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수)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숲 가꾸니 산림 공익가치 국민 1인당 연간 428만 원 혜택!
    숲가꾸기가 산림의 경제적 ·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산림의 공익가치는 연간 221조 원*에 이르며, 이는 국민 한 사람에게 428만 원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 국립산림과학원, 2018년 산림공익기능 평가액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해 숲가꾸기 정책의 필요성, 그간의 추진성과 및 향후 계획에 대해서 발표했다. 숲가꾸기는 어린나무를 심어 크게 자랄 수 있도록 나무심기 후 나이와 상태에 따라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의 작업을 통해 나무의 성장 환경을 만들어 주는 사업이다. 숲가꾸기는 나무를 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산림자원 순환체계 및 산림경영의 핵심적인 정책이며, 예산액은 매년 평균 2,200억 원 내외로 산림청 전체 예산의 10%를 상회하는 중요한 업무이다. 산림청은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산림정책의 방향을 ‘심는 정책’에서 ‘가꾸는 정책’으로 전환하고, ’98년부터 현재까지 410만 헥타르(ha)의 숲을 가꾸었으며 이를 통해 다음과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첫째,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증가시켰다. 지속적인 숲가꾸기를 통해 헥타르(ha)당 임목축적이 ’98년 이전보다 약 3배 증가하였으며, 유엔식량농업기구(FAO)* 통계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7개국 및 세계 주요 20개국(G20)을 대상으로 한 산림경영 성과를 비교한 결과 우리나라는 최근 25년간(’90∼’15) 임목축적 증가율이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 FAO(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는 유엔식량농업기구의 약자로, 세계 식량 및 기아 문제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유엔 산하 기구이다. 둘째,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과거 국제통화기금(IMF) 때 대규모 일자리 창출로 경제회복에 기여하였으며 현재 연간 1만 1천명의 임업기능인 및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셋째, 산림이 주는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증진시켜 국민 삶의 질을 개선했다. 산림재해 방지, 맑은 물, 아름다운 경관 등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국민적인 나무심기 노력을 통해 황폐했던 산을 푸른 숲으로 바꾸었지만, 과거 속성수 위주의 나무심기로 경제성이 부족한 실정으로 경제림 전환을 위해 벌채 및 숲가꾸기 확대가 필요하다. 과거 산림녹화를 위해 식재한 리기다소나무, 아까시나무 등의 녹화수종 및 불량림에 대해서는 벌채하고, 낙엽송과 같은 경제성이 높은 수종으로 갱신 후 생육 단계별로 필요한 숲가꾸기 추진이 필요하다. 앞으로 산림청은 국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산림의 기능이 최적발휘 될 수 있도록 숲가꾸기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국민안전 강화를 위해 산불예방 숲가꾸기를 추진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디지털 산림경영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러한 숲가꾸기 정책의 필요성 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여 체험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77년 육림의 날을 시작으로, ’95년부터 숲을 가꾸기에 적기인 가을철 11월 한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153개 기관에서 4,000여 명이 참여하는 행사를 실시하며, 코로나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간소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숲은 나무를 심는 것 이상으로 건강하게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 라며, “숲가꾸기를 통해 잘 자란 나무가 앞으로 우리나라 산림을 더욱더 푸르고 건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1
  • 정읍국유림관리소, 불량림 친환경 벌채를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으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산35-1 외 1필지에 국산목재 자급률 확대 및 불량한 활엽수림을 건강한 숲으로 만들기 위한 시작단계인 친환경 벌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벌채”란 벌채시 모든 나무를 베어내지 않고 최소 10%이상 면적을 남겨, 탄소흡수 기능과 야생동물 서식처 제공과 같은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을 유지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사전에 주민설명회와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질 계획으로 이는 산림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를 지닌 산림사업에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반영함으로써 적극적 산림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김영범 소장은 “앞으로도 친환경벌채와 같은 사업으로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과 생태계보호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며 가능한한 기회를 만들어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5
  • 해남군, 산림경영기반 구축 봄철 조림사업 조기 완료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숲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새산새숲 만들기 2020년 조림사업을 조기 완료했다. 올해 조림사업은 국·도비 등 22억9천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160㏊ 면적의 조림사업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불량림 대체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큰나무 30㏊(1만500그루), 벌채지에 대한 경제수 조림 43㏊(2만9천그루), 산림재해예방조림 및 큰나무공익조림 27㏊(4만500그루), 황칠특화조림 60㏊(7만8천그루)의 묘목을 식재했다. 특히 전라남도 공모사업을 통해 신 소득원으로 부상하고 있는 황칠나무 지역특화림을 13개소 60㏊에 조성해 농가 소득향상을 이끌고 있다. 이외에도 생활권 및 관광지 주변에는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위한 큰 나무를 식재해 생활권 녹화를 확충하고 산불피해지와 산림 경관 회복을 할 수 있도록 큰 묘목을 식재하는 등 산림의 특성을 최대한 고려해 사업을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산림은 생태계의 보전뿐만 아니라, 산업화의 잔재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기능을 하고, 산사태 방지나 수원함양, 산주의 소득증대 등 보이지 않는 수문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를 보전하고 가꾸는 것은 우리 세대의 의무이므로 앞으로도 조림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4-07
  • 산림청, 기후변화 대응 탄소흡수원 증진 종합계획 시행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산림의 이산화탄소흡수력 증진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기능 강화를 위해 '제1차 탄소흡수원 증진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에 따라 성장 쇠퇴하고 있는 노령림을 탄소흡수력이 좋은 수종으로 교체하고, 국산목재이용과 화석연료 대체를 통해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늘려갈 계획이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1차 계획이 시행되면 우리나라 산림은 2020년에는 연간 3,50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추가로 흡수해 총 20억 톤을 저장하게 된다. 탄소흡수원 증진 종합계획은「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는 산림분야 기후변화 대응 총괄 정책으로 올해 제3차 탄소흡수원 증진위원회(9.24.), 제7회 국가과학기술심의회의 심의(12.23.)를 통해 확정됐다. 종합계획 6대 중점 과제는 ▲ 신규·재조림, 훼손산지 복원, 도시 내 탄소흡수원 조성 등 탄소흡수원 확대 ▲ 노령림, 불량림의 교체로 탄소흡수원 유지 및 관리 ▲ 국산목재의 안정적인 공급기반 마련으로 목재제품 이용 활성화 ▲ 산림탄소상쇄제도 활성화 ▲ 온실가스 인벤토리 및 탄소계정 체계 고도화 ▲ 개도국을 대상으로 한 우리나라 산림녹화 기술 지원 등 글로벌 협력 강화다. 산림청 박은식 산림정책과장은 "우리나라 산림은 현재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많은 21∼40년생이 57%를 차지하고 있어 탄소흡수에 유리하지만, 향후 노령화로 인해 이산화탄소 순흡수량은 급격히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도시숲·가로수 등의 탄소흡수 기능 평가 분석, 조림·숲가꾸기·벌채 등 산림사업별 탄소배출량 저감 기술 개발 등의 연구를 추진해 기후변화 협약 요구에 대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12-23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2014년 벌채ㆍ조림 타당성 심의회 개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은 벌채ㆍ조림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산림의 생태적 기능 유지 및 품질을 향상하고, 각종 문제점 및 민원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위하여 삼척시 하장면 한소리 일원에서 2014년 벌채ㆍ조림 타당성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벌채ㆍ조림 심의회는 동부지방산림청 경영계획팀장, 태백국유림관리소 소장 및 직원,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벌채구역의 적절성, 벌채방법의 적절성, 운재로 시설의 적절성, 조림수종 및 방법, 민원발생소지 해소방안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불량형질림 17.5ha에 대하여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벌채하여 처분하고 임지에 적합한 수종으로 조림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해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유림 목재생산 확대를 통한 국내 목재산업의 육성 및 안정화에 기여하고 노령ㆍ불량림 수종갱신을 통하여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가꾸어갈 예정이이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3-28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2014년 상반기 벌채ㆍ조림 타당성 심의회 개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차경회)는 2014년 임목생산 증대의 일환으로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일원에서 국유림관리소, 영림단 단장, 영월군산림조합 직원, 산림사업법인 대표, 마을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벌채ㆍ조림 타당성 평가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벌채․조림 대상지는 소나무 산불피해지 및 활엽수 형질불량림 으로 불량한 수목을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벌채하여 처분하고 임지에 적합한 수종으로 나무를 심어 지속적으로 관리해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심의내용으로는 벌채 구역 및 방법의 적정성, 운재로 시설의 적정성, 조림 대상지로서의 적정성 등으로 향후 벌채ㆍ조림 시에 적극 반영하게 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종갱신을 위한 임지를 대상으로 심의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친환경적 벌채ㆍ조림 사업의 추진 및 민원의 사전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3-28
  •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이상기후에 대비한 국산 목재생산 확대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치수)는 이상기후에 적극적인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와 관련하여 노령불량 활엽수림을 갱신하여 건강한 숲으로 변화시키고 숲가꾸기 사업을 통한 건전성을 배가시켜 탄소흡수원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또한, 불량림의 갱신 및 숲가꾸기를 통하여 5톤 트럭 8천대 분량(4만4천㎥)의 목재를 생산하여 공급할 계획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인제군 전체면적의 70%에 해당되는 114천ha의 산림을 경영ㆍ관리하고 있으며, ha당 산림축적 161㎥의 울창한 산림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전국 산림의 평균축적이 126㎥인데 비해 127%의 축적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매년 질 좋은 목재를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에는 북부지방산림청 목재생산량의 22%에 해당되는 44천㎥의 목재를 생산하여 일반용재와 산업용재 등을 공급한 바 있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국정과제(12-4 산림부국실현) 세부실행계획의 국산목재자급률 목표인 2017년까지 21%를 달성하기 위하여 매년 지속적인 목재를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인제국유림 관내에서 생산되는 목재는 국제산림경영인증(FSC)을 취득한 산림에서 생산되어 CoC인증 취득과 연계한 제품이 생산될 경우 소비자는 자연환경을 지킬 수 있고 생산자는 판로가 쉬워져 win-win이라 할 수 있다.
    • 뉴스광장
    2014-03-18
  • 동부지방산림청, 2014년 국유림영림단장 간담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산림의 경제적ㆍ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가치 있는 국가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2월 18일 청사 내 대강당에서 산림사업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39개 국유림영림단장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동부청 자원조성 담당자와 국유림영림단장 등 50명이 참석하여 2013년도 사업 추진 성과분석 및 반성과 2014년도 중점추진 사업과 관련 법령 등을 설명하여, 조림ㆍ숲가꾸기 사업 등 산림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우리나라 산림이 점차 장령기에 접어들어 활엽수 중심의 불량림 갱신을 확대하여 경제림으로 육성하기 위한 조림사업을 대폭 확대하는 등 금년도 달라지는 정책 방향에 설명ㆍ토론하여 이러한 여건 변동에 국유림영림단이 능동적으로 대처할 것임을 확약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금일 동부청 숲가꾸기 등 자원조성 담당자와 39개 국유림영림단장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동부청 38만㏊의 산림의 기능이 최적 발휘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2-18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2013년 목재생산 분야 사업성과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2013년 한 해 동안 국산목재 공급 확대를 위하여 국유림 간벌 생산재 15,500㎥, 입목처분 16,000㎥ 등 총 31,500㎥을 공급하여 국내 목재 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하였다. 또한 산간오지대에 위치하여 산림자원 육성 및 목재생산과 보급에 지장이 있는 국유림을 대상으로 사업비 1,135백만원을 투입하여 간선임도 4.4㎞를 시설하였고, 노후화된 임도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하여 구조개량 사업을 1.3㎞ 실행하였으며, 또한 기존에 시설한 임도112km를 48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보수사업을 실행하는 등 국산 목재 공급을 위한 기반 시설로 조성하였다. 금년도 시설한 임도 유역에서 우량한 금강소나무와 낙엽송을 5천㎥을 생산하여 유통함으로 한옥부재나 건축물 내장재로 활용되고, 활엽수 불량림지 121ha는 우량목재 생산이 가능한 후계림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모두베기를 실행하여 벌채된 나무는 보드나 펄프용으로 공급함으로 국산 목재 자급률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원자재 수급이 점점 어려워지는 현 시점을 감안하여 국산 목재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국유림 내 목재 자원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며, 2014년에도 차량 진입이 불가한 산간오지대의 국유림을 대상으로 임도 시설을 확대하고 불량한 활엽수 천연림은 갱신하여 우량한 숲으로 조성함과 동시에 목재 생산량을 증가 생산하여 국산 목재 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12-31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2013년 벌채ㆍ조림 타당성 심의회 개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2013년 임목생산 증대의 일환으로 영월군 김삿갓면 내리 일원 2개소에서 주벌 및 형질불량림 35ha에 대한 벌채를 위하여 관리소 소장 및 직원, 영림단 단장, 영월군산림조합 직원, 산림사업법인 대표, 예밀리 이장 및 현지주민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하반기 벌채ㆍ조림 타당성 평가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벌채ㆍ조림 대상지는 벌채구역 면적이 20ha미만인 주벌수확 및 수종갱신벌채예정지로서 수확기에 달하고 불량한 수목을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벌채하여 처분하고 그 임지에 적합한 수종으로 조림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해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심의내용으로는 벌채 구역 및 방법의 적정성, 운재로 시설의 적정성, 조림 대상지로서의 적정성, 민원발생 사항 등으로 향후 벌채ㆍ조림 시에 적극 반영하게 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수종갱신을 위한 임지를 대상으로 심의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친환경적 벌채ㆍ조림 사업의 추진 및 민원의 사전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11-12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하반기 벌채ㆍ조림 타당성 심의회 개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2013년 임목생산 증대의 일환으로 영월군 김삿갓면 예밀리 일원에서 산불피해지 및 형질불량림 10ha에 대한 벌채를 위하여 관리소 소장 및 직원, 영림단 단장, 영월군산림조합 직원, 산림사업법인 대표, 예밀리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하반기 벌채ㆍ조림 타당성 평가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벌채ㆍ조림 대상지는 낙엽송 산불피해지 및 소나무 형질불량림 10ha로 불량한 수목을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벌채하여 처분하고 임지에 적합한 수종으로 조림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해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심의내용으로는 벌채 구역 및 방법의 적정성, 운재로 시설의 적정성, 조림 대상지로서의 적정성, 민원발생 사항 등으로 향후 벌채ㆍ조림 시에 적극 반영하게 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수종갱신을 위한 임지를 대상으로 심의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친환경적 벌채ㆍ조림 사업의 추진 및 민원의 사전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09-26
  • 한 그루 나무에 꿈과 희망을, 행복 나무심기 행사
    경상북도는 3월 29일(금)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학교림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이철우 국회의원, 송필각 도의회 의장, 박보생 김천시장, 임업단체, 김천생명과학고 학생 및 시민 등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건강한 숲, 풍요로운 일자리, 행복한 도민이라는 주제로「2013 행복 !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에서는 미래 경북 농․산촌을 책임질 인재의 산실인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학교림의 불량림 수종갱신을 위해 단풍나무 3,000본을 식재했으며, 특히, 지난해 경북도에서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실시한 농업계고 졸업자 대상 공무원 특별채용에 합격한 김천생명과학고 졸업생 4명에게 사랑의 나무를 증정하고 격려했다. 행사에 앞서 김관용 도지사는 KBS1 TV 농촌드라마 “대추나무사랑걸렸네”에서 열연한 전원주․임선택씨와 함께 “숲과 더불어 행복한 경상북도”라는 상황극을 함께하며 나무심기에 많은 도민들이 적극 참여하여 주실 것을 당부한데 이어, 후손들에게 희망의 터전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불 등의 산림재해로부터 산림을 지키고 가꾸는 일이 더욱 중요하므로, 순간의 실수가 백년의 세월을 태우지 않도록 참여자들에게 산불조심을 특히 강조했다. 또한 경북도는 「도민 행복을 산림에서 실현시키는 분위기」조성을 위해 참가자들에게 석류, 산수유 등 사랑의 묘목 4천 그루를 나누어 주고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학교림에 단풍나무, 이팝나무 등을 학생들과 함께 기념 식수했다. 올 한해 경상북도는 식목일을 전후하여 3월 10일부터 4월 20일까지 나무심기 기간을 설정, 도내 22개 시・군 2,128ha에 110억원을 투입하여 소나무, 잣나무, 특용수 등 420만본을 식재할 계획이다. 또한 심은 나무를 생태적으로 건전하고 가치 있는 숲으로 가꾸기 위하여 산림 38천ha에 559억원을 투자하여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숲을 활력 넘치는 일터, 쉼터, 삶터로 만들고자 2,397억원의 예산으로 7천2백여개의 상시 일자리를 만들어 저소득층 및 청년실업자에게 제공함으로써 농‧산촌 소득향상은물론 서민생활 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상북도 김종환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행복 나무심기 행사는 녹색복지를 위한 미래자원 조성뿐만 아니라, 농산촌 문제의 핵심인 인재양성을 위해 농림업 분야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에 기여하고 학력보다 능력이 우선되는 사회를 만들어 청년 실업 극복과 지역의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경북도 전체면적의 71%가 산림인 만큼 내가 심은 “한그루의 나무가 숲이라는 행복나눔터의 밑거름” 이 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따뜻한 봄날, 가족․동료들과 함께 가까운 산을 찾아 행복을 기원하는 나무를 한그루 심어 볼 것을 권했다.
    • 뉴스광장
    2013-04-02
  • “올 국산목 사용량 늘고 자급률도 증가”
      올해 국내에서 사용될 목재의 양은 지난해보다 81만㎥ 증가한 2862만㎥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 중 국내 생산 목재는 490만㎥으로 전년 451만㎥보다 39만㎥ 늘고 국내목재자급률은 지난해 16.2%에서 0.9%p 상승한 17.1%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수입재 사용량은 전년보다 41만㎥ 증가한 2372만㎥에 달하겠지만 상승률은 1.8%p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반면 국산목재 사용량은 전년대비 8.7% 느는 등 수요가 점차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같은 수치는 주요 목재수요기관과 목재산업체, 지자체 등 벌채인ㆍ허가 기관의 수요 요구와 목재공급 능력, 대내외 목재산업 여건 등을 감안해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내놓은 올해 목재수급 실적 전망에서 밝혀졌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0년 5.7%에 불과하던 목재자급률은 산림의 목재생산 잠재력이 증가한 데다 수확벌채, 숲가꾸기 산물수집, 불량림 수종갱신 등이 확대돼 지난해 16.2%에 이르는 등 5년만에 1.6배 가량 늘었다. 또 기후변화와 녹색성장 정책으로 친환경 소재인 목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목재펠릿 보급, 열병합발전 증설, 목조건축 확대 등 목재활용이 다변화 되면서 목재수요는 앞으로도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다.     이와 달리 목재수입량은 중국 등 신흥국의 수요여건 변동과 미국경기 회복, 국내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증가세가 계속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입원목은 2012년 ㎥당 178달러에 368만㎥가 들어왔는데 2011년에 비해 가격이 하락했음에도 수입량이 감소했다. 이는 국산재가 수입원목을 일부 대체한 효과로 보인다.   산림청은 이런 변화에도 불구하고 국산 목재산업의 안정적인 원료 공급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임상섭 산림청 목재생산과장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 시행됐고 목재이용캠페인(I LOVE WOOD)도 벌어지는 등 목재산업체의 사업여건이 좋아지고 지원도 확대되고 있다.”며 “새 정부의 공약대로 목재자원의 가치를 높여 2017년까지 목재자급률 21%를 달성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03-26
  • 이상기후에 대비한 국산 목재생산 확대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치수)는 이상기후에 적극적인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와 관련하여 노령불량 활엽수림을 갱신하여 건강한 숲으로 변화시키고 숲가꾸기 사업을 통한 건전성을 배가시켜 탄소흡수원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또한, 불량림의 갱신 및 숲가꾸기를 통하여 5톤 트럭 7천대 분량(3만8천㎥)의 목재를 생산하여 공급할 계획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인제군 전체면적의 70%에 해당되는 11만4천ha의 산림을 경영ㆍ관리하고 있으며, ha당 산림축적 161㎥의 울창한 산림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전국 산림의 평균축적이 126㎥인데 비해 127%의 축적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매년 질 좋은 목재를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에는 산림청 전체 국유림 목재생산량의 7%에 해당되는 43천㎥의 목재를 생산하여 일반용재는 물론 보드, 펄프용재 등으로 공급한 바 있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의하면 「제5차 산림기본계획」자급률 목표인 '20년까지 18%를 달성하기 위하여 매년 지속적인 목재를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인제국유림 관내에서 생산되는 목재는 국제산림경영인증(FSC)을 취득한 산림에서 생산되어 CoC인증 취득과 연계한 제품이 생산될 경우 소비자는 자연환경을 지킬 수 있고 생산자는 판로가 쉬워져 win-win이라 할 수 있다.
    • 뉴스광장
    2013-02-06
  • 나무심기로, 저탄소 녹색성장 선도!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하는 나무심기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지역주민들에게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나무심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나무나누어 주기 행사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나무심기는 충북 제천시 금성면 월굴리 국유림에서 3월 28일 첫나무 심기를 시작으로 4월 중순까지 관내 국유림 120ha에 32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특히 펠릿․바이오에탄올 등 산림바이오에너지와 산업용재 등을 공급할 수 있는 바이오순환림 61ha을 조성하고 좋은 나무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경제림 59ha를 조성할 계획이다. 나무심기 대상지는 참나무시들음병 등 병이 생겨 벌채한 지역과 목재로써 이용가치가 없는 불량림 지역이며, 나무심기사업을 통하여 연인원 1,620여명의 지역민의 고용효과도 가지고 있다.   단양국유림관리소 성상용 경영조성팀장은 “나무심기 및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의 원동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03-30
  • “보은국유림관리소 35만그루 나무심기 추진”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권장현)에서는 지난 20일 보은군 마로면 원정리 국유림에서 첫 나무심기를 시작으로 다음달 중순까지 관내 국유림 150ha에 35만그루의 나무를 심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무심기 대상지는 목재로써 이용가치가 없는 불량림과 리기다푸사리움가지마름병이 발병된 리기다소나무를 벌채한 지역으로 목재수요 증가 추세에 대응하고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소나무 등 경제수 16만본(55㏊)과 목재펠릿 등 바이오매스 원료 공급을 위하여 백합나무 19만본(95㏊)을 식재할 예정이다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구축하는 중요한 사업인 나무심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그 동안 토질에 적합한 수종을 선정하기 위한 적지적수 선정 심의 및 전문가 토론, 적기조림을 위한 해토사항 조사 등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한 후 나무심기에 착수했다. 보은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해 심은 나무에서 양질의 목재생산 및 저탄소 녹색성장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03-23
  • 목재산업 진흥 마스터플랜 처음으로 나왔다
    올해부터 2016년까지 5년에 걸쳐 수변지역 등 산림이 아닌 곳 9만6000ha에 포플러 등 속성수를 심어 에너지용 및 산업용 목재를 생산하는 사업이 시작된다. 또 경제적 가치가 떨어지는 불량림 6만ha를 경제수종으로 갱신하는 작업도 개시된다. 이 기간동안 현재 ha당 2.6m에 불과한 임도는 3.7m로 확충된다.   산림청은 19일 이같은 사업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목재산업진흥 5개년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70년대 이후 침체됐던 우리 목재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산림청이 목재산업 분야에서는 최초로 마련한 마스터플랜이다. 산림청은 그동안 축적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국산재 공급을 늘리고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 왔다.   목재산업을 녹색성장의 핵심으로 육성한다는 비전 아래 추진될 이번 계획은 목재산업의 국가경제 기여도 확대, 목재이용 증진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산림경영과 목재생산에 이르는 목재산업의 기반 구축을 3대 목표로 하고 있다. 산림청은 이에 따라 안정적 국산재 공급, 목재산업 경쟁력 제고, 목제품 이용 활성화, 목재산업 진흥기반 구축 등 4대 추진전략을 세우고 17개 정책과제와 50개 세부 단위과제를 준비했다.  비산림지역 조림, 불량림 개선, 임도 확장 이외에도 산림 내 임목부산물 7만5000톤 자원화, 임목수확 설계·감리제도 도입, 영세 사업체 자금지원 확대, 목재생산업자 등록제 도입, 목제품 탄소표시 라벨링제도 시행, 목재이용 캠페인 실시 등이 세부 과제에 포함돼 있다.   산림청은 지난해 발의돼 현재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에 계류 중인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되면 종합계획의 체계적 실행에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 산림자원국장은 “목재산업 진흥 종합계획은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고 곧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정부 뿐 아니라 목재산업계의 기대도 클 것”이라며 “관계법령 개정, 제도개선 등을 차근차근 추진해서 목재산업을 녹색성장의 핵심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01-19
  • 순천시, 조림사업 사전준비작업 착수!
     순천시가 내년 조림사업을 위해 조림 신청지 접수와 대상지 선정 등 사전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내년에 전라남도에서 가장 많은 국고보조 조림 사업량 255ha를 확보했으며 지난 7월까지 접수받은 379ha의 조림 신청지 중 불량임지와 리기다 수종 교체 대상지를 우선 순위로 정했다.  특히 내년에는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이 탁월하고 바이오매스의 안정적 공급이 가능하며 화석연료 대체 자원으로 유망한 백합나무 등 51만주의 수목을 식재하여 기후변화 및 공급하는 목재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환경생태조림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올해에는 조림대상지로 생장상태가 불량하여 활용가치가 떨어지는 불량림, 리기다 조림지, 산불 및 병해충 피해지를 우선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경제 가치가 있는 수종으로 갱신하고 임지의 특성에 맞는 조림수종을 선택하여 생태적으로 건전한 산림 자원을 육성해가고 있다.  시는 앞으로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박람회장 주변 임지에 큰나무 공익 경관 조림을 실시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 뉴스광장
    2011-11-03
  • 전라북도, 8월부터 친환경 벌채제도 시행
    숲에서 다 자란 나무를 벨 때 한그루도 남김없이 베어내는 탓에 벌채지가 그대로 드러나 경관을 해치고 풍수해와 산사태에 취약해지는 일이 앞으로는 사라지게 될 전망이다. 산림생태와 경관을 해치지 않도록 벌채시 일정 수의 나무를 의무적으로 남겨놓도록 하는 ‘친환경 벌채제도’를 시행하기 때문이다. 친환경 벌채제도는 다 자란 나무를 모두베기 벌채할 때 헥타르당 50그루 이상을 남겨놓도록 하는 것으로 재해를 예방하고 산림생태계와 경관피해를 최소화하려는 제도다. 이 제도에 따라 5ha 이상의 면적에서 모두베기 벌채를 할 때는 의무적으로 ha당 50그루 이상을 남겨야 하고 5헥타르 미만에서 모두베기를 할 때에도 경관유지와 재해방지 등을 위해 필요한 경우 친환경 벌채제도를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일시에 벌채(모두베기)가 가능한 면적은 기존의 30ha에서 50ha까지로 확대됐다. 전라북도는 벌채구역 내에 남기는 나무를 분포시키는 방법, 나무선정 기준, 사후관리 방법 등 세부기준인 ‘친환경 벌채 운영요령’을 각 시․군에 통보했다. 또한 불량림에 대한 수종갱신 사업을 신고만으로 가능하도록 했고, 1962년부터 시행해 온 벌채지 경계 표시목과 벌채 대상목에 대한 검인찍기 제도를 폐지하고 페인트 표시로 대체하는 등 불합리한 규제도 개선했다. 지금까지는 이들 나무에 ‘산’자와 ‘검’자가 새겨진 쇠도장을 찍었었다. 전라북도 산림녹지과장은 “친환경 벌채제도를 시행함에 따라 벌채로 인한 환경피해가 줄어들고 국산목재 생산이 늘어나 산주소득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0-08-31
  • 산림청, 친환경 벌채제도 5일부터 시행
    숲에서 다 자란 나무를 벨 때 한그루도 남김없이 베어내는 탓에 벌채지가 그대로 드러나 경관을 해치고 풍수해와 산사태에 취약해지는 일이 앞으로는 사라지게 될 전망이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이 5일부터 산림생태와 경관을 해치지 않도록 벌채시 일정 수의 나무를 의무적으로 남겨놓도록 하는 ‘친환경 벌채제도’를 시행하기 때문이다.  친환경 벌채제도는 다 자란 나무를 모두베기 벌채할 때 헥타르당 50그루 이상을 남겨놓도록 하는 것으로 재해를 예방하고 산림생태계와 경관피해를 최소화하려는 제도다.  이 제도에 따라 5ha 이상의 면적에서 모두베기 벌채를 할 때는 의무적으로 ha당 50그루 이상을 남겨야 하고 5헥타르 미만에서 모두베기를 할 때에도 경관유지와 재해방지 등을 위해 필요한 경우 친환경 벌채제도를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일시에 벌채(모두베기)가 가능한 면적은 기존의 30ha에서 50ha까지로 확대됐다.  산림청은 벌채구역 내에 남기는 나무를 분포시키는 방법, 나무선정 기준, 사후관리 방법 등 세부기준은 ‘친환경 벌채 운영요령’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이와 함께 불량림에 대한 수종갱신 사업을 신고만으로 가능하도록 했고, 1962년부터 시행해 온 벌채지 경계 표시목과 벌채 대상목에 대한 검인찍기 제도를 폐지하고 페인트 표시로 대체하는 등 불합리한 규제도 개선했다. 지금까지는 이들 나무에 '산'자와 '검'자가 새겨진 쇠도장을 찍었었다.  진선필 산림청 목재생산과장은 "친환경 벌채제도를 시행함에 따라 벌채로 인한 환경피해가 줄어들고 국산목재 생산이 늘어나 산주소득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0-08-04

산림행정 검색결과

  • 숲 가꾸니 산림 공익가치 국민 1인당 연간 428만 원 혜택!
    숲가꾸기가 산림의 경제적 ·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산림의 공익가치는 연간 221조 원*에 이르며, 이는 국민 한 사람에게 428만 원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 국립산림과학원, 2018년 산림공익기능 평가액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해 숲가꾸기 정책의 필요성, 그간의 추진성과 및 향후 계획에 대해서 발표했다. 숲가꾸기는 어린나무를 심어 크게 자랄 수 있도록 나무심기 후 나이와 상태에 따라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의 작업을 통해 나무의 성장 환경을 만들어 주는 사업이다. 숲가꾸기는 나무를 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산림자원 순환체계 및 산림경영의 핵심적인 정책이며, 예산액은 매년 평균 2,200억 원 내외로 산림청 전체 예산의 10%를 상회하는 중요한 업무이다. 산림청은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산림정책의 방향을 ‘심는 정책’에서 ‘가꾸는 정책’으로 전환하고, ’98년부터 현재까지 410만 헥타르(ha)의 숲을 가꾸었으며 이를 통해 다음과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첫째,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증가시켰다. 지속적인 숲가꾸기를 통해 헥타르(ha)당 임목축적이 ’98년 이전보다 약 3배 증가하였으며, 유엔식량농업기구(FAO)* 통계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7개국 및 세계 주요 20개국(G20)을 대상으로 한 산림경영 성과를 비교한 결과 우리나라는 최근 25년간(’90∼’15) 임목축적 증가율이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 FAO(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는 유엔식량농업기구의 약자로, 세계 식량 및 기아 문제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유엔 산하 기구이다. 둘째,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과거 국제통화기금(IMF) 때 대규모 일자리 창출로 경제회복에 기여하였으며 현재 연간 1만 1천명의 임업기능인 및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셋째, 산림이 주는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증진시켜 국민 삶의 질을 개선했다. 산림재해 방지, 맑은 물, 아름다운 경관 등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국민적인 나무심기 노력을 통해 황폐했던 산을 푸른 숲으로 바꾸었지만, 과거 속성수 위주의 나무심기로 경제성이 부족한 실정으로 경제림 전환을 위해 벌채 및 숲가꾸기 확대가 필요하다. 과거 산림녹화를 위해 식재한 리기다소나무, 아까시나무 등의 녹화수종 및 불량림에 대해서는 벌채하고, 낙엽송과 같은 경제성이 높은 수종으로 갱신 후 생육 단계별로 필요한 숲가꾸기 추진이 필요하다. 앞으로 산림청은 국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산림의 기능이 최적발휘 될 수 있도록 숲가꾸기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국민안전 강화를 위해 산불예방 숲가꾸기를 추진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디지털 산림경영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러한 숲가꾸기 정책의 필요성 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여 체험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77년 육림의 날을 시작으로, ’95년부터 숲을 가꾸기에 적기인 가을철 11월 한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153개 기관에서 4,000여 명이 참여하는 행사를 실시하며, 코로나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간소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숲은 나무를 심는 것 이상으로 건강하게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 라며, “숲가꾸기를 통해 잘 자란 나무가 앞으로 우리나라 산림을 더욱더 푸르고 건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1
  • 정읍국유림관리소, 불량림 친환경 벌채를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으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산35-1 외 1필지에 국산목재 자급률 확대 및 불량한 활엽수림을 건강한 숲으로 만들기 위한 시작단계인 친환경 벌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벌채”란 벌채시 모든 나무를 베어내지 않고 최소 10%이상 면적을 남겨, 탄소흡수 기능과 야생동물 서식처 제공과 같은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을 유지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사전에 주민설명회와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질 계획으로 이는 산림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를 지닌 산림사업에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반영함으로써 적극적 산림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김영범 소장은 “앞으로도 친환경벌채와 같은 사업으로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과 생태계보호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며 가능한한 기회를 만들어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5
  • 충주국유림관리소, 친환경 벌채 사업 완료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은 충주시 산척면 영덕리 산2-1 등 3필지에 대하여 국산목재 수급 및 불량림 수종갱신을 위한 친환경벌채(80ha)를 2년(2019∼2020)에 걸쳐서 완료했다.  친환경벌채란 목재생산구역 내 산림재해방지기능 및 야생동·식물 서식처가 단절되지 않고 제공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산림의 역할을 발휘할 수 있도록 나무를 띠 형태의 수림대와 원형의 잔존구로 남겨 벌채(목재생산)하는 것으로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산림청고시 제2018-98호)을 따른다.  또한 이번 벌채는 주민설명회를 실시하며 지역사회의 의견을 청취해 벌채 방향 및 나무심기에 반영하여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임지는 나무줄기의 휨, 갈라진 가지 발생 등으로 목재로서 가치가 떨어진 불량림 수종갱신 위주의 친환경 벌채를 하였으며 벌채 후 잔가지 등의 산림부산물은 친환경 청정연료인 목재펠릿 등으로 가공되어 산림부산물의 자원화를 꾀하였다. 아울러,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역 의견 수렴을 통해 금년 봄철에 아까시 등 밀원수종과 산벚나무 등 미세먼지 저감 수종 조림을 통해 벌채로 인한 토사유출을 방지하는 동시에 주민소득 창출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일섭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불황에도 고품질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주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벌채에 대한 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6-04
  • 구미국유림관리소, ‘친환경벌채’ 지속 추진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산림청 고시 제2018-98호(2018. 11. 20.)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경제적 가치와 환경적 가치 증진을 위한 친환경벌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벌채 대상지는 벌기령(임분 또는 임목을 벌채에 이용할 수 있는 나무의 연령)을 초과한 노령림(벌기에 달해 입목의 평균재적, 성장량이 떨어지는 산림) 지역과 불량림 수종갱신 지역을 선정하므로 불균형적 영급 구조개선을 통한 산림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산림생태계를 보전하면서 목재생산이 가능한 벌채가 되도록 한다. 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는 상주시 화북면 상오리 산20번지 일대에서 친환경벌채 요령에 따라 입목처분 사업을 실시하며, 사업 추진 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전문가를 초빙하여 벌채·조림 설계심의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벌채구역 및 잔존구, 수림대를 배치하므로 일시에 대면적을 벌채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생태계 교란 및 경관 저해,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도록 한다. 구미국유림관리소 김영환 소장은 “친환경 벌채가 정착되어 벌채가 산림훼손이 아닌 수확이며 산을 키우고 가꾸는 하나의 과정이라는 점을 국민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친환경벌채가 조기에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11-26
  • 청옥산 인근 친환경 벌채 추진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용진)는 불량림을 경제림으로 전환하여 국유림의 지속가능한 순환구조를 만들고자 정선읍 회동리 산2-1(청옥산 인근) 지역에 친환경 벌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벌채란 산림의 생태환경적인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가능토록 하는 벌채 방법이다. 이 제도는 2015년 이후 본격 적용되었으며, 예전에 단목으로 띄엄띄엄 존치했었다면 현재는 군상과 수림대를 남겨 생태·경관유지·산림재해 방지 등 다양한 부문을 고려한 최적의 벌채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앞서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서는 친환경 벌채를 추진하기 전, 해당 지역  마을 주민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20일 정선군 회동리 마을회관에 자리를 마련하였다. 그동안 훼손으로 인식하고 있던 벌채가 더 이상 “훼손”이 아닌 “수확”의 관점에서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많은 주민들이 공감했고 호응했으며, 이로 인해 공익기능 상승과 더불어 산림분야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는데 의견이 모아졌다. 한편, 이번 친환경 벌채 대상지는 청옥산 8부능선 아래 48ha(벌채 23ha, 수림대 25ha) 규모이며, 10월부터 조사에 착수하여 내년 봄까지 진행 할 예정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김용진 소장은 “친환경 벌채를 통해 가리왕산 지역의 생물다양성을 유지하며 국산목재의 부가가치도 높이고, 산림 일자리도 창출하는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것”이라며 “앞으로 친환경 벌채를 적극 추진하여 벌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산림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9-27
  • 입목처분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설명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최상록)에서는 2017년 11월 09일 입목처분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상주시 화동면 어산리마을 주민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량림의 수종갱신 필요성과 친환경벌채 및 적지적수 조림 등 정부산림정책을 설명하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서 향후 국유임산물 매각은 공개입찰을 통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설명회와 병행하여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마을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최상록)은 “이번 주민설명회와 같이 관내 산림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주민들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산림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11-10
  • 구미국유림관리소, 2017년 입목처분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설명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최상록)에서는 2017년 6월 12일 입목처분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상주시 마공리마을 주민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형질불량림의 수종갱신 필요성과 친환경벌채 및 적지적수 조림 등 정부산림정책을 설명하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서 향후 국유임산물 매각은 공개입찰을 통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주민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직접 들으며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최상록)은 “이번 주민설명회와 같이 관내 산림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주민들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산림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6-12
  • 구미국유림관리소, 2017년 입목처분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설명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최상록)에서는 정부3.0 구현을 위해 2017년 5월 30일 입목처분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김천시 하대리마을 주민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량림의 수종갱신 필요성과 친환경벌채 및 적지적수 조림 등 정부산림정책을 설명하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서 향후 국유임산물 매각은 공개입찰을 통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최상록)은 “이번 주민설명회와 같이 관내 산림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주민들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산림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5-30
  •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나무심기는 미래 숲의 초석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17년 나무심기 사업을 3월 28일부터 본격 착수하여 춘천․화천․가평지역 국유림 307ha에 낙엽송 외 8종 906,650본을 심는다고 밝혔다. 올해 나무심기 대상지는 당초 불량활엽수림 및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로 이용가치가 없는 불량림은 경제수종으로 갱신하고, 재선충 피해지는 소나무류를 제외한 수종으로 식재할 계획이라고 한다. 주로 낙엽송, 소나무 등 경제수종과 음나무, 아까시나무, 헛개나무 등 특용수 밀원수종을 식재하여 목재생산 뿐만 아니라 향후 지역주민의 단기소득 창출 등 고부가가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춘천국유림관리소 김만제 소장은 “묘목수급에서부터 식재까지 적기에 실행하여 활착률을 높이고, 향후 풀베기․덩굴류제거 등을 통해 우량임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3-30
  •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나무심기는 미래 숲의 초석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17년 나무심기 사업을 3월 28일부터 본격 착수하여 춘천․화천․가평지역 국유림 307ha에 낙엽송 외 8종 906,650본을 심는다고 밝혔다. 올해 나무심기 대상지는 당초 불량활엽수림 및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로 이용가치가 없는 불량림은 경제수종으로 갱신하고, 재선충 피해지는 소나무류를 제외한 수종으로 식재할 계획이라고 한다. 주로 낙엽송, 소나무 등 경제수종과 음나무, 아까시나무, 헛개나무 등 특용수 밀원수종을 식재하여 목재생산 뿐만 아니라 향후 지역주민의 단기소득 창출 등 고부가가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춘천국유림관리소 김만제 소장은 “묘목수급에서부터 식재까지 적기에 실행하여 활착률을 높이고, 향후 풀베기․덩굴류제거 등을 통해 우량임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3-28
  •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2016년 입목처분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설명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최상록)에서는 정부3.0 구현을 위해 2016년 9월 1일∼2일 양일간 입목처분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김천시 신곡마을, 상주시 안용마을 주민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량림의 수종갱신 필요성과 친환경벌채 및 적지적수 조림 등 정부산림정책을 설명하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서 향후 국유임산물 매각은 공개입찰을 통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설명회에서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가 운영되어 주민들의 불편사항들을 청취하고 산림청 규제개혁 20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규제개혁 내용중에는 지역주민들의 임업소득 향상에 도움을 주는 알짜 정보들이 많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주민설명회와 같이 관내 산림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주민들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산림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임업소득향상에 도움되는 산림청 규제개혁 > ■ 임산물 재배시 산지사용 인허가 없이 가능    - 면적 및 기간 제한 또한 없어짐(’16년 중 개정 예정) ■ 임업소득사업용 국유림 대부료 인하    – 공시지가와 임업총수입 중 낮은 금액을 적용(’16년 5월 개정) ■ 산양삼 재배시 국유림 임대면적을 10ha에서 100ha까지 확대    (’16년 5월 개정) ※ 더 많은 정보는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민원·참여 > 규제개혁 > 규제개혁추진 >「산림분야 규제개혁 20선 사례집」참고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6-09-02

산림산업 검색결과

  • 숲 가꾸니 산림 공익가치 국민 1인당 연간 428만 원 혜택!
    숲가꾸기가 산림의 경제적 ·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산림의 공익가치는 연간 221조 원*에 이르며, 이는 국민 한 사람에게 428만 원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 국립산림과학원, 2018년 산림공익기능 평가액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해 숲가꾸기 정책의 필요성, 그간의 추진성과 및 향후 계획에 대해서 발표했다. 숲가꾸기는 어린나무를 심어 크게 자랄 수 있도록 나무심기 후 나이와 상태에 따라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의 작업을 통해 나무의 성장 환경을 만들어 주는 사업이다. 숲가꾸기는 나무를 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산림자원 순환체계 및 산림경영의 핵심적인 정책이며, 예산액은 매년 평균 2,200억 원 내외로 산림청 전체 예산의 10%를 상회하는 중요한 업무이다. 산림청은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산림정책의 방향을 ‘심는 정책’에서 ‘가꾸는 정책’으로 전환하고, ’98년부터 현재까지 410만 헥타르(ha)의 숲을 가꾸었으며 이를 통해 다음과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첫째,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증가시켰다. 지속적인 숲가꾸기를 통해 헥타르(ha)당 임목축적이 ’98년 이전보다 약 3배 증가하였으며, 유엔식량농업기구(FAO)* 통계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7개국 및 세계 주요 20개국(G20)을 대상으로 한 산림경영 성과를 비교한 결과 우리나라는 최근 25년간(’90∼’15) 임목축적 증가율이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 FAO(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는 유엔식량농업기구의 약자로, 세계 식량 및 기아 문제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유엔 산하 기구이다. 둘째,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과거 국제통화기금(IMF) 때 대규모 일자리 창출로 경제회복에 기여하였으며 현재 연간 1만 1천명의 임업기능인 및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셋째, 산림이 주는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증진시켜 국민 삶의 질을 개선했다. 산림재해 방지, 맑은 물, 아름다운 경관 등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국민적인 나무심기 노력을 통해 황폐했던 산을 푸른 숲으로 바꾸었지만, 과거 속성수 위주의 나무심기로 경제성이 부족한 실정으로 경제림 전환을 위해 벌채 및 숲가꾸기 확대가 필요하다. 과거 산림녹화를 위해 식재한 리기다소나무, 아까시나무 등의 녹화수종 및 불량림에 대해서는 벌채하고, 낙엽송과 같은 경제성이 높은 수종으로 갱신 후 생육 단계별로 필요한 숲가꾸기 추진이 필요하다. 앞으로 산림청은 국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산림의 기능이 최적발휘 될 수 있도록 숲가꾸기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국민안전 강화를 위해 산불예방 숲가꾸기를 추진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디지털 산림경영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러한 숲가꾸기 정책의 필요성 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여 체험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77년 육림의 날을 시작으로, ’95년부터 숲을 가꾸기에 적기인 가을철 11월 한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153개 기관에서 4,000여 명이 참여하는 행사를 실시하며, 코로나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간소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숲은 나무를 심는 것 이상으로 건강하게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 라며, “숲가꾸기를 통해 잘 자란 나무가 앞으로 우리나라 산림을 더욱더 푸르고 건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1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정읍국유림관리소, 불량림 친환경 벌채를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으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산35-1 외 1필지에 국산목재 자급률 확대 및 불량한 활엽수림을 건강한 숲으로 만들기 위한 시작단계인 친환경 벌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벌채”란 벌채시 모든 나무를 베어내지 않고 최소 10%이상 면적을 남겨, 탄소흡수 기능과 야생동물 서식처 제공과 같은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을 유지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사전에 주민설명회와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질 계획으로 이는 산림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를 지닌 산림사업에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반영함으로써 적극적 산림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김영범 소장은 “앞으로도 친환경벌채와 같은 사업으로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과 생태계보호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며 가능한한 기회를 만들어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