여 가능 9월~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9월 1일 13시부터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누리소통망(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1’ 진출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우수팀(5팀) 진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8-20
  • 2021년도 산림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심화과정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7월 28일(월)부터 8월 4일(수)까지 ‘2021 산림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심화과정’을 실시하였다. 산림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심화과정은 기초과정 수료생 중 참가 희망자 32명을 선발하였으며, 참가자 전원이 심화과정 교육을 수료하였다.  교육은 실시간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으로 운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자가 증가함에 따라(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전면 온라인 교육으로 운영하였다. 교육생들은 Python 실습 과정을 배우고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산림빅데이터 거래소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를 완수 하는 PBL(Project based learning) 방식의 수업을 수행하였다.  ※ PBL 수업 : 특정 문제나 프로젝트 중심로 소규모로 모여서 자기주도적으로 문제해결능력을 배우며 팀워크, 의사소통능력,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기르는 학습 형태 교육 수료자는 산림빅데이터 활용 분석 경진대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경진대회에서는 산림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사회문제 해결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게 된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전문가 양성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직접 산림빅데이터를 분석하고 프로젝트를 완수함으로써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한다”며, “산림빅데이터 활용 분석 경진대회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8-13
  • 2021년도 산림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심화과정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7월 28일(월)부터 8월 4일(수)까지 ‘2021 산림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심화과정’을 실시하였다. 산림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심화과정은 기초과정 수료생 중 참가 희망자 32명을 선발하였으며, 참가자 전원이 심화과정 교육을 수료하였다.  교육은 실시간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으로 운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자가 증가함에 따라(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전면 온라인 교육으로 운영하였다. 교육생들은 Python 실습 과정을 배우고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산림빅데이터 거래소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를 완수 하는 PBL(Project based learning) 방식의 수업을 수행하였다.  ※ PBL 수업 : 특정 문제나 프로젝트 중심로 소규모로 모여서 자기주도적으로 문제해결능력을 배우며 팀워크, 의사소통능력,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기르는 학습 형태 교육 수료자는 산림빅데이터 활용 분석 경진대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경진대회에서는 산림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사회문제 해결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게 된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전문가 양성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직접 산림빅데이터를 분석하고 프로젝트를 완수함으로써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한다”며, “산림빅데이터 활용 분석 경진대회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8-13
  • 산림항공본부-파블로항공, 산림드론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1.8.6.(금) 오전 10시 산림항공본부에서 파블로항공(대표이사 김영준)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드론관련 업무가 다양해짐에 따라 산림드론과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산림재해 대응과 산림사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드론 군집비행기술과 산불확산측정, 관제통합 시스템 등 4차 산업 핵심기술을 교류함으로서 산림드론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아울러 다음달 1일 산림항공본부에서 개최하는 ‘산림드론 경진대회’에서 파블로항공은 군집드론 비행을 시현할 예정이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드론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파블로항공과 업무협약을 계기로 산림드론의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하여 산림항공본부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산림드론 운용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8-06
  • 산림치유 프로그램 비대면으로 만난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여행 및 이동이 어려운 상황에 맞춰 ‘비대면(언택트, Untact)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한다. 비대면 동영상으로 제작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제3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수상작을 기반으로 제작하며 올해 9월 말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비대면(언택트, Untact) 산림치유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2021.7.29.(목) 오전 제작업체와 중간보고회를 실시하였으며, 제작업체는 코로나19 우울감 극복을 위한 산림치유 등 4종의 동영상 시나리오 및 산림치유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카드뉴스 제작 계획 등을 발표하였다.   4종의 동영상 주제로 ▲코로나19 우울증 완화, ▲산림치유를 통한 어르신들 건강증진, ▲가족과 함께하는 산림치유 활동(2개) 등을 선정하였으며 경상북도 영주에 소재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촬영한다. 아울러, 내년 제15차 세계산림총회(WFC) 준비와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고려하여 영문 자막을 추가한다. 지난 ‘제3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의 주요 수상작은 ▲숲+상담(카운슬링)(국립산림치유원, 최우수상), ▲대.다.나.다(국립횡성숲체원, 우수상) △숲, 위로를 건네다(국립산림치유원, 장려상) ▲편백숲 나비 날다(국립장성숲체원, 장려상) 등이다.     * 제3회 산림치유 프로그램경진대회 수상작 경로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휴양복지 > 산림치유 > 산림치유소개 > 산림치유자료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중간보고회에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코로나 우울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됨에 따라 이를 극복하는데 일조할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이 시급하다”라면서 “동영상을 잘 제작해서 국민께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를 경험한 국민이 지친 심신의 위로와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후 대면으로 진행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29
  • 산림청, 산림재해드론 미래전략 포럼 개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개청 50주년을 맞아 5월 4일 드론 제도 및 기술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산림재해드론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재해 드론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현장 활용을 위해 국내 드론제도와 발전 방향, 드론 안전성 인증 및 국내 동향, 산림재해분야 중·대형 드론 활용 등 외부전문가의 발표를 시작으로 포럼에 참석한 패널들의 열띤 토론까지 이어졌다. 항공안전기술원 임석훈 선임연구관은 “해외 기술기준 제정 방향에 따른 국내 기술기준 적용 타당성을 검토하여 고도화 작업에 박차를 가해 2022년에는 국내드론 인증기술기준 및 시험기준 법률 개정을 마치겠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김진욱 책임연구원은 “초경량비행장치 신고를 통한 드론실명제를 우선 정착시키고, 조종자격을 업무범위로 차등화해 취득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또한, 공공분야 임무특화 교육을 위한 조종자 및 교관양성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럼을 진행한 고기연 본부장은 "산림재해드론 미래전략 포럼이 4차 산업혁명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활성화와 지능형 산림재해 안전망 구축의 발판이 되길 바라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가 드론운용 선도기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분야별 협력 확대와 전문인력 양성에도 힘 쏟겠다.“며 끝을 마무리했다. 이번 포럼은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항공안전기술원, 한국교통안전공단, 원주시,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시스템, ㈜한빛드론, SK텔레콤, 현대자동차 등 분야별 드론전문가가 참석했으며, 산림항공본부는 개청 50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포럼과 더불어 산림재해드론 조종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9월에 '산림항공본부장배 산림드론 경진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5-06
  • 산림항공본부 개청 50주년 맞아 새로운 도약 다짐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개청 50주년을 맞아 2021년을 변화와 혁신의 원년으로 삼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비전 수립, 산림드론 미래전략포럼, 산림드론 경진대회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추진한다. 1971년 헬기 3대에 조종사 3명, 정비사 3명으로 출발한 산림청 항공대는 2021년 현재 1개 본부와 전국 11개 관리소로 확대 개편되었고 조종사 86명, 정비사 78명, 공중진화대 및 지원인력 253명 등 총 417명이 근무하는 명실상부한 산림재해 국가헬기운용기관으로 성장했다. 특히, 산림항공본부는 지난 50년간 헬기산불진화 현장의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대형산불 예방 및 진화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산림병해충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항공방제·방역과 각종 등산로 정비 화물공수, 그리고 국가재난 및 산악사고를 대비한 항공구조 및 구급활동 등 임무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최근에는 국토부로부터 산림재해드론비행훈련센터를 인가받아 드론을 활용한 공중계도 및 소각산불 단속을 위한 조종자 양성과 드론산불진화대 2개 팀을 강릉과 안동지역에 시범 운영하여 스마트 산불재난 대응역량도 강화하고 있다. 개청 50주년 주요 행사로는 스마트재해드론 미래전략포럼, 산림재해드론경진대회, 자선바자회, 산림항공본부 50주년 기념식 및 백서 편찬 등 뜻깊은 기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고기연 본부장은 “산림항공본부가 개청 50주년을 맞았다. 반세기 동안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왔으며, 올해를 새로운 비전과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과 변화를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4-29
  •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분야 창업에 대한 막연함과 두려움으로 도전이 어려웠던 2・30대 청년을 대상으로 5월 23일까지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선발캠프를 거쳐 선발된 참가자들은 전문 창업보육을 통해 ▲사업소재고도화 ▲사업계획(BM) 검증 ▲사업확장전략 도출 ▲투자기술 제고 등의 과정을 거침으로써 창업소재의 사업화를 실현할 수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아이디어 도전형’ 2개 부문(예비창업팀・창업팀), ‘아이디어제공형’ 2개 부문(비즈(Biz)개발・아이디어)으로 진행된다.   경진대회 수상작(5팀)은 전문가 및 국민평가단이 참여하는 발표평가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며, 수상팀에게는 부처통합 창업경진대회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1’ 본선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 최우수상 1팀(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상금 300만 원), 우수상 2팀(산림청장상,상금 200만원), 장려상 2팀(산림청장상, 상금 100만 원) 산림분야 창업에 관심 있는 2・30대 청년・임업인・예비창업자・5년 이내 창업기업(’16.3.22.이후 창업)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경진대회 누리집(http://www.forest-startup.com/)에서 자세한 사항 확인 후 5월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사업화 실현으로 이어지는 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경진대회가 청년들의 창업 아이템 고도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더 나아가 임가와 임산업체에 활력을 부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프로그램(안)> 참가부문 시기 5월 6월 7월 8월 9월 아이디어 도전형 예비 창업팀 참가자 모집 및 선발캠프 [1차 워크숍] 사업화 현황 공유 및 계획수립 [2차 워크숍] 비즈니스모형검증 및 사업 확장전략 도출 [3차 워크숍] 사업화 현황 공유 및 계획수립 [4차 워크숍] 기업설명(IR)자료 구성 및 피칭스킬 제고 제2회 산림분야 청년창업 경진대회 우수 참가자 부처통합 창업 경진대회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1’) 본선 진출 창업팀 아이디어 제공형 비즈 개발 (1차) 서류평가 (2차) 대면평가 [비즈-캠프] 페인포인트, 사업화 전략 토론 - 아이 디어 [비즈-해커톤] 창업경험 기회제공 * 아이디어 도전형 : 창업 보육 과정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 고도화 * 아이디어 제공형 : 산림분야에 창업팀의 아이템을 접목해 임업인 고충해결아이디어 발굴, 청년들에게 창업 경험 기회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27

산림복지 검색결과

  • 제4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수상작 모음집 발간
    제4회 산림치유경진대회 수상집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0월14일에 실시한 제4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주요 수상작을 엮은 모음집을 12월 21일(화)부터 발간, 배포한다. 이번 모음집은 4회째를 맞은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6개 프로그램을 상세히 소개하는 것으로 ▲ 숲, 나를 마주하다(최우수상), ▲ 함께, 만세! 숲(우수상), ▲ 오색힐링 숲테라피(우수상), ▲ 오감(五感) 힐링 오행(五行) 로드 – 이제 그만 화(火) 풀어~(장려상), ▲ 마음의 봄, 숲에서 찾다(장려상), ▲ 기억의 숲(장려상) 등이 수록되어 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산림치유지도사의 신선하고 유익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발굴을 장려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추진해왔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숲, 나를 마주하다’(국립산림치유원)는 비대면 온라인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있어, 비대면 방식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고민 중인 산림치유지도사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_제4회 산림치유경진대회 최우수상 국립산림치유원   참고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란 경관, 피톤치드, 소리, 햇빛 등을 활용하여 ①자연의 다양한 요소와의 접촉‧관찰하는 체험, ②보행‧등산‧체조 등 운동, ③휴식‧놀이 등 여가, ④심신이완, 명상 등을 위해 개발‧기획된 것으로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지도사의 세심한 지도하에 실시된다. 산림청은 수상작 모음집을 각 치유의 숲,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기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의 ‘산림치유 자료실’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휴양복지 → 산림치유 → 산림치유 소개 → 산림치유 자료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건강을 위해 의미 있는 활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산림치유지도사분들께서 많은 고민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라면서 “국민들께 숲에서 몸과 마음의 면역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추천드린다”라고 말했다.   제4회 산림치유경진대회 우수상 소리나무숲주식회사     제4회 산림치유경진대회 우수상 국립제천치유의숲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23
  • 산림복지진흥원, 2021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021년 제5회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지난 3일부터 이틀간 국립나주숲체원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진흥원 소속기관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사례발표와 현장시연을 통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산림교육’, ‘산림치유’, ‘비대면’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수(水)고(Go)했어, 우리가족(국립춘천숲체원) ▲회춘(回春): 다시 돌아올 인생의 봄을 위해(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 한방차 꾸러미북(국립제천치유의숲)이 각 분야별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산림교육’ 분야 최우수작인 국립춘천숲체원의 ‘수(水)고(Go)했어, 우리가족’은 계곡부에서 즐기는 체험 중심의 회기형 활동으로 아동 동반 가족의 관계를 증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산림치유’ 분야 국립산림치유원의 ‘회춘(回春): 다시 돌아올 인생의 봄을 위해’는 식이치유와 산림치유가 접목된 활동으로 노년과 중장년층의 인지·신체 기능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한다.   ‘비대면’ 분야 국립제천치유의숲의 ‘산림치유 한방차 꾸러미북’은 개인의 성격, 건강, 취향 등을 반영한 체질 분석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형 산림치유 활동을 제시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숲밧줄놀이(오감통통숲앤아이 이종현 대표), 요가명상(한국요가협회 유지호 교수) 특강과 더불어, 진흥원 소속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비대면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각 기관의 특장점을 공유하고, 환경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신규 콘텐츠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은 진흥원 산림복지 프로그램 사례집을 통해 산림복지전문업 등 민간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배포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05
  • 산림복지진흥원, 우수 산림복지프로그램 보급 운영기관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달 7일까지 ‘2021년 산림복지 프로그램 보급 지원사업’의 운영기관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복지 현장의 우수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발굴·보급해 공공‧민간 산림복지시설 종사자의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프로그램 활용을 희망하는 산림복지전문업 또는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 등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보급 프로그램은 ‘2020년 산림청 산림복지프로그램 경진대회’ 수상작으로 ▲민들레 씨앗 아슬이 캘린더(교육) ▲거미, 참 멋져요(교육) ▲수리수리 솔나무(교육) ▲마음정원 가꾸기(치유) 등 4종이며, 현장에서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매뉴얼, 활동지도안, 동영상 등이 제공된다.  또한 신청자에게는 유튜브를 통해 프로그램 운영노하우 교육을 진행하며, 참가신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042-719-4185)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산림복지 분야에 우수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종사자에게 보급할 예정이다”라면서 “향후 프로그램 표준화를 통해 양질의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산림복지전문업 제도는 2016년 3월「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산림복지전문가의 역량강화를 통해 고품질의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수행중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03
  •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9일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9일 정부대전청사(대전 서구)에서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함께 추진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산림분야 공공데이터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 2개 부문을 공모했으며, 총 27개 작품 중에서 서면·발표 평가를 통해 총 1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산림청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은 ‘PLAN-T’(친환경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 기부를 통한 탄소저감), 우수상은 ‘수푸로’(맞춤형 숲길 도슨트 서비스)가 선정됐으며,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은 ‘산산이’(증강현실 활용 등산 안내 모바일 앱), 우수상은 ‘FVS’(Forest VR Service, 가상현실 활용 간접 산림체험)가 선정됐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산림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제안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산림복지 분야에 유용하게 활용하여 일자리 창출과 데이터 유통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9-10
  • 새롭고 신선한 ‘숲 치유 프로그램’ 찾아 나선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치유사들의 독창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가득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13일부터 개최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수준과 완성도를 높인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개발과 확산을 목표로 하여 추진되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경진대회는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서 숲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고, 특히 ▲사춘기 청소년과 ▲사회적 약자들이 위안을 얻을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숲을 찾고 유익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발굴에 방점을 둘 계획이다.  관련 주제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산림치유지도사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9월 13일(월)부터 9월 30일(목)까지 산림청(www.forest.go.kr) 또는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http://korfia.kr) 누리집의 서식 등을 확인·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서류 심사(1차)를 거친 후 전문 심사위원단의 발표 심사(2차)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총 290만 원)과 함께 산림청장 상장(최우수상, 우수상) 및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장 상장(장려상)이 수여된다.     * 2차 발표심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일반 참여자 참관 없이 대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 한편, 산림청은 전정부적인 코로나19 위기관리를 위해 지난해부터 코로나19 대응인력(의료진, 보건인력)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서비스 제공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휴교학생 등으로 대상을 확대하였다.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국·공·사립 산림치유시설과 공유하여 다가올 ‘코로나 일상’ 시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신선한 감각을 가진 산림치유지도사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라며 "진부하지 않고 참신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으로 이용자들에게 치유(힐링)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제4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참가 방법       ❍ 참가자격: 산림치유지도사 개인 또는 단체(3명 이내) ❍ 참가내용 :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아래 분야 중 선택) - 코로나 우울(블루) 극복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 - 사춘기 청소년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 - 사회적 약자(장애인 등)를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 ❍ 신청기간:2021.9.13(월) 09시 ∼ 9.30(목) 18시까지  접수기관 및 방법 - 접수기관 및 문의 :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 ☏042)471-3675 - 접수방법 : 전자 우편 접수(dldlsrud82@naver.com) ❍ 심 사 - 심사일정 : 서류심사(2021.10.4〜10.5), 발표심사(2021.10.14) - 심사배점 : 서류심사(40점)+발표심사(60점) ❍ 시 상 : 총 6명 - 산림청장상 3명, 200만 원(최우수상1명, 100만 원, 우수상2명, 각 50만 원) -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장상 3명, 90만원(각 30만 원)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9
  • 산림복지진흥원, “랜선 숲나들이로 코로나 우울 극복”
      포이의 소꿉친구가 되어줄래(우수상) 영상캡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최근 진행한 ‘2021년 국민참여 숲체험·교육 지원사업 비대면 산림복지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오감통통!! 숲으로 가자’ 등 3개 프로그램을 시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최우수상(진흥원장상, 상금 100만 원) 작품으로 선정된 ‘오감통통!! 숲으로 가자(숲속이야기 3·3·5·5 팀)’는 다양한 자연물을 오감으로 체험하고 그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는 영상을 통해 자연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비대면 프로그램이다.  우수상(진흥원장상, 상금 50만 원)은 ‘포이의 소꿉친구가 되어줄래?’와 ‘작은 도토리 속의 커다란 참나무’ 총 2점이 선정됐다.  * ‘포이의 소꿉친구가 되어줄래?’ - 상상 속 친구와 함께하는 숲놀이 체험 영상을 통해 숲에 대한 관심과 상상력을 증진시키는 유아 대상 영상교육형 프로그램  * ‘작은 도토리 속의 커다란 참나무’ - 참나무 씨앗 심기 키트와 교육영상을 통해 직접 씨앗을 심어보고 숲의 역할에 대해 배우는 비대면 체험형 프로그램 작은 도토리 속의 커다란 참나무(우수상) 체험키트    수상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을 사회적 배려 대상계층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2021년 복권기금 소외계층 숲체험·교육 지원사업’ 관련 기관·단체 107개소에 우선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사업시행기관들의 비대면 산림복지프로그램 품질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재 원장은 “산림복지프로그램 운영 방식이 변화함에 따라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확산시킬 것”이라며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의 사회적 가치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기금사업인 녹색자금사업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복지 진흥, 산림보호 등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ㆍ관리하는 사업이다.   오감통통!! 숲으로 가자(최우수상) 영상캡처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4-22
  • 산림복지진흥원, 비대면 산림복지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번달 31일까지 ‘국민참여 숲체험·교육지원사업 비대면 산림복지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진흥원이 주최, 주관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복권기금 사업의 사회적가치 증진을 위한 우수 비대면 산림복지프로그램을 발굴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주제는 ‘복권기금 소외계층 숲체험·교육지원사업의 목적에 부합하는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산림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에게 숲을 통한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와 연관된 국민건강 및 행복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시상 규모는 최우수상(1점, 진흥원장상, 100만 원), 우수상(2점, 진흥원장상, 50만 원) 총 3점으로 프로그램 심사 과정을 거친 후 오는 4월에 시상한다.  이번 비대면 프로그램 경진대회 선정작들은 우선 2021년 복권기금 소외계층 숲체험·교육 지원사업 관련 기관·단체 160개소에 공유되어 거리두기와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함으로써 사회적가치 증진에 활용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경진대회 담당자(042-719-4073∼5)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변화하는 산림복지프로그램 운영방식 수요에 따라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비대면 산림복지프로그램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여 사업의 사회적가치를 한 단계 더 증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기금사업인 녹색자금사업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복지 진흥, 산림보호 등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ㆍ관리하는 사업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3-16
  • 숲치유 프로그램, 코로나 우울 개선 효과 확인
    산림청 산림교유치유과 이용권 과장이 숲치유 프로그램, 코로나 우울 개선 효과 확인에 대해 보고하고 있다.   숲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이 코로나 우울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숲치유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정서안정 검사를 한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서안정 효과가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산림청은 숲이 개방된 야외 자연 공간으로서 감염병 상황에서 안전한 쉼터가 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5월부터 코로나 우울을 극복하기 위한 숲치유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 숲치유 지원 추진의 주요 성과는 산림을 활용한 재난심리회복지원의 가능성 발견과 코로나 우울의 개선이다.  다부처 협력사업으로 추진된 자가격리자 반려식물 보급과 코로나19 대응 공공의료기관 스마트 가든 설치를 통해 숲의 치유효과를 자가격리 및 코로나19 대응 현장으로 전파하였다.  또한, 코로나19 숲치유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및 대응 인력의 코로나 우울을 개선하였다.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정서안정 검사를 한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서안정 효과가 나타났다.       * 참여자의 정서안정 전체 점수 : (참여 전) 66.97점 → (참여 후) 71.27점 산림청 산림교유치유과 이용권 과장이 숲치유 프로그램, 코로나 우울 개선 효과 확인에 대해 보고하고 있다.   아울러, 재난 발생 시 체계적인 대국민 산림치유 지원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하였다. 「재해구호법」에 따른 “중앙재난심리회복지원단”에 산림청이 포함되면서, 향후에는 재난발생시 지속관리군 피해자와 국가재난 대응 인력 대상으로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 코로나19 확진자가 올해 1월 발생한 이후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국민정서가 침체되고 사회적 활력이 저하되었다.  ‘코로나 우울’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사회 전반에 우울감이 팽배해졌고, 코로나19 대응 인력의 소진위기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었다.       * 국민 47.5%가 코로나19로 인한 우울함과 불안감 경험(경기연구원, ’20.5.15)      * 경기도 내 코로나19 대응 의료・방역팀 중 16.3%는 고도의 스트레스 상태로 즉각 도움이 필요(유명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팀, ’20.6.11) 산림청은 숲을 활용한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해 코로나19 취약계층 및 대응 인력에게 산림공간을 개방하고, 숲의 치유혜택을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5월부터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했다.  상반기에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와 대응 인력에게 숲의 치유효과를 비대면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반려식물 보급과 스마트 가든 설치가 다부처 협력을 통해 추진되었다.  먼저, 5월 말에 산림청이 나서 자가격리자를 위한 반려식물 꾸러미 2천개를 제작하고 6월 초에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자가격리자 2천 명에게 전달하였다.       * 반려식물 수종 : 산호수(선정 이유 : 우리나라 자생수종으로 ‘용감, 총명, 내일은 행복하자’ 등의 꽃말을 지녔고, 관상가치가 높으며 관리가 쉬움) 또한, 6월부터는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코로나19 대응 공공의료기관 10개소를 대상으로 산림청이 스마트 가든 설치를 진행 중이다. 스마트 가든은 실내에 설치하는 소형 정원으로, 코로나 대응 의료진 등이 실내에서 자연과 함께 휴식을 취함으로써 소진을 예방할 수 있다.       * 스마트 가든 형태 : 25㎡ 이하 규모의 정육면체형 및 벽면형 실내 정원  7월부터는 취약계층 및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대상으로 숲에서 휴식하며 치유의 시간을 가질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전국 국립산림교육․치유시설 13개소에서 당일 또는 숙박형(1박 2일/2박 3일)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다.       * 국립산림교육․치유시설 : 국립산림치유원 1개소, 국립숲체원 5개소(횡성, 칠곡, 장성, 청도, 대전), 국립 치유의 숲 7개소(대관령, 대운산, 김천, 제천, 예산, 곡성, 양평) 참가자들은 가족단위로 피톤치드* 등 숲속 치유 인자를 활용한 복식호흡이나 해먹 명상과 같이 심신피로를 회복하기 위한 숲속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 피톤치드(Phytoncide) : 식물이 만들어내는 항균성을 가진 물질 먼저, 7월에 보건복지부와 협업으로 감염병 전담병원(74개소) 소속 의료진을 대상으로 숲치유 지원을 시작하였고, 이어서 8월에는 선별진료소(599개소) 대응 인력, 10월에는 취약계층으로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였다.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8월23일부터 10월 11일까지는 안전을 고려하여 운영을 중단하였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숲치유 운영을 재개하였다.  10월 말 기준으로 총 27회 운영하여 1,045명이 숲치유에 참여하였고 11월 말 기준으로는 누적 실적이 약 2,0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 11월 예약분 24회차(977명)로, ’20.11월 말 기준 누적 실적 2,022명 예상 산림청은 코로나 우울의 고착화를 방지하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숲치유 지원을 지속해 나간다. 현재 시행 중인 숲치유 지원 사업에 대해서는 올해 말 성과평가를 통해 개선점을 발굴하여 보완하고 내년에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 숲치유 지원 규모 : (당초 계획) 1만 명 → (예상 실적) 2천 명 우선,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프로그램 운영 기준을 세분화하고 관련 지침을 보완하였다. 현재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제외하고 단계별로 참여 인원의 차등을 두어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숲치유 콘텐츠를 개발하고 보급하여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어도 비대면으로 산림치유를 진행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  임신부를 위한 온라인 숲태교 콘텐츠 개발을 이미 착수하였고, 비대면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 온라인 숲태교 콘텐츠 제작(~20.12월), 비대면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20.11월) 마지막으로, 코로나 이후 시대를 대비하여 산림공간의 개방을 통해 교육․문화․보건 분야 등과의 협업이 활성화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감염병 전담병원과 선별진료소를 대상으로 소속 대응 인력이 숲 치유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공문을 발송하였다.  숲 치유 참여를 희망하는 감염병 전담병원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전화 상담실(전화번호 : 042-719-4166)을 통해 유선 예약 후 안내에 따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해 기존의 산림치유 정책을 근본적 차원에서 개선하고, 다양한 협업을 추진했다”라고 밝히면서,  “보다 많은 국민이 숲을 통해 코로나 우울을 극복할 수 있도록 숲치유 활성화에 사회 각 분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8
  • ‘제3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숲의 새로운 가치 발굴을 위해 ‘제3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코로나 우울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코로나 우울에 적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하게 되었다.   산림치유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산림치유지도사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고 참가신청은 11월 16일(월)부터 11월 26일(목)까지이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일반 참여자 참관 없이 대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산림청은 이미 올해 7월부터 취약계층 및 코로나19 대응인력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향후 코로나 우울의 고착화를 방지하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숲 치유프로그램 제공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를 통해 개발된 프로그램은 향후 국·공·사립 산림치유시설에 보급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산림청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코로나19로 고통받는 국민들이 숲을 통해 코로나 우울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우수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개발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산림치유지도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참가방법       ❍ 참가자격: 산림치유지도사 개인 또는 단체(3명 이내) ❍ 참가내용 :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 개발 ❍ 신청기간:2019.11.16(월) 09시 ∼ 11. 26(목) 18시까지  접수기관 및 방법 - 접수기관 및 문의 : (사)한국사림치유지도사 협회 ☏042)471-3675 - 접수방법 : 전자 유편 접수(dldlsrud82@naver.com) ❍ 심 사 - 심사일정 : 서류심사(11.27〜28), 발표심사(12.4금) - 심사배점 : 서류심사(40점)+발표심사(60점) ❍ 시 상 : 총 6명 - 산림청장상 3명, 200만 원(최우수상1명, 100만 원, 우수상2명, 각 50만 원) - 산림치유지도사 협회장상 3명, 90만원(3명*30만 원)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7
  • 양평치유의숲, 2020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산림복지 우수 프로그램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한 ‘2020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국립양평치유의숲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 진흥원 소속기관(13곳)에서 신규 개발한 프로그램(18개) 중 사례발표와 시연 영상평가를 통해 총 우수 프로그램(6개)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풍림(林)(국립양평치유의숲, 최우수상) ▲나를 찾아 떠나는 숲(국립횡성숲체원, 우수상) ▲토닥임(林) 가족캠프 (국립대전숲체원, 우수상) 등이다.  특히 최우수상인 ‘풍림(林)’ 프로그램은 은퇴예정자와 중장년 대상 역사·문화적 가치를 담은 산림치유 활동을 통해 귀촌이나 문화탐방 등 지역 연계활동을 통해 은퇴 이후의 삶을 고찰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프로그램은 정부부처 인증제도 및 진흥원 산림복지 프로그램 사례집을 통해 산림복지전문업 등 민간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산림복지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우수 산림복지 콘텐츠 발굴과 산림복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07
  • [신년사]“국민의 삶을 가꾸는 최고의 산림복지 전문기관”
       2020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올해 경자년(庚子年)은 ‘하얀 쥐’의 해입니다. 하얀색은 시작, 쥐는 번성과 번영을 뜻합니다. ‘번성과 번영이 시작되는 한 해’라는 의미에서 진흥원이 올해 나아갈 방향과 일맥상통합니다.   진흥원은 올해 춘천·나주숲체원이 개원하면 전국적으로 18개의 산림복지시설을 운영하게 됩니다. 또한,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와 제2 수목장림의 착공을 통해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기관의 역량이 모아져야 하는 한 해입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경영방침을 세우고 지난해 수립한 경영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첫째, 산림복지형 ‘사회적 가치’ 증진을 위해 전 직원이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가고자 합니다.   조성 중인 춘천․나주숲체원은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를 제로화하고 안전관리체계를 유지하여 차질없이 준공과 개원토록 할 것입니다. 운영 중인 산림복지시설은 잠재적 재난과 사고 요인을 제거하고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안전문화가 현장에 스며들고, 고객과 직원 모두가 한 차원 높은 안전한 산림복지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속기관이 지역과 상생․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입니다. 지난해 시범운영한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치유도시락 판매와 식당 운영, 방문고객의 지역 숙박시설 이용안내 등 협력사업은 지역상생의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산림관광에 대한 주민참여도를 높여 지역주도형 숲여행이 안착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조성될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와 국립기억의숲은 설계단계부터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것입니다.    둘째, ‘포용적 서비스를 강화’ 하여 사각지대 없는 고품질 산림복지를 제공하겠습니다.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서비스 대상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그에 맞는 질 높은 서비스와 최적의 시설환경을 만들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치유원과 숲체원에서 일반 객실을 장애인 친화형으로 리모델링할 예정입니다.    또한 스마트 산림 헬스케어 시스템을 산림치유원에 구축하여, 고객의 건강상태에 맞는 프로그램이 제공되도록 서비스를 보다 고도화할 것입니다.    민간분야에서도 고품질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산림복지전문업과 동반성장 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산림복지 일자리 및 서비스와의 매칭을 지원하고,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문업과 연계한 찾아가는 서비스 지원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과거 일방적으로 제공되었던 산림복지프로그램이 현재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이제는 한 단계 더 나아간 ‘참여형 프로그램’으로의 고도화가 필요한 때입니다. 이를 위해 고객이 직접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의사결정과정에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산림복지프로그램 경진대회’를 통해 고객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최고의 산림복지 서비스 기관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셋째, 국민과 직원 모두 행복하고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사람중심 경영’을 펼칠 것입니다.   먼저, 직원들이 일․가정의 균형을 더욱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지난해‘즐겁고 보람 있는 일터 만들기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수행한 성과와 미흡한 부분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직급에 부합하는 촘촘한 교육훈련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다양한 경력을 가진 직원들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직무 중심, 능력 중심의 합리적 인사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조직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돕겠습니다.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이 감동하는 서비스가 만들어집니다. 직원의 행복이 고객의 행복으로 전해지는 건강하고 따뜻한 조직문화를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산림복지진흥원 가족 여러분,   진흥원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의 행복을 증진시킨다는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우리의 존재 이유와 보람을 함께 찾아가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더욱 건강하시고, 평안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0년 1월 2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이 창 재
    • 산림복지
    2020-01-02
  •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습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영순, 이하 숲체원)은 9월 18일 산림복지서비스 혁신을 위한 제1회 아이디어 경진대회 최종 선정작을 발표하였다. 본 대회는 숲체원 전 직원 및 용역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8월∼9월 두 달간 진행하여 총 100여건의 아이디어를 수렴하였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5건의 아이디어를 우수작으로 선정하였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청각 장애인 등을 위한 매표소 LED 안내판 설치’는 장애인 이용 고객들의 출입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숲체원 매표소에 LED를 활용한 시설 안내라는 아이디어를 제시하여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 외 지역 청년인턴 취업 지원을 위한 선후배 멘토링, 열린 원장실 활용을 통한 혁신 동아리 운영, 어린이 등 눈높이에 맞는 숲체험 소개 UCC 제작 및 어르신을 위한 쉬운 프로그램 안내서 등 총 5건의 아이디어가 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세부내용은 국립칠곡숲체원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 조영순 숲체원장은 “이번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산림복지서비스 개선을 위한 직원들의 열정과 의지를 보았다”며 “선정된 아이디어를 업무 현장에 반영하여 보다 많은 국민들께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9-19
  • 국립자연휴양림, 유명산에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 전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8월 13일 경기 가평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의 소중함을 알리고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은 전국 100대 명산을 중심으로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고취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대국민 참여행사로 온·오프라인 캠페인과 등산·트레킹 문화 개선 경진대회로 구성된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인 유명산 자락에 있는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으며,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 가평소방서 설악의용소방대가 함께했다. ▲ 야영장 휴대용 버너 이용에 따른 가스안전사고 예방법, ▲ 물놀이 주의사항, ▲ 산행 및 등산 시 안전사고 예방법 등 산림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안내 및 홍보를 실시하였으며, 유명산 등산로의 무분별한 훼손을 예방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지정된 등산로 이용 및 흔적 남기지 않기 캠페인과 산지정화활동을 추진하였다. 아울러 행사 현장에서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자연휴양림에 설치할 수 있는 체험 교육시설의 종류가 확대되는 점 등 산림청의 규제 개선 내용에 대한 안내와 홍보가 진행되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께서 보다 더 안전하게 숲을 즐길 수 있으시길 바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에서도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8-13
  • 장성숲체원, 제2회 산림치유프로그램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양재시민의숲 윤봉길기념관에서 열린 ‘제2회 산림치유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국립장성숲체원 정라애 주임(산림치유지도사)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주관하는 ‘휴(休)어울림 페스티벌’ 행사의 부대행사로 산림청(산림교육치유과) 주최,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특히 치유의 숲 방문자와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여자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민 수요에 대응하고 참여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라애 주임(산림치유지도사)은 노년기 범(氾)불안장애(일상생활의 다양한 주제에 관한 과도하고 통제하기 힘든 비합리적 걱정을 주요 특징으로 하는 정신 장애)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개발·기획했다. 이 프로그램은 범불안장애로 발생되는 증상보다 문제원인을 분석하고 사전예방 및 원인완화를 중점적으로 다뤘다.이와 함께 우울증 완화 및 정서안정에 도움을 준다고 밝혀진 지오스민(Geosmin, 탄소ㆍ수소ㆍ산소로 만들어져 흙냄새를 내는 원인이 되는 천연물질)을 산림치유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대상자에 잘 접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종연 장성숲체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급속도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노년기 범불안장애를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불안과 근심이 없는 행복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성숲체원은 ‘제1회 산림치유프로그램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현수 산림치유지도사의 뒤를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산림복지
    2019-05-29
  • “한국의 산림교육, 세계 1위로 우뚝서다”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은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IUFRO, International Union of Forest Research Organizations)이 주최한 산림교육 우수사례 국제 경진대회(Global Competition on Best Practices in Forest Education)에서 ‘대안학교 청소년 대상 산림교육프로그램 「FOREST 101(포레스트 원오원)」’이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제연합(UN)이 제정한 ‘세계 산림의 날’(3월 21일)을 맞아 진행된 이번 대회는 총 23개국(71건)에서 프로그램이 출품되었다. 산림·교육관계자 및 국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산림교육의 우수성 및 효과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수상작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은 청소년을 위한 FOREST 101(대한민국),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산림경영교육(캐나다), 산림 유치원 및 학교 네트워크(슬로베니아), 청년 산림 사업가 육성(멕시코) 등이다. 특히 1위로 선정된 국립횡성숲체원의 「FOREST 101」 프로그램은 숲을 통한 청소년의 행복증진과 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해 개발된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산림교육프로그램 최초로 강원도 대안학교 청소년 대상 학교 정규교과에 편성되어 운영됐다. 이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분석한 결과 행복감, 관계 형성, 협동 능 력 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장관웅 원장은 “이번 산림교육 우수사례 국제 경진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우수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세계에 알리게 되어 기쁘다” 며, “더 많은 학생들의 건강 및 행복 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가겠다.” 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3-28
  • “한국의 산림교육, 넘버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IUFRO, International Union of Forest Research Organizations)이 주최한 산림교육 우수사례 국제 경진대회(Global Competition on Best Practices in Forest Education)에서 ‘대안학교 청소년 대상 산림교육프로그램(포레스트 101)’이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제연합(UN)이 제정한 ‘세계 산림의 날’(3월 21일)을 맞아 총 23개국(71건)에서 숲을 활용한 독창성과 창의성 있는 프로그램이 출품된 이번 대회는 산림·교육관계자, 학생, 일반인에게 산림교육의 우수성, 효과성 및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수상작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은 청소년을 위한 포레스트(Forest) 101(대한민국),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혁신적이고 지속적인 산림경영교육(캐나다), 산림 유치원 및 학교 네트워크(슬로베니아), 청년 산림 사업가 육성(멕시코) 등이다. 특히 1위로 선정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포레스트(Forest) 101’ 프로그램은 대안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숲을 통한 행복증진과 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해 개발, 지난해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는 처음으로 학교 정규교과에 편성됐다. 수상작은 오는 9월 브라질에서 개최하는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IUFRO) 제25차 세계총회에 초청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7년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이 강원 횡성 둔내면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에서 진행한 대안학교 청소년 산림교육프로그램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참가자의 학업, 교우관계, 학교생활 적응도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산림교육 우수사례 국제 경진대회는 대한민국 산림복지정책의 우수성을 증명하고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IUFRO)은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산림의 모든 분야의 국제 협력에 의한 과학적 연구를 목적으로 1892년 설립된 세계 산림과학자 중심 국제네트워크로서, 우리나라는 2010년 제23차 세계총회를 서울에서 개최한 바 있다.
    • 산림복지
    2019-03-25
  • 여성가족부 꿈드림청소년단, 국립횡성숲체원서 숲체험 1박 2일 캠프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오는 22∼23일 1박 2일 동안 국립횡성숲체원(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소재)에서 '숲체험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꿈드림청소년단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 정책을 점검해 개선점, 새로운 수요자 맞춤형 정책제안 등을 전달하는 학교 밖 청소년 대표로, 현재 17개 시도·시군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기반으로 232명이 활동 중이다. 산림청과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학교 밖 청소년들로 구성된 '꿈드림청소년단' 175명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종사자들이 참여해, '꿈드림청소년단' 올 한해 활동을 결산하는 전체회의를 겸해 진행된다. 캠프는 숲길 산책, 편백나무칩을 이용한 방향제 만들기 등 숲속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2018년도 꿈드림청소년단의 활동을 되짚어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날에는 '2018년 꿈드림 활동 경진대회'시간에 청소년들이 꿈드림 청소년단으로서 활동한 내용을 지역별로 발표한다. 둘째 날에는 지난 7월 청소년단 제1차 전체회의(2018. 7. 2∼4.)에서 초안이 마련됐던 '학교 밖 청소년 권리선언문'을 최종 완성해 폐회식에서 낭독할 예정이다. 우리 사회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권과 근로권을 보장하고, 사회적 편견 해소를 위해 국민 인식 개선에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 등이 담길 전망이다. 여성가족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은 청소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방식을 새롭게 도입하고 있으며, 숲체험 캠프도 이 같은 노력의 하나로 마련됐다. 김애영 여성가족부 학교 밖 청소년 지원과장은 "또래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함께 생활하는 숲 체험 활동은 성장기 청소년들의 체력과 사회성 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의 기회를 더 자주, 다양하게 가질 수 있도록 계속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8-11-21
  • 횡성숲체원, 대안학교 청소년 프로그램 ‘최우수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경북 칠곡군 석적읍 국립칠곡숲체원에서「제2회 산림복지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흥원이 운영하는 산림복지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 경험을 공유해 산림복지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진흥원 소속기관 9곳에서 운영하는 50여 개의 프로그램 중 1차 서면심사와 2차 사례발표·현장시연을 통해 총 6개의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포레스트(FOREST) 101(국립횡성숲체원, 최우수상) 힐링 숲 Ⅰ(국립산림치유원, 우수상) 숲으로 가는길(국립청도숲체원, 우수상) 등이다.  특히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횡성숲체원의 「포레스트(Forest) 101」은 대안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숲을 통한 행복증진과 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해 개발, 산림복지프로그램으로는 처음으로 학교 정규교과에 편성됐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우수 프로그램은 연말 진흥원 산림복지프로그램 사례집에 수록해 산림복지전문업 등 민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산림복지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우수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발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산림복지를 통한 국민행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8-11-01
  • “꿈나무와 함께하는 숲속의 향연”···장성숲체원, 고창남중 학생들 ‘숲속음악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2일 전남 장성군 북이면 방장로 국립장성숲체원(원장 박산우)에서 고창남중학교(박한구)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진 숲 속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산림복지서비스의 저변 확대와 산림복지시설의 운영 성과를 지역주민들에게 환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음악치유를 통해 청소년과 사회적 약자 등 국립장성숲체원의 이용객들에게 심신안정 및 스트레스 해소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전교생 22명으로 구성된 고창남중 ‘별솔하모니’는 클래식과 국악을 넘나드는(크로스오버, crossover) 연주동아리로 지난 2013년 7월 창설됐다. 이들은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교육 환경의 변화’를 이룩하고자 교장과 교직원들의 의지를 모아 만든 동아리이며, 지난 2015년 10월 31일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산우 국립장성숲체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업해 좋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이를 통해 국민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홍보하고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7-09-25
  • 구미시, 전국 우리 명산 클린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8일 산림청 주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주관으로 개최된 '제3회 우리 명산 클린 경진대회'에 나무사랑시민연합회와 함께 참가하여 우수상(산림청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우리 명산 클린 경진대회는 지역 명산을 아름답게 가꾸고 건전한 등산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는 단체와 지자체를 시상하기 위해 열리는 경진대회로 2013년을 시작으로 금년이 3회째이다. 지난 3월 처음 비봉산과 천생산을 가꾸겠다는 참가신청서와 계획서 제출 및 구미시와 나무사랑 시민연합회의 MOU체결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달 민관이 함께 산림환경정비, 등산로 정비·보수,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보급 캠페인 실시 등을 전개하고 평가자료를 제출하여 1·2차 심사를 통해 최종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수상은 민관이 함께 쾌적한 산행환경과 안전한 산행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의미 있는 행보로 더 많은 단체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첫 발걸음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미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구미 명산 가꾸기 운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 산지정화와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5-12-10

산림환경 검색결과

  • 경남도 환경분쟁 조정 무료서비스 ‘최우수상’
    경남도에서 환경분야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환경분쟁 조정 무료서비스’가 2016년 환경행정분야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 제도는 층간소음 등 이웃 간 분쟁이 발생할 경우 담당공무원이 현장에 신속하게 찾아가 정식 환경분쟁 조정사건으로 신청하기 전에 중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이웃 간의 갈등을 조기에 해결하고 소송으로 진행될 경우 발생되는 각종 비용을 절감하여 도민들의 환경피해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상남도에서 2015년 3월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2015년 3월부터 2016년 6월 현재까지 68건을 접수 및 처리하였는데, 이 중 39건은 현장 방문 등 적극적인 중재로 원만히 합의하였고 22건은 상담 후 자체 해결되었으며 나머지 7건은 합의에 이르지 못해 정식 환경분쟁조정 신청을 하는 등 다른 절차를 통해 처리하였다.    김종임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도민들이 환경오염 피해를 좀 더 손쉽게 구제 받게 해주고자 시작한 환경분쟁조정 무료서비스제도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국적인 환경분쟁조정 제도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6-06-24

목재이용 검색결과

  • 영암군,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실시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3월 23일 영암목재문화체험장 목공실에서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은 2014년을 1기로 시작하여 5기까지 59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였고 이번 6기개강식에는 교육생 28명이 참여하였으며, 전통 꽃살창호 전승자인 임종철강사가 1기생 교육부터 현재까지 강의를 맡아 오고 있다. 영암군은 금년부터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과 더불어 수료자 중 관내거주자를 중심으로 동호회 결성을 유도하고, 동호회원을 대상으로 보다 수준 높은 목공예기능 강의와 기술 지도를 실시하여 전국대회인 목공예기능인 경진대회 참여와 전시회를 계획하고 있다. 군은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을 통해 보다 더 많은 군민이 목공예에 대한 관심과 참여로,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고 목공예를 활용한 다양한 생활용품 제작과 창작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앞으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과 동호회 활동 지원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3-27
  • 제1회 전라남도 목공예 경진대회 영암군 최우수상(산림청장상)수상
    국산목재 활성화와 우수 목공예인 선발을 위해 전라남도에서 개최한 『2017년 제1회 전라남도 목공예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에서 영암군 영암읍 박공년(만60세)씨가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3개(목공예, 관광문화상품, 체험소품)종목 총 34개 작품이 출품되어 각축을 펼친 끝에 박공년씨의 “붓걸이(목공예부분)”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본 작품은 국산 먹감나무와 오동나무를 활용 전통 짜맞춤 방식을 이용하여 학사모에서 디자인을 착안하였으며, 다용도 선반 및 붓걸이(다용도걸이)로 사용가능한 목공예품으로 전통의 멋과 현대의 실용성을 잘 갖추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공년 수상자(이하 수상자)는 그동안 영암군 서호면 태백리 전통가옥 공방에서 전통서각 작품을 제작하는 작가로 활동해 왔으며 시간이 있을 때마다 틈틈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목공예품과 전통가구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아왔다. 또한 수상자께서는 앞으로도 목재와 함께 한평생을 할것이며 이를 활용한 서각 및 생활용 목공예품 개발 및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암군 관계자는 “영암목재문화체험장(영암군 군서면 상대포로 37)에서 목공예 제작 및 반제품 키트, 쿠미키, 우드버닝, DIY 생활용품 제작 등의 교육 및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상시 준비하여 관광객 및 이용객들의 목재체험에도 불편이 없도록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7-12-13
  •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성대하게 마쳐
    대 국민 목재이용 인식 확산으로 생활 속 목재문화를 실현하여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우드액스포 2016)’가 12월 1일부터 4일까지 '목재의 도시'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목재 산업관련 20개 협. 단체의 연합체인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회장 김헌중)가 주관하였으며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목재문화진흥회, 산림조합중앙회 등의 후원과, 한국합판보드협회를 비롯한 20여 회원단체가 협력하여 준비하였다.   황종욱 사무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35개의 시연, 전시, 체험,학술대회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많은 볼거리와 정보의 장이 되었으며 특히 부속행사인 ‘목재의 날’ 행사장에서 금년 처음으로 ‘대한민국 목재산업대상’이 제정 시상되어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 및 협. 단체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역할을 하였다.”고 밝혔다.   김현수 한국버닝문화협회장은 “이번 박람회는 업체의 홍보보다는 목재의 이용에 관한 홍보를 위하여 12개의 전시회와 8종의 체험으로 관람객을 맞었다며 아침 개장 전 9시부터 기다려 백화점 할인행사와 같이 붐비는 청소년 체험자들을 감당하지 못할 정도였다고 말하며 특히 전국의 목재관련 학교 및 산업체에서 출전한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전국목재이용경진대회’가 개최되어 한옥건축, 목조건축, 목재공예, 목재가구 4종목의 청소년부터  장인에 이르기 까지 참여하는 경기가 이루어져 전문박람회의 면모를 보였다고” 밝혔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전재룡이사는 “이번 박람회장에서는 목재산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인천고용센터의 후원으로 취업박람회가 열려 전시장에서 직접 면접하고 채용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고용이 창출될 수 있었으며 한옥시공 및 목조건축 시연회에서는 목조건축 산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시장 확대를 위한 최적의 마켓플레이스가 이루어 졌다”고 밝혔다.   또한 박람회의 학술행사로는 한국목재공학회의 추계학술 발표대회와, 요즘 국제적 대세인 도시목질화연구에 대한 국제도시목질화 컨퍼런스가 열렸으며 목조건축 신기술 세미나에서는 국내 최고 전문가인 충남대 장상식교수, 대구대 오세창교수, LH공사 천영수박사, 국립산림과학원 김광모박사가 참여하여 최근 지진으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지진에 대비한 내진설계’와 “소규모건축 구조기준”에 대한 열띤 강의와 토론이 있었다.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내년 6월 제7회 박람회를 기약하며 막을 내렸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6-12-05
  •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다채롭게 열려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를 산림청과 인천광역시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박람회 황종욱 사무국장은 "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목재 (Wood is Eco & health)’를 주제로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준비되었고 목재의 중요성을 알려 목재이용을 확대하고 목재인에게는 기술‧정보공유와 비즈니스의 장을, 국민에게는 목재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 밝혔다. 120여 개 목재산업 및 문화 관련 기관과 업체가 참여해 400개의 부스가 설치됐으며 부대행사(개막식·목재의 날 행사·목재산업대상 시상식), 시연 프로그램(한옥기능·목조주택시공 등), 체험프로그램(DIY가구 제작·우드버닝 등), 전시행사, 학술행사, 특별행사(목재산업 취업박람회) 등 34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산림청주최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국토부주최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산림조합중앙회 주최 목재디자인공모전, 우드버닝공모전 등 각종 목재 관련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또한 전국 유일의 한옥건축과 학생들의 시연과 산림청 후원,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주최로 제1회 전국목재이용경진대회 등이 열리며 국제도시목질화컨퍼런스, 목조건축물의 내진설계세미나 등 전문학술대회가 동시 개최되고 있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국민에게 목재라는 소재가 더욱 친숙해져 생활 속 목재 이용이 늘어나고, 학계‧업계의 기술·정보 교류로 목재산업 경쟁력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6-12-03
  • 인천 송도컨벤시아서 2016 목재산업박람회 개최
    대국민 목재이용 인식을 확산으로 생활 속 목재문화를 실현하여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우드액스포 2016)’가 오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에서는 'Wood is Eco & Health :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목재'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국산 목재활용 촉진과 목재산업 발전을 위한 목재산업관과 일반 참관객들이 쉽게 목재제품과 목공 및 DIY를 체험할 수 있는 리빙우드관으로 구성되며 청소년들에게 목재 활용에 대한 바른 인식과 다양한 활용을 알리기 위하여 원목생산, 가공유통, 한옥건축과 목조건축, 목공예품 및 가구가 전시되며 특히 우든보트, 이동식주택, 목재 CNC 제작시연회 등 목재의 전반적인 분야가 전시된다. 이번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산림청과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목재 산업관련 20개 협.단체의 연합체인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며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목재문화진흥회, 산림조합중앙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후원하며, 한국합판보드협회를 비롯한 20여 회원단체가 협력으로 준비하고 있다. 황종욱 사무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35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많은 볼거리와 정보의 장이 될 것이며 특히 부속행사인 ‘목재의 날’ 행사장에서 금년 처음으로 ‘대한민국 목재산업대상’이 제정 시상되어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 및 협. 단체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역할을 할 것 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현수 한국버닝문화협회장은 “이번 박람회는 업체의 홍보보다는 목재에 이용에 관한 홍보를 위하여 12개의 전시회와 8종의 체험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며 특히 전국의 목재관련 학교 및 산업체에서 기량을 겨루는 ‘전국목재이용경진대회’가 개최되어 청소년부터 성인, 장인에 이르기 까지 직접 참여하는 계기가 마련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특히 목재산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인천고용센터의 후원으로 목재산업 취업박람회가 열려 전시장에서 직접 면접하고 채용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고용이 창출될 수 있도록 하였고 한옥시공 및 목조건축 시연회에서는 목조건축산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시장확대를 위한 최적의 마켓플레이스로 구성하였다. 박람회의 학술행사로는 한국목재공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와, 요즘 국제적 대세인 도시목질화연구에 대한 국제도시목질화컨퍼런스가 열리며 목조건축 신기술 세미나에서는 최근 지진으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하기위한 ‘지진에 대비한 내진설계’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woodexpo.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전시회 무료 참관 혜택을 제공한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6-11-29
  • 자연을 노래하는 경북 청송에서 시골형 MICE의 씨를 뿌리다 !
    경상북도는 26일부터 27일까지 청송한옥민예촌 등 청송군 일원에서 ‘시골형 MICE 정기학술발표대회 및 심포지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MICE (Meetings, Incentives, Conventions, Exhibitions) 경상북도와 청송군이 후원하고, (사)한국관광서비스학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교수, 유관기관 관계자, 연구원, MICE 회원, 대학생 등 100여 명이 모여 경상북도의 특색 있는 소재를 활용한 시골형 MICE 산업의 새로운 모델 제시를 위한 열띤 토론과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 첫날인 26일에는 경상북도 시골형 MICE 육성방안 및 모델 개발 등을 주제로 조재근 한국호텔관광연구원 부원장 등이 발표하고 토론에는 김진현 경상북도 관광진흥과장, 한동수 청송군수, 관광학 교수, 마이스 기획자 등이 참가하는 심포지엄에 이어, ‘전국 대학생 시골형 MICE 산업 콘텐츠 개발 경진대회’본선 및 시상식을 진행한다. 총 17개팀의 예선을 거쳐 본선에 참가한 8개팀은 젊은이 다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참신한 시도로 무장한 수준 높은 콘텐츠를 마음껏 겨루어 행사의 취지를 더 빛나게 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MICE가 국제회의시설 중심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우리 경북이 갖고 있는 우수한 고택(古宅)자원, 수련원, 문화회관 등의 각종시설과 콘텐츠를 연계하고, 지역에서 생산한 싱싱한 재료로 만든 로컬푸드를 대접하는 등 파격적인 실험을 했다.   또한 이번 심포지엄을 준비하면서 이벤트와 공연은 지역의 스토리텔링을 활용해 기획하는 등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골형 마이스 특화상품의 표준모델로 삼기 위해 노력해왔다. 27일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주산지, 절골계곡, 객주문학관 등 청송군 팸투어를 실시하고, 시골형 MICE 연계프로그램 및 상품 개발의 가능성을 검토하고, 관광객에 대한 편의시설 확충과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건의하기도 했다. 김진현 경상북도도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행사가 참가한 모든 분들이 MICE 관광에 대해 진지하게 느껴보고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다”며, ‘신도청 시대’ 휴양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는 청송군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활용해 시골형 MICE의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6-08-29
  • 2008 전국목구조기술경진대회 성황리 열려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에서 제8회 전국목구조기술경진대회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기술인 180여명이 모여 2개 부문 10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이 있었다. 전국목구조기술경진대회는 2001년부터 노동부의 민간기능경기대회지원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으며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 주최와 산림청(청장 허영제)과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의 후원으로 8년간 개최되었다. 전국목구조기술경진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전국의 목조건축기술인들과 목구조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참여하는 기능 제전이 되도록 하여 목조기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선조들로부터 전승된 우수한 목조기술의 계승과 목조문화를 존중의 풍토를 조성하며 우수 목조기술인을 선발 표창함으로써 사기를 진작시키며,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목조기술 연마에 정진토록 유도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경진부문으로는 디자인 분야와 제작 분야의 2개 부문으로 전통건축설계, 목조주택설계, 실내건축설계, 목재가구설계, 전산응용제도 5개 직종과 전통건축시공, 목조주택시공, 통나무집시공, 목재가구제작, 목공예제작 5직종으로 10개 직종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제8회 대회는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장인 이낙연의원이 대회장을 맡았고 조직위원회 최귀동 사무국장과 원유돈 출제위원장, 홍성종 심사위원장 등 협회 및 산업계 관련 인사들의 지원이 컸다. 이번 대회에서 수상하는 대상 2개 부문 수상자에게는 노동부장관상, 10개 종목 금상수상자에게는 산림청장상을 10개 종목 은상 수상자에게는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장상을 10개 종목 동상 수상자에게는 산림조합중앙회장상을 우수상은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장상을 시상한다. 그리고 전통한옥 특별상으로 한옥산업을 장려하는 전라남도와 한옥건축인재육성사업을 실시하는 영암군의 지원으로 전라남도지사상(도지사 박준영)을 시상하며 전주한옥마을과 한식 등 한스타일의 고장인 전라북도(도지사 김완주)에서도 도지사상을 시상한다. 특히 정부에서 시행하는 저탄소 그린성장이라는 과제에 크게 부응하는 목조건축분야는 탄소의 통조림이라는 목재를 이용함으로서 탄소를 줄이고 건축현장에서 발생하는 탄소가 제일 적은 공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추세이며 기후변화에도 관련이 많은 분야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08-11-26
  • 제8회 전국목구조기술경진대회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08-10-29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기고] 생산적 복지를 주도하는 산림일자리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는 일할 수 있는 생산가능 인구가 줄어들어 저축, 투자, 소비가 위축되며 경제 활력이 떨어지고 국가경쟁력이 약화된다. 더군다나 고령인구가 증가할수록 국민연금 지출이 많아지고 그만큼 젊은 사람이나 국가가 져야할 부담이 많이 늘어난다. 노인들은 어떤가? 100세 시대라는 말이 달콤하게 들리는 것도 풍요로운 이들에 한정되어 있을 뿐, 고령화로 노후생활에 필요한 비용은 점차 늘어나는 반면 소득수준은 저하되어 노후생활에 대한 불안요소는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국가의 중추인 청년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좁은 취업시장 속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두려워하고 있다. 높은 주거비용과 상대적 박탈감으로, 빛나기만 해도 부족할 청년들의 미래는 어두운 현실이 되었다. 이런 국가적 위기를 겪으며 국민들은 최고의 복지로 일자리 창출을 원하게 되었고, 정부도 이에 따라 청년 고용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정부는 기존「청년정책 기본계획」등을 통해 79만 4천명 이상의 청년 고용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고, 코로나19 위기대응「청년고용 활성화 대책」을 발표해 추가적으로 1.4조원 이상을 투입하여 22만 4천명 이상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였다. 또한 재정지출을 통해 주로 노인, 저소득층 등에게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직접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사회적 취약계층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도 양질의 산림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부가 직접 임금을 지불하는 재정지원일자리부터,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창출되는 다양한 사회서비스 일자리 등 2022년까지 산림분야 일자리 6만개 창출을 계획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부·고용노동부·농림축산식품부 등과 부처협업으로 청년창업인 육성, 사회적기업 집중성장지원 등 민간분야 산림일자리 활성화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는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를 올해부터 ‘범부처 청년창업경진대회’와 연계했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첫 도입한 ‘2021년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집중 지원사업’에 산림분야가 포함됐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신활력플러스사업’과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등에는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가 발굴한 그루경영체(주민공동체) 등이 참여하여 사업고도화를 위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처럼 산림청은 산림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민에게 생산적 복지를 통한 안정적인 삶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 추진으로 취업난, 고령화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기를 바라며, 산림일자리에 대한 국민들의 깊은 관심과 도전을 기대해본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0-28
  • (인터뷰) 목재문화진흥회 이전제 회장
    1.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의 시행에 따라 2014년 3월 발족하였다. 생활속 목재 문화를 구현하기 위해 국민의 목재에 대한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목재 생활권 조성을 위한 인적, 물적 인프라를 구축하며,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보급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산림청 소속의 비영리 특수법인이다. 2. 목재문화진흥회의 주요 사업은?  목재이용법에 따라 목재문화의 진흥, 목재 교육의 활성화 및 목재 이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법정 사업으로 매년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목재문화지수 측정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산림청으로부터 위탁받아 목재산업박람회, 목재체험교실, 대한민국목 조건축대전 등 목재문화활성화사업을 주관하여 운영한다. 국민의 목재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위한 캠페인은 물론 나무누리축제, 목재감성체험박람회, 장애가족을 위한 우드업 캠프 등 행사를 직접 주관하여 개최하고 있다. 영유아 등 어린이의 친환경 공간 창출 및 국산재의 신수요 창출을 위하여 친환경 나무 누림터를   개발하고, 이를 보급하기 위하여 각종 프로모션,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며, 전국의 목재와 목공 관련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한 목공체험지도사 양성, 학교 교육을 위한 방과후 학교 및 자유학기제 담당 교사 연수 등을 추진하다. 그 외에도   전국의 목재문화체험장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컨설팅, 각종 프로그램의 개발 및 보급 등 생활 속 목재문화를 구현하기 위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3. 지난 3월, 회장으로 선출되셨다. 어떤 각오로 임하실 생각이신지?  과거 목재문화포럼과 목재이용법의 제정, 목재문화진흥회의 출범 등 일련의 과정 속에서 목재문화와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에 있었다. 초대 강호양 회장님께서 닦아놓으신 기초 위에 이제를 그 기초를 튼튼히 하고 집을 지을 차례이다. 집이 견고하고 튼튼하게 지어질 수 있도록 안정적인 사업 모델의 발굴과 국내  목재문화 인프라를 구축하여 명실상부한 목재문화의 허브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4. 목재문화가 갖고 있는 특성과 발전 가능성은? 우리 사회는 전 지구적인 환경 문제, 건강 문제, 사회적 트랜드의 변화 등  다양한 요인으로 목재와 목공에 대한 관심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산업이 고도화되고, 최첨단으로 걸어갈수록 인간의 본연의 아날로그적인 감성에 메말라한다. 현재의 기회가 한순간의 트랜드로 멈물지않게 한다면 목재 문화는 지속가능하리라 생각한다. 사람의 머리과 가슴 속에 자리잡은 문화는 한 순간에 바뀌지 않는다. 다만 잠깐의 유행을 마치 문화의 확산으로 오인한다면 우리는 좌절과 절망을 느낄 수 있다. 그 만큼 현재의 상황을 문화로 정착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그 발전가능성은 무한하다고 생각한다. 라면을 좋아한다고 해서   매일 먹을 수 없지만 김치처럼 없으면 않되는 목재문화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5. 목재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인간이 존재하기 전에 숲과 나무, 목재는 존재하였고, 인간이 도구를 사용하면서 원래 있던 것을 이용하기 시작하였다. 인간이 자연에 영향을 주기 시작한 것이다. 목재는 인간에게 불이라는 것을 쓸 수 있게 했고, 집이라는 주거를 시작하게 했다. 요람에서 나무로 만든 관에 들어가기까지 목재는 인간의 삶을 함께하고 있다. 목재가 인간의 삶에 영향을 주었다는 것 보다는 목재가 있었기에  인간의 삶이 좀 더 편해졋으?? 이제는 삶의 질이 보다 향상될 기회를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무분별한 이용이 아닌 베고 다시 심어 지속가능한 숲을 유지하면서 목재를 유용하게 사용한다면 인간과 목재는 공생의 관계가 유지될 것이라 생각한다. 6. 목재문화활성화를 위해 어떠한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앞에서 말씀드린 모든 사업들이 목재문화활성화를 위한 길이다. 다만 덧붙이고 싶은 것은 목재문화의 구심 역할을 하고 있는 목재문화진흥회가 안정적이고 보다 능동적인 활동들을 전개하기 위해 기반을 닥는 것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7.나무누리 축제의 개최 목적과 주요 행사 내용 ? 보도자료와 광고에서 알수 있겠지만 나무누리축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는 목재문화체험장을 중심으로 전국의 관련 공무원들이 관련 정보를 주고받고, 새로운 컨텐츠나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행사이기 때문이다. 또한, 국내 유일하게 목재체험프로그램이나 목공예, 생활목공에 대한 경진대회의 추진을 통해 우수 인적자원과 프로그램을 공무조직에 우선 알려 지역의 목재문화확산에 발판을 마련하려는 것이다. 8. 본인을 나무에 비유한다면 어떤 나무라 생각하는가, 이유는? 특별히 생각해본 적 없다. 그러나 꼭 비유한다면 뿌리가 깊은 나무가 되고  싶다.   根深之木 風亦不?, 深根之樹 風亦不折 (근심지목 풍역불올, 심근지수 풍역부절)이라는 말이 있다. 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도 흔들이지 않고, 바람에도    꺽이지 않는다는 뜻이다. 뿌리 깊은 나무가 되고 싶고, 그런 목재문화진흥회를 만들어가고 싶다. 9. 목재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은? 목재문화와 산업은 별개의 것이 아니다. 문화를 통해 사람들은 목재를 찾고, 이는 산업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것을 모든 목재인이 공감하고 목재문화를 확산하는 관심을 갖고 함께 동참했으면 한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6-06-13
  • 제9회 산의 날 국민포장 수상자 김헌중 회장
    지난 18일 제9회 산의 날 기념식장에서 산림휴양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포상을 받은 김헌중 회장은 1989년부터 시작된 자연휴양림 조성의 산 증인으로 산림환경신문을 발행하며 산림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수상하였다. 사진왼쪽에서 두번째 부터  정광수 산림청장, 고 윤병도씨 미망인 이토 하쓰에씨,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김헌중회장,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순이다. <자연휴양림조성에 기여> 김헌중회장은 1983년 국내 최초로 서구식 목조주택을 도입 발전시키면서 목조건축의 자연친화적이며 건강 웰빙건축이라는 사실을 알렸으며 1989년에 산림청에서 시행한 자연휴양림조성공사 65단지의 설계와 공사에 참여하였으며 친환경건축인 목조건축물을 자연휴양림에 도입하므로 새로운 산림휴양문화 창달에 기여하였다. 1986년 목조건축 전문회사인 비사벌로그홈(주)를 설립하여 민간부문에 목조건축을 보급하였고 1989년부터는 전국 자연휴양림 60여개 단지 조성공사에 참여하였으며 1998년 자연휴양림활성화를 위하여 사비 6,000여만원을 투입하여 전국에 소재한 국유, 공?사립 자연휴양림 50개소에 대한 가이드북 20,000권을 발간 배포하여 국민들에게 자연휴양림을 홍보함으로서 이용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산림환경운동을 주도>  2001년에는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모임”을 결성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환경운동에 참여하기 위하여 주간신문인 산림환경신문을 창간하여 현재까지 발행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멀티미디어 환경에 대응하는 전자신문인 산림신문을 발행하고 있으며. 이후 산림관련 정보를 전자검색을 통하여 검색할 수 있도록 기 발행된 전편을 전자문서화 구축 중에 있다. 2001년 결성한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모임”을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로 법인화하여 전국 10지회 2800명의 회원이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등과 공동으로 숲사랑 운동, 산림문화 캠페인 등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2005년도부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제정하여 매년 산림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기능증진에 기여하였다. <목조산업발전에 기여> 김헌중회장은 1983년 국내 최초로 서양식 목조건축을 처음 도입 보급한 국내 목조건축의 선구적 인물로 1986년부터 목조건축기술 발전을 위한 한국목조건축가협회를 결성하여 이사장으로서 활동을 하였다. 1991년 불모지인 국내의 목조건축시장을 선도하기 위하여 한국로그홈기술연구원을 설립하여 구조진단 및 설계. 시공지도를 통하여 국내에 주문주택 컨설팅 업무라는 분야를 개척함으로서 건축주들이 공인된 전문가(컨설턴트)의 도움으로 자신이 구상한 주택을 건축할 수 있는 편리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 <목조건축교육의 시작> 1997년 국내 최초로 목조건축과 자연휴양림조성에 관한 교육시설로 로그디자인교육센타(전북 전주시)를 설립하여 IMF 국난 시 교육부로부터 청년실업자 및 재취업훈련을 시행 년 120여명의 인력을 배출 전원 취업시킴으로서 목조건축 보급과 직업훈련의 성공적인 성과를 이루었다. 1999년 청년실업자훈련에서 확인되고 전망있는 직종으로 자리 잡은 목조건축 기술교육의 범위를 “직접적인 실무위주 실습”으로 확장하고자 한국목조건축학교(전북 임실군)를 설립 본격적인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목조건축기술자의 구심점>. 2000년 산림청 산하단체인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를 설립 목조건축기술자들의 구심점을 만들었다. 협회 산하단체로 한옥기술인협회, 경목구조인협회, 팀버프레임을 추축으로한 중목구조인협회, 통나무기술인협회 등을 두고 있다.  2001년 한국목조건축연구소를 설립하여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공동으로 목조건축 관련 직종 훈련기준의 집필, 검토, 자문활동을 수행하여 2008년에 한옥시공, 목조주택(경목구조, 중목구조), 통나무시공 등 직무분석을 마쳤다. <목조건축분야 자격증을 얻다>.  국내에는 목수들의 경력과 자격 등이 체계화되지 않아 기술자의 대우 및 보수결정과 부실공사의 방지를 위한 자격제도가 필요하였다. 이에 협회에서는 자격기본법에 의한 민간자격제도를 도입하여 2000년부터 자격검정 27회에 걸쳐 4000여명의 자격자를 배출하여 전국 현장에서 기술수준과 대우의 기준으로 적용하고 있다.  2008년에는 목조건축기술자격증을 산림청과 국토해양부의 검토를 거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법적 등록(2008-0385)되었기에 국가공인자격증의 전 단계에 이르렀다. 기술자격으로는 목조건축 지도사(기술사), 지도자(교사), 기술자1급(기사), 기술자2급(산업기사), 기능자(기능사) 등급과 한옥 전문자격증인 한옥기능자, 한옥기술자 등급이 있다. <목조건축 기능올림픽을 열다>. 2001부터는 노동부의 지원으로 목조분야 기능올림픽이라 할 수 있는 전국목구조기술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지난 10년 동안 노동부장관상, 산림청장상 , 전남도지사상, 전북도지사상,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장상 등을 시상하여 관련 기술인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또한 개최 초기부터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장을 대회장으로 위촉하여 정, 관계에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게 하였다. 2002년 정규과정에 없는 목조건축분야의 교육을 위하여 동아대학교, 한남대학교 등 대학의 평생교육원에 목조건축 강좌를 개설하여 일반인 및 전공자들에게 목조건축시공 및 설계 등의 교육을 3년 동안 실시함으로 저탄소, 친환경 주택의 필요성과 건축에 대한 이해를 충족시켰다. 2002년에는 실직자들의 직업훈련 메신져인 직업훈련뉴스를 발행하여 직종의 안내 및 자격증 정보, 훈련일정들을 제공함으로서 능력개발 분야의 안내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02년 한국교육방송(EBS)에서 김헌중의 선구자적인 기록을 남기기 위하여  길을 만든 사람들 “나무 ! 다시 태어나다” 목조건축가 김헌중 편을 다큐로 제작 방영하기도 하였다. <직업훈련의 기준을 세움>. 2003년 실업자의 증가함에 따라 실직자직업훈련시설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평생교육원(전북 임실군)을 대지 5000평, 건평350평의 규모의 종합교육기관을 설립하여 직접적인 실무실습을 통한 기술자 양성의 기반을 이루었다. 2004년에는 산림청장의 추천으로 노동부 실직자훈련을 국비 무료로 실시하게 되었고 년간 300여명의 실직자 또는 이 직종 전업자를 목조건축기술자로 양성 배출함으로서 고용을 촉진시켰다. 2004년부터는 노동부에서 실시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 평가위원으로 활동함으로서 목조건축 기술의 기준을 세움과 동시에 한국감정사협회 등에 구조진단 및 가치평가 기준을 제공함으로서 목조건축분야의 정보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한옥의 활성화에 기여>   2007년부터는 영암한옥평생교육원(전남 영암군)을 설립하여 천년한옥을 지향하는 전라남도 시책에 맞추어 3년 간 매년 240여명의 한옥기술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수료생들을 주축으로 하여 한옥기술인협회를 설립 대중화 보급화를 위한 한옥산업화를 이끌고 있다. 영암한옥평생교육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공모 실시하는 지역인재육성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도비, 지방비 등으로 신한옥기술자 등을 양성하여 전라남도에서 급격하게 늘어난 한옥인력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또한 2008년에는 한옥의 건축정책, 자재정보 등을 제공하기위하여 인터넷신문 한옥을 창간하여 발행하고 있다. <전문기술로 사회에 봉사> 2007년 소비자보호원으로부터 분쟁조정위원회 건축분야 전문위원으로 위촉되어 무분별하게 시공되어  갑자기 늘어난 부실공사의 진단과 조정에 열정을 쏟아 부었다. 2009년도부터는 정부시책에 의한 한옥의 보급화 및 활성화를 위하여 국가건축정책위원회 및 국토해양부 등의 한옥정책에 관한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김헌중회장은 전주출생으로 전기공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금년에 전북대학교에서 도시건축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기술지도사로서 창업컨설팅에 능하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0-10-19

임업정보 검색결과

  • 폭염 산림조합으로 오세요! 무더위 쉼터 개방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을 극복하고 차별화된 고객서비스와 지역민의 편의제공을 위해 전국 영업점을 무더위 쉼터로 개방한다. 무더위 쉼터 운영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영업시간(09시~16시)내 폭염을 피해 찾아온 고객과 지역민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아이스크림, 부채 등 특별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유롭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무더위 쉼터로 영업점을 운영한다. 산림조합은 상호금융과 산림경영지원과 임산물 유통을 통한 임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최근 상호금융 서비스의 혁신과 지역밀착형 서비스로 여수신 규모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산림조합중앙회는 최근 ‘그뤠잇 365자동화코너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서울(길동지점), 용인, 춘천, 강릉, 보령, 남원, 신안, 영천, 창원, 제주 등 10개 영업점을 산림조합 고객 서비스 최우수 영업점으로 선정하는 등 상호금융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으며, 산림조합에 입출금계좌를 개설하고 급여이체나 사업자 계좌 이용 시 전 금융기관 CD/ATM 송금, 현금인출 수수료를 면제하는 등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산림조합은 지속가능한 산림을 위한 산림경영 지원사업과 임산물 유통, 산림경영인과 귀산촌인의 맞춤형 임업금융 지원 등 지역밀착형 서민금융기관으로 그 역할을 다하고 국민경제의 균형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8-08
  • 산림조합중앙회,「국가산림자원조사 경진대회」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지난 10월 27일 강원대학교 산림환경교육센터에서‘국가산림자원조사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국가산림자원조사원들의 기술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전국 산림·임업분야 대학생들에게 현장실습과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국가산림자원조사의 홍보기회를 마련하고자 개최되었다. 주요 경진내용은 최신 산림조사 장비를 활용한 임목조사, 건강·활력도 조사, 식생 조사이며, 얼마나 정확하고 신속하게 조사하였는지에 따라 순위를 결정하였다. 경진 결과, 산림청장과 산림조합중앙회장 상이 수여되는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각각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자원조사본부팀이 수상하였으며, 한국임업진흥원장상과 (사)산림경영정보학회장 상이 수여되는 장려상은 강원대학교 산림경영학과팀과 경북대학교 임학과팀이 수상하였다. 한편, 국가산림자원조사는 전국 산림자원과 생태계의 변화 동태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실천을 위한 기본 정보 제공 등을 목적으로, 산림청에서 총괄하고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자원조사본부에서 수행해 오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0-31
  • 치유와 복지, 사람과 함께한 산림문화박람회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주최하고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 영주시(시장 장욱현)가 공동주관하에 상생협동을 기반으로 산림문화 창달과 산림산업 육성을 위해 개최한 ‘2017 대한민국산림문화박람회’가 10월 29일(일) 10일간의 장정을 마감하였다. 경상북도 영주시 서천둔치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치유와 복지의 요람 산림을 주제로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산림의 이용과 전통과 미래를 잇는 산림문화 향유, 자원으로써 산림의 효율적 활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의 장이 되었다. 이번 산림문화박람회는 우리 사회가 사람의 가치를 지향하는 것처럼 숲의 가치 역시 사람을 향해야 한다는 박람회 개최 취지에 맞춰 치유와 복지관련 다양한 전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내었으며 수준 높은 산림문화 컨텐츠와 향상된 임산업장비, 임업의 6차산업을 선도하는 다양하고 특화된 임산물 가공품, 재미와 감동을 주는 다양한 산림, 산악체험 프로그램, 앵무새, 다람쥐 등의 동물관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인기를 얻었다. 또한 산림경영 전 분야에 대한 산림경영컨설팅관 운영, 임업분야 정책자금 지원을 위한 산림조합 금융 상담, 산림의 학술적 연구와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10여회의 학술대회, 세계 산림EXPO개최를 위한 심포지움, 산림분야 기능인 양성을 위한 대학생 산림기술 경진대회, 제1회 KLC(벌목관련 기술자)대회 등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과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한 프로그램도 박람회 만족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경영 기반시설 확대, 임업직불제와 임목재해보험 도입 등 산림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도입을 촉구하는 임업인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박람회가 되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우리 경제사회가 필요로 하는 산림자원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산림산업 육성과 연구,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한 산림청과 산림조합을 비롯한 관계기관의 노력, 산림산업을 지역경제 신소득원으로 자리매김 시키고자 하는 경상북도와 영주시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산림문화박람회가 되었다. 2017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는 2017년 10월 20일부터 29일까지 열흘간 경상북도 영주시 서천둔치 일원에서 개최 되었으며 2018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는 강원도 인제군에서 개최 될 계획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0-31
  • 숲을 가꾸는 임업기능인들의 기술 경연
    산에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어 온 임업기능인들이 그 동안 갈고 닦아온 산림작업기술을 서로 겨루어 보는 ‘제8회 임업기능인 경진대회’가 11월 7일, 전북 진안군 부귀면에 있는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개최된다. 산림조합중앙회와 산림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경진대회에는 서동면 산림조합중앙회 부회장과 윤영균 산림청 산림자원국장, 지방산림청과 산림조합 관계자, 임업기능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임업기능인 기능경진대회는 어려운 산림작업여건 속에서도 산림을 가꾸기 위해 숲가꾸기 등 산림작업에 종사해온 임업기능인과 산림경영지도원, 산림공무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발휘함으로서 임업기능인의 산림작업기술 수준 및 사기를 높이고, 임업기능인 양성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경진대회에는 산림조합중앙회 도지회 8개팀과 지방산림청 5개팀, 일반 2개팀 등 총 15개팀이 출전한다. 경진대회의 단체전은 임업기능인들이 꼭 숙달되어야 하는 벌목 및 가지치기작업, 체인톱 정비(절단부), 와이어로프 고리만들기, 소형집재기 설치 및 집재 등이다. 개인전으로는 체인톱 정비(시동줄), 와이어로프 연결제작, 벌목 및 조제작업, 나무 오르기(도르레 설치) 등의 경기를 통해 임업기능인 중 최고라 할 수 있는 임업기능인왕을 선발한다. 또한 참관인들을 대상으로 나무이름 맞추기, 장작윷놀이 등도 함께 개최된다. 경진대회에서 우승한 팀에게는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기능인왕과 준우승팀은 산림청장상을 수여하며, 장려상과 감투상, 참가상에는 산림조합중앙회장상이 수여된다. 이외에도 임업노동생산성의 증대로 목재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임업기계화 수확작업시스템 개발, 기술보급 등을 위해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준비한 임업기계전시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 수상작품 전시회와 기계톱을 이용한 조각 시범도 함께 열린다. © 산림환경신문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8-11-1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