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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흥군, 2020 산림소득사업 264건 19억원 선정
      전라남도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지난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임업 산촌 분야 심의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산림소득사업 정책심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상황실에서 임업 산촌 분야 심의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산림소득사업 정책심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들은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 및 농림 축산식품 사업 신청자 362 임가를 대상으로 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한 안건을 상정하고 사업신청자 적격 여부와 사업 타당성 등에 대해 심의했다. 심의 결과 ▲산림소득증대기반조성사업 176건에 6억원 ▲농림 축산식품 사업 88건에 13억원 등 총 268건에 19억원이 최종 선정됐다. 올해부터는 보조금 비율을 기존 40%에서 50%까지 확대 지원하며 노지재배 원목 표고 활성화를 위해 지원 신청자에서 우선 선정했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고령화 등 어려움을 겪는 임가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버섯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임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생산, 가공, 유통 분야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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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0-02-24
  • 북부지방산림청, ‘20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자 선정 절차 개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1일, “국민들에게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2020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수탁할 민간 산림복지전문업을 선정하기 위한 평가절차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교육전문가 146명(숲해설가 92명, 유아숲지도사 54명)을 민간 전문업에 위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달 초부터 공개경쟁 입찰공고를 진행했으며, 20~21일 이틀에 걸쳐 최종사업자 선정을 위한 평가절차에 돌입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3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며, 11월까지 9개월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관내(서울·경기·인천·강원영서 지역) 유아·청소년·일반·소외계층 등 약 44만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을 통해 양질의 민간전문 일자리와 관련 전문업을 활성화 하고, 더불어 숲 속에서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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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20-02-21
  • 경남고성군, 읍·면 산불감시원 채용 기준 개선책 마련
    경남 고성군은 읍·면 산불감시원 채용 표준안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읍면 산불감시원 선발 과정은 군에서 채용표준안을 제공하고 읍·면에서는 이 표준안을 참고해 읍·면 실정에 맞는 채용안과 배점 기준을 적용해 산불감시원을 채용해왔다. 하지만 군은 내년부터 읍·면 산불감시원 채용과정을 전면 개선한다. 군에서 채용표준안과 배점 기준을 마련하고 전 읍·면에서는 군에서 수립한 통일된 기준에 따라 산불감시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는 읍·면마다 산불감시원 채용기준이 다르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군이 수용한 결과다. 또 올해 군에서 처음으로 도입 시행한 산불전문진화대 채용과정을 읍·면에서도 접목할 계획이다.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강사 등 민간전문가가 포함된 채용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채용과정과 결과 등을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할 계획이다. 이는 읍·면 산불감시원 채용과정에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이를 군민에게 공개함으로써 혹여 선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채용 비리를 원천 봉쇄하겠다는 군의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 백두현 군수는 "올해 군의 산불전문진화대 채용과정에서 채점기준표 사전 공개와 체력검정 과정에서 외부인사 참관 등 공정한 채용과정은 군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좋은 사례였다"며 "이런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과정을 읍면 산불감시원 채용과정에 전면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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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1-26
  • 함안군, 오는 18일까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함안군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8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이 주관하는 이번 훈련은 함안경찰서, 함안소방서, 낙동강유역환경청 등 8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협력체계를 구축, 재난시스템 점검과 군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토론과 현장훈련 등을 병행한다. 이에 따라 군민 생명보호 최우선을 위한 초기대응훈련 강화, 불시훈련과 실행기반훈련 강화로 실전대응역량 제고, 협업대응훈련으로 유기적 재난대응체계 마련, 군민과 함께하는 체감형 훈련 실시 등을 목표로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먼저 오는 14일, 이일석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초기대응태세 점검회의를 열어 훈련실시 보고와 주요 간부의 임무, 역할 등을 보고하고, 15일부터 3일간 중에 재난발생 대비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 훈련을 한다. 15일 오전에는 칠서산업단지 내 세기아케마(주)의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에 따른 화재를 가상해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기관별 임무와 협업대응 방안에 대한 토론훈련에 이어 오후에는 대응단계별 협업기관 현장합동훈련으로 응급대처능력을 강화하게 된다. 18일에는 국민체감훈련으로 함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소화기사용법 교육·실습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응급처치 능력을 배양할 계획이다. 군은 성공적인 훈련 추진을 위해 기획총괄과 훈련실시·평가·홍보 등 총 4개 반으로 구성된 훈련기획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며, 지난달 14일 민간전문가와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기획회의를 개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이 재난 발생 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대비·대응능력을 점검하고 군민의 안전문화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것인 만큼, 주어지는 모든 상황에 대해 유관기관과의 빈틈없는 공조체계 속에서 정확한 대응으로 완벽한 훈련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자연·사회재난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실전위주의 훈련을 통해 범국가적 총력 재난대응체제를 확립하기 위한 국가종합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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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5-08
  • 진안군, 국가안전대진단 마무리
      진안군이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을 마무리하고 점검결과에 따른 후속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17일 군에 따르면 지난 2월 5일부터 80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으로 교량, 터널, 다중이용시설, 산사태 취약지역 등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이 중 공공시설은 608개소, 민간시설은 121개소로 민간전문가가 참여한 민관합동 점검과 시설물 관리주체의 자체 점검을 병행 실시했다. 진안군은 대진단 기간 동안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소관부서를 대상으로 보고회를 실시하고, 수차례에 걸쳐 군수와 부군수가 직접 안전점검에 나서는 등 철저한 안전관리를 유도했다. 대진단 점검결과 752개소는 이상이 없었으며, 현지시정이 10개소, 보수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49개소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교량, 저수지, 시설물 등에 대해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예산확보를 통해 후속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항로 군수는 “군민의 행복을 위해 안전은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한다”며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에서 지적사항이 있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후속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관리에 철저를 기해 군민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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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7
  • 대구시, 봄 행락철 맞아 공원 놀이시설 일제점검
    대구시는 본격적인 봄 행락철을 맞아 등산, 레저, 놀이시설에서 주로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시·구·군,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26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행락철에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공원, 놀이시설, 수상레저시설 등에 대한 중점 안전점검을 펼친다. 이번 점검은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유원시설, 유람선·수상레저, 케이블카와 공원의 등산로, 편의시설 등에 대한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위험요소, 시민불편사항 등을 제거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시설은 공원·유원지·수목원 11개소, 케이블카 및 유원시설 16개소, 캠핑장 및 수련시설 16개소, 유선·수상레저 7개소 등 행락철 이용객이 많은 중점관리대상 50개소다.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증가하는 공원, 유원시설 등에 대해 위험요소 및 시민불편사항 위주로 점검하고 그 외에도 시설물의 안전관리상태, 전기·가스시설 안전기준 준수여부, 소화기, 누전차단기 등 안전설비 설치여부와 캠핑장 등에 대한 취사장, 화장실 등에 대한 위생기준 준수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편의시설도 함께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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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6
  • 경남도, 환경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점검 실시
    경남도는 최근 잇따른 안전사고 발생을 계기로 반복적인 인재를 근절하여 도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경남을 실현하고자 국가안전대진단 시설 점검에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이 직접 나섰다. 지난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실시하는 국가안전대진단에 경남도가 총력을 쏟고 있는 가운데 21일 강호동 환경산림국장은 해빙기 계절전환으로 인한 시설물 균열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쓰레기 매립장‧정수장과 내방객이 증가하고 있는 자연휴양림을 직접 둘러보면서 시설물 안전실태와 안전사고 대응 매뉴얼 등 안전관리체계 구축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고 관계자 등을 격려했다. 특히, 진주 쓰레기 매립장(내동면 소재)점검에는 민간전문가인 진주과학기술대학교 토목공학과 문홍득 교수도 함께 참여하여 매립시설 제방(사면) 균열·침하·파손 등 이상 유무를 중점점검 하였고 빗물배제시설에 대해서는 상시 정비토록 요청했다. 사천시 곤명정수장(곤명면 소재) 점검에서는 침전지, 여과지 등 주요 설비 하나 하나까지 점검하고 깨끗한 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당부하였으며, 산청군 한방자연휴양림(금서면 소재)에서는 휴양림내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및 주변 편의시설을 둘러보고 겨울철 화재예방과 내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강호동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도민의 안전과 재해예방을 위해 산사태 위험지역 등 환경‧산림분야 취약시설에 대한 정기점검과 수시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점검을 통해 재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경남도 국가안전대진단의 환경‧산림분야 점검 대상은 2,784개소로 시‧군, 민간 소유자 등 관리주체가 체크리스트에 의한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도에서는 산사태위험지역 등 취약시설 222여 개소에 대하여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이행실태확인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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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2-22
  • 안동시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안동시 전역에서 재난대응역량 강화와 시민 안전문화의식 확산을 위한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에 맞춰 재난대응 매뉴얼 등을 토대로 현장감 있게 진행하는 가운데 재난안전이 생활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대국민 홍보를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훈련기간 첫날 30일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재난상황을 가상한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실시한다. 또한, 시민들의 안전문화의식 확산을 위한 지진대피훈련,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소소심(위급 상황에서 생명을 지켜주는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앞글자) 익히기 캠페인, 안전교육체험 등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훈련의 핵심인 현장훈련은 11월 1일(수) 오후 2시부터 하회마을 일대에서 지진발생을 가상한 문화재시설 피해에 대한 대응 훈련을 문화재청과 공동으로 시행한다. 이 훈련에는 안동시와 문화재청을 비롯해 경상북도, 안동경찰서, 안동소방서, 육군 제3260부대 등 공공기관과 KT,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공기업, 그리고 하회마을보존회, 의용소방대, 재난방재단, 대한적십자사 등 300여 명이 참여한다. 시는 그간 준비한 훈련태세를 점검하는 동시에 현장 여건에 맞는 재난대응 매뉴얼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실제 재난발생에 대비하는 만큼 시민의 생명과 신체․재산을 지키기 위해 내실 있는 훈련이 되도록 민간전문가 컨설팅과 사전기획회의 및 훈련참여기관 전체회의를 통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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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0-20
  • (2017년 국감) 산사태 위험속에 놓인 대한민국 안보!
    김현권의원은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민북지역 산지전용으로 산사태 재해위험 군시설 현황" 자료를 살펴본 결과 고성, 인제, 양구, 철원, 화천군 군시설 중 산림청과 협의를 하지 않은 불법 산지전용에 의한 훼손면적 중 508ha가 산사태 재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5~2016년까지 진행한 실태조사 결과, 군시설로 인한 산사태 재해위험 가능성이 있는 산지훼손 면적은 508ha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설수로는 산지훼손 군시설 2,073 개소 중 454개소이다. 이 중 9개소의 군 시설이 산사태 위험이 가장 높은 <위험도 상>급으로 평가되었다. <위험도 중>급의 군 시설은 58개소이고 상대적으로 위험이 덜하지만 재해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는 <위험도 하>급 군 시설은 38개소이다. 나머지 1,619개소의 군시설은 위험도가 적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재해위험도가 가장 높은 9건의 군 시설 중에서 막사 1곳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시설은 대부분 도로 옆 토사 유출지이거나 사면이 노출된 곳이다. 따라서 산림청에 민북지역 산지복원을 위한 전문성을 갖추고 일원화된 기구의 설치가 필요하다. 이 기구가 민북지역 산지복원 컨트롤센터의 역할을 맡고 민간전문가도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기존에는 북부지방산림청의 춘천국유림관리소에 민북산지관리센터가 운영되어왔지만 조직 위상이 높지 않기 때문에 민북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전체 군조직과 협의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김현권의원은 "산림청과 국방구가 60년 넘게 관행으로 이어 온 군시설로인한 불법적인 산지전용 관행을 근절하고 훼손산지의 복원·복구 사업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 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라고 평가하면서 "그러나 산림청이 훼손산지 복원을 위한 기술적 지원과 군조직과의 원활한 협력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전문성 있는 민북산지복원전담조직을 민간전문가와 함께 구성하여야 할 것이다"라고 정책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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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7-10-18
  • 경남도, 산림소득 공모사업 심의회 개최
    경남도는 내년도 산림소득 공모사업에 경쟁력 있고 우수한 생산자 또는 단체를 선정하여 사업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도 심의회를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에 걸쳐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5월에서 7월 공모를 실시한 결과, 임업후계자·영농조합법인 등 23건, 63억 원 규모의 사업이 신청됐다.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된 이번 심의회에서는 현장실사와 서류심사를 거친 최종 20건에 대하여 사업의 타당성과 적정성, 부지와 자부담 사업비 확보여부, 각종 인·허가 저촉여부 등 제반사항 등을 객관적인 심사평가표에 따라 심의했다.    심의결과, 산림작물생산단지 13건에 33억 원, 산림복합경영단지 6건에 20억 원,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1건에 3억 원이 최종 선정됐다. 도는 향후 산림청에 예산수요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내년도 총 56억 원의 예산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세복 산림녹지과장은 “산림소득 공모사업으로 우수한 생산자와 단체가 사업의 내실화, 규모화로 경쟁력을 강화하여 임업인의 소득이 증대되고 일자리를 창출하여 산림소득분야가 미래가치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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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8-14
  • 경남도, 환경산림분야 3년 연속 최우수 성적 받아
    경남도는 지난달 27일 발표한 2017년(2016년 실적) 정부합동평가에서 환경산림 분야가 2015년부터 3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함으로써 정부합동평가 이후 첫 3년 연속 최우수라는 쾌거를 올렸다고 밝혔다.    환경산림, 안전관리, 중점과제 3개 분야, 환경변화 대응, 환경오염 관리, 산림자원 육성 및 재해방지, 재난안전 및 대기질 개선, 재난안전 관리 5개 시책에서 20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를 받아, 이 중 17개 지표에서 모두 ‘가’등급을 획득하여 환경산림분야 시책 추진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되었다.    세부지표 평가 결과는 환경변화 대응 시책에서 녹색제품 구매 비율, 온실가스 감축 노력, 탄소중립 프로그램 인증실적 등 3개 지표가 ‘가’등급을 달성하였다.    환경오염 관리 시책에서는 재활용품 분리수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률, 하수도 국고보조사업 집행관리, 환경법령 위반 사업장 단속실적 등 4개 지표에서 모두 ‘가’등급을 받았다.    산림자원 육성 및 재해방지 시책에서는 산림자원육성, 임도시설 실적, 산불방지 성과, 산림병해충 방제 성과, 산림휴양․복지 수혜인원 증감률 등 5개 지표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의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재난안전관리 및 대기질 개선 시책에서는 거리청소 및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사업 산업재해 감소실적, 대기질 개선실적 및 우수사례, 우기전 산사태 취약지역 관리체계 구축 및 사방사업 실적 등 5개 지표에서 ‘가’등급을 받았다. 도는 그동안 도지사 권한대행 주재 성과향상 대책보고회 등을 주기적으로 개최하여 실국별 목표 설정에서부터 평가지표 변동사항 수시 확인 및 적극적 대응, 우수사례를 평가하는 정성지표에 대한 행정컨설팅 지원 등 총괄부서의 체계적인 관리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였다.    특히, 환경산림국은 국장을 중심으로 매월 세부평가 지표 실적 확인 및 독려, 도와 시․군 간담회, 수시 교육을 통한 유기적 협력관계 유지 등 합동평가 지표 실적 거양에 힘써 왔다.    정한록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환경문제가 국민의 건강과 실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날로 커져가는 시기에 환경산림분야 시책이 정부합동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을 받아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앞으로도 新기후체제에 걸맞은 환경기반 조성과 산림자원 육성 및 재해방지에 힘써 나가고, 내년에도 더욱 향상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환경부‧보건복지부 등 30개 부처 소관 9개 분야, 27개 시책(173개 세부 평가지표)에 대해 올해 1월부터 6개월에 걸쳐 120명의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합동평가단의 수행으로 진행되었으며, 경남도는 환경산림분야를 비롯한 일반행정, 사회복지, 중점과제 등 4개 분야에서 ‘가’등급을 받아 도부 3위에 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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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8-11
  • 예산군, 2017년 아름답고 안전한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 ‘대리·안살목천’ 선정돼
    예산군이 국민안전처가 주관하는 ‘2017년 아름답고 안전한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에서 대리·안살목천이 아름다운 하천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13일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치수 안정성 확보와 자연환경과 조화된 소하천 만들기 및 정착을 위한 것으로 국민안전처는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정비를 추진한 전국의 소하천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화, 사업 효과성, 치수 안정성, 주민활용도 등 12개 항목에 대해 하천·환경·수질 등 민간전문가 10여 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서면심사, 현장심사, 최종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최종 14개 우수 지구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광시면 대리 황새공원 일원에 조성된 대리·안살목천은 상류에는 살목지와 보강지가 위치해 전국에서 황새가 살기에 가장 적합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군은 인공구조물을 최소화하고 사람과 황새가 어우러져 공존하는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조성해 친환경적으로 유지·관리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군은 대리·안살목천에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황새공원을 건립 황새서식지를 복원했으며 수계차원의 체계적인 치수 안정성 확보와 쾌적한 하천 환경조성에 따른 생태계 회복 및 쾌적한 수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2년 11억 8800만원을 투입 소하천 정비공사를 실시해 아름답고 안전한 소하천 가꾸기 및 주민을 위한 친수 공간 조성에 노력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함은 물론 자연과 어울릴 수 있는 깨끗한 물이 흐르는 수변공간 재창출을 통한 관광자원 활성화로 주민 생활여건 개선에 기여하겠다”며 “소하천 정비 시 재해 예방뿐만 아니라 주민과 방문객들을 위한 친수공간을 조성하고 친환경적인 생태하천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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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6-14
  • 함께푸는 규제빗장 ! 달려라 상주경제
    상주시(시장 이정백)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2016년 지방규제개혁 평가」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4월 28일 행정자치부장관 기관표창과 재정인센티브 50백만원을 수상하였다. 이번 평가는 2016년 일년 동안의 추진실적을 전국 자치단체(광역 17, 기초 226)를 대상으로 행정자치부 등 중앙부처, 경제단체 등 17개 기관 합동으로 실시하였으며 민간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실적검증을 거쳤다. 이처럼 규제개혁 전국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배경에는『함께푸는 규제빗장, 달려라 상주경제』라는 자체 슬로건을 마련하여, 기업투자를 가로막는 규제의 선도적 해결과 전략적 기업유치를 위한 적극행정 등 규제완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라 할 수 있다. 주요사례로는, 규제개혁 T/F팀과 인·허가 담당자 워크숍을 통한 규제성공사례 현장방문과 중앙부처 공무원의 특강을 통해 규제에 대한 인식 전환과 기본 역량을 강화하게 되었으며, 규제개혁 성과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내실있는 규제개혁위원회를 추진하여『상주시 석유판매업 등록요건 개정』등 불합리한 자치법규 정비, 상위법령 개선 건의과제 발굴 건의, 부시장 주재 이행점검 및 합동회의 등을 통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실시한 『2016 전국규제지도 측정』결과 「경제활동친화성」분야에 경북도내에서 상주시가 유일하게 S등급을 받았고, 개성공단 기업을 유치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인정받아, 경북도 규제평가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양하였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상주시가 규제개혁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데에는 공무원들이 하고자 하는 열정과 적극적인 노력이 결합하여 이루어낸 결과로 앞으로도 시민생활과 경제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과감히 개선하여 지역경제의 활력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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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5-01
  • 경북도, 시설물 2754곳 안전관리 나서
    경상북도는 도내 주요시설물 2754곳에 대해 체계적인 안전관리에 들어간다.    대상시설은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관리 중인 주요 대형시설물이다.    도로시설432곳, 건축물1666곳, 하천시설442곳, 상·하수도166곳, 옹벽 등 기타48곳이다.    경북도는 우선, 올 상반기 전체 대상시설에 대해 육안으로 정기안전점검을 하고 기본적인 위험요인을 살핀다.    교량, 수문 등 토목시설물 640곳, 아파트 등 건축물 580곳 등 중점적으로 노후 정도를 살필 필요가 있는 1220곳은 올해 안으로 전문 점검업체를 통한 정밀안전점검을 한다. 특히 전체 대상 중 교량 등 도로시설 10곳, 공장 등 건축물 7곳은 안전진단전문기관을 통한 정밀안전진단에 나서 즉각적으로 안전조치 할 계획이다.    이원열 경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시설물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사전 정기 안전점검·진단과 위험요인에 대한 적기 안전조치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지도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1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공공 취약시설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지원하고 있으며, 3억원의 예산으로 현장 안전점검에 민간전문가 참여를 지원하는 등 철저한 점검을 통한 사고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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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4
  • 대구시설공단, 정부3.0 우수기관 선정
    대구시설공단은 지난 28일 행정자치부가 119개 공공기관, 142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도 정부3.0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4개 부문(추진역량, 서비스 정부, 유능한 정부, 투명한 정부), 7개 지표(확산노력, 맞춤서비스, 일하는 방식 개선, 공공데이터 개방 등)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원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정부3.0 평가단’에 의해 진행되었다. 공단의 정부3.0 주요 우수사례를 살펴보면, 투명한 정부 실현을 위해서는 공단 대표 홈페이지를 개편해 시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정부3.0 정보공개’의 접근성을 강화하는 한편, 정보공개 건수도 정부가 권장하는 표준모델에 맞게 기존 70여개에서 100여개 이상으로 확대했으며, 대구시내 공영주차장 위치, 주차요금 등 주요 공공데이터도 개방하여 민간 모바일앱 개발자에게 지원하였다. 유능한 정부 실현을 위해서는 민관협업을 통해 맞춤형 터널청소차량을 공동개발하고 이와 관련한 특허를 2건 출원하는 등 총 4건의 특허를 출원 중이며,   대구시의 ‘교통사고 30% 줄이기 캠페인’에도 적극 협력해 차선 선명도 및 밝기 향상, 가로등 조도 개선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14년 동기 대비 교통사고 건수가 11%(1,404건)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통약자를 위한 서비스인 나드리콜의 운영 개선을 위해 내부직원과 외부 전문가 및 고객들로 구성된 고객만족위원회를 운영해 소통을 통한 서비스 개선에 힘써 왔다. 서비스 정부 실현을 위해서는 공단에서 운영하는 두류수영장,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서재문화체육센터 중 1곳에서 회원등록을 하면 최초 등록한 시설 외의 2곳에서도 별도의 회원등록이 필요 없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3곳 중 1곳에서 강습을 수강중이라면 다른 수영장에서도 주말동안 자유수영이 가능하도록 주말 자유수영 확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립화장장인 명복공원에서는 유가족에게 화장 접수시부터 완료시까지 진행단계별로 안내문자를 발송하는 문자알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계약고객의 편의를 위해 신용카드 결제범위를 확대해 계약에 필요한 서류를 6종에서 4종으로 줄이고, 지출절차도 7단계에서 5단계로 줄였다. 한편, 공단은 자체적으로 지난 해 12월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우수사례 6건을 전사적으로 공유하는 등 다양한 활동과 노력을 통해 정부3.0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그 노력을 인정받았다. 김호경 이사장은 “정부3.0 우수기관으로서, 정부3.0 5년차인 올해에는 고객이 보다 더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 추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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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3-30
  • 해빙기 대비 주요 건설공사장 합동 안전점검
    대구시 건설본부는 해빙기를 맞아 2월 27일부터 3월 3일까지를 특별안전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주요 건설공사장에 대해 교수, 한국건설관리공사, 안전보건공단 등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안전관리 점검에 나선다. 해빙기는 공사 중인 비탈사면, 굴착 구간 등의 지반이 겨우내 얼었다가 녹으면서 발생되는 균열, 붕괴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철저한 점검이 필요한 시기이다. 이에 건설본부는 토질·구조·시공·안전 등 각 분야별 외부 민간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동대구역고가교 개체 및 확장공사 등 대형 토목·건축 공사장에 대하여 공사장 안전관리와 품질관리, 위험물 관리실태 등을 2월27일부터 3월3일까지 특별안전점검하며,   그 밖의 건설공사장은 건설본부 공사감독, 현장대리인, 감리원 등의 기술자들이 참여하여 자체점검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공사장내 지반의 안정성 여부, ▴가시설의 안정성 여부, ▴비탈사면의 안전성 확보여부, ▴장비, 자재 등의 관리상태, ▴현장작업자들의 안전규정 준수여부 및 가스시설 안전관리 상태를 포함하여 비상시 안전대책 등 전반에 대하여 집중 점검하고 점검결과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응급조치 또는 보완이 필요한 경우 대책을 강구하여 시정토록 할 예정이다 대구시 김문희 건설본부장은 “해빙기 시설물 붕괴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고 발생요인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매년 안전사고가 해빙기에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건설공사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더욱 안전한 대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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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8
  • 경북 2개 마을, 더 살기 좋고 안전해 진다
    경상북도는 영천시 북안면 당1리 마을과 문경시 문경읍 마원리 용마골 마을을 2017년 살기좋은 안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대상지구로 선정했다.    살기좋은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은 경북도 주관으로 행정과 마을주민의 협업으로 추진된다.    주민공동체는 자발적으로 위험지역 예찰, 안전교육․훈련 등의 생활안전 활동을 펼치고, 행정기관은 재난안전 확보를 위해 위험요인 정비 등 안전인프라를 구축한다.    이번 공모에는 총 5개 마을이 응모했으며, 지역사정을 잘 아는 주민협의체가 안전지도를 작성하고 사업계획 수립에 참여하는 등 주민과 시·군이 많은 관심과 열성을 보였다.    경북도는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을 심사위원으로 구성해 재난과 생활안전이 취약하면서 예방활동이 우수한 영천 당1리마을과 문경 용마골마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영천 당1리마을과 문경 용마골마을은 10억원의 예산으로 풍수해의 위험이 높은 세천과 소교량을 정비하고 마을안길 정비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주민협의체는 마을 내 위험지역의 주기적 예찰 활동과 안전재해대처교육 등에 나선다.    이원열 경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우리 마을 안전은 내가 책임진다는 안전의식과 자발적인 참여의지를 확인했다”며 “앞으로 사업을 확대해 안전 경북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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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4
  • ‘안전하고 행복한’ 경북도민 실현
    경상북도는 도민안전과 행복실현을 위해 도내 전 시설에 대한 취약요소를 진단,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오는 2월 6~3월 31일까지 54일간 도민안전과 직결되는 대상시설 2만3380곳에 대한 ‘2017년 안전대진단’에 나선다.    ‘안전대진단’은 지난 2014년 세월호사고 이후 크고 작은 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2015년부터 전국적으로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도내 2만6101곳에 대해 안전대진단을 해 위해요소를 사전 차단했다. 경북도 및 시·군 부단체장을 단장으로 총괄기획팀, 현장점검팀, 상황관리팀의 3개 팀으로 편성된 지역안전대진단 추진단을 구성해 ‘안전대진단’ 전반을 조정한다.    저수지, 교량,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가스시설 등 도민안전과 직결되는 모든 시설과 영역이 대상이다. 특히 그동안 안전에 취약해 사고가 빈번했던 낚시어선, 야영장, 요양병원 등 안전사각지대를 발굴해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등과 합동 점검을 한다.    시설물 구조체의 손상 여부와 안전시설의 유무 뿐 만 아니라 재난 대비 매뉴얼의 작성·활용 및 교육훈련 여부 등 전반적인 안전실태를 중점 진단할 계획이다.    진단결과, 위해요인은 가능한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하고, 필요 시 정밀안전진단을 하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가용 재원을 활용해 연차별로 조치할 예정이다.    또 관련 법령 등 제도적 미비사항은 중앙부처에 건의해 개선토록 할 방침이다.    한편 국민들도 안전위해요인을 발견하면 직접 ‘안전신문고’ 포털사이트(www.safepeople.go.kr)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이원열 경북도 도민안전실장은 “경북도에서는 해빙기 교육 등 각종 교육과 안전점검의 날 등 캠페인을 통해 안전대진단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며 “이번 ‘안전대진단’은 국민 참여를 병행하는 만큼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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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2-02
  • 경주지진피해 입은 경북 교량·터널 없어
    지난 9월 12일 발생한 경주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경북도내 교량과 터널은 없었다.경상북도는 최근 지방도 교량·터널 919곳에 대한 민간전문가 합동 특별안전점검을 마쳤다. 이번 특별점검에는 도 건설도시국장을 단장으로 영남대 이재훈 교수,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건설관리공사, 안전진단 및 시설물 유지관리업체 등 40여명 3개 점검반이 투입됐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글로벌 건설 R&D 전문기관으로, 경북도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점검 전문가를 지원하게 됐다. 또 지난 4월 경북김천혁신도시에 이전한 한국건설관리공사도 도와 공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이번 특별점검에 힘을 보태게 됐다.도는 지진 발생이후 지방도 도로시설물의 피해 없음을 육안으로 확인했지만, 국민 불안을 말끔히 해소하고 안전 여부를 철저히 진단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2개월 간 교량 901곳과 터널 18곳 등의 구조체 파괴여부, 내진성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그 결과, 지진피해 교량과 터널은 없었지만 내진보강이 되지 않은 교량 411곳이 발견됐다. 이에 대해서는 300억원을 들여 2021년까지 연차적으로 내진보강을 완료할 계획이다. 경북도 김장주 행정부지사는 “이번 민간전문가 합동 특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계획을 수립해 내진성능이 취약한 곳은 빠른 시일 내 내진보강을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특별점검 완료일인 29일 김장주 행정부지사와 민간전문가들은 지방도 교량 중 9.12지진이 발생한 경주시 내남면 부지리와 가장 가까운 ‘이조교 교량’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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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02
  • 경남도, 안전관리 분야 ‘최고’ 평가 받아
      경남도는 국민안전처에서 실시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및 국가안전대진단 평가에서 광역시도 부문 최우수 및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각각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물놀이 안전관리 평가는 국민안전처가 지난 9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20일간 전국 14개 시‧도 및 121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물놀이 안전관리 체계 구축, 물놀이지역 운영실태, 인명피해 경감 달성도 등 물놀이 안전과 관련된 항목으로 평가하였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 2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75일 동안 실시되었고 전국 광역시도, 시군, 민간전문가, 시설관리자 등 안전관리 주체들이 참여하였으며 안전취약시설 점검 실적과 안전관리 시책 위주로 평가하였다. 그동안 경남도는 물놀이 안전사고 Zero화를 위해 안전관리 전담T/F팀 구성, 비상대응체계 구축, 물놀이지역 215개소 안전시설 확충, 전문 안전관리요원 800여명 배치 등 선제적 예방대응 활동을 펼쳤다.    특히, 여름 휴가철에는 물놀이 위험지역 45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였고 홍보매체를 적극 활용하여 대국민 홍보에도 총력을 기울인 결과, 물놀이 익수사고가 전년대비 67% 감소하는 등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도내 안전취약시설 29,40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시 민간전문가와 시설관리주체를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실질적인 안전점검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하였고, 안전신문고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도민의 참여와 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하기도 하였다. 이번 평가결과 물놀이 부문에서는 안전관리 체계 구축, 물놀이 인명사고 경감 목표 초과 달성, 안전시설 확충 예산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국가안전대진단은 안전취약시설 점검실적, 안전점검 자체 예산 확보, 신규 시책인 소규모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등에서 고득점을 받았다.    이동찬 경남도 재난안전건설본부장은 “도민 안전을 위해 향후에도 여름철 물놀이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한 안전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1-23

산림행정 검색결과

  • 남부지방산림청, ’20년 제1회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8일 남부청 대회의실에서 대학교수, 산림기술사, 민간전문가 등 자문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제1회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지역 산림관광 자원화를 위한 영양 자작나무숲 권역 활성화 방안과 치유의 숲 조성을 위한 토론을 진행하고 의견을 수렴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영양 자작나무숲을 활용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도심권에 위치한 국유림에 치유의 숲을 조성하여 산림치유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자문위원들은 “국유림을 활용한 사업이 코로나 19로 위축된 지역경제의 조기 회복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국·공유림의 효율적인 운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당면 주요 현안에 대해 자문위원들의 풍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국유림 경영·관리의 투명성을 제고 하고 공‧사유림 경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5-29
  • ‘백두대간·금강송 등 중요 소나무림 지키기 위해 재선충병 방제 총력’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관내 유일의 재선충병 발생지인 정선군을 청정지역으로 환원하기 위해 지난 2월 20일 정선군청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컨설팅 및 지역방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 관할 지역 중 유일한 재선충병 발생지역인 정선군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218본의 감염목이 발생되어 45,500ha를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인접 시·군으로 확산 없이 방제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은 동부지방산림청, 강원도, 한국임업진흥원, 국립산림과학원, 현장 및 민간전문가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선군 상반기 재선충병 방제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감염목 발생 추이에 따른 방제전략 등을 공유했다. 정선국유림관리소와 정선군은 2019년 감염목 30본에 대해 소구역골라베기 2.47ha를 실시하였으며, 금년 상반기에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합제 및 예방나무주사 130ha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해 동부청 관내 19개소의 소나무류 이동단속초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화목사용농가 및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전수조사하여 연중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방제 기간 내 감염목을 전량 방제하고, 현장점검팀 운영을 통해 방제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2-24
  • 북부지방산림청, ‘20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자 선정 절차 개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1일, “국민들에게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2020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수탁할 민간 산림복지전문업을 선정하기 위한 평가절차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교육전문가 146명(숲해설가 92명, 유아숲지도사 54명)을 민간 전문업에 위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달 초부터 공개경쟁 입찰공고를 진행했으며, 20~21일 이틀에 걸쳐 최종사업자 선정을 위한 평가절차에 돌입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3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며, 11월까지 9개월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관내(서울·경기·인천·강원영서 지역) 유아·청소년·일반·소외계층 등 약 44만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을 통해 양질의 민간전문 일자리와 관련 전문업을 활성화 하고, 더불어 숲 속에서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20-02-21
  • 북부지방산림청, 고품질 산림교육을 통해 숲을 느껴보세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 만들기’의 일환으로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3월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올해 ‘산림교육 운영사업’에 지난해 보다 11.1% 증가한 약 3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민간 산림교육전문가 146명(숲해설가 92명, 유아숲지도사 54명)의 일자리를 만들고, 약 44만 명의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북부지방산림청과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춘천, 홍천, 서울, 수원, 인제, 민북)별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등록된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진행된다. *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서울, 인천, 경기, 강원영서지역 올해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수행할 산림복지전문업체 선정을 위해 ’20.1.30~2.14. 동안 모집공고를 진행 중이며, 이후 공정한 심사 등을 통해 총 19개 업체를 선정하여 3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을 통해 양질의 민간전문 일자리와 관련 전문업을 활성화하고,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복지산림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2-13
  • 북부산림청, 44만명에게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숲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추진한 2019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의 목표 수혜인원(약 43만명)을 초과 달성하였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관내(서울·경기·인천·강원영서 지역) 유아·청소년·일반·소외계층 등 약 44만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다.   * 산림교육 수혜인원: (’17)약 40만명→(’18)약 42만명→(’19)약 44만명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교육전문가로 구성된 민간 산림복지전문업체를 공모·선정하여 진행하였다. 산림교육의 주요내용은 취학 전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유아숲체험교육, 교육부 중학교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숲해설 등으로 구성되었다.   * 유아(24만명, 55%), 청소년(6만명, 13%), 소외계층(3만명, 7%), 성인(11만명, 25%)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 보다 11.3% 증가한 약 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민간 산림교육전문가 연인원 32천명(숲해설가 22천명, 유아숲지도사 10천명)의 민간 전문 일자리를 만들어 산림복지전문업 활성화에 앞장섰다.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 고용 인원: (’18) 121명 →(’19)137명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난해부터 본격화된 산림교육 운영 위탁사업을 통해 양질의 민간전문 일자리와 관련 전문업을 활성화하고, 더불어 숲 속에서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1-26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무인비행장치(드론) 정기교육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드론을 산림분야 업무 전반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드론 운영 능력 배양을 위한 자체 정기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초보자와 숙련자 등 대상별 맞춤 교육과정을 마련하여 드론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드론 기초 이해와 원활한 조작·관리 등 운영 능력을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오는 7월 26일 중급자를 대상으로 제2차 정기교육을 실시할 계획으로 10월까지 총 7차례(월 2회) 추진하며,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교육 진행을 위해 민간전문가를 초빙하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실시한다.   정기교육 커리큘럼은 “드론 기본 이해, 기체관리 및 관련 법규, 드론 결합 및 기초 비행실습”의 초급반 과정, “자동고도비행프로그램(FMS) 기본 이해 및 FMS 이용 비행”의 중급반 과정, “정사영상프로그램(Photoscan) 활용, 드론 활용 야간산불 현장대응 강화”의 고급반①·②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드론은 산림병해충 예찰, 산불피해지 및 산림사업지 조사 등 산림분야 업무 전반에 활용도가 매우 높은 만큼 직원들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드론 운영 능력 향상을 위한 드론 정기교육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7-25
  • 북부산림청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한 숲에서 숲교육 GOGO!!,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여름철 도심은 뜨겁지만, 시원한 숲속에서는 유아숲교육이 계속된다.”라며, “올 상반기에만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등 유아 보육기관에서 13만 2천명의 유아들이 유아숲교육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무더운 여름이지만, 관내(서울, 경기, 인천, 강원영서) 울창한 국유림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시설(20개소)에서 유아숲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6월말까지 민간전문업에 위탁한 산림교육전문가(41명)를 통해 13만 2천명의 유아에게 숲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숲은 여름철 도시에 비해 평균 기온이 3~7℃ 낮고,  부유먼지는 25.6%, 미세먼지는 40.9% 낮기 때문에 여름철 도심보다 시원함과 상쾌함을 더한다. 또한, 성장기 유아들의 숲체험은 인지(IQ), 정서(EQ), 사회성(SQ), 자아 형성, 창의성·집중력·탐구력 등의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이유로 여름철 에어컨 바람이 아닌, 자연의 시원함을 체험할 수 있는 ‘숲’이 최고의 놀이터가 된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무더운 여름철 우리 아이들이 실내 에어컨 바람에만 의지하지 않고, 시원한 숲 속에서 맘껏 뛰어놀며 자연을 체득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7-25
  • 무주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는 대국민 산림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산림교육시설 등을 활용한 ‘2019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의 본격 시작을 알리며 「2019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올해 산림교육 운영은 산림복지전문업에 등록된 업체를 선정하여 유아숲체험원 및 국민의 숲 등에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3명, 유아숲지도사 2명)를 배치해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아울러, 산림교육을 통해 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기능 전달을 위한 맞춤형 숲해설 프로그램 제공 및 교육부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유치원·어린이집과 연계한 정기형 유아숲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교육 운영·위탁사업을 통해 양질의 민간전문 일자리와 관련 전문업을 활성화하고, 계층별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3-22
  • 산림경영의 새로운 모델 정립을 위해 머리를 맞대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2019년 3월 20일(수)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대학교수, 민간전문가, 언론가 등 자문위원 6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기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1분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 단위로 구성?운영되며, 이번 제7기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는 대학교수, 언론인, 산림기술사, 민간인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2018년 12월 1일부터 2020년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울릉군 내 국유림에 대한 「산림보호구역(재해방지보호구역) 지정해제」와 「선도산림경영단지 내 산촌소득 시범림 조성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에서는 봉화군에 소재한 장군봉 선도산림경영단지내 지역주민 중심의 산림자원순환경제 가능성을 제시하고 사회적경제 주체로 견인될 수 있는 플랫폼을 안착시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산촌소득 시범 모델림 조성사업」을 추진중이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산촌소득 시범림 조성사업의 필요성과 어려움에 공감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주민에 대한 동기부여와 철저한 사후관리가 중요하며, 성공적인 사업시행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국유림경영을 실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유림 경영?관리분야 주요 사업과 정책 등에 대해 자문위원들의 풍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국유림 경영?관리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공?사유림 경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3-22
  • 중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 운영사업” 본격 추진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경목)은 숲에서 함께 배우고 즐기고 나누는 산림교육문화 서비스 확대를 위해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대전 유성구에 있는 구암 유아숲체험원을 비롯하여 충청권역내 10개의 장소에 61명의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하여 산림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유아숲 교육은 답답한 실내에서 벗어나 다양한 오감체험을 할 수 있도록 숲 속에 만들어진 체험·놀이 교육공간으로, 숲속모험 놀이터, 모래마당, 탐방로, 생태연못 등 다양한 시설에서 산림교육을 운영한다. 중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 충주, 보은, 단양,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복지전문업 등록업체에 위탁하여 산림교육이 진행되며, 산림교육 운영은 유아, 초ㆍ중ㆍ고등학생, 일반 국민, 소외계층 등 다양한 세대ㆍ계층에게 맞춤 숲체험ㆍ교육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경목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지난해부터 본격화된 산림교육 운영·위탁사업을 통해 양질의 민간전문 일자리와 관련 전문업을 활성화하고 더불어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3-05
  • 산림교육서비스를 통한 숲속의 대한민국 만들기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숲속의 대한민국 만들기’의 일환으로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3월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올해 ‘산림교육 운영사업’에 지난해 보다 11.3% 증가한 약 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민간 산림교육전문가 연인원 32천명(숲해설가 22천명, 유아숲지도사 10천명)의 산림일자리를 만들고, 약 43만 명의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북부지방산림청과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춘천, 홍천, 서울, 수원, 인제, 민북)별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등록된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진행된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교육 운영사업으로 유아, 초ㆍ중ㆍ고등학생, 일반 국민, 소외계층 등 다양한 세대ㆍ계층에게 맞춤 숲체험ㆍ교육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난해부터 본격화된 산림교육 운영 위탁사업을 통해 양질의 민간전문 일자리와 관련 전문업을 활성화하고, 더불어 숲 속에서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2-26
  •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사업자 공모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올해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탁사업을 희망하는 단체는 관련법에 따라 산림복지전문업(숲해설업, 유아숲교육업)을 등록하고, 전문상시인력(숲해설 24인, 유아숲교육 6인 이상)을 갖춰야 한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자로 선정된 업체는 수원국유림관리소 관내에서 약 9개월 간 사회소외계층, 자유학기(년)제 청소년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위탁사업자 모집기간은 1월 21일부터 30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또는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 누리집(www.forest.go.kr, jobs.fowi.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서 산림복지분야 민간전문업이 활성화되고, 산림교육 전문가 고용 증가 등 녹색일자리가 확대되어 국민이 질 높은 산림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1-22
  • 북부지방산림청, ‘숲 속의 대한민국’, 산림교육으로부터 출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숲 속의 대한민국’이 실현 될 수 있도록 대국민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복지분야 민간위탁 사업추진을 위해 산림교육 운영사업 공모를 추진 중에 있으며, 제안서를 제출한 산림복지전문업체들에 대하여 적격성 등의 공정한 평가를 통해 선발할 계획이다. 올해는 137명의 산림교육·치유지도사와 13명의 산림서비스도우미를 운영할 계획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산림복지분야 일자리를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산림교육 수혜대상은 유아·청소년·일반·소외계층 등 전 국민이며 국유림 내 유아숲체험원, 도시숲, 국민의 숲 등 다양한 산림교육시설에서 약 9개월간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더불어, 보건복지부 누리과정과 연계한 유아숲체험, 교육부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청소년 산림분야 진로탐색프로그램, 그리고 소외계층 대상 숲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숲 속의 대한민국’ 3355 프로젝트 등을 반영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본 사업을 통해서 산림복지분야 민간전문업의 활성화와 녹색일자리가 확대되길 바라며, 산림교육서비스를 통해 국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어 ‘숲 속의 대한민국’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1-18
  • 산청군, 적벽산 정비공사 낙석위험 사전 제거
    산청군이 현재 진행 중인 '적벽산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에서 시공 중 일어날 수 있는 낙석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정밀조사를 실시했다. 군은 신안면 하정리에서 진행 중인 '적벽산 정비사업' 전역에 대한 비탈면 정밀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비탈면 정밀조사에는 안전건설과장을 중심으로 자연재난담당, 공사감독관, 민간전문가, 감리단, 시공사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200t 규모의 크레인을 동원해 공사 중 발생 가능한 낙석을 조사했다. 그 결과 뜬 돌 등 부석을 제거해 낙석에 의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로 협의했다. 지난해 6월 공사에 착공한 '적벽산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기존도로를 피암터널로 개량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291억8천400만 원을 투입해 피암터널 건설과 도로정비를 진행한다. 이 붕괴위험지구는 지난 2010년 8월 재해위험지구 '다'등급으로 지정됐다. 이후 2012년 3월 급경사지붕괴위험지구 'E' 등급으로 지정돼 관리돼 왔다. 산청군 관계자는 "안전한 적벽산 피암터널 건설을 위해서는 공사 중 발생 가능한 낙석 안전사고에 대한 점검도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재난 없는 산청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16
  • 산청군 재해예방사업 우수기관 선정
    산청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청군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오는 5월 방재의 날 행사시 우수기관표창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특히 2020년 재해예방사업 국비를 인센티브로 배정받는다. 산청군은 지난해 재해예방사업으로 재해위험저수지 4건(강정, 월곡, 큰골, 배평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2건(적벽산, 가락바위), 소하천정비 3건(내정, 사리, 덕촌) 등 9개 사업장에 105억원을 투입했다.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선금과 기성금 등을 조기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현장중심의 사업장 관리로 피해원인과 재해위험성을 분석해 대책을 마련해 좋은 평가를 얻었다. 한편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은 행정안전부와 민간전문가 등이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됐다. 각 시·도 자체점검 결과에 따라 추천한 25개 시·군·구 165개 추천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난해 5월과 11월, 2차례에 걸쳐 관련 서류 확인·검증 및 현장점검이 실시됐다. 점검 사항으로는 사업별 준공 및 국비 집행실적, 홍보 노력도, 사전설계 검토 완료 여부, 안전관리, 사업장 관리실태 및 친수공간 조성여부 등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재해예방사업 우수기관 선정으로 우리 산청군이 전국 최고 수진의 선진 재해예방 능력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예방활동에 힘써 지역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 산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15
  • 국가산림, 민간전문가와 함께 경영합니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산림분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8년 11월 27일(화)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제2차 민북지역 산지관리종합계획 수립 및 백원도시관리계획을 위한 국유림경영관리 자문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회의에서는 제1차 민북지역 산지관리종합계획의 계획기간(2015∼2017) 만료에 따라 새로운 여건 변화를 반영한 향후 10년간의 민북지역 산지관리종합계획수립(2018∼2027)과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입안제안에 대하여 자문위원들의 심도 있는 의견을 토대로 진행되었다. 제2차 민북지역 산지관리종합계획에서 북부청 관내 민북지역 총 국유림 면적은 51,958ha(여의도면적의 약180배)이며, 산림의 지속적 확충 및 생태계의 보전과 산림관리, 산림복원을 통한 재해 예방과 산림의 가치 제고, 민북지역 인근 산촌활성화와 산림문화·휴양·소득사업 개발, 보호림의 생태적 관리를 위한 기반확충, 통일을 대비한 민북산림관리와 협력방안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정책 품질을 높이고 국민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산림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민간전문가 자문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며, 이러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행정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11-27
  • 산림청, 제7기 산림과학기술위원회 출범, 첫 회의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림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제7기 산림과학기술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림과학기술위원회는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 연구개발(R&D), 국가 R&D 정책, 신기술, 기술사업화, 임업인ㆍ임산업체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15명이 포함되었다. 이번 민간위원들은 현장 및 폭넓은 의견 수렴을 위해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산업계 분야 및 여성 등을 고려해 구성되었으며, 산림분야 외에도 4차 산업혁명, 과학기술정책, 산업계 등 타 분야 전문가까지 포함되었다. 이들은 2020년 10월까지 산림과학기술 주요 정책수립 및 조정, 예산투자 계획, 신규 연구개발사업 기획 및 성과 관리 등에서 전문적인 조언과 심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박종호 산림청 차장) 주재로 열렸으며, 위원 위촉장 수여 후, 산림과학기술 정책방향 및 위원회 운영 규정 등을 심의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위원들은 산림과학기술분야 주요업무 현황 공유와 산림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산림분야 R&D의 중요성에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위원들은 각 분야의 전문가 입장에서 현장 눈높이 R&D 추진방안 등 산림과학기술 정책제언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산림청은 2019년도에는 소속 연구기관(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을 중심으로 기초ㆍ응용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미래기술을 주도할 전문인력 양성과 국민생활 문제 해결형 연구 등 산림과학기술 R&D에 총 1,118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임산업 첨단융합기술 전문인력 양성사업(16억원), 미세먼지 대응 도시숲 연구사업(45억원), 차세대 중형위성 2단계(농림위성) 개발사업(35억원), 정원산업 기반 구축 연구사업(18억원) 등 신규사업에 114억원을 투입한다. 또한, 산림분야 현장의 목소리를 R&D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신규 R&D사업 추진 시 임업인ㆍ임산업체 참여 비율 및 과제선정 평가단 참여를 확대하고, 연구과제 참여시 가점 부여 등 ‘현장 눈높이 맞춤형 R&D’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박종호 위원장(산림청 차장)은 “이번 회의는 산림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라면서 “앞으로 산림과학기술 정책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연구 성과를 높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1-22
  • 동부지방산림청, 드론 운용 제1차 정기교육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4차 산업인 산림무인비행장치(드론)의 운영 능력 향상을 통해 산림분야 업무 전반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2018. 7. 19.(목) 청사 대강당과 강릉종합운동장 야외공연장에서 소속기관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드론 정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드론 정기교육은 초보자와 숙련자 등 대상별 맞춤 교육과정을 자체적으로 마련하여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드론 운영 능력을 배양하고 이를 통해 드론에 대한 관심 증대와 산림분야 업무 적용 및 활용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10월까지 6차례 진행될 계획이다. 정기교육 커리큘럼은 드론의 기본 이해, 기체관리 및 관련 법규, 드론 결합 및 기초 비행실습 등 “초급반 과정”, 응용비행술, 자동고도비행프로그램(FMS)을 이용한 비행 등 “중급반 과정”, 정사영상프로그램(Photoscan) 활용 교육, 파노라마 촬영 및 VR 제작, VRS 측량을 이용한 정밀항공사진 제작 등 “고급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제1차 정기교육은 초급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민간전문가를 초빙하여 드론 기본구성 및 비행 원리, 관련 어플리케이션, 안전수칙, 기체 점검 및 배터리 관리 등 이론 교육과 드론 결합 및 비행 전 확인사항, 비행 절차, 기초 비행 등 실습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직원들이 정기교육에 자발적으로 적극 참여함으로써 드론 운영 능력을 향상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산림분야 업무 전반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드론 정기교육을 보다 내실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7-20
  • 산림청, 산지 내 태양광발전시설 민관합동 관리실태 점검
    산림청이 올 여름 장마철·호우기에 토사유출·유실로 인한 재해를 막기 위해 태양광발전시설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일부터 오는 13일까지 태양광발전시설 관리 실태를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과 민간전문가 등 24명으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은 태양광발전사업 목적의 산지전용허가지 80개소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민관합동점검은 산지전용 이후 준공 검사되어 하자보수기간(5년)내 있거나 현재 산지전용이 진행 중에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토사 유출로 인한 주변 민가 또는 농경지의 피해 여부, 허가조건 위반, 허가지외 불법훼손 여부, 사업장내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재해예방대책을 소홀히 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사업시행자를 통해 즉시 개선하도록 조치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는 사업시행자에 대해서는 공사 중지 등 적극적인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최병암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민간합동점검을 통해 태양광발전사업장의 재해발생 가능성이 최소화되도록 철저히 관리·감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도 청취할 계획”이라며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도록 산지 경관훼손, 부동산 투기, 토사유출 피해 등의 부작용 해소 대책을 올 연말까지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7-02
  • 산림복지분야 민·관 소통 현장간담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꾸준히 증가하는 산림복지서비스 수요를 충족하고 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기 위하여 5월 23일 양평 치유의 숲에서 산림복지분야 민간전문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현장간담회에서는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산림복지전문업 대표들과 수원국유림관리소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등 유아교육기관 원장들이 함께 산림복지서비스 민간전문업 활성화 및 안정적인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정책 실현 등을 주제로 토론을 실시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부터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전면 위탁 실시하여 전년 대비 42% 증가한 69명의 산림교육 전문가를 고용하였으며, 매년 일자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미세먼지 증가로 ‘숲’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숲 공간과 숲체험 및 숲교육의 참여기회를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5-23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임업경제동향 명예연구관 간담회 개최
    최근 국산 목재의 수요 감소와 가격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국산 목재 수요 감소 요인을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찾고자 국내 목재산업 현장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11일(수) 강원도산업경제진흥원(원주시 소재)에서 열린 2016년 상반기 명예연구관 간담회에서는 목재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연구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간담회에서 올해 새롭게 위촉된 목재산업분야 민간전문가 15명에게 명예연구관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임업연구 수행으로 개발된 임업기술이 현장에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민간인을 명예연구관으로 위촉, 임업연구와 현장의 소통을 강화하는 명예연구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임업 및 목재산업 동향 정보 및 목재 제품 KS 표준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산림산업연구과 김기동 박사는 최근 임업 및 목재산업 동향과 건설 경기 침체 및 국제 유가 하락 등의 대내외 상황에서 임업과 목재산업의 전망에 대해 발표하였다.   뒤이어 재료공학과 심국보 박사는 “목재 제품 KS 표준 개요”에 대한 발표에서 기존에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전담하던 한국산업표준(KS)의 개발과 운영에 관한 업무를 소관 부처에서 담당하도록 하는 「산업표준화법 시행령」개정에 따른 산림청의 목재ㆍ제지산업 분야 KS 규격 관리 및 인증 방안을 소개하였다.   현재 산림청은 목재ㆍ제지산업 분야 KS 432종을 관리하고 30개 KS 인증 품목에 대한 인증 업무 등을 전담하고 있으며, KS 인증 이관에 대비하여 KS 운영체계 정비, KS 개발, KS인증 품질관리, 국제표준 대응으로 구성된 KS 운영방안을 마련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남성현 원장은 “국내 임업 및 목재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현장의 애로사항 및 제안사항을 연구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연구와 현장이 하나 된 산림과학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05-13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자연휴양림’ 도시원예 전문가와 함께 휴양림정원을 가꿔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부산 기장군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에서 도시원예 전문가로 구성된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부산광역시지회와 지난 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는 2013년 2월 창립하여 전국 9개소에 지회를 두고 있는 단체로, 농업을 매개로 생산적 여가활동과 지역사회 선진문화를 선도하는 사회봉사자(Volunteers) 및 가드닝 나눔 전문가로서 원예활동과 함께 가드닝, 식물재배, 자연활동 보호·보존, 공중정원 및 주변 조경시설 유지관리, 정원안내 및 원예치료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는 곳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립자연휴양림과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부산광역시지회에서 보유한 인력, 기술, 시설 등을 바탕으로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 조경시설을 전문적이고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하였다.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부산광역시지회에서는 평소 국립자연휴양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던 중 부산 기장군에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이 개장하면서 수목조성 및 관리 등에 도움을 주고자 먼저 손을 내밀었다.     *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은 도시 근교에서의 산림휴양 수요를 반영하여 조성한 도심기반 산림교육형 휴양림으로, 2018년 9월 11일 개장하였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에서는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에 조성되어 있는 수국단지 전정작업을 시작으로 ▲식재와 정원가꾸기(정원수 정지, 전정, 원예치료) ▲ 정원디자인 및 조성에 관한 컨설팅 ▲ 정원문화 보급과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며, 앞으로 교육 및 홍보 등에서도 다양한 교류를 추진할 예정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의 재능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여러 분야에 민간전문가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휴양림 정책 혁신을 유도할 계획이다.”라며, “이번 기회로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고객에게 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9-10
  • 북부산림청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한 숲에서 숲교육 GOGO!!,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여름철 도심은 뜨겁지만, 시원한 숲속에서는 유아숲교육이 계속된다.”라며, “올 상반기에만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등 유아 보육기관에서 13만 2천명의 유아들이 유아숲교육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무더운 여름이지만, 관내(서울, 경기, 인천, 강원영서) 울창한 국유림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시설(20개소)에서 유아숲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6월말까지 민간전문업에 위탁한 산림교육전문가(41명)를 통해 13만 2천명의 유아에게 숲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숲은 여름철 도시에 비해 평균 기온이 3~7℃ 낮고,  부유먼지는 25.6%, 미세먼지는 40.9% 낮기 때문에 여름철 도심보다 시원함과 상쾌함을 더한다. 또한, 성장기 유아들의 숲체험은 인지(IQ), 정서(EQ), 사회성(SQ), 자아 형성, 창의성·집중력·탐구력 등의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이유로 여름철 에어컨 바람이 아닌, 자연의 시원함을 체험할 수 있는 ‘숲’이 최고의 놀이터가 된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무더운 여름철 우리 아이들이 실내 에어컨 바람에만 의지하지 않고, 시원한 숲 속에서 맘껏 뛰어놀며 자연을 체득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7-25
  • 산림복지분야 강원영서권 민·관 소통 현장간담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꾸준히 증가하는 산림복지서비스 수요를 충족하고 서비스 품질을 제고하기 위하여 6월 12일 춘천 두드림 유아숲체험원에서 산림복지분야 강원영서권 내 민간전문 기관 및 단체와 현장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현장간담회에서는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산림복지전문업 대표, 산림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어린이집·유치원 등 원장들 둥이 함께 산림복지서비스 민간전문업 활성화 방안, 안정적인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정책 실현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실시하였다. 이번 산림복지분야 현장간담회는 3차 계획으로 1차 간담회는 서울권(4.25.), 2차 간담회는 수원권(5.23.)에서 실시하였고, 마지막으로 강원영서권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 관내의 산림복지분야 활성화를 위하여 제도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분야, 현장에서 수혜자로써 느끼는 산림복지의 현실, 교육 운영자의 운영 어려움 등을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찾고자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총 3차의 현장간담회를 통하여 논의된 현장의 소리를 정리하여 산림복지분야를 발전시키고 활성화 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6-12

산림환경 검색결과

  • 안동시, 생활권 수목 관리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안동시는 생활권 주변 산림의 건강한 수목 관리와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생활권 수목 진료 컨설팅 사업’을 올 10월까지 시행한다.  ‘생활권 수목 진료 컨설팅 사업’은 학교 숲, 도시공원 등 생활권 내에 위치한 산림과 녹지에 있는 수목의 건강한 생육을 위해 민간전문업체(나무병원)의 전문가가 생육상태를 진단하고 처방전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올해는 학교 숲 등 12개소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컨설팅을 의뢰하면 안동시와 계약 체결된 수목 진료(나무병원) 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방문한다. 병해충이나 생리적 장애 등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방제 방법과 사후관리 방안에 대한 처방전을 발급해줘 병해충 방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문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수목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와 기관·단체가 올바른 수목 관리 방법을 상담받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7-03
  • 태백시, 우기 대비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태백시가 6월 한 달 간 급경사지 139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호우, 태풍 등으로 지반 유실 및 낙석‧붕괴 위험이 증가하는 우기철 급경사지 재해 예방을 위한 것으로, 피해 우려 시설에 대해서는 정밀점검 등 후속조치에 들어간다.   시는 사전재해영향성검토위원 등 민간전문가를 포함하여 합동점검반을 편성, C등급 중 중점관리대상 시설 위주로 점검을 실시한다. 또, 소관부서‧기관별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시 안전총괄과로 그 결과를 제출하도록 할 계획이다.   중점점검사항은 산마루 측구, 도수로 등 원활한 배수기능 유지 여부, 지하수용출, 수평배수공 막힘, 배수시설 단면부족 월류 여부, 구조물 유실, 붕괴, 균열, 침하, 세굴, 배부름 등 발생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점검결과 재해 발생 및 발생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시설의 사용을 제한‧금지하고, 보수‧보강 또는 제거하는 등의 안전조치를 취해 위험요인을 제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9-05-27
  • 덕유산국립공원, 민 · 관 합동 야영장 점검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가 지난 6일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과 관련해 민 · 관 합동으로 덕유대야영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기간(2월 5일 ~ 4월 13일)과 관련해 덕유대야영장 시설물 안전 전반에 대해 실시됐다. 이날 전북도청(관광총괄과)· 무주군(문화관광과) · 무진장소방서(방호구조과) · 한국전기안전공사(전북지역본부) · 민간전문가 등 15명이 참여했다. 덕유산국립공원에서 운영중인 덕유대야영장은 500동의 야영동과 25동의 풀옵션 캠핑시설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야영장이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볼거리로 인해 매년 8만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위중완 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민 · 관 합동 야영장 안전대진단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야영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3-07
  • 한려해상국립공원“2018년 재난대응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지난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54일간 정부, 지자체, 민간전문가뿐 아니라 국민들도 참여하는 우리 사회 전반의 안전실태를 집중 점검하는 예방활동차원의 『2018년 국립공원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은 포항, 경주 지진으로 인하여 안전에 대한 많은 불안감이 생기고 있는 지금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국가 안전대진단 주간을 맞이하여 관리구역 내 대상시설(급경사지 6개소, 시설물 43개소)을 집중 점검하고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며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 대상시설은 매주 정기적인 점검과 시설물 관리책임제를 도입하여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민·관 공동 대응체제 구축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등 현장 여건에 맞는 안전관리태세를 갖출 생각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성경호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여 한려해상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이 안심하고 국립공원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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