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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친절문화연대, 산불조심 예방 캠페인 나선다
    제주친절문화연대(공동대표 강동훈외 1)는 4월 한달간 도내 곳곳에서 범 도민 산불조심 캠페인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동훈 공동대표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띠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예년보다 더 산과 숲을 찾는 입산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위험이 높은 시기에  시민단체 차원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지자체 정첵에 솔선하여 참여함으로서 입산객 스스로 경각심을 갖게하기 위한 차원에서 계획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기온이 상승하고 건조한 날씨와 강풍, 입산객 증가 등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청명과 한식기간(4.3 ~ 4.5)을 시작으로 4월 한달간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 최근 10년간 전국 평균 440건‧857ha 중 봄철 281건(64%)‧583ha(68%)       산불발생 원인으로 입산자 실화가 34%, 소각산불이 30% 차지 4월은 4.3 희생자 추념일, 청명, 한식, 국회의원 선거일 등으로 상춘객 증가와 본격적인 영농활동으로 농산폐기물 소각행위가 농촌지역 중심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도 산불발생 위험도에 따라 산불경보 발령 및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산불진화인력(120명), 감시인력(125명) 등 입산자가 많이 왕래하는 취약지에 배치하여 화기물 소지 및 흡연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산불 기동차량으로 산림인접지 소각행위 등 산불취약지에 대하여 휴일‧주말 등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위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가해자 사법처리 등 엄정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지역산불방지협의회를 구성하고 유관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산림청 제주산림항공관리소 산불진화헬기 및 소방안전본부 헬기에 대한 공조를 강화하여 골든타임(50분) 내 초동진화 태세를 유지한다. 제주도는 코로나 19 감염병 등으로 산불에 대한 관심이 멀어질 수 있는 시기이기에 범도민 산불조심 경각심을 고취를 위해 주요 방송매체를 통해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최근 10년간 4월에 입산객 실화와 소각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자주 발생했던 만큼 도민 여러분들의 산불예방 활동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도민에게 당부드리는 산불예방 활동 ◈  ▲ 산림과 산림인접지(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는 논․밭두렁, 전정지, 쓰레기 등 태우지 않기  ▲ 입산통제구역이나 폐쇄된 등산로는 다니지 말고, 입산 시에는 라이터, 버너 등 인화성 물질은 휴대하지 않기  ▲ 산림에서는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 버리지 않기  ▲ 산불 발견 시에는 119 또는 도 산림당국에 신속 신고    (도 산림휴양과 710-6781~2, 제주시 공원녹지과 728-3591~3592, 서귀포시 공원녹지과 760-3391~3395)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4-02
  • 청명·고사리 채취 계절 산불 특별 대책 추진
      건조한 기상여건으로 산불발생시 대형산불로 비화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제주시에서는 대형산불 특별대책을 집중 추진한다. 특히 청명·한식을 전후로 한 기간은 성묘 및 고사리채취 등 입산객이 늘어가는 시기로 매년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집중되는 때임에 따라, 제주시는 산불취약지에서의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산림인접지에서의 농업부산물 불법소각시 과태료부과 등 강력히 대응한다. 산림청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4.~4.15.)중 매년 196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595 헥타르의 산림이 소실되고 있으며, 발생원인은 산림 인접지에서의 불법소각 등 사소한 부주의가 대부분인 것으로 밝혀져 경각심을 자아내고 있다. 앞으로 제주시는 시민들의 자발적 소각금지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여 시민주도형 산불예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피해 발생시 자치경찰단과의 합동수사로 산불가해자를 반드시 검거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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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4-01
  • “산불위험지역“조사로 산불 예방대책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착수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남지회장 /   임학박사 윤병선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남지회(회장 윤병선)에서는 곡성군을 대상으로 산불위험지에 대하여 예방대책 수립을 위한 기초용역을 4월 6일부터 6월30일 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산불 주로 산악에서 발생하던 산불이 점차 산림에 인접한 도심으로 증가함에 따라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시설물 피해가 우려되는 위험지역을 조사하여 관련 규정의 정비 및 합리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한다. 산불관리통합규정 제5조(산불취약지역 등에 대한 대책)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주체가 되어 실시하도록 되어 있다.    산불위험지 조사 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제공하는 산불발생위험지도, 산불확산위험지도, 산불취약성지도를 바탕으로 조사 구역을 선정하며, 조사 지역의 중복 및 누락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군・구등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해당시군을 선정해오고 있다.   그 동안 순천시등 4개시군을 완료하고 금년도에는 곡성군을 조사한다고 밝혔다. 곡성군 전체 임야 중 산불위험도가 높은 32개소 1000ha에 대해 우선적으로 위험지역을 발생, 진화, 확산, 피해등 감안하여 4등급으로 나눠 현지를 조사 할 계획이다.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산림인접시설 주변사업을 임학적방법인 산불 숲가꾸기 사업통한 밀도 조절사업 ,주택, 건물주변은 이격공간 조성사업, 내화수림대 조성사업 대상지를 선정한다. 행정적인 방법인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공동소각, 산림내 가연물 제거사업, 등산로 주변등 감시원배치 장소를 선한다. 또한 공학적 관리방법으로는 학교, 노인요양원. 문화재, 사찰등 주요 시설물 주변은 산불소화시설, 산불 감시카메라 설치등 유형별 관리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산불은 2019년도에 653건에 3,254ha가 발생했다. 2020년 4월 현재 245건 308ha가 발생하여 많은 인적 물적 산림피해가 있었다.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와 논.밭두렁 쓰레기소화등이 대부분이다.   윤병선 지회장은“이번 실태조사를 심도 있게 조사하여 산불 위험지 등급에 따른 산불 자원의 효율적인 배분과 합리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여,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 대책수립에 적절한 의견을 제시하겠다”고 한다. 특히“ 행정기관에서는 산불은 건조한 날씨속에 무관심 속에 발생하는 인위적 화재가 대분으로 주민들의 소각 행위 근절과 인화물질 제거 사업을 철저히 하도록 지도 감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4-01
  • 도봉구, '산불 예방 블랙박스' 설치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산불 예방 및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초안산, 쌍문근린공원 등산로에 산불감시용 블랙박스를 설치한다. 태양광 블랙박스는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 산불취약지역에서도 24시간 감시할 수 있으며, 구는 블랙박스 설치를 위해 예산 1천200만원을 확보했다. 구는 오는 4월 초까지 초안산, 쌍문근린공원 주요 등산로에 태양광 블랙박스 CCTV 3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설치 위치는 ▲초안산근린공원 초안교 위(창동 산190번지) ▲초안산근린공원 창3동 어린이집 인근(창동 산194-2번지) ▲쌍문근린공원 선덕고등학교 뒤(쌍문동 산79번지)이다. 이번 산불감시용 블랙박스 설치로 실화나 방화 등에 의한 산불을 예방하고 화재 원인 규명 및 산불 가해자 검거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구는, 산불 예방 및 감시를 위해 지난해 초안산근린공원(창동 산177-1번지)과 쌍문근린공원 청심천 입구(쌍문동 산83-2번지)에 태양광 블랙박스를 각각 한 대씩 설치한 바 있다. 이외에도 구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 대책 기간을 정해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유관기관 합동 산불 진화훈련 실시 등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과 초안산 일대에 등산객이 많다는 점 등을 고려해 볼 때 금년도 봄철은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산불 예방을 위한 최적의 장소를 선정해 산불방지용 블랙박스를 설치함으로써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3-27
  • ‘산림헬기’와 ‘드론’으로 산불예방 소각행위 단속
    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시, 제주산림항공관리소와 합동으로 오는 4월 19일까지 항공과 지상에서 산불예방 계도 및 소각행위를 단속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행정시와 읍․면․동과 함께 드론과 산불기동차량으로 소각행위 등 산불취약지 단속을 실시하고, 산림청 제주산림항공관리소는 산불진화헬기를 이용하여 공중 기동 단속을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봄철(3~4월)은 강한 바람과 고온․건조한 날이 많아 동시다발 및 대형산불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최근 등산 휴양 야외활동 증가와 영농준비에 따른 밭두렁 및 과수원부산물 소각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이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코로나 19 감염병 등으로 산불에 대한 관심이 멀어질 수 있는 시기에 산불 예방 집중 단속과 홍보를 강화해 경각심을 고취시켜 나갈 계획이다.    ※ 최근 10년 산불발생 전국 평균 440건‧857ha 중 봄철 281건(64%)‧583ha(68%) 산불발생 원인으로 입산자 실화가 34%, 소각산불이 30% 차지 박근수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불법 소각행위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고온ㆍ건조한 날씨에 소각행위를 절대로 금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3-24
  • 제주특별자치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3월 14일부터 4월 15일까지를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법 소각행위 등 감시를 강화하고 강력하게 단속할 계획이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3월중순부터 4월중순 기간 중 발생한 산불은 연간 산불 건수의 44%, 피해면적의 69%를 차지하고 100ha 이상의 대형산불은 77%가 이 기간에 집중되고 있다. 도・행정시・읍․면․동 산불방지대책본부는 비상근무체제를 강화하고 산림항공관리소, 소방관서, 군부대 등 산불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여 산불방지 및 진화에 총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 산불발생시 「골든타임(50분)」내 산불진화헬기 투입이 가능하도록 산림청 제주산림항공관리소에 대형헬기 1대 비상대기.   ▲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245명을 입산자가 많이 왕래하는 오름・숲길・등산로 입구 등 산불취약지역 현장에 배치하여 화기소지와 불놓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산불발생시 조기진화에 대비.   ▲ 산불예방과 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 방지를 위해 산림, 환경, 농정 부서간 합동점검단을 편성 운영하여 소각문화 근절    ※ 과태료 : 허가 없이 불 놓은 행위 50만원, 산림 안에 인화물질 소지 30만원 금년 봄철(3~4월)은 고온․건조한 날이 많고 강한 바람에 따른 동시다발 및 대형산불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산불 경각심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산불 예방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4월에는 청명(4월4일)‧한식(4월5일)‧국회의원선거일(4.15) 등으로 성묘와 산을 찾는 인파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본격적인 영농활동으로 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행위에 따른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  최근 코로나19 감염병에 관심이 쏠려있고, 숲길을 찾아 건강을 위한 여가를 보내는 인파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불에 대한 국민 관심이 멀어질 수 있는 사회적 요인들로 산불 예방에 소홀할 것으로 예상되어 숲길 등 산불취약지에 공무원과 산불감시 인력을 배치하여 계도․단속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3~4월 고온․건조한 날씨 등의 영향으로 부주의로 인한 불이 대형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있다.”면서 “오름 등 산림과 연접된 장소에서는 각종 태우기 행위 등 불씨 취급을 금지하고 산불예방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하고 있다. ◈ 도민에게 당부드리는 산불예방 활동 ◈  ▲ 산림과 산림과 가까운 곳(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는 논·밭두렁, 전정지, 쓰레기 등 태우지 않기  ▲ 입산통제구역이나 폐쇄된 등산로는 다니지 말고, 입산 시에는 라이터, 버너 등 인화성 물질은 휴대하지 않기  ▲ 산림에서는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 버리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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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3-17
  • 나주시, 2020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1월 2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평일은 물론 공휴일에도 비상근무를 병행,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봄철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대비 비슷하거나 높을(많을)것으로 전망되나 포근한 날씨 속 산림이용객 증가에 따른 산불발생과 산림인접지 소각행위, 건축물 화재 등 인위적 위험요인이 증가하는 추세다. 시는 최근 관내 읍·면·동 현수막 게시대 총 21개소에 홍보 현수막을 등산객이 많은 금성산 숲길 등에 깃발 100점을 설치하고, 산불예방 방송을 매일 4회에 걸쳐 실시하는 등 대시민 산불예방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산불 예방 및 감시활동 강화를 위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68명을 선발, 주요 숲길과 산불취약지역에도 배치한다. 시는 특히 나주대교 부근 산불진화헬기 계류장을 설치했으며 봄철 산불조심기간 내 상시운영해 초동진화에 주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관리도 강화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30일 입산통제구역 16개소(6,167㏊), 등산로 중 산불위험이 높은 9개 구간(35km)을 폐쇄구간으로 지정·고시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을 목격한 시민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산불방지대책본부(산림공원과, 339-7222)로 즉시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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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2-12
  • 제주시,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
    제주시에서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본 청 및 읍·면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한다. 봄철을 맞아 산행인구의 증가로 실화 위험이 높음에 따라 산불취약지에서의 집중적인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산불발생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오름 등 감시초소에 산불감시원55명,산불 취약지에 산불예방 전문진화대원 60명을 배치하였다. 아울러 정월대보름, 청명·한식, 산나물 채취기 등 산불 발생 위험이 고조되는 특정시기에는 계절별,시기별 맞춤형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제주산림항공관리사무소의 산불진화 헬기로 진화할 수 있도록 공조체계를 강화 할 계획이다. 봄철 산불은 산림 인접지에서의 생활쓰레기 소각과 농산부산물 소각 등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산림인접지에서의 소각행위 금지 등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실정이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10
  • 충북 산림환경연구소, 봄철 산불방지대책 운영
     충북 산림환경연구소에서는 산불발생 위험에 높은 봄철을 맞아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활동에 나선다.   연구소는 건조한 기후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4개조 13명으로 편성하여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15명을 7개 시·군에 분포한 도유림 2만3273㏊ 일원에 투입하여 도유림 산불예방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발생 상황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효율적인 진화활동을 위하여 지역별 소방서, 도유림 분포 자치단체, 진천산림항공관리소와의 긴밀한 협조를 유지하고, 산불발생의 최소화를 위하여 입산자와 노약자를 대상으로 산불취약지 계도 및 산불인접지 불법소각 금지 등 산불예방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형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3~4월에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산불예방 기동단속도 실시한다.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봄철 건조한 기후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며, 사전에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도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산불예방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20-02-07
  • 전남도, 정월 대보름 산불방지 특별경계
    전라남도는 9일까지 ‘정월 대보름 산불방지 특별경계기간’을 지정해 집중 관리에 나섰다. 이번 정월 대보름(2월 8일)은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된 가운데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 야외행사와 액운을 쫓는 무속행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돼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최근 5년(2015~2019년) 정월 대보름 기간 동안 4건의 산불이 발생해 0.44ha의 산림이 소실됐고, 이 중 소각산불이 25%, 입산자 실화가 25%를 차지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산불취약지역 4천690개소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천100명을 배치해 산불예방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산불진화용 헬기 13대(산림청 3, 임차 8, 소방 2)를 배치해 산불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풍등날리기 등 주요 행사장, 무속행위지에 대해 읍면동 행정조직을 행사장별 책임담당공무원으로 지정 운영하고 산불감시인력 근무시간도 연장 운영한다. 이와 함께 정월대보름 연휴기간 동안 목포시 등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관리를 위해 농촌지역 불법소각 방지 농정·환경·산림부서 합동점검도 실시 할 계획이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보전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며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된 만큼 정월대보름의 미풍양속을 아름답게 유지하기 위해 도민들도 산불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0-02-07
  • 정월대보름, 산불발생 위험 UP! 비상체제 돌입!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달집태우기 등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전 시군에 특별대책을 시달하는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 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전후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달집태우기 행사 등 민속놀이로 산불발생 위험 요인이 많은 정월대보름 당일에는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22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도 산림녹지과 전 직원 등이 시군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점검한다. 도는 민속놀이 행사장 중심으로 책임 담당공무원을 지정하여 배치하고 특히 신속한 산불진화 및 초동대처를 위해 도 자체 산불진화 임차헬기 7대를 2~3개 시․군 권역으로 배치하여, 행사장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공중계도 및 감시를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진화인력 3,300여 명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하고 야간산불에 대비한 야간 산불감시대를 운영하는 등 소방서‧의용소방대원 등 모든 행정인력과 장비를 배치하여 유사시 초동진화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경남도 유재원 산림녹지과장은 “전년보다 달집태우기 행사장 수가 줄어들었으나 최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위험이 매우 높아, 유관기관과 공조체제를 유지하여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산불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도내 유입을 막기 위해 각 시군에 정월대보름 행사의 자제를 요청하였으며 이에 도내 행사의 약 60%가 취소되었다. 창원, 양산과 함양에서는 정월대보름 관련 행사가 전면 취소되었다. 또한 밀양, 의령, 함안, 창녕, 거창의 시군 주관 행사는 취소되었고 민간행사는 축소 시행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07
  • 제주시,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
    제주시에서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본청 및 읍·면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한다.   봄철을 맞아 산행 인구의 증가로 실화 위험이 높음에 따라 산불취약지에서의 집중적인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하여 산불발생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산불발생시 초동 진화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름 등 감시초소에 산불감시원 55명, 산불취약지에 산불예방 전문 진화대원 60명을 배치하였다.  아울러 정월대보름, 청명·한식, 산나물 채취기 등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되는 특정시기에는 계절별, 시기별 맞춤형 산불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제주산림항공관리사무소의 산불진화 헬기로 진화할 수 있도록 공조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봄철 산불은 산림인접지에서의 생활쓰레기 소각과 농산부산물 소각 등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산림인접지에서의 소각 행위 금지 등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실정이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04
  • 제주도, 2014년 이후 7년 연속 산불 없는 해 실현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1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재난 대비에 총력을 다해 대응하기로 했다.   최근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고 설연휴가 가까워짐에 따라 지난해 보다 1주일 빨리 도, 한라산국립공원, 행정시, 읍‧면‧동 등 23개 기관에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 설연휴 특별대책기간: 1. 24 ~ 1.27 , 봄철 산불조심기간: 2. 1 ~ 5. 15 산불조심기간 중에 산불 위험도에 따라 산불경보를 발령(관심→주의→경계→심각)하며 산불경보 단계에 따라 비상대기 인원과 감시인력 및 순찰을 강화한다. 산불방지기간 중에는 조기발견 초동진화와 예방활동을 위하여 무인방송시설 활용한 계도,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운영, 산불감시원, 전문예방진화대원을 주요 등산로 및 취약지역에 배치하여 상시 순찰을 강화한다.    * 산불방지인력 245명 : 산불감시원 125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20명    * 무인감시카메라 19개소, 무인방송시설 8개소 산불발생시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31대를 산불취약지역 중심으로 전진 배치하고, 산림청 제주산림항공관리소는 산불진화 대형헬기 1대를 연중 고정 배치한다.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산불 발생 초기에 산불현장에 통합지휘본부를 상황 발생 즉시 설치·운영한다. 제주산림항공관리소·소방·경찰·군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고 연 1회 합동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청 제주산림항공관리소에서는 산불진화용 대형헬기 1대를 배치하고 조종사․검사관 및 항공지원 인력 등이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여 긴급상황 발생시 골든타임제 운영 등 신속한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다.    ※ 산림청 산불진화헬기 골든타임제(신고 접수~물투하까지 50분 내 실행) 운영 제주도 산불발생은 2013년 추자도(0.5ha), 제주시 월평동(1ha) 에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최근 6년간 산불 발생이 없었다. 최근 10년 전국 산불발생 현황을 보면 연평균 440건, 산림 875ha가 소실되었다. 산불 주요 원인이 쓰레기 또는 밭두렁 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입산자의 실화가 전체 64%를 차지하고 농사시 부주의에 의한 산불과 입산객의 부주의에 의한 산불이 많은 실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산림관계자는 “입산객 실화와 농산폐기물 소각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 만큼 산이나 오름에 갈 때에는 라이터 등 발화물질 휴대를 삼가 달라”며 “또한 농가에서도 농업폐기물 등 쓰레기를 소각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0-01-28
  • 봄철 산불발생 ZERO! 홍성군, 산불예방에 총력
    홍성군이 산불취약시기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여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림녹지과에 산불방지대책본부, 읍․면에 산불상황실을 설치하여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진화대 50명, 감시인력 43명을 선발하여 군내 주요 산 (오서산, 용봉산 등) 및 산불취약지에 대한 집중순찰을 실시하고, 충청남도 산불임차헬기 1대를 홍성군 하수종말처리장에 배치하는 등 산불발생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 태세를 완벽하게 구축하고 있다.    군내 주요산림 10개소 6,053㏊에 입산통제구역을 지정고시하였으며, 충남도청대로 및 산림인접지에 산불방지 홍보물 게시, 산불방지 휴대폰 통화 연결음(비즈링)가입 홍보 등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해 군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있다.  특히 군은 등산객의 담뱃불 실화나 허가 없이 산림인접지역(100M이내)에서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을 소각하는 행위에 강력한 과태료 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성군 관계자는 “대다수 산불은 산을 찾는 입산자 실화와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만큼, 산불 가해자를 색출하여 엄중하게 조치하겠다.”라며 우리군의 산림을 산불재해로부터 보호하여 군민에게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대시켜 질 높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1-28
  • 제주시, 7년연속 산불없는 해 추진
    제주시에서는 2020년 1월에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가 예상되어 2020년 봄철 산불예방 기간 전인 1월중에도 산불취약지역 및 오름 주변을 대상으로 산불예방활동을 추진한다. 따라서 제주시에서는 산불상황실을 계속 유지하고 산림내 인화물질 소지, 흡연, 취사행위를 단속 할 예정이며 산림인접지역100m이내에서 생활쓰레기 및 농산 부산물 불법 소각행위에 대하여는 10만원에서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 된다.     2020년 봄철산불방지에 참여 할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진화대원 모집을 1월 중순경에 공고 할 예정이며 산불감시원은 읍·면사무소와 공원녹지과, 산불전문진화대원은 제주시청 공원녹지과에서 신청 받을 예정이다. 우리의 아름다운 숲과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고 보전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며, 제주시에서는 지금까지 6년 연속 산불 없는 해를 실현 하였고, 7년 연속 산불 없는 해를 위하여 산불예방에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산림청 제주산림항공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산불발생시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초동진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나갈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1-10
  • (국감)강원 산불피해지역 CCTV, 35대 중 12대 ‘비정상’ 이었다고 지적
    지난 4월 대형 산불이 발생한 강원 속초·고성·강릉·동해지역에 설치된 CCTV의 상태가 대부분 정상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이양수 의원(속초·고성·양양)은 14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강원 산불 발생 당시, 운용된 CCTV의 3분의 1이 교체대상인 비정상 상태였다”고 꼬집었다.   이 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지난 4월 대형 산불이 발생한 속초·고성·강릉·동해지역에 설치된 CCTV 상태를 확인한 결과 35대 중 12대가 노후 등으로 교체와 성능개선이 필요한 상태였다”고 지적했다.   전국 산간에는 산불 초기 관측과 신속 대응을 위해 산불무인감시카메라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 의원은 “동해안 지역의 12대 카메라는 노후화로 화소수가 떨어지고 화면상으로 산불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거나 송출기 불량으로 끊김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고 강조했다.   이양수 의원은 “대형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노후카메라 교체가 우선돼야 한다”면서 “산불취약지역에 감시 사각지대가 없도록 무인감시카메라 교체 예산 증액에 노력하라”며 산림청에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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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감사
    2019-10-14
  • 대구 전역 주요 등산로 입구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
      대구시는 11.23.(금) ~ 24.(토) 산행 인파가 많은 대구 전역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10개 기관 345여명이 참여하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일제히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야외활동이 늘어나고 많은 사람들이 가까운 산을 찾고 있어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실시한다.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된 크고 작은 산불이 수백년 동안 애써 가꾸고 키운 산림을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하게 하고 귀중한 인명과 재산까지 송두리째 앗아가게 되므로 산불에 대한 시민들의 특별한 관심과 주의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는 산불예방과 진화활동을 위해 지난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는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 강화를 위해서 공무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423명을 주요 등산로, 산불취약지 등 산불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했다. 또한 산불발생 상황을 조기에 감지 초동진화를 하기 위해 산불무인감시카메라 59대, 산불감시탑 11개소, 산불감시초소 196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시 산림면적 48,705ha의 7.19%에 해당하는 10개소 3,501ha에 대해 입산통제구역을 지정하고 등산로 4개 노선 6.5km는 폐쇄하여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구시 강점문 녹색환경국장은 “산불발생시 시 소방헬기와 임차헬기 5대를 전진 배치하여 즉각 진화에 동원토록 했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조직하여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으나, 산불은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없이는 막기가 어렵기에 산불로부터 아름답고 소중한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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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1-26
  • 대구 전역 주요 등산로 입구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
    대구시는 11.23.(금) ~ 24.(토) 산행 인파가 많은 대구 전역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10개 기관 345여명이 참여하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일제히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야외활동이 늘어나고 많은 사람들이 가까운 산을 찾고 있어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실시한다.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된 크고 작은 산불이 수백년 동안 애써 가꾸고 키운 산림을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하게 하고 귀중한 인명과 재산까지 송두리째 앗아가게 되므로 산불에 대한 시민들의 특별한 관심과 주의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는 산불예방과 진화활동을 위해 지난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는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 강화를 위해서 공무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423명을 주요 등산로, 산불취약지 등 산불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했다. 또한 산불발생 상황을 조기에 감지 초동진화를 하기 위해 산불무인감시카메라 59대, 산불감시탑 11개소, 산불감시초소 196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시 산림면적 48,705ha의 7.19%에 해당하는 10개소 3,501ha에 대해 입산통제구역을 지정하고 등산로 4개 노선 6.5km는 폐쇄하여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구시 강점문 녹색환경국장은 “산불발생시 시 소방헬기와 임차헬기 5대를 전진 배치하여 즉각 진화에 동원토록 했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조직하여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으나, 산불은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없이는 막기가 어렵기에 산불로부터 아름답고 소중한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20
  • 산불 없는『안전도시 포항!』우리가 지킨다!!!
    포항시는 16일 오전 10시 시청문화동 대잠홀에서 이강덕 시장을 비롯한 산불감시원, 의용소방대, 유관기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 발대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하였다.  시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년 5월까지 7개월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의용소방대 및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치밀한 공조로 산불예방 및 진화에 있어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키로 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한 산불감시원 대표자와 400여명은 우리의 다짐 선서로 내년 봄 5월까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되지 않도록 결의를 다지고 한국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받았다.    시는 11월 15일부터 산불전문진화대 30명, 산불감시원 259명을 821개소의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하였으며, 지역 기상 여건 및 산불발생 상황에 발 빠르게 조치하고 감시인력의 효율적 관리를 위하여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가을철 산행인구 증가로 입산자 실화 위험이 높은 만큼 산불예방 홍보를 위해 주요 도로변에 산불조심깃발을 설치, 소각 금지판 설치, 마을 앰프방송 및 차량 가두방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산불진화차를 이용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한 기동순찰, 산불진화장비 점검 등 신속한 출동태세를 갖춰 선제적 대응에 온 힘을 다할 예정이다.    이강덕 시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포항시와 유관기관, 시민 모두가 합심하여 산불 없는 안전도시 포항을 만들어 나가길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20
  • 포항시, 산불 예방 드론감시단 취약지역 투입
    경상북도 포항시(시장 이강덕)에 따르면 산불전문진화대원 30명, 감시원 259명과 임차헬기 1대, 전문진화차량 21대 등으로 산불진화대를 구성해 내년 5월까지 운용한다. 올해는 경북에서 처음으로 드론을 활용한 산불환경감시단이 산불 예방에 투입된다. 20명의 드론감시단은 대형 드론 등 5대를 갖추고 주말 등산객이 많이 찾는 등산로 주변 50m 이상 높이에서 감시 활동을 벌인다. 산불감시원과 공무원은 산불취약지구 821곳에서 순찰을 강화한다. 포항시는 28일 북구 흥해읍 칠포해수욕장 인근에서 23개 시.군 산불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불진화 합동시범진화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도가 주관하는 이 훈련에서는 산림청 산불전문진화헬기 등 6대와 산불진화대원 600여명이 산불진화 기술을 시연한다. 하영길 포항시 환경녹지국장은 "산불 발생시 인근 경주시, 영천시 등에서 보유하고 있는 헬기를 신속히 투입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19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 드론을 활용한 산불예방 밀착 감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장(소장 박승규)은 5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및 불법임산물 채취를 예방하기 위하여 5월 한달간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 활동을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산림드론을 활용하여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 산불취약지역,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불법임산물 채취 등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촬영한 사진·영상을 근거로 불법행위자를 적발,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봄철에는 불법임산물 채취 행위자 증가와 농사 준비로 소각을 하다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을 타고 불이 산으로 확산되어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박승규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된다.”며 “국민들께서는 산불예방 및 불법임산물 채취 금지를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5-08
  • 영암국유림관리소, 5월 연휴기간 산림드론 활용 불법소각행위 집중감시 단속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는 건조한 날씨에 산불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지난일 5월 연휴기간 동안(4.29~5.7) 산림드론을 활용한 불법소각행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드론을 띄워 산림인접지의 논·밭두렁 등 경작지와 산불취약지 등 뿐만 아니라 평소 접근이 어려운 사각지대까지 소각행위 등을 색출하여 단속하고 있다. 이에 기동단속반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또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박기완 소장은 “대형산불 기간 동안 대규모 산불예방 기동단속이 어려운 만큼 첨단 산림드론을 이용해 산불발생 취약지역을 집중 감시할 예정”이라며 “산불예방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5-08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봄철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산림드론 산불감시단 운영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2020년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봄철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에 따라 산불 드론 감시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불 드론 감시단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순천소방서와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산불취약지역에는 산불진화대원 약 50여명을 집중 배치하여 산불 예방 활동에 힘 쓰고 있다.  한편, 산불 발생 시 산불현장지휘본부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상시 운영하는 등 산불초기 진화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연접지에서 불법으로 소각할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며, 자칫 산불로 이어졌을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고 밝혔다. 박상춘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지난해 발생한 산불의 63%(413건)은 사소한 부주의가 원인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산과 연접된 장소에서는 각종 태우기 행위를 삼가 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5-04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드론 활용 산불 집중감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석가탄신일과 어린이날 연휴를 전후로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불 집중감시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재 강원도 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국지적인 강풍이 예보되고, 석가탄신일·어린이날 징검다리 연휴 사찰 방문객과 등산객 등 입산자 증가에 따른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과 소속 7개 국유림관리소에 총 30대의 드론을 보유하고 있으며, 드론을 띄워 산불취약지역과 산림인접지역을 중심으로 입체적인 감시 활동을 통해 산불을 조기에 발견하게 되면 신속한 초동 조치로 산불 확산을 막고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놓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는 행위를 적발하게 되면 산림보호법에 따라 10~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 기상여건과 연휴 기간 입산자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이 높은 만큼 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 활동을 내실있게 추진할 것”이라며 “지역주민께서는 입산 시 화기물 소지를 금지하고 산림인접지역에서 소각하지 말아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29
  • 양산국유림관리소, 장기간 연휴 산불예방 및 단속 활동 강화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은 석가탄신일, 근로자의날,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연휴 기간(4.30∼5.5) 동안 신불산, 간월산, 대운산, 무척산, 대운산 등 및 산불취약지역에 산불감시인력을 집중배치 한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산불이 축구장 1,100배(800ha)가 넘는 산림을 잿더미로 만드는 등 전국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강풍이 계속되고 날씨가 따뜻해짐에 연휴기간 동안 많은 입산자에 의한 산불 발생이 매우 높을 것을 예상되며, 또한, 지속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치면서 산을 찾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다. 산불 감시원 80명, 드론 등 장비를 총동원하여, 입산자 출입시간대 입산 요로 60곳과 임도 입구에서 무단입산자에 대한 계도 및 단속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사찰 화재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전통목조문화재를 보호를 위해 산불소화시설 자체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철저한 대비로 단 한 건의 대형화재도 발생하지 않도록 경계근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다짐하면서, 시민들의 산불 조심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4-29
  • 충주국유림관리소,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한 산불예방활동 실시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봄철 건조기를 맞이하여 불법소각 등 산림위해 행위로 부터 산불을 예방하기 위하여 지난 4월부터 드론을 활용한 산불예방활동 및 단속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예방 및 단속은 산림인접지의 논 · 밭두렁 등 경작지와 산불취약지 등을 중심으로 드론을 띄워 단속활동을 하게 되며, 평소 인력이 접근하기 어려운 사각지대까지 감시하게 된다.  이일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을 활용한 단속을 통하여 산불예방의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빈틈없는 산불대비태세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다 적발되는 사람에게는 최고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4-17
  • 산림드론을 활용한 주말 불법소각 기동단속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최근 관할지역에 건조주의보가 지속됨에 따라 대형산불을 예방하기 위하여, 오는 주말 이틀 동안(4.11∼12) 중부지방산림청 ‘드론산불감시단’을 포함한 직원 60여명을 총 동원한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오전 11시부터 오후 20시까지 기동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기동단속반은 산림 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의 논‧밭두렁, 쓰레기, 영농폐기물 소각 등의 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한다. ‘드론산불감시단’은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취약지역 및 산림 인접지역의 사각지대까지 감시할 예정이다. 한편, 산림보호법 제34조를 위반하여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면 최고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상황으로 대면 단속이 어려운 만큼, 산림드론을 이용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봄철 대형 산불기간 동안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성이 높아지는 만큼 작은 불씨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를 가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4-10
  • 양산국유림관리소, 산불방지 “산림드론 집중감시단” 운영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은 최근 기온 상승 및 바람이 강하게 불고 대기 건조가 계속됨에 따라 보다 효율적인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을 운영 한다고 밝혔다. 운영기간은 4월 11일부터 5월15일까지 6주간 운영한다. 산불취약지역과 산림인접 경작지를 중심으로 지상과 하늘에서 입체적인 단속을 실시하며  ▲입산통제구역 입산 ▲산림인접지의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등을 집중단속 할 계획이다. 산행 시에는 입산통제구역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입산해야 하며,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놓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다가 적발된 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10∼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경고 없이’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으로 인해 대형산불 위험도가 높은 만큼 산림드론 집중 단속을 내실 있고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4-09
  •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소각행위 단속에 드론 투입!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건조한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대형산불을 예방하고자 지난 7일 드론을 활용해 산불취약지역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산불예방과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주·야간(16∼20시)에 운영하였으며 산림인접지 불법 소각행위 등 산불감시 사각지대를 집중 감시하였다.    * 드론은 25분간 비행이 가능하며 최대 7km 지역까지 감시 비행이 가능하다. 또한, 불법소각현장을 발견할 경우 영상과 사진 촬영을 하여 증거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에서 불을 피울 경우 3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심태섭 소장은 “지난 10년 평균 4월에만 100건, 386.24ha의 산불이 발생했고 한번 발생하면 중·대형 산불로 확산 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4-08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격려 및 산불취약지 점검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봄철 대형산불 특별 대책 기간(2020. 3. 14 ∼ 4.15) 동안 동해·삼척시 일원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최일선에서 근무 중인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근로자 격려에 나섰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진화 장비 및 배치현황과 주요 입산통제구역을 살피고, 산불예방진화대 근무지를 방문하여 간식 전달과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무단입산자 단속 및 산불 예방 감시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삼척국유림관리소는 관내 산불 취약지인 삼척 도계지역에 산불진화장비(개인장비, 진화차 등)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6명을 전진 배치해 산불 경계 근무를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산불 취약지역 점검을 강화하여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08
  • 북부지방산림청, 대형산불 위험시기 특별 감시ㆍ단속 나선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식목일, 청명, 한식이 주말로 이어져 성묘객, 상춘객, 등산객의 급증으로 인위적인 산불 위험이 높아 4월 4일부터 4월 5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 전 직원을 57개 단속반(122명)으로 편성해 수도권과 강원 영서지역을 대상으로 묘지주변 및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등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300여명을 산불취약지에 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스마트 산림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에 대해 선제적으로 예측ㆍ대응하기 위해 공중감시도 추진할 계획으로,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을 7개반(22명)으로 구성하여 소각산불 특별관리대상지역(10개소)에 집중 투입하여 불법소각행위 및 입산통제구역 감시 사각지대를 없앨 계획이다.     * 소각산불 특별관리대상지역 : 경기(화성, 양평, 남양주, 광주, 가평, 포천, 평택), 인천(강화), 강원(춘천, 홍천)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가 적발 되면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고, 산불을 낼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최수천 청장은 “식목일ㆍ청명ㆍ한식 기간 사람들이 집중되는 시기의 대응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함으로, 입산자 관리강화와 불법소각 집중 단속으로 산불 발생과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 “국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4-03
  • 청명·한식일 전후 소각산불방지 특별단속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청명‧한식일 전후(4.3~4.6.)동안 묘지 이‧개장에 따른 유품, 농산폐기물‧생활쓰레기 소각 등으로 산불발생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 기간동안 가용인력을 총 동원하여 소각산불방지 특별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산림인접지 100m 이내 불법소각 행위자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중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단속과 아울러 산불방지 앰프방송 실시, 국·지방도변 등 산불취약지역 주변 인화물질 제거, 무인항공기 드론 및 산불무인감시카메라를 활용한 입체적인 산불감시망 구축 등으로 산불방지활동에 전 행정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안영섭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태백지역에는 금년에 단1건의 산불도 없었지만, 건조한 날씨와 바람 등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기 때문에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일체의 소각행위를 자제하여 주실 것과, 만약 산불발견 시 지체없이 산림관서에 신고하여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을 특별히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2020-04-02
  • 영월국유림관리소 청명·한식일 산불방지 중점 대책 추진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은 금년 청명·한식은 주말로 이어져 성묘객, 상춘객 등 입산객의 중가가 예상되고,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소각행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동단속을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 중점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입산객 산불예방 홍보를 위해 주요 등산로 및 임도 입구 등 산불취약지역에 산불감시인력 71명을 배치하고, 논·밭두렁 소각이 우려되는 산림인접지역에 전 직원을 동원해 기동단속반을 편성하고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청명·한식일 산림 및 공원묘지에서 조상의 묘지 이·개장에 따른 유품 소각에 의한 산불 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하여 관내 공원묘지 4개소에 단속인력을 배치하여 소각행위를 단속할 방침이다 한편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 불법 소각을 할 경우 30만원의 과태료에 처하고, 과실로 산불을 낸 사람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02
  • 삼척국유림관리소, 소각산불 방지 위해 야간에도 드론단속 운영!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봄철 대형산불 특별 대책 기간(2020.3.14.∼4.15.) 동안 강원 삼척시 관내 소각산불을 예방하고자 야간 드론 단속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삼척국유림관리소가 보유하고 있는 드론은 총 4대로 드론 운영이 가능한 5명을 한 조로 편성하여 19∼21시 사이, 관내 산불취약지역과 산림 인접 경작지·주택을 위주로 주요 조망점(문의재, 정거리재, 통리재 등)에서 소각산불 감시를 실시한다.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 불을 가지고 들어가거나 놓는 행위, 논·밭두렁, 농산폐기물, 생활 쓰레기 등을 소각하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며,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10∼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불법소각 집중 단속을 통해 산불 발생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한다. 국민 모두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01
  • 동부지방산림청, 대형산불 발생 위험시기 청명ㆍ한식 산불방지 집중단속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대형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청명ㆍ한식에 전직원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불법 소각행위 집중적으로 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봄철 산불예방 등을 위해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매주말마다 전직원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 대형산불 발생 위험시기 : 청명ㆍ한식일, 21대 국회의원 선거일, 석가탄신일     * 2019년 대형산불발생 : 고성 산불(4.4.), 옥계 산불(4.4.) 이번 주는 산림인접지역 논‧밭두렁, 영농폐기물, 생활쓰레기를 불법으로 소각행위에 대하여 집중단속할 계획이며, 산림드론을 활용하여 공중과 지상에서의 입체적인 합동 단속을 추진하여 사각지대 없이 불법 소각행위 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산림보호법」제34조를 위반하여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다 적발되면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현재까지 주말 기동단속으로 총 10건, 146만원(무단 입산 6건 50만원, 불법소각 4건 96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아울러 산불취약지역 마을 이장을 통해 사소한 소각행위도 산불로 번질 수 있음을 안내하고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청명ㆍ한식 전후로는 날씨 등으로 산불이 발생하면 대형산불로 확대될 수 있는 시기이므로 특별히 산림인접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등 허가받지 않은 불법 소각행위를 금하여 산불예방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3-31
  • 청명·한식 앞두고 산불방지대책본부 특별경계 근무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본부장 박종호)은 청명·한식을 앞둔 주말에 산불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전국에 산불방지 특별 경계령을 내리고 감시·단속 활동을 강화했다고 31일 밝혔다. 청명·한식 시기를 전후하여 본격적인 영농 준비로 인해 논·밭두렁  불법소각이 많아지고, 성묘객과 등산객, 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객 증가로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동시다발로 발생했다.      * 10년 평균(3.30-4.5) 산불 발생 건수 및 피해면적 : 31.6건, 409.9ha   특히, 국가재난사태 선포에 이르렀던 지난해 동해안 산불은 청명·한식 하루 전날인 4월 4일에 발생해 막대한 인적·물적 피해를 가져왔다.      * ’19년 강원 동해안 대형산불(4.4∼4.6) : 인명피해 3명(사망2, 부상1), 산림피해 2,832ha, 재산피해 1,291억원  박종호 산림청장은 스마트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불예방 현장과 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 19 대응상황과 산불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스마트 산림드론 활용은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산불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산림청에서 금년부터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이다. 인력이 미치지 않는 산림 내 무단입산자를 감시하고 야간 산불 시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하여 산불의 규모, 진행 방향 등 정보를 상황실로 전송해 산불확산 예측과 실시간 언론에 제공하여 지역주민 대피 등 산불 안전 확보에 활용한다. 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18년 11월에 개소하여 동해안 6개 시·군, 산림청, 소방청, 국방부,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산불유관기관이 동해안 산불에 공동대응하기 위한 협업기관이다.     * 동해안 6개 시·군 : 강릉시, 삼척시, 동해시, 속초시, 고성군, 양양군 박종호 산림청장은 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코로나-19로 산불방지 활동에 제한이 있으나, 산불재난 대비에 누수가 있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하고, “개인위생 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하여 산불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과, “국민 여러분께서도 건조한 날씨에 산림인접지에서 화기취급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참여해 달라”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31
  • 영월군 상동읍 내덕리 산불완료, 잔불정리 중
    동부지방산림청(산림당국)은 3월 25일(수) 16시 1분경 강원도 영월군 상동면 내덕리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현재 잔불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산불 진화를 위해 산림청 및 지자체 공무원, 산불진화대 등 총 136명의 진화인력과 올해 산림청에서 구입한 초대형헬기 2대를 포함한 총 5대가 투입되어 신속하게 주불을 진화할 수 있었다.  또한 야간에도 잔불정리 및 재발방지를 위해 진화인력 총 136명을 투입해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산불로 약 1ha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피해면적은 진화완료 후 현장조사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산불현장 인근에서 잔가지 등을 소각한 협의로 가해자를 현장에서 검거하였으며, 이에 따른 산불 원인 분석을 위한 산불 감식 등 조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강원 전지역이 건조주의보 발효 중이였으나 올해 구입한 초대형헬기와 산불특수진화대의 선제적인 산불대응으로 신속하게 산불을 진화할 수 있었으며, 올해 신규로 선발한 산불특수진화대 447명은 공중진화대의 산불진화훈련을 통해 Know-how를 전수 받아 주요 산불취약지에 지역별로 배치하여 산불지상진화 역량을 강화하였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대형산불이 없는「선거가 있는 짝수 해」’를 만들고자 산불예방활동과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3-25
  • 수원국유림관리소, 소각산불 기동단속 실시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3월 16일부터 4월 19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운영체제에 돌입했다 봄철 3월∼4월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연중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이고 연간 산불발생 건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이 성행할 것으로 예상되어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는 24시간 상황실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4월 19일까지 논·밭두렁, 농산폐기물, 쓰레기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고자 매 주말 전직원, 산불예방진화대 등 70여명을 동원하여 산불취약지 및 산림 연접지 기동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소각은 일체 금지되며 위반행위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하며, 산불로 번졌을 경우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된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조심 기간에는 산에 갈 때 화기물 소지 안하기와 논·밭두렁 태우지 않기에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으며, 불법 소각행위와 산불취약지역 등의 기동단속을 통해 대형 산불로부터 후손에게 물려줄 산림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3-24
  • ‘산림헬기’와 ‘드론’으로 산불예방 소각행위 단속
    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시, 제주산림항공관리소와 합동으로 오는 4월 19일까지 항공과 지상에서 산불예방 계도 및 소각행위를 단속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행정시와 읍․면․동과 함께 드론과 산불기동차량으로 소각행위 등 산불취약지 단속을 실시하고, 산림청 제주산림항공관리소는 산불진화헬기를 이용하여 공중 기동 단속을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봄철(3~4월)은 강한 바람과 고온․건조한 날이 많아 동시다발 및 대형산불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최근 등산 휴양 야외활동 증가와 영농준비에 따른 밭두렁 및 과수원부산물 소각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이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코로나 19 감염병 등으로 산불에 대한 관심이 멀어질 수 있는 시기에 산불 예방 집중 단속과 홍보를 강화해 경각심을 고취시켜 나갈 계획이다.    ※ 최근 10년 산불발생 전국 평균 440건‧857ha 중 봄철 281건(64%)‧583ha(68%) 산불발생 원인으로 입산자 실화가 34%, 소각산불이 30% 차지 박근수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불법 소각행위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고온ㆍ건조한 날씨에 소각행위를 절대로 금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3-24
  •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불특별대책기간 동안 불법소각 기동단속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봄철 산불발생 최소화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 직원을 동원하여 소각근절 기동단속에 나선다.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은 산불특별대책기간인 내달 19일까지 매 주말 특별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관내 산불취약지에서 불법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기동단속반은 산림과 가까운 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쓰레기, 영농폐기물 소각 등을 집중 단속한다. 특히 이번 단속은 산림드론을 활용한 공중과 지상에서의 대대적인 합동단속으로 불법 소각행위 적발 시 가차 없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산림보호법 제34조를 위반해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 적발되면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산불취약지역 마을을 찾아 주민들에게 사소한 소각행위가 산불로 번질 수 있음을 안내하고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만제 소장은 “산림인접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쓰레기 불법소각은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이라며 “허가 받지 않은 불법소각을 집중 단속하고 과태료 부과 등 처벌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소장은 “소중한 우리 산림을 지키기 위해 전 직원이 힘을 모으고 있다.”라며 “국민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3-20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불 취약 지역, 이제 한눈에 확인 가능해진다!
    산불이 자주 발생하고 이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을 공간상으로 분석하여 지도화한 ‘전국산불취약지도’가 제작되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지난 1991년부터 2017년까지 27년간 발생한 11,643건의 산불 데이터를 지리정보시스템(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을 통해 종합 분석하여 향후 산불의 발생, 확산, 피해 위험이 높은 지역을 선별해 전국 지자체별 ‘산불 취약지도’를 작성하였다. 산불취약지역의 근거가 되는 산불취약위험지수는 산불발생밀도, 침엽수림과의 거리, 인구밀도, 건물밀도, 재해약자시설의 분포, 국가보호시설의 분포를 이용하여 크게 A, B, C, D의 4단계로 산출하였다. 위험 등급은 A등급(상위 0-10%), B등급(상위 10-30%), C등급(상위 30-60%), D등급(상위 60-100%)으로 분류되며, A등급에 가까울수록 위험도가 높아 해당지역 내 산불로 인한 재산, 인명 피해가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적극적인 산불 예방활동이 요구된다. 이 지도는 산불감시원을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고, 산불조심기간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폐쇄구역을 선정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아울러 진화차량이나 헬기를 산불취약지역에 전진 배치하여 빠른 시간 내에 진화가 가능하여 산불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산불관리통합규정에서 명시한 산불취약지역을 선정하는 데 활용가능하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불예측·분석센터 관계자는 “최근 산림휴양에 대한 수요 증가 및 귀농층의 증가로 산림인접지의 산불피해 위험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면서 “산불취약지도를 활용하면,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이 얼마나 산불에 취약한지 알 수 있으므로 산불 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을 당부하였다. 산불취약지도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홈페이지(www.nifos.go.kr)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http://know.nifos.go.kr/book)에서 발간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3-18

산림환경 검색결과

  • 치악산국립공원 청명·한식 산불예방 총력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청명·한식이 주말 및 연휴로 이어져 공원 내ㆍ외 성묘객 및 탐방객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여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집중관리지역, 공원내 주요 묘소를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할 뿐 아니라 야간 산불발생 위험을 높이는 무속행위, 야간산행 등 위법행위에 대해서도 단속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주·야간 산불비상근무, 산불집중관리지역 18개소, 공원경계 논경지 순찰 및 각종 산불장비 전진배치 등을 통해 산불발생을 사전 차단하고 산불발생시 초동진화에 적극 대처할 예정이다. 이번 청명·한식기간에는 전국이 맑을 것으로 예상되어 산악단체(원주치악산악구조대 등) 20여명과 함께 캠페인을 비롯, 주요 탐방로에서 탐방객 대상 산불조심·인화물질 보관 캠페인도 추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전국적으로 평년에 비해 강우량이 적고 건조해 대형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묘소 방문시 인화물질 사용을 금해주시길 부탁드리며 산불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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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4-04
  • 소백산국립공원, 청명․한식 맞아 산불예방 총력 대응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청명․한식을 맞이해 산불예방을 위한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예방을 위해 관내 탐방로 및 상습 무속행위지역, 산불취약지역, 성묘객 집중예상지역 등 순찰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예방을 위해 마을주민 방문 교육 및 화재 초기 진압을 위한 소화기 무상지원을 실시하는 등 현장중심의 예방․감시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성묘객과 탐방객이 집중되는 청명․한식 기간 동안에는 산불취약시간대인 18:00 이후 야간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진화장비 전진배치 등 산불방지대책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국립공원 산불 예방을 위하여 인화물질 소지, 논․밭 소각행위, 흡연 등 공원 내 불법행위를 금지하고, 산불 발견 시에는 119 및 행정 관서에 즉시 신고하여 신속한 진화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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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4-01
  • 치악산국립공원 정월대보름 산불예방활동 추진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행사(달집태우기 등)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여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취약지역 및 행사(달집태우기 등)를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할 뿐 아니라 야간 산불발생 위험을 높이는 무속행위 등 위법행위에 대해서도 단속을 철저히 하였으며, 산불 취약지역 순찰, 각종 산불장비 전진배치 등을 통해 산불발생을 사전 차단하고 산불발생시 산불진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주ㆍ야간 산불비상근무 체계를 진행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성훈 탐방시설과장은“정월대보름 행사로 인해 산불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기를 당부하였으며 산불 없는 무사태평한 정월대보름을 위한 예방활동에 힘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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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2-10
  • 횡성군, 산불감시시설 점검 및 산불종사원 격려
    횡성군(군수 한규호)은 지난 4월 6일(토) 건조주의보가 지속되고, 산불취약시기가 도래됨에 따라 산불예방 활동을 위해 배치된 관내 산불상황실(9개) 및 산불감시초소 등 방문하여 산불감시시설을 점검하고 직원 및 산불종사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산불상황실, 등짐펌프, 진화갈퀴 등 주요시설 산불진화장비 배치현황과 개선사항을 살펴보고, 산불방지종사원 격려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한규호 횡성군수는 “최근 고성·속초, 강릉·동해, 인제에서 발생된 산불로 525ha의 산림이 훼손되었으며 관내도 건조주의가 발표되어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으니 노후된 시설과 장비 등은 조기 교체하여 정비토록 하고, 산불종사원 근무여건을 개선하여 산불발생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횡성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효율적인 산불대책으로 산불발생 및 피해를 최소화하여 소중한 산림자원 및 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횡성군산불방지대책본부 및 상황실(9개)을 운영중이며, 감시 및 진화활동을 위한 산불감시원 135명(‘18년도 대비 30명 증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0명으로 총195명을 투입하고 있으며, 산불감시시설에는 산불감시초소, 산불감시탑, 진화장비를 보관하는 창고 등 산불발생 다발지역과 취약지 등 총 20개소에 설치하여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종선 환경산림과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시까지 등산로와 주요 산불취약지 주변에 배치된 산불종사원을 통해 산불대비를 철저히 하며, 횡성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읍면 상황실, 마을주민 등 맡은바 소임을 다하여 소중한 횡성의 산림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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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해충
    2019-04-08
  • 대전 시장, “산불 예방활동 철저히 하라”
    허태정 대전시장이 산불 재난 위험에 높아짐에 따라 6일 산불감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철저한 감시와 대처를 당부했다.  허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식장산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산불감시활동을 벌이고 있는 산불감시원들을 직접 만나 철저한 산불예방활동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이 자리에서 “산불근무에 어려움이 많을 텐데 산불예방에 힘써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격려하며 “등산객들에게 산에 대한 소중함과 산불 피해가 주는 피해에 대해 홍보하여 시민 한분 한분이 모두 산불감시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감시활동을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허 시장의 이날 방문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작은 불씨에도 대형 산불이 발생할 수 있어 철저한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허 시장은 대전시 산불방지대책본부와 유관기관인 소방본부로부터 산불방지대책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근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허 시장은 또한, 산불추진분담제로 산불취약지역에서 근무하는 산불감시원과 진화대원을 격려하고, 근무에 만전을 당부했다. 현재 대전시는 194명의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진화대를 운영하며  산불취약지역 점검과 산불인화물질 사전제거 사업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 15일부터는 주말마다 시청 및 5개 구청 전 직원이 동원되어 산불예방, 홍보 계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5일 식목일 나무심기 현장에서 “강원도 산불재난으로 큰 피해가 난 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며 “우리시에서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강원도 고성 지역에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지역에  빵 3,000개와 이츠수 5,000병을 긴급 지원 하는 한편, 급식차량 2대도 지원할 예정이며, 화재진화 후에도 5개의 집수리 봉사단체가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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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해충
    2019-04-08
  • 서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서면행정복지센터(면장 홍성갑)는 지난 20일 서면이장단협의회 및 산불감시원, 직원, 주민 40여명과 함께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활동에 총력의 기치를 올렸다. 이번 캠페인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산불위험지역에서 농산폐기물 및 논·밭두렁 소각 등에 의한 산불을 예방하고 이장, 주민, 직원 간 결속을 다지는 계기로 진행됐다. 홍성갑 서면장은 이장단에게 “특히 산불발생 최대 위험시기인 청명·한식일을 대비해 산불취약지역, 성묘객, 축제 방문객들에게 산불예방 홍보를 강화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행정기관과 이장단협의회, 산불감시원, 주민들이 공조체제를 유지해 산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한결 푸르고 쾌적한 서면을 다함께 만들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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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해충
    2019-03-21
  • 서천군 문산면, 산불감시원 근무기강 확립
    문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정춘길)는 지난 14일 봄철 산불감시원 9명을 대상으로 근무기강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문산면은 산불감시원들이 산불취약지역 순찰, 농산부산물 소각 등 다양한 업무를 처리하고 있지만 최근 불거진 산불감시원의 근무태만, 무단결근 등의 문제로 인해 추가적인 근무기강 관련 교육이 필요하다고 여겨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내용은 무단결근, 근무지이탈, 음주행위와 같은 공공질서 위반행위 금지 및 지역주민과의 마찰 금지, 정당한 업무지시 거부 시 제재사항 내용 안내와 같은 것들이 주를 이뤘다.   정춘길 문산면장은“최근 산불감시원 및 마을 이장단의 활동으로 인해 무단소각행위가 많이 줄었고 소각행위 전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 안내를 받는 등 산불예방활동의 결과가 보이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좋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더 산불예방활동에 힘써 화재관련 사고가 없는 문산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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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해충
    2019-03-15
  • 광주시, 봄철 대형 산불방지 대책회의 개최
      광주광역시는 봄철 산불 발생위험이 높아지는 15일부터 4월15일까지를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운영한다. 이번 특별대책기간 운영은 건조한 날씨와 영농 시기에 맞물려 자주 발생하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실제 최근 10년 간 광주시에서는 총 41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중 3~4월 발생이 26건으로 전체의 63%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산불방지를 위한 유관기관과의 협업 공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18일 시청 17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는 자치구, 소방관서, 영암산림항공관리소, 농업기술센터 등 산불 관련 부서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군부대, 시교육청, 광주지방경찰청, 광주지방기상청 등 25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봄철 산불방지 중점추진대책을 공유한다.   또 산불 제로화를 위해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시간대에는 행정력을 집중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한편, 광주시는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따라 산불취약지역 72곳을 지정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91명을 집중 배치해 산불예방 활동과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에 대비하고 있다.   마을단위로 차량을 이용한 가두방송을 실시하고 산불감시 무인감시카메라 8곳을 운영하며, 신속한 공중 진화를 위해 시 소방헬기와 산림청 항공헬기(영암 3대)를 상시 대기시키고 있다.   이 밖에도 등산객이 많이 이용하는 무등산국립공원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17대 외부와 광주지하철 내 LCD모니터에 산불조심 홍보포스터 광고 및 홍보동영상을 송출해 맞춤형 산불홍보를 실시하고, 주요 등산로 입구와 취약지역에 산불조심 홍보 현수막 설치 및 화기물보관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특별대책기간에는 소각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해 소각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관리하고, 위반 시에는 최고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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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해충
    2019-03-14
  • 대전시, 봄철‘산불예방’총력 대응
      대전시가 이달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를 봄철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총력 대응에 나선다. 대전시는 최근 기온상승과 건조일수 증가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현장중심의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시 본청 및 자치구 전 공무원을 산불 감시활동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오는 주말인 16일부터 매주말마다 시청직원은 80곳, 구청직원은 124곳의 산불취약지역에 배치돼 산림연접지(100m이내)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행위, 화기물소지입산자, 산림 내 취사 행위 등을 계도·단속하고 산불발생 시 신고 등 다양한 산불예방활동을 실시한다.   최근 10년간 대전에서는 모두 65건의 산불이 발생해 26.64ha의 산림피해가 있었으며, 특히 산불발생의 76%는 3~5월에, 시간대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60%가 발생하고 있다.   산불발생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 36%, 쓰레기 소각 16%, 논·밭두렁소각 12%, 성묘객실화 4% 등 대부분 입산자의 사소한 부주의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가해자 검거 처벌을 강화해 고의로 산불을 낸 사람은 최고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고, 과실로 산불을 낸 사람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처벌하고 있다.   대전시는 대시민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16일 계룡산 수통골 입구등 주요 산과 등산로, 공원에서 등산객 및 행락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일제히 펼칠 예정이다.   캠페인 행사에서는 등산객과 행락객에게 산불조심 홍보물을 나누어 주면서 산행 중 담배 안 피우기, 입산 시 화기물 휴대 안하기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깨끗한 푸른 숲 관리를 위해 산지 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하는 등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아무리 애써 가꾼 산림도 산불이 나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해 이를 다시 원상복구 하는데 40년에서 100년이란 긴 세월 동안 막대한 노력과 비용이 투자돼야 한다”며 “불조심을 생활화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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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해충
    2019-03-14
  • 영암군,‘봄철 산불 ZERO 도전... 산불예방에 총력’
      최근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산불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적절한 대응이 요구된다.   영암군은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운영, 산불방지 비상체제에 본격적으로 돌입했으며, 주말과 휴일에도 군 및 11개 읍면에서는 산불비상 근무조를 편성하여 산불발생 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산불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산불전문진화대원과 감시원들을 산불취약지역과 산불이 발생했던 곳을 중심으로 집중 배치 ‧ 백룡산을 비롯한 주요장소에 조망형 감시카메라 5대를 운용해 실시간 산불감시 ‧ 산불진화헬기를 비롯한 산불진화장비 등을 완비하고 나아가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초동진화를 통한 산불발생 방지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산불은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정기적으로 산책로 주변의 인화물질 등을 제거, 안내책자 배포,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지역 농가와 경로당을 방문해 논두렁과 밭두렁에서 소각하는 일을 하지 않도록 하는 한편 산불에 대한 위험성과 처벌규정 등 맞춤형 예방교육과 홍보에도 적극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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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해충
    2019-03-12
  •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태백시가 산불취약시기인 3월 15일부터 4월 21일까지를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대응에 나선다. 시는 지속되는 가뭄과 건조한 날씨로 대형 산불 위험시기가 일찍 도래함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근무를 강화하기로 했다.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폐쇄 지역 등 산불취약지에는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계도 및 단속, 순찰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공고히 해 입체적인 산불감시망을 구축한다. 청명·한식(4.6.~4.7.), 어린이날‧석가탄신일 연휴(5.4.~5.6./5.11.~5.12.), 산나물 채취(5월) 등 시기별 맞춤형 특별대책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무인감시카메라와 소화시설, 진화 장비에 대한 점검‧관리, 취약지 현지 순찰 강화 등 산불요인 사전 제거 및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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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해충
    2019-03-12
  •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태백시가 산불취약시기인 3월 15일부터 4월 21일까지를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대응에 나선다. 시는 지속되는 가뭄과 건조한 날씨로 대형 산불 위험시기가 일찍 도래함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근무를 강화하기로 했다.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폐쇄 지역 등 산불취약지에는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계도 및 단속, 순찰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공고히 해 입체적인 산불감시망을 구축한다. 청명·한식(4.6.~4.7.), 어린이날‧석가탄신일 연휴(5.4.~5.6./5.11.~5.12.), 산나물 채취(5월) 등 시기별 맞춤형 특별대책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무인감시카메라와 소화시설, 진화 장비에 대한 점검‧관리, 취약지 현지 순찰 강화 등 산불요인 사전 제거 및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1
  •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이 지난 8일 장안구 이목 배수지에서 산불 진화용 임차 헬기에 탑승해 광교산·칠보산 등 산불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산불 예방·초기 진압 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백운석 제2부시장은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막대한 피해를 유발하는 만큼 예방과 초기진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 산불 예방과 대응 태세 구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백 제2부시장이 탑승한 산불 진화용 임차헬기(1대)는 산불이 발생하면 10분 이내에 현장에 도착해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련 기관에 전달하는 등 조기 진화를 돕는 역할을 한다. 평상시에도 주요 산림지역을 주 2~3회 비행하며 상황을 점검하고, 산불 예방 계도 방송을 한다.   한편 수원시는 최근 봄철 산불 방지를 위해 관계 공무원 89명과 산불종사원 89명 등 178명으로 구성된 산불 방지 대책반을 마련하고, 산불 집중 감시체제에 돌입했다.   주요 등산로를 중심으로 산림 감시카메라 19대, 산불감시탑·초소 28개소를 운영한다. 산불종사원 89명은 주요 등산로, 농지·민가와 인접한 산자락 등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순찰(오전 9시~해 질 때까지)하며 산불 발생 여부를 수시로 확인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1
  • 선제적 대응으로 산불발생 최소화
      충남도가 봄철 산불 발생 최소화를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한다. 충남도는 3월과 4월을 산불발생 취약시기로 설정하고, 논·밭두렁, 농산폐기물 소각 등에 대한 주중·주말 기동 계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도내에서는 총 192건의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3~4월에 전체의 55%(105건)가 집중됐다. 도는 3월 해빙기와 4월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논·밭두렁 등 소각행위가 급증할 것으로 판단, 오는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 한 달간 예방활동 및 대응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도는 이 기간에 산불 기동단속반 운영과 함께 도와 시·군, 읍·면·동 공무원, 감시원·진화대 등 1만 3000여 명을 산불취약지와 등산로 주변 등에 집중 배치해 현장 밀착 감시활동을 펼친다.   공중에서는 산불진화 헬기 2대를 배치해 지상과 함께 입체적인 산불예방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단속대상은 산림으로부터 100m 내에서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및 쓰레기 등을 소각하는 행위, 산림 내 묘지관리를 위해 불을 놓는 행위, 입산 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출입하는 행위 등이다.   도는 위반자에 대해서는 전원 입건해 법에 따라 엄중 조치할 방침이며, 위반사안에 따라 징역형이나 벌금,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 대처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겨울철 가뭄과 따뜻하고 건조한 바람이 잦은 날씨가 본격화 되면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라며 “산불발생 주원인인 입산자 실화, 논․밭두렁 소각산불을 방지하기 위해서 도내 가용한 행정력을 총동원해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사소한 부주의가 가장 큰 만큼 도민들께서도 산불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도는 도청 회의실에서 시·군 산불관련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특별대책회의를 갖고 시·군별 봄철산불방지 추진현황을 긴급 점검하고, 이어 13기관, 7개 단체가 참여하는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 산불예방·진화에 대한 민·관·군 역할 분담 등 긴밀한 공조체계 유지를 다짐한 바 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07
  • 인천 계양구,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추진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산림 내 취사행위자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산림이나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재 산불감시원 등 50여 명을 산불취약지역 16개소 및 등산로 곳곳에 투입해 연간 500여만 명이 찾는 계양산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계양산 정상 헬기장에서 취사행위를 한 등산객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 조치했다.   계양구는 향후에도 지속해서 산림 내에서 취사, 흡연 및 산림인접지 논밭두렁 태우기와 쓰레기 소각 등 불법행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형우 구청장은 "산불은 봄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산불의 절반 이상은 입산자 실화가 원인이므로 등산 이용객 스스로가 산림 보호를 위한 지킴이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2-20
  • 아산시, 2019년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 운영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월 18일부터 2월 20일까지 3일간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를 강화한다.   아산시는 예년 대비 건조한 날씨로 현재 전국적으로 산불발생 건수가 크게 증가해 어느 해보다 정월대보름기간에 산불 없는 아산시를 실현하기 위한 비상근무체제 강화로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정월대보름 산불방지특별대책 기간 동안 본청 및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산불비상근무 체제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확대·운영한다.   또 산불감시카메라 7기 운영 및 산불진화차량 17대를 전진배치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20명), 산불감시원(114명) 전원을 쥐불놀이·들불놀이 등 정월대보름 민속놀이와 무속행위가 빈번한 장소 및 주요 등산로 등 산불취약지역에 오후 9시까지 집중 배치해 산불조기 발견 및 산불감시 활동을 수행한다.   이 밖에 신속한 초동대처를 위한 산불진화차량 및 진화장비 등을 점검·구비하고 산림헬기 담수지(염치, 송악저수지)를 상시관리해 비상시 급수체계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행정력을 총 동원할 계획이다.   아산시 산림과 관계자는“정월대보름기간 내 쥐불놀이 풍등날리기 등 민속행위로 산불발생을 방지코자 산림인접지 및 산림지역에서의 소각활동 등 산림보호법 위반 시 엄정 조치하므로 산림지역 및 인접지에서 화기물질 이용에 각별히 주의해 산불 없는 아산시 만들기에 협조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2-18
  • 소백산국립공원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대응태세 확립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2019년 봄철 산불예방과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2019년 5월 15일까지를 산불방지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전 직원이 산불예방을 위한 총력대응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7개 탐방로 51.58km를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통제할 예정이다. 산불예방을 위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진화장비 점검 및 전진배치 했으며, 국립공원 지역에 건조상황이 심화됨에 따라 산불감시원 운영을 통한 공원 인근 산불취약지역 및 마을지구 순찰도 강화할 방침이다. 통제구역 내 무단출입, 흡연 및 취사행위 등에 대하여 강력한 단속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위반 시 자연공원법 제28조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탐방 전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사전에 통제 탐방로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산불 발생 즉시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소방서 등으로 신고하여 신속한 진화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2-18
  • 속초시, 봄철 산불예방 노인감시단 운영
    속초시는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관내 65세이상 노인으로 구성된 산불예방 노인감시단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시는 2월 18일(월)부터 2월 27일(수)까지 산불예방 노인감시단 80명을 모집한다. 속초시는 2007년부터 매년 봄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하여 속초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감시단을 선발하여 주요 산불 취약지에 산불감시원과 함께 배치하여 산불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한편, 노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산불예방 노인감시단 사업은 2007년부터 2009년까지는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시작하여 2010년 사업비 부족으로 폐지 예정이었지만 속초시는 산불예방 감시인력 증원 및 노인 일자리 창출 측면을 고려하여 자체예산을 투입하여 2010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노인감시단이 운영되는 3월부터 5월까지 동해안 지역 특유의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인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지만 기존 진화대 및 감시원을 포함한 약 180여명 가까운 감시인력 운영을 통해 15년간 산불 없는 속초시 달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산불노인감시단으로 선발되면 오는 3월 25일부터 5월 20일까지 기간중 50일 이내로 1일 4시간(13:00~17:00), 산불초소 주변 산불취약지 37개소에 2~3인 1개조로 편성돼 근무한다. 시는 지역 특성을 잘 아는 지역의 어르신들을 산불취약지에 배치해 논밭두렁 소각이나 농업부산물 소각 등을 효율적으로 예방·계도할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봄철 산불예방과 노인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노인감시단 운영 중 미세먼지 및 강우, 강풍 등 기상 악화 시 어르신들의 건강 및 안전을 고려하여 기간 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2-15
  • 정읍시, 산불감시원·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 개최
      정읍시(시장 유진섭)는 이달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을 가졌다. 12일에 있었던 발대식에는 74명의 산불감시대와 49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123명의 인력이 참석했으며 참여자들은 1년 중 산불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를 맞아 한건의 산불도 발생시키지 않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날 유진섭 시장은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한 재난사건에 의해 인명·재산피해가 많이 발생한 만큼 우리 시가 이러한 산불재난으로부터 안전 할 수 있는 것은 산불감시원과 전문예방진화대원 분들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영농 준비를 위한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소각 등 봄철 산불 발생 위험도가 높아질 우려가 있음에 따라 봄철 산불 재난 예방에 전 행정력을 동원해 단 한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과 홍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관계부서에 지시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석한 대원들은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산불 예방과 진화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했다. 이들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산불 예방 홍보를 통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지속해서 산림 100m 이내 소각행위의 계도 단속을 실시하며 산불취약지역 인화물질 제거 작업도 병행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시에서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읍면동에서는 평일과 주말에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주요 산불 취약지 산상에 설치된 산불감시카메라와 산불진화차, 등짐펌프 등 진화 장비에 대해 점검을 마치는 등 봄철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와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2-12
  • “산불 Zero” 함평군 나산면, 봄철 산불예방 총력
    전남 함평군 나산면(면장 윤익한)이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총력대응에 나선다. 나산면에 따르면, 면은 이달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홍보, 진화장비 관리, 산불 초기진화 등의 업무를 적극 펼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1일 지역 지리에 밝은 나산면 주민 7명을 산불예방 진화대원으로 위촉하고 주요 등산로나 산불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배치했다. 이들은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소각행위를 집중 순찰해 감시, 계도, 단속 등의 산림보호활동을 수행한다.  또 지역의 연간 산불 피해면적 70% 이상이 봄철에 발생하고 그 원인이 주로 생활․농산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것임을 감안해, 산불예방 홍보를 위한 ‘소각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윤익한 나산면장은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및 홍보활동에 집중하고, 신속한 초동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들께서도 산불조심기간 동안에는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 소각행위를 하지 않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현행법은 산림 안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라이터 등 화기(火器)를 갖고 들어가면 3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과실로 산림을 태운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2-12

오피니언 검색결과

  • “산불위험지역“조사로 산불 예방대책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착수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남지회장 /   임학박사 윤병선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남지회(회장 윤병선)에서는 곡성군을 대상으로 산불위험지에 대하여 예방대책 수립을 위한 기초용역을 4월 6일부터 6월30일 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산불 주로 산악에서 발생하던 산불이 점차 산림에 인접한 도심으로 증가함에 따라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시설물 피해가 우려되는 위험지역을 조사하여 관련 규정의 정비 및 합리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한다. 산불관리통합규정 제5조(산불취약지역 등에 대한 대책)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주체가 되어 실시하도록 되어 있다.    산불위험지 조사 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제공하는 산불발생위험지도, 산불확산위험지도, 산불취약성지도를 바탕으로 조사 구역을 선정하며, 조사 지역의 중복 및 누락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군・구등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해당시군을 선정해오고 있다.   그 동안 순천시등 4개시군을 완료하고 금년도에는 곡성군을 조사한다고 밝혔다. 곡성군 전체 임야 중 산불위험도가 높은 32개소 1000ha에 대해 우선적으로 위험지역을 발생, 진화, 확산, 피해등 감안하여 4등급으로 나눠 현지를 조사 할 계획이다.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산림인접시설 주변사업을 임학적방법인 산불 숲가꾸기 사업통한 밀도 조절사업 ,주택, 건물주변은 이격공간 조성사업, 내화수림대 조성사업 대상지를 선정한다. 행정적인 방법인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공동소각, 산림내 가연물 제거사업, 등산로 주변등 감시원배치 장소를 선한다. 또한 공학적 관리방법으로는 학교, 노인요양원. 문화재, 사찰등 주요 시설물 주변은 산불소화시설, 산불 감시카메라 설치등 유형별 관리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산불은 2019년도에 653건에 3,254ha가 발생했다. 2020년 4월 현재 245건 308ha가 발생하여 많은 인적 물적 산림피해가 있었다.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와 논.밭두렁 쓰레기소화등이 대부분이다.   윤병선 지회장은“이번 실태조사를 심도 있게 조사하여 산불 위험지 등급에 따른 산불 자원의 효율적인 배분과 합리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여,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 대책수립에 적절한 의견을 제시하겠다”고 한다. 특히“ 행정기관에서는 산불은 건조한 날씨속에 무관심 속에 발생하는 인위적 화재가 대분으로 주민들의 소각 행위 근절과 인화물질 제거 사업을 철저히 하도록 지도 감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4-01
  • [기고]사물인터넷(IoT)와 연결된 드론의 산림분야 활용
    우리는 인터넷시대에 살고 있다. 인터넷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여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결합하였고, 사물들 간에도 인터넷을 서로 연결하여 우리에게 지식과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든 사물에 스스로 판단하는 기능이 있다면 판매, 고장, 수리, 교환 등에 대해 우리는 고민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모든 것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시대, 우리 삶은 다양한 방식으로 바뀌고 있다.  사물인터넷은 단어의 뜻 그대로 ‘사물들(Things)’이 ‘서로 연결된(Internet)’것을 말하며, 미래창조과학부(2014)에서 정의한 사물인터넷의 개념은 사람·사물·공간·데이터 등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서로 연결되어 정보가 생성·수집·공유·활용되는 초연결 인터넷이다. 사람이 타지 않고 무선전파로 원격 조종하는 무인항공기를 의미하는 드론(Drone)은 기동성과 다양한 활용성의 강점으로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최근 산림분야에서도 다양하게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  IoT와 연결된 드론의 활용방법은 다양하며 공공부문, 상업부문, 개인활용이라는 세가지 영역으로 나눌 수 있다. 공공부문 중 산림과 관련하여 활용하는 산림순찰, 산불감시, 조림, 임도순찰, 산림토목공사, 산사태방지, 병해충예찰 등에 드론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산림분야에서는 자동비행하는 드론이 미리 설정해 놓은 경로를 따라 산림의 상태를 공중촬영 후 수집 또는 실시간영상 사진 또는 영상데이터를 해석해 이상이 있거나 산림 내 다른 변화가 있는 것이 확인되면 즉시 현지로 대응팀이 출동하여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 사람이 직접 현장 확인 작업을 하면 많은 인원과 차량을 동원해도 일부·일정구간 상황을 알 수 있으나, IoT와 연결된 드론 도입으로 넓은 공간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어 효율화는 물론이고 인력, 장비가 줄어 예산절감으로도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드론은 가장 신속하게 현장을 파악할 수 있는 첨단장비이다. 드론을 산림재난 현장에 투입하면 피해상황, 진화상황, 복구작업을 위해 인력·장비를 어디에 얼마나 투입하면 좋은지 등을 알 수 있어 산림사업에 드론을 접목하는 새로운 4차 산업인 것이다. 인간의 시야로 취득하는 데이터는 제한적이다. 하지만 드론에 장착된 각종 센서를 활용하면 정밀하고 많은 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취득할 수 있다. 게다가 점점 향상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처리 능력을 활용하면 넓은 지역의 고해상도 3D 지도를 신속하게 완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 예로 2015년 3월 강원도 정선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에 드론이 큰 활약을 했다. 산불은 타다 남은 불씨가 살아나 재불이 날 수 있으므로, 타다 남은 불씨를 완전히 끄는 것이 중요하다. 해가지면 산불진화헬기의 비행이 어렵고, 산불진화대원으로는 산불진행사항 파악하기 어려운 것을 드론을 활용해서 타다 남은 불씨를 발견하여 진화함으로써 큰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이처럼 산림분야에 활용이 가능한 것은 드론에 탑재된 고성능카메라와 각종 센서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됐기 때문일 것이다. 드론에 탑재된 카메라는 더욱 정밀하게 시야 확보를 가능하게 하며, 수집된 데이터는 IoT시스템을 통해 지상 통합관제센터를 보내는데 이 자료는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된다.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금년 국산드론을 제작하고 시범운행을 거쳐 2020년 1월부터 산불현장 등에 투입할 예정이다. 드론은 GPS와 송수신출력기, 고화질 영상촬영 및 야간산불 정보탐지가 가능한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한 듀오형이다. 이 드론은 촬영된 영상을 실시간으로 이동형 통합관제센터에 전송하여 현장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산불진화 수립에 매우 유용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드론에 방송용 스피커를 장착하여 산불취약지 및 등산로 등 산불예방활동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산림병행충이 심한 지역은 약제를 투하할 수 있는 드론용 유닛를 장착하여 유인헬기로 방제하던 것을 무인 드론을 이용하여 방제할 계획에 있다. 드론 시장은 매년 급격한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아직은 국방, 에너지산업 등에 주로 활용되고 있지만, 앞으로 공공영역에서의 드론 활용도 이제 피할 수 없는 세계적인 흐름이다. 애플의 광고 문구인 ‘think different’처럼 드론에 대한 서로 다른 아이디어와 상상들이 모여 좀 더 다양하게 발전된 미래의 드론을 상상해 본다. 마치 100년 전, 라이트형제의 처녀비행이 인류 역사를 바꾼 것처럼 미래 우리 삶에 도움이 되는 드론을 말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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