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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노화 웰니스 여행 1번지 산청으로 오세요'
    산청군이 37년 역사의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항노화 웰니스 여행 1번지 산청'을 널리 알린다. 군은 23∼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A홀에서 열리는 2022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힐링과 건강을 주제로 지역 관광지와 산청 약초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군은 지리산 천왕봉과 지리산 중산두류생태탐방로, 남사예담촌과 산청 황매산 미리내파크 등 대표 관광지를 알릴 예정이다. 특히 오는 9월 열리는 대한민국 지정 문화관광축제인 '산청한방약초축제'와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개최되는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청식초, 산청 삼양삼주, 산청맥주 등 특색있는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등 지역 관광자원을 선보인다. 특히 최근 여행 트렌드인 힐링과 건강이라는 주제에 맞춰 산청군의 힐링 여행지를 추천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산청 약초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 남사예담촌 체험존에서는 전통문화체험도 할 수 있다. 근무자들이 한복을 착용하고 투호 던지기와 왕제기차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최근 새로운 힐링 걷기길로 각광받는 지리산 중산두류생태탐방로도 홍보한다. 여기에 더해 소셜마케팅 이벤트 '산청군과 친구가 돼주세요'도 진행한다. 네이버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친구추천 이벤트를 통해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 공간에서도 지리산 청정골 산청을 알리는데 힘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리산과 한방약초의 고장 산청군은 다양하고 특색 있는 우수한 관광자원이 많다"며 "이번 국제관광전을 통해 산청여행의 인지도를 높여 많은 분들이 산청을 찾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2 서울국제관광전은 '다시 만난 여행, 다시 만난 자유'를 주제로 23∼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대만·괌·스페인·일본·탄자니아·몰타 등 40여 개국에서 300여 개 기관과 업체가 참여한다. 서울국제관광전은 서울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체부와 서울시,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관광학회가 후원한다. 여행업계는 이번 관광전이 여름 휴가를 앞두고 국제관광 교류는 물론 국내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6-23
  • 산촌의 매력을 높이(UP)고, 일자리(業)를 만드는 2022년도 그루경영체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을 창출하고 일자리를 만들어나갈 그루경영체를 5월 20일(금)부터 6월 22일(수)까지 모집한다. 대상지역은 2022년도 5기 그루매니저가 활동하는 △경기 용인, △경기 안산, △인천 남동, △충북 제천, △충북 진천, △충남 부여, △충남 금산, △경북 안동, △경북 경주, △경남 진주, △전북 익산, △전북 부안, △전남 광양으로 총 13개 지역이다. 모집 대상은 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해 창업을 희망하는 5인 이상의 주민공동체이며, 모집 규모는 지역별 5개 내외의 그루경영체를 모집할 예정이다.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견학, 자문, 워크숍, 교육훈련, 프로그램 참여, 네트워크, 법인화,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그루경영체가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 활동하는 그루매니저가 현장에서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그루경영체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공동체는 산림청 홈페이지 및 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6월 16일(목)부터 22일(수)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그루경영체 모집설명회는 6월 14일(화)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 그루경영체 모집 공고문 확인 :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 그루경영체 모집설명회 :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www.youtube.com/kofpi) 산림일자리발전소 이인세 소장은 “숲에서 희망을 찾고, 건강하고 행복한 일자리를 통해 산촌에 활력을 더하고 매력을 높일 수 있는 그루경영체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주민공동체의 자립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산촌진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5-30
  • ‘태백 야생화 트레킹’ 해시태그 이벤트 실시
    태백시는 다음달 26일까지 운영되는 ‘천상의 화원, 금대봉 야생화 투어버스’ 기간에 맞춰 「태백 야생화 트레킹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에피데믹 시대 ‘등산과 트레킹’이 2030 트렌드 키워드로 떠오른 만큼 ‘해시태그’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지친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자 마련됐다. ‘태백 야생화 트레킹 해시태그’ 이벤트는 태백시 공식 SNS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태백을 방문하여 촬영한 등산/트레킹/야생화 인증사진을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태백 #태백여행 #야생화 #트레킹 #태백산 #함백산 #금대봉 중 택2)와 함께 업로드, 해당 이벤트 게시글에 ‘참여 완료’ 댓글을 달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6월 26일까지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여자에게 3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오는 6월 30일에 발표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일상 회복이 본격화됨에 따라 국내 여행 수요도 함께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 예상한다”며 “앞으로 태백의 가치자원을 활용한 이벤트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바이럴 마케팅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도시브랜딩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6일부터 시작해 오는 6월 8일까지 2주간 ‘금대봉 친환경 야생화 트레킹’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숲 해설사와 함께하는 야생화 탐방, 플로깅(plogging)으로, 금대봉 야생화 홍보와 동시에 주변 환경 정화까지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이다. 신청방법은 태백시 공식 SNS(블로그, 인스타, 페이스북, 카카오채널, 유튜브)에 안내되어 있는 링크(구글폼)를 통해 오는 6월 8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획예산당담관실 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30
  • 산림 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과 일자리 확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와 함께 오늘부터 7월 10일까지‘2022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공모한다. 이번 대회는 산림분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ㆍ지원하고, 산림 및 타 분야 융합 데이터의 분석 촉진과 산림분야 인재 양성·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 분야는 산림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앱이나 웹 등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이다. 주요 관심주제 분야는 ① 탄소중립, 산불·산사태 등 사회적 문제 해결 ② 산림 휴양·문화·치유 등 국민 복지 증진 ③ 산림경영·자원(국유림경영정보, 목재정보, 임산물정보 등)을 활용한 산촌·임업 등 경제 활성화 ④ 산림공간정보(입지토양도 등), 연구정보(미세먼지 관측정보 등) 활용 방안이다.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참가 신청서와 기획서를 작성해 공모접수 누리집(www.bigdata-forest.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 공모접수 누리집-커뮤니티–생태계 프로그램에서 온라인 접수 산림청은 7월 1차 서류평가를 통해 25팀(제품 및 서비스 개발 10팀, 아이디어 기획 15팀)을 선발하고, 8월 2차 발표평가를 거쳐 8월 말 시상식을 진행한다. 최종 선정된 14팀(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5팀, 아이디어 기획 부문 9팀)에게는 총 1,77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최우수상 2팀에는 상금 이외에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0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참가의 기회가 주어진다. 아울러, 수상팀에게는 이전 대회 수상자 등 전문가의 멘토링(상담), 데이터 활용 및 개별 컨설팅(자문) 등 후속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수상작에 데이터 분석 및 데이터 기획·마케팅이 포함된 경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2 빅매칭 캠프」참여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문의처(☏ 02-6393-2734, ✉ s4037@kofpi.or.kr, ‘커뮤니티-문의 게시판’)로 연락하면 된다. 산림청 이미라 기획조정관은 “산림 데이터를 활용한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많이 발굴되어 실생활 속에서 산림데이터가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또한, 민간의 활용 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창업 혹은 일자리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데이터 기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5
  • 한국임업진흥원-(주)올가홀푸드, 임산물 소비활성화를 위해 손잡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청정임산물 소비촉진을 통한 임가소득을 증진하고자 ‘친환경 먹거리, 바른 먹거리’를 추구하는 프리미엄 마켓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와 4월 22일(금) ㈜올가홀푸드 본사(서울 송파구)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올가홀푸드 온·오프라인 매장 활용 제철 이슈에 부합하는 판매 기획전 운영, △청정임산물 브랜드 소비자 인식 개선 및 홍보활동 협업, △임산물 소득증대 지원 사업 관련 마케팅 협력 등이 있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MOU)가 체결되는 4월 22일(금)부터 4월 28일(목)까지 일주일간 올가홀푸드 방이점을 포함한 전점에서 K-FOREST FOOD 및 청정숲푸드 지정임가 9개 업체가 참여하는 봄 산나물 판매 기획전 ‘청정임산물 페스티벌’을 운영하며, 봄철에 만날 수 있는 △두릅, △산마늘, △고사리, △곰취, △눈개승마, △표고버섯 등 10개 품목이 판매된다. 이번 판매 기획전 선착순 구매혜택으로는, 온라인 매장 2,500원 할인쿠폰(30,000원 이상 구매 시)를 발행, 오프라인 매장 3만원 이상 구매 시 에코백 증정 혜택이 제공된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임산물 소비활성화 및 청정임산물 브랜드 홍보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프리미엄 마켓 ㈜올가홀푸드를 통해 K-FOREST FOOD, 청정숲푸드 등 청정임산물 브랜드가 우리 국민들에게 가치를 인정받고,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4-28
  •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4월 25일 산림복지전문업 수익 창출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숲지기솔이참이(대표 정병임) 및 (주)한국산림복지교육원(대표 최해룡)과 상호 협력을 위한 ‘함께가요 산림복지, 상생협의체’를 발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림복지전문업 성장지원을 통한 지역 민간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산림교육프로그램 운영 협조 ▲산림복지전문업 판로지원을 위한 홍보·마케팅 ▲산림복지전문업 사업 및 프로그램 컨설팅 ▲상호발전과 공동목적을 이루는 사업추진 등이다.    임원필 원장은 “지역 전문업과 함께 상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 깊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민간 산림복지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산림복지전문업과의 연계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5
  • 산청군, 입맛 돋우는 '산나물꾸러미' 판매 개시
    지리산 청정골 산청군의 건강한 기운을 담은 '산청 산나물꾸러미' 상품이 봄철 입맛을 돋운다. 경남 산청군은 산마늘과 곰취, 눈개승마, 머위, 두릅, 음나무순 등 '지리산 산청 산나물 BEST 6'으로 구성된 산나물꾸러미 판매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임업후계자 산청군협의회(회장 임유현), 산청군산림조합 주관으로 온·오프라인 소비자 직거래로 진행된다. 산나물꾸러미는 최근 소비자 선호에 맞춰 300∼500g의 소포장 단위로 유통과 구매가 쉽도록 구성했다. 산청군 직영 온라인몰인 산엔청쇼핑몰과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하행선 산청휴게소에서 운영 중인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판매된다. 로컬푸트 행복장터는 상·하행선 2곳에 설치돼 있으며 이번 산나물 판매행사는 하행선에서만 운영될 예정이다. 산엔청쇼핑몰은 30일까지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는 24일까지 주말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산청 산나물은 지리산 청정지역이라는 지리적 이점 덕분에 맛과 향이 뛰어난 것은 물론 무기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노화 예방과 식욕부진, 피로, 이뇨 작용에 도움을 주며 면역력 향상과 암 예방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타 지역보다 수확시기가 20일가량 빨라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고령화와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현재 산청군에서는 약 200여 농가에서 산마늘과 고사리, 취나물 등 산나물을 재배해 연간 약 15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한편 산청군은 친환경 임산물 재배,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 등 7개 분야의 맞춤형 임업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매년 신소득 작목 육성과 안정적인 산림사업 구축을 위해 임업인 마케팅·재배기술 교육, 가시없는 음나무 보급, 친환경 임산물 재배를 위한 유박 지원 등 다양한 '산림소득 증대사업'을 시행 중이다. 최근에는 산림청의 '신품종재배단지 시범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5억 원을 투입, 산림소득 자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리산 산청 산나물꾸러미 상품은 지난해에도 서울, 부산 등 특판행사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나물 재배 농가 확대로 생산자단체를 활성화하는 한편 대규모 단지 조성으로 생산량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2022-04-08
  • 숲에서 일자리와 소득을 만들어갈 그루매니저 선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3월 22일(화), 지역 주민이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환경활동가, 평생교육사, 유아교육전문가, 임업후계자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그루매니저 13명을 신규 선발했다. 신규 선발된 그루매니저가 활동할 지역은 경기 용인, 경기 안산, 인천 남동, 충북 제천, 충북 진천, 충남 부여, 충남 금산, 경북 안동, 경북 경주, 경남 진주, 전북 익산, 전북 부안, 전남 광양이다. 기존 지원사업이 진행되었던 32개 지역과 함께 총 45개 지역에서 그루매니저가 산림일자리발전소와 함께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활동을 개시하는 그루매니저는 현장밀착형 지역활동가로 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일자리와 소득을 만들어나갈 그루경영체를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신규 그루매니저는 발굴된 그루경영체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산림일자리발전소의 지원사업(견학, 자문, 워크숍, 교육훈련, 법인화, 홍보, 마케팅, 파일럿 사업 등)으로 그루경영체 창업 활동을 돕는다. 더불어 그루경영체와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현장에서 이어주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공동체 성장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0년부터 2년 연속으로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의 ’대한민국 일자리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이인세 산림일자리발전소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은 민간주도로 수요자 중심의 민간 일자리를 만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산림청과 함께 지역임업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3-24
  • 코로나 위기에도 지난해 임산물 수출 큰 폭 증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세계적인 한류 확산을 활용해 비대면·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해 임산물 수출 목표 5억 불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해 코로나 19 등 어려운 상황 속에도 ′21년도 수출액이 4억5천만 불을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는 전년도 수출액(3억 8천만 불) 대비 18.6%가 증가한 수치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목재류(23.5%↑), 석재류(19.9%↑), 단기임산물(7.1%↑) 순으로 전년보다 수출액이 모두 증가했으며, 건강식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청정임산물인 밤, 산나물, 산양삼, 송이 등이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 목재류는 판지류(골판지, 백판지 등), 펄프류(종이, 판재의 원료), 제재목, 원목 등   * 단기임산물은 밤, 떪은 감, 산나물, 표고버섯, 대추, 산양삼 등 청정 임산물 총칭 또한 온라인 주문이 증가하면서 포장용 상자 원자재 수요 증가로 판지류, 펄프류 등의 목재류 증가세도 두드러졌다.      * 밤(17백만 불, 29.4↑), 산나물(2백만 불, 43.4↑), 산양삼(88만 불, 101.6↑), 송이(66만 불, 67.6↑),  판지류(1억 불, 63.1↑), 펄프류(27백만 불, 12.4↑) 이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임가·수출업체 간 소통을 통한 협력 강화로 수출 증가에 주력하고, 변화되는 유통·소비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온라인·비대면 마케팅 사업(10억)을 신규로 추진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이다. 특히,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건강·기능성 식품, 가정 간편식품 수요가 증가한 것을 임산물 수출 확대의 기회 요인으로 활용하여 건강 및 안정성을 강조한 마케팅 강화, 제품개발 및 홍보 강화 등 주요 소득 임산물에 대해 밀착 지원함으로써 수출이 확대되도록 노력해온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2년 임산물 수출 확대 중점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전 세계적인 한류 확산 및 온라인 중심 유통·소비 수출 환경 변화를 고려하여 한류 및 비대면·온라인 연계 마케팅 강화로 해외시장을 개척한다.  한국 임산물 활용 현지 요리 동영상 경연대회 등을 통한 한국 식문화 전파, 조리법(레시피) 보급 등을 추진하고 한류 행사와 연계한 콘텐츠 발굴· 판촉 사업 등 지원 업체 선정 시 한류 시장 조사(마케팅) 실천 노력도를 평가에 반영한다. 온라인몰 입점 사업의 효과적인 운영 관리 및 수출업체 제품의 공동 홍보를 위해 거래터(플랫폼)별* ‘한국 임산관’을 개설하고, 임산물 홍보 등 인지도 제고를 위해 해외 유망시장 내 온·오프라인 운영이 가능한 소매점포(안테나숍)**를 설치한다.       * 목표권역(플랫폼) : 미국·호주(아마존), 동남아(쇼피), 싱가폴(큐텐, 쇼피), 일본(큐텐)       ** 상품의 판매 동향을 탐지하기 위해 도매상이 직영하는 소매점포로 농식품부 소매점포(안테나숍 : 22개국, 25개소), 해수부 소매점포(앵커숍 : 10개국, 14개소)와 협업 운영 계획(3개소 내외) 또한「케이-포레스트(K-forest) 서포터즈*」를 활용하여 국가별 온라인 채널, 상품 유행(트렌드) 및 해외시장 정보 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자료를 축적하여 수출업체에 제공하는 등 원활한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 국내 거주 외국인(외국 유학생, 이주여성) 및 국외 거주 한국인(한국 유학생, 교민)을 활용하여 수출업체의 주요 임산물 수출 희망국에 대한 해외시장 정보를 수집하여 제공 아울러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통한 수출 확대를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경로(채널), 온·오프라인 결합 매장(O2O*) 연계 판촉 등 새로운 유통망을 진출 강화하고, 한류 스타 또는 유튜버 등 국내외 인플루언서와 연계한 임산물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신시장 개척을 도모한다.       *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비스를 결합하여 소비자의 구매 활동을 도와주는 거래터(플랫폼) 세계적(글로벌) 온라인몰이 발달한 미·중·일 등 선진시장은 아마존 등 대표 온라인몰 입점 지원*을 통해 수출 활성화를 도모하고, 한류 영향이 크고 잠재력이 높은 신남방·신북방·유럽 등은 신흥시장 개척을 지속 추진하여 권역별 여건에 따라 맞춤 전략을 추진한다. 둘째, 산나물류·곶감류와 같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유망 품목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해외 진출을 밀착 지원함과 동시에 우수한 청정임산물 이미지 구축을 위한 홍보 강화, 제품개발 등으로 수출 확대 기반을 강화한다. 코로나 19 등으로 면역력을 키워주는 채식, 건강식품 등으로 주목받는 곤드레, 취나물 등 산나물은 가정 간편식(HMR*)·가공품 및 조리법(레시피)을 개발하고 세계적(글로벌) 온라인몰 입점, 홍보·판촉 등을 강화한다.       * 가정 간편식(Home Meal Replacement ) : 짧은 시간에 간편하게 조리하여 먹을 수 있는 가정식 대체식품 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이 19.3%로 고속상승세를 이어가며 고급 건강식으로 주목받는 곶감류는 한류 영향으로 한국식품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하고 있는 일본, 베트남 등 동남아를 목표(타깃)로 한류 스타가 출연하는 요리·시식 영상을 제작·송출하는 등 한류 연계 마케팅으로 시너지를 높인다. 특히 떫은감의 주산지인 경북 청도를 수출특화지역으로 육성해 수출용 선별 건조, 포장 시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하는 등 품질 및 안전성 관리를 위한 수출 일관 시스템을 구축한다. ‘임산물 수출 유망 품목 발굴대회’를 개최해 단기소득 임산물과 목재 제품 등 2개 분야에서 5개 업체를 선발하여 유망상품을 개발하고 시장조사, 해외구매자(바이어) 연결, 시범 판매(마켓테스트) 등 수출 초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다. 아울러 임산물 국가 통합 브랜드「케이 포레스트 푸드(K-Forest Food)*」운영을 통해 우수한 임산물 품질기준을 수립하여 우리 임산물에 대한 해외 소비자 신뢰도 향상을 지원한다.     * ‘21년 브랜드를 도입. 체계화된 품질평가 기준을 국가가 마련하고 동 기준을 통과한 임산물만 국가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        (‘22년까지) 떫은감, 표고, 밤, 대추, 송이, 호두, 도라지, 산딸기, 잣, 오미자 등 20품목 셋째,「임산물 수출연합회*」등 핵심 수출조직의 규모화, 역량 강화 등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품목별 수출 선도조직을 육성한다.      * ‘21.11.12. 설립된 자율협력기구인 비영리법인으로 밤, 감, 표고, 대추, 건강임산물 등 5개 수출협의회 및 조경수 분재, 목제품 등 3개 준 수출협의회 단체 대표자들로 구성됨 먼저, 단일화된 창구역할 및 교섭단체 확보를 위한 「임산물 수출연합회」와 임업 기계장비류 지원 확대를 위한「임업 기계장비 수출협의회*」를 본격 운영하고, 물류비 폐지 등 수출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수출업체가 자생적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대체 사업(간접보조사업)을 발굴 ·확대하는 등 현장중심 수출지원 체계를 마련한다.     * 임업 기계장비 분야 수출 확대를 위해 일정 자격 수출업체 대상으로 구성(‘21.11.18)된 단체 수출협의회 결속을 강화하고 수출성과 창출을 위해 수출협의회별로 연간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추진하고 수출협의회별 사업비 배정 등 평가 기준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 지역의 임산물 생산자와 계약재배를 통해 수출함으로써 임업인 소득증가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수출선도 조직 지원 자격을 완화하여 기존 밤, 감, 대추, 표고버섯 품목 외 산나물, 산양삼 등을 수출하는 업체들에도 기회를 확대한다.      * (완화) 신청품목이 국가 전체 수출액(기존 10% 이상 → 변경 5% 이상) 차지하는 업체      * (기존) 4품목(밤, 감, 대추,표고) → (‘22년) 4품목 + 신규품목 확대(산나물, 산양삼 등) 넷째, 현장 밀착형 수출 지원을 위해 임산물 전용 온라인 거래터(플랫폼) 구축, 맞춤형 컨설팅·정보제공 등 수출업체, 구매자(바이어) 등이 쉽고 빠르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 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한다. 상품정보 게시 및 구매자(바이어)와 수출업체 간 실시간 화상상담이 가능한 ‘임산물 전용 B2B*온라인 거래터(플랫폼)’을 새로 구축하고, 수출업체의 제품 및 기업 정보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목재 제품·임업 기계장비 전용 거래터(플랫폼)인 ‘KWood 디지털 쇼룸’을 고도화하여 박람회 등 각종 비대면 마케팅에 활용한다.       * 알리바바와 같은 기업과 기업 사이의 거래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 또한 수출 초보 기업의 무역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전략적인 해외시장 개척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상담사(컨설턴트*)가 수출업체들을 직접 찾아가 업체가 처한 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애로를 해소한다.        * 관세사, 식품기술사, 변리사, 온라인 마케팅, 식품 무역, 해외인증 전문가 등 마지막으로 글로벌 교역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임업 분야 FTA 활용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기존의「임산물 수출 지원 거래터(플랫폼)」을 고도화하며 카드 뉴스를 게시하는 등 수출업체 사업안내 및 해외 구매자(바이어) 정보 접근성을 개선한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 임산물 수출 확대를 통해 국내 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임가 소득 안정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03
  • 국립춘천숲체원, 춘천지역 체류형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손잡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2022년 1월 25일 춘천시청에서 춘천시를 비롯한 남이섬, 춘천삼악산호수케이블카 등 민·관 총 8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춘천지역 체류형 개별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 이재수 춘천시장, ㈜강촌레일파크 김찬용 대표, ㈜남이섬 민경혁 대표, 애니메이션박물관&토이로봇관 김흥성 원장, 엘리시안리조트 임충희 대표, 강아지숲 윤성태 이사장, 춘천삼악산호수케이블카 이병천 RM 등 관련 기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춘천지역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의 다자간 업무협약으로, 이 자리에서 각 기관의 임직원들은 춘천지역의 관광 활성화가 지역 경제발전에 중요한 과제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 협력방안 모색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8개 기관이 체결한 협약의 주요 내용은 ▲주요관광지 간 공동협력사업추진 관련 적극적인 지원 및 홍보 활성화 ▲주요관광지 간 연계 인센티브 제공 등 지속적 상호협력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 등에 관한 협력 등이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춘천지역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국립춘천숲체원에서 관광객들이 우리 자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춘천지역의 민·관이 함께한 업무협력은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개인 및 가족 단위의 소규모 관광객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1-28
  • 주민이 직접 만든, 반짝반짝 빛나는 산림일자리 성과!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코로나19 사태로 고용시장의 어려움이 장기화되고 있는 위기 속에서도, 주민 스스로 필요한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주민주도 산림일자리 성과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경제일자리 확대를 위해 산림자원을 활용한 주민공동체 중심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산림일자리발전소를 18년도에 신설하여 산림분야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가고 있다.        * 산림일자리발전소 :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산림형 지원조직     * 그루매니저 : 주민사업체(그루경영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컨설팅, 판로·마케팅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기획ㆍ활동가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을 통해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 상담(멘토링) 및 교육 등을  최대 3년까지 지원받게 되며, 이를 통해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ㆍ자립하게 된다. 2018년 사업 첫 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금년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922명이 참여하는 227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비즈니스를 만들어 가고 있다. 227개의 그루경영체 중 141개는 사회적협동조합 등 법인화를 통해 자립경영을 이어가고 있고, 올해는 코로나로 인한 고용위기 속에서도 4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올해 성장이 돋보였던 경영체에는 청년과 중장년, 부녀회원, 경력단절 여성과 한부모 가정, 울산지역 퇴직자 등 연령부터 출신까지 그야말로 다양한 이력의 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양평 상상공작소’는 양평 청년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뭉친 6명의 중장년과 청년 5명이 모여, 올해 9월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 다수의 기관과 협업하여 목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강릉 대굴령천년의향기’는 취미생활로 꽃차와 천연염색을 하던 부녀회원들이 모여 맞춤형 꽃차․천연염색 체험프로그램 진행하면서 수익금의 일부를 마을 주변 숲을 보전하는 기금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화성 산길숲길’은 경력단절 여성과 한부모 가정으로 구성된 주민들이 산양삼 추출물이 포함된 산야초 채움 비누를 개발하여 단기간에 2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한 ‘울산 북구 칡칡폭폭포레스트’는 울산지역 퇴직자들이 힘을 모아 생육이 왕성해 숲을 망치는 칡을 채취하여 칡즙으로 가공․판매하는 칡즙 개발 및 사업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고 있다. 산림청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은 이전의 정책사업과는 달리 각 공동체의 여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유연하게 지원이 이루어지다 보니 눈에 띄는 성과가 많이 나타난다.” 면서 “일자리 사업은 인구 감소 등 산촌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일자리가 더욱더 많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06
  • 임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민·관 협력 연수회 실시해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임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12월 9일 대전 서구 케이더블류(KW) 컨벤션센터에서 수출업체, 수출기관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2021년 임산물 수출 확대 연수회(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연수회에서 참석자들은 올해 임산물 수출 성과 등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내년도 임산물 수출 확대방안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주제발표로는 비대면 온라인 마케팅 추진성과, 임업장비 수출 확대방안 및 수출 물류비 폐지에 대응한 수출 지원정책 대안 마련에 대한 연구 결과 자료를 공유하고 수출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산림청은 임업인들과 수출업체를 격려하기 위해 임산물 수출 유공자를 포상하고 수출탑을 시상했으며, 다문화 이주여성 대상 한국산 임산물 활용 현지 요리 동영상(UCC)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포상금도 수여 했다. 수출 유공 포상으로는 산나물 및 건나물 제품 생산·가공업체인 평창팜의 정재현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신농영농조합법인 김유경 대표, 주식회사 도들샘 노태욱 대표, 충청남도 논산시 강의정 주무관이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수출실적이 우수한 5개 기업을 선정해 상패를 수여하는 수출탑 부문에서는 ㈜포레스코와 ㈜유니드, ㈜푸드웰에서 2백만 불을 수출탑을 달성했으며 그 외 ㈜네이처팜. ㈜해농상사가 1백만 불 수출탑을 받았다. 한국산 임산물을 주재료로 하여 참가자 출신국가의 인기음식, 전통음식 등 현지를 대표하는 음식요리 동영상(UCC) 공모전에서는 대추, 잣, 표고를 활용 우크라이나식 통뚝배기 고기구이 요리가 대상(포상금 300만원)을, 도라지, 밤, 표고, 송이를 활용한 ‘롤레케밥(아제르바이잔 전통음식)’요리가 최우수상(포상금 200만 원)에 선정되었으며, 이 밖에 우수상(포상금 100만 원) 2팀, 장려상(포상금 50만 원) 2팀이 선정됐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2021년 10월 현재 전체 임산물 수출은 전년 대비 19% 증가했으나 코로나 이전 수출 실적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코로나 장기화로 많은 수출업체가 신규 구매자 발굴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앞으로 수출 유망상품 개발,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수출 활성화와 한류·건강식품 확산 분위기를 활용한 케이(K) 임산물 홍보확대 등 전략적인 해외시장 진출 지원으로 수출이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10
  •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로 임산물 수출에 활력 기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과 함께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를 11월 18일에 대전 케이더블류(KW) 컨벤션센터 3층 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산림청은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상담이 어려워짐에 따라 지난해부터 해외 전시·박람회 참가를 온라인 수출 상담회로 전환하여 수출기업과 해외 구매자(바이어)간 화상 상담을 통한 수출 확대를 추진했다. . 이번 화상 상담회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5개국에서 25개사 해외 구매자가 참여했으며 우리 측은 품목별 수출협의회 회원사(감, 대추, 건강임산물) 등 8개 임산물 생산 수출업체가 참여하여 온라인으로 1:1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사전에 해외 구매자에게 전자 수출정보지(e-book)를 제공해 관심품목을 선정하고, 구매자의 선호제품에 따라 수출업체와 상담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했다. 또한 원활한 상담 진행과 실제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마다 전문 통역요원을 배치하고 후속 상담 지원 등 연계-상품확인-상담- 사후관리 등이 일괄적으로 이뤄지도록 진행했다. 정연국 산림청 임업통상팀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많은 수출업체가 신규 구매자 발굴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앞으로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한 수출 지원사업을 강화하여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우수한 한국 임산물을 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8
  • 산림청-무주군, 찾아가는 임업인 소통 간담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1월 12일, 무주군과 함께 ‘찾아가는 임업인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 최병암 산림청장은 황인홍 무주군수와 청년임업인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임업인의 오랜 염원인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도의 산림정책 방향 등에 대하여 소통하였다.   특히, 청년임업인들의 창업 진입 문턱을 낮추고, 다양한 지원정책 도입의 필요성에 대한 많은 의견을 나누었다. 이와 함께 최병암 산림청장은 무주군 향로산자연휴양림 안에 있는 목재문화체험장과 임산물 생산·가공현장 천마니 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하여 임업인들을 격려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가 국회를 통과하여 그동안 직불제로부터 소외되어온 임업인의 임업활동에 따른 사회적·공익적 기여에 대한 일정부분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었다”라며 “청년임업인 등에게 필요한 귀산촌 교육지원, 임산물 해외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산림정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5
  • 임산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8일 서울 여의도 한국임업진흥원 사옥 별관의 산림비전센터 대회의실에서 수상업체 임직원, 산림청 및 한국임업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임산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 “2021년도 임산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는 수출 경쟁력이 있으나 역량 부족으로 해외 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들을 발굴하여 시장 진출 지원을 통한 수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1차 서면 심사와 2차 현장 및 발표평가를 거쳐 단기임산물 분야, 목재제품 분야 등 총 5개 업체가 선정되었다.  수출 적합성, 독창성, 디자인, 마케팅 전략, 업체의 수출역량의지 등을 다각도로 평가해 단기임산물 분야 4개 업체, 목재분야 1개 업체가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년도 수출유망업체로 선정된 업체는 산림청 및 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대상, 금상, 혁신상(이노베이션상)을 받았다. 단기임산물 분야의 ㈜ 청아굿푸드의 더덕 가공제품이 대상을, ㈜한반도의 대추가공식품과 ㈜ 한국동백연구소의 동백종자 가공제품이 금상을 받았으며, 서가(주)의 도라지 가공제품이 혁신상을 수상했다. 목재제품 분야에서는 ㈜유니드의 마루판 제품이 금상을 수상하였다.   수상 업체는 2022년도 해외시장 개척 활동비가 지원되며, 판매촉진비  등 임산물 수출 지원 사업 공모 시 성과보수(인센티브)나 가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수상업체들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초기 단계의 상품개발 및 개선, 해외마케팅 등 수출역량에 기반을 둔 맞춤형 지원 등을 통해 국내 청정임산물과 우수한 목재제품의 수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2016년부터 산림청은 매년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단기임산물 24개 업체, 목재 16개 업체 총 40개 업체를 발굴하여 수출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육성하고 있다”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출 물류비용 상승, 선복(선박 내 화물을 싣는 공간) 부족 현상 심화에 따라 국내 우수한 청정 임산물의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 대회가 수출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 및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8
  • 산림복지진흥원, 지역민을 위한 문제해결 지원에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지난 8월부터 국립대전숲체원(대전 유성구)에서 진행한 ‘장애인 보호자 숲케어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택한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진흥원을 포함한 ‘대전지역문제해결플랫폼’ 소속의 민·관 기관과 지역 전문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 참여기관: 한전원자력연료, 대전마케팅공사, 가치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 세상만사 사회적협동조합, ㈜대전충남생태연구소 숲으로, 통합놀이학교 다동 사회적협동조합 등  숲케어 캠프는 장애인 돌봄 가족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캠프 동안 보호자와 장애인 자녀를 분리해 보호자가 오롯이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숲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자원봉사자의 장애인 자녀 일대일 케어는 보호자들이 안심하고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로 꼽혀 높은 만족도(4.71/5점)를 보였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그물망 산림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0-01
  • 서울귀산학교,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촌 스타트업」 국고지원교육 성황리 진행
    산림청 지정 전문교육기관인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이사장 김일영) 산하 서울귀산학교가 수강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3일간 부저농원(전남 광양)에서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촌 스타트업’ 국고지원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촌 스타트업’ 교육과정은 산촌으로 이주하거나 이주 예정인자의 안정적인 산촌 정착 활성화를 위해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운영기관 공모를 진행하여 선정된 과정으로 지난 ‘19년부터 서울귀산학교에서「산림유실수 재배와 이용」을 강의해온 전남 광양에 소재한 부저농원 이평재 대표(임업멘토50인) 등과 함께 2박 3일간 임산물을 가공․유통해서 좋은 상품으로 판매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받고, 마케팅방법을 강화하여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자 기획되었으며, 전체 교육비 약100만원 중 80%가 국고로 지원되어 약 20만원에 수강가능하도록 운영하였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신우정(후계농예정자) 수강생은 “임산물 가공·유통현장(엉겅퀴) 체험을 통해 그동안 막연했던 귀산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릴수있었고, 스타트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교육소감을 밝혔다.  다음번 교육(돌배 또는 다래과정)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3일간 부저농원에서 진행될 계획이며, 모집은 9월부터 진행된다.  서울귀산학교 김진무 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공존해야하는 시대(with corona)를 맞이하여 복잡한 도시를 떠나 귀산을 준비하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예비 귀산인들의 안정적인 산촌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산이 모두의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서울귀산학교가 앞장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히며,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3일간 부저농원에서 진행 예정인 ‘돌배 또는 다래’ 교육과정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귀산학교와 관련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02-3474-7125)로 문의하면 된다.    
    • 임업정보
    2021-07-19
  • 산림청 산나물류 수출 확대를 위한 소통 간담회 마련
    최병암 산림청장은 7일 강원도 평창지역의 산나물 재배 및 수출가공현장을 방문해 최근 임산물 수출 유망품목으로 주목받고 있는 산나물류 수출확대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최병암 청장 주재로 열린 ‘산나물류 수출확대 현장 간담회’에는 평창지역 대표 산나물 수출가공업체인 평창팜 등 수출업체와 산림조합중앙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 평창군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나물류 수출확대 방안, 해외 온라인몰 진출전략, 수출 애로사항 해결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참석자들은 산나물류의 해외시장 활로를 개척하기 위한 산림청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지원 계획을 공유하였다. 특히, 지난해 산림청 아마존 입점시범사업을 통해 산나물 상품을 성공적으로 입점 시켜 ’20년 아마존 식품분야 신상품(Hot Releases) 1위에 선정된 평창팜의 수출 성공 사례 발표를 청취하였다. 지난해 산나물류 수출은 전년 대비 50.4% 증가한 160만 달러로 미국, 호주, 캐나다 중심으로 수출이 크게 확대되었다. 특히 일반인들의 채식에 대한 관심 및 가정 간편 조리식품 개발(HMR)*등으로 점차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 산나물 주산지인 평창군, 횡성군 등 지자체와 생산자들의 적극적인 수출 의지에 정부의 다각적인 수출지원 사업이 동반상승 효과(시너지)를 내어 결실을 이룬 것으로 보인다.    * 한 끼 곤드레, 표고버섯 비빔밥 등 산채류 활용한 간편식, 건조 산채 건강식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나물과 같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청정임산물(케이-포레스트 푸드, K-Forest Food)에 대한 상품개발 및 식문화 한류가 확산하여 임산물 수출이 꾸준히 증가할 수 있도록 미국, 캐나다뿐만 아니라 한류의 인기가 높은 베트남, 홍콩 등 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 홍보·판촉 강화, 온라인 마케팅 등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산나물류 등 청정임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식품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우수관리인증제(Global GAP) 등의 해외 인증과 잔류농약, 중금속 검사 등 식품위생 검사비 및 박스포장, 브랜드 로고 등 수출 포장 디자인 개발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임산물 수출유망품목 발굴대회를 개최하여 우수 제품을 발굴하고 선정된 수출유망업체의 해외시장 진출 초기 단계 지원을 통한 수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19년 강원도 횡성군에 산지종합유통센터(건축, 생산유통·가공장비, 선별포장비 등 지원)를 지원하여 산나물 생산단지지역으로 집중 육성하고, 관세사 등 전문가를 활용하여 수출업체를 직접 찾아가 수출 현장 맞춤형 종합 자문(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현장 중심의 수출정책을 적극 추진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07
  • 아시아산림협력기구-필리핀 환경천연자원부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는 6월 23일 필리핀 환경천연자원부와 ‘필리핀 산림관리 지역 내 공동체의 참여를 통한 목재생산의 수직적 통합촉진’을 위한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 :  기후변화ㆍ사막화 방지 등 국제적 산림 현안에 대응하고 아시아에서 산림 분야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09.6)에서 제안되어 한국 주도로 설립된 국제기구 이번 사업은 필리핀 비사야와 민다나오 지역에서 2021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118만불(13억)의 규모로 진행된다.  목재생산의 전 과정에 지역 공동체를 참여시켜 조림지를 조성·육성하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등 사업 모형을 개발하여 목재생산의 수직통합을 실현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온라인 행사로 진행된 체결식에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리카르도 칼데론 사무총장, 필리핀 로이 시마튜 환경천연자원부 장관,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리카로토 칼데론 사무총장은 “필리핀 산림지역 내 공동체의 부가가치 창출과 지속가능한 목재생산 부족 사태를 해결하여 지역 공동체의 생계 향상에 기여하고 회원국과 협력하여 산림복원 모형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로이 시마튜 장관은 “이 사업 외에도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 산림보호, 산불관리 등의 분야에서 산림청과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의 선진 기술 전수 등 상호 협력이 활발히 추진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한국-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필리핀 산림분야 협력이 더욱 증진되기를 기대하며, 2022년 한국 서울에서 열리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 필리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25
  • 산림일자리발전소, 2021년 그루경영체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을 창출하고 일자리를 만들어나갈 그루경영체를 7월 18일(일)까지 모집한다. 대상 지역은 2021년도 4기 그루매니저가 활동하는 경기 군포, 경기 여주, 강원 양양, 강원 정선, 충북 단양, 충북 영동, 충남 보령, 대전 대덕, 경북 청도, 경남 산청으로 총 10개 지역이다. 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한 창업을 희망하는 5인 이상의 주민공동체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 규모는 지역별 5개 내외의 그루경영체이다.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견학, 자문, 워크숍, 교육훈련, 프로그램 참여, 네트워크, 사업계획,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그루경영체가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 활동하는 그루매니저가 현장밀착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그루경영체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공동체는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7월 12일(월)부터 7월 18일(일)까지 담당자 이메일(forestjob04@kofpi.or.kr)로 접수하면 된다. 그루경영체 모집설명회는 7월 6일(화)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 이인세 소장은 “숲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아 건강하고 행복한 일자리를 만들어나갈 주민공동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주민경영체의 자립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6-15

산림행정 검색결과

  • '항노화 웰니스 여행 1번지 산청으로 오세요'
    산청군이 37년 역사의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항노화 웰니스 여행 1번지 산청'을 널리 알린다. 군은 23∼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A홀에서 열리는 2022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힐링과 건강을 주제로 지역 관광지와 산청 약초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군은 지리산 천왕봉과 지리산 중산두류생태탐방로, 남사예담촌과 산청 황매산 미리내파크 등 대표 관광지를 알릴 예정이다. 특히 오는 9월 열리는 대한민국 지정 문화관광축제인 '산청한방약초축제'와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개최되는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청식초, 산청 삼양삼주, 산청맥주 등 특색있는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등 지역 관광자원을 선보인다. 특히 최근 여행 트렌드인 힐링과 건강이라는 주제에 맞춰 산청군의 힐링 여행지를 추천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산청 약초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 남사예담촌 체험존에서는 전통문화체험도 할 수 있다. 근무자들이 한복을 착용하고 투호 던지기와 왕제기차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최근 새로운 힐링 걷기길로 각광받는 지리산 중산두류생태탐방로도 홍보한다. 여기에 더해 소셜마케팅 이벤트 '산청군과 친구가 돼주세요'도 진행한다. 네이버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친구추천 이벤트를 통해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 공간에서도 지리산 청정골 산청을 알리는데 힘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리산과 한방약초의 고장 산청군은 다양하고 특색 있는 우수한 관광자원이 많다"며 "이번 국제관광전을 통해 산청여행의 인지도를 높여 많은 분들이 산청을 찾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2 서울국제관광전은 '다시 만난 여행, 다시 만난 자유'를 주제로 23∼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대만·괌·스페인·일본·탄자니아·몰타 등 40여 개국에서 300여 개 기관과 업체가 참여한다. 서울국제관광전은 서울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체부와 서울시,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관광학회가 후원한다. 여행업계는 이번 관광전이 여름 휴가를 앞두고 국제관광 교류는 물론 국내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6-23
  • 산촌의 매력을 높이(UP)고, 일자리(業)를 만드는 2022년도 그루경영체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을 창출하고 일자리를 만들어나갈 그루경영체를 5월 20일(금)부터 6월 22일(수)까지 모집한다. 대상지역은 2022년도 5기 그루매니저가 활동하는 △경기 용인, △경기 안산, △인천 남동, △충북 제천, △충북 진천, △충남 부여, △충남 금산, △경북 안동, △경북 경주, △경남 진주, △전북 익산, △전북 부안, △전남 광양으로 총 13개 지역이다. 모집 대상은 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해 창업을 희망하는 5인 이상의 주민공동체이며, 모집 규모는 지역별 5개 내외의 그루경영체를 모집할 예정이다.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견학, 자문, 워크숍, 교육훈련, 프로그램 참여, 네트워크, 법인화,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그루경영체가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 활동하는 그루매니저가 현장에서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그루경영체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공동체는 산림청 홈페이지 및 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6월 16일(목)부터 22일(수)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그루경영체 모집설명회는 6월 14일(화)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 그루경영체 모집 공고문 확인 :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 그루경영체 모집설명회 :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www.youtube.com/kofpi) 산림일자리발전소 이인세 소장은 “숲에서 희망을 찾고, 건강하고 행복한 일자리를 통해 산촌에 활력을 더하고 매력을 높일 수 있는 그루경영체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주민공동체의 자립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산촌진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5-30
  • ‘태백 야생화 트레킹’ 해시태그 이벤트 실시
    태백시는 다음달 26일까지 운영되는 ‘천상의 화원, 금대봉 야생화 투어버스’ 기간에 맞춰 「태백 야생화 트레킹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에피데믹 시대 ‘등산과 트레킹’이 2030 트렌드 키워드로 떠오른 만큼 ‘해시태그’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지친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자 마련됐다. ‘태백 야생화 트레킹 해시태그’ 이벤트는 태백시 공식 SNS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태백을 방문하여 촬영한 등산/트레킹/야생화 인증사진을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태백 #태백여행 #야생화 #트레킹 #태백산 #함백산 #금대봉 중 택2)와 함께 업로드, 해당 이벤트 게시글에 ‘참여 완료’ 댓글을 달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6월 26일까지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여자에게 3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오는 6월 30일에 발표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일상 회복이 본격화됨에 따라 국내 여행 수요도 함께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 예상한다”며 “앞으로 태백의 가치자원을 활용한 이벤트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바이럴 마케팅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도시브랜딩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6일부터 시작해 오는 6월 8일까지 2주간 ‘금대봉 친환경 야생화 트레킹’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숲 해설사와 함께하는 야생화 탐방, 플로깅(plogging)으로, 금대봉 야생화 홍보와 동시에 주변 환경 정화까지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이다. 신청방법은 태백시 공식 SNS(블로그, 인스타, 페이스북, 카카오채널, 유튜브)에 안내되어 있는 링크(구글폼)를 통해 오는 6월 8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획예산당담관실 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30
  • 산림 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과 일자리 확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와 함께 오늘부터 7월 10일까지‘2022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공모한다. 이번 대회는 산림분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ㆍ지원하고, 산림 및 타 분야 융합 데이터의 분석 촉진과 산림분야 인재 양성·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 분야는 산림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앱이나 웹 등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이다. 주요 관심주제 분야는 ① 탄소중립, 산불·산사태 등 사회적 문제 해결 ② 산림 휴양·문화·치유 등 국민 복지 증진 ③ 산림경영·자원(국유림경영정보, 목재정보, 임산물정보 등)을 활용한 산촌·임업 등 경제 활성화 ④ 산림공간정보(입지토양도 등), 연구정보(미세먼지 관측정보 등) 활용 방안이다.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참가 신청서와 기획서를 작성해 공모접수 누리집(www.bigdata-forest.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 공모접수 누리집-커뮤니티–생태계 프로그램에서 온라인 접수 산림청은 7월 1차 서류평가를 통해 25팀(제품 및 서비스 개발 10팀, 아이디어 기획 15팀)을 선발하고, 8월 2차 발표평가를 거쳐 8월 말 시상식을 진행한다. 최종 선정된 14팀(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5팀, 아이디어 기획 부문 9팀)에게는 총 1,77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최우수상 2팀에는 상금 이외에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0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참가의 기회가 주어진다. 아울러, 수상팀에게는 이전 대회 수상자 등 전문가의 멘토링(상담), 데이터 활용 및 개별 컨설팅(자문) 등 후속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수상작에 데이터 분석 및 데이터 기획·마케팅이 포함된 경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2 빅매칭 캠프」참여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문의처(☏ 02-6393-2734, ✉ s4037@kofpi.or.kr, ‘커뮤니티-문의 게시판’)로 연락하면 된다. 산림청 이미라 기획조정관은 “산림 데이터를 활용한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많이 발굴되어 실생활 속에서 산림데이터가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또한, 민간의 활용 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창업 혹은 일자리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데이터 기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5
  • 한국임업진흥원-(주)올가홀푸드, 임산물 소비활성화를 위해 손잡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청정임산물 소비촉진을 통한 임가소득을 증진하고자 ‘친환경 먹거리, 바른 먹거리’를 추구하는 프리미엄 마켓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와 4월 22일(금) ㈜올가홀푸드 본사(서울 송파구)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올가홀푸드 온·오프라인 매장 활용 제철 이슈에 부합하는 판매 기획전 운영, △청정임산물 브랜드 소비자 인식 개선 및 홍보활동 협업, △임산물 소득증대 지원 사업 관련 마케팅 협력 등이 있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MOU)가 체결되는 4월 22일(금)부터 4월 28일(목)까지 일주일간 올가홀푸드 방이점을 포함한 전점에서 K-FOREST FOOD 및 청정숲푸드 지정임가 9개 업체가 참여하는 봄 산나물 판매 기획전 ‘청정임산물 페스티벌’을 운영하며, 봄철에 만날 수 있는 △두릅, △산마늘, △고사리, △곰취, △눈개승마, △표고버섯 등 10개 품목이 판매된다. 이번 판매 기획전 선착순 구매혜택으로는, 온라인 매장 2,500원 할인쿠폰(30,000원 이상 구매 시)를 발행, 오프라인 매장 3만원 이상 구매 시 에코백 증정 혜택이 제공된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임산물 소비활성화 및 청정임산물 브랜드 홍보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프리미엄 마켓 ㈜올가홀푸드를 통해 K-FOREST FOOD, 청정숲푸드 등 청정임산물 브랜드가 우리 국민들에게 가치를 인정받고,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4-28
  •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4월 25일 산림복지전문업 수익 창출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숲지기솔이참이(대표 정병임) 및 (주)한국산림복지교육원(대표 최해룡)과 상호 협력을 위한 ‘함께가요 산림복지, 상생협의체’를 발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림복지전문업 성장지원을 통한 지역 민간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산림교육프로그램 운영 협조 ▲산림복지전문업 판로지원을 위한 홍보·마케팅 ▲산림복지전문업 사업 및 프로그램 컨설팅 ▲상호발전과 공동목적을 이루는 사업추진 등이다.    임원필 원장은 “지역 전문업과 함께 상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 깊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민간 산림복지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산림복지전문업과의 연계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5
  • 산청군, 입맛 돋우는 '산나물꾸러미' 판매 개시
    지리산 청정골 산청군의 건강한 기운을 담은 '산청 산나물꾸러미' 상품이 봄철 입맛을 돋운다. 경남 산청군은 산마늘과 곰취, 눈개승마, 머위, 두릅, 음나무순 등 '지리산 산청 산나물 BEST 6'으로 구성된 산나물꾸러미 판매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임업후계자 산청군협의회(회장 임유현), 산청군산림조합 주관으로 온·오프라인 소비자 직거래로 진행된다. 산나물꾸러미는 최근 소비자 선호에 맞춰 300∼500g의 소포장 단위로 유통과 구매가 쉽도록 구성했다. 산청군 직영 온라인몰인 산엔청쇼핑몰과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하행선 산청휴게소에서 운영 중인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판매된다. 로컬푸트 행복장터는 상·하행선 2곳에 설치돼 있으며 이번 산나물 판매행사는 하행선에서만 운영될 예정이다. 산엔청쇼핑몰은 30일까지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는 24일까지 주말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산청 산나물은 지리산 청정지역이라는 지리적 이점 덕분에 맛과 향이 뛰어난 것은 물론 무기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노화 예방과 식욕부진, 피로, 이뇨 작용에 도움을 주며 면역력 향상과 암 예방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타 지역보다 수확시기가 20일가량 빨라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고령화와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현재 산청군에서는 약 200여 농가에서 산마늘과 고사리, 취나물 등 산나물을 재배해 연간 약 15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한편 산청군은 친환경 임산물 재배,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 등 7개 분야의 맞춤형 임업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매년 신소득 작목 육성과 안정적인 산림사업 구축을 위해 임업인 마케팅·재배기술 교육, 가시없는 음나무 보급, 친환경 임산물 재배를 위한 유박 지원 등 다양한 '산림소득 증대사업'을 시행 중이다. 최근에는 산림청의 '신품종재배단지 시범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5억 원을 투입, 산림소득 자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리산 산청 산나물꾸러미 상품은 지난해에도 서울, 부산 등 특판행사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나물 재배 농가 확대로 생산자단체를 활성화하는 한편 대규모 단지 조성으로 생산량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2022-04-08
  • 숲에서 일자리와 소득을 만들어갈 그루매니저 선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3월 22일(화), 지역 주민이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환경활동가, 평생교육사, 유아교육전문가, 임업후계자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그루매니저 13명을 신규 선발했다. 신규 선발된 그루매니저가 활동할 지역은 경기 용인, 경기 안산, 인천 남동, 충북 제천, 충북 진천, 충남 부여, 충남 금산, 경북 안동, 경북 경주, 경남 진주, 전북 익산, 전북 부안, 전남 광양이다. 기존 지원사업이 진행되었던 32개 지역과 함께 총 45개 지역에서 그루매니저가 산림일자리발전소와 함께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활동을 개시하는 그루매니저는 현장밀착형 지역활동가로 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일자리와 소득을 만들어나갈 그루경영체를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신규 그루매니저는 발굴된 그루경영체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산림일자리발전소의 지원사업(견학, 자문, 워크숍, 교육훈련, 법인화, 홍보, 마케팅, 파일럿 사업 등)으로 그루경영체 창업 활동을 돕는다. 더불어 그루경영체와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현장에서 이어주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공동체 성장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0년부터 2년 연속으로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의 ’대한민국 일자리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이인세 산림일자리발전소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은 민간주도로 수요자 중심의 민간 일자리를 만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산림청과 함께 지역임업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3-24
  • 코로나 위기에도 지난해 임산물 수출 큰 폭 증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세계적인 한류 확산을 활용해 비대면·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해 임산물 수출 목표 5억 불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해 코로나 19 등 어려운 상황 속에도 ′21년도 수출액이 4억5천만 불을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는 전년도 수출액(3억 8천만 불) 대비 18.6%가 증가한 수치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목재류(23.5%↑), 석재류(19.9%↑), 단기임산물(7.1%↑) 순으로 전년보다 수출액이 모두 증가했으며, 건강식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청정임산물인 밤, 산나물, 산양삼, 송이 등이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 목재류는 판지류(골판지, 백판지 등), 펄프류(종이, 판재의 원료), 제재목, 원목 등   * 단기임산물은 밤, 떪은 감, 산나물, 표고버섯, 대추, 산양삼 등 청정 임산물 총칭 또한 온라인 주문이 증가하면서 포장용 상자 원자재 수요 증가로 판지류, 펄프류 등의 목재류 증가세도 두드러졌다.      * 밤(17백만 불, 29.4↑), 산나물(2백만 불, 43.4↑), 산양삼(88만 불, 101.6↑), 송이(66만 불, 67.6↑),  판지류(1억 불, 63.1↑), 펄프류(27백만 불, 12.4↑) 이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임가·수출업체 간 소통을 통한 협력 강화로 수출 증가에 주력하고, 변화되는 유통·소비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온라인·비대면 마케팅 사업(10억)을 신규로 추진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이다. 특히,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건강·기능성 식품, 가정 간편식품 수요가 증가한 것을 임산물 수출 확대의 기회 요인으로 활용하여 건강 및 안정성을 강조한 마케팅 강화, 제품개발 및 홍보 강화 등 주요 소득 임산물에 대해 밀착 지원함으로써 수출이 확대되도록 노력해온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2년 임산물 수출 확대 중점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전 세계적인 한류 확산 및 온라인 중심 유통·소비 수출 환경 변화를 고려하여 한류 및 비대면·온라인 연계 마케팅 강화로 해외시장을 개척한다.  한국 임산물 활용 현지 요리 동영상 경연대회 등을 통한 한국 식문화 전파, 조리법(레시피) 보급 등을 추진하고 한류 행사와 연계한 콘텐츠 발굴· 판촉 사업 등 지원 업체 선정 시 한류 시장 조사(마케팅) 실천 노력도를 평가에 반영한다. 온라인몰 입점 사업의 효과적인 운영 관리 및 수출업체 제품의 공동 홍보를 위해 거래터(플랫폼)별* ‘한국 임산관’을 개설하고, 임산물 홍보 등 인지도 제고를 위해 해외 유망시장 내 온·오프라인 운영이 가능한 소매점포(안테나숍)**를 설치한다.       * 목표권역(플랫폼) : 미국·호주(아마존), 동남아(쇼피), 싱가폴(큐텐, 쇼피), 일본(큐텐)       ** 상품의 판매 동향을 탐지하기 위해 도매상이 직영하는 소매점포로 농식품부 소매점포(안테나숍 : 22개국, 25개소), 해수부 소매점포(앵커숍 : 10개국, 14개소)와 협업 운영 계획(3개소 내외) 또한「케이-포레스트(K-forest) 서포터즈*」를 활용하여 국가별 온라인 채널, 상품 유행(트렌드) 및 해외시장 정보 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자료를 축적하여 수출업체에 제공하는 등 원활한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 국내 거주 외국인(외국 유학생, 이주여성) 및 국외 거주 한국인(한국 유학생, 교민)을 활용하여 수출업체의 주요 임산물 수출 희망국에 대한 해외시장 정보를 수집하여 제공 아울러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통한 수출 확대를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경로(채널), 온·오프라인 결합 매장(O2O*) 연계 판촉 등 새로운 유통망을 진출 강화하고, 한류 스타 또는 유튜버 등 국내외 인플루언서와 연계한 임산물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신시장 개척을 도모한다.       *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비스를 결합하여 소비자의 구매 활동을 도와주는 거래터(플랫폼) 세계적(글로벌) 온라인몰이 발달한 미·중·일 등 선진시장은 아마존 등 대표 온라인몰 입점 지원*을 통해 수출 활성화를 도모하고, 한류 영향이 크고 잠재력이 높은 신남방·신북방·유럽 등은 신흥시장 개척을 지속 추진하여 권역별 여건에 따라 맞춤 전략을 추진한다. 둘째, 산나물류·곶감류와 같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유망 품목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해외 진출을 밀착 지원함과 동시에 우수한 청정임산물 이미지 구축을 위한 홍보 강화, 제품개발 등으로 수출 확대 기반을 강화한다. 코로나 19 등으로 면역력을 키워주는 채식, 건강식품 등으로 주목받는 곤드레, 취나물 등 산나물은 가정 간편식(HMR*)·가공품 및 조리법(레시피)을 개발하고 세계적(글로벌) 온라인몰 입점, 홍보·판촉 등을 강화한다.       * 가정 간편식(Home Meal Replacement ) : 짧은 시간에 간편하게 조리하여 먹을 수 있는 가정식 대체식품 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이 19.3%로 고속상승세를 이어가며 고급 건강식으로 주목받는 곶감류는 한류 영향으로 한국식품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하고 있는 일본, 베트남 등 동남아를 목표(타깃)로 한류 스타가 출연하는 요리·시식 영상을 제작·송출하는 등 한류 연계 마케팅으로 시너지를 높인다. 특히 떫은감의 주산지인 경북 청도를 수출특화지역으로 육성해 수출용 선별 건조, 포장 시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하는 등 품질 및 안전성 관리를 위한 수출 일관 시스템을 구축한다. ‘임산물 수출 유망 품목 발굴대회’를 개최해 단기소득 임산물과 목재 제품 등 2개 분야에서 5개 업체를 선발하여 유망상품을 개발하고 시장조사, 해외구매자(바이어) 연결, 시범 판매(마켓테스트) 등 수출 초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다. 아울러 임산물 국가 통합 브랜드「케이 포레스트 푸드(K-Forest Food)*」운영을 통해 우수한 임산물 품질기준을 수립하여 우리 임산물에 대한 해외 소비자 신뢰도 향상을 지원한다.     * ‘21년 브랜드를 도입. 체계화된 품질평가 기준을 국가가 마련하고 동 기준을 통과한 임산물만 국가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        (‘22년까지) 떫은감, 표고, 밤, 대추, 송이, 호두, 도라지, 산딸기, 잣, 오미자 등 20품목 셋째,「임산물 수출연합회*」등 핵심 수출조직의 규모화, 역량 강화 등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품목별 수출 선도조직을 육성한다.      * ‘21.11.12. 설립된 자율협력기구인 비영리법인으로 밤, 감, 표고, 대추, 건강임산물 등 5개 수출협의회 및 조경수 분재, 목제품 등 3개 준 수출협의회 단체 대표자들로 구성됨 먼저, 단일화된 창구역할 및 교섭단체 확보를 위한 「임산물 수출연합회」와 임업 기계장비류 지원 확대를 위한「임업 기계장비 수출협의회*」를 본격 운영하고, 물류비 폐지 등 수출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수출업체가 자생적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대체 사업(간접보조사업)을 발굴 ·확대하는 등 현장중심 수출지원 체계를 마련한다.     * 임업 기계장비 분야 수출 확대를 위해 일정 자격 수출업체 대상으로 구성(‘21.11.18)된 단체 수출협의회 결속을 강화하고 수출성과 창출을 위해 수출협의회별로 연간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추진하고 수출협의회별 사업비 배정 등 평가 기준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 지역의 임산물 생산자와 계약재배를 통해 수출함으로써 임업인 소득증가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수출선도 조직 지원 자격을 완화하여 기존 밤, 감, 대추, 표고버섯 품목 외 산나물, 산양삼 등을 수출하는 업체들에도 기회를 확대한다.      * (완화) 신청품목이 국가 전체 수출액(기존 10% 이상 → 변경 5% 이상) 차지하는 업체      * (기존) 4품목(밤, 감, 대추,표고) → (‘22년) 4품목 + 신규품목 확대(산나물, 산양삼 등) 넷째, 현장 밀착형 수출 지원을 위해 임산물 전용 온라인 거래터(플랫폼) 구축, 맞춤형 컨설팅·정보제공 등 수출업체, 구매자(바이어) 등이 쉽고 빠르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 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한다. 상품정보 게시 및 구매자(바이어)와 수출업체 간 실시간 화상상담이 가능한 ‘임산물 전용 B2B*온라인 거래터(플랫폼)’을 새로 구축하고, 수출업체의 제품 및 기업 정보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목재 제품·임업 기계장비 전용 거래터(플랫폼)인 ‘KWood 디지털 쇼룸’을 고도화하여 박람회 등 각종 비대면 마케팅에 활용한다.       * 알리바바와 같은 기업과 기업 사이의 거래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 또한 수출 초보 기업의 무역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전략적인 해외시장 개척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상담사(컨설턴트*)가 수출업체들을 직접 찾아가 업체가 처한 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애로를 해소한다.        * 관세사, 식품기술사, 변리사, 온라인 마케팅, 식품 무역, 해외인증 전문가 등 마지막으로 글로벌 교역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임업 분야 FTA 활용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기존의「임산물 수출 지원 거래터(플랫폼)」을 고도화하며 카드 뉴스를 게시하는 등 수출업체 사업안내 및 해외 구매자(바이어) 정보 접근성을 개선한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 임산물 수출 확대를 통해 국내 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임가 소득 안정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03
  • 국립춘천숲체원, 춘천지역 체류형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손잡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2022년 1월 25일 춘천시청에서 춘천시를 비롯한 남이섬, 춘천삼악산호수케이블카 등 민·관 총 8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춘천지역 체류형 개별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 이재수 춘천시장, ㈜강촌레일파크 김찬용 대표, ㈜남이섬 민경혁 대표, 애니메이션박물관&토이로봇관 김흥성 원장, 엘리시안리조트 임충희 대표, 강아지숲 윤성태 이사장, 춘천삼악산호수케이블카 이병천 RM 등 관련 기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춘천지역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의 다자간 업무협약으로, 이 자리에서 각 기관의 임직원들은 춘천지역의 관광 활성화가 지역 경제발전에 중요한 과제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 협력방안 모색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8개 기관이 체결한 협약의 주요 내용은 ▲주요관광지 간 공동협력사업추진 관련 적극적인 지원 및 홍보 활성화 ▲주요관광지 간 연계 인센티브 제공 등 지속적 상호협력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 등에 관한 협력 등이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춘천지역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국립춘천숲체원에서 관광객들이 우리 자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춘천지역의 민·관이 함께한 업무협력은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개인 및 가족 단위의 소규모 관광객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1-28
  • 주민이 직접 만든, 반짝반짝 빛나는 산림일자리 성과!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코로나19 사태로 고용시장의 어려움이 장기화되고 있는 위기 속에서도, 주민 스스로 필요한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주민주도 산림일자리 성과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경제일자리 확대를 위해 산림자원을 활용한 주민공동체 중심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산림일자리발전소를 18년도에 신설하여 산림분야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가고 있다.        * 산림일자리발전소 :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산림형 지원조직     * 그루매니저 : 주민사업체(그루경영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컨설팅, 판로·마케팅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기획ㆍ활동가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을 통해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 상담(멘토링) 및 교육 등을  최대 3년까지 지원받게 되며, 이를 통해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ㆍ자립하게 된다. 2018년 사업 첫 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금년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922명이 참여하는 227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비즈니스를 만들어 가고 있다. 227개의 그루경영체 중 141개는 사회적협동조합 등 법인화를 통해 자립경영을 이어가고 있고, 올해는 코로나로 인한 고용위기 속에서도 4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올해 성장이 돋보였던 경영체에는 청년과 중장년, 부녀회원, 경력단절 여성과 한부모 가정, 울산지역 퇴직자 등 연령부터 출신까지 그야말로 다양한 이력의 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양평 상상공작소’는 양평 청년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뭉친 6명의 중장년과 청년 5명이 모여, 올해 9월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 다수의 기관과 협업하여 목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강릉 대굴령천년의향기’는 취미생활로 꽃차와 천연염색을 하던 부녀회원들이 모여 맞춤형 꽃차․천연염색 체험프로그램 진행하면서 수익금의 일부를 마을 주변 숲을 보전하는 기금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화성 산길숲길’은 경력단절 여성과 한부모 가정으로 구성된 주민들이 산양삼 추출물이 포함된 산야초 채움 비누를 개발하여 단기간에 2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한 ‘울산 북구 칡칡폭폭포레스트’는 울산지역 퇴직자들이 힘을 모아 생육이 왕성해 숲을 망치는 칡을 채취하여 칡즙으로 가공․판매하는 칡즙 개발 및 사업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고 있다. 산림청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은 이전의 정책사업과는 달리 각 공동체의 여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유연하게 지원이 이루어지다 보니 눈에 띄는 성과가 많이 나타난다.” 면서 “일자리 사업은 인구 감소 등 산촌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일자리가 더욱더 많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06
  • 임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민·관 협력 연수회 실시해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임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12월 9일 대전 서구 케이더블류(KW) 컨벤션센터에서 수출업체, 수출기관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2021년 임산물 수출 확대 연수회(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연수회에서 참석자들은 올해 임산물 수출 성과 등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내년도 임산물 수출 확대방안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주제발표로는 비대면 온라인 마케팅 추진성과, 임업장비 수출 확대방안 및 수출 물류비 폐지에 대응한 수출 지원정책 대안 마련에 대한 연구 결과 자료를 공유하고 수출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산림청은 임업인들과 수출업체를 격려하기 위해 임산물 수출 유공자를 포상하고 수출탑을 시상했으며, 다문화 이주여성 대상 한국산 임산물 활용 현지 요리 동영상(UCC)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포상금도 수여 했다. 수출 유공 포상으로는 산나물 및 건나물 제품 생산·가공업체인 평창팜의 정재현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신농영농조합법인 김유경 대표, 주식회사 도들샘 노태욱 대표, 충청남도 논산시 강의정 주무관이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수출실적이 우수한 5개 기업을 선정해 상패를 수여하는 수출탑 부문에서는 ㈜포레스코와 ㈜유니드, ㈜푸드웰에서 2백만 불을 수출탑을 달성했으며 그 외 ㈜네이처팜. ㈜해농상사가 1백만 불 수출탑을 받았다. 한국산 임산물을 주재료로 하여 참가자 출신국가의 인기음식, 전통음식 등 현지를 대표하는 음식요리 동영상(UCC) 공모전에서는 대추, 잣, 표고를 활용 우크라이나식 통뚝배기 고기구이 요리가 대상(포상금 300만원)을, 도라지, 밤, 표고, 송이를 활용한 ‘롤레케밥(아제르바이잔 전통음식)’요리가 최우수상(포상금 200만 원)에 선정되었으며, 이 밖에 우수상(포상금 100만 원) 2팀, 장려상(포상금 50만 원) 2팀이 선정됐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2021년 10월 현재 전체 임산물 수출은 전년 대비 19% 증가했으나 코로나 이전 수출 실적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코로나 장기화로 많은 수출업체가 신규 구매자 발굴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앞으로 수출 유망상품 개발,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수출 활성화와 한류·건강식품 확산 분위기를 활용한 케이(K) 임산물 홍보확대 등 전략적인 해외시장 진출 지원으로 수출이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10
  •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로 임산물 수출에 활력 기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과 함께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를 11월 18일에 대전 케이더블류(KW) 컨벤션센터 3층 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산림청은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상담이 어려워짐에 따라 지난해부터 해외 전시·박람회 참가를 온라인 수출 상담회로 전환하여 수출기업과 해외 구매자(바이어)간 화상 상담을 통한 수출 확대를 추진했다. . 이번 화상 상담회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5개국에서 25개사 해외 구매자가 참여했으며 우리 측은 품목별 수출협의회 회원사(감, 대추, 건강임산물) 등 8개 임산물 생산 수출업체가 참여하여 온라인으로 1:1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사전에 해외 구매자에게 전자 수출정보지(e-book)를 제공해 관심품목을 선정하고, 구매자의 선호제품에 따라 수출업체와 상담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했다. 또한 원활한 상담 진행과 실제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마다 전문 통역요원을 배치하고 후속 상담 지원 등 연계-상품확인-상담- 사후관리 등이 일괄적으로 이뤄지도록 진행했다. 정연국 산림청 임업통상팀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많은 수출업체가 신규 구매자 발굴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앞으로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한 수출 지원사업을 강화하여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우수한 한국 임산물을 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8
  • 산림청-무주군, 찾아가는 임업인 소통 간담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1월 12일, 무주군과 함께 ‘찾아가는 임업인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 최병암 산림청장은 황인홍 무주군수와 청년임업인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임업인의 오랜 염원인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도의 산림정책 방향 등에 대하여 소통하였다.   특히, 청년임업인들의 창업 진입 문턱을 낮추고, 다양한 지원정책 도입의 필요성에 대한 많은 의견을 나누었다. 이와 함께 최병암 산림청장은 무주군 향로산자연휴양림 안에 있는 목재문화체험장과 임산물 생산·가공현장 천마니 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하여 임업인들을 격려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가 국회를 통과하여 그동안 직불제로부터 소외되어온 임업인의 임업활동에 따른 사회적·공익적 기여에 대한 일정부분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었다”라며 “청년임업인 등에게 필요한 귀산촌 교육지원, 임산물 해외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산림정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5
  • 임산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8일 서울 여의도 한국임업진흥원 사옥 별관의 산림비전센터 대회의실에서 수상업체 임직원, 산림청 및 한국임업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임산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 “2021년도 임산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는 수출 경쟁력이 있으나 역량 부족으로 해외 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들을 발굴하여 시장 진출 지원을 통한 수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1차 서면 심사와 2차 현장 및 발표평가를 거쳐 단기임산물 분야, 목재제품 분야 등 총 5개 업체가 선정되었다.  수출 적합성, 독창성, 디자인, 마케팅 전략, 업체의 수출역량의지 등을 다각도로 평가해 단기임산물 분야 4개 업체, 목재분야 1개 업체가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년도 수출유망업체로 선정된 업체는 산림청 및 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대상, 금상, 혁신상(이노베이션상)을 받았다. 단기임산물 분야의 ㈜ 청아굿푸드의 더덕 가공제품이 대상을, ㈜한반도의 대추가공식품과 ㈜ 한국동백연구소의 동백종자 가공제품이 금상을 받았으며, 서가(주)의 도라지 가공제품이 혁신상을 수상했다. 목재제품 분야에서는 ㈜유니드의 마루판 제품이 금상을 수상하였다.   수상 업체는 2022년도 해외시장 개척 활동비가 지원되며, 판매촉진비  등 임산물 수출 지원 사업 공모 시 성과보수(인센티브)나 가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수상업체들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초기 단계의 상품개발 및 개선, 해외마케팅 등 수출역량에 기반을 둔 맞춤형 지원 등을 통해 국내 청정임산물과 우수한 목재제품의 수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2016년부터 산림청은 매년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단기임산물 24개 업체, 목재 16개 업체 총 40개 업체를 발굴하여 수출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육성하고 있다”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출 물류비용 상승, 선복(선박 내 화물을 싣는 공간) 부족 현상 심화에 따라 국내 우수한 청정 임산물의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 대회가 수출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 및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8
  • 산림복지진흥원, 지역민을 위한 문제해결 지원에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지난 8월부터 국립대전숲체원(대전 유성구)에서 진행한 ‘장애인 보호자 숲케어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택한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진흥원을 포함한 ‘대전지역문제해결플랫폼’ 소속의 민·관 기관과 지역 전문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 참여기관: 한전원자력연료, 대전마케팅공사, 가치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 세상만사 사회적협동조합, ㈜대전충남생태연구소 숲으로, 통합놀이학교 다동 사회적협동조합 등  숲케어 캠프는 장애인 돌봄 가족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캠프 동안 보호자와 장애인 자녀를 분리해 보호자가 오롯이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숲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자원봉사자의 장애인 자녀 일대일 케어는 보호자들이 안심하고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로 꼽혀 높은 만족도(4.71/5점)를 보였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그물망 산림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0-01
  • 산림청 산나물류 수출 확대를 위한 소통 간담회 마련
    최병암 산림청장은 7일 강원도 평창지역의 산나물 재배 및 수출가공현장을 방문해 최근 임산물 수출 유망품목으로 주목받고 있는 산나물류 수출확대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최병암 청장 주재로 열린 ‘산나물류 수출확대 현장 간담회’에는 평창지역 대표 산나물 수출가공업체인 평창팜 등 수출업체와 산림조합중앙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 평창군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나물류 수출확대 방안, 해외 온라인몰 진출전략, 수출 애로사항 해결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참석자들은 산나물류의 해외시장 활로를 개척하기 위한 산림청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지원 계획을 공유하였다. 특히, 지난해 산림청 아마존 입점시범사업을 통해 산나물 상품을 성공적으로 입점 시켜 ’20년 아마존 식품분야 신상품(Hot Releases) 1위에 선정된 평창팜의 수출 성공 사례 발표를 청취하였다. 지난해 산나물류 수출은 전년 대비 50.4% 증가한 160만 달러로 미국, 호주, 캐나다 중심으로 수출이 크게 확대되었다. 특히 일반인들의 채식에 대한 관심 및 가정 간편 조리식품 개발(HMR)*등으로 점차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 산나물 주산지인 평창군, 횡성군 등 지자체와 생산자들의 적극적인 수출 의지에 정부의 다각적인 수출지원 사업이 동반상승 효과(시너지)를 내어 결실을 이룬 것으로 보인다.    * 한 끼 곤드레, 표고버섯 비빔밥 등 산채류 활용한 간편식, 건조 산채 건강식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나물과 같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청정임산물(케이-포레스트 푸드, K-Forest Food)에 대한 상품개발 및 식문화 한류가 확산하여 임산물 수출이 꾸준히 증가할 수 있도록 미국, 캐나다뿐만 아니라 한류의 인기가 높은 베트남, 홍콩 등 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 홍보·판촉 강화, 온라인 마케팅 등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산나물류 등 청정임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식품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우수관리인증제(Global GAP) 등의 해외 인증과 잔류농약, 중금속 검사 등 식품위생 검사비 및 박스포장, 브랜드 로고 등 수출 포장 디자인 개발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임산물 수출유망품목 발굴대회를 개최하여 우수 제품을 발굴하고 선정된 수출유망업체의 해외시장 진출 초기 단계 지원을 통한 수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19년 강원도 횡성군에 산지종합유통센터(건축, 생산유통·가공장비, 선별포장비 등 지원)를 지원하여 산나물 생산단지지역으로 집중 육성하고, 관세사 등 전문가를 활용하여 수출업체를 직접 찾아가 수출 현장 맞춤형 종합 자문(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현장 중심의 수출정책을 적극 추진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07
  • 아시아산림협력기구-필리핀 환경천연자원부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는 6월 23일 필리핀 환경천연자원부와 ‘필리핀 산림관리 지역 내 공동체의 참여를 통한 목재생산의 수직적 통합촉진’을 위한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 :  기후변화ㆍ사막화 방지 등 국제적 산림 현안에 대응하고 아시아에서 산림 분야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09.6)에서 제안되어 한국 주도로 설립된 국제기구 이번 사업은 필리핀 비사야와 민다나오 지역에서 2021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118만불(13억)의 규모로 진행된다.  목재생산의 전 과정에 지역 공동체를 참여시켜 조림지를 조성·육성하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등 사업 모형을 개발하여 목재생산의 수직통합을 실현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온라인 행사로 진행된 체결식에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리카르도 칼데론 사무총장, 필리핀 로이 시마튜 환경천연자원부 장관,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리카로토 칼데론 사무총장은 “필리핀 산림지역 내 공동체의 부가가치 창출과 지속가능한 목재생산 부족 사태를 해결하여 지역 공동체의 생계 향상에 기여하고 회원국과 협력하여 산림복원 모형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로이 시마튜 장관은 “이 사업 외에도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 산림보호, 산불관리 등의 분야에서 산림청과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의 선진 기술 전수 등 상호 협력이 활발히 추진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한국-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필리핀 산림분야 협력이 더욱 증진되기를 기대하며, 2022년 한국 서울에서 열리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 필리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25
  • 산림일자리발전소, 2021년 그루경영체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을 창출하고 일자리를 만들어나갈 그루경영체를 7월 18일(일)까지 모집한다. 대상 지역은 2021년도 4기 그루매니저가 활동하는 경기 군포, 경기 여주, 강원 양양, 강원 정선, 충북 단양, 충북 영동, 충남 보령, 대전 대덕, 경북 청도, 경남 산청으로 총 10개 지역이다. 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한 창업을 희망하는 5인 이상의 주민공동체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 규모는 지역별 5개 내외의 그루경영체이다.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견학, 자문, 워크숍, 교육훈련, 프로그램 참여, 네트워크, 사업계획,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그루경영체가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 활동하는 그루매니저가 현장밀착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그루경영체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공동체는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7월 12일(월)부터 7월 18일(일)까지 담당자 이메일(forestjob04@kofpi.or.kr)로 접수하면 된다. 그루경영체 모집설명회는 7월 6일(화)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 이인세 소장은 “숲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아 건강하고 행복한 일자리를 만들어나갈 주민공동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주민경영체의 자립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6-15
  •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역활동가(그루매니저) 4기’ 발대식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지역맞춤형 산림일자리 창출·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9일 대전 서구 둔산동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매니저** 제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산림청은 ‘사람’ 중심의 일자리 정책을 실현하고자 수요자 중심,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8년부터 산림일자리발전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산림일자리발전소 :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경영 모형 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산림형 중간지원조직    ** 그루매니저(지역활동가) : 지역공동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자문, 판로·마케팅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전문 관리자(3년간 활동) 이번 발대식은 그루매니저,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관계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산림청은 4기 그루매니저로 10명을 신규로 위촉하고 운영방안 보고 등을 설명했다.  또한, 현장에서 요구하는 산림일자리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 민원 해소하는 등 행정능력 함양을 위해 3차례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 앞서 4월 25일 한국임업진흥원은 2021년 산림일자리발전소 신규 사업지역 10개소를 발표했다.  올해 4기 그루매니저가 활동할 신규지역은 ▲ 경기 군포, 여주 ▲ 강원 양양, 정선 ▲ 충북 단양, 영동 ▲ 충남 보령 ▲ 대전 대덕구 ▲ 경북 청도 ▲ 경남 산청이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과 주민이 숲에서 함께 일하는 새로운 방식의 일자리 정책으로 산촌지역에서 다양한 일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차근차근 노력해나갈 것이다”이라며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숲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주민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10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항노화 웰니스 여행 1번지 산청으로 오세요'
    산청군이 37년 역사의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항노화 웰니스 여행 1번지 산청'을 널리 알린다. 군은 23∼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A홀에서 열리는 2022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힐링과 건강을 주제로 지역 관광지와 산청 약초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군은 지리산 천왕봉과 지리산 중산두류생태탐방로, 남사예담촌과 산청 황매산 미리내파크 등 대표 관광지를 알릴 예정이다. 특히 오는 9월 열리는 대한민국 지정 문화관광축제인 '산청한방약초축제'와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개최되는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청식초, 산청 삼양삼주, 산청맥주 등 특색있는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등 지역 관광자원을 선보인다. 특히 최근 여행 트렌드인 힐링과 건강이라는 주제에 맞춰 산청군의 힐링 여행지를 추천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산청 약초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 남사예담촌 체험존에서는 전통문화체험도 할 수 있다. 근무자들이 한복을 착용하고 투호 던지기와 왕제기차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최근 새로운 힐링 걷기길로 각광받는 지리산 중산두류생태탐방로도 홍보한다. 여기에 더해 소셜마케팅 이벤트 '산청군과 친구가 돼주세요'도 진행한다. 네이버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친구추천 이벤트를 통해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 공간에서도 지리산 청정골 산청을 알리는데 힘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리산과 한방약초의 고장 산청군은 다양하고 특색 있는 우수한 관광자원이 많다"며 "이번 국제관광전을 통해 산청여행의 인지도를 높여 많은 분들이 산청을 찾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2 서울국제관광전은 '다시 만난 여행, 다시 만난 자유'를 주제로 23∼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대만·괌·스페인·일본·탄자니아·몰타 등 40여 개국에서 300여 개 기관과 업체가 참여한다. 서울국제관광전은 서울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체부와 서울시,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관광학회가 후원한다. 여행업계는 이번 관광전이 여름 휴가를 앞두고 국제관광 교류는 물론 국내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6-23
  • 산촌의 매력을 높이(UP)고, 일자리(業)를 만드는 2022년도 그루경영체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을 창출하고 일자리를 만들어나갈 그루경영체를 5월 20일(금)부터 6월 22일(수)까지 모집한다. 대상지역은 2022년도 5기 그루매니저가 활동하는 △경기 용인, △경기 안산, △인천 남동, △충북 제천, △충북 진천, △충남 부여, △충남 금산, △경북 안동, △경북 경주, △경남 진주, △전북 익산, △전북 부안, △전남 광양으로 총 13개 지역이다. 모집 대상은 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해 창업을 희망하는 5인 이상의 주민공동체이며, 모집 규모는 지역별 5개 내외의 그루경영체를 모집할 예정이다.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견학, 자문, 워크숍, 교육훈련, 프로그램 참여, 네트워크, 법인화,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그루경영체가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 활동하는 그루매니저가 현장에서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그루경영체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공동체는 산림청 홈페이지 및 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6월 16일(목)부터 22일(수)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그루경영체 모집설명회는 6월 14일(화)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 그루경영체 모집 공고문 확인 :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 그루경영체 모집설명회 :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www.youtube.com/kofpi) 산림일자리발전소 이인세 소장은 “숲에서 희망을 찾고, 건강하고 행복한 일자리를 통해 산촌에 활력을 더하고 매력을 높일 수 있는 그루경영체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주민공동체의 자립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산촌진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5-30
  • 산림 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과 일자리 확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와 함께 오늘부터 7월 10일까지‘2022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공모한다. 이번 대회는 산림분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ㆍ지원하고, 산림 및 타 분야 융합 데이터의 분석 촉진과 산림분야 인재 양성·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 분야는 산림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앱이나 웹 등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이다. 주요 관심주제 분야는 ① 탄소중립, 산불·산사태 등 사회적 문제 해결 ② 산림 휴양·문화·치유 등 국민 복지 증진 ③ 산림경영·자원(국유림경영정보, 목재정보, 임산물정보 등)을 활용한 산촌·임업 등 경제 활성화 ④ 산림공간정보(입지토양도 등), 연구정보(미세먼지 관측정보 등) 활용 방안이다.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참가 신청서와 기획서를 작성해 공모접수 누리집(www.bigdata-forest.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 공모접수 누리집-커뮤니티–생태계 프로그램에서 온라인 접수 산림청은 7월 1차 서류평가를 통해 25팀(제품 및 서비스 개발 10팀, 아이디어 기획 15팀)을 선발하고, 8월 2차 발표평가를 거쳐 8월 말 시상식을 진행한다. 최종 선정된 14팀(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5팀, 아이디어 기획 부문 9팀)에게는 총 1,77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최우수상 2팀에는 상금 이외에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0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참가의 기회가 주어진다. 아울러, 수상팀에게는 이전 대회 수상자 등 전문가의 멘토링(상담), 데이터 활용 및 개별 컨설팅(자문) 등 후속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수상작에 데이터 분석 및 데이터 기획·마케팅이 포함된 경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2 빅매칭 캠프」참여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문의처(☏ 02-6393-2734, ✉ s4037@kofpi.or.kr, ‘커뮤니티-문의 게시판’)로 연락하면 된다. 산림청 이미라 기획조정관은 “산림 데이터를 활용한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많이 발굴되어 실생활 속에서 산림데이터가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또한, 민간의 활용 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창업 혹은 일자리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데이터 기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5
  • 한국임업진흥원-(주)올가홀푸드, 임산물 소비활성화를 위해 손잡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청정임산물 소비촉진을 통한 임가소득을 증진하고자 ‘친환경 먹거리, 바른 먹거리’를 추구하는 프리미엄 마켓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와 4월 22일(금) ㈜올가홀푸드 본사(서울 송파구)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올가홀푸드 온·오프라인 매장 활용 제철 이슈에 부합하는 판매 기획전 운영, △청정임산물 브랜드 소비자 인식 개선 및 홍보활동 협업, △임산물 소득증대 지원 사업 관련 마케팅 협력 등이 있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MOU)가 체결되는 4월 22일(금)부터 4월 28일(목)까지 일주일간 올가홀푸드 방이점을 포함한 전점에서 K-FOREST FOOD 및 청정숲푸드 지정임가 9개 업체가 참여하는 봄 산나물 판매 기획전 ‘청정임산물 페스티벌’을 운영하며, 봄철에 만날 수 있는 △두릅, △산마늘, △고사리, △곰취, △눈개승마, △표고버섯 등 10개 품목이 판매된다. 이번 판매 기획전 선착순 구매혜택으로는, 온라인 매장 2,500원 할인쿠폰(30,000원 이상 구매 시)를 발행, 오프라인 매장 3만원 이상 구매 시 에코백 증정 혜택이 제공된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임산물 소비활성화 및 청정임산물 브랜드 홍보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프리미엄 마켓 ㈜올가홀푸드를 통해 K-FOREST FOOD, 청정숲푸드 등 청정임산물 브랜드가 우리 국민들에게 가치를 인정받고,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4-28
  • 숲에서 일자리와 소득을 만들어갈 그루매니저 선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3월 22일(화), 지역 주민이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환경활동가, 평생교육사, 유아교육전문가, 임업후계자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그루매니저 13명을 신규 선발했다. 신규 선발된 그루매니저가 활동할 지역은 경기 용인, 경기 안산, 인천 남동, 충북 제천, 충북 진천, 충남 부여, 충남 금산, 경북 안동, 경북 경주, 경남 진주, 전북 익산, 전북 부안, 전남 광양이다. 기존 지원사업이 진행되었던 32개 지역과 함께 총 45개 지역에서 그루매니저가 산림일자리발전소와 함께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활동을 개시하는 그루매니저는 현장밀착형 지역활동가로 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일자리와 소득을 만들어나갈 그루경영체를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신규 그루매니저는 발굴된 그루경영체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산림일자리발전소의 지원사업(견학, 자문, 워크숍, 교육훈련, 법인화, 홍보, 마케팅, 파일럿 사업 등)으로 그루경영체 창업 활동을 돕는다. 더불어 그루경영체와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현장에서 이어주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공동체 성장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0년부터 2년 연속으로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의 ’대한민국 일자리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이인세 산림일자리발전소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은 민간주도로 수요자 중심의 민간 일자리를 만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산림청과 함께 지역임업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3-24
  • 주민이 직접 만든, 반짝반짝 빛나는 산림일자리 성과!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코로나19 사태로 고용시장의 어려움이 장기화되고 있는 위기 속에서도, 주민 스스로 필요한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주민주도 산림일자리 성과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경제일자리 확대를 위해 산림자원을 활용한 주민공동체 중심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산림일자리발전소를 18년도에 신설하여 산림분야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가고 있다.        * 산림일자리발전소 :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산림형 지원조직     * 그루매니저 : 주민사업체(그루경영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컨설팅, 판로·마케팅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기획ㆍ활동가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을 통해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 상담(멘토링) 및 교육 등을  최대 3년까지 지원받게 되며, 이를 통해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ㆍ자립하게 된다. 2018년 사업 첫 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금년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922명이 참여하는 227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비즈니스를 만들어 가고 있다. 227개의 그루경영체 중 141개는 사회적협동조합 등 법인화를 통해 자립경영을 이어가고 있고, 올해는 코로나로 인한 고용위기 속에서도 4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올해 성장이 돋보였던 경영체에는 청년과 중장년, 부녀회원, 경력단절 여성과 한부모 가정, 울산지역 퇴직자 등 연령부터 출신까지 그야말로 다양한 이력의 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양평 상상공작소’는 양평 청년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뭉친 6명의 중장년과 청년 5명이 모여, 올해 9월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 다수의 기관과 협업하여 목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강릉 대굴령천년의향기’는 취미생활로 꽃차와 천연염색을 하던 부녀회원들이 모여 맞춤형 꽃차․천연염색 체험프로그램 진행하면서 수익금의 일부를 마을 주변 숲을 보전하는 기금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화성 산길숲길’은 경력단절 여성과 한부모 가정으로 구성된 주민들이 산양삼 추출물이 포함된 산야초 채움 비누를 개발하여 단기간에 2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한 ‘울산 북구 칡칡폭폭포레스트’는 울산지역 퇴직자들이 힘을 모아 생육이 왕성해 숲을 망치는 칡을 채취하여 칡즙으로 가공․판매하는 칡즙 개발 및 사업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고 있다. 산림청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은 이전의 정책사업과는 달리 각 공동체의 여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유연하게 지원이 이루어지다 보니 눈에 띄는 성과가 많이 나타난다.” 면서 “일자리 사업은 인구 감소 등 산촌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일자리가 더욱더 많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06
  • 임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민·관 협력 연수회 실시해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임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12월 9일 대전 서구 케이더블류(KW) 컨벤션센터에서 수출업체, 수출기관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2021년 임산물 수출 확대 연수회(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연수회에서 참석자들은 올해 임산물 수출 성과 등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내년도 임산물 수출 확대방안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주제발표로는 비대면 온라인 마케팅 추진성과, 임업장비 수출 확대방안 및 수출 물류비 폐지에 대응한 수출 지원정책 대안 마련에 대한 연구 결과 자료를 공유하고 수출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산림청은 임업인들과 수출업체를 격려하기 위해 임산물 수출 유공자를 포상하고 수출탑을 시상했으며, 다문화 이주여성 대상 한국산 임산물 활용 현지 요리 동영상(UCC)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포상금도 수여 했다. 수출 유공 포상으로는 산나물 및 건나물 제품 생산·가공업체인 평창팜의 정재현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신농영농조합법인 김유경 대표, 주식회사 도들샘 노태욱 대표, 충청남도 논산시 강의정 주무관이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수출실적이 우수한 5개 기업을 선정해 상패를 수여하는 수출탑 부문에서는 ㈜포레스코와 ㈜유니드, ㈜푸드웰에서 2백만 불을 수출탑을 달성했으며 그 외 ㈜네이처팜. ㈜해농상사가 1백만 불 수출탑을 받았다. 한국산 임산물을 주재료로 하여 참가자 출신국가의 인기음식, 전통음식 등 현지를 대표하는 음식요리 동영상(UCC) 공모전에서는 대추, 잣, 표고를 활용 우크라이나식 통뚝배기 고기구이 요리가 대상(포상금 300만원)을, 도라지, 밤, 표고, 송이를 활용한 ‘롤레케밥(아제르바이잔 전통음식)’요리가 최우수상(포상금 200만 원)에 선정되었으며, 이 밖에 우수상(포상금 100만 원) 2팀, 장려상(포상금 50만 원) 2팀이 선정됐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2021년 10월 현재 전체 임산물 수출은 전년 대비 19% 증가했으나 코로나 이전 수출 실적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코로나 장기화로 많은 수출업체가 신규 구매자 발굴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앞으로 수출 유망상품 개발,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수출 활성화와 한류·건강식품 확산 분위기를 활용한 케이(K) 임산물 홍보확대 등 전략적인 해외시장 진출 지원으로 수출이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10
  • 임산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8일 서울 여의도 한국임업진흥원 사옥 별관의 산림비전센터 대회의실에서 수상업체 임직원, 산림청 및 한국임업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임산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 “2021년도 임산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는 수출 경쟁력이 있으나 역량 부족으로 해외 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들을 발굴하여 시장 진출 지원을 통한 수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1차 서면 심사와 2차 현장 및 발표평가를 거쳐 단기임산물 분야, 목재제품 분야 등 총 5개 업체가 선정되었다.  수출 적합성, 독창성, 디자인, 마케팅 전략, 업체의 수출역량의지 등을 다각도로 평가해 단기임산물 분야 4개 업체, 목재분야 1개 업체가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년도 수출유망업체로 선정된 업체는 산림청 및 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대상, 금상, 혁신상(이노베이션상)을 받았다. 단기임산물 분야의 ㈜ 청아굿푸드의 더덕 가공제품이 대상을, ㈜한반도의 대추가공식품과 ㈜ 한국동백연구소의 동백종자 가공제품이 금상을 받았으며, 서가(주)의 도라지 가공제품이 혁신상을 수상했다. 목재제품 분야에서는 ㈜유니드의 마루판 제품이 금상을 수상하였다.   수상 업체는 2022년도 해외시장 개척 활동비가 지원되며, 판매촉진비  등 임산물 수출 지원 사업 공모 시 성과보수(인센티브)나 가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수상업체들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초기 단계의 상품개발 및 개선, 해외마케팅 등 수출역량에 기반을 둔 맞춤형 지원 등을 통해 국내 청정임산물과 우수한 목재제품의 수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2016년부터 산림청은 매년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단기임산물 24개 업체, 목재 16개 업체 총 40개 업체를 발굴하여 수출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육성하고 있다”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출 물류비용 상승, 선복(선박 내 화물을 싣는 공간) 부족 현상 심화에 따라 국내 우수한 청정 임산물의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 대회가 수출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 및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8
  • 산림청 산나물류 수출 확대를 위한 소통 간담회 마련
    최병암 산림청장은 7일 강원도 평창지역의 산나물 재배 및 수출가공현장을 방문해 최근 임산물 수출 유망품목으로 주목받고 있는 산나물류 수출확대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최병암 청장 주재로 열린 ‘산나물류 수출확대 현장 간담회’에는 평창지역 대표 산나물 수출가공업체인 평창팜 등 수출업체와 산림조합중앙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 평창군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나물류 수출확대 방안, 해외 온라인몰 진출전략, 수출 애로사항 해결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참석자들은 산나물류의 해외시장 활로를 개척하기 위한 산림청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지원 계획을 공유하였다. 특히, 지난해 산림청 아마존 입점시범사업을 통해 산나물 상품을 성공적으로 입점 시켜 ’20년 아마존 식품분야 신상품(Hot Releases) 1위에 선정된 평창팜의 수출 성공 사례 발표를 청취하였다. 지난해 산나물류 수출은 전년 대비 50.4% 증가한 160만 달러로 미국, 호주, 캐나다 중심으로 수출이 크게 확대되었다. 특히 일반인들의 채식에 대한 관심 및 가정 간편 조리식품 개발(HMR)*등으로 점차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 산나물 주산지인 평창군, 횡성군 등 지자체와 생산자들의 적극적인 수출 의지에 정부의 다각적인 수출지원 사업이 동반상승 효과(시너지)를 내어 결실을 이룬 것으로 보인다.    * 한 끼 곤드레, 표고버섯 비빔밥 등 산채류 활용한 간편식, 건조 산채 건강식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나물과 같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청정임산물(케이-포레스트 푸드, K-Forest Food)에 대한 상품개발 및 식문화 한류가 확산하여 임산물 수출이 꾸준히 증가할 수 있도록 미국, 캐나다뿐만 아니라 한류의 인기가 높은 베트남, 홍콩 등 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 홍보·판촉 강화, 온라인 마케팅 등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산나물류 등 청정임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식품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우수관리인증제(Global GAP) 등의 해외 인증과 잔류농약, 중금속 검사 등 식품위생 검사비 및 박스포장, 브랜드 로고 등 수출 포장 디자인 개발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임산물 수출유망품목 발굴대회를 개최하여 우수 제품을 발굴하고 선정된 수출유망업체의 해외시장 진출 초기 단계 지원을 통한 수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19년 강원도 횡성군에 산지종합유통센터(건축, 생산유통·가공장비, 선별포장비 등 지원)를 지원하여 산나물 생산단지지역으로 집중 육성하고, 관세사 등 전문가를 활용하여 수출업체를 직접 찾아가 수출 현장 맞춤형 종합 자문(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현장 중심의 수출정책을 적극 추진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07
  • 아시아산림협력기구-필리핀 환경천연자원부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는 6월 23일 필리핀 환경천연자원부와 ‘필리핀 산림관리 지역 내 공동체의 참여를 통한 목재생산의 수직적 통합촉진’을 위한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 :  기후변화ㆍ사막화 방지 등 국제적 산림 현안에 대응하고 아시아에서 산림 분야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09.6)에서 제안되어 한국 주도로 설립된 국제기구 이번 사업은 필리핀 비사야와 민다나오 지역에서 2021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118만불(13억)의 규모로 진행된다.  목재생산의 전 과정에 지역 공동체를 참여시켜 조림지를 조성·육성하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등 사업 모형을 개발하여 목재생산의 수직통합을 실현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온라인 행사로 진행된 체결식에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리카르도 칼데론 사무총장, 필리핀 로이 시마튜 환경천연자원부 장관,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리카로토 칼데론 사무총장은 “필리핀 산림지역 내 공동체의 부가가치 창출과 지속가능한 목재생산 부족 사태를 해결하여 지역 공동체의 생계 향상에 기여하고 회원국과 협력하여 산림복원 모형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로이 시마튜 장관은 “이 사업 외에도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 산림보호, 산불관리 등의 분야에서 산림청과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의 선진 기술 전수 등 상호 협력이 활발히 추진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한국-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필리핀 산림분야 협력이 더욱 증진되기를 기대하며, 2022년 한국 서울에서 열리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 필리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25
  • 산림일자리발전소, 2021년 그루경영체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을 창출하고 일자리를 만들어나갈 그루경영체를 7월 18일(일)까지 모집한다. 대상 지역은 2021년도 4기 그루매니저가 활동하는 경기 군포, 경기 여주, 강원 양양, 강원 정선, 충북 단양, 충북 영동, 충남 보령, 대전 대덕, 경북 청도, 경남 산청으로 총 10개 지역이다. 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한 창업을 희망하는 5인 이상의 주민공동체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 규모는 지역별 5개 내외의 그루경영체이다.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견학, 자문, 워크숍, 교육훈련, 프로그램 참여, 네트워크, 사업계획,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그루경영체가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 활동하는 그루매니저가 현장밀착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그루경영체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공동체는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7월 12일(월)부터 7월 18일(일)까지 담당자 이메일(forestjob04@kofpi.or.kr)로 접수하면 된다. 그루경영체 모집설명회는 7월 6일(화)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 이인세 소장은 “숲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아 건강하고 행복한 일자리를 만들어나갈 주민공동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주민경영체의 자립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6-15
  •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역활동가(그루매니저) 4기’ 발대식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지역맞춤형 산림일자리 창출·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9일 대전 서구 둔산동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매니저** 제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산림청은 ‘사람’ 중심의 일자리 정책을 실현하고자 수요자 중심,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8년부터 산림일자리발전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산림일자리발전소 :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경영 모형 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산림형 중간지원조직    ** 그루매니저(지역활동가) : 지역공동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자문, 판로·마케팅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전문 관리자(3년간 활동) 이번 발대식은 그루매니저,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관계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산림청은 4기 그루매니저로 10명을 신규로 위촉하고 운영방안 보고 등을 설명했다.  또한, 현장에서 요구하는 산림일자리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 민원 해소하는 등 행정능력 함양을 위해 3차례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 앞서 4월 25일 한국임업진흥원은 2021년 산림일자리발전소 신규 사업지역 10개소를 발표했다.  올해 4기 그루매니저가 활동할 신규지역은 ▲ 경기 군포, 여주 ▲ 강원 양양, 정선 ▲ 충북 단양, 영동 ▲ 충남 보령 ▲ 대전 대덕구 ▲ 경북 청도 ▲ 경남 산청이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과 주민이 숲에서 함께 일하는 새로운 방식의 일자리 정책으로 산촌지역에서 다양한 일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차근차근 노력해나갈 것이다”이라며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숲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주민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6-10
  • 임업기계장비 수출길을 열어드립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6월 28일(월)까지 국내 임업기계장비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하여 ‘온라인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과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산림청과 진흥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해외 출입국 통제 등 불확실한 여건을 고려하여 임업기계장비 수출 유망기업의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지원 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하였다.  ‘온라인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통하여 현지 바이어와 비대면 방식의 홍보가 가능할 수 있도록 디지털쇼룸, 3D 디지털 영상, 전자카탈로그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또한,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지원 사업’을 통하여 아마존, 이베이 등에 국내 임업기계장비 제품 입점 및 판매전략 수립, 홍보지원을 통하여 아마존 호미의 뒤를 이을 수출 히트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국내 임업기계장비 생산기업으로 접수방법 및 세부 지원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내 입찰/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 “국내 경기 침체와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임업기계장비 기업의 어려움을 공감한다”며, “해외시장 진출을 앞둔 임업기계장비 기업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6-10
  • 산림일자리 개척자, 그루매니저 4기 발대식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6월 9일(수)에 4기 그루매니저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주민 주도의 산림일자리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유지됨에 따라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하였으며, 최병암 산림청장, 이강오 원장이 참석하여 신규로 선정된 4기 그루매니저 10명에게 위촉장과 명패를 수여하였다. 또한, 1∼3기 그루매니저 34명은 온라인으로 발대식에 참석하여 활동을 하면서 느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 삶의 가치 변화 등을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축하 및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그루매니저는 지역주민들이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그루매니저가 이러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 홍보·마케팅, 창업관련 실무 등의 역량강화를 지원한다. 신규로 선발된 4기 그루매니저들은 자신들의 활동 지역으로 돌아가 산림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예비경영체를 발굴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림일자리발전소는 6월 14일(월)부터 공모를 통해 50개 이상의 그루경영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 신규 그루매니저 선정 지역 : 경기 군포, 경기 여주, 강원 양양, 강원 정선, 충북 단양, 충북 영동, 충남 보령, 대전 대덕, 경북 청도, 경남 산청 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 이인세 소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일자리 지원사업은 민간주도로 수요자 중심의 민간일자리를 만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산림청과 함께 지역에서 시작되는 다양한 산림일자리를 발굴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6-10
  • 조경수·분재 수출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1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조경수·분재 수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국조경수협회, 한국분재조합, 수출업체 및 유관기관 등과 함께 수출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단풍나무, 주목, 소나무 등 한국산 조경수와 분재는 수형이 아름답고 품질이 높아 중국, 대만, 유럽 등지에서 고가로 거래되는 등 수출 잠재력이 높다.     ※ 최근 3년간(2018~2020) 조경수 수출액 484만$, 분재 수출액 92만$ 산림청은 그간 수출상담회, 해외 판촉, 시범판매(마켓테스트), 박람회 참가 등 조경수·분재 수출업체의 해외시장개척 활동을 지원해왔으나,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구매자 방한취소, 박람회 연기, 수출물류비 급증 등으로 관련 업계가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산림청은 코로나19 상황 등 대내외적 여건 변화에 따른 조경수·분재 수출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을 포함한 공동마케팅, 전시회 한국관 운영 등 시장 개척활동 지원뿐 아니라 검역문제 등 업계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해외 구매자에게 수출용 조경수를 비대면으로 소개하기 위해 대상국 언어로 된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완화 여부에 따라 하반기에는 해외 판촉 및 해외 구매자(바이어) 초청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우리나라 조경수·분재는 우수한 품질과 예술성에 따른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품목임에 따라 수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앞으로도 임산물 품목별 소통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임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22
  • 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 그루매니저로 산림일자리 발굴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4월 21일(수), 지역주민이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도록 임업후계자, 청년귀촌인, 공정여행기획가 등 다양한 이력의 역량을 가진 그루매니저 10명을 추가로 선발했다.  ’21년 추가 지정되어 그루매니저가 활동할 지역은 ▲경기 군포, ▲경기 여주, ▲강원 양양, ▲강원 정선, ▲충북 단양, ▲충북 영동, ▲ 충남 보령, ▲대전 대덕, ▲경북 청도, ▲경남 산청이다. 선발된 그루매니저는 지역주민들이 경영체로서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교육, 견학, 자문, 법인화, 홍보, 마케팅, 시범사업 등 그루경영체의 창업활동을 돕고,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그루매니저들의 사회적경제, 홍보·마케팅, 창업관련 실무 등의 역량강화를 지원한다. 특히, 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매니저는 지역공동체 성장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로부터 ‘2020년 대한민국 일자리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장(이인세)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일자리 지원사업은 민간주도로 수요자 중심의 민간일자리를 만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산림청과 함께 지역에서 시작되는 다양한 산림일자리를 발굴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4-22
  • 제철 산나물, 임산물전용관에서 저렴하게 구입하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코로나19로 지역축제 개최 취소, 오프라인 판매량 감소 등 산나물 판로가 막힌 임업인을 돕기 위해 네이버쇼핑과 우체국쇼핑 내 임산물전용관에서 봄맞이 제철 산나물 온라인 기획전을 추진한다.  이번‘봄맞이 제철 산나물 온라인 기획전’은 4월 5일(월)부터 시작되고 38개 업체에서 두릅, 산마늘 등의 생채 산나물과 장아찌, 건나물 등의 가공품을 모두 판매한다. 온라인 기획전 홍보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해 산나물 구매자에게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리뷰이벤트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4월 20일(화)은‘네이버 쇼핑라이브(shoppinglive.naver.com)’에서 특별기획 상품으로 산마늘 장아찌 만들기 꾸러미를 1시간 동안 기존 판매가보다 1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 산마늘 장아찌 만들기 꾸러미 : 산마늘 1kg, 장아찌 소스, 보관용기, 조리법 아울러 산림청은 지난 1월 22일(금) 임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산림청ㆍ한국임업진흥원ㆍ네이버 주식회사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네이버쇼핑을 통해‘임산물전용관’운영, 네이버 콘텐츠를 활용한 임산물 홍보ㆍ마케팅 등에 대해 상호 협의한 바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임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와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하여 소비촉진 사업을 적극 추진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 기획전 및 라이브커머스 개요 > 구분 기간 혜택 네이버쇼핑 기획전 4월 5일(월)~4월 30일(금) 4,000원 할인쿠폰 우체국쇼핑 기획전 4월 5일(월)~4월 23일(금) 10~15% 할인쿠폰 라이브커머스 (실시간 방송 판매) 4월 20일(화) 추가 15% 할인, 사은품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5
  • 목재분야 해외진출용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추가 모집합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3월 30일(화)부터 4월 13일(화)까지‘2021년 온라인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수출 판로가 막힌 목재분야 수출기업을 돕고자 추진하는 비대면 마케팅 지원 사업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해외 출입국 통제 등 불확실한 여건을 고려하여 온라인 시장 진입을 위한 현지 바이어와의 비대면 방식의 홍보가 가능할 수 있도록 전자카탈로그, 3D 디지털 영상, 디지털쇼룸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국내에서 목재 또는 목재제품을 생산하거나 이를 가공하는 설비를 생산하는 목재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온라인 콘텐츠 제작 후 지원금을 신청하여 환급받으면 된다. 기업 당 최대 15백만원까지 지원하며, 접수방법 및 지원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내 입찰/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 “본 지원사업은 비대면‧온라인 해외 시장 진출을 앞둔 목재 수출기업들에게 디딤돌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4-02
  • 산림분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경진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함께 오늘부터 6월 30일까지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공모한다. 이번 대회는 산림분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하여 데이터 기반 혁신성장 견인 및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림분야 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통한 데이터 유통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산림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앱이나 웹 등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이다.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참가 신청서와 기획서를 작성해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 산림청 접속 후 민원/적극행정 – 국민참여 – 행사곰모전에서 온라인 접수 산림청은 1차 서류평가를 통해 부문별로 10개 팀(총 20개 팀)을 선발하고, 2차 발표심사를 거쳐 8월 말 최종결과를 발표한다.   공모접수 ⇨ 1차 서류평가 ⇨ 2차 발표평가 ⇨ 시상식 ⇨ 통합본선 (행안부) ⇨ 왕중왕전 (행안부) 3월~6월   7월   8월   8월 말   9월   11월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추진일정]   최종 선정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5개 팀, 아이디어 기획 부문 5개 팀(총 10개 팀)에게는 총 1,400만 원의 상금을 준다.   구 분 시상훈격 포상 내역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아이디어 기획 최우수상 산림청장상 1팀 400만 원 1팀 200만 원 우수상 한국임업진흥원장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 1팀 200만 원 1팀 120만 원 장려상 한국임업진흥원장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 3팀 각 100만 원 3팀 각 60만 원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내역]   아울러, 최우수상 2팀에는 상금 이외에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9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참가의 기회가 주어지며, 수상팀 대상으로 이전 대회 수상자 등 전문가 자문 지원,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의 관심 데이터 활용 및 개별 자문 지원 등 후속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수상작에 데이터기획·마케팅 및 데이터분석이 포함된 경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1 빅매칭캠프」참여 혜택을 제공 예정이다. 이번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실(☏ 042-481-8810, ✉ tcpipx25@korea.kr)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산림데이터를 활용한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많이 발굴되어 실생활 속에서 산림데이터가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또한, 민간의 활용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창업 혹은 일자리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데이터기반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30
  • 최병암 산림청 차장, 2021년 임산물 수출 촉진 대책 발표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10일 정부대전청사 기자실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환경 변화에 대응해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기본 전략으로 한 '2021년 임산물 수출 촉진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10일 정부대전청사 기자실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환경 변화에 대응해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기본 전략으로 한 '2021년 임산물 수출 촉진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은 곤드레 나물을 이용해 만든 '비빔곤드레' 수출 유망 품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10

산림복지 검색결과

  •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4월 25일 산림복지전문업 수익 창출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숲지기솔이참이(대표 정병임) 및 (주)한국산림복지교육원(대표 최해룡)과 상호 협력을 위한 ‘함께가요 산림복지, 상생협의체’를 발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림복지전문업 성장지원을 통한 지역 민간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산림교육프로그램 운영 협조 ▲산림복지전문업 판로지원을 위한 홍보·마케팅 ▲산림복지전문업 사업 및 프로그램 컨설팅 ▲상호발전과 공동목적을 이루는 사업추진 등이다.    임원필 원장은 “지역 전문업과 함께 상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 깊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민간 산림복지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산림복지전문업과의 연계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5
  • 국립춘천숲체원, 춘천지역 체류형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손잡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2022년 1월 25일 춘천시청에서 춘천시를 비롯한 남이섬, 춘천삼악산호수케이블카 등 민·관 총 8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춘천지역 체류형 개별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 이재수 춘천시장, ㈜강촌레일파크 김찬용 대표, ㈜남이섬 민경혁 대표, 애니메이션박물관&토이로봇관 김흥성 원장, 엘리시안리조트 임충희 대표, 강아지숲 윤성태 이사장, 춘천삼악산호수케이블카 이병천 RM 등 관련 기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춘천지역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의 다자간 업무협약으로, 이 자리에서 각 기관의 임직원들은 춘천지역의 관광 활성화가 지역 경제발전에 중요한 과제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 협력방안 모색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8개 기관이 체결한 협약의 주요 내용은 ▲주요관광지 간 공동협력사업추진 관련 적극적인 지원 및 홍보 활성화 ▲주요관광지 간 연계 인센티브 제공 등 지속적 상호협력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 등에 관한 협력 등이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춘천지역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국립춘천숲체원에서 관광객들이 우리 자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춘천지역의 민·관이 함께한 업무협력은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개인 및 가족 단위의 소규모 관광객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1-28
  • 산림복지진흥원, 지역민을 위한 문제해결 지원에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지난 8월부터 국립대전숲체원(대전 유성구)에서 진행한 ‘장애인 보호자 숲케어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택한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진흥원을 포함한 ‘대전지역문제해결플랫폼’ 소속의 민·관 기관과 지역 전문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 참여기관: 한전원자력연료, 대전마케팅공사, 가치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 세상만사 사회적협동조합, ㈜대전충남생태연구소 숲으로, 통합놀이학교 다동 사회적협동조합 등  숲케어 캠프는 장애인 돌봄 가족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캠프 동안 보호자와 장애인 자녀를 분리해 보호자가 오롯이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숲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자원봉사자의 장애인 자녀 일대일 케어는 보호자들이 안심하고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로 꼽혀 높은 만족도(4.71/5점)를 보였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그물망 산림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0-01
  • 서울귀산학교,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촌 스타트업」 국고지원교육 성황리 진행
    산림청 지정 전문교육기관인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이사장 김일영) 산하 서울귀산학교가 수강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3일간 부저농원(전남 광양)에서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촌 스타트업’ 국고지원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촌 스타트업’ 교육과정은 산촌으로 이주하거나 이주 예정인자의 안정적인 산촌 정착 활성화를 위해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운영기관 공모를 진행하여 선정된 과정으로 지난 ‘19년부터 서울귀산학교에서「산림유실수 재배와 이용」을 강의해온 전남 광양에 소재한 부저농원 이평재 대표(임업멘토50인) 등과 함께 2박 3일간 임산물을 가공․유통해서 좋은 상품으로 판매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받고, 마케팅방법을 강화하여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자 기획되었으며, 전체 교육비 약100만원 중 80%가 국고로 지원되어 약 20만원에 수강가능하도록 운영하였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신우정(후계농예정자) 수강생은 “임산물 가공·유통현장(엉겅퀴) 체험을 통해 그동안 막연했던 귀산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릴수있었고, 스타트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교육소감을 밝혔다.  다음번 교육(돌배 또는 다래과정)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3일간 부저농원에서 진행될 계획이며, 모집은 9월부터 진행된다.  서울귀산학교 김진무 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공존해야하는 시대(with corona)를 맞이하여 복잡한 도시를 떠나 귀산을 준비하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예비 귀산인들의 안정적인 산촌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산이 모두의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서울귀산학교가 앞장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히며,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3일간 부저농원에서 진행 예정인 ‘돌배 또는 다래’ 교육과정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귀산학교와 관련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02-3474-7125)로 문의하면 된다.    
    • 임업정보
    2021-07-19
  • 산림복지진흥원, 5주년을 넘어 미래를 함께 바라보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6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창립 5주년 기념 온라인 컨퍼런스의 일환으로 임직원이 함께 소통하는 산림복지 공감톡(FoWI 공감Talk)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산림복지 공감톡(FoWI 공감Talk)은 전 직원의 참여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임직원과 퇴직자가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의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 달, 신규 사업제안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개발하는 산림관광 상품 ‘청년꾸림’ ▲목재교육전문가 양성기관 운영 ▲진흥원 라이브커머스 ‘포이 라이브’ ▲도시 실내 숲 활용 치유서비스 ‘이제는 도시로 가시죠’ ▲진흥원 캐릭터 스토리 마케팅 ‘온·오프라인 FoWI STORE’ 등 5개 사업을 발굴했고, 오늘 사업 발표가 진행돼 선거인단의 투표로 1위 사업을 선정했다.  투표 결과 국립양평치유의숲에서 제안한 진흥원 캐릭터 스토리 마케팅 ‘FoWI STORE’가 1위로 선정돼 해당 사업은 추후 타당성 검토 등을 통하여 실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 사업내용    - 온라인 FoWI STORE 운영   : 진흥원 캐릭터 ‘포이’를 바탕으로 캐릭터상품(Goods) 유통 및 산림복지 정기시스템 운영, 소속기관 및 민간 산림복지전문업 제작 ‘산림복지 꾸러미’ 유통채널 제공 등   - 캐릭터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활용한 국민 참여 캠페인 활성화   : 진흥원 로고 색깔의 의미를 자신의 일상 속에서 찾아 제보하는 캠페인 운영 등  한편, 전·현직 임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 시대 진흥원의 방향’, ‘탄소중립을 위한 우리의 역할’ 등 진지한 질문부터, 취미나 좋아하는 음식, 퇴임 후 근황 등 가벼운 토크까지 즐거운 분위기에서 편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창재 원장은 “소통을 통해서 전 직원이 공감하며 주도적으로 진흥원의 나아갈 미래를 그려보는 날이 됐길 바란다”라며 “코로나19가 불러온 팬데믹 상황으로 산림복지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어 임직원이 머리를 맞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4-19
  • ‘산림치유’와 ‘해양레저’가 만났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소속기관인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은 17일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 ‘강릉시 웰니스 관광지 개발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산림과 해양을 접목한 강릉지역 웰니스 관광 상품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강릉시의회 정광민의원과 강릉요트클럽(대표 문상연), 강릉시관광과(관광마케팅) 등이 참석하여 공공기관과 민간이 참여하는 협업모델 개발 및 강릉시의 지원방안 등에 관하여 논의했다.  웰니스 관광은 웰빙(Well-Being),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을 통합하여 관광상품화하는 사업으로 대관령의 울창한 산림과 강릉의 해양이라는 천연의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   주요 사업내용은 대관령의 100년 소나무숲에서 제공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산림욕과 숲명상, 트레킹 및 솔방울차마시기 등)과 해양레저로 요트체험 및 다양한 해양레저 프로그램을 결합하는 형태로 당일 또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개발할 계획이며, 추후 논의 범위를 확대하여 실질적인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진숙 센터장은 “강릉의 대표적 자연자원인 산림자원과 해양자원을 아우르는 웰니스관광 상품개발은 새로운 관광을 주도하는 트랜드가 되기에 충분하며 강릉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건강은 물론 지역관광과 경제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19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x롯데홈쇼핑, 국민과 함께한 ‘착한 캠핑’ 통해 소외계층에게 특별함 선사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와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소외계층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코로나19 긴급구호 키트’ 제작 기금 4천만 원을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10월 29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숲에서의 체험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산림휴양서비스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하고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롯데홈쇼핑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는 ‘착한 캠핑’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으로 마련되었다. ‘착한 캠핑’은 국민이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발생하는 기부금을 소외계층의 캠핑 활동 등에 지원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소외계층과 롯데홈쇼핑 고객을 대상으로 덕유산자연휴양림(10월 24일∼25일)과 삼봉자연휴양림(10월 31일∼11월 1일)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계획되었다. 다만, 소외계층에게는 산림휴양서비스 체험 기회와 기부금 등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소외계층의 행사 참여가 어려워 이번 기부금 전달식만 진행하게 되었다. 전달식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롯데홈쇼핑 본사 9층 비전룸에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사무총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마스크, 손소독제 등 위생용품과 라면, 햇반 등 즉석식품으로 구성된 ‘코로나19 긴급구호 키트’는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서 지원하는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 소외계층 약 50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든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중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니, 사회적 책임 공동 이행을 위해 기업들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29
  • 산림치유원·칠곡숲체원, '경북 산림관광 콘텐츠 공모전' 수상
    15일 경북 안동시 성곡동 안동 유교랜드에서 열린 ‘2019 산림관광 마케팅 성과공유회’에서 '경북 산림관광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경북 산림관광 활성화 및 지역 상생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으며 국립산림치유원의 ‘숲을 걷는 선비’가 1위를, 국립칠곡숲체원의 ‘따로 또 같이 숲 누리고(GO)’가 4위를 차지했다. 15일 경북 안동시 성곡동 안동 유교랜드에서 열린 '경북 산림관광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서 이재민(우측)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1팀장이 ‘숲을 걷는 선비’라는 주제로 1위에 선정,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경북 산림관광 활성화 및 지역 상생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으며 국립산림치유원의 ‘숲을 걷는 선비’가 1위를, 국립칠곡숲체원의 ‘따로 또 같이 숲 누리고(GO)’가 4위를 차지했다.  15일 경북 안동시 성곡동 안동 유교랜드에서 열린 '경북 산림관광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서 조성열 국립칠곡숲체원 산림교육팀장이 ‘따로 또 같이 숲 누리고(GO)’라는 주제로 4위에 선정,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경북 산림관광 활성화 및 지역 상생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으며 국립산림치유원의 ‘숲을 걷는 선비’가 1위를, 국립칠곡숲체원의 ‘따로 또 같이 숲 누리고(GO)’가 4위를 차지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2-16
  • 산림복지 홍보마케팅 담당자 공동연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홍보·마케팅 담당자들이 21일 강원 횡성 둔내면 국립횡성숲체원 중강당에서 열린 ‘상반기 홍보마케팅 워크숍’에서 올해 홍보·마케팅 추진계획을 논의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산림복지 홍보·마케팅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담당자 간 소통의 장을 통해 원활한 업무를 하고자 마련됐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 산림복지
    2019-03-21
  • “국민 공감형 산림복지서비스를 강화할 것”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국민 공감형 산림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앞장선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7일 정부대전청사 통합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진흥원은 올해 국가적 기조와 적극적인 정부정책 이행을 위해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 강화와 취약계층 산림복지 수혜 확대 등 4가지 핵심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첫째,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지난해보다 5만 2,000명(22%) 증가한 28만 5,000명 유치를 목표로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국민 공감형 산림복지서비스를 강화한다. 특히 보호관찰 청소년과 소방관, 북한이탈주민, 고객응대 근로자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현대차정몽구재단 등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한다. 또한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숲·나눔길 조성과 숲체험·교육을 확대하고,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수혜자도 지난해 2만 5,000명에서 올해 3만 5,000명으로 1만 명(40%↑) 확대한다. 둘째, 산림복지서비스 혁신을 위한 통계조사 등 전문성을 기반으로 산림복지 생태계를 활성화한다. 아울러 산림복지 거버넌스(민관협력) 구축을 위해 산림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산림복지시설별로 지역 상생 발전 프로그램을 개발, 산촌 일자리와 지역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림복지전문가의 자격관리, 직무교육 확대로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고 민간 산림복지 전문업 육성을 위해 일자리 상담소 등 창업지원과 전문업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셋째, 조직·인사 등 경영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분야별로 산림치유지도사 ‘힐러(healer)’를 양성하는 등 미래지향적 열린 혁신으로 조직 운영 역량을 고도화한다. 또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및 블라인드(응시자의 개인 정보를 배제하고 실력 위주로 채용) 방식으로 유능한 직원 채용과 간접고용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한다. 이 밖에도 대전(5월 완공)·춘천·나주(’20년 완공)숲체원, 제2 국립수목장림 ‘기억의 숲’(’21년 완공, 충남 보령) 조성, 김천·제천·예산·곡성 치유의숲 위탁 운영,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22년 6월 개원) 기본설계(대전 서구 관저동), 지덕권산림치유원(’22년 완공, 전북 진안) 조성 지원, 노령산맥 휴양·치유벨트(’22년 완공, 전남 고창·장성) 타당성 평가 등 올해 계획된 일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이처럼 진흥원은 전국에 산림복지시설 조성·운영을 통해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대전지역은 산림청과 산림복지진흥원을 기반으로 대전숲체원과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를 조성해 산림복지의 명소(메카)로 만들 계획이다.   윤영균 원장은 “진흥원은 숲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국민 공감 파트너로서 다양한 사회적 문제 해결과 일자리 창출 등 사람중심 경제의 한 축이 되고 있다”면서 “올해 서비스혁신본부를 신설해 산림복지 분야의 정보화와 산림복지 통계를 기반으로 맞춤형 고객 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2-28
  • 국립산림치유원, 웰니스관광 2회 연속선정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경북 영주시 봉현면 소재 산림복지단지인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고도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웰니스(Wellness, 건강)관광을 본격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웰니스 관광 25선’에 2회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 2016년 우리나라 웰니스관광 주제를 한방, 힐링(치유)·명상, 뷰티(미용)·스파, 자연·숲 치유 등 4가지로 분류했다. 산림치유원은 이 중 정신적·육체적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나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함을 제공하는 시설로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2017년부터 내년까지 4년 연속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산림치유원은 웰니스 관광지 연계 추천 관광코스와 같은 여행 상품 개발과 맞춤형 홍보·마케팅 관련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고도원 산림치유원장은 "이번 웰니스 관광지 연속 선정은 국립산림치유원의 차별화된 인프라 및 발전 계획 등을 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면서 "앞으로 국립산림치유원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숲 치유의 명소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웰니스관광’은 건강과 힐링(healing, 치유)을 목적으로 관광을 떠나 스파(Spa, 온천)와 휴양, 뷰티(beauty, 미용), 건광관리 등을 즐기는 것을 말한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9-01-21
  •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2019년 신년사
    윤영균 원장 안녕하십니까? 2019년 기해년(己亥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며칠 전까지, 지난해 계획했던 모든 일들을 마무리하느라 바쁘게 보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정말 쉼 없이 달려온 2018년을 뒤로하고 기해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기해년은 부와 복을 상징하는 ‘황금돼지의 해’라고 합니다. 십간 중 기는 황금색을 상징하고, 돼지를 뜻하는 해는 한자 발음 ‘돈’이 화폐‘돈’과 같아서 예로부터 재물을 뜻합니다. 그래서 기해년은 ‘황금돼지’의 해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돼지가 행운과 재복을 상징하는 동물인데 황금 역시 재물이 대명사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거는 한 해가 될 것 입니다. 올해 저희 산림복지진흥원도‘산림복지 진흥을 통한 국민행복 증진’으로 많은 결실과 행운, 행복이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돌이켜보면 저희 진흥원은 지난 2016년 4월에 설립되었고, 2017년 2월에 기타공공기관, 2018년 2월에는 준정부기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2016년 150명으로 시작하여 올해에는 404명으로 2배 이상 인원이 늘어납니다. 이는 높아진 국민들의 산림복지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산림복지의 국민 공감 파트너로서 여러 가지 일들을 쉼 없이 수행해 정말 커다란 성과를 얻었습니다. 이제 올해에는 이러한 성과들을 바탕으로 전 직원이 또 다른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고 새해 업무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특히 올해 산림복지진흥원에는 사무처에 새로운 본부인‘서비스혁신본부’가 신설됩니다. 산림복지 분야의 정보화와 산림복지 통계를 기반으로 맞춤형 고객 서비스를 혁신하기 위한 아주 중요한 본부입니다.   이에 따른 진흥원 전략목표는 ‘① 국민공감형 산림복지서비스 강화, ② 전문성 기반의 산림복지 생태계 활성화, ③ 미래지향적 조직 운영역량 고도화’입니다. 첫 번째,‘국민공감형 산림복지서비스 강화’입니다. 이를 위해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고객을 전년도 23만 3천명에서 올해에는 22% 증가된 28만 5천명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보호관찰 청소년, 북한이탈주민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산림복지 민·관 협력 및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하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신규 산림복지 대상을 발굴하겠습니다. 또한 국민의 산림복지서비스 정보 접근성 제고를 위해 간편 결제 도입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홈페이지 내용을 음성으로 제공하는 등 시스템 고도화와 웹 접근성을 개선하겠습니다. 아울러 국민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여 산림복지시설 조성과 운영을 특성화하고 제2의 국립 수목장림 조성을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산림치유효과의 과학적 검증을 위해 심리·생리적 효과 검증 지표를 마련하고 치유환경 인자를 분석하겠습니다. 취약계층을 위해서도 나눔숲·나눔길 조성과 숲체험·교육,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수혜자를 지난해 2만 5천명에서 올해 3만 5천명으로 확대하겠습니다. 두 번째,‘전문성 기반 산림복지 생태계 활성화’입니다. 이를 위해 고객과 시설 관리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또한 에너지 절감 등 시설의 지속가능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산림복지전문가의 자격관리와 직무교육 확대로 역량을 강화시키겠습니다. 특히 빅데이터 기반 정보·통계 체계 구축을 위해 정보화 시스템 통합 운영과 망 분리 등 정보보안, 시설 이용 실태조사 등 산림복지 정책기반 마련을 위해 통계조사를 착수하겠습니다.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를 위해 제2기 블로그 기자단, KBS 영상앨범 산, 산림복지 전문 잡지 에코힐링,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산림복지시설 여행 책자 발간 등 다양한 산림복지 정책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산림복지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코레일 기차여행 상품과 연계한 산림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산림치유원, 숲체원, 치유의숲에서도 지역과 상생 발전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산촌 일자리와 지역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입니다. 세 번째,‘미래지향적 조직 운영역량 고도화’입니다. 조직·인사 등 경영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분야별로 산림치유지도사‘힐러 Healer’,‘고객만족리더’등을 육성하겠습니다. 또한 NCS 블라인드 방식으로 95명 채용과 간접고용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준정부기관으로써 공공성 강화와 경제 패러다임 전환, 윤리경영 등 국민신뢰 회복의 혁신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이제 설립 4년차를 맞아 앞만 보고 뛰어왔던 모습을 되돌아보면서 2019년 새해는 우리의 주변과 이웃을 돌아보면서 함께 가야할 것입니다. 한자 사자성어에 송무백열(松茂柏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가 기뻐한다’라는 뜻입니다. 산림을 기반으로 해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저희 기관으로서는 숲이 울창한 산림이 있었기에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고, 숲이 좋아야만 우리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중국 서안시대 문인 육기가 쓴 탄서부에서 유래 한말입니다. 즉 ‘벗의 행복을 함께 기뻐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숲 생태적으로 보더라도 소나무는 양수이고, 잣나무는 음수입니다. 그래서 소나무가 무성하여 빛을 가려주면 잣나무가 살아가기가 훨씬 편하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새해에는 혼자만 잘 사는 게 아니라,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까운 이웃과 함께 하고, 벚과 함께 하고, 동료와 함께 하고, 다른 부서와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늘 함께 하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더욱 건강하시고, 평안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2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윤 영 균
    • 산림복지
    2019-01-04
  • 산림복지진흥원, 공공기관 혁신성장에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최근 대전 서구 둔산동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전지역 혁신성장을 위한 공공기관 네트워크(관계망)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대국민 안전 관련 교육 및 홍보활동, 사회공헌활동 등 사회적 가치 실현 및 혁신성장을 위한 공동 실천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회의에 참석한 기관은 진흥원을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김홍빈),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상봉),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손재영) 등 5곳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관별 내부 조직 개편· 업무 조정 등 기능조정 추진 사례와 ‘적극적 혁신추진 면책제도’ 제정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다. 또한 공공기관 임직원이 도전적·창의적으로 혁신 업무수행을 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각 기관들은 최근 새로운 일자리 창출 아이템(항목)으로 떠오르고 있는 산림복지전문업의 시장판로 개척을 위한 산림복지전문업 일자리 컨설팅(상담) 자문단 구성에도 합의했다. 이를 위해 5개 기관이 보유하거나 활용 가능한 법률·회계·마케팅 전문가를 활용, 산림복지전문업자 및 창업자들에게 자문·교육 하고, 연말까지 수요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판석 진흥원 혁신추진단장(사무처장)은 “이번 공공기관 혁신 네트워크 추진을 계기로 공공기관이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것” 이라면서 “더 나아가 지역사회의 혁신성장까지 견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10-12
  •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종합산림복합 휴양단지로 탈바꿈
    광양시가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시민의 질 높은 휴양과 산림 치유를 뒷받침하기 위해 종합산림복합 휴양단지로서 기능과 시설 확충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동안 시는 목재문화체험장과 치유의 숲 센터 신축, 산막 리모델링 사업 등을 추진해 왔었다. 이러한 노력 결과 2000년 6월 개장 이후 이용객 최초 10만 명을 돌파, 산림청 제97호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 등록, 전라도 방문의 해 대표 관광지 100선 선정, 제11회 전국 산림교육 전문가 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올해 목재문화체험장, 백운산 치유의 숲, 산림복지단지 조성, 숙박동 정비 등을 통해 종합산림복합 휴양단지로 탈바꿈해 손님맞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시는 올 3월 개장을 목표로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에 막바지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사업비 52억 원이 투입된 목재문화체험장은 조경, 전시물 제작, 기계·장비 구입, 홈페이지 구축 등 마무리 단계에 돌입하고 있다. 이번 목재문화체험장 준공으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맞춤형 목재체험프로그램 운영할 예정으로 다양한 목재문화 체험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 백운산 치유의 숲 조성 시는 지상 2층, 연면적 985.09㎡ 규모로 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오는 하반기 중 치유센터 준공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치유숲길과 치유정원, 풍욕장 등을 조성 중에 있으며, 조성이 완료되면 백운산의 맑은 공기와 풍부한 산림자원을 즐기고자 하는 많은 방문객들이 방문해 건강도 챙기면서 힐링도 체험할 수 있는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백운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시는 사업비 220억 원을 투자해 2021년까지 250ha를 대상으로 생태교육센터와 산림레포츠 시설, 유아숲 체험원, 반려동물테마파크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올해에는 투자심사 등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내년부터 실시설계 용역 발주 등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생태복원 등 식물생태숲 보완사업에 10억 원, 휴양림 재해위험 정밀조사 분석 재해대응사업에 8,500만 원, 황톳길 3km와 숙박 2개동 보수, 매표소 안내 전광판 설치 등을 추진한다. ▶ 시설물 운영과 다양한 서비스 제공에 나서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는 숙박동 47동(일반 44, 카라반 3), 카라반사이트 27호, 야영평상 76면, 세미나실, 운동장, 물놀이장 등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휴양과 다양한 행사가 가능해 방문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백운산 자연휴양림과 식물 생태 숲을 찾는 한분 한분이 고객임을 감안해 친절한 안내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시설물 관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용자 사전교육뿐만 아니라 시설별로 관리책임자를 지정해 1일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분기별로 전기·소방 전문가와 함께 합동 점검을 펼쳐 문제점을 개선하는 등 안전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백운산 천년의 기(氣)를 머금고 피어난 옥룡사지 동백림 등 주변 관광 자원과 연계한 마케팅을 적극 전개해 백운산 자연휴양림과 식물 생태숲 이용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주옥 휴양림사업소장은 “올해 계획했던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며, “시설 운영에 전 직원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일하여 시민과 방문자로부터 친절한 휴양림, 안전한 휴양림, 다시 찾고 싶은 휴양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8-01-30
  • 백제 123년 시간을 오감으로 느끼는 부여 겨울여행
    “매서웠던 동장군 추위도 가고 길었던 겨울방학도 며칠 남지 않아 아쉽기만 한 이때, 사비백제 123년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부여로의 겨울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개장 2주일 만에 1만명의 이용객을 동원한 인기만점 궁남지 야외스테이트장과 썰매장에는 추위가 더 반가운 가족들로 북적이고 있다. 사계절 다양한 풍광을 자랑하는 궁남지 서문주차장에 자리한 스케이트장과 썰매장은 넓은 주차공간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과 1시간당 2,000원, 부여주민과 국가유공자는 50%를 할인해주는 저렴한 가격으로 사랑받고 있다. 인근에 자리한 국립부여박물관에서는 국보 제287호로 지정된 백제금동대향로를 만나볼 수 있으며, 어린이박물관에서는 전통문화예술과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프로그램이 매일 진행되고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부여시내로 들어오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정림사지,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을 걸으면서 감상할 수 있는데, 특히 정림사지 박물관에서는 2월 28일까지 지역 주민들로부터 기증·기탁 받은 유물과 박물관 소장 작품을 선별해 ‘사비의 향기’ 특별전을 열고 있다. 사비백제의 역사를 오롯이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는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이 최고다. 대형건물지와 왕궁의 주요시설들, 정교하게 판축된 토성이 발굴되어 백제의 왕성 구조를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가치가 있는 곳으로 역사적 가치뿐 아니라 걸으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산책로와 부소산을 끼고 도는 백마강의 시원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능산리고분군과 나성은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증가하고 있지 않지만 야간경관 조성과 최첨단 ICT를 활용한 관광콘텐츠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기대감이 높다. 부여의 세계유산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미리 홈페이지(http://www.buyeo.go.kr/html/heritage/)를 통해 여행코스를 만들고, 가상현실(VR) 사전 체험, VR 가상체험관을 해보는 것도 좋다. 이밖에도 백제문화의 정수 백제역사문화단지,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성흥산 사랑나무, 백제기와를 만들어보는 백제기와문화관, 무량사, 서동요테마파크, 송정그림책마을 등 유적지와 관광지들이 산재해 있다. 자세한 여행코스, 관광지, 맛집, 숙박 등은 부여군 문화관광 홈페이지(tour.buyeo.go.kr) 또는 부여여행 앱, 부여군 관광마케팀(041-830-2220)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최근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타지자체의 경우 관광객 수요에 맞춘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을 펼치면서, 지역 특색이 뚜렷한 관광자원과 맛집, 숙박, 체험 등을 연계한 ‘통합관광 패스라인’을 구축하고 있다”며 “현재 부여군에서도 통합관광 플랫폼 사업을 계획하고 있어 조만간 완성도 있는 관광라인이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8-01-16
  • "숲 속에서 치유하세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는 지역의 생태테마 자원을 지역관광콘텐츠와 연계해 이야기로 만들고 전달(스토리텔링)하는 ‘2018년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14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8년 ‘생태관광’ 프로그램으로는 부산 금정의 ‘인문학과 함께하는 땅뫼산 소풍 여행, 울산의 ‘도심 생태숨결 태화강 십리대숲’, 양평의 ‘두물머리가 들려주는 인생이야기’, 임실의 ‘섬진강 시인의 길 따라 인문학 여행’, 완도의 ‘수목원 난대숲 감성체험’, 성주의 ‘성밖숲 보랏빛향기 인생사진 여행’, 창원의 ‘바닷바람 머금은 편백숲속 4계절 욕(浴) 먹는 여행’, 김해의 ‘비비단으로 떠나는 별빛 여행’ 등 8건이 새롭게 선정되었다. 또 대전의 ‘내륙의 바다 대청호에서 즐기는 예술가와의 산책’, 문경의 ‘옛길 문경새재와 미지의 생태 추억여행’, 울진의 ‘금강송 힐링캠프’, 남양주의 ‘다산 정약용 마을 한강제일경 인문여행’, 서천의 ‘근대문화유산 미곡창고와 6080 음식골목 만나로(路) 여행’, 하동의 ‘섬진강을 비추는 반딧불이 여행’ 등도 올해 ‘생태관광’에 포함됐다. 문체부는 이러한 생태관광의 기반을 육성하기 위해 그동안 ‘생태관광 10대 모델 육성’과 ‘한국 슬로시티 육성’ 등을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지원한 바 있다. 이후 생태관광을 다른 지역으로도 확산하기 위해 2016년 이 사업을 공모사업으로 전환했다. 이번에 선정된 완도군의 ‘완도수목원 난대숲 감성여행’은 1991년에 개원한 전남도립 완도수목원의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만들었다. 한반도 최대 난대림(난대상록활엽수림) 자생지인 완도수목원에는 붉가시나무, 구실잣밤나무, 동백나무 등 770종의 난대성 자생식물이 여의도 2.4배 면적인 2032헥타르(ha)에 분포하고 있다. 성주군의 ‘성밖숲 보랏빛 향기 인생사진 여행’은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이자 ‘2017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된 성밖숲을 활용한 인문학 사진 프로그램이다. 성밖숲은 조선시대 성주읍성의 서문 밖에 만들어진 인공림으로서 수령이 300~500년 된 왕버들 55그루와 그 나무 아래의 보랏빛 맥문동꽃이 어우러져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해시의 ‘비비단으로 떠나는 별빛 여행’은 2002년에 개관한 ‘김해천문대’를 활용한 지역관광진흥 재생사업이다. 비비단은 김해 지역에 있었던 가락국의 왕자가 별을 관측하기 위해 진례토성 위의 상봉에 쌓은 첨성대의 명칭이라고 전해진다. 2017년부터 지원한 프로그램 중 하동군의 ‘섬진강을 비추는 반딧불이 여행’은 ‘지리산생태과학관’을 체험한 관람객 수가 4만3272명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하고, 지역민 해설사 17명을 신규로 양성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영유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상대적으로 미흡한 지역의 유아교육에 기여하고, 인근 관광지인 최참판댁과의 통합권 발행 등을 통해 지역 관광의 마중물과 같은 성과를 보였다. 대전시의 ‘내륙의 바다 대청호에서 즐기는 예술가와의 산책’ 사업도 마을 이야기(스토리) 발굴과 여행(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해 누리소통망(SNS)에서 관련 프로그램의 인지도를 약 20% 상승시키는 성과를 얻었으며, 국비보조금 없이도 민간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다지고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생태관광'의 인지도와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관광공사와 함께 홍보·마케팅을 펼치고, 신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생태와 관광 관련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개별 사업을 보완할 계획"이라며 "특히 올해는 지자체 생태관광 담당자를 위한 설명서(매뉴얼)를 제작하고, 환경부와 해양수산부 등 유관 부처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8-01-09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휴양림 이용 편의를 위해 카카오와 MOU 체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일 카카오(대표 임지훈)와「국립자연휴양림 예약정보 공유와 휴양림 홍보 ㆍ마케팅 업무 협조를 위한 업무협력약정」을 체결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카카오에 시설물 예약 정보를 제공하고, 카카오는 플러스친구, 알림톡, 검색 등의 서비스를 활용해 이용고객들이 휴양림 예약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협의했다. 이번 약정체결은 휴양림 이용고객의 휴양림 관련 정보조회의 편의성을 높이고, 그 간 문자서비스 등에 소요되던 예산은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민ㆍ관이 함께 국민의 휴양림 이용과 정보조회의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며, 고객 중심의 질 높은 산림휴양 서비스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12-04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숲을 통해 건강하고 건전한 삶의 회복력을 갖춥니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은 소외된 가정이나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산림을 활용한 사회공헌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일반적인 사회복지 차원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복합적인 사회공헌사업추진을 시도하고 있는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숲이 가지는 가치와 그 파급력에 대한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산림복지라는 용어가 대두되면서 더욱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사업에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다.  산림청 산하 산림복지전문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유영학), 한국타이어(대표 조현식), 대상(주)(대표 명형섭) 등이 추진하는 숲을 이용한 사회공헌사업이 좋은 결실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현대차정몽구재단은 요보호아동*을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지난 2014년부터 지원해 이달까지 총 40회에 걸쳐 7,749명의 아동들의 정서적 자립 지원을 도왔다. 성장과정에서 요보호아동이 겪는 심리적 상처를 숲을 통해 치유함으로써 정서적 측면에서 자립 역량을 길러주고 있다.   * 요보호아동 (부모 및 그 밖의 보호자와 사별하였거나 보호자가 행방불명되었을 때, 또는 보호자에게서 보호, 양육되지 못하는 18세 미만의 아동) 이 사업에 대한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정서적․신체적 건강 증진을 통해 요보호아동의 우울감 감소와 대인관계정도 및 자아 존중감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타이어도 지난 4월 산림청과 ‘사회계층 산림교육 복지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간 2,000여 명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국립산림치유원 및 숲체원 3곳(횡성, 장성, 칠곡)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한국타이어가 소외계층의 문화․체험교육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기관에 45인승 버스를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인‘동그라미 틔움버스’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산림복지시설 이용에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달까지 5개월 동안 약 1,000명 미만의 참가자가 버스와 산림복지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았다. 대상(주)은 지난 2006년부터 장기간에 걸쳐 ‘희망의 나무 나누기’와 ‘사랑나눔 바자회’ 등에서 조성된 기금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청정숲가족캠프’와 ‘파이팀 맘! 가족캠프’ 등을 개최하는 등지속적으로 사회공헌 사업을 하고 있다.  이처럼 그동안 기업들의 전략적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던 사회공헌사업이 산림복지서비스와 결합하면서 상승(시너지)효과를 창출, 이용자들과 기업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앞으로도 이와 같은 민간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복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 것”이라면서 “보다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6-09-22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9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산림복지서비스의 활성화를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 삶의 질 향상, 행복 추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생의 발전을 도모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자연휴양림과 산림복지진흥원이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한 상호 협력을 통하여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 각 기관에서 운영 중인 휴양시설과 산림교육시설 연계활용, ▲ 홍보 및 마케팅에 관한 협력, ▲ 산림교육과 산림치유 전문가의 인적교류와 지원, ▲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대하여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한 긴밀한 상호 협력으로 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9-19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안테나숍 제1호점 개장
    국립자연휴양림에 산촌생태마을의 청정 먹거리와 숙박시설, 체험프로그램을 사고 파는 장터가 열린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8일 산림분야 6차 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춘천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안테나숍’ 1호점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 6차 산업 : 농·임업 등 농·산촌 자원(1차)과 농·임산물 가공, 외식, 유통, 관광·레저 등 2,3차 산업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상품과 시장을 창출하여 부가가치를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경제활동 휴양림 이용고객은 산촌생태마을의 청정 먹거리와 숙박시설, 체험프로그램을 휴양림 내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국립휴양림관리소는 이날 개장에 앞서 산촌생태마을인 강원도 고성리 용화산양통마을과 협약식을 체결하고 휴양림 이용객들에게 상품 판매를 개시한다. 주요 판매 상품은 산촌생태마을에서 생산하는 더덕, 도라지, 콩 등 1차 생산품과 고춧가루, 들기름, 고추장 등 2차 가공품, 숙박시설과 체험프로그램 등 3차 상품이다. 특히, 개장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모든 구매고객에게 상품의 10%를 할인해 준다. 또한, 안테나숍을 통해 산촌생태마을의 숙박시설과 체험프로그램 구매 시 상시 20%의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산촌생태마을 이용객이 자연휴양림의 산림문화 프로그램 이용 시 휴양림의 입장료도 면제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안테나숍을 마케팅 활동 거점으로 활용해 휴양림과 산촌생태마을의 숙박․체험프로그램 공유로 상생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산림휴양서비스로 고객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안테나숍(antenna shop)은 6차 산업 제품에 대한 소비자 성향과 반응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제품기획과 생산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하는 일종의 테스트 공간이다. 이번 안테나숍은 내년 5월 17일까지 1년간 시범 운영 후 확대할 계획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촌생태마을과의 정부3.0 민관 협업을 통해 산촌마을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 안테나숍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이날 마을 진입로에 영산홍 1,000그루를 식재하고, 주변 정화활동 등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를 함께 진행하며, 마을주민과의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규제개선 토론의 시간도 갖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5-17

산림환경 검색결과

  • ‘태백 야생화 트레킹’ 해시태그 이벤트 실시
    태백시는 다음달 26일까지 운영되는 ‘천상의 화원, 금대봉 야생화 투어버스’ 기간에 맞춰 「태백 야생화 트레킹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에피데믹 시대 ‘등산과 트레킹’이 2030 트렌드 키워드로 떠오른 만큼 ‘해시태그’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지친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자 마련됐다. ‘태백 야생화 트레킹 해시태그’ 이벤트는 태백시 공식 SNS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태백을 방문하여 촬영한 등산/트레킹/야생화 인증사진을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태백 #태백여행 #야생화 #트레킹 #태백산 #함백산 #금대봉 중 택2)와 함께 업로드, 해당 이벤트 게시글에 ‘참여 완료’ 댓글을 달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6월 26일까지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여자에게 3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오는 6월 30일에 발표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일상 회복이 본격화됨에 따라 국내 여행 수요도 함께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 예상한다”며 “앞으로 태백의 가치자원을 활용한 이벤트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바이럴 마케팅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도시브랜딩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6일부터 시작해 오는 6월 8일까지 2주간 ‘금대봉 친환경 야생화 트레킹’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숲 해설사와 함께하는 야생화 탐방, 플로깅(plogging)으로, 금대봉 야생화 홍보와 동시에 주변 환경 정화까지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이다. 신청방법은 태백시 공식 SNS(블로그, 인스타, 페이스북, 카카오채널, 유튜브)에 안내되어 있는 링크(구글폼)를 통해 오는 6월 8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획예산당담관실 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30
  • 대청호지역 차별화된 생태관광지 조성 기대
      대전시는 30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역주민대표 및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국립생태원, 대학교수 등 전문가 18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대청호 지역의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문지식(Know-How) 공유 및 지역주민과 공감대 형성을 통한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K-water 생태관광,  대청호 오백리길 생태테마관광, 생태관광 지역활성화 성공사례, 국내 생태관광 유형과 프로그램, 종합토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의 현장 애로점과 지원해야 할 사항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대청호 지역이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시를 찾는 방문객의 주요 생태힐링 관광지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대청호 오백리길 6개구간 59㎞에 대한 관리·운영 및 생태관광활성화를 위해 방문객편의 및 휴게시설, 무장애 탐방로 설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산림환경
    2019-05-30
  • 허 시장, 세계 최고의 혁신창업 생태계를 배우다
    미국을 공무 출장 중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현지시간) 뉴욕에서 가장 오래되고 인지도가 높은 기술기반 중심 액셀러레이터 ERA(Entrepreneurs Roundtable Accelerator)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대전시가 창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혁신창업생태계’를 본격 구축하고, 해외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대전시의 창업 정책을 보완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액셀러레이터는 신생 스타트업을 발굴해 초기자금 지원 및 업무공간, 마케팅, 멘토링 등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단체를 말하며 뉴욕 최초의 액셀러레이터 ERA는 2011년 설립 이후 경쟁을 통해 선발된 180여개의 스타트업을 배출했다.   ERA는 매사추세츠공대(MIT)가 뽑은 15대 액셀러레이터 중 하나이기도 하며, 매년 2,000여개 초기 창업기업의 신청을 받아 12개 내외 기업을 선정, 초기 투자비용으로 10만 달러 지원 및 500여명이 넘는 멘토들을 통한 멘토십 등을 운영한다.   또한 매년 뉴욕시의 700여개 이상의 회사를 초대해 스타트업들이 투자자들 앞에서 사업 아이디어, 서비스 및 제품 등을 공개하고 평가받는 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해 잠재 투자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ERA 대표인 무라트 악티한노그루(Murat Aktihanoglu)와 스타트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ERA의 다양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체험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스타트업의 생존율을 높이고 민간 주도의 창업생태계 구축에 있어 액셀러레이터의 역할과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ERA와 같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 등과 연계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은 물론 대전의 혁신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 시장은 뉴욕의 ERA 방문에 이어 세계적인 제약․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테크 스타트업의 요람 역할을 하고 있는 뉴저지주의 필 머피(Phil Murphy) 주지사와 면담을 가졌다.   뉴저지주는 존슨앤존스, 노바티스 등 세계 20대 제약기업 가운데 14개가 위치하고 있고, 13개의 의과 대학부속병원과 4개 의과대학 등 높은 수준의 연구 기관이 소재해 있어 세계적인 바이오클러스터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바이오 창업 생태계가 잘 갖춰져 있는 곳이다.   또한 뉴저지주에는 테크 관련 분야 종사자가 21만여 명에 달하며 프린스턴 등 지역 내 대학에서 컴퓨터 공학 관련 학사·학위 취득자가 매년 7,000여명이 배출된다.   이에 따른 테크기업 육성을 위하여 인큐베이터, 공동 작업 공간, 액셀러레이터가 잘 조성되어 있어 테크 스타트업의 요람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허 시장은 필 머피 주지사와의 면담을 통해 “대전시는 과학인프라와 국가연구소가 밀집해 있는 대덕특구와 KAIST, 충남대 등 지역 핵심대학을 잇는 스타트업 파크를 조성하여, 기술 융복합과 혁신이 일어나는 새로운 벤처․창업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에 있다”며,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필머피 주지사는 “뉴저지주는 LA가 있는 캘리포니아주 다음으로 한인사회가 큰 역할을 하는 주로서 한국과의 발전적인 관계가 되길 희망한다”며 “특히 하이테크 이노베이션의 중심지인 뉴저지주와 대덕특구의 잠재력을 갖고 있는 대전시와의 협력 등 관계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4-17
  • 수원시, 버섯 재배기술교육 참여자 모집
    경기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9일까지 버섯 재배 농업인과 귀농·귀촌 예정자,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버섯 재배 기술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30명으로, 교육은 5월 13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7월 1일까지 모두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버섯 전문가 8인과 함께 이론 교육(7회)과 현장견학(1회)으로 이뤄진다.   교육 내용은 버섯의 특성 이해와 재배 현황, 버섯 재배기술 기초이론, 버섯 재배 시 병해충 예방, 버섯 재배사 설치·관리, 버섯 재배 이해와 전망, 버섯 수확·관리, 버섯 가공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 버섯 재배 농가 현장견학 등이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교육 신청서를 작성해 1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팀을 방문하거나 팩스(031-228-3730) 또는 이메일(niceday97@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시 홈페이지(www.suwon.go.kr) 하단 '기관/사업소/구청'을 선택한 뒤 '농업기술센터 →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상세한 교육 내용·일정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환경
    2019-04-09
  • 보은군, 산나물·산약초대학 개강
    보은군은 19일 보은군산림조합에서 산나물·산약초 대학을 개강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지난 19일 보은군산림조합 회의실에서 교육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산나물·산약초 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올해 산나물·산약초대학 교육은 지난해 교육결과에 대한 컨설팅 결과를 반영해 지난해보다 20시간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으로 오는 11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 23차 110시간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충북대학교 산림사업전문교육기관에 위탁해 진행하며 주요 교육내용은 산나물, 산약초, 버섯 등의 재배기술과 산약초를 활용한 효소 발효, 약선음식, 포장재, 마케팅 전략 등 생산, 가공, 유통 등 산림 소득 전반에 대해 진행되며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임산물 재배농가 등 현장 방문 교육도 병행 실시한다. 송석복 산림녹지과장은 "산나물·산약초가 농가소득의 새로운 소득작물로 주목받고 있다"며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나물·산약초 대학은 2012년부터 매년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일반과정 7회 284명, 심화과정 2회 7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 산림환경
    2019-03-19
  • 곡성군, 문체부 생태테마관광 육성 공모사업 선정
      곡성섬진강침실습지가 마법의 아침 여행지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지난 12일 발표된 문화체육관광부 ‘2019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10선에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최종 선정됐다. ‘생태테마관광 육성 사업’은 지역의 특색 있는 생태자원에 인문학적 이야기를 입혀 관광 상품화하는 사업이다. 2016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대상지를 선정한다.   곡성군에서는 「섬진강침실습지, 마법의 아침여행(이하 ‘마법여행’)」으로 응모해 최종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마법여행은 2016년 국가보호습지로 지정된 곡성 침실습지를 농촌체험휴양마을인 안개마을, 섬진강기차마을 등 곡성의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해 관광상품으로 운영한다는 내용이다.   문체부는 선정된 지역에 전문가 컨설팅, 홍보‧마케팅, 예산 지원 등을 통해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중점 육성한다. 특히 기존에는 지원기간이 1년이었으나 올해부터는 매년 사업 추진실적 등을 평가해 최대 3~5년까지 지원한다. 곡성군의 경우 올해 1억 9천만원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문체부는 이를 통해 지자체의 책임 있는 사업 추진을 유도하고, 지자체의 입장에서는 중장기적인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곡성군은 완성도 있는 프로그램을 위해 수립 단계에서부터 전문가 컨설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운영 인력 양성 및 역량강화를 통해 지원 종료 후에도 주변 관광지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으로 만들어갈 생각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을 통해 멸종위기종인 삵 등 희귀 동물과 각종 조류․어류가 서식하는 곡성 섬진강침실습지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여행 브랜드로 키워나가겠다.”라고 사업 추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3-13
  • 동구 팔공산 "한국관광 100선" 선정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1월 2일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대표 관광지를 선발하여 홍보하는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 ‘동구   팔공산’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사업은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2013년부터 2년단위로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 100곳을 선정하여 집중 홍보지원을 하는 국내 관광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가진 공모사업으로 이번에 4회째를 맞았다.  ‘한국관광 100선’은 SNS와 내비게이션 키워드 검색 데이터, 네이버 및 다음 등의 포털사이트 검색횟수 등의 빅데이터 분석과 학계·여행업계·여행작가 등 여행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단의 심사, 현장 모니터링 등  까다롭고 복잡한 절차를 거쳐 국민들의 여행 선호도 및 최근 트렌드를 반영하여 선정됐다. 100선 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열린관광지’ 사업 참여우대, 대국민 홍보여행(팸투어) 기회 제공, 관광100선 지도 및 기념품 제공의 혜택이 주어지고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에 상세내용이 한국어 뿐만 아니라 영어, 일어, 중국어 등 외국어로도 소개되어 전 세계에 관광지를 알릴 기회를 얻게 된다. 팔공산이 100대 관광명소로 선택을 받은데에는 영남을 대표하는 명산으로 도심에서 30여분 거리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병풍바위, 동봉, 서봉, 수태골 등 천혜의 자연경관 뿐만 아니라 동화사, 파계사, 부인사 등 3대문화권 유적이 집적된 역사문화자원의 寶庫로서의 매력과 승시·벚꽃·단풍축제 등 사시사철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 팔공산 미나리, 평광사과, 상동체리, 송이버섯 등 풍성한 먹거리와 더불어 태조 왕건의 공산전투를 테마로 한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두루 갖췄다는 점이 인정을 받았다는 평가이다.  ‘한국관광100선’ 선정 희소식을 접한 지역주민들은 그동안 팔공산이 풍부한 관광자원에 비해 홍보나 인프라 부족 등으로 등산객이나 사찰방문객 위주의 단기관광에 그쳐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미미했는데 이번 관광100선 선정을 계기로 대대적인 마케팅전략을 통해 팔공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이라는 기대로 고무된 분위기이다. 대구 동구청에서는 이번 100선 선정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와의 공동 마케팅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당초 계획중인 ‘여행 오피니언리더 팸투어’, ‘관광 UCC 공모전 개최’ 등 다양한 홍보활동과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해 대구시에서 추진중인 ‘1천만 관광도시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이번 한국관광100선 선정을 계기로 더욱 많은  외래관광객이 팔공산을 찾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관광 콘텐츠개발과  편의시설 보강, 인근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한 팔공산 관광벨트 조성으로 관광객들에겐 즐거움과 만족감을 주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관광정책을 추진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1-11
  • 진해해양공원, 한국대표‘회의명소’에 선정됐다
    국제회의장과 전시장 등을 갖추고 있는 진해해양공원이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한 공모전 ‘2018 코리아 유니크 베뉴(Unique Venue)’에 선정됐다. ‘유니크 베뉴’는 고택, 역사적 건축물, 박물관 등 지역성을 품은 특색 있는 회의장소를 뜻하는 것으로 한국관광공사가 매년 선정한다. 진해해양공원은 이번 공모에서 남해안의 풍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관광시설은 물론 품격 있는 국제회의장과 연회시설을 갖춘데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20개 명소에 포함됐다. 경남에서는 유일하다. 진해해양공원에는 국내 최대의 태양광발전 건축물인 창원솔라타워가 있으며, 이곳 지상 120m 지점에 전망대가 설치돼 멀리 거가대교와 신항만을 비롯해 남해안의 아름다운 섬들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창원솔라타워에는 국제회의장(644㎡), 소회의실(110㎡), 전시장(606㎡) 등을 갖춰 국‧내외 다양한 회의와 문화행사가 열리고 있다. 한편, 진해해양공원은 ‘코리아 유니크 베뉴’ 선정으로 관련 홍보물 제작 및 공사 해외지사 등 활용, 공사 K-MICE(K-mic visitkorea.or.kr) 연계 유니크 베뉴 홍보 웹페이지 제작, 해외 MICE 전문매체 대상 기획기사, 국내 PCO․여행사 담당자 대상 팸투어 등 제반 홍보를 1년 동안 지원받게 된다. 김민관 해양공원관리소장은 “이번 코리아 유니크 베뉴 선정을 계기로 ‘창원방문의 해’와 연계한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으로 진해해양공원이 세계인이 찾는 관광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1-15
  • 지리산권 공동브랜드 ‘달고미’ 탄생
    경남 산청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리산국립공원 50주년을 맞아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공원관리전략으로 지리산권 공동브랜드 ‘달고미’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공동브랜드인 '달고미'를 지리산권의 청정이미지와 지역특산물의 상품성을 연계시켜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국민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달고미’는 “달달하다, 달콤하다”는 이미지를 연상하게 하며 반달가슴곰이 지리산을 껴안고 있는 모습을 기본형으로 사과, 꿀, 곶감, 고로쇠, 산나물 등의 특산물마다 응용 동작이 개발됐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12-20
  • 구례군민이 만든 지리산국립공원, 50주년 행사 성료
    구례군(군수 서기동)은 구례군민이 만든 대한민국 제1호 국립공원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지리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 기념행사”를 9월 1일부터 2일까지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심포지엄, 지리산정원 개장식, 비전선포식, MBC가요베스트, 지리산 트레킹, 공모전 시상식 등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첫째 날 열린 비전선포식은 환경부·전라남도·구례군·국립공원관리공단과 지리산악회, 주니어레인저 대표가 “과거와 미래, 자연과 사람이 더불어 숨 쉬는 지리산”이라는 지리산국립공원 미래비전을 선포하였다.    비전선포식 핵심내용으로는 지리산 역사 체계적 연구, 자연공원학교 건립, 지역협력위원회 강화, 지리산국립공원 공동 마케팅, 국립공원 일자리 확대 등을 제시하였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영상을 통해 “특히 구례군민 여러분께 각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께서 지리산을 지켜주셨기 때문에 오늘의 지리산이 있게 됐습니다”라고 말하며, “오늘 선포하는 비전은 향후 10년의 다짐을 품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꿈은 10년이 아니라 천년 앞을 향해 있습니다. 우리 모두 천년을 내다보며 지리산을 지키고 가꿉시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행사기간 내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산림복합휴양단지가 “지리산정원”이라는 이름으로 개장하고,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2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지리산을 걸었다. 주최 측은 축하공연을 포함하여 행사기간 동안 4천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9-06
  • 사천시, 특색 있는 와룡문화제 준비 박차
    잘 나가다 삼천포로 빠진다는 말이 있다. 일이 잘 진행되다가 어긋나는 경우 자주 쓰던 표현인데 사천시는 이러한 부정적 표현 대신 역발상 마케팅으로 접근하여 와룡문화제를 통해 삼천포의 매력에 빠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자원을 개발하고 있다. 올해 '제22회 와룡문화제'는 사천시가 주최하고 (재)사천문화재단(이사장 송도근)이 주관하는 "사주천년, 미래의 빛으로 통(通)하다"라는 주제로 오는 2017년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시청 노을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와룡문화제는 사천의 문화관광지 매력을 알리고자 "발상의 전환! 삼천포에 빠지다"라는 체험형 홍보관을 마련하고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의 협조를 받아 "내가 최고다"라는 경연형식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와룡문화제에서 새롭게 선보일 4월 28일 개막 식전행사인 와룡페스티벌은 시민들의 개성 어린 코스프레를 유도하고 포토제닉상 수상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주는 등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용놀이, 버스킹, 개막공연과 폐막공연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미술, 음악, 시조경창, 와룡가요제 등의 경연프로그램과 각종 체험, 전시, 홍보, 판매, 먹거리장터가 마련돼 시민들 뿐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아울러 사천의 역사와 문화를 특색 있게 나타내고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공모해 채택된 캐릭터를 이번 와룡문화제에서 운영되는 모든 프로그램에 적용할 계획이다. 한편 (재)사천문화재단 강의태 대표이사는 "와룡문화제를 통해 '사주천년'이라는 역사적 자긍심과 지역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용과 왕(고려현종)'이라는 소재로 지역의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을 축제에 표현함으로써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문화관광형 축제로 자리매김하여 사천시가 문화관광 도시의 이미지로 정립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7-02-01
  • 환경재단, 베트남 호치민시 껀저현에 빗물이용시설 준공
    환경재단(이사장 이세중)은 롯데백화점, 빗물모아지구 사랑과 함께 지난 24일 베트남 호치민시 껀저현 엉 응이아 초등학교(Trường tiểu học An Nghĩa)에서 빗물이용시설(총 19톤 1기)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에는 이완신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 전무, 황경호 롯데백화점 베트남 법인장과 환경재단 임수연 부장이 참석했으며, 증 띵 찌엔(Truong Tien Trien) 베트남 껀저현 인민위원회 부위원장과 쩡 티 마이(Tran Thi Mai) 엉 응이아 초등학교 교장, 호치민국립대학 IER의 콴 차우 응웬 쑤언 꾸앙(Chau Nguyen Xuan Quang) 교수, 현지 NGO인 엔다(ENDA Vietnam)의 응웬 티 호아이 링(Nguyen Thi Hoai Linh) 매니저가 참석했다. 베트남 호치민시 껀저현에 위치한 엉 응이아 초등학교에는 325명이 공부하고 있으며 유치원생 100명과 중학생 224명도 학교 건물 공사 관계로 임시 등교하고 있는 실정이다. 학생 대부분은 가구 소득 수준이 낮거나 부모가 일용직에 종사하는 가정이 많아 지하수를 식수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다.지하수는 염수 문제가 있어 이번 빗물이용시설 준공으로 아이들은 안전한 식수와 함께 올바른 수자원 교육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빗물이용시설을 준공한 껀저 지역은 베트남의 대표적인 맹그로브 숲이 있는 생물다양성 보존지구로, 환경을 고려한 개발협력사업의 모델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환경재단은 지난해에도 롯데백화점과 함께 베트남 하노이시 탕와이현 쿠케 마을(Cu Khe Village,  Thanh Oai District, Hanoi)의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총 22톤 규모의 빗물이용시설을 지원하여 380명의 유치원생들과 260명의 학생들이 빗물자원의 소중함을 인식하며 안전한 식수를 제공받도록 지원한 바 있다. 환경재단은 호치민국립대학의 IER과 함께 빗물이용시설 관리와 수질 검사를, 현지 NGO인 ENDA와 협력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자원 교육을 진행하며 준공식 이후에도 빗물이용시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모니터링을 지속할 예정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12-08
  • (재)기후변화센터, 「기특한 청년들의 에너지 TALK」 개최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이사장 한덕수, 前 국무총리)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와 공동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기특한 청년들의 에너지 TALK」(*기특한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특별한의 줄임말) 행사를 11월 24일(화) DDP 디자인나눔관에서 개최했다. 「기특한 청년들의 에너지 TALK」은 서울 소재 7개 대학교 환경동아리의 활동지원사업인 유니콘프로젝트(UNICORN : University CO2 Reducing Network)에 참여했던 7개 환경동아리 학생들이 지난 5월부터 7개월 간 진행했던 대학 내 에너지 절감활동의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통한 저탄소 그린캠퍼스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특강에서는 기후변화센터의 그린리더스네트워크 원우인 경영 컨설팅 회사 리드앤리더의 김민주 대표가 「청년들의 기후변화 대응 및 도전」에 대해 강연했고,  DDP 경영단 상생본부 유성자 마케팅팀 팀장과  어반 하이브리드(Urban Hybrid) 손경주 커뮤니티 협력이사가 「지역재생 사업 및 청년 업사이클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미래세대 주역들과 작은 아이디어로 기후변화 대응을 실천하는 활동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민주 대표는 “성장과 분배를 논하는 경제구조 외에 이제는 환경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음”을 강조하며 대학생들에게 “먹고 사는 직업을 찾는데서 시야를 넓혀 지구를 살리는 그린잡 비즈니스에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손경주 협력이사는 “창신 아지트는 연간 106,000톤, 종량제 봉투로 약 706억 원 규모로 버려지는 자투리 원단을 활용해 디자이너, 제작자들이 함께 업사이클 상품을 기획하고 개발하는 공간”이라고 소개하며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앞으로 DDP 인근의 동대문 패션시장이 저가의류를 양산하는 곳이 아닌, 문화, 예술, 아이디어의 가치를 실현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퍼포먼스에서는 유현덕 작가가 캘리그라피로 “청춘이여, 기후변화시대를 주도하라!”는 문구로 대학생들에게 기후변화 대응 행동에 대해 강력한 메시지를 전했고, 7개 캠퍼스에서 청년들의 주도로 진행했던 에너지 절감 활동의 결과를 발표하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경험을 공유했다.  한편, (재)기후변화센터는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11. 30.~12. 11.)의 개최에 앞서, 내일 25일(수) 포스트타워에서 기후변화협상에 관한 논의 동향을 분석하고 Post-2020 신기후체제의 전망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11-25
  • 「낙동강변 걷기 여행코스」개발 관광상품 판매한다.
    경상북도의 젖줄인 낙동강이 최근 걷기 여행상품으로 개발되어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국관광공사는 지자체와 공동으로 녹색강변 여행 활성화를 위한 4대강 주요 강변여행코스를 개발 집중 홍보 및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퇴계 오솔길”“은빛 모래길”“전통유교문화길” “낙동강원류길” 등 4개코스 선정 최근 한국관광공사는 지자체의 협조를 받아 낙동강, 한강, 금강, 섬진강․영산강 등 4대강 주변 강변 걷기여행 13개 코스를 선정 발표했다. 이중 경상북도의 젖줄인 낙동강은 퇴계오솔길, 전통유교문화길, 은빛 모래길, 낙동강 원류길(승부역길) 등 4대강 코스중 가장 많은 4개 코스가 선정되어 경북관광자원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추천코스마다 특별한 스토리텔링 담겨.. 우리나라 가장 아름다운 강변길, “퇴계오솔길”    <노선소개> 첩첩산중 유장하게 흘러가는 낙동강 물줄기 따라서 길은 끊어질   듯 이어진다. 퇴계 이황이 거닐던 오솔길 따라 다시 걸어보는 이길은 낙동강 상류의 비경 지대로 강 전체를 통틀어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예나 다름없이 빛난다. ‘책 읽기는 산에 오르기와 마찬가지’ 라는 퇴계의 시처럼 도산서당에서 청량산 오산당까지 하루 종일 걸었던 퇴계의 마음 그대로, 강따라 걷는 길은 ‘느림’과 더불어 아늑한 고향으로 향하는 듯, 번잡스러운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평화와 행복으로 다가온다. 원래 퇴계오솔길은 ‘퇴계 녀던길’이라 전해오는데 조선중기의 대학자인 퇴계 이황(1501~1570)이 즐겨 찾던 길이다. 1534년 문과에 급제해 벼슬길에 나아간 퇴계는 여러 관직을 거친뒤 쉰아홉살이 되는 해(1560)고향인 안동으로 돌아와 도산서당을 짓고 학문에 열중하는 한편 후진양성에 힘을 기울였다. 이 때 퇴계는 이웃한 봉화 청량산을 즐겨 찾았는데, 도산서당에서 낙동강 따라 청량산을 오갔던 이 길을 퇴계가 걷던 옛길이라고 해서 ‘퇴계 녀던길’이라고 한다. 현재 조성된 코스는 단천교에서 가송리까지 3km 다.    <대중교통 추천코스> 안동터미널-도산서원-퇴계종택-이육사문학관-농암종택-구하도-고산정-안동터미널    <주요 관광자원>  도산서원, 퇴계종택, 퇴계묘소, 농암종택, 고산정 등  ◇ 사람과 강이 어우러져 빚어내는 오래된 이야기 “은빛모래길”    <노선소개> 내성천이 한바탕 산태극 수태극을 이루며 휘감아 도는 회룡포에서 경천대 거쳐 낙동나루에 이르기까지 37km는 사람과 강이 어우러져 빚어내는 오래된 나루터 이야기가 흥미로운 길이다.  회룡포마을을 굽어보며 회룡대-삼강앞봉-사림봉을 종주하는 산길은 내성천과 낙동강이 빚어놓은 비밀스러운 수태극의 속살을 들여다볼 수 있는 명품 등산로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상주시에서는 낙동강 700리 본류가 시작되는 곳이 사벌면 퇴강리라고 주장, 부근 상풍교를 시작으로 중동면 강창교 일원을 돌아오는 총 연장 28km의 낙동강 자전거 투어로드와 더불어 새로운 자전거 박물관 공사를 한창 진행하는 중이다.    <대중교통 추천코스> 예천시외버스정류장-용궁면소재지-회룡마을-장안사-회룡대-삼강앞봉-사림봉-용포-회룡포- 용궁면소재지-예천시외버스정류장  <주요 관광자원> 회룡포, 장안사, 삼강주막, 퇴강진나루, 경천대 등   ◇. 전통마을의 고즈넉함과 습지 생태계를 만난다.      “전통의 유교문화길”   <노선소개> 안동댐에 막혀 한 호흡 길게 쉬던 낙동강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시 중심을 관통하고, 드넓은 풍산들과 기산들을 적시며 구담습지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그 이전 상류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부활한다. 굽이굽이 47킬로미터에 달하는 이 구간 강줄기 따라서는 가히 조선 양반문화의 진면목을 접할수 있는 병산서원이며, 하회마을, 부용대와 더불어 점점이 이어지는 전통마을이 있어 오랜 세월 이땅에 터 잡고 살아온 이들의 내력과 역사가 결코 녹녹치 않음을 짐작케 한다. 아울러 강변길 따라서 만나는 검암습지, 병산습지, 구담습지와 같은 생태계 경관은 사람들에게 이 강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으며, 끈질긴 생명력으로 버티고 있다는 것을 웅변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대중교통 추천코스>  안동-소산리-풍산들길-병산리-병산서원-병산습지-하회마을-오솔길-   부용대-안동    <주요 관광자원> 병산서원, 하회마을, 낙동강생태학습관, 하회세계탈박물관, 구담습지 등   ◇ 발길이 닿는 가장 깊은 곳, “낙동강 원류길(승부역길)”     <노선소개> 낙동강 원류길은 태백시 황지에서 시작하여 구문소를 거쳐 그 이후로는 더 이상 걸러갈 수 없는 곳, 승부역까지를 일컫는다. 백두대간과 낙동정맥이 가라지는 고원도시 태백은 신비로운 물의 나라다. 특히 ‘하늘못[天潢]이라고도 불렸던 황지에서 발원하여 남해로 흘러들기까지 1천 3백리 물길, 낙동강은 여기서 아주 작고도 소박한 물줄기로 시작하여 경상도 땅 내륙 깊숙한 곳을 적시며 비로소 큰 이름을 얻는다. 승부역은 환상선 눈꽃열차가 정차하는 오지역으로 이름나면서 승부리와 더불어 세간에 알려졌다. 이 일대 낙동강 상류 따라서 걷는 길 또한 바위절벽과 어우러져 아름답다. 승부역에서 양원역에 이르는 철길 5km구간은 자동차 도로는 물론이고 사람 다니는 길 조차 이어지지 않는 곳이다. 승천을 준비하는 신비로운 잠룡처럼 오로지 낙동강만이 장구한 세월에 걸쳐서 은밀하게 흐를 뿐이다.    <대중교통 추천코스>  태백역-구문소-석포역-승부마을-승부역-통리역-청량리역    <주요 관광자원> 구문소, 석포역, 승부역 등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등 명사 “퇴계오솔길” 찾아 강변여행코스의 홍보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 등 언론인, 외국인 등 명사 30여명은 7.22~7.23(1박 2일) 첫 방문지로 안동 ‘퇴계오솔길’과 ‘전통의 유교문화길’을 찾아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한국관광공사는 향후 지자체와 공동으로 강변 베스트 포토존 온라인 이벤트 및 아이디어 공모, 가이드북 출판, 방문홍보물 제작 및 배포, 이정표 및 쉼터 등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홍보마케팅 활동과 편의시설 등을 확충할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민선5기 출범을 맞아 구석구석 돈이 되는 관광실현을 위해 낙동강변 걷기 여행코스 개발을 계기로 아직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우수관광자원을 개발하는데 더 한층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0-07-23

목재이용 검색결과

  • 목재분야 해외진출용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추가 모집합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3월 30일(화)부터 4월 13일(화)까지‘2021년 온라인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수출 판로가 막힌 목재분야 수출기업을 돕고자 추진하는 비대면 마케팅 지원 사업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해외 출입국 통제 등 불확실한 여건을 고려하여 온라인 시장 진입을 위한 현지 바이어와의 비대면 방식의 홍보가 가능할 수 있도록 전자카탈로그, 3D 디지털 영상, 디지털쇼룸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국내에서 목재 또는 목재제품을 생산하거나 이를 가공하는 설비를 생산하는 목재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온라인 콘텐츠 제작 후 지원금을 신청하여 환급받으면 된다. 기업 당 최대 15백만원까지 지원하며, 접수방법 및 지원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내 입찰/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 “본 지원사업은 비대면‧온라인 해외 시장 진출을 앞둔 목재 수출기업들에게 디딤돌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4-02
  • 한국임업진흥원, 코로나19로 막힌 임산물 수출길 연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8월 24일(월)부터 코로나19로 해외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산물수출 유망기업을 발굴해 해외시장 진출 지원 및 수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20년 목재 분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를 개최한다. 진흥원에서는 매년 발굴된 수출 유망기업에 대해 수출 컨설팅, 해외 인증 취득, 연구개발 지원 등 수출 기반 및 판로 확보를 위해 지속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산물 수출업체에 비대면 온라인 수출을 지원해 글로벌 쇼핑몰 아마존에 입점을 지원한다. 이번 발굴대회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수출유망 목재제품을 발굴해 해외시장 진출지원 및 수출 활성화 기여를 위해 추진됐으며, 발굴된 업체는 앞으로 기본 수출 관련 기술지원 및 언텍트 시대 해외판로 개척을 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수출 가능 목재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총 2개 업체를 선정해 향후 1년간 해외수출 관련 기술지원을 비롯, 대상은 총 5000만원, 금상은 총 2000만원의 해외시장 개척에 필요한 제반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해외시장 개척 사업비, 컨설팅, 글로벌 이커머스 활용 판로 개척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 수출 유망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나, 수출 절차, 마케팅, 현지정보 부족, 국가간 이동한계 등 판로개척에 어려움이 있는 업체에게는 단기간내 수출역량을 확보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이다. 더불어 선정된 업체는 2021년 수출지원사업 공모시 가점이 부여돼 향후 지속적인 수출업무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의 신청 기간은 9월 18일(금)까지이며, 참가 신청은 2020 목재 분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 홈페이지(http://www.spectory.net/kofpi/fcontest)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 관련 준비사항에 대해서는 희망업체가 어려움이 없도록 진흥원에서 적극 지원한다. 구길본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실정에 처한 수출유망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수출시장 다변화 대응하여 목재 분야의 지속가능한 수출역량확보를 위하여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우수한 목제품을 세계에 알려 목재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하여 힘쓰겠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 : 2020년 8월 24일~2020년 9월 18일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08
  • 코로나19로 막힌 임산물 수출길을 열어드립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8월 24일(월)부터 코로나19로 해외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산물수출 유망기업을 발굴하여 해외시장 진출 지원 및 수출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2020년 목재분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를 개최한다. 진흥원에서는 매년 발굴된 수출 유망기업에 대하여 수출컨설팅, 해외인증취득, 연구개발지원 등 수출기반 및 판로확보를 위하여 지속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산물 수출업체에 비대면 온라인 수출을 지원하여 글로벌 쇼핑몰 아마존에 입점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발굴대회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수출유망 목재제품을 발굴하여 해외시장 진출지원 및 수출활성화 기여를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발굴된 업체는 향후 기본 수출관련 기술지원 및 언텍트시대 해외판로개척을 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수출가능 목재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총 2개 업체를 선정하여 향후 1년간 해외수출관련 기술지원을 비롯, 대상은 총 5천만원, 금상은 총 2천만원의 해외시장개척에 필요한 제반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해외시장개척 사업비, 컨설팅, 글로벌 이커머스활용 판로개척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 수출유망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나, 수출절차, 마케팅, 현지정보부족, 국가간 이동한계 등에 판로개척에 어려움이 있는 업체에게는 단기간내 수출역량을 확보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이다. 더불어 선정된 업체는 2021년 수출지원사업 공모시 가점이 부여되어 향후 지속적인 수출업무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의 신청기간은 9월 18일(금)까지이며, 참가신청은 2020 목재분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 홈페이지(www.fcontest.co.kr)를 통하여 지원할 수 있다. 지원관련 준비사항에 대하여서는 희망업체가 어려움이 없도록 진흥원에서 적극 지원한다. 구길본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실정에 처한 수출유망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수출시장 다변화 대응하여 목재분야의 지속가능한 수출역량확보를 위하여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우수한 목제품을 세계에 알려 목재산업의 수출활성화를 위하여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8-31
  •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 웰니스 관광 ‘2회 연속’ 선정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가 ‘웰니스 관광 25선’에 2회 연속 선정됐다. 웰니스 관광은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을 추구하는 새로운 관광트렌드를 말한다. 건강 유지와 치유를 목적으로 관광을 떠나 스파와 휴양, 건강관리 등을 즐기는 것이 웰니스 관광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웰니스 관광은 시장 규모가 크고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산업으로 알려져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6년 우리나라 웰니스 관광 주제를 한방, 힐링(치유)·명상, 뷰티(미용)·스파, 자연·숲 치유 등 4가지로 분류했다.이듬해인 2017년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는 ‘웰니스 관광 25선’에 처음 선정됐다. 자연·숲 치유 부분에 선정된 우드랜드는 장흥군에서도 최고의 건강과 치유의 자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자연친화형 숙박시설, 무장애 등산로 말레길, 편백소금집 등이 우드랜드의 핵심 치유 시설로 꼽힌다. 특히, 산림 치유 체험 프로그램 서비스와, 편백소금찜질을 통한 소금해독 기능 등 일상의 스트레스 해소와 아토피와 같은 환경성 질환의 치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는 2017~2018년에 이어 올해 2회 연속 ‘웰니스 관광 25선’에 지정됨에 따라 내년까지 4년 연속 해당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된 곳은 추천 관광코스와 같은 여행 상품 개발과 맞춤형 홍보·마케팅 관련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를 기반으로 장흥의 맑은물 푸른숲을 더욱 가꾸고 보전하여 웰니스 관광의 중심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3-04
  • 해남군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공모 2곳 선정
    설아다원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 지원 공모사업에 해남군에서 2개소가 선정됐다.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은 한옥을 대표 체험 숙박시설로 육성하기 위해 전국 27개소, 전남 4개소가 선정된 가운데, 해남은 자연스토리(대표 윤문희)와 설아다원(대표 오근선)이 사업 대상에 선정됐다. 자연스토리는 삼산면에 위치한 무선동 한옥민박촌의 전통한옥을 새롭게 단장, 자연요리문화원을 개원해 전통음식 요리법 제공, 음식명상 등 바른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자연과 역사가 담긴 요리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설아다원은 유기농 차 재배지이자 차 체험과 한옥스테이, 전시 및 공연 등 자연 속 쉼과 예술을 결합시킨 복합문화 예술농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국악공연과 각종 체험행사로 구성된 한옥음악회는 관광객과 지역민이 어우러지는 특색 있는 문화행사로 최근 3년간 2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참여했다. 사업에 선정된 2곳에서는 오는 3월부터 자연치유요리, 전래놀이, 한옥음악회 등의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팸투어 진행, 온라인홍보 등 마케팅에 힘쓸 것"이라며"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체류형 관광인프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1-22
  • 전주한옥마을 문화시설들,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도약 앞장서겠다!
    전주시가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우뚝 서기 위해 한옥마을에 위치한 여러 문화시설들의 직원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7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최명희문화관과 부채문화관, 소리문화관, 완판본문화관, 최근 문을 연 한옥마을역사관 등 전주한옥마을 내 위치한 주요 문화시설 직원과 문화관광해설사, 도시관광해설사, 통역안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 문화시설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는 각각의 문화시설에서 운영하는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관광객들의 반응에 대해 청취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문화시설 관계자들은 체험프로그램 방문객을 증가시키기 위한 방안과 전주를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는 문화관광해설사와 도시관광해설사들도 참석해 전주한옥마을 내 문화시설만을 소개하는 해설코스 신설과 문화시설들을 체험할 수 있는 동선, 시간 등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조영호 전주시 관광마케팅팀장은 “앞으로는 관광객들이 한복체험 뿐만 아니라 전통술박물관, 최명희문학관 등 문화시설들이 지니고 있는 체험프로그램들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해설코스 및 홍보물 등 다양한 방법으로 문화시설들을 알리는데 협조할 것”이라며 “글로벌문화관광에 맞추어 외국인들의 니즈에 맞는 체험프로그램들도 문화시설들과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8-03-07
  • 오죽한옥마을 한국관광 품질인증제 획득
    강릉 오죽헌 주변에 전통한옥 체험단지로 조성된 ‘강릉 오죽한옥마을’이 정부의 ‘한국관광 품질인증’ 평가를 통과하는 등 전국 수준의 시설·서비스를 인정받았다. 강릉시에 따르면 오죽한옥마을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하는 ‘한국관광 품질인증제’를 획득했다.‘한국관광 품질인증제’는 그동안 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등이 개별 운영하던 관광분야 인증제를 단일 품질인증제로 통합한 것으로,체계적 인증기준과 절차를 적용해 관광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차원에서 도입됐다. 강릉관광개발공사가 운영하는 오죽한옥마을이 ‘한국관광 품질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해당 인증 표시 사용 권한,내·외국인 대상 홍보 마케팅 지원은 물론 교육,운영 메뉴얼,서비스 모니터링,컨설팅,관광진흥개발 기금 융자 등 서비스 역량 강화 혜택이 부여된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8-03-06
  • 고품격 안동문화 기반으로 천만 관광객 시대 열어간다.
    안동시가 2020년 천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전략적인 관광산업 육성에 나섰다. 고택, 고서 등 생활문화 자체가 문화재로 오천년 역사를 아우르는 문화도시로서 품격을 기반으로 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겠다는 것이다. 안동시의 관광객은 2010년 이후 꾸준하게 5백만 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지난해의 경우 도청 신청사 방문객 70만 명을 합하면 6백만 명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시는 최근 국․내외 관광 트렌드에 맞춰 관광산업을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최근 30∼40대 해외여행 수요층이 국내로 발길을 돌리고 있고, 외국인 관광객도 대도시 중심에서 중소도시로 이동하는 추세다. 또 단체여행보다는 자기주도적 여행을 선호하고 교육과 오락적 요소가 가미된 에듀테인먼트형 관광상품을 선호하는 것이 최근 트렌드라는 것. 이에 따라 시는  안동문화 세계화, 한문화 콘텐츠와 ICT를 융합한 관광신성장 동력 육성,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권역별 핵심관광지 육성-선비문화), 에듀테인먼트형 관광프로그램 개발, 관광안내원 육성, 관광홍보 등을 전략으로 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목표다. 안동문화 세계화는 유네스코 세계유산등록으로 완성한다. 하회마을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되고, 유교책판과 편액이 세계기록유산과 아시아․태평양 기록유산으로 등재되면서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관광객을 경험한 바 있다. 사찰과 서원도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한다. 봉정사는 ‘한국 산사’의 하나로 등재하고, 도산서원과 병산서원도 2019년까지 등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다 하회별신굿탈놀이는 한국의 탈춤을 묶어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해 세계유산과 기록유산, 인류무형유산까지 유네스코 문화유산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유일무이한 도시로서 천만 관광도시를 견인하겠다는 취지다. 에듀테인먼트형 관광상품도 적극 개발한다. 단체 수학여행단의 안동으로의 수학여행 유도하기 위해 안동을 수학여행으로 계획하고 있는 학교에 직접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수학여행단 유치 위한 인센티브제를 시행하고 있다. 또 시는 한문화 콘텐츠와 ICT가 접목된 가칭 ‘한문화 ICT융합벨리’를 조성하기 위한 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가상체험(VR)과 실제 이미지에 가상 이미지를 겹쳐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증강현실(AR)체험 집적지 조성, 한옥, 한식, 한복, 한지를 복합한 체류형 체험단지 등이 검토되고 있다. 또 RC카, RC비행기, 드론을 즐길 수 있는 RC체험존과 체험단지형 수변공원, 폐교를 활용한 갤러리와 별자리캠프장 조성 등도 적극 제시되고 있다. 관광 인프라도 활발하게 구축한다. 체류형 관광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안동문화관광단지를 확대해 교육․연수시설과 루지체험장 등을 조성한다. 3대문화권 사업의 일환으로 도산면 동부리에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과 한국문화테마파크를 조성하고 도산면 서부리와 원천리에는 선성현문화단지와 유림문학유토피아를 조성한다. 또 임하면 금소리에는 전통빛타래길쌈마을을 조성해 고급웰빙 답사형 여가문화 여행지로 만든다는 복안이다. 오천군자마을에서 청량산을 연결하는 146㎞의 탐방로도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다. 전통문화 자원도 관광자원으로 개발한다. 중대바위 주변과 가일마을을 한류문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 안동 제비원 주변에도 내년까지 전통문화공원을 조성한다. 도산 서부리에는 이야기가 있는 마을 조성이 한창이다. 수자원도 관광자원으로 활용한다. 임하호에는 금년 상반기까지 캠핑장과 주차장을 갖춘 수상레저타운 조성을 마무리하고 안동댐에서는 카누체험교실을 운영하고 낙동강 둔치에도 조선대(슬립웨이)를 설치해 수상스포츠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농촌에서도 안동산약 등을 활용해 6차 산업을 육성하고 농촌체험휴양마을도 활성화한다. 체류형 관광을 위한 관광프로그램도 다양화한다. 월영교와 호반나들이길 일대에서는 안동축제관광재단과 경북미래문화재단 등 문화단체가 함께 참여해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야간문화 향유 및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화(野畵), 야설(野說), 야식(夜食), 야숙(野宿), 야시(夜市) 등 밤에 즐길 수 있는 8가지를 주제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산책과 함께 진행하는 문화해설, 국악, 탈춤 등 공연, 고가체험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불러 모으겠다는 계획이다. 비슷한 콘셉트의 ‘안동 달그樂(달빛+그리움+즐거움)’ 프로그램도 열린다. 6월 10일(지례예술촌)과 7월 15일(동부동 5층전탑), 8월 19일(월영교), 9월 9일과 10월 7일(하회마을) 달빛 아래에서 다양한 공연과 프리마켓, 스토리텔링을 즐길 수 있다. 이처럼 안동을 찾은 관광객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생동감 넘치는 관광도시의 매력에 빠져들게 할 계획이다. 낙동강 둔치에서는 수려한 풍광을 배경으로 유명 관광지 탐방과 캠핑이 결합된 ‘안동 낙동강 캠핑 축제’도 개최한다. 이 밖에 뮤지컬 왕의나라, 원이엄마, 실경수상 뮤지컬 이육사, 가무극 퇴계연가, 창작 오페라 아! 징비록 등 안동을 소재로 한 공연을 통해서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안동을 두 배 즐길 수 있는 관광안내원도 배치한다. 안동을 대표하는 하회마을과 도산서원, 봉정사를 비롯해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안동민속박물관, 경북도청 신청사, 월영교, 태사묘, 연미사, 유교랜드 등 총 10곳에 문화관광해설사 56명을 배치한다. 외국인들을 위해서 통역 안내해설사 6명도 배치한다. 주요 관광지 10곳을 다녀간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스탬프 투어(스마트폰 앱 실행)도 운영한다.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도 강화한다. 연간 두 차례 이상 ‘한․중 청소년 교류 캠프 행사’ 진행과 함께 일본인 안동관광 민간 서포터즈를 통해 일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또 아시아태평양관광진흥기구(TPO)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경주 엑스포를 계기로 동남아시아 대상 한류 관광홍보를 강화한다. 국내에서도 ‘내나라 관광박람회’ 등 대규모 국내외 홍보 행사에 참가해 관광 홍보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홍연 안동시 체육관광과장은 “융․복합을 통한 신성장 동력 창출과 안동의 가치를 기반으로 한 관광거점 육성, 관광산업 개발을 위한 연계사업 발굴, 관광수용시스템 확립을 통한 관광인프라 개선 등 안동시 중장기 관광 진흥을 위한 종합적인 계획을 용역을 통해 마련하고 있다.”며 “용역이 마무리되면 하회권과 도산권, 도심권,동남권 등 4개 권역에 걸쳐 다양한 관광권역을 형성해 천만 관광시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7-04-18
  • 안동시, 지역특색 살린 관광인프라개발 박차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풍부한 전통과 인적, 자연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볼거리와 관광편의 제공을 위해 관광인프라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먼저, 양 댐으로 인해 피해 받은 주민들의 삶의 의욕 고취를 위해 댐 주변 관광지 개발에 주력에 나선다. 도산 서부리 이야기마을 조성사업은 공공건축물 디자인을 2월 중에 완료하고 3차 사업으로 벽화골목을 조성할 계획이다. 수몰된 옛 마을 이야기를 골목에 벽화로 그려내 주민들의 애환을 담고 관광객들에게는 차별화된 관광으로 주변 도산서원, 한국국학진흥원, 이육사문학관과 연계한 도산권 관광의 거점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대적으로 낙후된 임하호 주변 동부권 개발을 위해 임하호 수상레저타운을 5월에 모두 마무리하며, 우선 3월에 캠핑장을 열며 6월 수상레저시설을 개장할 계획이다. 위기를 풍부한 물자원으로 돌려받아 관광자원화 함으로써 피해주민들의 소득증대와 관광지 확충을 통해 지역균형 발전을 꾀하고자 한다. 또한, 안동시는 전통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전통한옥집단마을 관광자원화 사업으로 풍천 가일마을과 풍산 소산마을에 이어 오미마을 개발을 통해 인접한 하회마을과 함께 전통한옥의 풍류를 만끽하는 명소로 벨트화한다. 아울러 전통한옥숙박 체험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통한옥숙박 시설 개보수사업도 연차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신도청 주변 관광개발을 위해 신규 사업발굴과 국비 예산확보에 바쁜 한 해가 될 전망이다. 풍산 서미리 중대바위 주변 관광개발을 위해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으며, 중대바위 일대는 서애 류성룡, 청음 김상헌 선생 등 선현들의 은둔지로 알려져 있어 일대 개발을 통해 현대인들의 힐링 공간으로 제공하고자 한다. 그리고 독립운동가 권오설 선생의 고장인 풍천면 가일마을 관광자원화사업은 타당성조사 용역을 완료했고, 국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 밖에도 경북북부지역 관광의 중심숙박휴양거점으로 자리 잡기 위한 최우선 과제로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숙박시설 민자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유교랜드, 온뜨레피움 등 관광시설물 보강은 물론 홍보 마케팅으로 안동문화관광단지와 안동호주변 관광활성화에도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안동시 김광섭 전통산업과장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관광인프라 개발을 통해 관광객들이 머무르며 체험하고, 공감하며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전통문화관광도시 안동이 될 수 있도록 관광개발에 노력하겠다.”고 새해 의지를 밝혔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7-01-11
  • 제22회 MBC건축박람회
     (주)동아전람이 주관하는「제22회 동아전람 - MBC건축박람회」가 2009년 7월 2일부터 7월 6일까지 5일간 더욱 커진 규모로 KINTEX에서 개최된다.    「2009 타일․욕실산업 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건축자재, 욕실산업, 인테리어, 건축정보, 건축 리노베이션, 조명, 조경, DIY제품, 전원주택 및 펜션산업전으로 펼쳐진다. 이번 전시회는 참가업체에게 신제품 홍보와 마케팅 장소를 제공하며 관련산업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출품신청은 선착순 마감이며, 동아전람 홈페이지에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관람 초청장을 보내준다. ※ 참가문의 : (주)동아전람  (02)780-0366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09-02-17
  • '천년전주한지포럼' 강진하 대표
      "한국의 멋 한지로 세계와 소통" "한지의 생활화·산업화·세계화가 한지산업의 큰 축입니다. 글로벌 시대를 외치다 보니, 한지의 세계화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죠. 오늘 토론회도 한지 문화 교류 사업을 점검하고,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습니다." 18일 전주한옥생활체험관에서 '한지문화외교 어디까지 왔나'를 주제로 토론회를 연 '천년전주한지포럼'의 강진하 대표(58·전북대 교수). 이날 토론회는 '유엔사무총장 게스트룸 한지공간 연출' '일본 가나자와 교류전' '미국샌디에고 한지패션쇼' '상해한국문화원 초청 한국향, 전주 한지문화제' 등의 해외 사례를 발제하고 효과적인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본래 그는 종이를 연구하는 학자였다. 종이와 살고지고 하다가 13년 전 전주를 대표하는 한지에 관심을 갖게 됐다. 다른 종이에 비해 질기면서도 부드러운 한지의 매력에 빠지게 된 것. 단아하면서도 색감에 따라 화려한 아름다움이 드러나는 한지는 한국적인 미(美)도 빼어나다. 지난 2004년 그는 한지 관련 전문가, 공예가, 지인들과 함께 사단법인 '천년전주한지포럼'을 만들었다. 전주한지의 생활화하고, 상품화하는데 힘을 모으기 위해서다. 이들의 한지 사랑 활동은 크게 세 가지. 한지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 토론회, 해외 홍보, 한지 전문잡지의 발간이다. 우선 매년 1∼2회 여는 토론회를 통해 한지에 관한 정보를 교류하고, 전주시에 정책을 건의해왔다. 또한 매년 중국 미국 일본 등과 교류하면서 현지 교민들, 외교대사관과 함께 전주 한지 알리기에 힘써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상해문화원에 교류사업차 갔을 때 반응이 참 좋았습니다. 패션쇼 공예품 전시회장에 상당한 관심을 보이더군요. 이후 현지에서 요청해 12월 한지공예체험을 하러 갔습니다. 다음달에도 공예체험을 위해 다시 찾을 계획입니다." 특히 중국은 서화지 시장, 미국이나 유럽은 문화상품 위주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다음달엔 한지전문잡지 「한지와 나」 창간호가 나온다. 앞으로 계간호로 한지에 관한 정보, 한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실을 예정. 한지 제품 마케팅에도 힘을 쏟고 싶은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한지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며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08-09-23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휴게소로 여행 가는 시대, 안동휴게소의 이유 있는 변신을 모색할 때!!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꼭 들리게 되는 휴게소, 이제는 급한 용변을 보기 위해 화장실을 이용하거나, 잠시 쉬면서 출출해진 배를 채우기 위해 간식거리를 사던 시대는 끝이 났습니다.    휴게소로 여행가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휴게소가 이유 있는 변신을 시작한 것입니다. 기존 휴게소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발상으로 여행객의 발길을 유인하는 휴게소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덕평자연휴게소는 ‘방문객에게 끊임없는 변화로 늘 새로운 경험을 전한다’는 콘셉으로 자연 속에서 진정한 쉼도 누리고, 다양한 포토존에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자작나무를 상징화하여 덕평휴게소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냈습니다. 반련견과 동반이 많은 오늘날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반려견 동반 식사가 가능한 곳도 만들어 두고 있습니다. 최적의 공간에서 편안하게 휴식하면서 소비할 수 있는 쇼핑몰도 조성되어 소비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휴게소인 추풍령 휴게소는 어떤가요? 지역명을 잘 살린 대표적인 휴게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 들어서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구름도 자고 가는 바람도  쉬어 가는 추풍령 굽이마다 한 많은 사연’이라는 가사가 있는 노래, 추풍령이 끊임없이 흘러나옵니다. 이로 인해서 방문객들은 추풍령에 대한 추억을 가지며 그곳을 떠나게 되므로 자연스럽게 홍보하며 지역을 브랜드 마케팅하는 효과가 생깁니다.     문화가 변화함에 따라 새로운 여행족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휴게소 맛집 투어도 새로운 여행  트랜드입니다. 이러한 변화를 반영하여 지역만의 농산물과 특산물로 고유성과 차별성을 가진 음식을 개발하여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 휴게소가 많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의 농산물의 소비를 증대시키는 것은 물론, 지역의 농산물을 홍보하며 판매를 병행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기도 합니다. 덧붙여 고속도로 휴게소가 사회적 기업과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의 장으로 변화하고 있기도 합니다.    휴게소의 변화에 발맞추어 안동휴게소도 우리 지역만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휴게소로 변모하면 좋겠습니다. 우리 안동은 전국민의 애창곡인 안동역에서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이는 안동휴게소를 찾는 방문객에게 지역을 각인시키는 좋은 요소입니다. 휴게소에 ‘안동역에서’ 노래가 끊임없이 흘러나온다면 방문객이 안동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매개체가 될 것입니다. 또한 풍부한 농특산물로 안동휴게소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을 개발한다면 맛집 투어를 하는 여행객을 유인할 수 있습니다. 이왕에 안동휴게소에 온김에 주변의 관광지를 함께 투어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의 문화는 고속도로 휴게소로 여행을 떠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휴게소가 여행지가 되기 위해서는 필요 충분 조건이 있습니다.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가 있어야 방문객이 찾는 명소가 될 수 있습니다. 차별화된 콘텐츠를 도입하여야만 새로운 명소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안동휴게소를 공연, 전시, 체험 등의 다양한 시설이 융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탄생시킬 것을 제안합니다. 가족 단위의 여행객을 위한 어린이놀이 시설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실외 공간 조성이 필요합니다. 또한 지자체가 인증하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안동농특산물 판매장 설치도 필수입니다. 이것은 농특산물의 판매를 촉진하며 농가의 소득 증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휴게소 문화의 변화를 반영한 하드웨어에 적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콘텐츠 개발도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를 통해 경상북도 도청 소재지의 위상에 맞는 차별화된 휴게소로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방문객에게는 안동의 정체성과 문화가 스며들게 하고, 지역민에게는 안동의 고유한 문화적 가치가 담긴 새로운 지역문화자산으로 인식하게 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안동만의 고유한 문화가 내재된 휴게소로 거듭나며, 타 휴게소와 다른 콘텐츠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휴게소로 여행 가는 시대, 새로운 문화 트랜드를 반영하여 쉼이 있는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 살거리, 찍을거리가 있는 오감만족 안동휴게소로 재창조할 수 있는 방안 모색이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 함께 안동휴게소가 안동의 정체성을 분명히 드러내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변신을 시도해 봅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09-30
  • (인터뷰) ‘가치의 재발견’으로 지역 발전 견인하는 유두석 장성군수
        바캉스 시즌이 시작되었지만, 끝날 줄 모르는 코로나 시대가 사람들의 발목을 잡는 요즘이다. 어렵사리 여행지를 고르지만, 이전처럼 재미만 추구할 순 없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면서도, 무거운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할 수 있는 ‘치유 여행’이 트렌드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전남 장성군은 코로나 상황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관광지다. 축령산 편백숲 등 풍성한 청정 환경을 지닌데다가, 방치되어 있던 자연 자원을 관광 명소로 변모시키는 데에도 성공했다. 3년 연속 100만 방문을 기록한 노란꽃잔치의 개최지인 황룡강과 주말 평균 7000명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는 장성호 수변길이 대표적이다.   가치의 재발견을 통해 신선한 변화를 이끌고 있는 유두석 장성군수를 만나 그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Q. 장성군은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 조림지인 축령산 편백숲으로 유명하다. 군의 대표적인 조림사업을 소개한다면.   장성군의 군정 목표는 ‘모든 군민의 행복’이며, 조림 사업에 있어서도 이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군의 전체 면적 가운데 산림이 61%를 차지하기 때문에, 조림사업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항상 염두에 둡니다.   장성군은 주민 생활권으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 정화 기능을 극대화하는 미세먼지 저감 조림사업을 도심지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산주(山主)가 희망하는 방향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여건을 반영하는 ‘맞춤형 조림‧숲가꾸기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황룡강의 노란색에서 착안한 옐로우시티 색채 마케팅 기법을 적용해 황금느릅과 황금회화, 골드네군도 단풍 등을 도심 곳곳에 심어 산림 사업과 도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군유림을 중심으로 주요 밀원 수종인 아까시나무, 백합나무를 매년 식재해 양봉농가의 채밀 기반 조성과 소득 증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Q. 축령산 편백나무를 활용하는 지역발전특구로 지정받았는데, 특구 지정 배경과 성과는?   지난 2010년, 산림청 치유의 숲으로 지정된 바 있는 장성 축령산은 풍부한 발전 여건과 성장 잠재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편백나무의 피톤치드는 새집증후군 제거와 스트레스 해소, 아토피성 피부질환 완화 등의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장성군은 숲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축령산 산소축제 개최를 통해 편백숲을 널리 알리는 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더불어, 편백 관련 제품의 생산, 유통 확대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림 자원의 우수성과 활용성을 인정받아, 군은 중소기업청(현 중소벤처기업부)으로부터 장성 축령산 일대 325만 5235㎡ 규모 부지를 ‘장성편백 힐링 특구’로 지정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산림 치유, 숲 체험, 숙박, 관광 등 관련 사업과 연계한 융복합 산업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현재, 고품질 편백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한 편백 특화림 조성사업과 ▲숲가꾸기 사업 ▲편백 힐링 체험프로그램 운영 ▲축령산 휴양타운 조성 등을 추진 중입니다.     Q. 축령산에 조성되는 ‘하늘숲길’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군은 축령산에 누구나 편하게 걷고 산책하면서 숲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하늘숲길을 만들 계획입니다. 길이 860m, 높이 2~10m 규모로 조성되며 44억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옐로우시티 장성의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강으로 알려진 장성 황룡강에 대한 향후 개발 계획은?   먼저, 2023년까지 90억원을 투입하는 황룡강 지방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섯 가지 주제정원과 주민들이 직접 정원 조성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정원 등으로 구성됩니다. 옐로우시티 장성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는 황룡강을 즐거움과 치유,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200만 방문을 달성, ‘제2의 황룡강 르네상스’를 맞이하려 합니다. 최종적으로는 ‘황룡강 국가정원 지정’이 목표입니다.     Q. 웅장한 규모를 지녀 ‘내륙의 바다’라 불리는 장성호가 코로나 시대에 더욱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유는?   장성호는 1970년대에 준공된 인공호수입니다. 한동안 사람들의 발길이 뜸했던 이곳은 수변길과 옐로우‧황금빛 출렁다리를 조성하며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초에는 장성댐 왼편에 교통 약자를 배려한 황금대나무숲길을 개통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현재 이곳은 황금대나무와 황금편백 등 노란빛깔 나무들이 울창하게 자리잡아 방문객들이 즐겨찾는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주말 평균 7000명이 찾을 정도로 장성호 수변길을 찾는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아름다운 호수 절경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호수 왼편 출렁길과 오른편 숲속길이 지닌 색다른 매력도 인기에 한 몫 하는 듯 합니다. 우리군은 추후, 호수 전체를 연결하는 수변백리길 조성을 완성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레킹 코스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Q. 장성읍 장성공원 내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무궁화 공원이 조성됐는데, 그 배경은?   장성읍 중심부에 위치한 장성공원은 지역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여가생활공간입니다. 최근에는 공원의 붕괴 위험 경사면을 정비하면서 주상절리를 연상시키는 경관폭포를 조성해 다수의 언론으로부터 조명을 받은 바 있습니다.   또한 이 공원은 매년 현충일마다 기념행사를 개최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3.1운동열사장성의적비와 6.25참전용사기념탑 등이 조성되어 있는 경건한 장소입니다.   올해, 우리군은 두산그룹과 함께 장성공원에 국내 최대 규모의 무궁화 동산을 조성했습니다. 나라꽃 무궁화를 식재해 군민과 방문객들이 애국심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장성군에서 부지 제공과 배수 시설 설치 등 기반공사를 담당했으며, 두산그룹은 무궁화 묘목 식재를 맡았습니다. 총 면적 9500㎡에 배달계 5종과 홍단심계 18종, 백단심계 10종 등 총 46종 1만 1000여 주의 무궁화가 식재되었습니다. 또한 품종원을 조성해 다양한 색상과 모양을 지닌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무궁화 공원 조성을 계기로, 장성공원이 호남을 대표하는 호국문화공원으로 새롭게 거듭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Q. ‘장미공원’으로 잘 알려진 평림댐 테마공원이 근교 도시민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평림댐 테마공원은 한국수자원공사 측이 평림댐 건설 시, 우리군이 건의해 조성된 공원입니다. 영국,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미국 등 세계 각국의 장미 130여 종, 1만 5000주가 식재되어 있습니다. 매년 5월 개화시기가 되면 가족 단위 나들이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 잔디광장과 체육시설, 벽천폭포 등도 설치되어 있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대도시인 광주광역시에서 차로 30분 거리라는 점도 연 평균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는 이유 가운데 하나입니다.     Q. 앞서 언급한 바 있듯이 장성군에는 황룡강과 장성호, 축령산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하다. 올 여름, 장성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 한 말씀 전한다면.   오늘날, 황룡강과 장성호 수변길은 사계절 찾고 싶은 명품 관광지로 확실히 자리매김했습니다. 시원한 강 바람, 호수 바람을 맞으며 트래킹을 즐기다 보면 코로나19로 인해 쌓인 스트레스가 어느새 눈 녹듯 사라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황룡강 황미르랜드 은행나무 수국길과 장성호 숲속길을 거닐어볼 것을 추천합니다. 피톤치드 가득한 축령산 편백숲에서 산림욕을 즐기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다잡는 것도 좋습니다.   단,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강화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나와 가족, 타인의 건강과 안전을 서로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장성군 역시 주요 여행지의 방역 소독을 강화하고 방역수칙 이행 여부 점검에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끝)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1-07-29
  • [인터뷰] 이정백 시장, 행복상주 만들기 전력투구
    행복한 상주시 만들기에 전력을  투구 하고 있는 이정백 상주 시장은 지난 8월 22일 오후 시장실에서 본지 서경수 남부지역본부장과 특별인터뷰를 갖고 민선 6기 2주년 성과와 상주 발전비전을 제시했다.               △ 민선6기 전반기가 지나고 후반기를 새로이 출발하는데 전반기의 추진 성과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 지난 2년동안 시민이 주인이 되는 참여시정을 추진하기 위하여 역사문화 분야 등 8개 분야 800여명과 시민 공개토론회를 개최했고 5개 분야 54명 전문가로 구성된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발족과 시민들을 가족처럼 여기는 친절봉사 민원실을 운영해 2015 정부 3.0 국민행복 민원실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또한 지역 어르신들의 다양한 여가활동 장소 제공을 위해 개관한 노인종합복지관과 노령인구 및 독거노인 문제 해결을 위한 “노인공동주거시설”.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시기와 맞물려 증가하고 있는 귀농귀촌인을 상주로 유치하기 위해 귀농귀촌특별지원팀을 운영하고 서울사무소를 개설해 귀농 상담에서 정착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컨설팅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상주는 전통적으로 농경문화가 발달한 농업도시이자, 전국을 2시간대로 연결하는 4통8달의 대한민국의 중심지로 다양한 농특산품을 생산하고 농사짓기에 가장 알맞은 기후조건과 천혜의 자연환경, 저렴한 농지가격, 순후한 인심, 그리고 행정기관의 적극적인 지원 등이 맞물려 도시인이 가장 귀농귀촌하고 싶은 도시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12년 한해동안 520가구 966명이 상주로 귀농해 왔으며, 금년들어 현재까지 295가구 504명이 귀농해 오는 등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 도시임이 다시 한번 입증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도시민의 유치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맞춤형 소규모 전원마을 조성, 농가주택수리비 지원, 소득지원사업, 측량설계비 감면, 공동체 귀농학교, 집짓기 학교 운영 등과 함께 귀농상담에서 안정적인 정착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우리시만의 시책들을 펼쳐 상주에 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 살맛나는 희망도시 함께뛰는 화합상주 건설을 위한 민선 6기 후반기 새로운 비전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민과 소통을 위한 현장시장실’과 ‘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 각종 간담회와 토론회 등 개최, ‘부패행위 신고시스템 확대 운영’, ‘옴부즈맨 구성 및 운영’, ‘계획적인 투명한 지방재정 운영’ 등으로 깨끗하고 공정한 청렴시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낙동강 국민여가캠핑장과 낙동강 물놀이장, 낙동강 휴(休)벨트 조성, 경천섬 동서를 잇는 국내 최장 보도교 설치 등으로 낙동강 수상 레저시대를 활짝 열어 웰빙과 힐링이 넘치는 명품 관광지를 조성하겠습니다.  지역 농산물 해외수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를 통한 해외진출과 6차 산업화를 도모해 농사만 지어도 부자되는 상주, 돌아오고 싶은 농촌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맞춤형 복지시책 추진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기초생활 보장, 장애인과 다문화 가정이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 나눔있는 건강복지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취임 초부터 계획했던 일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었던 것은 상주시 발전에 앞장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시민과 출향 인사들이 있었기 때문이며, 지역의 안정된 백년대계를 위해 살맛나는 희망도시 함께뛰는 화합상주로 가는 튼튼한 디딤돌을 놓는데 앞으로 더욱 주력하겠습니다.  △ 상주시 경천섬을 중심으로 한 신 낙동강 관광벨트 화(化)를 추진하신다고 하는데 그 배경을 설명해 주십시오.  - 상주시는 신 낙동강시대 관광 중심도시로서의 면모를 뽐내기 위해 낙동강권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낙동강 700리중 경관이 가장 아름다운 경천대를 비롯해 이미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상주박물관, 상주국제승마장, 상주자전거박물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등이 있어 여유로운 관광과 함께 낙동강의 생태자원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승마와 자전거 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수상레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관광의 명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상주시는 낙동강 경천섬 일원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하늘과 땅과 강을 함께 즐길 대한민국 제일의 명품 관광지 조성을 위해 2015년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 중앙부처와 협의를 통해 개발에 제한이 있는 낙동강변의 보전․복원지구 일부를 개발이 가능하도록 친수지구로 변경한 바 있습니다. 현재 상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낙동강변 일원의 주요사업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사벌면 삼덕리 일대 국제승마장 주변으로 조성되는 ‘낙동강 이야기촌’은 낙동강 주변의 생태, 문화자원을 이용한 자전거 관광인프라 구축으로 상주의 지역브랜드가치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됐습니다. 올 12월 준공예정으로 자전거를 테마로 한 문화, 관광, 레포츠 인프라를 구축 중에 있습니다.  경천대 관광지 내에 조성되는 ‘밀리터리 테마파크’는 팀워크와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는 체험시설로서 올 하반기에 오픈 할 예정입니다. 모험심을 즐기는 청소년들과 가족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도남동에 위치한 ‘상주보 수상레저센터’는 현재 준공돼 시범가동을 거쳐 지난 6월부터 본격 운영되고 있습니다. 카누, 카약, 수상자전거, 패들보드 등 다양한 무동력 수상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낙동강을 느끼고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 7월 말에 준공되는 낙동면 낙동리에 위치한 낙단보 수상레저센터에서는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바나나보트, 빅마블, 플라이피쉬, 제트스키 등 동력을 이용한 수상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전국의 오토캠핑 마니아는 물론 일상의 생활에서 벗어나길 원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낙동강 캠핑장 조성사업’이 올 12월에 준공돼 내년 3월부터 개장됩니다.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앞 송악공원에 조성되며 오토캠핑장, 일반캠핑장, 카라반 등 최고의 편의시설을 설치해 이곳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함께 아름다운 낙동강의 비경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맞은편 중동면 회상리에 조성되는 ‘낙동강 회상나무 관광지’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입니다. 옛 선비들의 시회(詩會)의 공간이었던 도남서원과 낙동강 옛길에 있었던 역원, 주막 등에서 착안해 개발했습니다. 주막촌과 객주촌, 낙동강 문학관을 조성하고 낙동강 회상나루의 새로운 해석과 재현을 통해 낙동강변 레저관광의 명소로 우뚝 설 예정입니다. 올해 연말준공 예정입니다.  경천섬에서 새롭게 조성되는 회상나무 관광지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자 보도교 설치를 위한 경천섬 관광지원화 사업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경천섬과 회상나루관광지를 연결하는 보도현수교 설치’를 통해 낙동강의 랜드 마크로 자리매김함은 물론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345m로 설계중인 이 보도교는 건립되면 전국 최장 길이의 보도교가 될 것입니다.  상주보에서 회상나루관광지로 연결되는 상주보 수상탐방로 조성사업은 상주보에 회상나루관광지를 연결하는 약1.3km의 수상폰툰길 조성으로 낙동강변의 아름다운 비경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음은 물론 짧게는 상주자전거박물관~상주보~경천섬, 길게는 상주자전거박물관~상주보~회상나루관광지~경천교~자전거박물관을 연결하는 명품 둘레길이 되어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밖에도 경천섬 일원을 방문하는 방문객을 위해 올해 중으로 약 6,000㎡규모의 ‘낙동강 강변 물놀이장’을 송악공원 내 낙동강 캠핑장 옆에 설치할 계획이고, 인접한 곳에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먹거리촌도 개발할 계획입니다.  또한 사벌면 매협제에서 부터 경천대 관광지 일원에 조성되는 ‘낙동강 강바람길 탐방로’ 또한 올해 중으로 준공을 기다리고 있어 경천대 일원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한 강변 산책로로 국민 여가 수요에 부응하고 신도청시대 배후관광지로 자리매김하면서 지역관광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경천대와 상주보 일대를 新낙동강 시대를 열어갈 품격있는 녹색 문화관광 거점도시로 육성하고 하늘과 땅, 강 모두를 아우러는 레저․휴양 문화관광벨트를 구축해 다양한 먹거리와 누구나 머물고 싶은 도시로 조성하는 한편, 낙동강 주변의 천혜 자연환경과 상주박물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의 전문 연구․전시․교육 기능이 어우러진 전국 제일의 생태휴양도시로서 세종특별자치시와 신도청을 연결하는 새롭게 부상하는 관광의 메카로 만들 계획입니다.    △ 농특산물 수출에 새 지평을 열고 중국, 홍콩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일천만불 수출에 대한 비전과 계획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명품 상주곶감은 한류열품을 타고 동남아시아 등 세계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태세입니다. 지난해 45t, 6억원 규모의 곶감을 미국, 캐나다, 홍콩, 베트남 등지로 수출한 데 이어 올해는 지난 2월에만 21t, 4억원어치를 미국, 캐나다, 동남아시아 등지로 수출했습니다.  곶감의 인기는 한류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동남아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북미시장에 이은 동남아시아 시장에서의 인기는 곶감이 글로벌식품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중 베트남 시장이 가장 선두주자로 부상하고 있어 향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인접국으로의 수출 다변화를 이룰 전망입니다.  상주곶감의 다음 주자는 가공식품, 최근 개발한 ‘곶감 슬러시’ ‘곶감 잼’등은 홍콩시장 진입을 추진 중이며 홍콩시장 진입은 중국시장을 겨냥한 사전포석입니다.   또 조미김은 탁월한 브랜드 마케팅으로 중국시장을 평정하고 있습니다.  상주 함창농공단지 내 ‘조미김’ 생산업체인 한미래식품은 지난해 말 중국 내 89개 매장을 가지고 있는 유통기업 ‘메트로’와 수출 계약을 맺으면서 중국 전역에 상주 김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세계 최대 유통기업인 월마트 측과 납품 계약까지 예정돼 있어 미국과 중국으로의 수출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상주는 호주와 뉴질랜드 시장도 노크하고 있습니다.  상주 사벌 친환경참배수출법인은 2014년 호주로부터 배 수출단지로 지정받아 15만달러 상당을 수출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한국에서 호주에 배를 수출하는 지역은 상주와 경남 하동뿐입니다.  상주 모동의 서상주농협도 지난해 농림축산식품검역본부로부터 중국수출단지로 지정받아 국내 포도로는 최초로 중국 수출길을 열었습니다. 올해는 모서 고산영농조합법인이 중국수출단지로 지정받는 등 상주 포도의 해외수출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상주 쌀은 최근 미국과 캐나다로 수출길을 열었습니다. 밥맛 좋기로 소문난 사벌 아자개쌀(36t)이 지난 3월 수출돼 미국과 캐나다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상주는 이번 수출이 2년 전 캐나다와 호주 수출 중단 이후 첫 수출이어서 농민들과 함께 수출 확대를 위해 품질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유통마케팅 부서를 따로 만들어 수출 전문요원 채용, 바이어 초청행사, 해외수출 상담, 각종 해외박람회 참가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올해는 신선농산물 수출기반 확충을 위해 수출물류비 지원, 프런티어기업 육성, 예비수출단지 지원 등에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고, 우수 농특산물 품질 고급화를 위해 규격 상자 제작 지원, 수출경쟁력 확보 등 7개 사업에 20억원을 농민 등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상주 농특산물 수출이 지난해 218억원에서 올해는 250억원으로 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한 해 도내 23개 시군 가운데 상주시가 가장 활발한 농식품수출활동을 한 것으로 평가하고 최근 ‘경북농식품 수출촉진대회’ 대상을 수여하기 했습니다. 상주시는 내년에도 농특산물 수출 3천만달러(360여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성주봉 자연휴양림, 힐링센터, 한방사우나를 연계한 한방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시오.    - 앞쪽에 칠봉산과 뒤쪽에 남산이 위치하고 있고 계곡에는 깨끗한 물이 풍부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청정지역으로 성주봉 자연휴양림, 성주봉 한방사우나, 힐링센터 등이 있어 연20만 명이 찾을 정도로 인기 있는 곳입니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 한방건강공원과 약초공원, 한방 식당촌이 있어 힐링과 웰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곳을 찾는 가족단위의 여행객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주봉 한방사우나는 시민의 복지서비스 차원에서 2007년부터 2010년까지 67억 원을 들여 조성하였으며 조성당시 개인 위탁 운영하였으나 2013년 11월부터 상주시가 직영하는 곳으로 시설규모는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남․여 사우나, 24시 찜질방, 맥반석 한증막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1일 최다 1,900명이 이용해 상주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한방사우나는 지하 713m에서 샘솟는 미네랄이 풍부한 심층수로써 “물이 좋다”는 입소문이 퍼져 매년 이용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금년은 약 20만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월부터 동서울에서 한방사우나까지 직통버스가 개통되어 서울에서도 접근이 용이하여 이용객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우나 내 한방쑥탕, 녹차탕, 쟈스민탕 등 다양한 체험시설이 있으며 매일 물을 빼고 새로 채워 맑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24시 찜질방은 매일 참나무 장작을 사용해 불을 때는 불한증막이 고온과 저온 2개의 시설로 이용객의 체질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이 특히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한방사우나는 새벽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찜질방은 24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주봉 자연휴양림은 은척면 남곡리 산 50번지 외 1필지 200ha에 2001년 6월 29일 개장하였으며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아름다운 경관 등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고 있는 성주봉 기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동식물이 가장 살기에 좋다는 해발 600~700m 고지로서 자연환경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성주봉 자연휴양림의 가장 큰 특징은 휴양림을 중심으로 시간대별 코스가 이어진 다양한 등산로와 천혜의 150m 암벽등반코스, 잘 정비된 산책로가 있다는 것이며 특히 시간대별 산행코스가 5가지 있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습니다.   성주봉 자연휴양림의 국내 최고의 휴양림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기존 비포장도로를 아스콘포장을 하고 난간은 안전휀스를 설치함으로써 이용객들의 접근성 개선 및 안전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성주봉 자연휴양림과 함께 등산, 한방사우나, 찜질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힐링-웰빙 시설로서, 국내 최고의 건강과 휴양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방단지는 3년 내에 연 40~50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측해 고객증가에 따른 시설증설보완과 매뉴얼 등 새로운 프로그램도 마련 중에 있습니다.   또한, 고속버스 운행에 따른 수도권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주변 음식점들의 서비스 친절교육과 새로운 고부가가치 메뉴 및 기념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수도권 관광객 방문과 함께 상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농산물판매의 중심도시로써 웰빙과 안전한 먹거리를 보급하도록 적극 노력 할 것입니다.   아름다운 성주봉 자연휴양림과 함께 패키지로 즐길 수 있는 힐링 센터 황톳길 체험, 산림욕, 등산, 한방둘레길, 사우나 등 다양한 힐링 체험시설을 갖췄고, 여름철에는 자연수를 이용한 자연물놀이장도 사용할 수 있어 가족이나 단체모임의 여가 선용지로 안성맞춤이라고 자부합니다.  또한 앞에서 말씀 드렸듯이 여름 휴가철에는 하계페스티벌을 매주 2회 총 8회 이상 개최하고 곰취 채취 행사를 개최하여 비수기 없이 사계절 내내 언제든지 이 곳을 찾는 이들에게 최상의 만족도와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 마지막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심 상주 산림분야의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시오.  - 우리시는 산림면적이 66%를 차지 할 정도로 광활한 산림을 보유 하고 있으며 2015년도 정부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상금 6백만원을 받는 다양한 산림청책을 추진 하고 있습니다. 산림소득과 산림자원 육성 증대를 위하여 산주가 희망하는 맞춤형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조림사업 118ha, 숲가꾸기 사업 1,120ha, 조림지 가꾸기 사업 520ha,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150ha, 산림병해충 방제 등 사업을 추진하고 고소득 단기 소득 임사물 지원사업 지원 육성을 위하여 산림 작물 생산기반 시설 지원사업, 임산물 상품화 지원사업, 산양삼생산과정 확인제도 지원사업,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사업, 산림작물 생산단지 지원사업, 펠릿보일러 지원사업 등을 추진 하고 있습니다. 산림분야 산업활성화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 제고를 위하여 도시주변 녹지공원화사업과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녹지 환경사업을 조성하기 위하여 마을쉼터조성, 소공원 조성, 가로수 조성 및 전지 전정, 낙동강변 꽃길 및 경관조성, 함창 명주 테마동산 조성 등 30억원을 투입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개선 할 것입니다. 또한 체험형 산림휴양 산림문화 확산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 하고자 은척면 한방산업단지 내 목재문화체험장을 2015년 착공하여 2018년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공성면 우하리 일원에 백두대간의 자연 환경을 이용한 백두대간생태교육장에 유소년, 가족중심의 숲체험 등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화북면 상오리 일원 오토갬핑장 운영과 외남면 소은리 상주 곶감공원 운영은 곶감의 본 고장인 우리시의 위상에 걸 맞게 영상관, 체험시설을 고루 갖추어 방문객에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산림분야 인력 고용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숲길체험지도사,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예찰원, 꽃길조성, 가로수관리 도로변 제초인부 등을 통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상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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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16-08-23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청군, 입맛 돋우는 '산나물꾸러미' 판매 개시
    지리산 청정골 산청군의 건강한 기운을 담은 '산청 산나물꾸러미' 상품이 봄철 입맛을 돋운다. 경남 산청군은 산마늘과 곰취, 눈개승마, 머위, 두릅, 음나무순 등 '지리산 산청 산나물 BEST 6'으로 구성된 산나물꾸러미 판매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임업후계자 산청군협의회(회장 임유현), 산청군산림조합 주관으로 온·오프라인 소비자 직거래로 진행된다. 산나물꾸러미는 최근 소비자 선호에 맞춰 300∼500g의 소포장 단위로 유통과 구매가 쉽도록 구성했다. 산청군 직영 온라인몰인 산엔청쇼핑몰과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하행선 산청휴게소에서 운영 중인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판매된다. 로컬푸트 행복장터는 상·하행선 2곳에 설치돼 있으며 이번 산나물 판매행사는 하행선에서만 운영될 예정이다. 산엔청쇼핑몰은 30일까지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는 24일까지 주말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산청 산나물은 지리산 청정지역이라는 지리적 이점 덕분에 맛과 향이 뛰어난 것은 물론 무기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노화 예방과 식욕부진, 피로, 이뇨 작용에 도움을 주며 면역력 향상과 암 예방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타 지역보다 수확시기가 20일가량 빨라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고령화와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현재 산청군에서는 약 200여 농가에서 산마늘과 고사리, 취나물 등 산나물을 재배해 연간 약 15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한편 산청군은 친환경 임산물 재배,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 등 7개 분야의 맞춤형 임업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매년 신소득 작목 육성과 안정적인 산림사업 구축을 위해 임업인 마케팅·재배기술 교육, 가시없는 음나무 보급, 친환경 임산물 재배를 위한 유박 지원 등 다양한 '산림소득 증대사업'을 시행 중이다. 최근에는 산림청의 '신품종재배단지 시범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5억 원을 투입, 산림소득 자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리산 산청 산나물꾸러미 상품은 지난해에도 서울, 부산 등 특판행사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나물 재배 농가 확대로 생산자단체를 활성화하는 한편 대규모 단지 조성으로 생산량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2022-04-08
  • 코로나 위기에도 지난해 임산물 수출 큰 폭 증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세계적인 한류 확산을 활용해 비대면·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해 임산물 수출 목표 5억 불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해 코로나 19 등 어려운 상황 속에도 ′21년도 수출액이 4억5천만 불을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는 전년도 수출액(3억 8천만 불) 대비 18.6%가 증가한 수치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목재류(23.5%↑), 석재류(19.9%↑), 단기임산물(7.1%↑) 순으로 전년보다 수출액이 모두 증가했으며, 건강식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청정임산물인 밤, 산나물, 산양삼, 송이 등이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 목재류는 판지류(골판지, 백판지 등), 펄프류(종이, 판재의 원료), 제재목, 원목 등   * 단기임산물은 밤, 떪은 감, 산나물, 표고버섯, 대추, 산양삼 등 청정 임산물 총칭 또한 온라인 주문이 증가하면서 포장용 상자 원자재 수요 증가로 판지류, 펄프류 등의 목재류 증가세도 두드러졌다.      * 밤(17백만 불, 29.4↑), 산나물(2백만 불, 43.4↑), 산양삼(88만 불, 101.6↑), 송이(66만 불, 67.6↑),  판지류(1억 불, 63.1↑), 펄프류(27백만 불, 12.4↑) 이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임가·수출업체 간 소통을 통한 협력 강화로 수출 증가에 주력하고, 변화되는 유통·소비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온라인·비대면 마케팅 사업(10억)을 신규로 추진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이다. 특히,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건강·기능성 식품, 가정 간편식품 수요가 증가한 것을 임산물 수출 확대의 기회 요인으로 활용하여 건강 및 안정성을 강조한 마케팅 강화, 제품개발 및 홍보 강화 등 주요 소득 임산물에 대해 밀착 지원함으로써 수출이 확대되도록 노력해온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2년 임산물 수출 확대 중점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전 세계적인 한류 확산 및 온라인 중심 유통·소비 수출 환경 변화를 고려하여 한류 및 비대면·온라인 연계 마케팅 강화로 해외시장을 개척한다.  한국 임산물 활용 현지 요리 동영상 경연대회 등을 통한 한국 식문화 전파, 조리법(레시피) 보급 등을 추진하고 한류 행사와 연계한 콘텐츠 발굴· 판촉 사업 등 지원 업체 선정 시 한류 시장 조사(마케팅) 실천 노력도를 평가에 반영한다. 온라인몰 입점 사업의 효과적인 운영 관리 및 수출업체 제품의 공동 홍보를 위해 거래터(플랫폼)별* ‘한국 임산관’을 개설하고, 임산물 홍보 등 인지도 제고를 위해 해외 유망시장 내 온·오프라인 운영이 가능한 소매점포(안테나숍)**를 설치한다.       * 목표권역(플랫폼) : 미국·호주(아마존), 동남아(쇼피), 싱가폴(큐텐, 쇼피), 일본(큐텐)       ** 상품의 판매 동향을 탐지하기 위해 도매상이 직영하는 소매점포로 농식품부 소매점포(안테나숍 : 22개국, 25개소), 해수부 소매점포(앵커숍 : 10개국, 14개소)와 협업 운영 계획(3개소 내외) 또한「케이-포레스트(K-forest) 서포터즈*」를 활용하여 국가별 온라인 채널, 상품 유행(트렌드) 및 해외시장 정보 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자료를 축적하여 수출업체에 제공하는 등 원활한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 국내 거주 외국인(외국 유학생, 이주여성) 및 국외 거주 한국인(한국 유학생, 교민)을 활용하여 수출업체의 주요 임산물 수출 희망국에 대한 해외시장 정보를 수집하여 제공 아울러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통한 수출 확대를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경로(채널), 온·오프라인 결합 매장(O2O*) 연계 판촉 등 새로운 유통망을 진출 강화하고, 한류 스타 또는 유튜버 등 국내외 인플루언서와 연계한 임산물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신시장 개척을 도모한다.       *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비스를 결합하여 소비자의 구매 활동을 도와주는 거래터(플랫폼) 세계적(글로벌) 온라인몰이 발달한 미·중·일 등 선진시장은 아마존 등 대표 온라인몰 입점 지원*을 통해 수출 활성화를 도모하고, 한류 영향이 크고 잠재력이 높은 신남방·신북방·유럽 등은 신흥시장 개척을 지속 추진하여 권역별 여건에 따라 맞춤 전략을 추진한다. 둘째, 산나물류·곶감류와 같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유망 품목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해외 진출을 밀착 지원함과 동시에 우수한 청정임산물 이미지 구축을 위한 홍보 강화, 제품개발 등으로 수출 확대 기반을 강화한다. 코로나 19 등으로 면역력을 키워주는 채식, 건강식품 등으로 주목받는 곤드레, 취나물 등 산나물은 가정 간편식(HMR*)·가공품 및 조리법(레시피)을 개발하고 세계적(글로벌) 온라인몰 입점, 홍보·판촉 등을 강화한다.       * 가정 간편식(Home Meal Replacement ) : 짧은 시간에 간편하게 조리하여 먹을 수 있는 가정식 대체식품 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이 19.3%로 고속상승세를 이어가며 고급 건강식으로 주목받는 곶감류는 한류 영향으로 한국식품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하고 있는 일본, 베트남 등 동남아를 목표(타깃)로 한류 스타가 출연하는 요리·시식 영상을 제작·송출하는 등 한류 연계 마케팅으로 시너지를 높인다. 특히 떫은감의 주산지인 경북 청도를 수출특화지역으로 육성해 수출용 선별 건조, 포장 시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하는 등 품질 및 안전성 관리를 위한 수출 일관 시스템을 구축한다. ‘임산물 수출 유망 품목 발굴대회’를 개최해 단기소득 임산물과 목재 제품 등 2개 분야에서 5개 업체를 선발하여 유망상품을 개발하고 시장조사, 해외구매자(바이어) 연결, 시범 판매(마켓테스트) 등 수출 초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다. 아울러 임산물 국가 통합 브랜드「케이 포레스트 푸드(K-Forest Food)*」운영을 통해 우수한 임산물 품질기준을 수립하여 우리 임산물에 대한 해외 소비자 신뢰도 향상을 지원한다.     * ‘21년 브랜드를 도입. 체계화된 품질평가 기준을 국가가 마련하고 동 기준을 통과한 임산물만 국가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        (‘22년까지) 떫은감, 표고, 밤, 대추, 송이, 호두, 도라지, 산딸기, 잣, 오미자 등 20품목 셋째,「임산물 수출연합회*」등 핵심 수출조직의 규모화, 역량 강화 등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품목별 수출 선도조직을 육성한다.      * ‘21.11.12. 설립된 자율협력기구인 비영리법인으로 밤, 감, 표고, 대추, 건강임산물 등 5개 수출협의회 및 조경수 분재, 목제품 등 3개 준 수출협의회 단체 대표자들로 구성됨 먼저, 단일화된 창구역할 및 교섭단체 확보를 위한 「임산물 수출연합회」와 임업 기계장비류 지원 확대를 위한「임업 기계장비 수출협의회*」를 본격 운영하고, 물류비 폐지 등 수출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수출업체가 자생적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대체 사업(간접보조사업)을 발굴 ·확대하는 등 현장중심 수출지원 체계를 마련한다.     * 임업 기계장비 분야 수출 확대를 위해 일정 자격 수출업체 대상으로 구성(‘21.11.18)된 단체 수출협의회 결속을 강화하고 수출성과 창출을 위해 수출협의회별로 연간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추진하고 수출협의회별 사업비 배정 등 평가 기준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 지역의 임산물 생산자와 계약재배를 통해 수출함으로써 임업인 소득증가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수출선도 조직 지원 자격을 완화하여 기존 밤, 감, 대추, 표고버섯 품목 외 산나물, 산양삼 등을 수출하는 업체들에도 기회를 확대한다.      * (완화) 신청품목이 국가 전체 수출액(기존 10% 이상 → 변경 5% 이상) 차지하는 업체      * (기존) 4품목(밤, 감, 대추,표고) → (‘22년) 4품목 + 신규품목 확대(산나물, 산양삼 등) 넷째, 현장 밀착형 수출 지원을 위해 임산물 전용 온라인 거래터(플랫폼) 구축, 맞춤형 컨설팅·정보제공 등 수출업체, 구매자(바이어) 등이 쉽고 빠르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 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한다. 상품정보 게시 및 구매자(바이어)와 수출업체 간 실시간 화상상담이 가능한 ‘임산물 전용 B2B*온라인 거래터(플랫폼)’을 새로 구축하고, 수출업체의 제품 및 기업 정보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목재 제품·임업 기계장비 전용 거래터(플랫폼)인 ‘KWood 디지털 쇼룸’을 고도화하여 박람회 등 각종 비대면 마케팅에 활용한다.       * 알리바바와 같은 기업과 기업 사이의 거래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 또한 수출 초보 기업의 무역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전략적인 해외시장 개척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상담사(컨설턴트*)가 수출업체들을 직접 찾아가 업체가 처한 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애로를 해소한다.        * 관세사, 식품기술사, 변리사, 온라인 마케팅, 식품 무역, 해외인증 전문가 등 마지막으로 글로벌 교역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임업 분야 FTA 활용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기존의「임산물 수출 지원 거래터(플랫폼)」을 고도화하며 카드 뉴스를 게시하는 등 수출업체 사업안내 및 해외 구매자(바이어) 정보 접근성을 개선한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 임산물 수출 확대를 통해 국내 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임가 소득 안정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03
  •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로 임산물 수출에 활력 기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과 함께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를 11월 18일에 대전 케이더블류(KW) 컨벤션센터 3층 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산림청은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상담이 어려워짐에 따라 지난해부터 해외 전시·박람회 참가를 온라인 수출 상담회로 전환하여 수출기업과 해외 구매자(바이어)간 화상 상담을 통한 수출 확대를 추진했다. . 이번 화상 상담회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5개국에서 25개사 해외 구매자가 참여했으며 우리 측은 품목별 수출협의회 회원사(감, 대추, 건강임산물) 등 8개 임산물 생산 수출업체가 참여하여 온라인으로 1:1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사전에 해외 구매자에게 전자 수출정보지(e-book)를 제공해 관심품목을 선정하고, 구매자의 선호제품에 따라 수출업체와 상담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했다. 또한 원활한 상담 진행과 실제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마다 전문 통역요원을 배치하고 후속 상담 지원 등 연계-상품확인-상담- 사후관리 등이 일괄적으로 이뤄지도록 진행했다. 정연국 산림청 임업통상팀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많은 수출업체가 신규 구매자 발굴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앞으로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한 수출 지원사업을 강화하여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우수한 한국 임산물을 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8
  • 산림청-무주군, 찾아가는 임업인 소통 간담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1월 12일, 무주군과 함께 ‘찾아가는 임업인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 최병암 산림청장은 황인홍 무주군수와 청년임업인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임업인의 오랜 염원인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도의 산림정책 방향 등에 대하여 소통하였다.   특히, 청년임업인들의 창업 진입 문턱을 낮추고, 다양한 지원정책 도입의 필요성에 대한 많은 의견을 나누었다. 이와 함께 최병암 산림청장은 무주군 향로산자연휴양림 안에 있는 목재문화체험장과 임산물 생산·가공현장 천마니 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하여 임업인들을 격려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가 국회를 통과하여 그동안 직불제로부터 소외되어온 임업인의 임업활동에 따른 사회적·공익적 기여에 대한 일정부분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었다”라며 “청년임업인 등에게 필요한 귀산촌 교육지원, 임산물 해외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산림정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5
  • 서울귀산학교,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촌 스타트업」 국고지원교육 성황리 진행
    산림청 지정 전문교육기관인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이사장 김일영) 산하 서울귀산학교가 수강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3일간 부저농원(전남 광양)에서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촌 스타트업’ 국고지원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촌 스타트업’ 교육과정은 산촌으로 이주하거나 이주 예정인자의 안정적인 산촌 정착 활성화를 위해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운영기관 공모를 진행하여 선정된 과정으로 지난 ‘19년부터 서울귀산학교에서「산림유실수 재배와 이용」을 강의해온 전남 광양에 소재한 부저농원 이평재 대표(임업멘토50인) 등과 함께 2박 3일간 임산물을 가공․유통해서 좋은 상품으로 판매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받고, 마케팅방법을 강화하여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자 기획되었으며, 전체 교육비 약100만원 중 80%가 국고로 지원되어 약 20만원에 수강가능하도록 운영하였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신우정(후계농예정자) 수강생은 “임산물 가공·유통현장(엉겅퀴) 체험을 통해 그동안 막연했던 귀산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릴수있었고, 스타트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교육소감을 밝혔다.  다음번 교육(돌배 또는 다래과정)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3일간 부저농원에서 진행될 계획이며, 모집은 9월부터 진행된다.  서울귀산학교 김진무 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공존해야하는 시대(with corona)를 맞이하여 복잡한 도시를 떠나 귀산을 준비하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예비 귀산인들의 안정적인 산촌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산이 모두의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서울귀산학교가 앞장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히며,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3일간 부저농원에서 진행 예정인 ‘돌배 또는 다래’ 교육과정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귀산학교와 관련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02-3474-7125)로 문의하면 된다.    
    • 임업정보
    2021-07-19
  • 지리산 산청의 향긋한 봄 산나물 드셔보세요
    봄을 맞은 지리산의 생생한 기운을 담은 '산청 산나물 꾸러미' 상품이 시중에 판매된다. 29일 산청군은 지리산 청정지역 내 전문임업인들이 생산한 봄 산나물로 꾸러미를 만들어 시범판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나물 꾸러미는 산마늘, 곰취, 눈개승마, 머위, 두릅, 음나무 등 '지리산 산청 산나물 BEST 6'으로 구성됐다. 최근 소비자 선호에 맞춰 300∼500g 소포장 단위로 유통과 구매가 쉬운 다양한 꾸러미 상품을 출시한다. 가격은 구성에 따라 1만5천 원부터 3만5천 원(직거래 기준)이다. 상품은 고속도로 로컬푸드 행복장터, 산엔청마실장터, 지역 내 농협하나로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산청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산엔청쇼핑몰'에서는 29일부터 4월 20일까지 10% 내외로 할인, 무료배송 등이 진행된다. 이번 시범사업은 ㈔한국임업후계자 산청군협의회(회장 임유현) 주관으로 오부산채작목반, 산엔청산채작목반 등이 참여, 온·오프라인 소비자 직거래로 진행된다. 산청지역에서 생산되는 산나물은 지리산 청정지역이라는 이점 덕분에 맛과 향이 뛰어나다. 게다가 산나물 주산지인 강원지역보다 수확시기가 20일가량 빨라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산청군은 지난 2019년부터 새로운 임업 소득작목 육성과 안정적인 산림사업 구축을 위해 임업인 마케팅 교육, 밀원수 식재, 칡 수매사업 등 다양한 '산림소득 증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가시 없는 음나무 2만주를 보급하는 한편 산마늘, 눈개승마 등 봄철 산나물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친환경 임산물 재배를 위해 매년 유박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산청지역에서는 200여 농가가 산나물 재배에 참여, 연간 15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리산의 정기를 듬뿍 받고 자란 봄철 산나물은 맛과 향이 뛰어난 것은 물론 비타민과 무기질, 칼슘과 식이섬유 등 면역력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산청 산나물 꾸러미 상품 시범 판매 사업을 통해 직거래와 온라인유통을 활성화해 고품질 산나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3-31
  • 한국산림아카데미 제7기 산야초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교육생 모집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현장견학 >    한국산림아카데미(이사장 안진찬)는 “제7기 산야초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제7기 산야초 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은 단순한 산야초의 효능효과에 대한 교육이 아닌 산야초 재배를 통한 소득창출과 현장중심 교육이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산약초의 종류 및 효능 등 산약초의 기초 이론부터 재배방법 및 가공기술 등의 실무교육을 거쳐, 유통 및 마케팅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재배기술 사례를 통해 신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 장소는 산약초 재배현장 및 대전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총 7차수에 걸쳐 5월 23일부터 7월 4일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이론 및 현장실습 교육이 이루어진다.  교육내용은 좋은 산 고르는 방법, 산에서 자라는 약용식물 재비기술과 경영, 산야초 재배 현황과 전망, 산야초 재배기술(약용작물 병해충 관리) ,산약초를 활용한 가공유통 방법, 약용작물 친환경 안전생산기술 ,산마늘 재배 및 대량번식 기술 ,산나물, 산채류 재배방법, 내몸을 살리는 우리약초, 농식품 가공이용, 친환경 유기농자재 안전사용 민간실천 잡초 방제사례 등 이며,  산야초 작물로는 씀바귀, 삼백초, 맥문동, 오미자, 곰취, 참취, 삽주, 삼잎국화, 가시오가피, 강활, 구기자, 만삼, 천궁, 단삼, 연전초, 강황, 겨우살이, 곰보배추, 산마늘, 산더덕, 눈개승마, 수리취, 누룩취, 곤드레, 엉겅퀴, 개미취, 민들레, 당귀, 황기등 목분류는 두릅나무,음나무,참죽나무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교육은 김원배(산채연구소), 최명섭(국립산림과학원 박사), 김영국(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박사) 김은환(도농문화교류영농법인 대표), 이귀용(충남산림환경연구소), 안인(한국친환경농자재협회 부회장), 유여상(영주산채협동조합 대표), 한귀정(농촌진흥청) 등 10여명의 산약초 관련 전문가가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또한 본 교육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개정 완화된「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서 임업후계자가 되기 위한 교육실적 인정 조건(지정된 교육기관에서의 40시간 이상교육)을 충족하게 되어 일정규모이상 산림경영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임업후계자가 될 수 있다.  우리 산에서 나는 산야초 재배기술 습득을 통해 소득창출과 산야초 재배전문가 양성의 일석이조 효과를 목표로 한 산야초 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은 산림과 산야초에 관심 있는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는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forest21.or.kr) 나 한국산림아카데미 다음카페(http://cafe.daum.net/forestceo)를 통한 인터넷 신청 또는 이메일을 통한 신청(jcan600@nate.com), 한국산림아카데미 교학처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042)471-9963, 9960).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0-03-18
  • 산림조합상조, 업계 최초로“수목장 장례 보험”출시
      서민금융기관이자 공직유관단체인 산림조합이 100% 출자한 산림조합상조(대표이사 김형진)는 보험사인 흥국생명과 손을 맞잡고 상조업계 최초로“수목장 장례 보험”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상조는 지난 2018년 7월 시중은행인 KEB하나은행과 “상조신탁”상품을 출시한 바 있으며, 이번에 보험사인 흥국생명과의 제휴를 통해 신상품을 출시함에 따라 제도권 내에서의 “채널 믹스”와 “상품 믹스”라는 차별화된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상조 마케팅 영역을 확장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수목장 장례 보험”상품은 흥국생명에서 출시하고, 다수의 보험사 상품을 판매하는 독립보험대리점인 iFA에서 상품 마케팅 및 판매를 전담하며, 상품 가입고객은 산림조합상조에서 관리하게 된다.   산림조합상조는 최근 가입자 6만명을 돌파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6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회계지표 중 “영업현금흐름비율”우수 회사로 선정되는 등 경영의 안전성과 신뢰성 그리고 재무건전성에서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산림조합상조 상품은 전국망을 갖춘 142개 산림조합을 통해서 손쉽게 가입할 수 있으며 상조 홈페이지의 전자인증 및 고객센터를 통해서도 편리하게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법인고객의 경우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임직원 복지에 최적화된 상품 가입도 가능함에 따라 홈페이지 내 법인고객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1-21
  • 한국임업진흥원, 임업・귀산촌 교육전문 유튜브 채널 개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8월 1일(목), 임업・귀산촌 교육전문 유튜브 채널 ‘청정임산물재배교실’을 개설했다. ‘청정임산물재배교실’은 진흥원에서 현장교육을 진행하며 임업인 및 귀산촌인들이 시간이나 거리적인 제약으로 교육을 수강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어디에 있는 누구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공간을 목적으로 만든 임업・귀산촌 교육전문 유튜브 채널이다.     재배기술, 토양관리, 임업기계작동방법, 유통마케팅 등 임업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으로 1일에는 산마늘과 호두 부문 멘토의 재배노하우를 공개하며 시작하였다. 앞으로 더 다양한 부문에서 멘토의 노하우가 주 1회 ‘청정임산물재배교실’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시청방법은 유투브에서 ‘청정임산물재배교실’을 검색하여 채널 구독을 하면 매주 공개되는 교육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 [청정임산물재배교실 유튜브 주소]     https://www.youtube.com/channel/UC1kMjx6Xn0kbGAMZA0LPELQ구길본 원장은 “어느 곳에 있는 임업인이라도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며,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8-06
  • 곡성군, 임업인 맞춤형 ‘호두나무 재배‧관리’ 교육 실시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최근 임산물 소득작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호두나무에 대한 재배관리 기술교육을 지난 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대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올해 곡성군에서 운영 중인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임업인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사로 초빙된 국립산림과학원 이욱 임업연구관은 산림자원분야 최고 전문가로 호두나무 식재, 전정, 시비 등 재배기술, 병해충 방제 및 묘목양성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을 듣기 위해 현재 호두를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은 물론 앞으로 호두나무를 재배하고자 하는 예비 임업인들도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재배, 관리 기술 습득에 국한하지 않고 향후 호두나무의 소득 전망과 경쟁력 등에 대해 질의하는 등 임산물 산업화와 고소득 고품질 임산물 생산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에 참석한 한 임업인은 “평소 호두나무 재배, 관리 방법 등에 대한 전문지식과 관련 정보를 얻을 곳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은 지난 1분기에도 곡성군에서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떫은감 재배‧관리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임업인들의 관심이 높은 임산물 소득원에 대한 교육과 임산물 산업화를 위한 가공, 마케팅 교육을 분기별로 추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9-07-03
  • ‘산림소득증대 보조사업’ 임업인 만족도 높아
    임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한 ‘산림소득증대 보조사업’ 효과에 대한 임업인 대상 설문조사 결과, 보조금 사업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2005년 이후 ‘산림소득증대사업 보조금’을 받은 임업인 243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지원효과의 원인요인과 결과요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조사는 ‘농림축산식품사업시행지침서’의 임업 및 산촌분야 보조금 지원사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5점 만점의 척도를 적용한 보조사업 지원효과 만족도 조사와 구조방정식 모델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설문조사 결과, 5점 만점에 평균 3.82점으로 임업인의 보조금에 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산림소득증대 보조사업이 임업 생산성 향상과 경영기반구축에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원인요인에 대한 임업인들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는 보조금 정책내용이 3.72, 보조금 집행절차가 3.60, 사업자 역량이 3.01로 나타났다. 특히 보조금 지원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인 지원자격, 지원금액, 세부기준 등 ‘보조금 정책내용’에 관해서는 평균 3.72로 적절하다는 응답이 많았다. 한편 성과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소득 증대’, ‘생산성 향상’, ‘품질 향상’, ‘경영기반 구축’ 등에 대한 ‘직접적 성과’ 평균은 3.82, ‘사업의 만족도’와 ‘정책 지지도’, ‘사업 확대 계획’ 등 ‘간접적 성과’ 평균은 3.55로 다소 높은 수준으로 고르게 나타났다. 각 원인요인들은 보조금 지원의 결과요인(직접성과)에 영향을 미치는데, 원인과 결과요인 간의 상관관계는 다소 인식의 차이가 있었다. 보조금 정책내용과 직접효과는 0.45, 보조사업자 역량과 직접효과는 0.40으로 나타난 반면, 보조금 집행과정과 직접효과는–0.08로 임업인들은 보조금 집행과정이 직접성과를 내는 데 다소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보았다. 보조금 집행과정에 대해 좀 더 살펴보면 세부항목에서 ‘공모와 신청단계’가 0.85, ‘관리·감독’이 0.70, ‘행정절차와 처리기간’이 0.67로 임업인들은 공모와 신청단계를 상대적으로 중요한 원인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공모·신청단계가 부정적으로 나타난 것은 보조사업 공모와 신청 시, 구체적인 정보의 부재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산림산업연구과 원현규 박사는 “이 연구를 통해 산림소득 증대 보조사업이 임업인의 생산성 향상, 경영기반 구축, 품질향상 소득 증대 등의 지원목적을 어느 정도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한편 보조사업의 공모와 신청단계의 개선이 필요한데, 보조금 지원 효과를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초보단계의 기본 교육, 중급단계의 사업계획서 작성과 재배기술 교육, 그리고 고급단계의 마케팅과 맞춤형 컨설팅 등의 수준별 교육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5-07
  • 진안군산림조합 전해석 조합장 국내 제1호 산림인증제품 출시 기념 감사패 수령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2018년 1월 19일 제1호 국내산림인증제품 출시 기념식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진안군산림조합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사유림대상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최초의 시범단지로 선정되어 한국산림경영인증을 취득한 산림에서 생산된 원목을 임산물 생산 ․ 유통(CoC)인증을 취득한 조직에게 공급하여 인증제품 이용 및 저변 확대를 도모하는데 일조하여왔다. 이날 진안군산림조합은 진안군선도산림경영단지내에서 추진하고 있는 숲가꾸기사업등을 통해 생산된 활엽수 간벌목을 지난 2017년 한국임업진흥원과의 업무협의를 통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물 제작에 일조한 바 있어 국내 제1호 산림인증제품 출시 기념 감사패를 수령하였다. 지속가능한 한국산림인증(KFCC)제품 생산과 선도산림경영단지 산림경영인증을 위한 협업 추진 및 인증제품 활용 요청 및 제후 마케팅을 실시하여 한국산림인증제도 저변 확대에 기대효과가 크다할 수 있다. 한편 전해석 진안군산림조합장은 “진안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지난 2013년 말에 사유림 선도산림경영단지로 최초 지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선도산림경영단지 가운데 최초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1-22
  • SJ산림조합상조, 대한한돈협회 MOU 체결
    SJ산림조합상조(대표이사 이영배)와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는 1월12일(금) 오전 11시, 대한한돈협회 본사에서 양사의 상호발전 및 영업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SJ산림조합상조와 대한한돈협회의 이번 MOU는 농업 생산액 1위 품목으로 성장한 양돈업계 종사자의 복지 서비스 증진을 위해 체결되었으며 SJ산림조합상조는 판매채널의 다양화로 상조회원 증대를 기대 할 수 있게 되었다.  SJ산림조합상조는 산림을 보호하고, 자연 친화적인 장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산림조합이 100% 출자하여 설립한 회사로 지난 2017년 최단기간 회원가입 3만 건을 달성하였으며, 하나투어와 함께하는 여행서비스 제공과 금년 하반기부터 웨딩상품 등 제공으로 가입 회원의 상품 만족도를 높여 갈 계획이다. (사)대한한돈협회는 한돈 산업의 건전한 산업 발전을 위하고 한돈 농가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향상과 복리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78년 12월 (사)대한양돈협회로 창립되었고 2012년 4월 <대한한돈협회>로 협회명을 변경하였다. 또한, 현재 전국에 9개 도협의회와 121개 시군지부를 두고 한돈 생산자뿐만 아니라 육가공, 유통, 광고, 마케팅, 학계 등 국내 돈육 산업과 관련된 모두가 국산 돼지고기의 새로운 이름인 ‘한돈’ 이라는 명칭 속에 하나가 되어 발전 노력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1-16
  • SJ산림조합상조, KEB하나은행과 MOU 체결
    산림조합상조와 KEB하나은행은 지난 21일 KEB하나은행 본사에서 양사의 상호발전 및 영업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립조합상조에서는 이영배 대표이사를 비롯한 최지만 본부장, 송호진 마케팅부장이 참석했고 KEB하나은행에서는 김재영 신탁사업단 전무, 김광식 신탁부 부장, 배정식 Living trust center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MOU를 계기로 산림조합상조는 은행 신탁상품 장례서비스 시장 확보를 통해 판매 채널을 확장하고 신규 회원 확보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KEB하나은행은 산림조합상조와 장례서비스 부분 업무협약을 통해 본인 사망 시 가족 부담 없이 장례, 세금, 채무상환 등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보급형 상속신탁상품인 ‘KEB하나은행 가족배려신탁’ 상품의 서비스를 강화할 전략이다.    지난 10개월간 조합원을 중심으로 최단기 회원 가입 3만건에 임박할 수준으로 성장한 산림조합상조는 지난 1일부터 하나투어와 함께 여행 서비스도 론칭, 가입 고객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진행 중인 장례 서비스 외에도 상품 다양화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SJ산림조합상조 회원은 상조상품 하나로 장례서비스 또는 여행서비스를 선택해 한 가지를 사용할 수 있으며, 여행서비스는 크루즈 여행과 해외 여행을 선택할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2-28
  •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와 대한스포츠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황경수)은 11월 3일(금)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임업인, 스포츠인 및 관계 공무원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 및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동적인 활동 행태의 산림휴양 이용패턴 변화에 부응 할 수 있는 산림레포츠의 정착 및 활성화를 통한 산림의 4차산업화로 산림경제 및 사회적서비스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하였다.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에서는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 이용석 과장의 ‘산림레포츠 활성화 기본방안’, 경동대학교 이재우 교수의 ‘산림레포츠 국내외 사례 및 정착방안’, 대한스포츠사회적협동조합 전영창 사무총장의 ‘산림에서 스포츠 도입 및 활성화 방안’,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종합기술본부 성인경 본부장의 ‘4차산업화를 통한 산림레포츠 활성화 모델 도입’을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주제 발표 이후 참석자들과 주제발표 내용에 대해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었다.  또한 세미나에는 신원섭 교수(전 산림청장), 산림조합중앙회 김현식 부회장, 대한스포츠사회적협동조합 황경수 이사장이 참석하여 빠르게 증대되고 있는 스포츠인구의 수요에 부응 할 수 있도록 스포츠와 산림공간자원을 활용한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강조하였으며 이를 통해 산림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고 산림경제 및 사회 서비스 증진에 많은 아이디어와 제안이 도출되길 희망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국토의 64%인 산림이 레져스포츠 공간으로 활용하여 산림복지 정책, 스포츠 마케팅, 스포츠협동조합, 산림경영이 하나가되어 새로운 4차 산업으로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국토의 64%인 산림이 레져스포츠 공간으로 활용, 산림레포츠의 활성화로 국민건강 증진과 산림에서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서비스가 증대를 위해 개최되었다. 한편,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한 협력관계 기반 마련과 세미나 결과에 대해 실질적인 실행이 가능하도록 산림조합중앙회와 대한스포츠사회적협동조합간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1-06
  • 산림조합상조-더탑아이엔아이, 상호 영업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산림조합상조(대표이사 이영배)와 더탑아이엔아이(대표이사 권칠봉)는 지난 21일 양사의 상호발전 및 영업활성화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판매대리점(GA, General Agency) 시장 확보를 통한 판매 채널을 확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신규 회원 확보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중 하나이다. 수목장(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MOU를 통해 산림조합상조는 다양한 판매체널을 확보하고 더탑아이앤아이는 국내 유일하게 수목장(림)과 연계돼 있는 산림조합상조 상품에 대한 영업권을 선점해 판매한다는 데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 산림조합상조는 쇄도하고 있는 MOU 문의를 통해 시장을 더욱 확장하고 진행 중인 장례 서비스 외에도 상품 다양화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지난 5개월간 조합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영업방식에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추가함에 따라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SJ산림조합상조(주)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7-25
  • 진안군 산림조합, 표고버섯 원목재배 교육 실시
    전북 진안군 산림조합은 산림조합중앙회 특화품목 센터장을 초빙해 임산물 생산자(표고)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표고버섯 원목재배를 중심으로 실시됐다. 특히 장마철 재배장 관리요령과 주요 병해충 방제요령 등을 교육했다.또 최근 확산되고 있는 톱밥재배기술과 임산물판매를 위한 마케팅전략 교육을 병행했다. 전해석 조합장은 “조합이 건표고의 판매와 양질의 표고버섯 재배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선진지 견학 등도 병행하겠다”고 약속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7-10
  • 산림조합중앙회, 유통마케팅 교육 실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국산목제품, 임산물, 표고버섯 종균(톱밥배지)의 판매 활성화를 위하여 유통마케팅 각 분야 최고 전문가를 초빙하여 지난 4월 27일 유통 실무자 및 교육 희망자 98명을 대상으로 유통마케팅 교육을 실시했다. 첫 번째 강의로 창의전략연구소 유희성 대표는 ‘숲을 마케팅하라! 山이 醫師(의사)다’라는 주제로 산림조합의 트렌드 와칭을 통한 분석과 함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타겟마케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또한 산림조합 제품의 의미부여를 통한 숲 마케팅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영인글로벌 한원택 CTO(최고기술경영인)는 “국산목재 유통마케팅 및 세일즈전략”이라는 주제로 국산 목재의 우수성 및 특성을 소개하고 목재유통 실무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주고, 국산목제품의 유통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강남대학교 고태형 교수는 “임산물 유통마케팅 및 세일즈전략”이라는 주제로 산림조합의 강점인 신뢰, 청정 국산 임산물 등 국가브랜드의 이미지를 살리고 산림조합만의 특색 있는 제품의 차별화 전략을 강조하였고, 또한 오프라인 뿐만아니라 SNS 마케팅 기법 등 온라인 영업스킬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04
  • 산림조합중앙회, 대국민서비스 향상을 위한 플랫폼 시스템 교육 실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5년 1월 13일(화) 본부 9층 대회의실에서 전문강사를 초청해 산림조합 임직원을 대상으로 무한 공간의 장터를 상징하는 플랫폼 서비스시스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전문강사(신용균 융복합창조연구소 소장)를 통해 변화하는 마케팅 패러다임에 대한 능동적인 대응과 임산물유통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주제를 다루었다. 또한, SNS 플랫폼 서비스에 대한 사례중심 강의를 통해 소비자와 생산자를 직접 연결하는 임산물 공급방안에 대한 교육으로 직원들의 대국민 서비스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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