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6(일)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서부지방산림청,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조준규)은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온 국민이 나무심기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에는 장흥군, 산림조합중앙회, 장흥군산림조합,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장흥군 유치면 관동리 국유림에 편백나무 3,000그루를 심었으며 우수조림지를 방문해 나무심기의 중요성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부지방산림청 예하 영암국유림관리소는 매년 120ha, 36만본의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완도, 진도, 해남 등 난대성 기후의 지역특성에 맞는 나무심기와 더불어 난대상록활엽수림 확대조성을 위한 안정적인 종자 확보를 위해 종자공급원을 조성하는 등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지금 심어진 나무는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탄소흡수, 수원함양, 산림재해방지 등 공익적가치가 매우 크다.”며 “나무심기에 국민 모두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31
  • 홍천국유림관리소, 사유림 140ha매수 상반기 60억 예산 조기집행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는 정부의 경제난 극복을 위한 예산 조기집행 방침에 따라 재정지출 확대를 통한 경기회복에 기여하기 위하여 2009년 사유림매수 계획 물량의 140%인 140ha를 상반기에 매수함으로써 60억원을 조기에 집행하였다.   홍천 국유림관리소는 작년말부터 예산조기집행을 위하여 2009년 사유림 매수 물량을 확보하기 위하여 인터넷. 신문. 벼룩시장, 현수막, 홍보물 배포 등 활발한 홍보를 한 결과 사유림 140ha를 상반기 매수 완료하고, 2010년 매수를 위하여 추가로 30ha의 사유림매수 물량을 확보하였다.   홍천 국유림관리소장 남송희는 “ 매수한 산림은 현장조사를 통해 숲가꾸기 작업을 실시해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경제적․공익적가치가 높은 숲으로 재탄생시키고 이 과정에서 새로운 녹색일자리 창출도 이루어지며, 사유림 매수를 위해 조기에 집행된 예산은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했다.   사유림 140ha 매수, 예산 60억원 조기집행완료는 홍천국유림관리소 전 직원이 사유림 물량을 확보하기 위하여 다양한 매체를 위하여 홍보하고 현지조사 및 감정평가 의뢰 등을 체계적으로 빠르게 진행하여 최대한 시간을 단축시켜 계약체결 함으로써 노력하여 이룬 결과라 할 수 있다.
    • 뉴스광장
    2009-07-09

산림행정 검색결과

  • 서부지방산림청,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조준규)은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온 국민이 나무심기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에는 장흥군, 산림조합중앙회, 장흥군산림조합,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장흥군 유치면 관동리 국유림에 편백나무 3,000그루를 심었으며 우수조림지를 방문해 나무심기의 중요성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부지방산림청 예하 영암국유림관리소는 매년 120ha, 36만본의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완도, 진도, 해남 등 난대성 기후의 지역특성에 맞는 나무심기와 더불어 난대상록활엽수림 확대조성을 위한 안정적인 종자 확보를 위해 종자공급원을 조성하는 등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지금 심어진 나무는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탄소흡수, 수원함양, 산림재해방지 등 공익적가치가 매우 크다.”며 “나무심기에 국민 모두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31
  • 춘천국유림관리소, 봄철 나무심기사업 추진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및 미세먼지저감 등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올해 4월부터 나무심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나무심기사업 면적으로는 축구장 면적의 260배인 춘천국유림관리소 관할 국유림 182ha로, 총 6억 5천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계획이다.  금년도 나무심기사업은 ‘기능별산림관리’에 따라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경제림육성단지 145ha에 소나무, 낙엽송 등의 경제수종과, 쾌적한 생활공간 조성 등 공익적가치 증진을 위한 큰나무조림 27ha에 물박달나무, 자작나무 등을 식재한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소득증대와 양봉산업 지원을 위해 밀원수종 아까시나무 및 산벚나무를 10ha 식재하며, 총 50만그루의 묘목을 식재할 계획이다. 박현재 소장은 “금년 나무심기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재정집행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하였다.        * 기능별산림관리 : 산림의 생태환경적인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기능이 최적 발휘되도록 산림을 6대기능으로 구분한 것.     ① 목재생산림 : 생태적안정을 기반으로 하여 국민경제 활동에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효율적으로 생산 및 공급하기 위한 산림    ② 수원함양림 : 수자원 함양기능과 수질정화기능이 고도로 증진되는 산림    ③ 산림휴양림 : 휴양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산림    ④ 자연환경보전림 : 보호할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이 건강하게 보전될수 있는 산림    ⑤ 산지재해방지림 : 산사태, 토사유출, 대형산불, 산림병해충 등 각종 산림재해에 강한 산림    ⑥ 생활환경보전림 : 도시와 생활권 주변의 경관유지 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산림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4-06

산림산업 검색결과

  • 서부지방산림청,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조준규)은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온 국민이 나무심기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에는 장흥군, 산림조합중앙회, 장흥군산림조합,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장흥군 유치면 관동리 국유림에 편백나무 3,000그루를 심었으며 우수조림지를 방문해 나무심기의 중요성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부지방산림청 예하 영암국유림관리소는 매년 120ha, 36만본의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완도, 진도, 해남 등 난대성 기후의 지역특성에 맞는 나무심기와 더불어 난대상록활엽수림 확대조성을 위한 안정적인 종자 확보를 위해 종자공급원을 조성하는 등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지금 심어진 나무는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탄소흡수, 수원함양, 산림재해방지 등 공익적가치가 매우 크다.”며 “나무심기에 국민 모두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31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2016년 10대 뉴스 발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2016년을 대표하는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발표한 2016년 10대 뉴스는 올 한해 언론을 통해 주목을 받았던 연구성과들을 대상으로 산림과학원 직원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선정하였다.   선정된 10대 뉴스는 ▲4년 연속 대한민국최우수 공공서비스대상 및 2년 연속 대한민국 환경대상 수상 ▲공공연구기관 기술이전·사업화 실적 1위 ▲임업과 바이오산업의 허브,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신설 ▲우리 산림의 공익적 가치 126조원 ▲산림재해에서 병해충 감시까지 드론이 뜬다! ▲세계최초 체세포배 복제를 통한 노거수 천연기념물 보존기술 개발 ▲우리 나무, 기술로 지은 국내 최대 목조건축 완공   ▲도시숲의 열재해, 미세먼지 감소효과 구명 ▲기후변화에 개미도 줄줄이 이동, 산림 종 분포 변화 세계최초 예측 ▲ 홍릉숲, 평일 숲체험 프로그램 확대로 한걸음 더 국민 곁으로! 등 이다. 국립산림과학원 남성현 원장은 “10대뉴스 선정을 통해 2016년 국민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산림과학 연구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부족한 부분을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면서, “새해에도 절실하게 묻고(切問) 가까이 생각하며 실천하는(近思) 자세로 국민이 필요로 하는 산림과학 연구 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10대 뉴스 - 1. 산림과학 연구 성과 4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대상> 수상부터 2년 연속 <대한민국환경대상> 수상 쾌거! 국립산림과학원이 숲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대국민 서비스 ‘홍릉숲 프로그램’으로 4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대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산림환경의 보전, 산림환경서비스기능의 유지ㆍ증진을 위한 과학적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친환경분야의 권위 있는 상인 <2016 대한민국환경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제19회 농림축산식품과학기술대상>에서 세 명의 수상자를 탄생시켰다. 또한 <제10회 국가지속가능경영대상>에서 ‘국가지속가능발전 공공기관’부문을 수상하였고, 미래부 <기후변화 대응기술 10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2. 공공연구기관 기술이전ㆍ사업화 실적 1위! “국민과 함께 뛰겠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농림ㆍ축산ㆍ수산ㆍ보건환경 분야 국내 공공연구기관 가운데 기술이전ㆍ사업화 실적이 가장 우수한 기관으로 평가되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발표한 국내 공공연구기관의 2016년 기술이전ㆍ사업화지수 산출 결과, 국립산림과학원은 61개 공공인프라형 연구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에서 최우수기관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은 산림과학연구가 실험실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정책과 현장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해 이룬 성과라 할 수 있다. 3. 임업과 바이오산업의 허브, 산림약용자원연구소가 문을 열다! 올해 6월, 산림생명자원을 활용한 신(新)성장동력 산업 육성 및 임업과 바이오산업을 연결하는 허브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산림약용자원연구소가 경북 영주에 문을 열었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국민건강 증진과 농산촌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약용자원의 육성과 고부가가치 활용 기술의 개발에 진력해 대한민국 복지와 치유 클러스터의 중심지로 우뚝 설 것이다. 4. 우리 산림의 공익적 가치 126조원, 숲이 주는 1인당 249만원의 선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산림의 공익적 기능 열다섯 가지를 금액으로 환산하였더니 무려 126조원(2014년 기준)에 달했다. 이번 평가액은 최초로 산림의 공익기능 평가가 이루어진 1987년(17.7조원) 대비 약 7배 많은 것이며, 국민 1인당 연간 249만원의 혜택을 누리는 셈이다. 특히나 이번에 최초로 평가된 도심의 열섬효과 완화기능은 무려 1조1000억 원으로 나타났다. 앞으로는 기후변화 대응 이산화탄소 흡수 등을 비롯해 생물다양성 보전, 산림치유, 산림휴양, 맑은 물과 공기, 열섬완화 등 산림 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요구가 증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국립산림과학원은 우리 산림이 국민행복자산이 될 수 있도록 산림서비스 관련 산림과학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5. 산림재해에서 병해충 감시까지, 드론이 뜬다, 산림무인기운영센터 신설! <2016년 책임운영기관 정부3.0 우수성과 경진대회>에서 행자부장관상 수상! 국립산림과학원이 무인기를 활용한 산림재해 방지 연구를 본격 시작했다. 산림재해로부터 국민 안전을 확보하고, 산림관리를 위한 기술 개발 및 보급을 위해 무인기 활용 전진기지인 산림무인기운영센터를 신설하고 그 활동을 본격화했다. 아울러, 국민 안전을 실천하기 위해 연구개발 중인 무인기 활용 현장 대응 기술로 <2016년 책임운영기관 정부3.0 우수성과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 국민 안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6. 체새포배 복제를 통한 노거수 천연기념물 보존기술 개발, 세계 최초 성공! 국립산림과학원이 체세포배 복제기술을 통해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청원 음나무’ 복제 묘목 대량생산에 성공했다. 지금까지 성숙한 나무에서 체세포배발생 조직을 유도해 식물체를 복제하는 기술은 매우 어려운 것으로 보고되어 왔는데, 이번에 세계 최초로 성공한 것이다. 앞으로 보존가치가 높은 천연기념물이나 경제적 가치가 높은 노령목의 대량생산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올해 3월 관련 특허출원을 마쳤으며, 연구결과는 산림분야 국제저널인 ‘트리스(Trees)’ 지(誌)에 게재될 예정이다. 7. 우리 나무 우리 기술로 지은 국내 최대 목조건물 완공,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최우수상 수상! 국립산림과학원이 국산목재 자급률 향상 및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한 목구조 연구 성과가 총 망라된 건축물인 산림유전자원부 종합연구동을 완공하였다. 종합연구동은 국내 건축법이 허용하는 최고 높이(18m)에 최대 규모로 지어진 목조건축물로서, 국산 목재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종합연구동은 국산 목재를 사용했다는 점, 구조안정성 시험과 내화(耐火) 인증을 거쳤다는 점을 인정받아 <제10회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8. 도시숲의 열재해, 미세먼지 감소 효과 밝혀 국립산림과학원이 도시숲의 열재해 감소 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도시에서 기온관측 및 위성영상 분석을 실시한 결과, 도시숲의 기온이 숲 바깥보다 최대 3℃ 낮으며, 한여름 땡볕에서 활동하다 도시숲 그늘에서 15분 정도 휴식을 취하면 정상체온으로 돌아와 열재해도 피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도시숲은 공기 중 미세먼지까지 줄여줌으로써 공기정화기능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9. 기후변화에 개미도 줄줄이 이동… 산림 종 분포 변화 세계 최초 예측 국립산림과학원이 기후변화에 취약한 개미의 분포변화를 통해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기후변화에 민감한 생물이 고산지역으로 점차 이동하고 있으며 고도가 높은 지역에서 멸종되는 종(種)이 많아 향후 종 다양성이 줄어들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007년부터 3년간 전국 465개소 산림에서 개미의 서식 분포를 조사, 이를 생태학적으로 종합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밝혀냈다. 이 연구는 기후변화에 따른 고산지대 종 다양성 취약성을 직접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특히 개미 분포로 이를 증명한 경우는 처음이다. 10. 홍릉숲, 평일 숲체험 프로그램 확대로 한걸음 더 국민 곁으로! 국립산림과학이 많은 국민들이 숲의 소중함을 체험함으로써 숲을 더욱 가치 있게 가꾸는 노력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라며 5월부터 산림과학연구시험림인 홍릉숲에서 일반시민의 참여가 가능한 평일 숲 체험 프로그램의 확대 운영을 시작했다. 그동안은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일반 시민들이 숲 체험을 할 수 있었으나, 평일 일반시민 대상 프로그램 확대 시행에 따라 오전 10시, 오후 1시, 3시 총 세 차례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숲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홍릉숲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12-3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