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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시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 종합평가 부분 전국 1위 수상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이성렬)은 산림청 주관 2020년 전국 산림조합 산림경영기술지도 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 및 14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142개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한 올해 평가에서 파주산림조합은 전문임업인육성, 산림명문가발굴, 임산물 작목반구성, 농업(임업)경영체등록, 산림소득공모사업, 단기소득임산물재배 임가 및 산주의 산림소득 증대, 민간인 통제선 민북지역 및 국방부소관 국유림 산림경영 컨설팅으로 공간적·규모적·규제적 제한성을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07년부터 시작한 산림경영우수사례발표회는 14회 모두 출전하여 전국 최다 우사사례 발표 기관이면서 10회에 걸쳐 본선에 진출하여 수상을 하였고 2015년부터는 6회 연속 수상을 하는 쾌거를 올렸다.  올해는 박우상 산림경영지도원이 “GIS를 활용한 산림 DB구축 및 활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출전하여 전국 142개 조합을 제치고 최우수상(1위)을 차지하여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2020 자랑스런 임업인상”에는 이재흥임업인(표고재배)이 수상하여 지난해 서우석(머루)신지식 임업인에 이어 2연 연속 임업인상 수상하는 영광이 있었고,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제1회 임업인날 기념식”에서는 3대를 이어 산을 경영해 온 오세영 독림가가 산림청장으로부터 “산림명문가 1호 인증서”를 받는 영광을 안았다. 산림청 산림소득공모사업에 산림경영컨설팅 부문에서는 파주시 처음으로 김정호임업후계자(금곡리 쇠꼴농장)가 선정되어, 내년부터 2년에 걸쳐 단기소득임산물 재배단지가 조성이 되면 임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귀림귀촌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산 교육장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파주산림조합은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산림 관련 기술보급을 위해 1978년부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31조에 의거하여 산림경영지도원 제도를 도입, 5명의 산림경영지도원과 1명의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을 배치하고 휴양, 치유, 교육, 복지, 유통 등 산림산업의 융복합 6차 산업화를 꾀하고 있다.   이성렬 조합장은 산림경영지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로 14년 연속 산림경영지도 최우수기관, 최다 우수사례발표기관, 최초 미이용산림자원화센터 파주유치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도사업을 더욱 확대시켜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2-24
  • 파주시산림조합 ‘김정희 문산지점장’ ‘제5회 금융의 날 기념식’ 국무총리표창 수상
      10월 27일 금융의 날 을 맞아 개최된 ‘제5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 김정희 지점장은 포용금융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김정희 지점장은 1994년 파주시산림조합에 입사 이후 조합원과 지역민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 지원 및 미래를 위한 저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등 파주시산림조합이 지역을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했다.  김정희 지점장은 수상소감으로 “파주시산림조합을 이용해주시는 고객들과 함께 나눠야할 상이라고 말하며, 금융인으로서 고객들이 어려운 시기를 무사히 극복할 수 있도록 서민금융의 역할을 다 하고, 앞으로도 금융소비자 편의 증대,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융의 날’은 저축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금융부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법정기념일로, 이번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금융위원장 및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금융발전유공 수상자 등이 참석한가운데 예년에 비해 규모를 축소하고 당일 행사장에 참석하지 못한 수상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체계를 구축해 기념식을 진행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1-05
  • 파주시산림조합, 제1호 산림명문가 탄생
    산림청은 올해 제 1회 임업인의 날 기념식을 지난 달 30일 대전케이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고 전국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임업인에게 산림명문가증서를 수여했다.  파주에서도 영예의 산림명문가 1호가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독림가 오세영 임업인이다. 조부 오경숙 임업인은 48년부터 파주시 고령산 일대 산림을 매입하여 조림을 통해 280ha의 기산축농원을 조성하는 등 산림녹화와 지역사회 부흥에 평생을 바친 임업인이며, 부친 오형근 임업인은 57년부터 고령산 일대 400ha에 잣나무, 낙엽송, 은사시나무, 밤나무 등을 조림한 모범독림가 이다.  본인 우수독림가 오세영은 파주시산림조합과 대리경영을 통해 조림 51.9ha, 육림96.1ha, 임도13.35km를 조성하여 대대로 내려온 숲을 육성 보호하고 유지하였다. 이성렬 조합장은 사유림을 효율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대리경영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큰 성과를 얻었다고 하였으며, 내년에는 파주시와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사업을 실행하여 유용 수종으로 산림을 조성하여 우량한 산림이 되도록 보육하는 조림사업과 어린나무 가꾸기, 천연림, 풀베기, 덩굴 제거, 간벌 등의 작업을 적기에 실행하여 우량목재 생산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1-03
  • 파주시산림조합 오세영임업인 , 제1호 산림명문가 탄생
    산림청은 올해 제 1회 임업인의 날 기념식을 지난 달 30일 대전케이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고 전국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임업인에게 산림명문가증서를 수여했다.      파주에서도 영예의 산림명문가 1호가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독림가 오세영임업인이다. 조부 오경숙임업인은 48년부터 파주시 고령산 일대 산림을 매입하여 조림을 통해 280ha의 기산축농원을 조성하는 등 산림녹화와 지역사회 부흥에 평생을 바친 임업인이며, 부친 오형근임업인은 57년부터 고령산 일대 400ha에 잣나무, 낙엽송, 은사시나무, 밤나무 등을 조림한 모범독림가 이다.    본인 우수독림가 오세영은 파주시산림조합과 대리경영을 통해 조림 51.9ha, 육림96.1ha, 임도13.35km를 조성하여 대대로 내려온 숲을 육성 보호하고 유지하였다.    이성렬조합장은 사유림을 효율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대리경영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큰 성과를 얻었다고 하였으며, 내년에는 파주시와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사업을 실행하여 유용 수종으로 산림을 조성하여 우량한 산림이 되도록 보육하는 조림사업과 어린나무 가꾸기, 천연림, 풀베기, 덩굴 제거, 간벌 등의 작업을 적기에 실행하여 우량목재 생산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0-11-02
  • 올해부터 11월 1일은 「임업인의 날」입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제1회 임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임업인의 노고에 감사하고 임업과 산촌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임업인의 날 기념식을 10월 30일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법정기념일인 ‘임업인의 날’은 매년 숲가꾸기 기간(11.1.~11.30.)의 첫날인 11월 1일에 우리 주변의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임업과 산촌의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자는 취지로 지정되었다.   올해는 첫 기념식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50여 명만 참석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유공자 훈·포장 전수식 및 산림명문가 증서 수여식으로 축소하여 진행됐다.  이번 임업인의 날 기념식의 주제는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 미래의 희망, 임업인’으로 코로나 일상과 기후 위기 시대에 건강하고 푸른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기념식에서는 임업발전에 기여한 산림사업유공자 9명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3대 이상 대를 이어 헌신적으로 산림을 가꿔온 산림명문가 여덟 가문에 산림명문가 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기념식의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만석영농조합법인 이만규 대표와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최원규 충남도지회장이 나란히 받았다.  이만규 대표는 ’92년부터 단기임산물을 재배하여 가공·유통을 통해 연간 1억 원 이상의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기업과 함께 밤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한 밤 줍기 행사를 매년 추진하여 지역기업과 임업인들이 상생하는 모형을 제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최원규 지회장은 지역과 연계한 임산물 체험학습 운영, 취약계층 대상 화목 연료 무상공급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산림경영으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산을 가꿔온 임업인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11월 1일 임업인의 날이 임업과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30
  • 제19회 산의 날(10.18)을 맞아 산림의 가치 되새겨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0월 18일 산의 날을 맞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제19회 산의 날’을 기념하였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지침을 준수하며 산림 유공자와 임업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소 규모로 간소하게 진행하였다. 산림청은 국제연합(UN)에서 2002년을 ‘세계 산의 해’로 선언한 것을 계기로 산림에 대한 국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10월 18일을 ‘산의 날’로 정해 기념해 오고 있다.  올해 산의 날 기념식에서는 “숲속의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 더하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산과 숲이 임업인과 국민들에게 주는 물질적·정서적 가치 등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50년 동안 낙엽송 등을 심고 가꾸며 사회적 기업 활동과 산촌발전에 기여한 서경석 회장(한국산림경영인협회 강원지회)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는 등 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산림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10명에 대한 정부포상도 이루어졌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의 날 기념사를 통해 “국민이 산과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권에 산림복지시설 등을 확충하고 임업인과 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며, 기술집약형 임업과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 확보 등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림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19
  • 제주생명의숲 국민운동, 창립2주년 기념 식목행사
    제주생명의 숲 국민운동(공동대표 고윤권, 김찬수)는 21일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야외 실습장에서 임원 및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목행사를 가졌다. 제주생명의 숲 국민운동 회원들은 이날 벚나무 창립기념식수에 이어 뉴질랜드산소나무 2,500본과 유실수 5종 500본(목련나무,왕벚나무,단감나무,체리나무,앵두나무)을 실습장 곳곳에 식재하였다. 이번 행사는 제주생명의 숲 창립2주년을 맞아 미래세대들이 깨끗하고 풍요로운 환경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앞장서야 한다는 창립정신을 통해 무너져가는 숲을 가꾸고 지켜나가기 위한 차원에서 계획되었다. 한편, 이날 식목행사에 이어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되었던 2020정기총회도 동시에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규이사에 대한 위촉과 산림환경 보전 및 제주생명의 숲 발전 유공임원과 회원에 대한 대내외 표창장도 전달되었다. 신규이사에는 강용순, 고명열, 김삼열, 변용식, 안인옥, 표창받은 임원과 회원은 각각 제주특별자치도지사상 한상훈 공동부대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상 고용래 부대표, 박기진 이사, (사)산림환경포럼 이사장상 김미아 이사, 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자협의회장상 조기석 후원회원, 고정윤 이사, (사)제주생명의 숲 국민운동대표상 이성자 활동가 등이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3-23
  • 시흥시, 제75회 식목일 기념식 축소
      경기도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 확산을 방지하고 지역사회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제75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를 축소 진행한다.  시는 전국적으로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에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됨에 따라 내달 3일로 예정된 제75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공원과, 녹지과 직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저지와 시민 안전을 위해 공식적인 행사는 취소하지만, 관계 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식목일 제정을 뜻을 되새길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흥시 정왕동 소재 오이도선사유적공원에서 산철쭉 등 3만5천주를 식재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조림사업은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3-20
  • 통영한산대첩축제,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
    통영한산대첩축제가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1996년부터 지역축제 중 우수한 축제를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하여 지원해 오고 있으며, 지난 27일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 35개를 최종 지정하였다.     특히, 이번 문화관광축제 지정은 기존 문화관광축제 등급제를 폐지한 후 최초로 지정한 것으로 2021년까지 국비 지원과 함께 문화관광축제 명칭 사용,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마케팅 지원 등을 받게 된다.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이순신, 한산대첩 등 역사적인 스토리가 있는 축제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6년 연속 우수 축제로 인정받아 왔으며, 올해는 축제 장소를 도남관광단지로 옮기고 육·해상을 연결한 워터파크, 쿨링포그존,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등 여름에 어울리는 프로그램과 1회 용품을 줄이는 친환경 축제 개최로 31만여 명의 많은 시민, 관광객이 방문하였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통영한산대첩축제가 문화관광축제 지정과 58회째 이어져 올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축제를 함께 준비하고 참여해주신 시민들의 도움이 컸다”고 전하며,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매년 한산대첩 승전일을 기념하여 8월 14일 전후로 하여 개최하는 통영한산대첩축제는 2020년에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제2회 섬의 날 기념식 정부행사와 연계하여 통영시 전역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0-01-10
  •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안동 봉정사 등 세계유산 등재 기념식 가져
    안동 봉정사를 비롯한 7개 사찰의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세계유산 등재 기념식이 11월 27일(화) 오후 4시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각계 인사와 불교신도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지난 6월 30일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제42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또 국내외에 세계유산 등재를 공식 선포해 전 국민이 기쁨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다. 봉정사(경북 안동)와 통도사(경남 양산), 부석사(경북 영주), 법주사(충북 보은), 마곡사(충남 공주), 선암사(전남 순천), 대흥사(전남 해남) 등 7곳의 사찰이 대한민국 13번째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세계유산은 석굴암과 불국사, 종묘, 해인사 장경판전, 화성, 창덕궁, 고창, 화순, 강화의 고인돌 유적, 경주역사유적지구, 제주 화산섬과 용암 동굴, 조선 왕릉, 한국의 역사마을 : 하회와 양동, 남한산성, 백제역사유적지구,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 등이다. 유네스코는 ‘한국의 산사’를 7~9세기 창건 이후 신앙과 수도, 생활의 기능까지 모두 갖춘 종합적인 승원으로 높이 평가했다. 아울러 ‘현재까지의 지속성, 한국 불교의 깊은 역사성’을 세계유산으로서 필수 조건인 ‘탁월한 보편적 가치(Outstanding Universal Value)’로 인정했다. 기념식은 산사세계유산등재추진위원회(위원장 원행스님) 주최로 진행된 가운데 세계유산 등재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등재과정과 순간, 축하 인터뷰를 담은 영상물 상영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인증서 전달식을 갖는다. 조계종 총무원장 스님이 7개 사찰 주지스님과 7개 지자체단체장에게 인증서를 전달하고 공동 등재 선포 세리머니와 함께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의 역사적인 세계유산 등재를 공식 선언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세계유산 등재 인증서를 전달 받고, “앞으로 세계유산 봉정사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홍보를 통해 세계와 국내에서 많은 사람들이 안동을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28
  • 담양군, 풍요로운 미래 천년 염원 ‘천년나무’ 기념식수
    담양군은 23일 호남기후변화체험관 광장에서 담양지명 천년과 담양의 번영을 염원하는 군민의 뜻을 모아 ‘천년나무’ 기념식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형식 담양군수와 김정오 담양군의회 의장 등 주요 기관장이 참석해 함께 천년나무를 심었으며, 이곳에 풍요로운 미래 천년을 기원하는 표지석을 세울 계획이다. 천년나무는 새로운 미래 천년, 담양의 번영을 바라는 의미와 현지 여건을 감안, 습지에서 잘 자라고 긴 수령을 지닌 낙우송으로 정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담양의 지명 천년을 맞이해 과거 천년의 유구한 역사를 기념하고 새로운 미래 담양의 발전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며 “천년을 살아가는 낙우송처럼 담양군민 모두가 지나간 역사를 통해 미래 담양을 함께 만들어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23
  • 진천군, '생거진천 들국화 축제' 성료
        진천군은 지난 15일 진천화랑관에서 생거진천 들국화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진천군노인복지관 주관으로 마련된 이 날 축제는 송기섭 진천군수와 박승구 노인회장 및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김기왕 영어 강사가 진천군수 표창을 받았으며 노인복지 활성화 공로로 진천군의회 의장상과 노인회장상, 복지관장상 등이 10여 명에게 각각 시상됐다. 이어 열린 공연에서는 소리장구 민요 등 12개 과목 수강생들의 학습 발표회 및 작품전시회가 열렸고 체험프로그램으로 이혈동아리에서 이혈침 봉사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포토존을 설치해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송기섭 군수는 "우리 군이 평생학습 도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어르신들께 다양한 배움과 참여의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16
  • 창원시, 임항선 그린웨이서‘가을철 시민기념식수’행사 개최
      창원시는 3일 가을을 맞아 창원시민들에게 의미 있는 추억을 제공하고자 ‘가을철 시민기념식수행사’를 임항선 그린웨이(마산합포구 월포동 2-120)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창원시민들의 신청을 받아 ‘우리가족나무’를 심는 행사로서, 100여 명의 시민들이 산수유 등 3종 34그루의 수목을 가족과 함께 심고 꿈과 소망이 새겨진 표찰을 설치하는 등 가족과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본인이 심은 나무와 함께 즉석 사진기로 촬영한 사진과 나뭇가지, 열매 등을 이용한 액자 만들기 시간도 가져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창원시 관계자는 “이날 행사는 마산합포구에서 처음 개최하는 뜻깊은 기념식수행사”라며 “오늘 가족과 함께 나무를 심으면서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2009년부터 2018년 오늘까지 29회의 행사를 진행했으며, 3186명의 시민이 3968본의 수목을 식재하면서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06
  • 안동에서 제8회 경상북도 산림문화축제 열려
      ‘제17회 산의 날’을 기념하고 임업인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한 <제8회 경상북도 산림문화 축제>가 31일(수) 오전 10시30분부터 안동체육관에서 열였다. 산림문화 축제는 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임업인들의 화합 도모와 자긍심을 고취하고 산림산업 진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우수 임업인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다. 이와 함께 우수 임산물 전시와 산림문화체험관 운영 등으로 정보 교류는 물론 임업 발전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산림문화축제는 22개 시 ·군 임업인과 산림단체 등 1,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으로 시작으로 경상북도산림대상 시상, 축하공연, 어울림한마당 등이 진행되였으며, 야외부스에서 는 각 시·군의 특산품과 임산물전시, 목공예체험, 산불예방 영상관 운영, 산림경영․귀산촌 컨설팅, 임업기계 및 산불진화장비 전시 등의 부대행사가 함께 열였다. 안동시에서는 지역 특산품인 민속주 안동소주, ㈜회곡막걸리, 약용버섯에서 임산물을 이용해 만든 특산품 등을 전시․판매하고 시식코너를 운영하였으며, 상주시는 전국적으로 알려진 곶감과 표고버섯등이 전시되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번 축제가 임업인들의 정보교류 장으로서 한층 더 산림산업이 발전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02
  • 화서면 새마을부녀회 환경정화활동 펼쳐
    화서면(면장 조규영)에서는 오는 10월 8일 실시하는 제10회 상주 화령지구 전투 전승기념식 및 기념관 개관식을 맞이하여 화령지구 전승기념비 주변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환경정비는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명옥) 회원 20여명이 참여하여 전승기념비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와 함께 제초작업을 실시하여 밝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였다. 조규영 화서면장은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화서면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면서 “덕분에 제10회 상주 화령지구 전투 전승기념식 및 기념관 개관식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 같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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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 창원시, 17일까지 시민기념식수 참가자 모집
    창원시는 11월 3일 오전 10시 임항선 그린웨이에서 가을철 시민과 함께하는 기념식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오는 17일까지 창원시민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참가신청서는 시 홈페이지 새소식란에 게재돼 있으며, 팩스나 이메일, 방문접수로 하면 된다. 2만5000원 상당의 수목 구입비용은 개인이 부담하고, 식재를 위한 작업도구 등은 시가 준비한다. 이 행사는 각 가정의 결혼, 출생, 합격기원 등 특별한 일을 기념하는 수목을 식재하기 위해 마련되며, 즉석 촬영한 사진을 활용한 액자만들기 체험 행사도 함께 치러진다. 이세원 산림녹지과장은 “가족과 함께 나무를 심고, 꿈과 소망이 새겨진 기념 표찰을 달면서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창원시 산림녹지과(☎225-712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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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4
  • 해남 대흥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선포식 개최
    해남군은 대흥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해 오는 12~13일 등재 선포식 등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재청 등 관련 중앙부처를 비롯해 전라남도 및 22개 시군, 대흥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세계유산 등재 기념식을 비롯해 축하공연, 부대행사 등이 마련된다. 먼저 12일 오후 7시 황석영 작가를 초청“세계유산 가치”를 주제로 해남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특별강연회를 진행한다. 13일 우슬체육관에서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세계유산등재 선포식과 함께 유네스코 인증서 전달 등이 있을 예정이다. 해남 대흥사는 지난 6월 30일 바레인 마나마에서 개최된 제42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으로 순천 선암사, 보은 법주사 등 6개 산사와 함께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기념식 후에는 기념음악회가 열린다. 1부는 유장영(전남도립국악단)의 지휘로 축연무(전남도립무용단)를 비롯해 성악가 유현주와 가수 주병선, 국악인 김성녀 등이 출연한다. 2부 공연은 밤범훈 불교음악원장의 지휘로 교성곡 붓다 공연이 펼쳐진다. 불교연합합창단 300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공연으로 국악인 김성녀, 가수 주병선의 협연이 있을 예정이다. 백두산의 영맥이 마지막에 다다른 두륜산에 위치한 천년고찰 대흥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22교구 본사로, 13대 강사와 13대 종사를 배출한 선교양종의 대도량이다. 호국의승 서산대사의 유물을 모시고 있으며, 천개의 불상이 모셔진 천불전, 초의선사가 은거했던 일지암, 국보 제308호 북미륵암마애여래좌상 등을 보유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세계유산 등재를 통해 우리나라 산사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며 “세계적 문화유산인 해남 대흥사의 가치를 온전히 전승․보전할 수 있도록 기념행사를 정례화하는 한편 대흥사의 세계적 유산 가치가 잘 보존되고 유지되도록 다양한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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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4
  • 입곡저수지에 친환경 무빙보트 ‘둥둥’
    사계절 풍광이 빼어난 함안 입곡 군립공원 저수지에 관광객을 끌어들일 무동력 무빙보트 ‘아라힐링 카페’가 둥둥 떴다. 손꼽히는 생태 관광명소인 입곡군립공원이 휴식과 레저,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 체류형 체험관광의 서막이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군은 산인면 입곡리 1205번지 일원 39,415㎡에 무빙보트를 띄우고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각계각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거쳐 1일 오전 10시 개장식을 했다. 개장식에는 조근제 군수를 비롯하여 박용순 군의장과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과 이장단,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보트 시승으로 마무리했다. 군이 부족한 관광인프라 확충과 체류형 문화관광의 틀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무빙보트 설치 사업은 보트 구입비를 포함해 계류장 및 매표소 설치 등에 총 7억 원이 투입됐다. 군 직영으로 운영되며 안전요원과 매표요원, 공무원 등 6명이 종사한다. 입곡저수지 일원 수면 위를 떠다닐 무빙보트는 8인승 15대로 ‘아라힐링카페’로 명명했다. 부표로 경계를 지은 39,415㎡ 내에서만 운항되며 3마력의 선외기를 장착해 누구나 손쉽게 조종할 수 있다. 섬유강화플라스틱(FRP)재질에 폭3m의 크기로 높은 부력으로 안전성도 확보했다. 무빙보트 내부 천장에는 선풍기를 달았고 별도의 온풍기도 설치했다. 주류는 반입이 불가하고 간단한 음료와 음식도 먹을 수 있게 원형탁자도 설치해 놓았다. 또 함안의 대표 농산물인 수박과 가야백자메론, 760년만에 꽃핀 아라홍련, 아라가야의 고도인 함안의 역사를 알리는 홍보 문구와 도안도 새겨 넣어 이색적이고 예쁘게 꾸몄다. 운행속도는 시속 3km정도로 천천히 저수지 주변 삼림욕장과 기암절벽, 다양한 수림이 드리워진 빼어난 경치를 가까이서 조망할 수 있다. 또한 출렁다리와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경치와 달리 은근한 풍경과 물 위에 어린 아름다운 반영을 감상할 수 있어 과거 선인들이 뱃놀이를 하며 풍류를 읊고 경치를 즐겼던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특히 입곡저수지는 수질이 깨끗하고 수심도 5~9m에 이르며 사철 풍광이 빼어나 자연과 교감하며 힐링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다. 연인과 가족단위로 무빙보트를 타며 힐링하면서 제대로 된 뱃놀이를 즐길 수 있다. 저수지 중간에는 인공섬도 조성되어 있고 간간이 나는 새들의 비상을 감상할 수 있어 운치를 더한다. 무빙보트 운항시간은 평일, 주말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1회 운항시간은 25~30분 소요된다. 1대당 8명이 탈 수 있으며 사용료는 4인 기준 30분에 20,000원, 1시간은 30,000원이다. 4인 초과 시 1인당 5,000원이 추가된다. 15인 이상 단체손님이 1시간 승선하면 인당 5000원을 내야 한다. 함안군민, 장애인, 국가유공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구성원, 70세 이상 노인에게는 20%를 감면해 준다. 군은 무빙보트 개장과 함께 ‘입곡 온그대로’ 농․특산물판매장과 휴게음식점도 오픈해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조근제 군수는 “사철 자연풍광이 아름답고 특히 오색단풍으로 물든 가을 비경이 멋진 입곡공원에 무빙보트가 띄워지면 함안의 관광 명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공원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전망대와 장애인용 휠체어 리프트 설치, 진입도로 확포장, 무장애 나눔길 사업도 추진해서 함안의 관광 랜드마크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입곡 군립공원은 저수지를 끼고 도는 수변 데크로드, 운동장과 인공폭포, 저수지를 가로지르는 출렁다리, 삼림욕장, 숲 체험공간과 문화공원이 조성돼 1년 내내 꾸준히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인근에는 ‘온그대로 농촌체험 마을’도 있어 체류형 관광이 가능하다. 일제강점기 때 농업용 저수지로 만들어진 입곡저수지는 4km에 이르며 1985년 저수지 일대 99만 5466㎡가 군립공원으로 지정됐다. 저수지 만수면적은 11.67ha, 수혜면적 232.2ha, 저수량은 60만 300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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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2
  • 제15회 에너지의 날 행사에 참여합시다.
    부산시는 8월 22일 오후 4시부터 부산진구 송상현광장에서 ‘제15회 에너지의 날’ 부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시민연대와 함께 ‘불을 끄고 별을 켜다’를 주제로 여름철 최대전력부하를 낮추고 에너지절약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위해 개최한다.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체험․교육․전시 부스행사로 태양열 조리기, 자전거발전기, 에너지카페, 친환경생활재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오후 7시부터 제15회 에너지의 날 기념식, 별빛음악회, 소등행사가 개최된다.   에너지의 날 주요행사로는 1시간 에어컨 설정온도 2℃ 올리기(오후2시~3시), 5분간 동시소등(저녁 9시~ 9시 5분)을 전국 동시에 실시하며, 부산시에서도 산하 사업소, 구․군 등 공공기관이 에어컨 온도 올리기, 동시소등에 동참하며, 특히, 구․군, 에너지시민연대와 함께 아파트 등 가정, 상가 등에서도 자율적인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   ‘에너지의 날’은 2003년에 가장 많은 에너지 소비를 기록한 날(8월 22일)을 계기로 에너지시민연대가 2004년부터 매년 추진해 오고 있는 행사이다.   특히, 올해는 시에서 ‘클린에너지 시민절약 실천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시비 1,500만원을 지원하여 규모와 내용 면에서 최대 행사로 진행, 최다 인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폭염 장기화로 인한 전력수급 안정화를 위해 에너지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라며, 오후 2시에서 3시까지 1시간에어컨 설정온도 2℃ 올리기, 저녁 9시부터 5분간 동시소등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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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2
  • 부산시,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
      오거돈 시장은 8월15일 광복절 기념식 후 시민의 안전한 수돗물 생산을 위하여 부산의 식수원인 낙동강 매리취수장 및 정수생산 시설인 덕산정수장과 수질감시기관인 수질연구소를 방문해 현장 녹조실태 파악과 대응시설에 대하여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오거돈 시장은 이 자리에서, 매년 계속되는 낙동강 녹조급증의 해결을위하여, 하구둑을 비롯한 낙동강 보를 빠른 시일내 개방하여 물 흐름을 개선하고, 보 개방에 따른 피해농민의 보상과 녹조의 적정처리를 위한 정수처리비용을 국가재난사태에 준하여 지원해 줄 것을 환경부에 적극적으로 요구하였다.   맑은 물 공급의 근본적인 해결과 물 자치권 확보를 위한 ‘부경 수자원공사’의 설립을 신속히 추진하는 한편, 민관이 참여하는 ‘낙동강 수질개선 민관협의회’의 구성·운영을 환경부에 거듭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이하 본부)는 7월 이후 계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낙동강유역환경청의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8.1.자)되고 현재까지 지속됨에 따라, 취수원에 대한 조류 감시를 강화하고 정수장의 고도정수처리로 시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부는 녹조 발생 시 ‘조류 경보제’에 따라 조류발생 3단계 대응전략을마련해 조류로 인한 취수원 수질악화에 대비하고 있다. 먼저, 8월 이전 1단계 대응으로 조류차단막 설치로 저층수를 원수로취수하여 조류가 유입하는 것을 차단하고, 물금, 매리 취수구에 살수설비를 24시간 상시 가동하여 취수장내로 조류 유입을 최소화하였다. 8월 1일후 2단계 대응전략으로는 수돗물 냄새 피해와 조류독소 물질의 제거하기 위해 이산화탄소 주입시설, 고효율 응집제 사용, 여과막힘에 따른 역세주기를 단축하는 등 정수공정 최적화를 통해 조류 유입에 철저히 대응하고 있다.   그리고, 향후 만약 조류 대발생에 따른 고농도 조류의 정수장 유입시는 3단계 대응전략으로는 고급산화공정인 오존/과산화수소수 산화공정으로 전환하여 더욱 강화된 정수처리로 조류를 제거한 후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예정이다.   본부 관계자는 “매일 생산되는 수돗물에 대해서는 유해물질 40~55종의 수질검사와 조류관련 조류독성(마이크로시스틴, 아나톡신) 검사, 냄새물질(지오스민, 2-MIB) 검사도 병행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정수된 수돗물에서는 전혀 검출되지 않아 수돗물을 안심하고 음용하여도 된다”고 밝혔다.   그리고 타시도와 달리 상수원 전용댐이 없는 우리시의 상수원 확보차원에서 중앙부서에 광역상수도(남강댐, 강변여과수) 도입 등 취수원다. 변화와 물이용부담금으로 조류발생에 따른 추가 정수처리비용에도 지원할 수 있도록 관계법규(낙동강수계법 등)를 개정해 줄 것을 강력하게요청하기로 하였으며, 또한 매리와 물금취수지점에 대하여 조류경보제감시구간에 포함시켜 줄 것을 건의하기로 하였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8-17

산림행정 검색결과

  • 파주시산림조합 ‘김정희 문산지점장’ ‘제5회 금융의 날 기념식’ 국무총리표창 수상
      10월 27일 금융의 날 을 맞아 개최된 ‘제5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 김정희 지점장은 포용금융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김정희 지점장은 1994년 파주시산림조합에 입사 이후 조합원과 지역민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 지원 및 미래를 위한 저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등 파주시산림조합이 지역을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했다.  김정희 지점장은 수상소감으로 “파주시산림조합을 이용해주시는 고객들과 함께 나눠야할 상이라고 말하며, 금융인으로서 고객들이 어려운 시기를 무사히 극복할 수 있도록 서민금융의 역할을 다 하고, 앞으로도 금융소비자 편의 증대,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융의 날’은 저축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금융부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법정기념일로, 이번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금융위원장 및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금융발전유공 수상자 등이 참석한가운데 예년에 비해 규모를 축소하고 당일 행사장에 참석하지 못한 수상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체계를 구축해 기념식을 진행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1-05
  • 올해부터 11월 1일은 「임업인의 날」입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제1회 임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임업인의 노고에 감사하고 임업과 산촌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임업인의 날 기념식을 10월 30일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법정기념일인 ‘임업인의 날’은 매년 숲가꾸기 기간(11.1.~11.30.)의 첫날인 11월 1일에 우리 주변의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임업과 산촌의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자는 취지로 지정되었다.   올해는 첫 기념식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50여 명만 참석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유공자 훈·포장 전수식 및 산림명문가 증서 수여식으로 축소하여 진행됐다.  이번 임업인의 날 기념식의 주제는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 미래의 희망, 임업인’으로 코로나 일상과 기후 위기 시대에 건강하고 푸른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기념식에서는 임업발전에 기여한 산림사업유공자 9명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3대 이상 대를 이어 헌신적으로 산림을 가꿔온 산림명문가 여덟 가문에 산림명문가 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기념식의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만석영농조합법인 이만규 대표와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최원규 충남도지회장이 나란히 받았다.  이만규 대표는 ’92년부터 단기임산물을 재배하여 가공·유통을 통해 연간 1억 원 이상의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기업과 함께 밤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한 밤 줍기 행사를 매년 추진하여 지역기업과 임업인들이 상생하는 모형을 제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최원규 지회장은 지역과 연계한 임산물 체험학습 운영, 취약계층 대상 화목 연료 무상공급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산림경영으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산을 가꿔온 임업인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11월 1일 임업인의 날이 임업과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30
  • 제19회 산의 날(10.18)을 맞아 산림의 가치 되새겨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0월 18일 산의 날을 맞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제19회 산의 날’을 기념하였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지침을 준수하며 산림 유공자와 임업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소 규모로 간소하게 진행하였다. 산림청은 국제연합(UN)에서 2002년을 ‘세계 산의 해’로 선언한 것을 계기로 산림에 대한 국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10월 18일을 ‘산의 날’로 정해 기념해 오고 있다.  올해 산의 날 기념식에서는 “숲속의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 더하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산과 숲이 임업인과 국민들에게 주는 물질적·정서적 가치 등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50년 동안 낙엽송 등을 심고 가꾸며 사회적 기업 활동과 산촌발전에 기여한 서경석 회장(한국산림경영인협회 강원지회)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는 등 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산림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10명에 대한 정부포상도 이루어졌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의 날 기념사를 통해 “국민이 산과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권에 산림복지시설 등을 확충하고 임업인과 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며, 기술집약형 임업과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 확보 등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림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19
  • 숲으로 남북을 잇는, 남북산림협력 전진기지 첫선 보이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6월 3일 경기 파주에서 ‘남북산림협력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남북산림협력센터는 북한과 가장 인접한 경기도 파주에 설치된 최초의 산림협력사업 전진기지로 묘목 생산을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양묘장과 전시·교육공간으로 활용되는 관리동 시설이 갖춰져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연철 통일부장관,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윤후덕, 박정 국회의원과 최종환 파주시장, 지역주민과 특히 산림청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는 많은 시민단체가 참여했다.     * (참여단체) 중앙일보, 한국자유총연맹, 새마을운동중앙회, 기독교대한감리회,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사)한국산림과학회, 생명의숲, 평화의숲 등 산림청은 남북산림협력센터를 기반으로 한반도 산림생태계 복원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비축과 남북공동 기술개발의 거점을 확보하고, 정부와 민간의 전문가가 이곳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며 산림협력을 논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산림청 조병철 남북산림협력단장은 “산림협력은 남북정상회담 이후 유일한 물자 협력의 실질적 성과를 내는 분야”라면서, “남북산림협력센터를 거점 삼아 보다 수준 높은 산림협력을 차질 없이 지원함으로서, 남북관계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6-03
  • 사막화 및 가뭄의 날을 맞아‘학생 발표대회’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0년 세계 사막화 및 가뭄의 날(6.17)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사무국과 함께 ‘2020 세계 사막화 및 가뭄의 날 기념 학생 발표대회(Youth Forum)’를 6월 10일 개최한다. 국제연합(UN)은 ’94년 6월 17일 프랑스 파리에서 채택된 사막화방지협약을 기념하기 위하여 매년 6월 17일을 세계 사막화 및 가뭄의 날로 지정하였다.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사무국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6월 17일에 전 세계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20년에는 대한민국에서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기념식으로 대체한다. 산림청은 ‘2020년 세계 사막화 및 가뭄의 날’을 맞이하여 사막화와 가뭄의 심각성을 국민에게 알리는 한편, 젊은 세대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여 장차 국제사회에 역량 있는 인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학생 발표대회(Youth Forum)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국내 소재 중·고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으며, 연구보고서(1차 심사)와 영어 발표(2차 심사) 형식으로 진행된다.   연구 보고서 및 발표 주제는 ▲ 토지 황폐화 및 사막화 방지의 필요성과 대응 방안 ▲ 세계 사막화 및 가뭄의 날 주제(Food, Feed, Fibre)와 관련된 순환 경제 참여 방안이다. 참가 신청 기한은 5.31. 17시까지이며 1차 심사를 거쳐 2차 발표자를 20명 내로 선발(6.2)한 후, 2차 발표 및 심사(6.10)를 거쳐 4명의 최종 우수자를 선정한다. 최종 우수자에는 산림청장상(2점),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사무총장상(2점)과 부상으로 상금(5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에서 확인 가능  산림청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청소년들이 이번 발표대회를 통해 사막화의 심각성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가 간 협력의 중요성을 깨닫기를 바란다”라며, “더불어 우리 청소년들이 국제협력 분야의 인재로 성장하여 우리나라의 국제 산림 공공경영(거버넌스) 구축에 큰 힘이 되어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04
  • 「산림청-문화재청」 협업의 성과, 열매를 맺다!
    산림청-문화재청 천연기념 물 후계목 정원 나무심기   산림청(청장 박종호)과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5월 준공을 앞둔 국립세종수목원 후계목정원에서 4월 21일  ‘천연기념물 후계목 도입’ 기념 식수를 했다. 기념 식수한 나무는 의령 성황리 소나무(천연기념물 제359호)를 무성번식(접목)*한 7년생 소나무이다.     *무성번식은 영양번식이라고도 하며 암수 그루의 수분과 수정 없이 본래 유전자와 동일한 개체를 만들어 내는 방법으로 식물의 일부를 떼어 성장시키는 방법으로 포기나누기(분주), 꺾꽂이(삽목), 휘묻이(취목), 접붙이기(접목)가 있다. 산림청은 국민들에게 녹색 문화 서비스 제공으로 행복도시의 조기 정착 및 발전에 기여하고자 국립세종수목원을 세종특별자치시에 2016년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2020년 5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현지 외 식물 보전과 생물종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국립세종수목원은 후계목정원**을 포함한 20개의 주제별 식물 전시원을 갖추고 있다.     ** 후계목정원은 천연기념물, 역사적 상징성, 희귀성 등이 있는 나무의 유전자원을 수집·보전함으로써 관람객에게 영감을 주고자 하는 정원으로 면적은 1.0ha(후계목 약 800그루 식재 가능)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 정재숙 문 화재청장 천연기념물 후계목 기념식수   산림청과 문화재청은 2013년 ‘문화유산의 보전 전승과 산림자원 보호·관리를 위한 업무협약(2013.9.30.)’을 체결해 정부혁신 협업과제로 천연기념물의 유전자원 보존과 후계목 육성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그 결과, 천연기념물 제30호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 등 69건 539본의 천연기념물 후계목을 성공적으로 육성하였으며, 이중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와 의령 성황리 소나무, 제주 산천단 곰솔 군 등의 후계목 151주를 21일 국립세종수목원 내 후계목정원에 식재하였다. 박종호 산림청장(왼쪽 다섯번째) 정재숙 문화재청장( 왼쪽 여섯번째) 천연기념물 후계목 정원 안내판 제막식   151주 중 천연기념물 제359호 의령 성황리 소나무의 후계목은 업무협약 체결 이듬해인 2014년에 접붙임 해서 키운 것으로, 7년간의 협업 성과를 상징하는 의미가 크다. 기념 수목인 「의령 성황리 소나무」는 경상남도 의령 성황리 마을 뒷산에서 자라는 수령이 300년으로 추정되는 나무로 오랜 세월 마을을 보호하는 서낭나무***로 민속학적 가치가 크다.    *** 우리나라 고유의 산신, 서낭신이 머물러 있다고 전해지는 나무.   산림청 박종호 청장은 “오늘 의령 성황리 소나무 후계목을 기념 식수한 후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우리 국민이 가장 좋아하며 오래 사는 십장생의 하나인 소나무처럼 앞으로도 두 기관의 협업사업이 오래도록 지속되어 국민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 정재숙 문 화재청장 천연기념물 후계목 기념식수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21
  • 남부지방산림청,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담은 나무심기 행사 추진
        푸르른 우리의 숲은 하루아침에 뚝딱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일제강점기와 6·25전쟁을 겪으며 나무가 없는 민둥산을 전 국민이 1970년대부터 본격적인 나무 심기 운동을 하며 열심히 숲을 가꾸어온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우리의 부모님들이 자녀가 살아갈 미래를 위해 열심히 나무를 심었던 것처럼 이제 우리가 후대가 누릴 수 있도록 더 아름다운 숲을 만들어 가야 할 의무가 있다.    최근 대기오염과 폭염으로 인한 도시열섬 현상으로 삶의 질이 떨어지고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이 시점에 우리는 숲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숲은 목재 생산 등 산림자원으로서의 산림뿐 아니라 도시 내 기후 조절 기능과 미세먼지를 저감시켜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바꾸어 줄 것이다. 나무 한 그루가 모여 숲을 만들 듯이 국민 한 사람이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 숲을 만들어 가야 한다. 산림청은 올해 전국적으로 23천ha에 5천만 그루 식재하여 기후변화 대응과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나무 심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남부지방산림청의 올해 나무 심기 목표는 △시장 요구와 이용 가치를 고려한 경제성이 높은 대표 수종 385ha △미세먼지 저감 및 산림경관 등을 위한 큰나무 76ha △금강소나무림의 보전을 위한 후계림 조성과 육성 210ha로 전체 671ha에 136만 본의 나무 심기를 추진한다.   아울러 올해 ‘제75회 식목일 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를 대폭 축소하여 4월 3일 청사 내 수목학습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코로나19 극복!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매년 식목일을 전후하여 각계 단체와 시민들이 참여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추진하여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다수의 시민들이 참석하는 기념행사는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대신, 코로나19를 잘 이겨내길 서로 격려하며, 희망과 긍정적 의지를 담아 매화나무*와 돌배나무** 20여 그루를 심기로 했다.  *매화나무: 이른 봄인 2월경부터 꽃이 피는 나무로 눈 속에 피는 매화를 설중매(雪中梅)라 하여 강인한 의지를 표상하는 나무, 힘든 시기를 잘 견디고자 하는 의미에서 제75회 식목일 기념식수 수종으로 선정 **돌배나무: 열매(돌배)가 호흡기 계통 질환에 매우 좋은 과일 중 하나로 알려져 있어 코로나19를 예방하고 극복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선정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전 국민이 심각한 일상의 변화뿐만 아니라 심리적 스트레스나 우울감 등을 겪고 있는 요즘, 식목일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희망의 나무를 심으며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4-03
  • 함양국유림관리소-함양군, “국민의 숲” 업무협약 체결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3월 13일 함양군청에서 함양군(군수 서춘수)과 ‘국민의 숲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삼봉산 일원 오도재 단풍단지 조성하여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으로 양 기관은「2020 함양산삼 항노화 엑스포」성공기원을 위한「재일·재경 도민회 향토 기념식수행사」의 성공적 추진과 국민의 산림체험과 볼거리, 휴식 공간 제공으로 산림자원을 활용한 국민의 숲 기능 극대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를 위해 적극 협의할 계획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함양군과 협력을 통해 국민의 숲 기능을 극대화하여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3-17
  • 통영한산대첩축제,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
    통영한산대첩축제가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1996년부터 지역축제 중 우수한 축제를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하여 지원해 오고 있으며, 지난 27일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 35개를 최종 지정하였다.     특히, 이번 문화관광축제 지정은 기존 문화관광축제 등급제를 폐지한 후 최초로 지정한 것으로 2021년까지 국비 지원과 함께 문화관광축제 명칭 사용,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마케팅 지원 등을 받게 된다.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이순신, 한산대첩 등 역사적인 스토리가 있는 축제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6년 연속 우수 축제로 인정받아 왔으며, 올해는 축제 장소를 도남관광단지로 옮기고 육·해상을 연결한 워터파크, 쿨링포그존,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등 여름에 어울리는 프로그램과 1회 용품을 줄이는 친환경 축제 개최로 31만여 명의 많은 시민, 관광객이 방문하였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통영한산대첩축제가 문화관광축제 지정과 58회째 이어져 올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축제를 함께 준비하고 참여해주신 시민들의 도움이 컸다”고 전하며,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매년 한산대첩 승전일을 기념하여 8월 14일 전후로 하여 개최하는 통영한산대첩축제는 2020년에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제2회 섬의 날 기념식 정부행사와 연계하여 통영시 전역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0-01-10
  • 2019년 ‘소담숲’ 조성 준공식 개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오는 11월 13일 영월읍 하송리 ʻ소담숲ʼ 일원에서 도시숲 조성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준공식은 주요 내빈 기념사, 축사 및 기념식수, 전망대 현판 제막식, 소담숲길 탐방 등의 내용으로 이날 세경대에서 오전 11시부터 시작하여 소담숲 내에서 12시 20분경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소담숲은 올해 3월 설계를 시작으로 11월에 준공하였고 주요 추진사항으로 숲길 1,729m, 소나무 외 16개 수종 8,402주 식재, 안전로프 및 그네의자, 안내판 등을 설치하였다. 특히 소담숲 전 구간을 미리 체험하고 숲의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VR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숲을 탐방하는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이번 도시숲 조성 준공식은 영월읍 하송리 일원에 조성한 ʻ소담숲ʼ을 다양한 연령의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과 단체에 홍보하고자 개최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소담숲이 날로 악화되어 가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 여름철 폭염 완화 및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1-12
  • 산림청,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 및 국립대전숲체원 개원식 개최
    산림청이 17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에서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 및 '국립대전숲체원 개원식'을 개최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 조승래 국회의원 등 주요 참석자들이 산의 날 기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산림청이 17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에서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 및 '국립대전숲체원 개원식'을 개최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 조승래 국회의원 등 주요 참석자들이 제막식을 하고 있다.   산림청이 17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에서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 및 '국립대전숲체원 개원식'을 개최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 조승래 국회의원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17
  • 제 18회 ‘산의 날 ’맞아 숲이 국민에게 다가갑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0월 17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산림 유공자와 산림가족,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과 더불어 ‘국립대전숲체원 개원행사’를 동시에 갖는다. ‘산의 날’은 국제연합(UN)이 2002년을 ‘세계 산의 해’로 선언한 것을 계기로 산림청이 산림에 대한 국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10월 18일을 ‘산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한편, 국립대전숲체원은 숲체험 활동을 통해 국민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올해 산의 날 행사는 “숲은 내 삶, 숲을 국민의 품으로”라는 메시지를 확산하고, 산림의 가치와 혜택을 국민에게 되돌려 주기위해 열린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산림문화와 휴양 증진에 헌신한 유공자 10명이 정부포상(훈장 1, 포장 1, 대통령표창 4, 국무총리 표창 4), 6명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표창, 13명이 산림청장 표창을 받는다. 이와 더불어 한국 숲사랑 청소년단원의 산림헌장 낭독과 제18회 산의 날 기념 공연, 제막식·기념식수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우리 국민에게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매년 산의 날에는 유공자 포상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라며, “산림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산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도시숲과 같은 생활 밀착형 녹색공간의 확대와 질 좋은 산림 일자리를 창출 등 국민에게 다가가는 산림정책을 추진할 것을 산의 날을 맞아 국민에게 약속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15
  • 제4회 ‘흙의 날’ 기념식 및 심포지엄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3월 11일 오전 10시 30분에 ‘흙의 날’ 기념식을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흙의 날’은(매년 3월11일) 흙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5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였으며, 금년도는 네 번째로 맞이하는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오전에는 기념식을, 오후에는 ‘건강한 흙·건강한 농촌가꾸기’란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토양 형성과정 전시와 화분분갈이 체험행사 등도 제공한다. ‘흙의 날’ 기념식은 흙을 가꾸기 위해 노력한 유공자 표창과 핸드프린팅 퍼포먼스, 선언문 선포 등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박준홍 연구사 등 20명은 건강한 흙을 가꾸기 위한 연구개발, 농업인 교육 및 홍보 등 그간의 토양환경보전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농식품부장관, 농업인 대표 등 9명이 단상에서 점토 흙에 핸드프린팅 퍼포먼스를 통해 농업생산의 근간이자 우리 삶의 터전인 흙을 잘 가꾸고 보전하겠다는 결의를 다진다. 또한, 농업인 대표의 흙 가꾸기 선언문 선포를 통해 물, 공기와 함께 지구환경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면서 생명창고의 원천인 건강한 흙을 후손에게 물려주어 항구적인 농업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다. 심포지엄은 건강한 흙을 보전하기 위한 관리전략과 이를 통한 건강한 농촌가꾸기의 실천사례 등을 발표하고 소비자, 농업인, 언론인, 학계, 정부 등 각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발표내용에 대한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심포지엄 발표는 경상대학교 김필주 교수의 ‘건강한 흙 가꾸기를 위한 합리적 양분관리전략’ , 지역농업네트워크협동조합 연합회 박영범 회장의 ‘지속가능한 농업농촌과 그린뉴딜’ , 지역활성화센터 이정화 이사의 ‘주민 스스로 흙과 물을 보호하는 농업활동의 실천,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 자운마루 김승중 대표의 ‘흙-건강-생명을 품은 자운마루의 전원일기’ 순서로 진행된다. 또한, 기념식 행사와 더불어 토양 형성과정 등 전시회와 참석자 등을 대상으로 화분분갈이 등 체험행사도 개최하여 소중한 흙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토양의 형성과정과 토양환경보전 성과를 담은 영상물, 토양의 기능(수질정화, 재해예방 등)을 보여주는 모형, 건강한 농촌마을 특성화 도모를 위한 마을경관 및 공간계획 및 기타 관련자료 등을 전시하고, 적정 비료사용을 위한 토양분석 과정도 시연한다. 비료업계는 토양환경을 보전하고 농업생산력 향상에 필요한 상토, 유기질비료, 무기질비료 등 농자재를 전시하고 기능과 효과를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아울러 상토, 인공석 등으로 작물이식과 화분 분갈이 체험행사도 진행하여 식물생육에 필수적인 흙의 고마움도 알린다. 산림청 관계자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흙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가 건강한 농촌 가꾸기의 기반이 되는 건강한 흙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되새기고 보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3-08
  • 김재현 산림청장, 남북산림협력센터 조성부지 점검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이 8일 지난 4.27 남북정상회담 때 기념식수한 소나무 생육상태와 판문점 복원사업지를 점검한 뒤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남북산림협력센터 조성부지 찾아 관계자들과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3-08
  • 2019년 상주배·곶감 베트남 첫 수출 기념식
    상주시는 1월 4일 아자개영농조합법인(前대표 안성환)과 두릉꿀배영농조합법인(대표 윤상현)은 안창수 상주시의원, 회원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새해 첫 수출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농산물은 상주곶감 5톤(20피트 컨테이너 1대), 배 11톤(40피트 컨테이너 1대) 가량으로 1억원정도이며, 이는 2019년 새해 베트남으로 첫 수출하는 영광을 안았다. 베트남은 동남아시아에서도 높은 경제성장률은 보이는 시장으로서, 많은 해외 농산물이 수입이 되고 있으나,  박항서감독과 한류열풍으로 한국제품이 현지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트랜드에 맞춰 이번에 수출되는 곶감과 배는 프리미엄 한인 마트인 강남마트에서 판매가 될 것이며, 베트남 설명절에 맞춰 많은 물량의 추가주문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상주시관계자는 “사벌면에서 생산된 곶감과 배가 2019년 새해 첫 수출을 하게 되어 회원농가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고, 2019년도에도 우리시 농산물의 우수성을 더 많은 세계시장에 알릴 계획이며, 수출확대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04
  • 등산교육! 이제부터 국립등산학교에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5일 강원도 속초시 노학동에서 건전한 등산문화를 보급하고 등산교육에 대한 국민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건립한 국립등산학교 개교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익 산림복지국장,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 등 산림청 관계자를 비롯해 김철수 속초시장, 이인정 아시아산악연맹회장, 정기범 한국산악회장, 시·도의원, 산악인,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교식에서는 우리나라 등산문화의 발전을 기원하는 기념사와 기념식수, 현판식 등이 진행된다. 국비 50억 원이 투입된 국립등산학교는 연면적 2천274㎡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이곳은 연간 1만여 명 이상을 교육할 수 있도록 다양한 최신시설을 갖추고 있다. 1층은 사무실·휴게실·식당과 인공암벽장을 갖춘 다목적실 등 부대시설로, 주요 교육시설인 2층은 강의실·회의실·안전교육실로, 3층은 장기 교육생을 위한 숙박공간과 도서실로 꾸며졌다. 앞으로 국립등산학교에서는 가족·청소년·소외계층을 위한 등산교육부터 산악구조대·클라이머 등 산악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산악교육까지 등산 및 산악등반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상익 산림복지국장은 “등산학교가 산림·등산 분야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되고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투자를 확대하고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2-03
  • 부여국유림관리소 신청사 준공식 개최...혁신공간으로 탈바꿈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안의섭)는 오는 16일 부여군 규암면 외리 195-10번지에서 박종호 산림청 차장과 역대 부여국유림관리소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준공식은 경과보고와 현판식, 기념식수 등으로 진행된다. 기존 청사는 건립된 지 25년이 지나면서 시설 노후화로 안전상의 문제가 제기돼 이전이 결정됐다. 2017년 11월 착공했으며 2018년 11월 준공했다. 새로운 청사는 ‘소통과 협업’이라는 주제로, 외부는 도시숲과 유아숲 체험원을 조성하여 청사를 찾는 국민들이 숲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내부는 원활한 소통을 유도하기 위해 복도와 칸막이를 없애고 ‘공간혁신’으로 구성해 지식창조 공간, 휴카페 공간 등으로 탈바꿈했다. 1991년 개청한 부여국유림관리소는 대전, 세종을 포함한 충청남도의 3만ha 면적의 국유림을 관리하는 산림청 2차 소속기관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유재산을 관리하고 울창한 산림을 조성하고 있다. 또 산불과 산사태로부터 국민을 지킬 수 있도록 산림을 관리할 뿐 아니라 국민이 산림을 즐길 수 있도록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산림정책을 최일선에서 추진하고 있다. 안의섭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부여국유림관리소 신청사 준공식을 계기로 산림행정에 소통과 협업이라는 새로운 바람이 불 것”이라며, “청사를 찾는 국민들이 숲과 청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주변을 정비하고 직원들의 업무 편의성 확보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11-16
  • 산림청, DMZ자생식물원서 '제17회 산의 날' 기념식 개최
      김재현 산림청장(가운데)이 18일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국립DMZ자생식물원에서 열린 '제17회 산의 날 기념식'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남북산림협력 메시지 "DMZ을 열어 백두대간을 잇다" 손피켓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0-18
  • 산림청, 남북산림협력의 문을 열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18일 ‘제17회 산의 날’을 맞아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비무장지대(DMZ)자생식물원에서 산림유공자와 산림가족,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는다. 산림청은 국제연합(UN)이 2002년을 ‘세계 산의 해’로 선언한 것을 계기로 산림에 대한 국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10월 18일을 ‘산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올해 산의 날 행사는 4·27 판문점선언과 9·19 평양선언 이후 남북 공동 번영과 화해 협력을 위한 남북산림협력사업의 상징적 의미를 강조하고자 비무장지대(DMZ)자생식물원에서 개최한다. 자생식물원은 비무장지대(DMZ)의 다양한 식물자원 중 특히 북방계 지역의 식물자원을 수집·보존하고 있으며, 통일 후 북한지역의 산림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연구기관으로 설립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산림문화와 휴양 증진에 헌신한 유공자 10명이 정부포상(훈장 1, 포장 1, 대통령표창 4, 국무총리표창 4)을 받는다. 이어 한국산림과학고 학생 대표의 산림헌장 낭독과 생물·자연생태 보전의 의미를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난타 공연, 팝페라 공연, 캘리그라피, 전시 등 다양한 장르의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김재현 청장은 “남북산림협력사업을 통해 비무장지대(DMZ)를 열고 백두대간을 하나로 이을 것”이라면서 “울창하고 건강한 ‘숲속의 대한민국’을 함께 누리고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0-17
  • 산림청,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교육훈련센터 개소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아시아산림협력기구(이하 AFoCO)와 함께 오는 14일 미얀마 양곤주 모비(Hmawbi)에서 AFoCO 교육훈련센터(RETC, Regional Education and Training Center)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에는 류광수 산림청 차장, 박은식 AFoCO 사무총장 대행, 우옹윈(U Ohn Win) 미얀마 천연자원환경보전부 장관 등 국내·외 고위인사 100여 명이 참석해 제막식, 테이프커팅, 기념식수 등을 진행한다. AFoCO 교육훈련센터는 산림청과 미얀마가 협력하여 설립한 것으로 2015년부터 2년 간 총 60억 원의 공사비가 투입됐다. 이 센터는 연면적 5,000㎡, 지상 2층 규모이며 대강당, 강의실, 회의실, 컴퓨터실, 기숙사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AFoCO 교육훈련센터는 앞으로 단기·장기연수 교육훈련프로그램 수행 대학,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산림분야 전문인력 양성 △국제기구와의 교육협력을 통한 역내 산림전문가 양성 등을 추진한다.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교육훈련센터는 지식에 기반해 우리의 협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초석이 될 것”이라면서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각국 산림정책 발전과 지구촌 현안 해결을 위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산림교육기관이 되길 바란다.”라며 향후 교육훈련센터의 발전을 희망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7-13

산림산업 검색결과

  • 파주시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 종합평가 부분 전국 1위 수상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이성렬)은 산림청 주관 2020년 전국 산림조합 산림경영기술지도 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 및 14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142개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한 올해 평가에서 파주산림조합은 전문임업인육성, 산림명문가발굴, 임산물 작목반구성, 농업(임업)경영체등록, 산림소득공모사업, 단기소득임산물재배 임가 및 산주의 산림소득 증대, 민간인 통제선 민북지역 및 국방부소관 국유림 산림경영 컨설팅으로 공간적·규모적·규제적 제한성을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07년부터 시작한 산림경영우수사례발표회는 14회 모두 출전하여 전국 최다 우사사례 발표 기관이면서 10회에 걸쳐 본선에 진출하여 수상을 하였고 2015년부터는 6회 연속 수상을 하는 쾌거를 올렸다.  올해는 박우상 산림경영지도원이 “GIS를 활용한 산림 DB구축 및 활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출전하여 전국 142개 조합을 제치고 최우수상(1위)을 차지하여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2020 자랑스런 임업인상”에는 이재흥임업인(표고재배)이 수상하여 지난해 서우석(머루)신지식 임업인에 이어 2연 연속 임업인상 수상하는 영광이 있었고,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제1회 임업인날 기념식”에서는 3대를 이어 산을 경영해 온 오세영 독림가가 산림청장으로부터 “산림명문가 1호 인증서”를 받는 영광을 안았다. 산림청 산림소득공모사업에 산림경영컨설팅 부문에서는 파주시 처음으로 김정호임업후계자(금곡리 쇠꼴농장)가 선정되어, 내년부터 2년에 걸쳐 단기소득임산물 재배단지가 조성이 되면 임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귀림귀촌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산 교육장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파주산림조합은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산림 관련 기술보급을 위해 1978년부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31조에 의거하여 산림경영지도원 제도를 도입, 5명의 산림경영지도원과 1명의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을 배치하고 휴양, 치유, 교육, 복지, 유통 등 산림산업의 융복합 6차 산업화를 꾀하고 있다.   이성렬 조합장은 산림경영지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로 14년 연속 산림경영지도 최우수기관, 최다 우수사례발표기관, 최초 미이용산림자원화센터 파주유치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도사업을 더욱 확대시켜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2-24
  • 파주시산림조합, 제1호 산림명문가 탄생
    산림청은 올해 제 1회 임업인의 날 기념식을 지난 달 30일 대전케이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고 전국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임업인에게 산림명문가증서를 수여했다.  파주에서도 영예의 산림명문가 1호가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독림가 오세영 임업인이다. 조부 오경숙 임업인은 48년부터 파주시 고령산 일대 산림을 매입하여 조림을 통해 280ha의 기산축농원을 조성하는 등 산림녹화와 지역사회 부흥에 평생을 바친 임업인이며, 부친 오형근 임업인은 57년부터 고령산 일대 400ha에 잣나무, 낙엽송, 은사시나무, 밤나무 등을 조림한 모범독림가 이다.  본인 우수독림가 오세영은 파주시산림조합과 대리경영을 통해 조림 51.9ha, 육림96.1ha, 임도13.35km를 조성하여 대대로 내려온 숲을 육성 보호하고 유지하였다. 이성렬 조합장은 사유림을 효율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대리경영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큰 성과를 얻었다고 하였으며, 내년에는 파주시와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사업을 실행하여 유용 수종으로 산림을 조성하여 우량한 산림이 되도록 보육하는 조림사업과 어린나무 가꾸기, 천연림, 풀베기, 덩굴 제거, 간벌 등의 작업을 적기에 실행하여 우량목재 생산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1-03
  • 제19회 산의 날(10.18)을 맞아 산림의 가치 되새겨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0월 18일 산의 날을 맞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제19회 산의 날’을 기념하였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지침을 준수하며 산림 유공자와 임업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소 규모로 간소하게 진행하였다. 산림청은 국제연합(UN)에서 2002년을 ‘세계 산의 해’로 선언한 것을 계기로 산림에 대한 국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10월 18일을 ‘산의 날’로 정해 기념해 오고 있다.  올해 산의 날 기념식에서는 “숲속의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 더하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산과 숲이 임업인과 국민들에게 주는 물질적·정서적 가치 등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50년 동안 낙엽송 등을 심고 가꾸며 사회적 기업 활동과 산촌발전에 기여한 서경석 회장(한국산림경영인협회 강원지회)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는 등 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산림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10명에 대한 정부포상도 이루어졌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의 날 기념사를 통해 “국민이 산과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권에 산림복지시설 등을 확충하고 임업인과 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며, 기술집약형 임업과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 확보 등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림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19
  • 태안 천리포수목원, 미국 수목원장단 방문 특별행사 개최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미국 수목원장단 방문 특별행사를 오는 5월 24일 오후 2시 30분부터 천리포수목원 에코힐링센터에서 개최한다. 국립수목원의 ‘지구식물보전전략 2030, 수목원·식물원 역할과 전망’ 국제심포지엄에서 기조연설을 맡은 도날드 라코우(前 미국 코넬식물원장)박사와 폴 마이어(前 미국 모리스수목원장)박사, 치퍼 위치맨(現 하와이 국립열대식물원장)박사가 국제심포지엄 종료 후 천리포수목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특별행사는 도날드 라코우박사의 ‘Public Garden Management’ 한국어 번역본 출판 기념식을 시작으로, ‘Inherited reminiscence of the botanic gardens and arboreta in USA’를 주제로 세 연사가 강연을 펼친다. 천리포수목원 김용식원장은 “지리적 요인으로 교육·문화생활이 취약한 태안에서 정원분야의 저명한 인사들의 생생한 경험이 담긴 강연을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강연은 사전등록을 통해 일반인도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천리포수목원 마케팅팀 041-672-9982(내선 613, 611)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5-22
  • 천리포수목원 故 민병갈 설립자 17주기 추모식 열려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4월 8일 故 민병갈 설립자의 17주기 추모식을 엄숙히 진행했다. 천리포수목원과 林山 민병갈박사기념사업회(회장 박노균)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추모식은 고인의 약력보고, 묵념, 추모사, 추모노래, 독경, 열반기념가 제창, 기념식수 순으로 열렸다. 추모식에는 200여 명이 참석했고 허재권 태안부군수와 김기두 태안군의장, 신경철 태안군의원 등이 추모사를 맡았다. 故 민병갈 설립자의 17주기 추모식을 기념하기 위해 밀러가든 내 동백나무원에서 기념식수가 진행됐다. 기념목은 일본에서 ‘오색팔중산춘’으로 알려진 울산오색동백으로, 흰색, 붉은색, 연분홍색, 진분홍색, 분홍색 꽃이 한 나무에서 피는 세계적으로 희귀한 동백나무이다. 추모식 폐회 후 참석자들은 밀러가든 갤리러로 이동해 송훈세밀화가의 ‘밀러의 목련’ 전시를 감상했다. 송훈세밀화가는 故 민병갈 설립자 17주기 추모식과 제4회 태안 천리포수목원 목련축제를 기념하며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 전시에서는 천리포수목원에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목련 세밀화 26점을 감상할 수 있다. 미국 펜실베니아 출신의 故 민병갈 설립자는 1979년 한국으로 귀화한 ‘푸른 눈의 한국인’으로, 올해가 귀화 40주년이다. 1962년 천리포의 부지를 구입해 1970년부터 본격적으로 수목원을 조성하기 시작한 그는 반평생 동안 국내·외의 다양한 식물을 수집했고 2002년 4월 8일, 57년간의 한국생활을 마감했다. 한국과 자연을 사랑한 故 민병갈 설립자는 나무가 자연의 섭리대로 자랄 수 있도록 인위적인 관리를 최소화하고 식물 관리에 대한 기록도 철저히 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완도호랑가시나무를 발견해 국제학회에 등록하는 등 다양한 학문적 성과도 이뤄냈다. 현재까지 천리포수목원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식물을 보유하고 있으며(2019년 3월 기준 16,531분류군), 목련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많은 840분류군을 수집해 2020년 국제목련학회 총회 개최지로 선정됐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태안 천리포의 헐벗은 모래땅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일궈낸 故 민병갈 설립자를 추모하고 그의 숭고한 정신과 업적을 널리 알리고자 매년 4월 8일 설립자의 추모식을 거행하고 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4-08
  • 영암군, 영암대봉감말랭이 첫 수출기념식 가져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1월 28일 금정농협경제사업장 앞 광장에서 영암대봉감말랭이 첫 수출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기념식은 전동평 영암군수를 비롯, 농협 전직 조합장, 임원, 대의원, 각 사회단체장 등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봉감 말랭이의 첫 수출을 기념하면서 이루어졌다. 금정농협에서는 금년에 대봉감 말랭이 가공 생산 농가로부터 50여톤을 수매하여 이마트, 농협물류센터 등 국내 대형유통매장에 판매하여왔으며, 1월 28일 대봉감말랭이 216kg을 시범적으로 농협무역을 통해 미국으로 첫 수출하게 되었다. 앞으로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국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이번 첫 수출이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 대봉감 가공품을 유통함으로써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앞으로 대봉감 가공산업육성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 산림산업
    2019-01-28
  • 국립수목원, 베트남과 공동으로 「베트남 북부 나무도감」 발간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10월 10일 베트남 생태생물자원연구소(INSTITUTE OF ECOLOGY AND BIOLOGICAL RESOURCES; IEBR)와 함께「베트남 북부 나무도감」(Woody Plants of Phia Oac-Phia Den National Park in Vietnam)을 발간하였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은 열대식물연구 및 열대 종 다양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베트남 생태생물자원연구소와 함께 협력연구를 오랫동안 추진하고 있다. 국립수목원은 2008년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열대식물에 대한 연구 기반을 만들고 열대식물자원의 가치에 관심을 갖고 식물원 차원에서 국제적인 보전, 보호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미얀마, 라오스, 베트남 등 중요한 열대식물자원의 현지외 보전활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베트남 생태생물자원연구소와는 2011년부터 업무협력 MoU를 체결하여 베트남 식물 연구에 임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2011년부터 충남대학교, 베트남 생태·생물연구소(IEBR)와 지속연구로 2014년 베트남 남부 자생식물 도감인 ‘Hon Ba Nature Reserve’ 발간하였고, 북부지역까지 연구를 확대하여 2018년도에 “피아오크-피아덴 국립공원”의 수목 식물의 60과 139속 200분류군에 대해 2개 국어(영어·베트남어)로 발간되었다. 이번 국립수목원과 충남대학교, 베트남 생태·생물연구소(IEBR) 공동연구를 통해 베트남 남부의 혼바 및 북부의 피아오크 지역에 만 서식하는 4종의 신종과 4종의 미기록종을 발굴하는 성과도 얻었다. 금일 10월 10일에 베트남 하노이(Hanoi)에서 국립수목원과 베트남 생태생물자원연구소의 협력사업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베트남 생태·생물연구소장 등 현지 전문가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이번 베트남 북부 나무도감 발간으로 베트남 자생식물의 보전과 분류학적 연구의 발판을 마련하고 동남아시아 열대식물 연구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8-10-10
  • 천리포수목원, 창립39주년 맞이 기념행사 개최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지난 14일 제39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역 아동시설인 희망터전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희망터전은 태안에 있는 지역 아동시설로 유아에서부터 고등학생까지 10여 명의 아이들이 생활하는 곳이다. 봉사활동에는 수목원 직원 및 제17기 수목원 전문가 교육과정 교육생을 포함하여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천리포수목원 측은 화단 만들기, 제초, 이불빨래, 실내외청소 등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 이후 밀러가든과 에코힐링센터에서 설립자 민병갈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은 참배와 기념식을 하고 구성원간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마련했다. 천리포수목원 김용식 원장은 “이번 자원봉사활동이 단발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공익재단법인으로서의 나눔 활동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1962년 부지 구입을 시작으로 1970년부터 본격적으로 나무를 심고 수목원을 조성했다. 이후 1979년 재단법인으로 인가를 받았으며 현재 1만 6천여 종류의 식물을 수집·보전하고 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8-07-17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인증제도(KFCC)제1호 비목재임산물 인증 기념식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5일(화),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호)에서 ‘한국산림인증(KFCC) 제1호 비목재임산물 인증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6년에 발족된 한국산림인증(KFCC) 유형 가운데 비목재임산물로서는 첫 인증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 됐다. 행사 식순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임산물 생산⋅유통(CoC) 인증업체인 한영농산(대표 이광영) 기념현판 수여, 인증업체 소감, 산림인증 향후 계획 발표 등으로 진행되었고, 홍천국유림 양여자 대상으로 한국산림인증(KFCC) 찾아가는 설명회도 함께 개최되었다. 또한, 현재까지 한국산림인증(KFCC)을 받은 유형으로는 종이⋅목재 유형이 있지만 한영농산이 비목재임산물로는 첫 번째 인증을 획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한국산림인증(KFCC) 기념행사와 양여자 대상의 찾아가는 설명회를 계기로 비목재임산물의 산림인증 활성화는 물론 제2호, 제3호의 비목재임산물 인증제품이 생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6-08
  • 천리포수목원,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천리포수목원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22일에는 기념식을 연다. 5월 22일은 유엔(UN)이 정한 ‘생물다양성의 날’로 생물다양성협약(CBD, Convention on Biological Diversity)이 발표된 날을 기념하고 지구상의 생물종과 생태계, 유전자가 다양하게 보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올해는 생물다양성협약(CBD)이 25주년을 맞는 해로 천리포수목원에서는 이를 기념하여 행사를 연다. 행사가 열리는 기간 동안 희귀·멸종위기식물 전시온실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희귀해 국제자연보호연맹(IUCN) Red List에 등록된 울레미 소나무와 희귀 동백나무 11종을 만날 수 있다. 또 환경부와 산림청에서 지정해 국내에서 멸종위기에 놓인 식물들 중 천리포수목원에서 보전·연구하고 있는 매화마름과 노랑붓꽃, 미선나무 등의 특별 전시도 볼 수 있다. 온실 앞 잔디광장에서는 ‘생물다양성의 날’의 의미와 멸종위기식물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해설, 생태계 젠가 게임, 동식물 스탬프 손수건 만들기, 해양생태계 젤캔들 만들기 등 체험·교육 행사가 열린다. 해당 프로그램은 태안해안국립공원 자원활동가의 협조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천리포수목원 에코힐링센터에서는 태안 지역의 조류 생태를 알 수 있는 새 사진전과 국내 희귀특산식물의 아름다움이 담긴 식물사진전, 캘리그라피에 식물이 어우러진 ‘꽃과 예글’ 전시도 열린다. 식물사진전과 새 사진전, 캘리그라피전의 작품은 각각 국립수목원, 국립공원관리공단 조류연구센터와 자연사랑모임 ‘인디카’에서 제공한다.  행사를 기획한 천리포수목원 연구교육부 윤현원 사원은 “올해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를 계기로 생물다양성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과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며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보전의 필요성에 대한 홍보 및 보전활동을 체계적으로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2014년 환경부에서 지정한 ‘생물다양성관리기관’으로 식물자원 연구 활동을 이행하고 있다. 또한 2006년에는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지정되어 가시연꽃, 매화마름 등의 멸종위기식물의 연구·복원에 동참하고 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8-05-18
  • 중앙아시아 생물다양성 보전 공동연구 워크숍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한국과 중앙아시아 4개국의 산림 및 생물다양성 관리 전문가가 참여하는 “한-중앙아 생물다양성 보전 공동연구를 위한 제4차 현지워크숍”을 5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개최했다. 이번 4차 워크숍에서는 지난 1년동안 각 국가별로 추진되어온 천산지역 및 주요 보호구역의 식물상 조사, 사과나무속과 부추속 식물의 분류연구, 현지 종자 수집 및 보전을 위한 협력 등 활동결과들을 공유하고 Chu-Ile Mountains의 식물도감 출판 기념식과 함께 2019년도 계획들을 논의하였다. 한국을 비롯하여,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 4개국의 생물다양성 분야 전문가와 관련 기관의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하였다. ‘Flora of Chu-Ili Mountains’는 카자흐스탄 남부 천산지역에 자생하는 Tulipa regelii 등 238종의 식물을 카자흐스탄어, 러시아어, 영어, 한글 등 4개 국어로 소개한다. 또한 키르기스스탄 가리브 식물원과의 포괄적 연구협력 MOU을 체결함으로서, CABCN 참여기관은 5개국 12개 기관으로 확대 되었다. “중앙아시아 생물다양성 보전 네트워크(Central Asia Biodiversity Conservation Network, CABCN)”는 한국과 중앙아시아 산림 및 생물다양성 분야 전문가와 관련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다. 가리브식물원은 키르기스스탄 국립과학원 소속으로, 키르기스스탄 식물의 보호 및 다양한 유전자원의 확보를 주요 임무로 하는 현지외 보전기관이다. 산림청과 국립수목원은 한-중앙아 산림협력을 위하여 2015년부터 산림생물다양성 관리 및 보전을 위하여 “중앙아시아 그린로드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으며, 생물자원에 대한 지속적인 탐색과 연구, 보전이 가능하도록 현지외보존원을 조성하고, 현지워크숍, 단기연수, 우수인력 초청 기술연수 등 다양한 능력배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책임운영기관인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중앙아시아의 생물다양성 연구과 보전을 위한 한국과 중앙아시아 국가 간의 협력연구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구적 수준의 식물다양성 보전과 분류·보전 연구 역량 강화를 달성 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8-05-11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5월 4일 정식 개원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5월 3일 개원식을 가진데 이어 4일 봉화 현장에서 정식 개장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5,179㏊에 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에 2002종 386만 본에 달하는 국내 최대 수종과 700여종에 이르는 백두대간 자생 최대 수종을 보유하면서 4계절 꽃과 야생화를 즐길 수 있는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목원이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무료로 운영한 시범 개방 기간 중인 2017년 한 해 방문객이 11만5,471명을 기록했다. 월 평균 1만여 명이 꾸준히 찾은 수목원이다. 5월 3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정부 고위관계자와 김재현 산림청장을 비롯한 관련 부처 주요 인사 600여명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수 및 종자 수탁저장식과 더불어 국악공연과 풍물패매구 등이 성대하게 펼쳐진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한반도 생태계의 보고이자 생태축인 백두대간에 서식하는 모든 수종을 보호하고 관리하며, 이들의 종(種) 보전을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고산식물 등 기후변화에 취약한 산림생물자원의 보전 및 관리, 한반도 산림생태계의 핵심축인 백두대간의 체계적 보호 관리, 향토생물자원 산업화와 지역개발을 통한 국토의 균형 발전을 꾀한다는 목적이다. 현재 백두대간에 서식하는 우리 자생식물은 한반도 전체 식물 중의 33%에 해당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이 33%만이 아니라 한반도에서 자생하는 모든 수종을 보유하면서 보존을 위한 기록까지 저장할 방침이다. 현재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2002종으 식물종, 3,200종의 식물종자를 확보하여 보전하고 있다. 앞으로 이를 점차 늘려 한반도 자생수종 4,200여종까지 확보할 계획으로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이들 식물들이 총 27개 주제원(주제별 정원)에 나눠져 조성돼 있다. 주제원은 크게 3개 지구로 나눠진다. 진입 및 커뮤니티지구와 주제정원 전시지구, 산림보전 및 복원지구 등이다. 진입 및 커뮤니티지구는 방문자센터부터 시작된다. 입구부분에 화려한 꽃으로 방문객을 맞을 준비를 한다. 어린이정원, 모험의숲, 참여의숲, 식물분류원, 약용식물원, 수변생태원 등이 이에 속한다. 주제정원 전시지구는 주제를 가진 정원별로 조성돼 있다. 꽃나무원, 잔디언덕, 돌담정원, 거울연못, 야생화언덕, 매화원, 관삼침엽수원, 사계원, 단풍식물원, 백두대간 자생식물원, 백두대간 야생초화원 등이 주제를 가진 정원들이다. 산림보전 및 복원지구는 기후변화에 취약한 식물 위주로 연구분야가 강화된 지구다. 고산습원, 암석원, 진달래원, 만병초원, 호랑이숲, 자작나무원 등이 여기에 있다. 특히 호랑이숲은 백두산호랑이의 보금자리를 이 곳에 마련, 백두대간의 상징성을 부각시키는 동시에 호랑이에 적합한 환경조성을 통한 백두산호랑이 종 보전을 목적으로 조성됐다. 이 외에도 세계 최고 야생식물 종자 영구저장소인 ‘시드볼트(seed vault)’가 있다. 시드볼트는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생존위협을 받고 있는 백두대간 지역의 고산식물과 이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아시아 지역 식물 종을 수집하여 장기적‧안정적으로 영구 보전하고 관련 연구를 수행할 목적으로 건립됐다. 한편 5월 3일 이후부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유료 입장으로 바뀐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8-04-30
  • 임업소득 향상을 위해 ‘산림기술경영’으로 제2의 도약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기존의 ‘산림생산기술연구소’를  지속 가능한 산림가치의 창출과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산림기술경영연구소’로 개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소명의 개칭은 최근 대내외적 산림여건의 변화 속에서 국민들의 다양한 수요 충족과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현장 중심의 임업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시행됐다. 20일 경기도 포천에서 개칭 기념식을 갖는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1913년 광릉에 임업 시험림을 지정하고 양묘장을 설치한 이래 근대 임업연구의 산실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오고 있다.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이번 개칭을 통해 임업의 근간이 되는 조림, 숲 가꾸기, 갱신, 목재수확 시스템, 임업 기계 등 각각의 현장 중심 요소 기술이 융합된 산림기술경영으로 새로운 임업 가치 창출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다. 또한, 산림경영의 큰 틀 안에서 첨단 스마트 묘목의 생산 시스템 구축, 빅데이터 기반 조림기술, 경제림 육성 및 기능별 숲 가꾸기, 천연갱신 및 친환경 벌채, 목재수확 시스템, 고성능 임업 기계의 국산화 등 산림자원의 조성·육성 및 저비용 목재의 생산·공급, 산림경영활동의 효율적 실행을 위한 임도망 조성 연구를 추진할 것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임업 분야의 자동화 및 무인시스템 기술 개발 등 첨단 스마트화 기술을 통해 임업인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이다.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성주한 소장은 “이번 연구소명의 개칭을 계기로 미래 50년의 숲을 바라보며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나아가 임업인들의 소득 향상을 위해 산림기술경영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04-23
  •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항노화 연구 중심에 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기존 「남부산림자원연구소」를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로 개칭하고 항노화 산업화와 산림자원의 이용 확대를 위한 기술 개발 연구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소명 개칭은 임업인과 국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도약이며, 산림바이오자원의 이용확대를 통한 산림경영인의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시행됐다. 4월 3일(화) 개칭기념식을 갖는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산림식물에서 추출한 색소, 유지 및 기타 유용 성분 등의 산림바이오자원를 활용한 피부노화 억제 화장품 소재 및 항노화 의약 소재 개발연구를 수행한다. 개칭기념식에는 경상남도 도지사 권한대행 한경호, 국회의원 박대출, 진주시장 이창희, 경상대학교 총장 이상경,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총장 김남경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밝혔다.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1992년부터 천연색소, 천연도료, 인피섬유(한지 포함), 대나무, 수액 등 산림바이오소재의 기능성을 활용한 기술 개발 연구를 진행해 관련분야 산업의 발전에 기여했다. 2016년부터는 대규모 산림바이오소재 전문 연구 시설을 구축하고 항노화 및 천연물소재 연구를 진행해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 2017년에는 쉬나무 종자유지의 지방간 개선효과와 항당뇨 예방 및 치료 효과를 연구해 관련 기술의 특허를 출원했으며, 동백나무 종자유지의 우수한 항산화 활성과 자외선에 관한 피부세포 보호 효과를 밝혀 화장품에 사용할 수 있는 탄성나노리포좀 소재를 개발했다. 또한, 신나무추출물과 광나무 열매의 안토시아닌을 이용해 무독성 천연 모발염색제를 개발하는 등 다수의 산업화 기술 확보와 특허출원을 진행하고 있다.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박용배 소장은 “이번 기관명 개칭과 연구 주력분야 재편을 통해 연구소의 연구 역량을 산림바이오소재 이용 및 공급기술의 개발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 항노화 연구의 컨트롤타워를 구축해 산학연(産學硏)이 함께 만들어 가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산림과학을 펼쳐 소득증진과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는 연구를 수행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04-04
  • 한국임업진흥원, 무림P&P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월 19일(금), 무림P&P(사장 김석만)와 한국산림인증제도(KFCC)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이 운영중인 한국산림인증제도는 산림을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관리하는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제3자가 인증해주는 제도로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 생산‧유통(CoC)인증으로 구분된다. 협약서에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저변 확대, 인증제품 생산‧유통 활성화, 인증제품 정보 공유 및 홍보 활동을 위해 두 기관이 함께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서는 국내 산림에서 나온 인증원료로 제작된‘제1호 국내산림인증제품 출시 기념식’ 행사도 함께 개최되었다. 인증원료에서 인증제품 생산에 참여한 진안군산림조합, 남원산림조합, ㈜풍림, 무림P&P(주), 타라유통, 한국소문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국산림인증제도의 활성화는 물론 국내산림 인증원료를 활용한 제2호, 제3호의 인증제품이 생산되어 임산업인의 소득 및 산림의 가치가 제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1-22
  • 천리포수목원 설립자 민병갈 서거 15주기 추모식 연다
    헐벗은 모래땅에 나무를 심어 푸른 숲으로 가꾼 故 민병갈 박사의 서거 15주기 추모식이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원장 구길본) 밀러가든에서 오는 4월 8일 11시에 거행된다.  천리포수목원과 林山 민병갈박사기념사업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고인을 기리는 추모식 후, 기념사업 홍보전 관람과 오찬이 있을 예정이다.  밀러가든 흉상 앞에서 열리는 추모식은 고인의 약력보고, 묵념, 민병갈 기념사업 추진실적 및 계획보고, 추모사, 추모노래, 독경, 축원문 낭독,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된다. 추모사는 한상기 군수, 천리포수목원 이은복 이사장, 林山 민병갈박사기념사업회 신경철 회장이 맡는다.  추모식 이후에는 민병갈 기념관 1층 민병갈 갤러리로 장소를 옮겨 기념사업 홍보전을 관람한다. 홍보전에서는 민병갈 기념 도서관 건립, 민병갈 아카이브(Archive) 구축, 민병갈 메모리얼 하우스 오픈, 좌상 건립 등에 관한 내용을 볼 수 있다. ‘민병갈 기념 도서관 건립’은 천리포수목원 서고에 보관되고 있는 민병갈의 식물관련 전문서적과 학술지, 해외저널지 약 10,000여권의 도서를 일반인이 열람할 수 있는 도서관으로 만들고자 하는 사업이다. ‘민병갈 아카이브 구축’은 한국을 사랑했던 민병갈이 남긴 필름 6,000여 장과 사진 자료 400여 장 등 수목원을 넘어 한국의 역사를 담고 있는 귀중한 자료의 디지털화 작업에 대한 사업이다.  이 밖에도 수목원 측은 민병갈 설립자의 숭고한 자연사랑과 한국사랑에 대한 정신과 노고를 기릴 수 있는 다양한 사업 취지와 진행과정에 대한 내용을 홍보전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홍보전은 추모식 당일 4월 8일부터 30일까지 23일간 진행된다.     천리포수목원 구길본 원장은 “민병갈 설립자의 서거 이후 그의 정신과 삶을 널리 알리기 위한 기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의미있는 사업들을 펼칠 수 있도록 일반인과 후원회원의 참여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민병갈(미국명: Carl Ferris Miller, 1921-2002)은 1945년 9월 8일 미 해군장교로 한국에 첫 발을 디딘 이래 한국의 자연 풍물과 인심에 심취하여 한국에 머물러 살다가 1979년 한국에 귀화했다. 충남 태안의 헐벗은 모래땅 18만평에 세계 각국의 다양한 식물이 자라는 국내 최초의 사립수목원을 조성했다. 평생을 땀과 열정으로 일군 천리포수목원을 재단법인으로 사회에 환원하고, 2002년 4월 8일 태안에서 한국생활 57년을 마감했다. 현재 천리포수목원은 국내․외 멸종위기식물을 포함하여 국내에서 가장 많은 15,800여 종류의 식물을 보전하고 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04-05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한라산 왕벚나무 제주문화와 함께하다.
       한라산에 자생하고 있는 왕벚나무는 봄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꽃나무이자, 학술적으로도 증명된 바와 같이 대한민국을 원산지로 하는 자랑스러운 나무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해 3월, 한라산에 자생하고 있는 왕벚나무 중 수형이 웅장하고, 꽃이 아름다운 나무를 향후 왕벚나무 자원화의 기준이 될 어미나무로 선정한 바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왕벚나무 자원화를 위하여 기준어미나무의 후계목을 키워 보급 확산에 힘쓰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과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양영환)은 제71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4월 5일 제주시에 위치한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개최한다.     오늘 행사는 국립산림과학원과 민속자연사박물관이 왕벚나무 자원화 및 보급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04-07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증권시장 개장 60주년 기념해 정이품송 장자목 분양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4월 2일 여의도 한국 거래소에서 대한민국 증권시장 개장 60주년을 기념하여 우리나라 경제 재도약의 ‘푸른 꿈’을 기원하며 정이품송 장자목(長子木)을 분양, 기념식수(記念植樹)하였다.   이번에 분양한 정이품송 장자목은 천연기념물 제103호인 ‘속리산 정이품송’을 아비나무로, 강원도에서 선발된 수형목(형질이 뛰어난 나무) ‘강원 30호’를 어미나무로 하여 2001년 인공교배를 통해 태어났다.   인공교배 후 2002년 10월에 채취된 종자는 2003년 4월 국립산림과학원 임목육종과 묘포장(苗圃場, 묘목을 기르는 곳)에 파종(씨뿌리기)하여 묘목을 생산하였으며, 같은 해 10월 생산된 묘목을 대상으로 DNA 지문분석법을 이용하여 친자임을 확인하였다. 이 후계목은 두 가지 큰 의미를 가지는데, 첫째로 정이품송의 역사성을 고려해 세계 최초로 부계에 의한 혈통보존 사례로 생산되었다는 점이다. 둘째로는 30여 년간 수형목에 대한 차대를 검정하여 선발된 어미나무인 강원 30호는 우리나라 소나무 중 가장 생장이 빠르며 나무의 형질 또한 으뜸이라는 점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임목육종과 장경환 과장은 “이 후계목(차세대나무)은 나라에 큰 공을 세운 아비나무와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생기고 생장이 우수한 어미나무 사이에 태어난 나무”라면서 “글로벌 일류 거래소로 도약하는 한국거래소에서 잘 자라 대한민국의 금융강국 실현에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정이품송 외에도 우리의 숲을 건강하고 가치 있게 만들기 위해 전국 명품 소나무의 혈통보존과 우수 종자 발굴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정이품송 기념식수를 계기로 소나무의 중요성을 더욱 널리 알릴 계획이다. *차대검정 : 자손의 형질을 조사하여 양친의 유전적 특성을 검정하는 것. 임목은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표현형(나무높이, 가슴높이지름 등)이 결정되므로, 나무의 우수함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차대를 검정해야 함 인공교배 : 자연 상태에서 교배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화분을 어미나무에 인공수정 시키는 것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04-01
  • - 한국임업진흥원, 11월 24일 경북 영주시에 홍보교육관 오픈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1월 24일(화), 경북 영주시 부석면에서  ‘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의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관식은 홍보교육관의 건립을 축하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대한민국 임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대표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하는 자리이다.‘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이하 홍보교육관)은 지난해 9월 공사에 착수하여 영주시 부석면 소백로 3840-1 일대 부지 6,142㎡에 연면적 1,809㎡ 규모로 조성됐다. 행사는 장윤석 국회의원, 장욱현 영주시장, 이창재 산림자원국장 등 산림청·지자체·국회 등 기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표창 및 감사패 수여, 축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식수, 홍보관 관람 순으로 진행했다. 홍보교육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되어 있으며, 전시실과 교육장은 철근콘크리트에 비해 화재에 대한 저항성・지진 및 진동에 견디는 능력과 화학약품에 견디는 성질이 강한 집성재 목구조로 설계되었다. 특히, 구조용집성재 단일보 중에 국내 최장길이인 22m 단일보를 만날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홍보교육관 1층에는 산양산삼・산약초 홍보를 위해 우수 임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판매장과 요리실습실, 북카페 등의 휴게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2층에는 임산물 교육을 위해 국내 최고 품질의 산양산삼・산약초를 전시하고, 관련 설화 및 경험담, 재배과정과 생장환경, 효능 및 우수성 등을 소개하는 전시실과 교육장을 갖추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교육생의 요구와 수준에 맞춰 전문가 과정과 일반인 과정을 나눠 임산물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전문가 과정에서는 임업인과 귀산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산양산삼・산약초 최고경영자 및 청정임산물 재배전문가, 산약초 발효전문가 양성과정, 귀산촌 창업교육 등을 실시하고, 일반인 과정에서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산약초 약선요리교실, 산약초 힐링다도 교실, 소믈리에 교실과 같은 다양한 교양・특화교육을 운영한다. 김남균 원장은 “「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의 설립이 임업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임업인과 국민 소통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앞으로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산양산삼의 품질관리뿐만 아니라 산양산삼, 산약초와 같은 임산물에 대한 국민의 인식과 신뢰를 높이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11-24
  • 한국임업진흥원, 건강과 힐링의 메카 ! '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 개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1월 24일(화), 경북 영주시 부석면에서  ‘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의 개관식을 개최한다. 이번 개관식은 홍보교육관의 건립을 축하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대한민국 임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대표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하는 자리이다.‘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이하 홍보교육관)은 지난해 9월 공사에 착수하여 영주시 부석면 소백로 3840-1 일대 부지 6,142㎡에 연면적 1,809㎡ 규모로 조성되었다. 행사는 신원섭 산림청장, 장윤석 국회의원, 장욱현 영주시장 등 산림청·지자체·국회 등 기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표창 및 감사패 수여, 축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식수, 홍보관 관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홍보교육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되어 있으며, 전시실과 교육장은 철근콘크리트에 비해 화재에 대한 저항성・지진 및 진동에 견디는 능력과 화학약품에 견디는 성질이 강한 집성재 목구조로 설계되었다. 특히, 구조용집성재 단일보 중에 국내 최장길이인 22m 단일보를 만날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홍보교육관 1층에는 산양산삼・산약초 홍보를 위해 우수 임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판매장과 요리실습실, 북카페 등의 휴게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2층에는 임산물 교육을 위해 국내 최고 품질의 산양산삼・산약초를 전시하고, 관련 설화 및 경험담, 재배과정과 생장환경, 효능 및 우수성 등을 소개하는 전시실과 교육장을 갖추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교육생의 요구와 수준에 맞춰 전문가 과정과 일반인 과정을 나눠 임산물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전문가 과정에서는 임업인과 귀산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산양산삼・산약초 최고경영자 및 청정임산물 재배전문가, 산약초 발효전문가 양성과정, 귀산촌 창업교육 등을 실시하고, 일반인 과정에서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산약초 약선요리교실, 산약초 힐링다도 교실, 소믈리에 교실과 같은 다양한 교양・특화교육을 운영한다. 김남균 원장은 “「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의 설립이 임업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임업인과 국민 소통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앞으로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산양산삼의 품질관리뿐만 아니라 산양산삼, 산약초와 같은 임산물에 대한 국민의 인식과 신뢰를 높이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11-18

산림복지 검색결과

  • 파주시산림조합 오세영임업인 , 제1호 산림명문가 탄생
    산림청은 올해 제 1회 임업인의 날 기념식을 지난 달 30일 대전케이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고 전국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임업인에게 산림명문가증서를 수여했다.      파주에서도 영예의 산림명문가 1호가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독림가 오세영임업인이다. 조부 오경숙임업인은 48년부터 파주시 고령산 일대 산림을 매입하여 조림을 통해 280ha의 기산축농원을 조성하는 등 산림녹화와 지역사회 부흥에 평생을 바친 임업인이며, 부친 오형근임업인은 57년부터 고령산 일대 400ha에 잣나무, 낙엽송, 은사시나무, 밤나무 등을 조림한 모범독림가 이다.    본인 우수독림가 오세영은 파주시산림조합과 대리경영을 통해 조림 51.9ha, 육림96.1ha, 임도13.35km를 조성하여 대대로 내려온 숲을 육성 보호하고 유지하였다.    이성렬조합장은 사유림을 효율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대리경영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큰 성과를 얻었다고 하였으며, 내년에는 파주시와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사업을 실행하여 유용 수종으로 산림을 조성하여 우량한 산림이 되도록 보육하는 조림사업과 어린나무 가꾸기, 천연림, 풀베기, 덩굴 제거, 간벌 등의 작업을 적기에 실행하여 우량목재 생산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0-11-02
  • “산림치유는 우리가 알린다”
    제3기 산림복지 블로그기자단이 25일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열린 팸투어에서 기념식을 가진 뒤 파이팅을 하고 있다. 이번 팸투어는 블로그기자단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국민들에게 산림치유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제3기 산림복지 블로그기자단이 25일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열린 팸투어에서 균형 치유(Balance Therapy)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이번 팸투어는 블로그기자단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국민들에게 산림치유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5-25
  • 사회적협동조합 숲과 사람 박희경 대표, 대통령표창 수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산림복지전문업인 사회적 협동조합 숲과사람 박희경 대표가 17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 국립대전숲체원에서 개최된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산의 날 유공 표창’은 매년 산림복지 증진 및 임업발전을 위해 유공자를 발굴·포상하는 제도로, 산림청이 주관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박 대표는 지난 10여 년간 산림복지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일자리를 창출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그는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지난 2016년 시행되면서 경북 포항에 산림복지전문업을 창업, 국가·지자체 산림복지시설 위탁운영을 비롯해 나눔숲을 활용한 돌봄 서포터즈(후원자) 운영 등 지역사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섰다. 박 대표는 “앞으로 산림복지 민간 영역이 활성화돼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이 되길 바란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품질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복지전문업은 숲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영업의 수단으로 하는 업이며,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등록·관리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0-21
  • 중부권 대표 산림복지시설 국립대전숲체원 개원
      중부권 대표 산림복지시설인 국립대전숲체원이 17일 개원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7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 산 1-13에 위치한 국립대전숲체원(숲체원장 권영록)에서 내외빈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 및 국립대전숲체원 개원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림생태계 보존과 산림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29명) 시상과 함께 산림헌장 낭독,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 시설은 복권기금 녹색자금 200억 원을 들여 숲 체험활동을 통해 국민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주요시설은 강단, 세미나실, 숲속도서실, 식당, 무장애길(데크로드), 숙소(20실, 135명 수용) 등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대전숲체원에서는 ‘아이(兒) 좋아 숲’ 등 유아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이 숲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며 자율성과 창의성,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전숲체원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엘리베이터로 숲을 진입하는 무장애길(데크로드)을 마련, 누구나 자유롭게 숲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이창재 원장은 “국립대전숲체원이 숲의 풍요와 심신수련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이라면서, “숲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0-17
  • 국립하늘숲추모원 개원 10 주년 기념식
     이창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7일 경기도 양평군 양동고등학교에서 열린 '국립하늘숲추모원 개원 10주년 기념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9-10
  • 윤봉길 평화축제에 숲속 향기가 더해진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오서산자연휴양림은 오는 27일부터 충남 예산군 충의사에서 개최되는 윤봉길 평화축제에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기간 중 4.27∼28일 동안 숲이 주는 가치와 숲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대나무 바람개비 및 나무목걸이 만들기 등 다양한 목공예 체험 기회를 제공 할 예정이다. 윤봉길 평화축제는 27일 보부상놀이공연을 시작으로 윤봉길 O‧X퀴즈, 청소년 랩 경연대회, 뮤지컬 ‘윤봉길’, 28일, 번개맨! 윤의사를 도와줘∼, 평화윤봉길전국시낭송대회, 동북아평화페스티벌, 29일 윤의사 영정모시기, 의거 87주년 기념식, 충남국악단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강기래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은 “상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만큼 독립운동가인 윤의사의 4·29 상해 의거 87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다양한 산림프로그램과 함께 추억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 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4-24
  • 국립산림치유원, 독립유공자 초청 무궁화 심기 행사
    고도원(좌측) 국립산림치유원장이 2일 경북 영주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열린 ‘제74회 식목일 기념 독립유공자 초청 무궁화 심기 행사’에서 광복회 경상북도지부 회원들과 무궁화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을 초청, 나라사랑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고도원(앞줄 좌측 여섯 번째) 국립산림치유원장이 2일 경북 영주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열린 ‘제74회 식목일 기념 독립유공자 초청 무궁화 심기 행사’에서 광복회 경상북도지부 회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을 초청, 나라사랑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 산림복지
    2019-04-02
  • 산림문화, 휴양, 교육을 한 번에...
    전북 무주군(군수 황정수) 무주읍 읍내리와 내도리, 오산리 일원에 조성된 향로산 자연휴양림개장식이 지난 30일 개최됐다. 행사는 황정수 무주군수와 유송열 무주군의회 의장, 백경태 도의원을 비롯한 주민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주요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황정수 군수는 “무주 향로산 자연휴양림은 문화와 휴양, 교육 등 종합적인 산림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우리 군 명소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 향로산 자연휴양림은 무주군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산림문화와 휴양, 체험, 교육 등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조성(2011~2017)된 곳으로, 269ha 규모에 세미나시설과 회의실이 있는 숙박시설, 방문자센터, 쉼터, 주차장 등으로 구성된 편익시설, 위생시설, 체험시설, 모험시설 등을 갖추고서 지난해 10월부터 시범 운영해왔다. 무주군 환경산림과 오해동 산림조성 담당은 “완공 후 지난 6개월 동안 2천 9백여 명의 탐방객들이 다녀가셨다”라며 “야영장이나 폭포 등 겨울철이라 운영하지 못했던 것들을 제외하고는 숙박과 숲 탐방을 즐기시며 굉장히들 만족해하셨다”라고 전했다. 무주 향로산 자연휴양림은 무주군이 지난 2009년 산림청이 시행한 공모에 선정돼 3백여 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조성되기 시작한 것으로, 2011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2013년 착공해 지난해 완공됐다. 인근에는 내도리 녹색농촌체험마을을 비롯한 맛 체험 농촌관광마을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금강을 비롯한 전통사찰 북고사 등의 볼거리와 어죽, 복숭아, 사과 등 먹을거리, 패러글라이딩과 MTB, 래프팅 등을 즐길 수 있는 레포츠 시설 등이 있어 시너지 효과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8-04-03
  • 수도권 인접한 국립양평치유의숲, 본격 개장
      수도권과 접근성이 뛰어난 국립양평치유의숲이 21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1일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황거길 262-10번지 일원에서 산림청 최병암 산림복지국장 등 내·외빈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양평치유의숲 개장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심양수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의 치유의숲 조성 경과보고에 이어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의 환영사, 최병암 산림복지국장의 기념사, 김선교 양평군수의 축사,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시설은 산림청이 지난 2014년부터 3년간 총 사업비 50억 원을 들여 623ha(주요시설지구 8,680㎡)의 부지에 건강증진센터, 온열치유실, 치유실, 치유숲길(13km), 치유움막, 숲속오두막, 통나무놀이숲, 풍욕장 등으로 조성했다. 주요 치유프로그램은 슬로우드테라피(일반인), 수호림테라피(가족), 활력업 힐링(방제직군/청소년), 숲속 실버학교(어르신) 하늘숲테라피Ⅰ·Ⅱ(국립하늘숲추모원 이용객), 숲태교(산림청 연계) 등 7개와 녹색자금 지원프로그램(3개)을 포함, 총 10개이다. 이 시설은 특히 도심에서 당일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잣나무와 소나무, 낙엽송 등이 풍부한 경기도 양평의 산림자원을 활용,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양평치유의숲은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숲에서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면서 “지역사회 등과 연계해 특화되고 차별화된 치유의숲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7-11-21
  • 강원대, '제3회 산림환경문화제' 개최
    강원대학교는 1일 산림환경과학대학이 제3회 산림환경문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환경과학대학이 주최하고 산림과학연구소가 주관하며 네이처앤드피플, 산림조합중앙회, (사)한국야생화협회, 에코포리스트, ㈜재덕에서 후원했다. 행사에는 교직원, 재학생, 산림 관련 기업체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산림환경문화 3人 3色 토크쇼, 도전 포레스트 벨, Forest Explorer 아이디어 공모전 등 산림환경과 관련된 문화제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잣나무 기념식수와 산림환경과학대학 발전기금 Big Tree 오픈식산림환경과학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인 VISION2020+ 선포식도 진행했다. 최정기 산림환경과학대학장은 "학생들이 산림환경 및 조경과 관련된 삶 속의 다양한 문화를 접했길 바란다"며 "자연스럽게 산림에 대한 인식 개선뿐 아니라 취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7-06-09
  • 북부지방산림청, 제1회 강원 숲길 걷기대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과 강원도가 주최한 『제1회 강원 숲길 걷기 대회』가 춘천 집다리골 자연휴양림에서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제1회 강원 숲길 걷기대회」는 제7회 산의 날 기념식과「제1회 산림문화 한마당 축제」의 일환으로 “가을의 단풍소리”라는 주제로 북부지방산림청과 강원도가 주최하고 (재)대한걷기연맹의 후원으로 10.18.(토).약 500여명의 가족.단체,개인 등 다양한 참가자들과 함께 가을단풍이 만발한 춘천 집다리골자연휴양림에서 3개코스로 진행되었다. ◦ 집다리골자연휴양림 : 춘천시 사북면 지암리 ◦ 순환 숲길코스 : 5km(가족코스), 10km, 15km 강원 숲길 걷기대회는 개회식 행사에서 구길본 북부지방산림청장의 개회인사, 경품추첨, 워킹 출발체조, ‘숲은 종합병원,걷자!걷자!걷자’라는 참가자들의 구호제창에 이어, 출발을 알리는 징소리와 함께 힘차게 시작되었다. 이번 걷기대회에서는 걷기행사외에 산림문화작품 전시, 건강체크코너,잣까기,도토리줍기등의 숲체험 활동과 숲속 문화 행사가 함께 개최되었다. 강원산림문화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숲길걷기 대회는 특히 기후변화의 시대에 탄소의 커다란 흡수원인 산림의 역할에 대하여 대국민 인식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걷기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과 아름다운 산림 사진첩이 제공되었으며, 완보자에게는 완보증과 함께 명예 산림보호지도요원증을 발급하 숲사랑 운동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증대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8-10-19

산림환경 검색결과

  • 천년 제주비양도섬 황근자생지, 옛모습 복원나섰다
      제주에는 천년의 섬으로 불리는 비양도가 있다. 천년전에 한 오름이 날아와 섬이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오면서 부르는 이름이다. 지난 9월11일 그곳 천년 비양도 섬(협제리 2942번지, 2942-1)에서  황근나무 200본을 식재하면서 황근자생지 옛모습 복원사업 기념행사가 열렸다. (사업기간 2020.8.20.~2020.9.30.까지) 이날 행사를 공동주관한 제주생명의 숲 고윤권 상임 공동대표는 비양도에서 염습지에서만 자라는 희귀식물인 황근집단 서식지가 사라지고 있어 이번 복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으로도 지정된 황근나무는 꽃이 무궁화와 비슷히여 “노랑 무궁화라고도 부른다”면서 옛모습 복원을 통해서 아름다운 비양도 숲 조성에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기념행사에 앞서 비양리사무소에서 이니스프리모음재단(이사장 이진호), 비양리마을회(이장 윤성민), 제주생명의 숲(상임공동대표 고윤권, 김찬수)이  황근나무 복원사업을 위한 협약 체결이 있었다.  이날 기념행사는 복원사업협약식, 김문홍박사특강, 자생지 기념식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박원철의원, 김황국의원,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 비양마을회, 이니스프리재단, 제주생명의 숲 활동가 등이 참석하면서 성황을 이뤘다.
    • 산림환경
    2020-09-15
  • 제천시,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충북 제천시와 제천지속 가능한 발전협의회(상임회장 박종철)는 지난 5일 제24회 환경의 날을 맞아 의림지 솔밭공원에서 '푸른 하늘을 위한 오늘의 한걸음'을 슬로건으로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환경의 날은 '단 하나뿐인 지구를 보전하기 위해 1972년 UN에서 매년 6월 5일을 '세계환경의 날'로 지정하고 이를 기념해 오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1996년 '환경의 날'을 지정해 올해로 24회째를 맞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참석한 이상천 제천시장과 홍석용 제천시의회 의장, 이후삼 국회의원, 전원표 도의원과 시의원을 비롯한 시민·단체·기업인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지구 온난화와 미세먼지로 인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생활환경이 매우 긴박한 상황에 처해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저탄소 녹색 생활의 자발적 실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화산동 행정복지센터 강원진 시민복지팀장 등 환경보전유공자 15명에 대해 도지사 및 시장, 시 의장, 제천지속 가능한 발전협의회장 상을 각각 수여했다.   한편, 시에서는 향후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 노후경유차 2천300대에 대한 조기 폐차를 추진하고 시민들에게 환경 행정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대기오염 전광판 설치, 미세먼지 등 환경정보 알리미 설치 및 수소 충전시설의 연내 설치를 앞두고 있는 등 미세먼지 저감 종합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산림환경
    2019-06-07
  • 영암군, '제24회 세계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전남 영암군은 지난 5일 제24회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삼호읍 대불파크골프장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전라남도와 영암군이 주최하고 전남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푸른영암21협의회에서 공동 주관한 이 날 행사는 지역주민, 사회단체, 대불산단 입주 기업체, 어린이집 재원생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함께 고민하고 지구환경보전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올해 UN에서 정한 환경의 날 주제는 '대기오염'이며 정부는 국내 주제를 '푸른 하늘을 위한 오늘의 한 걸음'으로 정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자연환경 보전 활동에 헌신적으로 노력해온 중앙해양중공업 이병석 대표 외 3명에 대한 전라남도지사 표창 등 기념식과 더불어 '재활용 컵을 이용한 나만의 예쁜 화분 만들기'와 '폐건전지를 새 건전지로, 종이팩을 종량제 봉투로의 교환', '탄소 포인트 가입'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열렸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환영사에서 "최근 심각해진 대기오염, 특히 고농도 미세먼지로 많은 군민이 생활의 불편을 겪고 있어 군에서 친환경 자동차 보급,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등 각종 미세먼지 절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정책사업만으로는 환경문제 해결에 한계가 있다"며 "군민들께서도 환경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1회용품 사용 자제 등 작은 실천부터 함께해 주시기 바라며 군에서도 깨끗한 영암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6-07
  • 경기 포천시, 제24회 환경의날 기념식 및 문화공연 행사
      경기 포천시는 지난 5일 시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식 및 문화공연』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문화공연, 사진전시 등 부대 행사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기념식은 환경 선언문 낭독(한탄강지킴이운동본부 최성욱), 환경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표창은 환경분야에서 다양한 공적을 세운 총31명(시장 15명, 의회의장 7명, 국회의원 7명, 농협중앙회포천시지부장 감사패 2명)의 시민들이 표창장 및 감사패를 받았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자연환경을 우리 후손들을 위해 더 맑고, 더 푸른 미래를 만드는데 온 힘을 모으는 날이다. 석탄은 인간에게 따듯함을 주었지만 지금은 지구 환경을 파괴하는 주범이 되었으며, 정부에서도 탈 석탄정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내륙 분지인 우리 시에 석탄발전소를 만들어 준공을 기다리고 있는 현 시점에서 시민의 뜻을 결집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며, 우리시에서는 시민의 건강을 해치고 환경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하여 단호하게 대처하고 있고 앞으로 더욱 최선을 다해 환경을 보호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조용춘 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포천시가 친환경적인 생태도시가 되도록 노력   하고 있으며, 대기 질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추진하는 등 시민의 삶이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행사에는 축산단체 관계자도 대거 참석했으며, 최영길 축산단체 협의회장은 격려사에서 축산업을 친환경적으로 경영해 환경오염을 줄이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신북면 갈월리에 거주하는 주민은 환경단체 회원들의 수고와 노력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하는 시간을 가져 기념식이 더욱 빛내주었다. 2부 문화공연은 시립민속예술단과 염사랑, 이그녹스 줌바댄스, 진하 등이 참여한 재능기부 공연으로 진행 되었으며, 프로 못지않은 가창력과 댄스로 참석한 환경인의 대단한 호응을 이끌어 냈다. 부대행사로 환경단체의 활동사진 전시, 포천시 보건소의 고혈압 당뇨 등 건강 상담 등을 진행해 소규모 행사지만 짜임새 있고 의미있는 행사라는 평을 들었다. 시는 앞으로 행정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포천시가 더 좋은 친환경도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 산림환경
    2019-06-07
  • 제천시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제천시와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박종철)는 지난 5일 제24회 환경의 날을 맞아 의림지 솔밭공원에서 ‘푸른 하늘을 위한 오늘의 한걸음’을 슬로건으로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환경의 날은「단 하나뿐인 지구」를 보전하기 위하여 1972년 UN에서 매년 6월 5일을 「세계환경의 날」로 지정하고 이를 기념해 오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1996년「환경의 날」을 지정하여 금년으로 24회째를 맞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참석한 이상천 제천시장과 홍석용 제천시의회 의장, 이후삼 국회의원, 전원표 도의원과 시의원을 비롯한 시민·단체·기업인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상천 시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지구 온난화와 미세먼지로 인하여 시민들이 체감하는 생활환경이 매우 긴박한 상황에 처해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저탄소 녹색생활의 자발적 실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화산동행정복지센터 강원진 시민복지팀장 등 환경보전유공자 15명에 대하여 도지사 및 시장, 시의장,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상을 각각 수여했다.   한편, 시에서는 향후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 노후경유차 2,300대에 대한 조기폐차를 추진하고, 시민들에게 환경 행정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하여 대기오염 전광판 설치, 미세먼지 등 환경정보 알리미 설치 및 수소충전시설의 연내 설치를 앞두고 있는 등 미세먼지 저감 종합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산림환경
    2019-06-05
  •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충남 만들어요”
      충남도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용찬 행정부지사와 도내 환경단체 회원, 기업체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세계 환경의 날은 환경보호에 관한 전 세계의 관심과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유엔(UN)이 정한 기념일로, 올해는 ‘대기오염(Air Pollution)’을 주제로 세계 각국에서 기념행사가 열렸다.   기념식에 앞서 ‘미세먼지 걱정 없는 더 행복한 충남위원회’ 위원장인 서울대학교 이기영 교수는 ‘생활 속에서 미세먼지를 줄여나가는 방법’과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행동요령’ 등에 대하여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기념식에서는 19명의 환경보전 유공자와 7개 녹색제품 구매 우수기관·단체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김용찬 행정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지난 3월초 유례없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7일 연속으로 발생했고, 최근에는 도내 공업단지에서 화학사고가 발생하는 등 생활안전에 대한 도민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미세먼지와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충남을 만들기 위해 조직을 정비하고 도민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발굴하여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좋은 정책은 도민이 함께 만들고 참여할 때 비로써 완성되는 것”이라며, “오늘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도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대행사로 △환경인형극 공연 △저탄소 생활실천 캠페인 △부상야생동물 구조체계 홍보 △대기측정장비 전시 및 드론영상 시연 △미세먼지 포스터 및 생태세밀화 전시 등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 산림환경
    2019-06-05
  • 대전시,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시는 5일 오전 9시 40분 대강당에서 시민, 학생, 환경단체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올해 기념행사는 ‘푸른 하늘을 위한 오늘의 한걸음’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대전장대초등학교 학생의 ‘대전환경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환경상 수상자 시상,  ‘푸른 하늘을 위한 오늘의 한걸음’ 주제의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퍼포먼스는 ‘맑은 하늘 푸른 대전’을 만들기 위해 생활 속에서 우리들이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알아보는 내용으로 학생과 내빈들은 물론 일반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받았다.   이밖에 부대행사로 환경을 주제로 한 샌드아트 (Sand Art) 공연과 기후변화 사진 전시, 시민단체가 참여한 체험⋅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 모두가 환경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면 좋겠다”며 “소중한 환경을 지키기 위한 불편함을 오늘부터 시작해 보자”고 제안했다.   한편, 올해로 제24회를 맞는 ‘환경의 날’은 1972년 유엔(UN)에서 ‘인간환경회의’ 개막일인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제정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기념식을 갖고 있다.
    • 산림환경
    2019-06-05
  • 창녕군, 우포따오기 복원사업 대통령 표창 수상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우포늪 생태공원에서 개최된 2019년 세계 생물다양성 및 세계 습지의 날 기념식에서 우포따오기 복원사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08년 국내에서 최초로 중국으로부터 따오기 한 쌍을 기증받아 대학교나 연구기관의 도움 없이 순수하게 창녕군의 노력만으로 10년간의 복원 끝에 363마리로 증식시켜 지난 22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   따오기 도입당시 사육과 육추 기술의 기반이 마련돼 있지 않아 중국과 일본에 수시로 출장해 따오기 증식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었고 이 과정에서 언어와 생활습관의 차이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센터 직원들은 전했다.   또한 군은 번식케이지, 부화 및 육추동, 관람케이지, 검역동 등을 건립해 따오기 개체 증식을 위해 노력했으며 AI 등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복원센터에서 10㎞ 떨어진 장마면 신구리에 장마분산센터를 건립해 안정적인 개체 증식을 유도했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AI가 경남 인근에 발생해 복원센터 전 직원들은 1달 이상 사무실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따오기를 지키기 위해 합숙 비상근무를 실시하기도 했다.   한정우 군수는 "사랑과 행운을 상징하는 따오기를 10년간의 노력의 결실로 지난 22일 우포늪에 야생방사를 무사히 마치고 이렇게 큰 상까지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는 따오기를 통한 청정 환경의 이미지를 접목한 농산물 생산과 관광상품 개발 등 부가가치 창출로 군민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따오기 복원은 환경부, 문화재청, 경상남도, 창녕군이 합심해 이루어낸 결과이기도 하며 자연에 방사한 이후에도 많은 기간과 예산이 소요될 것이므로 향후 기관들 간 더욱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성공적인 자연안착을 이루어나갈 계획이다.  
    • 산림환경
    2019-05-29
  • 평화기원 동백나무 심기에 제주시청 동참
    동백나무를 심어 평화를 향한 걸음을 내딛는 행사에 제주시청도 동참했다.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양조훈), 제주4‧3희생자유족회(회장 송승문), 제주시청(시장 고희범)은 4월 1일 오후 제주4‧3평화공원에서 동백나무 공동기념 식수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2월부터 제주도와 4‧3평화재단이 진행한 동백나무 심기 캠페인 '동백 한 그루, 평화 한 걸음'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며 제주시청은 이번 캠페인에 동백나무 150그루를 식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고희범 제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주시청에서 4・3평화공원 동백나무 식재 캠페인에 참여하여 4・3의 정신을 기릴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각 기관‧단체장들의 인사말이 끝난 뒤에는 고희범 제주시장, 양조훈 4‧3평화재단 이사장, 김춘보 4‧3유족회상임부회장, 문옥희 4・3유족회여성부회장의 기념식수 시삽과 고희범 시장의 수목명찰을 부착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4-03
  • 영암 월출산국립공원 지정 30주년 행사 및 국화축제 화려한 개막
    영암군은 월출산의 국립공원 지정 30주년 기념식과 국화축제 개장 행사를 26일에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월출산 30주년뿐만 아니라 2018영암방문의 해이기도 하여 관광객 300만 유치를 위해 국화축제와 연계하여 월출산 국립공원 지정 30주년 기념식과 국화축제 개장 축하공연을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고, 다만 우천으로 인하여 장소는 영암실내체육관으로 변경되었다. 기념식에는 주요내빈과, 관광객, 지역주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출산의 미래상을 담은 비전 및 전략을 선포하며 공식행사 직후 진행하는 축하공연에는 MBC 가요베스트 방송 주관으로 하춘화, 태진아, 강남, 김범룡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참여하여 축하무대를 장식한다. 또한 월출산을 보호하고 관광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각계 교수님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패널들이 참여하여 심층적인 토론을 진행한다. 10월 27일 2일차 행사는 히말라야 8000m급 14좌를 완등한 김재수 경상남도 산악연맹회장과 500명의 관광객, 지역주민, 산악회원들이 천황사에서 구름다리까지 등반하는 월출산 산악 페스티벌이 진행되며 주변에는 버스킹 공연과 차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한편 10월 26일부터 11월 11일까지 17일간 열리는 영암 2018 월출산 국화축제는 전시행사, 문화행사, 경연행사, 체험행사, 부대행사, 판매행사로 나뉘어 다채롭게 구성된다. 전시행사의 경우 氣찬랜드에 2017년도에 비해 7만 여점이 늘어난 27종 24만여점의 국화분화가 전시되는데 먼저 입구에 랜드마크로 활용할 기찬랜드 상징 조형물과 풀장 내 직경 5m에 이르는 큰바위얼굴 등의 작품이 새로 선보이며 표지석 앞에는 대형 왕인문이 설치되어 웅장한 자태를 뽐낸다. 또한 공연장과 산책로 주변에는 다양한 형태의 국화 포토존이 조성되고 주변에는 만화 캐릭터가 설치되어 어린아이들에게 큰 인기가 있을 것이다. 이밖에도‘전국 청소년 FESTA’와‘전국외국인가요제'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행사 진행과‘월출 마스코트 퍼레이드’,‘어드밴처 스탬프랠리’‘화목국화 테이크아웃’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운영되어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것으로 크게 기대하고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과 함께 월출산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되고 아울러 월출산 국화축제또한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0-25
  • 而立의 월출산「영암 문화관광의 중심」대도약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1998년 20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월출산의 국립공원 지정 30주년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기찬랜드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월출산 30주년뿐만 아니라 2018영암방문의 해이기도 하여 관광객 300만 유치를 위한 일환으로 국화축제와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10월 26일 1일차 행사는 기찬랜드 가야금 산조기념관에서 오전 10시에 월출산 보호 및 관광활성화 방안 심포지엄이 진행된다. 김병채(국립공원관리공단 월출산사무소) 소장의‘서른살 월출산의 발자취 및 현황’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이종원((사)한국여행작가협회) 회장의‘월출산 문화유적과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관광발전전략’과  박종찬(광주대학교) 교수가 ‘환경 친화성과 지속가능을 담보하는 월출산 관광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종합토론에서는 김희승(동신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정기영(세한대학교) 교수, 박철(영암관광지킴이) 회장, 최문용(청운대학교) 교수, 김병원(목포대학교) 교수 등의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된다. 오후 1시에는 기찬랜드 주차장에서 공식 기념식이 개최된다. 관광객, 지역주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출산의 미래상을 담은 비전 및 전략을 선포할 계획이며 공식행사 직후 진행하는 축하공연에는 MBC 가요베스트 방송 주관으로 하춘화, 태진아, 강남, 김범룡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참여하여 축하무대를 장식한다. 10월 27일 2일차 행사는 히말라야 8000m급 14좌를 완등한 김재수 경상남도 산악연맹회장과 500명의 관광객, 지역주민, 산악회원들이 천황사에서 구름다리까지 등반하는 월출산 산악 페스티벌이 진행되며 주변에는 버스킹 공연과 큰바위얼굴 에코백 만들기, Thanks to 월출산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롭게 운영된다. 한편 30주년 기념행사 같은 날 개장하는 월출산 국화축제는 11월 11일까지 17일간 기찬랜드 일원에서 이어지며 27종 24여점의 다양한 국화작품을 중심으로 월출 마스코트 퍼레이드, 전국외국인가요제, 전국 청소년 FESTA 등 다양한 문화공연행사와 화목테이크아웃, 어드밴처 스탬프랠리, 국화동산 의상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과 함께 월출산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0-08
  • 한국산지보전협회‘대전시대 개막’신사옥 이전 기념식 개최
    한국산지보전협회(회장 배정호)는 2018년 1월 30일, 대전 서구 탄방동 창민빌딩에서 신사옥 이전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대전시대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훈 前 농림부 장관, 류광수 산림청 차장 및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등 임업계 주요 기관단체장들과 김택수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대전지역 주요 인사, 협회 배정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배정호 회장은 “대전시대를 맞이하여 『산지의 가치 창출을 선도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산지전문기관』이라는 협회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 공익성을 핵심가치로 삼아 모든 임직원이 정본청원(正本淸源)의 정신으로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축사를 통하여 “한국산지보전협회는 산림청의 산지관리정책을 수행하는데 중요한 파트너이며, 앞으로도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고객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산지보전협회는 2004년 3월 15일 창립한 산림청 산하 특수법인으로서 산지전용타당성조사, 산지훼손실태조사, 산지정보시스템 운영, 민북지역 산지관리 등 산지의 보전과 산림자원의 육성을 위한 조사, 연구, 교육, 홍보사업을 수행하는 산지전문기관이다. 지난 14년간 서울을 기반으로 업무를 수행해온 협회는 전국에 분포하는 사업현장 접근성 개선 및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교류협력체계 강화,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에 부응하고자 대전지역으로 사옥을 이전하였다.
    • 산림환경
    2018-01-30
  • 국립공원을 생명가치가 넘치는 공간으로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 15일 ‘국립공원 50주년 기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해 국립공원 미래 정책방향을 논의하고 기념사업 추진성과를 각계각층과 공유했다고 밝혔다. 성과보고회에는 국민의당 이상돈 의원, 자유한국당 이종구 의원, 조계종 사회부장 진각스님 등 ‘국립공원 50주년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안병옥 환경부 차관과 서울대 양병이 교수(이상 미래포럼 공동위원장) 등 ‘국립공원 50주년 미래포럼·워킹그룹’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6월 광화문에서 열린 ‘국립공원 50주년 기념행사’를 포함한 국립공원 50주년 기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지난 9개월 동안 국립공원 미래포럼에서 논의해 마련한 국립공원 미래 정책방향을 논의하기도 했다.  올해는 지난 1967년 3월 3일 ‘공원법’ 제정으로 국립공원 제도가 처음 도입된 지 50주년이 되는 해로, 환경부는 국립공원의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2월 국립공원 50주년 기념사업 추진을 논의하기 위해 환경부 장관과 손숙 마포문화재단 이사장(전 환경부 장관)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국립공원 50주년 기념행사 추진위원회’가 출범했다. 미래세대의 생태 감수성을 증진하기 위해 초등학교 가족대상 국립공원 야영장 무료사용, 명사와 함께하는 국립공원 걷기, 국립공원 편지쓰기 대회, 국립공원 섬지역 어린이 자연문화유산체험, 국립공원 힐링콘서트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도 추진했다. 올해 6월22일부터 이틀 동안 열린 ‘국립공원 50주년 기념행사’에서는 국립공원 50주년 기념식, 국립공원 국제콜로키움, 국립공원 미래 대토론회 등을 선보이는 한편, 광화문광장에서 국립공원 특산물장터와 다양한 체험행사가 국민 참여형으로 열렸다.  한편 올해 3월부터 환경부 차관·양병이 서울대 교수(전 서울대 환경대학원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국립공원 미래포럼’을 운영하여 지난 50년의 자연공원 정책을 평가하고 국립공원 정책방향(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국립공원 미래포럼’은 실질적인 논의를 위해 워킹그룹(18명)을 별도로 구성하여 워킹그룹에서 마련한 정책방향을 검토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포럼 8회와 워킹그룹 12회를 개최해 국립공원을 보전하고 국민과 생명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과 ‘자연공원법’ 개정방향 등을 논의했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국립공원 50주년을 맞아 최상위 보호지역인 국립공원이 새로운 시대에 맞게 정책의 기준(패러다임)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면서 “시민사회?학계 등 각계각층이 논의하여 마련한 국립공원 제도개선 방향이 자연공원법 등 관련 법률 및 공원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5p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12-19
  • 지구 살리는 탄소포인트 가입세대 꾸준히 증가
    제14회 에너지의 날 맞아 에너지절약 등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으로 지구를 살리는 탄소포인트제 가입하는 전주시민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2일 전주시에 따르면, 올해 현재까지 863가구가 탄소포인트제에 신규 가입해 에너지 절약 실천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서는 전주시민은 총 5만1,694세대로 증가했다.   가입 규모별로는 단독주택 6,085세대와 29개 아파트 단지 1만7,238세대, 아파트 개인 가입세대 2만8,098세대, 공공기관 22곳, 학교 22곳 등이다.   전주시 탄소포인트 가입세대는 지난해 하반기 동안 전기와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 등 에너지 절약을 통해 약 5,408톤 상당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했다. 이는 소나무 108만 그루를 심는 효과와 같다.   이와 관련, 시는 22일 전주시네마타운에서 제14회 에너지의 날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에너지의 날은 역대 최대 전력수요를 기록했던 지난 2003년 8월 22일을 기념해 온실가스의 폭발적 증가에 따른 온난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를 살리기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 행사는 ‘불을 끄고 별을 켜다-평화로 만드는 반짝이는 밤하늘’을 주제로 22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전주시와 전북환경운동연합이 함께 마련한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기후변화 관련 다큐멘터리 영화인 ‘내일’을 함께 시청했다.   또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는 전주시민들은 오후 9시부터 5분간 생활 속 에너지 사용 줄이기를 위한 ‘전등 끄고 가족과 대화하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시는 이날 행사에 이어 오는 26일에는 객사 앞 차 없는 사람의 거리에서 에너지의 날 기념식과 청소년 기후변화 및 에너지 원탁토론, 우리 동네 기온측정 결과 발표, 얼음조각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가정이나 직장에서의 에너지절약 실천 운동을 통해 온실가스 저감 운동에 동참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17-08-22
  • 자연보호는 녹색성장의 주춧돌!
    자연보호헌장 제정의 숭고한 뜻을 알리고 범국민 자연보호 의식을 고취하는 ´제32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이 5일 경주 보문단지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자연보호헌장 선포 긴념일을 맞아 경상북도가 마련한 이번 기념식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박윤석 자연보호도협의회장을 비롯한 협의회원 등 1200여명이 참가해 ´녹색성장을 바탕으로 하는 자연환경보존운동의 강화´를 다짐했다. 기념행사와 더불어 진행된 자연보호 추진 유공자 시상에서는 문경시협의회 구영명 회장 등 4명이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고, 포항시 환경위생과 김극한씨 등 8명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자연보호협의회원들은 기념식 이후 경주 보문단지 일원에서 자연보호 캠페인과 자연정화 활동을 펼치고 ´우리의 자연환경은 우리가 보존한다´라는 내용의 결의를 다졌다. 김관용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자연보호운동은 녹색성장의 주춧돌이 될 것"이라며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쏟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정부가 추진 중인 4대강 정비사업은 녹색성장의 대표적 국가시책사업"이라며 "4대강 살리기 사업의 핵심지역인 낙동강을 중심으로 낙동강 물길·자전거길, 그린에너지길·생태문화의 길 등과 같은 ´녹색성장의 축´을 만들어 녹색경북·녹색국토를 이끌 계획"이라고 했다.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은 고 박정희 대통령이 자연보호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 1978년 10월 5일 구미 금오산 자락에서 제정·선포한 것을 기념하는 행사다. ◇자연보호헌장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의 혜택 속에서 살고 자연으로 돌아간다. 하늘과 땅과 바다와 이 속의 온갖 것들이 우리 모두의 삶의 자원이다. 자연은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의 원천으로서 오묘한 법칙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질서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이 땅을 금수강산으로 가꾸며, 자연과의 조화 속에서 향기 높은 민족문화를 창조하여왔다. 그러나 산업문명의 발달과 인구의 팽창에 따른 공기의 오염, 물의 오탁, 녹지의 황폐와 인간의 무분별한 훼손 등으로 자연의 평형이 상실되어 생활환경이 악화됨으로써 인간과 모든 생물의 생존까지 위협을 받고 있다.   그러므로 국민 모두가 자연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하여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며, 모든 공해요인을 배제함으로써 자연의 질서와 조화를 회복 유지하는데 정성을 다하여야 한다. 이에 우리는 이 땅을 보다 아름답고 쓸모있는 낙원으로 만들어 길이 후손에게 물려주고자 온 국민의 뜻을 모아 자연보호헌장을 제정하여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실한 실천을 다짐한다. 1.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보전하는 일은 국가나 공공단체를 비롯한 모든 국민의 의무이다. 2.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적, 학술적 가치가 있는 자연자원은 인류를 위하여 보호되어야 한다. 3. 자연보호는 가정, 학교, 사회의 각 분야에서 교육을 통하여 체질화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4. 개발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도록 신중히 추진되어야 하며, 자연의 보전이 우선 되어야 한다. 5. 온갖 오물과 폐기물과 약물의 지나친 사용으로 인한 자연의 오염과 파괴는 방지되어야 하다. 6. 오손되고 파괴된 자연은 즉시 복원되어야 한다. 7. 국민 각자가 생활주변부터 깨끗이 하고 전 국토를 푸르고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야 한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0-10-06
  • 북부지방산림청, 홍천 구룡령 정상에 『백두대간 방문자 센터』 개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2009. 8. 28.(금) 11:00~15:00  강원도 홍천군 내면 명개리 산1-35번지(구룡령 정상)에서 한반도의 혈맥인 백두대간 북부권역의 산림생태 모니터링과 산림보호를 위한 핵심거점으로 활용하고, 탐방객들에 게 등산문화 보급, 조난자 긴급대피의 역할을 할 『백두대간 방문자센타』개관식을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산림청, 산지보전협회, 한국등산지원센타, 홍천 내면 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 지역주민 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판식, 기념식수 등의 개관식이 진행되고, 참석자들이 백두대간 구룡령 옛길 생태탐방을 통해 백두대간 옛길, 옛문화와 생태보전의 중요성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관한 「백두대간 방문자 센터」는 백두대간 등산객을 대상으로 백두대간에 대한 등산정보, 문화정보를 제공하고, 등산객들의 휴식 및 대피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둥산학교 운영 등을 통해 등반에 대한 기초지식 보급과 함께 백두대간의 산림생태계 특성을 관찰ㆍ교육받고, 올바른 등산문화 보급의 중심지로 활용하여, 국민들이 백두대간과 관련된 산림휴양문화를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발원된 큰 산줄기”라는 의미로 우리민족 고유의 지리인식 체계이며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금강산, 설악산, 태백산, 소백산을 거쳐 지리산까지 이르는 한반도의 중심 산줄기이다.   또한 구룡령 옛길은 “아홉마리 용이 갈천에서 목을 축이고 넘어갔던 고개”라는 전설이 있는 홍천군 내면 명개리와 양양군 서면 갈천리를 잇는 고갯길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재청 자연유산 명승 제29호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8-27

목재이용 검색결과

  • 파주시산림조합 오세영임업인 , 제1호 산림명문가 탄생
    산림청은 올해 제 1회 임업인의 날 기념식을 지난 달 30일 대전케이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고 전국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임업인에게 산림명문가증서를 수여했다.      파주에서도 영예의 산림명문가 1호가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독림가 오세영임업인이다. 조부 오경숙임업인은 48년부터 파주시 고령산 일대 산림을 매입하여 조림을 통해 280ha의 기산축농원을 조성하는 등 산림녹화와 지역사회 부흥에 평생을 바친 임업인이며, 부친 오형근임업인은 57년부터 고령산 일대 400ha에 잣나무, 낙엽송, 은사시나무, 밤나무 등을 조림한 모범독림가 이다.    본인 우수독림가 오세영은 파주시산림조합과 대리경영을 통해 조림 51.9ha, 육림96.1ha, 임도13.35km를 조성하여 대대로 내려온 숲을 육성 보호하고 유지하였다.    이성렬조합장은 사유림을 효율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대리경영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큰 성과를 얻었다고 하였으며, 내년에는 파주시와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사업을 실행하여 유용 수종으로 산림을 조성하여 우량한 산림이 되도록 보육하는 조림사업과 어린나무 가꾸기, 천연림, 풀베기, 덩굴 제거, 간벌 등의 작업을 적기에 실행하여 우량목재 생산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0-11-02
  • 이산 안준영 목판서화가와 함께하는 ‘완판본 맥(脈) 이어가기’
    대장경문화학교가 운영하는 전주목판서화관에서는 ‘전통 판각 강좌’ 8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전통 판각 강좌는 오는 3월 7일 개강을 시작으로 7월 18일까지 약 5개월간 오후 2~4시까지 전주목판서화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주의 판각(板刻) 문화 전승을 위해 시작된 전통 판각 강좌는 이산 안준영 목판서화가와 함께하는 ‘전주 사람, 완판본 맥(脈) 이어가기’라는 취지로 지난 2013년 처음 개설돼 그간 20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수강생들은 지난해 완판본문화관에서 완판본 심청전 상·하권 목판 복각 출판기념식과 ‘100년만에 핀 꽃 완판본 심청전’ 특별전시에서 복각한 완판본 심청전 목판을 공개하는 등 회원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판각 강좌 초급반을 수료한 수강생들 중 전문지도 과정을 마치면 대장경문화학교가 수행하는 목판 복원 사업의 보조 각수(刻手)로 참여가 가능하며 현재 20여명의 보조 각수를 배출하였다. ‘전통 판각 강좌’는 책판에 글자를 새기는 가장 중요한 기능을 전승하고 이어가는 강좌이다. 초급반을 통해 전통 판각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정확히 지도하여 목판서화(木板書畵) 작품을 새길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전주목판서화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전주 시민들이 전주의 판각 문화, 목판 인쇄 문화에 친근하게 다가서고, 완판본의 맥을 이어가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라며 “전통 판각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2-26

오피니언 검색결과

  • 제9회 산의 날 국민포장 수상자 김헌중 회장
    지난 18일 제9회 산의 날 기념식장에서 산림휴양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포상을 받은 김헌중 회장은 1989년부터 시작된 자연휴양림 조성의 산 증인으로 산림환경신문을 발행하며 산림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수상하였다. 사진왼쪽에서 두번째 부터  정광수 산림청장, 고 윤병도씨 미망인 이토 하쓰에씨,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김헌중회장,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순이다. <자연휴양림조성에 기여> 김헌중회장은 1983년 국내 최초로 서구식 목조주택을 도입 발전시키면서 목조건축의 자연친화적이며 건강 웰빙건축이라는 사실을 알렸으며 1989년에 산림청에서 시행한 자연휴양림조성공사 65단지의 설계와 공사에 참여하였으며 친환경건축인 목조건축물을 자연휴양림에 도입하므로 새로운 산림휴양문화 창달에 기여하였다. 1986년 목조건축 전문회사인 비사벌로그홈(주)를 설립하여 민간부문에 목조건축을 보급하였고 1989년부터는 전국 자연휴양림 60여개 단지 조성공사에 참여하였으며 1998년 자연휴양림활성화를 위하여 사비 6,000여만원을 투입하여 전국에 소재한 국유, 공?사립 자연휴양림 50개소에 대한 가이드북 20,000권을 발간 배포하여 국민들에게 자연휴양림을 홍보함으로서 이용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산림환경운동을 주도>  2001년에는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모임”을 결성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환경운동에 참여하기 위하여 주간신문인 산림환경신문을 창간하여 현재까지 발행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멀티미디어 환경에 대응하는 전자신문인 산림신문을 발행하고 있으며. 이후 산림관련 정보를 전자검색을 통하여 검색할 수 있도록 기 발행된 전편을 전자문서화 구축 중에 있다. 2001년 결성한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모임”을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로 법인화하여 전국 10지회 2800명의 회원이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등과 공동으로 숲사랑 운동, 산림문화 캠페인 등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2005년도부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제정하여 매년 산림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기능증진에 기여하였다. <목조산업발전에 기여> 김헌중회장은 1983년 국내 최초로 서양식 목조건축을 처음 도입 보급한 국내 목조건축의 선구적 인물로 1986년부터 목조건축기술 발전을 위한 한국목조건축가협회를 결성하여 이사장으로서 활동을 하였다. 1991년 불모지인 국내의 목조건축시장을 선도하기 위하여 한국로그홈기술연구원을 설립하여 구조진단 및 설계. 시공지도를 통하여 국내에 주문주택 컨설팅 업무라는 분야를 개척함으로서 건축주들이 공인된 전문가(컨설턴트)의 도움으로 자신이 구상한 주택을 건축할 수 있는 편리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 <목조건축교육의 시작> 1997년 국내 최초로 목조건축과 자연휴양림조성에 관한 교육시설로 로그디자인교육센타(전북 전주시)를 설립하여 IMF 국난 시 교육부로부터 청년실업자 및 재취업훈련을 시행 년 120여명의 인력을 배출 전원 취업시킴으로서 목조건축 보급과 직업훈련의 성공적인 성과를 이루었다. 1999년 청년실업자훈련에서 확인되고 전망있는 직종으로 자리 잡은 목조건축 기술교육의 범위를 “직접적인 실무위주 실습”으로 확장하고자 한국목조건축학교(전북 임실군)를 설립 본격적인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목조건축기술자의 구심점>. 2000년 산림청 산하단체인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를 설립 목조건축기술자들의 구심점을 만들었다. 협회 산하단체로 한옥기술인협회, 경목구조인협회, 팀버프레임을 추축으로한 중목구조인협회, 통나무기술인협회 등을 두고 있다.  2001년 한국목조건축연구소를 설립하여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공동으로 목조건축 관련 직종 훈련기준의 집필, 검토, 자문활동을 수행하여 2008년에 한옥시공, 목조주택(경목구조, 중목구조), 통나무시공 등 직무분석을 마쳤다. <목조건축분야 자격증을 얻다>.  국내에는 목수들의 경력과 자격 등이 체계화되지 않아 기술자의 대우 및 보수결정과 부실공사의 방지를 위한 자격제도가 필요하였다. 이에 협회에서는 자격기본법에 의한 민간자격제도를 도입하여 2000년부터 자격검정 27회에 걸쳐 4000여명의 자격자를 배출하여 전국 현장에서 기술수준과 대우의 기준으로 적용하고 있다.  2008년에는 목조건축기술자격증을 산림청과 국토해양부의 검토를 거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법적 등록(2008-0385)되었기에 국가공인자격증의 전 단계에 이르렀다. 기술자격으로는 목조건축 지도사(기술사), 지도자(교사), 기술자1급(기사), 기술자2급(산업기사), 기능자(기능사) 등급과 한옥 전문자격증인 한옥기능자, 한옥기술자 등급이 있다. <목조건축 기능올림픽을 열다>. 2001부터는 노동부의 지원으로 목조분야 기능올림픽이라 할 수 있는 전국목구조기술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지난 10년 동안 노동부장관상, 산림청장상 , 전남도지사상, 전북도지사상,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장상 등을 시상하여 관련 기술인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또한 개최 초기부터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장을 대회장으로 위촉하여 정, 관계에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게 하였다. 2002년 정규과정에 없는 목조건축분야의 교육을 위하여 동아대학교, 한남대학교 등 대학의 평생교육원에 목조건축 강좌를 개설하여 일반인 및 전공자들에게 목조건축시공 및 설계 등의 교육을 3년 동안 실시함으로 저탄소, 친환경 주택의 필요성과 건축에 대한 이해를 충족시켰다. 2002년에는 실직자들의 직업훈련 메신져인 직업훈련뉴스를 발행하여 직종의 안내 및 자격증 정보, 훈련일정들을 제공함으로서 능력개발 분야의 안내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02년 한국교육방송(EBS)에서 김헌중의 선구자적인 기록을 남기기 위하여  길을 만든 사람들 “나무 ! 다시 태어나다” 목조건축가 김헌중 편을 다큐로 제작 방영하기도 하였다. <직업훈련의 기준을 세움>. 2003년 실업자의 증가함에 따라 실직자직업훈련시설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평생교육원(전북 임실군)을 대지 5000평, 건평350평의 규모의 종합교육기관을 설립하여 직접적인 실무실습을 통한 기술자 양성의 기반을 이루었다. 2004년에는 산림청장의 추천으로 노동부 실직자훈련을 국비 무료로 실시하게 되었고 년간 300여명의 실직자 또는 이 직종 전업자를 목조건축기술자로 양성 배출함으로서 고용을 촉진시켰다. 2004년부터는 노동부에서 실시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 평가위원으로 활동함으로서 목조건축 기술의 기준을 세움과 동시에 한국감정사협회 등에 구조진단 및 가치평가 기준을 제공함으로서 목조건축분야의 정보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한옥의 활성화에 기여>   2007년부터는 영암한옥평생교육원(전남 영암군)을 설립하여 천년한옥을 지향하는 전라남도 시책에 맞추어 3년 간 매년 240여명의 한옥기술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수료생들을 주축으로 하여 한옥기술인협회를 설립 대중화 보급화를 위한 한옥산업화를 이끌고 있다. 영암한옥평생교육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공모 실시하는 지역인재육성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도비, 지방비 등으로 신한옥기술자 등을 양성하여 전라남도에서 급격하게 늘어난 한옥인력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또한 2008년에는 한옥의 건축정책, 자재정보 등을 제공하기위하여 인터넷신문 한옥을 창간하여 발행하고 있다. <전문기술로 사회에 봉사> 2007년 소비자보호원으로부터 분쟁조정위원회 건축분야 전문위원으로 위촉되어 무분별하게 시공되어  갑자기 늘어난 부실공사의 진단과 조정에 열정을 쏟아 부었다. 2009년도부터는 정부시책에 의한 한옥의 보급화 및 활성화를 위하여 국가건축정책위원회 및 국토해양부 등의 한옥정책에 관한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김헌중회장은 전주출생으로 전기공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금년에 전북대학교에서 도시건축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기술지도사로서 창업컨설팅에 능하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0-10-19

임업정보 검색결과

  • 파주시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 종합평가 부분 전국 1위 수상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이성렬)은 산림청 주관 2020년 전국 산림조합 산림경영기술지도 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 및 14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142개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한 올해 평가에서 파주산림조합은 전문임업인육성, 산림명문가발굴, 임산물 작목반구성, 농업(임업)경영체등록, 산림소득공모사업, 단기소득임산물재배 임가 및 산주의 산림소득 증대, 민간인 통제선 민북지역 및 국방부소관 국유림 산림경영 컨설팅으로 공간적·규모적·규제적 제한성을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07년부터 시작한 산림경영우수사례발표회는 14회 모두 출전하여 전국 최다 우사사례 발표 기관이면서 10회에 걸쳐 본선에 진출하여 수상을 하였고 2015년부터는 6회 연속 수상을 하는 쾌거를 올렸다.  올해는 박우상 산림경영지도원이 “GIS를 활용한 산림 DB구축 및 활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출전하여 전국 142개 조합을 제치고 최우수상(1위)을 차지하여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2020 자랑스런 임업인상”에는 이재흥임업인(표고재배)이 수상하여 지난해 서우석(머루)신지식 임업인에 이어 2연 연속 임업인상 수상하는 영광이 있었고,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제1회 임업인날 기념식”에서는 3대를 이어 산을 경영해 온 오세영 독림가가 산림청장으로부터 “산림명문가 1호 인증서”를 받는 영광을 안았다. 산림청 산림소득공모사업에 산림경영컨설팅 부문에서는 파주시 처음으로 김정호임업후계자(금곡리 쇠꼴농장)가 선정되어, 내년부터 2년에 걸쳐 단기소득임산물 재배단지가 조성이 되면 임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귀림귀촌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산 교육장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파주산림조합은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산림 관련 기술보급을 위해 1978년부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31조에 의거하여 산림경영지도원 제도를 도입, 5명의 산림경영지도원과 1명의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을 배치하고 휴양, 치유, 교육, 복지, 유통 등 산림산업의 융복합 6차 산업화를 꾀하고 있다.   이성렬 조합장은 산림경영지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로 14년 연속 산림경영지도 최우수기관, 최다 우수사례발표기관, 최초 미이용산림자원화센터 파주유치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도사업을 더욱 확대시켜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2-24
  • 파주시산림조합 ‘김정희 문산지점장’ ‘제5회 금융의 날 기념식’ 국무총리표창 수상
      10월 27일 금융의 날 을 맞아 개최된 ‘제5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 김정희 지점장은 포용금융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김정희 지점장은 1994년 파주시산림조합에 입사 이후 조합원과 지역민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 지원 및 미래를 위한 저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등 파주시산림조합이 지역을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했다.  김정희 지점장은 수상소감으로 “파주시산림조합을 이용해주시는 고객들과 함께 나눠야할 상이라고 말하며, 금융인으로서 고객들이 어려운 시기를 무사히 극복할 수 있도록 서민금융의 역할을 다 하고, 앞으로도 금융소비자 편의 증대,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융의 날’은 저축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금융부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법정기념일로, 이번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금융위원장 및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금융발전유공 수상자 등이 참석한가운데 예년에 비해 규모를 축소하고 당일 행사장에 참석하지 못한 수상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체계를 구축해 기념식을 진행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1-05
  • 파주시산림조합, 제1호 산림명문가 탄생
    산림청은 올해 제 1회 임업인의 날 기념식을 지난 달 30일 대전케이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고 전국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임업인에게 산림명문가증서를 수여했다.  파주에서도 영예의 산림명문가 1호가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독림가 오세영 임업인이다. 조부 오경숙 임업인은 48년부터 파주시 고령산 일대 산림을 매입하여 조림을 통해 280ha의 기산축농원을 조성하는 등 산림녹화와 지역사회 부흥에 평생을 바친 임업인이며, 부친 오형근 임업인은 57년부터 고령산 일대 400ha에 잣나무, 낙엽송, 은사시나무, 밤나무 등을 조림한 모범독림가 이다.  본인 우수독림가 오세영은 파주시산림조합과 대리경영을 통해 조림 51.9ha, 육림96.1ha, 임도13.35km를 조성하여 대대로 내려온 숲을 육성 보호하고 유지하였다. 이성렬 조합장은 사유림을 효율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대리경영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큰 성과를 얻었다고 하였으며, 내년에는 파주시와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사업을 실행하여 유용 수종으로 산림을 조성하여 우량한 산림이 되도록 보육하는 조림사업과 어린나무 가꾸기, 천연림, 풀베기, 덩굴 제거, 간벌 등의 작업을 적기에 실행하여 우량목재 생산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1-03
  • 올해부터 11월 1일은 「임업인의 날」입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제1회 임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임업인의 노고에 감사하고 임업과 산촌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임업인의 날 기념식을 10월 30일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법정기념일인 ‘임업인의 날’은 매년 숲가꾸기 기간(11.1.~11.30.)의 첫날인 11월 1일에 우리 주변의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임업과 산촌의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자는 취지로 지정되었다.   올해는 첫 기념식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50여 명만 참석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유공자 훈·포장 전수식 및 산림명문가 증서 수여식으로 축소하여 진행됐다.  이번 임업인의 날 기념식의 주제는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 미래의 희망, 임업인’으로 코로나 일상과 기후 위기 시대에 건강하고 푸른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기념식에서는 임업발전에 기여한 산림사업유공자 9명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3대 이상 대를 이어 헌신적으로 산림을 가꿔온 산림명문가 여덟 가문에 산림명문가 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기념식의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만석영농조합법인 이만규 대표와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최원규 충남도지회장이 나란히 받았다.  이만규 대표는 ’92년부터 단기임산물을 재배하여 가공·유통을 통해 연간 1억 원 이상의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기업과 함께 밤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한 밤 줍기 행사를 매년 추진하여 지역기업과 임업인들이 상생하는 모형을 제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최원규 지회장은 지역과 연계한 임산물 체험학습 운영, 취약계층 대상 화목 연료 무상공급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산림경영으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산을 가꿔온 임업인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11월 1일 임업인의 날이 임업과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30
  • 민족공동체로 104년, 국민과 함께한 57년, 창립기념식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지난 5월 17일(금) 서울시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김재현 산림청장을 비롯한 회원 산림조합장, 임업인 대표, 산림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조합 창립57주년(창립일 1962년 5월 18일)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산림조합은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협동조합으로 산주와 임업인의 권익신장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촉진하고 국민경제의 균형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62년 창립되었으며 국가 산림정책 실행의 중심축이자 사유림경영의 대표 조직으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다. 기념식에서 이석형 중앙회장은 “산림은 시장경제의 논리로만 설명할 수 없는 민족 공동체의 얼과 혼, 환경적 가치, 인류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단순히 나무가 자라는 공간이 아니라 국가의 토대이자 국가 공동체 구성원의 삶과 문화, 경제의 공공자원이라는 공동체적 가치가 담겨있다.” 고 말하고“정부를 비롯한 임업인과 협력하여 푸른 숲을 가꿔야할 책임이 산림조합에 있다.”며 “산림의 공공성과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산림의 역동성을 살리기 위해 산림조합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혁신에 또 혁신 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념식에 참석한 김재현 산림청장은 축사에서 “산림조합은 치산녹화와 산림산업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고 산주와 임업인 더 나아가 국민을 위해 산림현장 일선에서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고 말하며 “그간의 역사와 노력에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며 산림조합 창립57주년을 축하하였다. 이번 산림조합 57주년 창립기념식에서는 산림분야 및 조합발전 유공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있었다. 수상자는 동탑산업훈장 김현치 안성시산림조합 조합장, 대통령표창 임필환 완주군산림조합 조합장, 사공정한 산림조합중앙회 조합감사실장, 국무총리표창 정욱상 함양군산림조합 前조합장, 이강록 강릉시산림조합 前조합장, 김형식 광주광역시산림조합 상무, 이상석 진주시산림조합 상무, 이상수 공주시산림조합 조합원 이다. 또한 최근 발생한 강원지역 산불진화를 위해 힘쓴 인제군산림조합 영림단과 고성군산림조합 영림단, 양양속초산림조합 영림단, 강릉시산림조합 영림단,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영림단에 대한 특별표창과 격려가 있었으며, 산림조합이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자녀가정 지원사업의 일원으로 광양시산림조합 김형국 과장에 대한 다둥이상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아울러 밤 재고물량 급증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밤 재배 임업인을 위한 산림조합 임직원들의 밤 구매증서(44톤)를 충주, 공주, 부여산림조합에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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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5-21
  • 산림조합 창립56주년 기념식, 남북산림협력사업 적극 수행 및 협력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8년 5월 17일(목) 서울시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회원 산림조합장, 임업단체대표 및 산림산업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조합 창립 56주년(창립일 1962년 5월 18일)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산림조합 창립 56주년 기념식은 산림녹화 성공과 사업을 수행한 선배 산림인들을 기념하고 함께한 국민들의 노력을 되새기는 의미를 담아 개최되었으며,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환경을 구축하고 산림분야 소득향상과 전략적 신사업 등 대한민국 산림의 미래가치를 키워가는 산림분야 유공자 시상을 함께 하였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 작업과 포럼 개최, 전문가 확보 등 한반도산림복구를 위한 준비 작업과 119명의 산림분야 전문가와 자문위원들로 구성된“한반도산림녹화추진단”에 대해 공유하고 남북간 산림협력사업 추진 시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에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기념식에서 이석형 중앙회장은 남북정상회담 ‘판문점 선언’ 이행에 대한 첫 번째 협력 사업이 산림협력분야로 결정된 것을 환영하고 “산림은 농업을 비롯한 경제, 주거, 환경, 에너지 등 모든 산업과 문화, 생활의 기반”이며 “산림녹화 성공이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기반으로 이어진 것처럼 산림조합이 앞장서 한반도산림녹화에 참여, 한민족 공동번영의 길을 개척해 가는데 기여하자”고 말하였다. 또한 이석형 회장은 “오는 6월 장사법 개정안 시행으로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수목장림 조성과 SJ산림조합상조 운영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며 “국민 누구나 민족도 높은 산림 이용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주요 산림분야 유공 수상자는 동탑산업훈장에 해남군산림조합 박삼영 조합장, 산업포장에 논산계룡산림조합 박충규 조합장, 대통령 표창에 옹진부천산림조합 임승균 조합장, 산림조합중앙회 남부산림사업본부 이명우 본부장, 국무총리 표창에 옥천군 산림조합 구재회 상무, 문경시산림조합 한재웅 과장, 남해군산림조합 이나미 조합원이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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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8-05-21
  • 진안군산림조합 전해석 조합장 국내 제1호 산림인증제품 출시 기념 감사패 수령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2018년 1월 19일 제1호 국내산림인증제품 출시 기념식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진안군산림조합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사유림대상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최초의 시범단지로 선정되어 한국산림경영인증을 취득한 산림에서 생산된 원목을 임산물 생산 ․ 유통(CoC)인증을 취득한 조직에게 공급하여 인증제품 이용 및 저변 확대를 도모하는데 일조하여왔다. 이날 진안군산림조합은 진안군선도산림경영단지내에서 추진하고 있는 숲가꾸기사업등을 통해 생산된 활엽수 간벌목을 지난 2017년 한국임업진흥원과의 업무협의를 통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물 제작에 일조한 바 있어 국내 제1호 산림인증제품 출시 기념 감사패를 수령하였다. 지속가능한 한국산림인증(KFCC)제품 생산과 선도산림경영단지 산림경영인증을 위한 협업 추진 및 인증제품 활용 요청 및 제후 마케팅을 실시하여 한국산림인증제도 저변 확대에 기대효과가 크다할 수 있다. 한편 전해석 진안군산림조합장은 “진안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지난 2013년 말에 사유림 선도산림경영단지로 최초 지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선도산림경영단지 가운데 최초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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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8-01-22
  • 산림조합중앙회, 17일 조합 창립 55주년 기념식 열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파크텔에서 조합 창립 5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신원섭 산림청장, 이창재 국립산림과학원장, 도별 산림조합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산림녹화 사업의 성공을 되돌아보며 지속가능한 산림환경 구축과 한반도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산림의 융복합창조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한 미래 사유림 경영의 방향과 산림조합의 역할을 공유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이석형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도 임업인의 소득과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는 만큼 융복합 사업을 추진해 산림산업을 국가의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축사에서 “산림청 또한 올해 개청한지 50주년이 됐다”며 “사유림 경영활성화와 산림소유자가 경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산림조합중앙회의 열정과 의지가 담긴 사사집을 역대 회장들에게 전달됐으며, 산림을 올바르게 경영한 유공자들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산림청장, 산림조합중앙회장으로부터 포상을 받았다. 한편 2부에서는 ‘산림정책방향 및 산림조합에 거는 기대’에 관한 전범권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의 기조발표 이후 미래 산림산업에 대한 종합토론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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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7-05-18
  • 산림조합중앙회, 창립55주년 기념식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17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산주ㆍ조합원, 임업단체대표 및 산림산업관계자, 유관기관 계자 등 약500여명이 참석하는 산림조합 창립55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산림조합은 지속가능한 임업을 위한 산림정책의 핵심 실행 기관으로 우리 산림의 68%인 사유림 경영과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일하는 전국 142개 회원 산림조합(조합원 수 약40만, 산주 210만), 3천여 임직원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최고의 산림분야 전문기관이다. 창립 55주년 기념식은 산림조합 창립 55주년을 축하하고 산림녹화 사업의 성공을 되돌아보며 지속가능한 산림환경 구축과 한반도 산림녹화를 비롯한 제2의 산림녹화로 더 푸른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산림인들의 의지를 표현한다. 또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산림의 융복합창조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한 미래 사유림 경영의 방향과 산림조합의 역할을 공유하는 기념식으로 준비됐다.  이석형 중앙회장은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산림분야의 융복합 사업 추진으로 산림산업이 국가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당당한 산림조합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이어 “한반도의 산림녹화는 산림조합의 숙명이자 소명”이라며 북한지역 산림복구 사업에 대한 강한 실행의지를 나타냈다.   산림조합은 창립 55주년 기념식과 함께 올림픽파크텔에서 `미래 사유림경영의 방향과 산림조합의 역할`에 대한 창립 5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는 `산림정책 방향 및 산림조합에 거는 기대`를 주제로 전범권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의 기조발표와 경상대학교 환경산림과학부 김의경 교수와 한국임업진흥원 황요태 산업총괄이사의 주제발표가 이어지며 서울대학교 김한호 교수를 좌장으로 하는 종합토론으로 준비됐다. 이와 함께 산림조합의 추진하는 융복합창조의 대표 사업 중 하나인 카페 전문브랜드 티숨(teasu:m)의 런칭 행사도 개최된다. 런칭 행사는 17일 오후 4시 30분 산림조합중앙회 1층 티숨 매장에서 산림조합 관계자들과 송파구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런칭 행사에는 산림조합 창립55주년 축하하고 티숨의 성공을 기원하는 산림조합인들의 마음을 담아 도심에서 숲을 체험 할 수 있도록 산림조합이 조성한 서울 송파구 삼학사 어린이 공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희망의 나비` 1천여마리를 날려 보낸다. 티숨은 산림조합이 해외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 현지에서 직접 재배하는 고품질 아라비카 커피와 우리 임산물을 활용한 건강 음료로 청정 임산물의 소비촉진과 부가가치 증대를 위해 마련한 융복합창조 사업이다.  또한 오후 5시 티숨에서는 한반도 산림녹화를 위한 산림조합의 북한산림복구 참여방안 마련을 위해 한국기후변화연구원 이충국 단장을 초청, `기후변화사업과 연계한 북한산림복구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산림조합내 산림복구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강연회는 북한의 무차별한 산지개간과 과도한 벌채, 산림재해 등에 따른 산림황폐 현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북한 산림복구를 위한 묘목생산 방안과 산림인벤토리 구축, 조림・사방 등의 산림복구 전문인력 양성, 탄소배출권 확보 등 북한지역 산림복구를 위한 내부 공감대 형성과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산림조합 창립55주년 기념식에서는 최근 수목장 문화의 보급과 장례문화 혁신을 위해 산림조합이 100% 출자해 설립한 SJ산림조합상조(주)의 최단기간 1만 가입자 확보를 축하하는 퍼포먼스가 예정돼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16
  • 산림조합중앙회, 인도네시아 커피 합작 사업 추진을 위한 MOU 체결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은 지난 4월 1일 인도네시아 합작조림 파트너인 국영 영림공사(대표이사 MUSTOHA ISKANDAR)와 커피 합작사업 개발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산림조합의 인도네시아 커피 합작 사업은 해발 1,000~1,400m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남부 반둥 지역내 국영 영림공사 관할지(약,4000ha)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아라비카’품종을 기반으로 고품질 커피와 커피 마니아의 사랑을 받는 고가의‘루왁’커피가 생산되는 지역이다. 산림조합과 인도네시아 국영 영림공사의 커피 합작 사업은 커피를 재배하고 있는 관할지내 조합(Koperasi) 또는 30여개가 분포하고 있는 산촌 주민조직(LMDH)의 소득 증대와 복지향상을 위한 협력 사업으로 진행되며 인도네시아 합작조림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산림조합의 신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산림조합이 추진하는 숲 카페 사업에 필요한 특화된 고품질 커피의 안정적 조달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를 위해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소속 이사 및 대의원 조합장 20여명은 정기 인도네시아 조림지 시찰과 함께 커피 합작사업 추진 현장을 방문하고 국영 영림공사 ‘무스토하 이스칸다르’대표이사와 MOU를 체결하고 현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커피나무 기념식수 행사 등을 가졌다. 인도네시아 국영 영림공사는 자국 정부규정에 따라 설립된 국영공사로 목재와 커피, 생수, 음료 사업과 해외협력 사업 등을 하고 있으며 산림조합을 비롯한 녹색사업단도 국영 영림공사의 토지 내에서 합작 조림사업을 펼치고 있다. 커피의 품종은 크게 세 가지로 ‘아라비카’,‘로부스타’,‘라이베리카’로 구분하고 해발고도 800m 이상에서 재배되는‘아라비카’와 800m 이하에서 재배되는 ‘로부스타’를 일반적인 커피라고 지칭한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3위의 커피 생산국으로 전 세계 커피 생산량의 6.6%를 차지하고 있지만 생산되는 품종의 70%가 ‘로부스타’계열로 카페인 함량이 높고 쓴 맛이 강해 주로 인스턴트 커피용으로 이용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6-04-15
  • 전국 산림경영인대회, 진안 임업기능인훈련원서 개최
    전국 산림경영인대회가 21일 전북 진안군에 소재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전국 300여명의 선도 임업경영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는 한국산림경영인협회가 주최하고 산림경영인협회 전북도지부에서 주관했으며 22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된다. 인사말에서 신원섭 산림청장은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복지국가 구현과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에 헌신한 산림경영인을 격려한다”고 말했다. 심보균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오늘날 지구촌의 최대 화두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로 기후변화협약에서 산림을 유일한 온실가스 흡수원으로 인정하고 있다”며 “그동안 우리나라의 임업발전을 위해 묵묵히 땀 흘려 푸르고 울창한 숲을 가꾸는데 산림경영인들이 헌신했다”고 격려했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전체면적의 76%가 산림인 진안군은 전북에서 가장 산림자원이 풍부한 고장이다”면서 “대통령공약사항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높은 점수로 통과한 지덕권 산림치유원을 국가사업하고 있다”고 진안군의 산림산업을 설명했다.    기념식에서는 강원지회 조성훈(55)씨가 독림가로서의 역할과 산지자원화 및 임업발전 공로로 산림청장 표창을 받았다. 또 전북지회 문대성(80·진안군 진안읍)씨는 산림경영인협회 전북지부장과 산림경영인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36ha의 소유임야에 11ha의 조림과 숲가꾸기, 표고재배 5000본 등 전문임업인의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기념식에 이어 산림청 산림정책과장의 산림정책설명과 사유림 활성화 방안 특강, 우수 성공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또 진안군 정천면에 소재한 에코에듀센터를 방문해 아토피치유와 각종 프로그램 체험 등 현지견학의 시간도 가졌다. 산림청관계자는 “전국 산림경영을 선도하는 전문임업인의 사유림 경영의 활성화를 위해 임업인과의 만남행사, 전문임업인 맞춤형 경영지원, 해외연수 등 임업인 경영여건 개선과 정책지원을 통해 산림경영인을 지역 산림경영을 선도할 수 있는 산림경영 주체로 육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7-23
  • 신원섭 청장, 산림조합 창립 53주년 기념식 참석
    신원섭 산림청장이 15일 서울 송파구 삼전동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열린 '산림조합 창립 53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 청장은 인사말에서 '산림조합이 사유림 경영 활성화와 임업인 소득 증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신원섭 산림청장(왼쪽)이 15일 서울 송파구 삼전동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열린 '산림조합 창립 53주년 기념식'에 참석, 조합발전에 크게 기여한  김종훈(가운데) 전 영월군산림조합장에게 철탑산업훈장을 전수하고 이석형(오른쪽) 산림조합중앙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원섭(앞줄 왼쪽 7번째) 산림청장이 15일 서울 송파구 삼전동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열린 '산림조합 창립 53주년 기념식'에 참석, 이석형(앞줄 왼쪽 8번째) 산림조합중앙회장 및 산림조합 직원들과 임업인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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