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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천군 정양늪, 자연과 인간의 생명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최근 합천군 정양늪에서 천연기념물 남생이가 발견됐다.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 법정보호종인 ‘남생이’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담수성 거북이로 민간이나 한방에서 원기회복에 좋다고 하여 무분별하게 포획됐었다. 여기에 외래종 확산과 수질오염 등으로 서식지가 파괴되면서 개체 수가 급격히 감소하여 이를 보호하기 위해 2005년 천연기념물 제453호로 지정됐다.    남생이를 발견한 이화여대 연구팀은 “토종 민물거북 남생이는 호수와 하천의 수생태계 건강성을 유지하는 보호가치가 높은 종”이라며 “정양늪의 서식 환경상 남생이가 살거라 예측은 했으나 실제로 발견된 것에 대해 정양늪의 보존가치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고 환영했다.   최근 기후 위기의 대안으로, 생물 다양성의 보고로 습지의 가치가 알려지며 그 중요성이 높아졌다. 7년간의「정양늪 생태공원 조성사업」으로 건강한 먹이사슬이 이어지고 철새들이 다시 찾아든 합천군 정양늪을 소개한다.   지금으로부터 약 1만년 전 후빙기 이후 해수면의 상승과 낙동강 본류의 퇴적으로 생겨난 정양늪은 합천군 대양면 정양리에 위치한다. 황강의 지류인 아천의 배후습지이며 자연경관이 빼어나고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지로 생물학적, 생태학적 보존가치가 매우 높은 습지로 보고되어 왔다.    습기와 영양소를 가득 품은 정양늪은 다양한 수생생물의 생활터전이다. 천연기념물인 수달(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과 남생이(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가 있으며,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인 가시연, 대모잠자리, 큰기러기, 큰고니, 삵 등이 있다.    특히, 금개구리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한국의 고유생물로 정양늪이 경상권 최대 서식지로 보호 가치가 높아 최근 환경부에서는 야생생물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합천군을 방문하기도 했다.    식생 현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가시연꽃, 갈대 등 11개 식물군락, 큰고니 등 조류 67종, 백조어 등 어류 28종, 대모잠자리 등 육상곤충 226종, 금개구리 등 양서파충류 8종, 수달 등 포유류 17종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에 정양늪에서 남생이가 발견된 것은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 에코과학부 장이권 교수 연구팀의 도움이 컸다. 생태계교란 생물인 외래종 붉은귀거북이 정양늪에서 발견되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주관하는 외래종 개체군 감소 기술을 개발하는 중인 이화여대 장교수 연구팀과 합천군이 협업하게 됐다.   정양늪에는 개발된 시제품을 실증하기 위해 6월 13일부터 3개월간 시범적으로 설치했다. 주요 서식 지점에 설치된 포획장치에서 붉은귀거북 포획 여부를 확인하는 중 ‘남생이’를 발견하게 된 것이다.   정양늪 생태공원은 41만㎡ 습지면적 주변에 생태학습관, 정양늪생명길, 관찰데크, 어린이놀이터, 조류탐조대, 꽃터널 등을 조성해 놓았다.   총 3.2km의 탐방로를 따라 습지를 관찰할 수 있고 철새가 모여드는 겨울에는 탐조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생태학습관과 조류 탐조대에서 큰기러기, 큰고니 등을 관찰할 수 있다.    습지숲은 다양한 야생화, 버드나무와 수생식물이 어우러져 조그마한 섬 역할을 하고 있다. ‘장군주먹과 발자국 바위’ 같은 이야기가 담긴 바위가 있는 강변탐방로는 주변의 경관이 아름다워 트레킹하기 좋고 징검다리를 건너는 운치도 있다.   또한 정양늪에서 사는 멸종위기 생물들과 정양늪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합천군에서는 습지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시기별로 쉽게 관찰되는 습지생물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체험장소를 선정하여 자연환경해설사와 함께하는 생태체험 활동과 해설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정양늪은 생물 다양성 및 생태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9년에 이어 올해 7월 1일  ‘경상남도 대표 우수습지’로 재지정됐다” 며  “정양늪의 계절별 생태계 현황을 파악하여 보전 대책을 수립하고,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습지보전 및 체계적인 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7-28
  • 산림청 R&D 사업을 통한 산림생명자원 바이오 소재 사업화 지원
    산양삼 함유 스틱형 액상차 제품   산림청 연구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지난 6년간 산림분야 바이오소재 개발 등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 지원을 받은 기업들이 145억원 이상의 사업화 매출 성과를 달성하였다.     * 한국임업진흥원은 ’17년도에 산림청 R&D 연구관리 전문기관으로 지정되어 업무 수행 중 산림청은 ‘산림생명자원 소재 발굴 연구’ 등 R&D 출연사업을 통해 산양삼, 떫은감, 느릅나무, 산겨릅나무, 황칠나무 등 다양한 산림생명자원을 활용한 바이오 소재개발 및 국산화를 위해 예산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산림청 소속연구기관에서 수행하는 고유사업과 산·학·연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산림과학기술 R&D사업은 총 1,645억원 규모이다. 개똥쑥 에센셜오일 적용 황노화 화장품      최근 6년간(2017년~현재) 산림생명자원 활용 의약품·기능성식품·화장품 등 바이오 소재 개발 분야에 약 276억원(43개 과제)을 지원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지원 사업을 통해 개발된 대표적인 성과로는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 과제로 개발한 산양삼 함유 스틱형 액상차와 △㈜에이텍의 과제 성과인 주름개선·미백 기능성 화장품,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의 과제로 산국화, 그리고 개똥쑥 에센셜오일 개발 등이 있다.    이강오 원장은 “앞으로도 잠재적 가치가 무궁무진한 산림생명자원의  발굴과 바이오산업 소재로의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산림분야의 대형 연구개발 사업 등을 기획하고 관련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림청과 협력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죽여를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   연구주관 과제명 제품 경상국립대학교산학협력단 지리적 표시제 관련 산양삼을 활용한 유효성분함량 극대화 및 기반기술 개발 산양삼 함유 스틱형 액상차 사업화 ㈜에이텍 죽여를 활용한 민감성 피부용 고기능성 화장품개발 주름개선·미백 기능성 화장품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 자생 초본식물 유래 에센셜오일의 발굴과 피부생리활성 규명을 통한 항노화 화장품 소재 개발 산국화, 개똥쑥 에센셜오일 개발             <산림생명자원 바이오 소재 사업화 지원을 통한 대표 성과>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5-13
  •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산림분야 4관왕 달성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산림과학기술분야 연구성과 중 우수기술 6선을 발굴하고 지난 12월 1일(수)부터 4일(토)까지 서울 COEX에서 진행된 ‘2021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 출품해 대상 1건, 은상 1건, 동상 2건 총 4점을 입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4선의 특허기술은 국립산림과학원, ㈜가든포유, 전북대학교에서 연구개발한 성과이다. 대상을 받은 국립산림과학원의 ▲잔털벚나무 성숙목의 체세포배 유도를 이용한 식물체 재분화방법(등록특허 10-2022245)은 우수한 형질을 가진 노령목을 단기간에 대량생산하기 위한 기술이다. 이 체세포배 유도 조직배양기술을 이용해 보호수, 노령목 등의 복제묘를 단기간에 대량생산할 수 있다. 은상을 수상한 ㈜가든포유의 ▲바이오월 숲(Bio-wall Soop) 및 인공토양의 개발(출원 10-2020-0146027)은 공기정화 및 미세먼지 제거를 효과적으로 이룰 수 있는 식생을 활용한 공기정화장치이다. 바이오월 숲은 공기를 흡입하여 식물의 잎과 근부, 토양을 통해서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필터를 통해 다시 한 번 미세먼지를 제거하도록 설계한 기술이다. 동상을 수상한 국립산림과학원의 ▲패류 양식을 위한 친환경 목재부자(출원 10-2019-0117640)는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해 해양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스티로폼 부표를 대체하고자 목재를 이용한 친환경 목재 부표 제조에 관한 기술이다. 목재부표는 각 구성 부품을 교체할 수 있어 지속적으로 재사용이 가능하며 해양생물 및 환경조건에 대한 내구성이 좋아 부표의 장기사용에 용이하다. 그리고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의 ▲흡습과 방습기능을 가지는 기능성 실내 건축마감재 및 이의 제조방법(등록특허 10-2139522)은 흡습 및 방습, 흡음성, 항균성 등이 향상된 기능성 실내 건축마감재 및 제조방법에 관한 기술이다. 이 기술은 목질재료의 표면에 타공하여 실내 습도가 높을 경우 흡습을, 건조할 경우에는 방습함으로써 실내 습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국제발명전시회를 통해 산림과학기술분야의 우수성과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국가연구기관 뿐만 아니라 산림과학기술 연구 산업체의 성과도 발굴하여 우수기술이 사업화 및 실용화될 수 있도록 촉매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기술거래기관, 특허청으로부터 산림분야 국유특허수탁기관, 2017년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과학기술 R&D 연구관리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았으며, 기술 실용화 및 사업화를 위해 기술수요 발굴과 보급확산, 사업화 등 산림과학기술 R&D사업의 전주기 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12-09
  • 한옥기술인협회와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체표준 협약체결
      사단법인 한옥기술인협회(이사장 김가영)와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민정준)은 지난 9월7일 한옥기술인협회 회의실에서 한옥거주성능 평가 및 기준지침의 표준채택을 목적으로 협약을 체결하였다.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한옥의 유지관리체계 개발 및 거주성능 기준수립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한옥의 거주성능 평가 및 기준수립 연구를 성실히 진행하여 단체표준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협조하며 한옥기술인협회는 한옥교육 및 현장에서 단체표준이 적용할 수 있도록 협약을 이행하기로 하였다.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건축공학과를 중심으로 건설교통부 한옥R&D사업에 초기부터 3단계까지 계속 참여하여 많은 성과를 이루었으며 특히 건축사를 대상으로 한 한옥설계전문 인력양성사업으로 전남지역 한옥보급사업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므로 전남한옥마을 조성과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   한옥기술인협회는 국토교통부소관 한옥기술 전문단체로서 2007년부터 전남영암한옥학교를 열어 전남한옥마을 보급사업에 참여하는 1200명의 기술인력을 양성 배출하였으며 2013년 국토부와 노동부의 지원으로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또한 한옥기술자격검정으로 배출하던 한옥기능자, 한옥기술자의 상위등급 자격으로 2019년부터는 도편수 자격제도를 도입하여 한옥기술자 자격관리에 한 획을 그었다고 평가된다.   이번 협약으로 단체표준이 제정하고 전국에 시공, 관리되는 모든 한옥이 거주성능 평가지침에 의하여 설계와 시공, 관리되므로 한옥의 활발한 보급과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   
    • 목재이용
    2021-10-04
  •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탄소흡수원 전문인재 육성 시동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3월 26일(금),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조석주)과 제2기 탄소흡수원 특성화 대학원 지정 및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탄소흡수원 특성화 대학원은 최근 탄소중립 선언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 산림에 탄소흡수원으로서의 역할을 증진하기 위한 석박사급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정부지원사업으로,「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총괄·지정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운영·관리하며, 고려대학교는 앞으로 인재육성을 위해 5년간 총 7.5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을 총괄하는 산림청 하경수 산림정책과장은 “지난 1월 산림청이 국민께 약속한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산림부문 추진전략(안)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우리산림의 탄소경영 현장에서부터 국제협상 테이블에 이르기까지 많은 전문가가 필요한 상황이며, 앞으로 더 많은 인재육성 지원이 가능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수행책임자인 고려대학교 손요환 교수는 “앞으로 기후환경학과·환경생태공학과·식품자원경제학과·국제학부·국제대학원이 연합한 융합 커리큘럼과 국내·외 산학연 연계 연수프로그램 개발·운영을 통해 산림흡수원분야에 꼭 필요한 MRV(모니터링·검증·보고)체계 전문가부터 기후변화협약 국제협상 전문가에 이르는 양질의 석박사 인재를 배출하겠다”고 말했다. 여기에 대해 사업 전담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 이강오 원장은 “본 사업을 통한 인재 양성뿐만 아니라, 배출된 인재들이 산림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의 연구·산업·공공분야로 고루 진출할 수 있도록 고용·취업 연계에도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3-29
  • 국립나주숲체원, 동신대학교와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동신대학교(총장 최일)와 ‘생태 친화적 교육모델 수립 및 인재 양성’을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생태 친화적 교육모델을 통한 산림복지 프로그램 공동 연구개발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동신 New Challenge 실천을 위한 생태 친화적 교육모델 개발 △<자기탐색> 교과목과 연계한 숲체험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인류 공동체를 위한 미래지향적 인성 교육 모델 개발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들을 위한 산림복지 프로그램 공동 연구개발 등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인재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 고객들에게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나주숲체원은 ‘산림복지서비스 콘텐츠 활성화’를 위하여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광주시지회, 디지털콘텐츠연구소와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코로나19 이후 사회 전반의 비대면화로 인한 디지털 전환 등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민·관·학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자연을 체험하는 실감형 콘텐츠 개발 등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춘 산림복지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역사 깊은 나주의 병풍산으로 알려진 금성산 일원에 자리 잡은 국립나주숲체원은 소외계층 대상 숲체험교육사업, 산림복지 전문가 직무교육, 청소년 및 일반인 대상 산림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연간 약 20,000여 명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25
  • 광주시, ‘시민 가드너’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광주광역시는 광주지역 공원이나 녹지에서 나무와 꽃을 심고 가꾸는 자원봉사를 하는 ‘시민 가드너’를 양성한다.   시는 지난 3월18일 ‘시민 가드너’ 양성 교육기관으로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선정하고, 4월13일부터 5월8일까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시민 가드너’는 생활권 주변에서 정원을 만들고 가꾸면서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1년차 기초교육(이론·실습)과 2년차 심화교육(봉사·현장) 등 총 2년으로 구성되며, 2년 교육을 모두 이수하면 광주광역시 시민가드너로 인증받는다.   올해 교육은 1년차 이론·실습과정으로 25명을 모집하며, 주민등록상 주소가 광주시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5월부터 10월까지 2학기제로 운영하며, 정원 이론교육과 정원 디자인 및 유지관리, 사례 답사 등 기초과정을 총 60시간 교육한다.    참가자는 선착순 모집하며, 광주시 홈페이지의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남대학교 조경학과(062-530-2100)에 이메일(ardenfiesta@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 광주광역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바로가기 : www.gwangju.go.kr/contentsView.do?pageId=www71 ※ 문의 및 참조 : 전남대학교 조경학과(062-530-2100), 광주광역시 시민 가드너 블로그(http://blog.naver.com/gardenfiesta)   정대경 시 공원녹지과장은 “시민 가드너 양성을 통해 자발적으로 꽃과 나무를 가꾸는 시민 주도의 녹화운동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4-13
  • 녹색문화 확산 참여할 ‘시민정원사’ 경기도로 모이세요!‥교육생 모집
    경기도가 정원문화 확산과 녹색문화 공동체 구축을 위해 ‘2020 시민정원사 과정’과 ‘2020 조경가든대학 과정’을 운영, 교육생을 모집한다.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시민정원사’는 정원문화 활성화와 자발적 봉사활동을 통한 녹색문화 공동체 확산, 녹색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경기도가 2013년부터 시행해온 제도다. ‘조경가든대학’ 과정을 통해 식물과 정원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과 실습을 배운 후, 실제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시민정원사’ 과정을 마치면 도지사 명의의 시민정원사 인증서를 수여한다. 올해 ‘시민정원사’ 과정은 4월부터 11월까지 1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경기도민 중 조경가든대학 수료자, 산림·원예·조경 관련학과 대학 졸업자면 참여가 가능하다.  ‘조경가든대학’ 과정은 우선 상반기 4월부터 7월까지 21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 정원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3월 12일 오후 6시까지 각 과정별 교육기관을 통해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시민정원사’ 과정 교육기관은 농협대학교 산학협력단(고양),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안양), 수원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수원), 신구대학교 식물원(성남), 신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안산), 한경대학교 평생교육원(안성) 등이다. ‘조경가든대학’ 과정 교육기관은 농협대학교 산학협력단(고양),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안양), 수원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수원), 신구대학교 식물원(성남), 신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안산), 신한대학원 평생교육원(의정부), 한경대학교 평생교육원(안성) 등이다. 김영택 공원녹지과장은 “최근 미세먼지, 황사 등 대기오염 문제로 숲과 정원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면서 “시민정원사를 통해 지역 학교숲, 복지시설, 공원 등 우리주변서 정원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청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고시/공고란 또는 교육기관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3-05
  • 창원시 생태테마관광 해설사 10명 탄생
    창원의 생태테마관광을 책임질 해설사 10명이 탄생했다. 이들은 19일 수료식을 가지고, 오는 7월 시작되는 생태테마관광 ‘편백숲 욕(浴)먹는 힐링여행’의 해설을 맡게 된다. 창원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18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에 ‘편백숲 욕(浴)먹는 힐링여행’이 선정된 후 프로그램 시행을 위한 해설사를 모집하고,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과한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19일까지 기간 내 열흘 동안 생태테마관광 해설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양성교육은 창원시 관광․생태자원․진해의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내용으로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맡았으며, 해설사들이 현장에 곧바로 투입돼도 무리가 없도록 총 65시간의 교육과정 중 40%는 실습으로 채웠다. ‘80%이상 출석’, ‘평가 70점 이상’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수료 가능한데, 양성교육을 받은 해설사 10명 모두가 무리 없이 수료했다. 황규종 창원시 관광과장은 “‘편백숲 욕(浴)먹는 힐링여행’ 프로그램은 ‘창원방문의 해’를 대표할 만한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생태테마관광 해설사들의 역할이 큰 만큼 맹활약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20
  • 상주시, 산불피해지 복구 발빠르게 나서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2016년과 2017년도에 발생한 외서면 예의리와 함창읍 하갈리의 대형 산불 피해지에 대해 체계적인 복구를 위해 전문기관에 의뢰하고 산림소득 공모사업을 통해 국․도비를 확보하는 등 피해 복구에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 시는 체계적인 종합복구 계획 수립을 위해 전문기관인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통해 용역을 하고 있다.  2017년도에는 산사태 등 2차 피해예방을 위해 경상북도에 긴급 요청하여 함창읍 하갈리 일대에 2억여 원을 들여 사방댐 1개소 등을 설치했다. 외서면 예의리 산불 피해지에는 금년도에 시비 1억여 원으로 피해목을 제거하고, 산림청 예산 등 2억여 원을 확보하여 15ha에 피해복구 조림을 시행하기로 했다.   또한, 함창읍 하갈리 일대 햇순나무 재배 피해 임가에 대해서는 산림복합경영 소득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및 시비 4억여 원을 확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햇순나무 재배단지를 조성하기로 하는 등 시는 산불피해지에 대한 종합복구계획이 수립되는 대로 중앙부처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체계적인 복구계획 수립과 산사태 등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사방사업 등을 실시하여 산림기능을 회복하고 피해 산주의 소득개발을 위한 햇순나무, 산나물, 산약초 등 다양한 소득사업과 탐방로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개발하여 관광자원화 하는 등 산림복구와 주민소득개발 등을 병행 추진하여 지역주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상주시는 2016년에 외서면 예의리 일대 92ha와 2017년에 함창읍 하갈리 일대 86ha에 산불로 인한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음나무 등 햇순나무 재배단지와 모노레일 등 많은 시설물이 피해를 입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08
  • 전남산림자원연구소,딥러닝 기반 산림곤충 학습 프로그램 개발 나서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오송귀)가 딥러닝 기반 산림곤충 학습프로그램 개발에 나서는 등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딥러닝’은 인간의 신경망을 닮은 알고리즘입니다. 인간의 두뇌가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패턴을 발견한 뒤 사물을 구분하는 정보처리 방식을 모방, 컴퓨터가 인간처럼 생각?분석해 스스로 판단토록 하는 인공지능(AI)의 핵심기술입니다. 음성이나 이미지 인식 등에 적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 7월 산림청 융복합 기반 신산업화 연구개발(R&D) 공모과제에 신규로 선정돼 2019년까지 3년간 5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도연 교수)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곤충을 학습하기 위해 주로 도감이나 인터넷 검색 등을 활용해왔습니다. 이 방식은 무거운 도감을 가지고 다니는 것도 한계가 있고 인터넷의 경우 해당 정보의 신뢰 여부를 파악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딥러닝 기반 산림곤충 학습프로그램’ 사업을 통해 생활권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대표적 곤충 30여 종을 우선 선발해 형태별로 생태학습이 가능토록 스마트폰이나 휴대용 PC 등 모바일 알고리즘과 시스템을 개발, 학생은 물론 일반인들이 이용하기 쉽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송귀 소장은 “산림 분야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이번 연구를 시작으로 다양한 산업화 연구로 영역을 확대해 산림과학기술 발전을 이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새 정부 출범 이후 산림자원 융복합을 통한 산업화와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올해 산림청과 전남테크노파크 등 연구개발(R&D)사업 공모과제에 4건이 신규로 선정돼 국비 2억여 원을 확보하는 등 산림의 자원화 연구에 한창이다. 지난달에는 미국오리건산림자원연구소(ofri)를 방문해 신기후체제 대응 산림 분야 연구 동향과 산림체험 프로그램 개발 관련 기술교류 및 협력의 기틀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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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4
  • 인공지능 활용 산림곤충 학습 프로그램 개발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오송귀)가 산림 병해충 예찰 및 진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딥러닝’ 기술을 결합한 산림곤충 학습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 ‘딥러닝’은 인간의 신경망을 닮은 알고리즘이다. 인간의 두뇌가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패턴을 발견한 뒤 사물을 구분하는 정보처리 방식을 모방해 컴퓨터가 인간처럼 생각분석해 스스로 판단토록 하는 인공지능(AI)의 핵심기술이다. 음성이나 이미지 인식 등에 적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연구는 2017년 산림청 융복합 기반 신산업화 연구개발(R&D) 공모과제에 신규로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2019년까지 3년간 5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김도연 교수)과 공동으로 7월부터 본격 착수한다. 그동안 곤충을 학습하기 위해 주로 도감이나 인터넷검색 등을 활용해왔다. 이 방식은 무거운 도감을 가지고 다니는 것도 한계가 있고 인터넷의 경우 해당 정보의 신뢰여부를 파악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 이번에 개발할 ‘딥러닝 산림곤충 학습프로그램’은 전남지역 생활권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대표적 산림곤충 100여 종을 우선 선발해 형태별로 생태학습이 가능토록 스마트폰이나 휴대용 PC 등 모바일 기반으로 제작해 이용하기 쉽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오송귀 소장은 “이번 산림곤충 학습 프로그램 기술 개발을 시작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 병해충 진단과 방제, 곤충자원 융복합을 통한 산업화 연구로 확대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기 대응하는 등 산림분야 과학기술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산림 분야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새 정부 출범 이후 산림자원 융복합을 통한 산업화와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특히 산림청과 전남테크노파크 등 연구개발(R&D)사업 공모과제에 4건이 신규과제로 선정돼 연구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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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5
  • 가상·증강 현실 접목한 대구수목원, 국비공모 사업에 선정 !
    대구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가상/증강현실(VR/AR) 콘텐츠를 대구수목원에 접목한 ‘IoT 기반 현장 체험·교육용 VR·AR 콘텐츠 개발’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총 10억 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대구시와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을 비롯해 지역기업인 ㈜바나나몬, ㈜리얼미디어웍스가 공동으로 대구수목원을 대상으로 식물생태학습을 위한 IoT 기반의 VR/AR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사업이 완료되는 2018년 상반기에는 그간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아마존의 열대우림, 북미 붉은사막, 유럽수림 등 세계의 식물을 VR 및 게임 그래픽 기술을 통해 체험하게 된다. 또, 기존 오프라인의 숲 해설 프로그램을 IoT 기반의 AR을 활용함으로써, 계절에 따른 식물의 변화까지 구현할 수 있게 되어 시간 제약 없이 식물의 4계절 변화를 자유롭게 경험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대구수목원은 2002년 쓰레기 매립장을 수목원으로 조성하여 토지이용 효율을 제고하고 자연생태환경을 복원한 세계적 모범 사례로 연간 탐방객만 200만명에 이른다. 그간 수목원은 선인장 온실, 열대 과일관, 어린이 여름 자연학교, 토요 자연체험 교실, 숲 해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자연교육장으로서의 역할을 해왔으며,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 ‘ICT를 결합한 최초의 스마트 수목원’으로서 전국적인 힐링·체험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사업과 관련해 윤재옥(대구 달서을) 의원은 대구수목원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탐방객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가 필요하다고 보고 식물생태 체험에 필요한 특화된 교육 콘텐츠 제공을 위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대구시 홍석준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관광지, 공공시설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VR/AR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기업의 국내외 수요를 창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성장동력인 VR/AR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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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05
  • 포항시, 동남권 지진&지진단층융합연구센터 유치위원회 발족
    포항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동남권 지진·단층융합연구센터 유치를 위해 대학교수, 언론인, 전문가 등 11명을 위원으로 위촉해 위원회를 구성하고 향후 유치 전략 및 활동 방향에 대하여 회의를 개최했다. 동남권 지진·단층융합연구센터 포항 유치위원장으로는 한동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인 이재영교수가 맡기로 하고 위원으로는 포스텍 첨단원자력공학부 엄우용 교수와 경북대학교 재난안전기술개발사업단장 홍원화 교수, 계명대학교 한국첨단방재연구소장인 장준호 교수, 안동대학교 안전경북365,100인 포럼 지진안전분과위원장인 정교철 교수 그리고 언론인, 상공회의소 등 11명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동남권 지진단층융합연구센터가 유치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동남권 지진전문 연구기관 유치에 대한 전략방안 모색 △각종 포럼, 세미나를 통한 유치 활동 △포항시 지진재난 방재에 대한 자문 등에 관한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날 안동대학교 안전경북 365,100인 포럼 지진안전분과위원장인 정교철 교수의 동남권 지진·단층융합연구센터 포항 유치를 위한 향후 유치 전략과 활동방향에 대하여 심도 있는 주제 발표에 이어 11명의 각계각층 전문가들에 의한 열띤 토론으로 반드시 유치되어야 한다는 의지를 굳히고 유치에 박차를 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포항시는 앞서 지난달 9일에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대전 본원을 방문해 동남권 지진·단층융합연구센터가 반드시 포항에 유치되어야 한다는 당위성과 필요성에 대하여 설명하면서 연구센터 신설을 강력히 건의한바 있다.포항시는 지리적으로 울진원전과 경주원전 등의 동남권 중간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포스텍․4세대 방사광가속기․나노융합기술원 등 최첨단 국가연구시설 밀집해 있어 이러한 우수한 R&D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지질관련 연구기관인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소속 포항지질자원연구실증센터가 지난해 3월 개소해 있어 추가부지 확보가 용이함에 따라 지전전문연구기관 유치에 최적지라 평가받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난해부터 동남권의 잦은 지진으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진전문연구기관의 신설이 절실하다.”며, “지진․방재․원전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로 하여금 지진단층관련 전문연구기관 유치를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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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4
  • 부산 전략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설명회 개최
    부산시는 지역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청년층 취업지원을 위해 1월25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2017년도 부산전략산업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대학 산학협력단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17년도 부산전략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에 대한 추진배경, 사업내용, 주관기관선정 방법,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등을 설명하고, 설명회 참여자들과 궁금한 사항이나 개선사항에 대하여 질의응답 후 사업신청 공고시 의견을 반영하여 최종 공고할 예정이다.   올해 추진되는 부산 전략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5억원 규모로 4년제 대학 4개관, 2~3년제 2개 주관기관 등 총6개 기관을 선정하여 연간 15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양성 후 전략산업 관련분야 취업지원을 하게 된다.   전략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분야는 부산시 5대 전략산업에 적용되는 분야로 선박관리/기자재, 금속/기계, 문화/영상, 관광마이스, 의료산업 등 18개 세부 분야이다.   2017년도 전략산업 인력양성사업 주요 일정은 지난 1월 15일 사업설명회에 이어 → 사업공고(2월6일) → 주관기관 선정(3월) → 사업시행(4월~12월)으로 진행되며 전문인력 양성은 물론 관련 산업 분야 취업지원, 전략산업관련 기업탐방, 인턴쉽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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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5
  • 국내 최대 ICT 아이디어 창출 경연대회
    혁신적인 정보통신기술(ICT)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경진대회와 ICT 혁신가들의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컨퍼런스를 융복합한 행사인 ‘제2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2nd Global Innovator Festa, GIF)'가 11월 3일, 4일 양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는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http://www.gifesta.com)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대구교육대학교, (재)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가 참여한다. 또한,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MS), 대구시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 ㈜송현인베스트먼트, (사)대경융합산업발전협회, 대경ACI엔젤클럽, 커뮤니티 매핑센터가 후원한다.  개막식은 11월 3일 오전 11시, 대구 엑스코에서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김문환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을 비롯해 유관기관과 지역대학산학협력단장 등 30여 명의 내빈 및 행사 참가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제2회 GIF 개막식은 오프닝 영상과 함께 시작한다. 권민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개막선언에 이어 내빈들의 간단한 인사말과 혁신의 빛이 미래로 뻗어나간다는 주제의 춤 공연, 그리고 김연창 부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인사 30여 명이 함께 제2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 개막 퍼포먼스를 펼친다.  특히, 총상금 1억여 원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경진대회에는 신청자들이 폭주했다. 국내 1,129명, 해외 47명 등 총 1,176명 중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656명의 참가자들은 루키, 메이커톤, 아이디어톤, 오디션의 4개 분야에서 아이디어와 프로그래밍 실력을 겨룬다. 새로운 디바이스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메이커톤,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아이디어톤, 투자유치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오디션과 함께 열리는 루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공식 후원하는 ICT 꿈나무 학교 경연대회로 마인크래프트, 3D프린팅, 드론 등의 종목도 진행한다.  스톤브리지, 소풍, 송현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정상급 벤처캐피털사들을 만날 수 있는 오디션은 단순한 대회를 넘어 창업생태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오디션 1위 팀은 세계 최대, 최고 규모의 스타트업 축제인 핀란드의 슬러시에 참여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GIF는 ICT 혁신가, 꿈나무들이 함께 모여서 꿈을 꾸는 자리”라며, “ICT 혁신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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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04
  • 예천군, 2016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예천군은 1일 오후 2시 보건소 회의실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사, 구급차 운전원, 공공기관 자동제세동기 관리자, 보건관계공무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국대학교경주병원 산학협력단의 진행으로 응급활동의 원칙과 요령, 응급 구조 시 안전수칙, 응급의료 법령, 기본 인명 구조를 위한 이론교육과 인공호흡, 심장마사지 등 심폐소생술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교육은 응급의료 종사자가 아닌 사람이  최초로 응급상황을 발견할 경우 현장에서 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구조 및 응급처치 능력을 배양하는데 있다. 또한, 교육 참가자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작동 방법을 자세히 익혀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인 심정지 후 3~4분 이내에 위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에 집중했다. 한편, 예천군은 심정지 환자발생시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보건소, 보건지소 등 주민다수가 이용하는 공공기관 등 34곳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비치했으며 설치장소를 미리 알아 두는 것이 응급상황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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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5
  • 상주접목선인장, 현장컨설팅을 품질향상 기회로
    경북화훼산학연협력단(단장 김창길 경북대교수, 이하 산학협력단)은 29일 상주시 공성면 접목선인장 농가에서 접목선인장 품질향상을 위한 현장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재배환경과 생리가 각기 다른 접목선인장의 특성에 대해서 재배 노하우를 공유하고 접목선인장의 재배와 유통 특성에 따른 맞춤컨설팅이 이루어졌다. 산학협력단은 재배관리, 친환경병충해관리, 토양 및 시비관리와 유통 및 수출 등 각 분야의 전·현직 최고 기술전문위원 3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4월 1일에도 이안면 일대의 화훼재배농가에서 국화와 스토크 재배에 대한 현지 컨설팅을 실시한 바 있다. 손상돈 기술보급과장은 “2016년 화훼재배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하여 화훼 품질향상 및 비용절감 시스템구축 시범사업 3개소, 신품종 화훼증식 및 분화용 생산 시범사업 1개소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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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2
  • 경주 하이코, 경제적 파급효과 1,570억 원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가 굴뚝 없는 산업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보문단지를 비롯한 사계절 경주경제를 리더하는 마이스산업으로 번창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이후 11월까지 184건의 MICE행사를 유치하여 총 1,57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경주 하이코는 지난해 2015 마이스연례 총회, 제7차 세계 물 포럼, 세계한상대회, MicroTAS 2015, YESDEX(예스덱스) 2015 등 국제규모의 행사 등 총 184건에 170,318명이 방문한 행사결과를 바탕으로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분석한 결과, 생산유발효과 1,087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483억원, 고용유발효과는 1,030명으로 나타났다. 식음료와 숙박을 비롯한 운수, 인쇄, 쇼핑 등 전반적인 산업영역에 고루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 되었으며, MICE산업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주하이코는 올해에도 2016 유엔 NGO 컨퍼런스, 2016 국제 애기장대 연구학술대회 등 50여건의 국제행사 등을 유치해 매출액 23억여 원 달성을 목표로 마이스 유치․홍보 마케팅에 전략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한편 하이코는 MICE산업 활성화를 위해 현재 활동하고 있는 5개 분과 62개사 MICE 얼라이언스(협의체)를 신규회원사로 추가모집, 서비스 교육 등으로 원스톱 서비스 제공과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한 동반성장을 기하고 있다. 또한 MICE주최자들을 위해 교촌한옥마을, 밀레니엄파크 등 유니크베뉴를 활용하여 만찬, 공연, 부대행사장으로 활성화 하여 경주만의 차별적 매력을 제고할 계획이며, MICE 스포터즈 운영을 통해 인재양성 및 도시홍보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경주는 고부가가치 산업인 MICE산업을 통해 지역의 풍부한 역사문화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경주 관광 1번지인 보문단지를 활성화 하고 경주를 세계에 알리는 한편 MICE 전문가 육성 등 고급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방위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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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0
  • 경주소식 고화질 스마트방송 타고 싱싱
      경주 하이코에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과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지상파DMB특별위원회(이하 지특위)가 주관한 ‘IPTV사업 성과보고회 및 스마트미디어 확산세미나'가 26일 열렸다. IPTV 기반 문화관광 글로벌 방송 기반구축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스마트미디어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IT․방송 융복합을 통한 지역 신성장동력 창출 등을 위해 마련되었다. 본 사업은 2010년 당시 지식경제부 산업원천기술개발지원과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32억 원(국비 91, 도비 10, 시비 10, 민자 21)으로 2010. 6월에 시작하여 이달 말에 완공 예정이며 방송국은 동국대경주캠퍼스와 경주 하이코(HICO)에 각각 위치한다.   행사에는 최양식 경주시장, 권영길 시 의장, 이계영 동국대경주캠퍼스총장, 이재훈 경북TP원장, 김준한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장, 박찬석 나노융합실용화센터장, KBS 엄민형 국장, 지상파DMB특별위원을 비롯한 학계, 기업, 언론인,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경주스마트방송 GSB HD-DMB 개국식을 시작으로 최양식 경주시장 등 주요 내빈 인사에 이어 IPTV사업단 성과보고회, HD-DMB 무선시험국 개국 및 360도 파노라마 HD-DMB 시범서비스 MOU체결, 스마트미디어 확산 세미나, 기업지원 및 공동활용 사업 설명회 등으로 진행되었다. * DMB(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 : 영상, 음악 등 각종 멀티미디어 신호를 휴대 단말기에 디지털 방식으로 전송하는 방송 서비스 * 소출력 DMB서비스 : 지상파 DMB White Space 주파수를 활용한 송출 출력 100W 미만의 지상파 DMB서비스로 학교, 테마공원, 중소지자체 등 반경 5Km 이내의 서비스 송출 그간 IPTV사업 추진을 위해 해외방송 시험시스템 및 뉴미디어 공통기반 시스템 구축, 방송콘텐츠 수급(2,500여편)과 제작(140여편), 방송콘텐츠 편성 및 송출시스템 구축․운영, 시내 및 HICO 등 총 45개소에 지역 맞춤형 전용 디지털 사이니지 설치, HD-DMB방송 실험국 개설허가 승인(‘15. 9) 등 추진과정의 설명이 있었다. 또한, 향후 5년간 수익모델 발굴 및 운영방안 강구 등 자립화 방안을 모색하고, HICO행사 실황중계 등 스마트 MICE방송 상용 서비스, 360 파노라마 영상 및 항공촬영을 통한 문화관광 영상제작 서비스 실시 등 경주 스마트방송(GSB)정식 개국을 통해 체계적이고 다양한 경주 소식을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엄민형 지특위 사무국장은 “하이코 내에 무선시험국 개국을 통해 보문단지 일대에 고화질 DMB 방송을 진행하여 고객 반응 및 요구 사항을 파악하여 2016년 고화질 DMB 방송 서비스 런칭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IPTV사업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고화질 DMB 서비스 및 다양한 소출력 DMB 서비스 상용화로 문화관광 콘텐츠와 IT 방송 융․복합을 통해 국내외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지역 기업 홍보 등 신 성장 동력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 밖에도 스마트미디어 제품전시 및 시연,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열려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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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11-27

산림행정 검색결과

  • 합천군 정양늪, 자연과 인간의 생명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최근 합천군 정양늪에서 천연기념물 남생이가 발견됐다.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 법정보호종인 ‘남생이’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담수성 거북이로 민간이나 한방에서 원기회복에 좋다고 하여 무분별하게 포획됐었다. 여기에 외래종 확산과 수질오염 등으로 서식지가 파괴되면서 개체 수가 급격히 감소하여 이를 보호하기 위해 2005년 천연기념물 제453호로 지정됐다.    남생이를 발견한 이화여대 연구팀은 “토종 민물거북 남생이는 호수와 하천의 수생태계 건강성을 유지하는 보호가치가 높은 종”이라며 “정양늪의 서식 환경상 남생이가 살거라 예측은 했으나 실제로 발견된 것에 대해 정양늪의 보존가치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고 환영했다.   최근 기후 위기의 대안으로, 생물 다양성의 보고로 습지의 가치가 알려지며 그 중요성이 높아졌다. 7년간의「정양늪 생태공원 조성사업」으로 건강한 먹이사슬이 이어지고 철새들이 다시 찾아든 합천군 정양늪을 소개한다.   지금으로부터 약 1만년 전 후빙기 이후 해수면의 상승과 낙동강 본류의 퇴적으로 생겨난 정양늪은 합천군 대양면 정양리에 위치한다. 황강의 지류인 아천의 배후습지이며 자연경관이 빼어나고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지로 생물학적, 생태학적 보존가치가 매우 높은 습지로 보고되어 왔다.    습기와 영양소를 가득 품은 정양늪은 다양한 수생생물의 생활터전이다. 천연기념물인 수달(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과 남생이(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가 있으며,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인 가시연, 대모잠자리, 큰기러기, 큰고니, 삵 등이 있다.    특히, 금개구리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한국의 고유생물로 정양늪이 경상권 최대 서식지로 보호 가치가 높아 최근 환경부에서는 야생생물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합천군을 방문하기도 했다.    식생 현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가시연꽃, 갈대 등 11개 식물군락, 큰고니 등 조류 67종, 백조어 등 어류 28종, 대모잠자리 등 육상곤충 226종, 금개구리 등 양서파충류 8종, 수달 등 포유류 17종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에 정양늪에서 남생이가 발견된 것은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 에코과학부 장이권 교수 연구팀의 도움이 컸다. 생태계교란 생물인 외래종 붉은귀거북이 정양늪에서 발견되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주관하는 외래종 개체군 감소 기술을 개발하는 중인 이화여대 장교수 연구팀과 합천군이 협업하게 됐다.   정양늪에는 개발된 시제품을 실증하기 위해 6월 13일부터 3개월간 시범적으로 설치했다. 주요 서식 지점에 설치된 포획장치에서 붉은귀거북 포획 여부를 확인하는 중 ‘남생이’를 발견하게 된 것이다.   정양늪 생태공원은 41만㎡ 습지면적 주변에 생태학습관, 정양늪생명길, 관찰데크, 어린이놀이터, 조류탐조대, 꽃터널 등을 조성해 놓았다.   총 3.2km의 탐방로를 따라 습지를 관찰할 수 있고 철새가 모여드는 겨울에는 탐조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생태학습관과 조류 탐조대에서 큰기러기, 큰고니 등을 관찰할 수 있다.    습지숲은 다양한 야생화, 버드나무와 수생식물이 어우러져 조그마한 섬 역할을 하고 있다. ‘장군주먹과 발자국 바위’ 같은 이야기가 담긴 바위가 있는 강변탐방로는 주변의 경관이 아름다워 트레킹하기 좋고 징검다리를 건너는 운치도 있다.   또한 정양늪에서 사는 멸종위기 생물들과 정양늪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합천군에서는 습지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시기별로 쉽게 관찰되는 습지생물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체험장소를 선정하여 자연환경해설사와 함께하는 생태체험 활동과 해설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정양늪은 생물 다양성 및 생태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9년에 이어 올해 7월 1일  ‘경상남도 대표 우수습지’로 재지정됐다” 며  “정양늪의 계절별 생태계 현황을 파악하여 보전 대책을 수립하고,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습지보전 및 체계적인 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7-28
  • 산림청 R&D 사업을 통한 산림생명자원 바이오 소재 사업화 지원
    산양삼 함유 스틱형 액상차 제품   산림청 연구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지난 6년간 산림분야 바이오소재 개발 등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 지원을 받은 기업들이 145억원 이상의 사업화 매출 성과를 달성하였다.     * 한국임업진흥원은 ’17년도에 산림청 R&D 연구관리 전문기관으로 지정되어 업무 수행 중 산림청은 ‘산림생명자원 소재 발굴 연구’ 등 R&D 출연사업을 통해 산양삼, 떫은감, 느릅나무, 산겨릅나무, 황칠나무 등 다양한 산림생명자원을 활용한 바이오 소재개발 및 국산화를 위해 예산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산림청 소속연구기관에서 수행하는 고유사업과 산·학·연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산림과학기술 R&D사업은 총 1,645억원 규모이다. 개똥쑥 에센셜오일 적용 황노화 화장품      최근 6년간(2017년~현재) 산림생명자원 활용 의약품·기능성식품·화장품 등 바이오 소재 개발 분야에 약 276억원(43개 과제)을 지원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지원 사업을 통해 개발된 대표적인 성과로는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 과제로 개발한 산양삼 함유 스틱형 액상차와 △㈜에이텍의 과제 성과인 주름개선·미백 기능성 화장품,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의 과제로 산국화, 그리고 개똥쑥 에센셜오일 개발 등이 있다.    이강오 원장은 “앞으로도 잠재적 가치가 무궁무진한 산림생명자원의  발굴과 바이오산업 소재로의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산림분야의 대형 연구개발 사업 등을 기획하고 관련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림청과 협력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죽여를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   연구주관 과제명 제품 경상국립대학교산학협력단 지리적 표시제 관련 산양삼을 활용한 유효성분함량 극대화 및 기반기술 개발 산양삼 함유 스틱형 액상차 사업화 ㈜에이텍 죽여를 활용한 민감성 피부용 고기능성 화장품개발 주름개선·미백 기능성 화장품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 자생 초본식물 유래 에센셜오일의 발굴과 피부생리활성 규명을 통한 항노화 화장품 소재 개발 산국화, 개똥쑥 에센셜오일 개발             <산림생명자원 바이오 소재 사업화 지원을 통한 대표 성과>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5-13
  •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산림분야 4관왕 달성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산림과학기술분야 연구성과 중 우수기술 6선을 발굴하고 지난 12월 1일(수)부터 4일(토)까지 서울 COEX에서 진행된 ‘2021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 출품해 대상 1건, 은상 1건, 동상 2건 총 4점을 입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4선의 특허기술은 국립산림과학원, ㈜가든포유, 전북대학교에서 연구개발한 성과이다. 대상을 받은 국립산림과학원의 ▲잔털벚나무 성숙목의 체세포배 유도를 이용한 식물체 재분화방법(등록특허 10-2022245)은 우수한 형질을 가진 노령목을 단기간에 대량생산하기 위한 기술이다. 이 체세포배 유도 조직배양기술을 이용해 보호수, 노령목 등의 복제묘를 단기간에 대량생산할 수 있다. 은상을 수상한 ㈜가든포유의 ▲바이오월 숲(Bio-wall Soop) 및 인공토양의 개발(출원 10-2020-0146027)은 공기정화 및 미세먼지 제거를 효과적으로 이룰 수 있는 식생을 활용한 공기정화장치이다. 바이오월 숲은 공기를 흡입하여 식물의 잎과 근부, 토양을 통해서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필터를 통해 다시 한 번 미세먼지를 제거하도록 설계한 기술이다. 동상을 수상한 국립산림과학원의 ▲패류 양식을 위한 친환경 목재부자(출원 10-2019-0117640)는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해 해양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스티로폼 부표를 대체하고자 목재를 이용한 친환경 목재 부표 제조에 관한 기술이다. 목재부표는 각 구성 부품을 교체할 수 있어 지속적으로 재사용이 가능하며 해양생물 및 환경조건에 대한 내구성이 좋아 부표의 장기사용에 용이하다. 그리고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의 ▲흡습과 방습기능을 가지는 기능성 실내 건축마감재 및 이의 제조방법(등록특허 10-2139522)은 흡습 및 방습, 흡음성, 항균성 등이 향상된 기능성 실내 건축마감재 및 제조방법에 관한 기술이다. 이 기술은 목질재료의 표면에 타공하여 실내 습도가 높을 경우 흡습을, 건조할 경우에는 방습함으로써 실내 습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국제발명전시회를 통해 산림과학기술분야의 우수성과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국가연구기관 뿐만 아니라 산림과학기술 연구 산업체의 성과도 발굴하여 우수기술이 사업화 및 실용화될 수 있도록 촉매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기술거래기관, 특허청으로부터 산림분야 국유특허수탁기관, 2017년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과학기술 R&D 연구관리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았으며, 기술 실용화 및 사업화를 위해 기술수요 발굴과 보급확산, 사업화 등 산림과학기술 R&D사업의 전주기 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12-09
  •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탄소흡수원 전문인재 육성 시동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3월 26일(금),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조석주)과 제2기 탄소흡수원 특성화 대학원 지정 및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탄소흡수원 특성화 대학원은 최근 탄소중립 선언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 산림에 탄소흡수원으로서의 역할을 증진하기 위한 석박사급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정부지원사업으로,「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총괄·지정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운영·관리하며, 고려대학교는 앞으로 인재육성을 위해 5년간 총 7.5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을 총괄하는 산림청 하경수 산림정책과장은 “지난 1월 산림청이 국민께 약속한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산림부문 추진전략(안)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우리산림의 탄소경영 현장에서부터 국제협상 테이블에 이르기까지 많은 전문가가 필요한 상황이며, 앞으로 더 많은 인재육성 지원이 가능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수행책임자인 고려대학교 손요환 교수는 “앞으로 기후환경학과·환경생태공학과·식품자원경제학과·국제학부·국제대학원이 연합한 융합 커리큘럼과 국내·외 산학연 연계 연수프로그램 개발·운영을 통해 산림흡수원분야에 꼭 필요한 MRV(모니터링·검증·보고)체계 전문가부터 기후변화협약 국제협상 전문가에 이르는 양질의 석박사 인재를 배출하겠다”고 말했다. 여기에 대해 사업 전담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 이강오 원장은 “본 사업을 통한 인재 양성뿐만 아니라, 배출된 인재들이 산림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의 연구·산업·공공분야로 고루 진출할 수 있도록 고용·취업 연계에도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3-29
  • 국립나주숲체원, 동신대학교와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동신대학교(총장 최일)와 ‘생태 친화적 교육모델 수립 및 인재 양성’을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생태 친화적 교육모델을 통한 산림복지 프로그램 공동 연구개발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동신 New Challenge 실천을 위한 생태 친화적 교육모델 개발 △<자기탐색> 교과목과 연계한 숲체험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인류 공동체를 위한 미래지향적 인성 교육 모델 개발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들을 위한 산림복지 프로그램 공동 연구개발 등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인재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 고객들에게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나주숲체원은 ‘산림복지서비스 콘텐츠 활성화’를 위하여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광주시지회, 디지털콘텐츠연구소와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코로나19 이후 사회 전반의 비대면화로 인한 디지털 전환 등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민·관·학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자연을 체험하는 실감형 콘텐츠 개발 등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춘 산림복지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역사 깊은 나주의 병풍산으로 알려진 금성산 일원에 자리 잡은 국립나주숲체원은 소외계층 대상 숲체험교육사업, 산림복지 전문가 직무교육, 청소년 및 일반인 대상 산림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연간 약 20,000여 명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25
  • 광주·제주지역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 2곳 신규 지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제28차 산림교육심의위원회를 열어 광주·제주지역에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 신규 지정 2건, 산림교육프로그램 신규 인증 27건을 심의·의결하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은 광주지역에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제주지역의 제주한라대학교이다. 현재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은 전국에 17개 기관이 지정되어 있으며,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 건수는 195건이다. 2개 기관은 모두 대학 교육기관으로 교육 여건 및 환경 등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내실 있는 산림교육 전문과정 운영을 통해 역량 있는 유아숲지도사들이 양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아숲지도사는 양성기관에서 205시간 이상의 전문 교육과정을 통해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되며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유아들에게 숲 교육을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한다.      * 안전한 산림·숲(1ha 이상)에 설치한 체험학습·숲속놀이터로 대상별·계절별 다양한 유아 숲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장소 산림청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광주·제주지역은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이 없어 교육생들의 불편사항이 많았다”라며, “유아숲지도사를 통하여 숲을 찾는 유아들에게 양질의 다양한 숲 교육이 제공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6-12
  • 녹색문화 확산 참여할 ‘시민정원사’ 경기도로 모이세요!‥교육생 모집
    경기도가 정원문화 확산과 녹색문화 공동체 구축을 위해 ‘2020 시민정원사 과정’과 ‘2020 조경가든대학 과정’을 운영, 교육생을 모집한다.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시민정원사’는 정원문화 활성화와 자발적 봉사활동을 통한 녹색문화 공동체 확산, 녹색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경기도가 2013년부터 시행해온 제도다. ‘조경가든대학’ 과정을 통해 식물과 정원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과 실습을 배운 후, 실제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시민정원사’ 과정을 마치면 도지사 명의의 시민정원사 인증서를 수여한다. 올해 ‘시민정원사’ 과정은 4월부터 11월까지 1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경기도민 중 조경가든대학 수료자, 산림·원예·조경 관련학과 대학 졸업자면 참여가 가능하다.  ‘조경가든대학’ 과정은 우선 상반기 4월부터 7월까지 21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 정원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3월 12일 오후 6시까지 각 과정별 교육기관을 통해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시민정원사’ 과정 교육기관은 농협대학교 산학협력단(고양),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안양), 수원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수원), 신구대학교 식물원(성남), 신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안산), 한경대학교 평생교육원(안성) 등이다. ‘조경가든대학’ 과정 교육기관은 농협대학교 산학협력단(고양),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안양), 수원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수원), 신구대학교 식물원(성남), 신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안산), 신한대학원 평생교육원(의정부), 한경대학교 평생교육원(안성) 등이다. 김영택 공원녹지과장은 “최근 미세먼지, 황사 등 대기오염 문제로 숲과 정원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면서 “시민정원사를 통해 지역 학교숲, 복지시설, 공원 등 우리주변서 정원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청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고시/공고란 또는 교육기관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3-05
  • 산림청, 제2차 석포 산림피해지 복원 대책 마련을 위한 자문위원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4일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제2차 석포 산림피해지 복원대책 마련을 위한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산림청은 지난 2월 석포제련소 주변 산림 집단 고사지에 대한 원인규명 및 보전·복원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대학교수, 환경단체, 비정부기구(NGO),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꾸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1차 회의 이후 석포제련소 주변 산림피해와 관련한 현재까지의 산림청 주요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신뢰기반 소통체계 구축을 위해 범부처 합동으로 구성된 낙동강 상류 환경협의회의 주요 논의 결과 등을 공유했다. 이어서 1차 자문위원회 협의·검토 과정을 통해 발주된 ‘석포지역 산림피해 원인조사 및 복원방향 연구’ 용역의 착수보고회가 진행됐다. 산림청은 정부부처 합동으로 수립된 석포제련소 주변 등 안동댐 상류 오염 개선대책에 따라 2019년까지 석포지역 산림피해 원인조사 및 복원대책 마련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이다. 용역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4개 업체로 구성된 컨소시엄에서 추진하고 있다. 자문위원들은 이번 용역은 2016년 실시된 환경부 용역결과 산림에 대한 정밀조사 필요성이 제기되어 진행되는 용역으로 기존조사에서 분석하지 못한 산림피해 기여도 조사 등 정밀조사가 이루어져야함을 강조했다. 또한 용역 결과에 대한 불신을 없애기 위해서는 오염원 분석에 활용될 기초 데이터의 타당성과 신뢰성이 담보되어야한다고 말했다. 이종건 산림보호국장은 “석포 산림 피해의 경우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있고 갈등의 소지가 다분한 만큼 상호 신뢰성이 중요한 부분”이라면서 “이를 위해 자문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최대한 용역 수행 시 반영되도록 하고 필요하다면 현장조사 등에도 참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용역 과정 전반에 자문위원회 보고 및 자문을 진행하여 용역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9-04
  • 산림청, 나무의사·수목치료기술자 양성기관 지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림보호법」 개정(2018년 6월 28일 시행)에 따른 ‘나무의사 제도’의 차질 없는 추진과 신속한 정착을 위해 나무의사·수목치료기술자 양성기관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수목진료 분야의 전문성과 교육 인프라 확보 등을 종합 심사하여 대학 8개, 지방자치단체 산림연구기관 1개, 수목진료 관련 단체 1개 등 총 10개 기관을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곳은 서울대학교 식물병원, (사)한국수목보호협회, 신구대학교, 경상대학교 수목진단센터, 경북대학교 수목진단센터,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충남대학교 수목진단센터, 강원대학교 수목진단센터,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이다. ‘나무의사 제도’ 시행으로 본인 소유의 수목을 직접 진료하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 나무의사 또는 수목치료기술자를 보유한 나무병원을 통해서만 진료가 가능해지고, 양성기관에서는 나무의사 또는 수목치료기술자 양성을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나무의사가 되려는 사람은 수목진료와 관련된 학력, 자격증 또는 경력 등의 응시자격을 갖추고 양성기관에서 150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한 뒤 자격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수목치료기술자는 190시간 이상 교육을 이수하면 자격을 얻게 된다. 앞으로 양성기관별로 교육 세부일정을 수립하고 교육생 모집 등을 거쳐 역량강화와 전문성 확보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게 되며, 교육일정은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양성기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알림마당→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상택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앞으로 양성기관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수목진료 전문인력이 배출되어 생활권 수목의 전문적인 관리가 이뤄질 것”라면서 “비전문가에 의한 수목진료 행위가 근절되도록 나무의사 제도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지자체와 합동으로 계도 및 특별단속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09
  • “서부청 숲어울림학교” 운영으로, 숲 속에서 힐링하고 배우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숲어울림학교”용역을 통해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운영 기관으로 선정하여 관내 청소년, 소외계층, 자유학기(년)제 학생들에게 맞춤형 산림교육을 통하여 숲교육, 산림치유, 진로·직업교육 등의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숲어울림학교”는 민·관·학이 협업하여 산림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산림교육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용역으로 2013년부터 관내 생애주기별 전문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약 8천여명의 수혜인원을 달성했다.  숲어울림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은 푸른 숲 속에서 교과서에서만 봤던 식물, 곤충 등을 직접 만져보고, 관찰하며 전문 숲해설 프로그램 및 목공예 체험, 진로 교육, 전래놀이 등의 다양한 산림교육 활동을 하며 신체적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학업 등의 스트레스를 극복함으로써 자아존중감 상승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성장기의 청소년들에게 숲에서 주는 즐거움을 통해 숲이 배움터이자 친구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유아숲체험원 운영, 지리산둘레길 활성화를 통해 전 연령층을 위한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에도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8-06-21
  • 강원지역의 발전을 위해 산림관리 기관들이 나선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11.29.(수) 동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강원도 산림정책 비전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본 용역은 지역발전을 위한 각 산림관리기관의 역할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시작되었으며, 강원도·북부지방산림청·지역대학 및 연구기관들이 함께 참여하여 강원대학교에서 수행 중이다. 용역기간은 지난 6월부터 12월까지로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담당 김준순 교수)에서 수행한다. 용역 목표 달성을 위해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제6차 산림기본계획과 각 기관의 제6차 지역산림계획을 바탕으로 강원도 내 다양한 분야(정부·지자체·연구기관·산업계 등)의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고, 그 결과에 따라 총 4개의 산림정책 비전을 개발하였다. 4개 산림정책 비전은 산림휴양 연결축 개발, 행복산촌마을 조성, 산림경관 위주의 테마 숲(정원) 조성, 대경목 중심의 산림 육성과 목재산업의 활성화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11-29
  •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제한적 탐방제 만족도 높아
    산림청(청장 김재현)에서 운영 중인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제한적 탐방제에 대한 조사 결과 탐방객 만족도가 높고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제한적 탐방제’는 산림생물의 다양성을 보전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보호 여건을 조성하고자 마련된 제도로, 인제 곰배령과 울진 소광리 숲길을 대상으로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산림청과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으로 추진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제한적 탐방제 운영성과 분석’ 결과, 제한적 탐방제를 시행 중인 두 지역에서 총 약 42억 원에 달하는 지역경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제 곰배령 : 음식 판매 15억원, 숙박 18억원 등 약 33억원    -울진 소광리 : 음식 판매 6억원, 숙박 3억원 등 약 9억원     * 조사기간 : 4월 20일~9월 19일 또한, 제한적 탐방제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332명의 방문객 중 87.3%가 ‘만족한다’고 응답하였고 곰배령, 금강소나무숲길 탐방객 중 각각 84.9%, 90.5%가 재방문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이상익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제한적 탐방제는 산림자원의 이용과 보전이라는 정책목표가 동시에 달성될 수 있는 좋은 사례” 라며 “앞으로도 점봉산, 소광리와 같은 제한적 탐방제 운영이 가능한 지역을 발굴하여 산림생물다양성의 보전과 이용이 조화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1-01
  • 서부지방산림청, 청소년 중심 “숲어울림학교” 본격 운영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철)은 전북대학교에서 산림교육 담당자 및 숲어울림학교 위탁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2일 ‘2017년 녹색체험교육 위탁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지고 본격 착수를 시작하였다.  “숲어울림학교”란 서부지방산림청이 운영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자유학기제를 포함하여 산림교육서비스의 접근성이 낮은 계층의 구성원에게.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하고 지속적인 산림교육 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용역이다. 이번 용역 수행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경험이 풍부한 숲해설가로 구성되어 목공 체험프로그램, 생태교실, 지역 문화와 연계한 숲체험 교실 등의 맞춤형 산림교육을 실시하고 효과성 분석을 통해 만족감 높은 숲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숲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며 긍정적인 자아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7-05-29
  • 서부지방산림청, 천관산 동백숲, 장흥군의 명품 숲으로 육성한다.
      산림청은 천관산 동백숲을 2000년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20ha) 지정하여, 탐방로(2km)를 정비하고, 국민의 숲(’05), 상징숲(’06)으로 운영·관리하고 있다.  동백숲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기 위해 덩굴류제거 사업 등을 실시하였으나, 참식나무등 타 수종과 경쟁이 심화되고 밀생되어 생태적으로 건강성이 나빠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금년도에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에서 전남대산학협력단과 연구용역을 통해 “동백숲 중·장기 보전·관리 방안”을 마련하였으며, 그 일환으로 지역주민, 환경단체, 지자체 등과 현장토론회를 거쳐 생육환경개선사업을 5.7ha 시범적으로 실행하였다. 앞으로, 서부지방산림청, 지역주민, 관련단체, 지자체가 참여하는 천관산 동백숲 보전·관리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주민에게 종자 등 부산물의 무상 양여와 목공예·묘목생산을 통한 지역주민의 소득 창출과, 동백 숲을 전이구역까지 확대 조성하는 사항들을 주기적으로 협의하여, 장흥군의 대표적 생태관광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우리나라 최대 동백 숲에 걸맞게 지속적인 모니터링 실시와 생육환경개선을 통해 생태적 건강성 및 종 다양성을 확보하고,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동백 품종전시원 조성 및 주차장등 편의시설 확보와 장기적으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5-12-17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천관산 동백숲' 지역민과 함께 생태·경관의 명소로 가꾼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난대(도서)지역 산림유전자원 보전·이용” 연구용역의 일환으로 9월 23일 천관산 동백 숲 현장에서 “동백 숲에 대한  중·장기 보전·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면서,   토론회에는 천관산 동백 숲 보전회, 광주생명의 숲, 녹색연합과 지역주민, 서부지방산림청, 장흥군, 전남대학교, 산림기술사 등 산림관계자와 전문가 60여명이 참석 한다. 천관산 동백 숲은 국내 최대 천연 동백 숲으로 인증(2007. 4. 27, 한국기록원)되어 보전 가치가 매우 크나, 그동안의 관심부족으로 꽃과 열매가 맺지 못하고 덩굴 등 위해 수종이 유입되는 등 생태적 건강성 확보를 위한 동백숲 관리가 절실히 요구되는 실정이다. 이런 여건 등을 감안, 이번 용역에서 제시된 동백 숲 중·장기 보전․관리방안(안)으로 대한 지역주민, 지자체 등 관계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면서 주요 내용은 다음 세 가지라고 밝혔다.    첫째, 숲에 햇빛과 바람이 잘 통하여 동백꽃이 피고, 동백 꽃 따러 동박새와 사람이 찾는 “생태적으로 건강한 동백 숲 관리 방안”    둘째, 동백꽃과 열매를 활용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방안”과 천관산 주변에 동백 숲을 집중 육성하여 우리나라 최대 동백의 메카로 발돋움.    셋째, 천관산 국립자연휴양림과 정남진, 우드-랜드와 연계한 “장흥군의 생태·관광 명소”로서의 역할과 장기적으로 UNESCO BR(생물권 보전지역)에 등록 추진이다. 덧붙여, 영암국유림관리소 보호팀장(문연상)은 앞으로 도서(난대)지역 상록 활엽수는 식·약용, 경관적 가치가 매우 커질 거라면서, 천관산 동백 숲의 생태적 건강성 확보와 경관자원으로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지역주민 및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5-09-22
  • 남부지방산림청-강원대학교, 관학협력 연구용역 현장보고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9월 4일 울진군 기성면 이평리에서 산림청, 북․동․남부지방청 및 국유림관리소, 강원대학교 등 산림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조림수종 간벌효과 모델개발 모니터링」연구용역 현장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2013년부터 관․학 협력에 의해 추진하는 연구용역의 일환으로 그 동안 남부, 북부, 동부지방산림청에서 개별 추진하던 것을 금년도 5월부터는 산림청에서 통합하여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2년간 추진한 연구 성과와 금년도 연구 대상인 소나무에 대한 생장, 시업, 목재이용, 기후변화, 병해충 등 다양한 모니터링방법 및 추진일정 등에 대하여 산림관계자의 다양한 의견과 토론을 통해 내실있는 성과를 도출하고자 마련되었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이번 연구를 통해 임업선진국 처럼 산림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경영관리를 할 수 있는 기초자료가 구축되면, 이를 계기로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09-07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청 R&D 사업을 통한 산림생명자원 바이오 소재 사업화 지원
    산양삼 함유 스틱형 액상차 제품   산림청 연구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지난 6년간 산림분야 바이오소재 개발 등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 지원을 받은 기업들이 145억원 이상의 사업화 매출 성과를 달성하였다.     * 한국임업진흥원은 ’17년도에 산림청 R&D 연구관리 전문기관으로 지정되어 업무 수행 중 산림청은 ‘산림생명자원 소재 발굴 연구’ 등 R&D 출연사업을 통해 산양삼, 떫은감, 느릅나무, 산겨릅나무, 황칠나무 등 다양한 산림생명자원을 활용한 바이오 소재개발 및 국산화를 위해 예산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산림청 소속연구기관에서 수행하는 고유사업과 산·학·연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산림과학기술 R&D사업은 총 1,645억원 규모이다. 개똥쑥 에센셜오일 적용 황노화 화장품      최근 6년간(2017년~현재) 산림생명자원 활용 의약품·기능성식품·화장품 등 바이오 소재 개발 분야에 약 276억원(43개 과제)을 지원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지원 사업을 통해 개발된 대표적인 성과로는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 과제로 개발한 산양삼 함유 스틱형 액상차와 △㈜에이텍의 과제 성과인 주름개선·미백 기능성 화장품,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의 과제로 산국화, 그리고 개똥쑥 에센셜오일 개발 등이 있다.    이강오 원장은 “앞으로도 잠재적 가치가 무궁무진한 산림생명자원의  발굴과 바이오산업 소재로의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산림분야의 대형 연구개발 사업 등을 기획하고 관련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림청과 협력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죽여를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   연구주관 과제명 제품 경상국립대학교산학협력단 지리적 표시제 관련 산양삼을 활용한 유효성분함량 극대화 및 기반기술 개발 산양삼 함유 스틱형 액상차 사업화 ㈜에이텍 죽여를 활용한 민감성 피부용 고기능성 화장품개발 주름개선·미백 기능성 화장품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 자생 초본식물 유래 에센셜오일의 발굴과 피부생리활성 규명을 통한 항노화 화장품 소재 개발 산국화, 개똥쑥 에센셜오일 개발             <산림생명자원 바이오 소재 사업화 지원을 통한 대표 성과>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05-13
  •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산림분야 4관왕 달성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산림과학기술분야 연구성과 중 우수기술 6선을 발굴하고 지난 12월 1일(수)부터 4일(토)까지 서울 COEX에서 진행된 ‘2021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 출품해 대상 1건, 은상 1건, 동상 2건 총 4점을 입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4선의 특허기술은 국립산림과학원, ㈜가든포유, 전북대학교에서 연구개발한 성과이다. 대상을 받은 국립산림과학원의 ▲잔털벚나무 성숙목의 체세포배 유도를 이용한 식물체 재분화방법(등록특허 10-2022245)은 우수한 형질을 가진 노령목을 단기간에 대량생산하기 위한 기술이다. 이 체세포배 유도 조직배양기술을 이용해 보호수, 노령목 등의 복제묘를 단기간에 대량생산할 수 있다. 은상을 수상한 ㈜가든포유의 ▲바이오월 숲(Bio-wall Soop) 및 인공토양의 개발(출원 10-2020-0146027)은 공기정화 및 미세먼지 제거를 효과적으로 이룰 수 있는 식생을 활용한 공기정화장치이다. 바이오월 숲은 공기를 흡입하여 식물의 잎과 근부, 토양을 통해서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필터를 통해 다시 한 번 미세먼지를 제거하도록 설계한 기술이다. 동상을 수상한 국립산림과학원의 ▲패류 양식을 위한 친환경 목재부자(출원 10-2019-0117640)는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해 해양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스티로폼 부표를 대체하고자 목재를 이용한 친환경 목재 부표 제조에 관한 기술이다. 목재부표는 각 구성 부품을 교체할 수 있어 지속적으로 재사용이 가능하며 해양생물 및 환경조건에 대한 내구성이 좋아 부표의 장기사용에 용이하다. 그리고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의 ▲흡습과 방습기능을 가지는 기능성 실내 건축마감재 및 이의 제조방법(등록특허 10-2139522)은 흡습 및 방습, 흡음성, 항균성 등이 향상된 기능성 실내 건축마감재 및 제조방법에 관한 기술이다. 이 기술은 목질재료의 표면에 타공하여 실내 습도가 높을 경우 흡습을, 건조할 경우에는 방습함으로써 실내 습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국제발명전시회를 통해 산림과학기술분야의 우수성과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국가연구기관 뿐만 아니라 산림과학기술 연구 산업체의 성과도 발굴하여 우수기술이 사업화 및 실용화될 수 있도록 촉매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기술거래기관, 특허청으로부터 산림분야 국유특허수탁기관, 2017년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과학기술 R&D 연구관리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았으며, 기술 실용화 및 사업화를 위해 기술수요 발굴과 보급확산, 사업화 등 산림과학기술 R&D사업의 전주기 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12-09
  •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탄소흡수원 전문인재 육성 시동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3월 26일(금),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조석주)과 제2기 탄소흡수원 특성화 대학원 지정 및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탄소흡수원 특성화 대학원은 최근 탄소중립 선언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 산림에 탄소흡수원으로서의 역할을 증진하기 위한 석박사급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정부지원사업으로,「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청(청장 박종호)이 총괄·지정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운영·관리하며, 고려대학교는 앞으로 인재육성을 위해 5년간 총 7.5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을 총괄하는 산림청 하경수 산림정책과장은 “지난 1월 산림청이 국민께 약속한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산림부문 추진전략(안)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우리산림의 탄소경영 현장에서부터 국제협상 테이블에 이르기까지 많은 전문가가 필요한 상황이며, 앞으로 더 많은 인재육성 지원이 가능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수행책임자인 고려대학교 손요환 교수는 “앞으로 기후환경학과·환경생태공학과·식품자원경제학과·국제학부·국제대학원이 연합한 융합 커리큘럼과 국내·외 산학연 연계 연수프로그램 개발·운영을 통해 산림흡수원분야에 꼭 필요한 MRV(모니터링·검증·보고)체계 전문가부터 기후변화협약 국제협상 전문가에 이르는 양질의 석박사 인재를 배출하겠다”고 말했다. 여기에 대해 사업 전담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 이강오 원장은 “본 사업을 통한 인재 양성뿐만 아니라, 배출된 인재들이 산림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의 연구·산업·공공분야로 고루 진출할 수 있도록 고용·취업 연계에도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3-29
  • 한국임업진흥원, 국고보조 전문교육기관 실무자 간담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9일(금) 대전 소나무재선충모니터링센터에서“국고보조 전문교육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도 교육운영 상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뿐만 아니라 (사)한국산림경영인 협회, (사)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사)한국조경수협회, 한국농수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서울대학교 남부학술림, 순천대학교 임업기술전문교육센터, 경상대학교 임업기술교육정보센터, 충북대학교 산림사업전문교육기관, 총 9개소 전문교육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임업진흥원은 2016년 이후로 산림청으로부터「전문교육기관 지정 및 운영」사업을 위탁받아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산촌정착에 필요한 교육기회를 확대하려는 목적으로 민간분야 임업인 교육운영기관을 발굴하고 교육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2019년까지 지정된 전문교육기관은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조합중앙회를 비롯한 24개소로 교육생들은 전문교육기관에서 교육을 수료했을 경우 임업후계자 선정에 필요한 교육이수 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교육기관들은 각자 다른 일정과 교육주제로 금년도 국고보조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산림분야 교육을 희망하는 임업인들은 원하는 기관에 문의하여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임업인에 대한 분야별 전문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전문교육기관들의 체계적인 교육운영과 상호협조가 필요하다”며,“금일 논의된 내용을 반영하여 앞으로 임업인 현장교육 성과를 제고하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19
  • 「산림청 전문교육기관」 교육 성과평가 설명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9일(수) 대전 소나무재선충모니터링센터에서「산림청 전문교육기관」을 대상으로 2018년 교육 성과평가 계획 및 유의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교육 성과평가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사)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 한국농수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서울대학교 남부학술림,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 경상대학교 산학협력단,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총 8개소 전문교육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청으로부터「전문교육기관 지정 및 운영」사업을 위탁받아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산촌정착에 필요한 교육기회를 확대 하려는 목적으로 민간분야 임업인 교육운영기관을 발굴하고 교육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교육 성과평가를 통해 전문교육기관의 윤리경영을 강화하려 한다. 교육 성과평가는 연초부터 금년 11월 말까지의 교육실적을 기준으로 하며, 임업·교육·회계분야의 전문평가단이 집행실적, 교육관리 실적, 교육 성과, 교육환류로 평가항목을 세분화하여 기관별로 평가를 실시한다. 구길본 원장은 “임업분야 별 전문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전문교육기관 교육성과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며,“사업성과를 높이기 위하여 평가는 최대한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진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8-30
  • 「산림청 전문교육기관」 교육운영 실무자 간담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4일(화). 대전 소나무재선충모니터링센터에서‘산림청 전문교육기관’을 대상으로 2018년 교육운영에 대한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사)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 한국농수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서울대학교 남부학술림,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 경상대학교 산학협력단,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총 8개소 전문교육기관의 실무자들이 참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임업진흥원은 2016년 이후로 산림청으로부터「전문교육기관 지정 및 운영」사업을 위탁받아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산촌정착에 필요한 교육기회를 확대하려는 목적으로 민간분야 임업인 교육운영기관을 발굴하고 교육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2018년까지 지정된 전문교육기관은 산림교육원,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조합중앙회를 비롯한 21개소로 교육생들은 전문교육기관에서 교육을 수료 했을 경우 임업후계자 선정에 필요한 교육이수 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임업인에 대한 분야별 전문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전문교육기관들의 체계적인 교육운영과 상호협조가 필요하다”며,“논의된 내용을 반영하여 앞으로 임업인 현장교육 사업의 성과를 제고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4-27
  • 한국임업진흥원, 임업분야 특허기술 자료집 발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9일(금), 산림청 산하 연구기관과 각 도 산림연구기관, 대학 산학협력단 등 임업분야 R&D 과제를 통하여 발생된 우수성과가 사회적으로 공유 및 확산되어 산업화에 활용될 수 있도록 「임업분야 특허기술 자료집」을 발간했다. 임업분야 특허기술 자료집은 4개 분야별(임산물, 기계, 가공제품, 목재 및 기타)로 1998년부터 2016년까지 임업분야의 국유 및 비국유 등록특허 461건 중 기술 분류 및 가치평가를 실시하여 그 중에서 유망 기술 418건을 수록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본 자료집이 임업관계자 뿐만 아니라 임업에 관심을 가지는 일반 국민과 귀산촌을 준비하시는 분께 도움이 되고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산업화할 수 있는 우수 연구성과(특허기술 등)의 자료집을 지속적으로 발간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업분야 특허기술 자료집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를 통해 공개하며, 관련 기관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임업지식서비스단(02-6393-2638)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1-19
  • 원광디지털대-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임업분야 교육관련 MOU 체결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남궁문)가 20일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산림·임업분야 산업화를 위한 교육용 콘텐츠 공동 개발, 국립산림과학원 사이버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인력시설 교류, 산림 관련 분야의 평생교육기관 구축 협력, 장학 제도 마련 등에 합의했다. 특히 원광디지털대학교는 국립산림과학원과의 협약을 통해 한방약초와 자연치유 분야의 공동 연구를 벌이고 해당 부문의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교육 서비스 개선에도 힘쓸 계획이다. 원광디지털대 남궁문 총장은 "웰빙건강 분야의 인재 양성을 통해 산림·임업 분야의 연구 활성화 및 웰빙건강 분야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광디지털대 서울캠퍼스(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가진 협약식에는 원광디지털대 남궁문 총장, 양미옥 웰빙문화대학원장, 최윤희 입학협력처장, 강남훈 산학협력단장, 명노일 한방건강학과장, 정상진 대외협력팀장을 비롯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이창재 원장, 이성숙 화학미생물과장, 박용배 남부산림자원연구소장, 김만조 산림약용자원연구소장, 전준헌 연구기획과 연구관 등이 참석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6-20
  • 귀산촌을 위한 디딤돌, 임업인 전문교육기관 추가선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2016년 임업인교육 운영기관 공모사업’ 추가모집(7월)을 통해, 귀산촌 정착에 특화된 교육이 가능한 기관을 선정하였다. 이번에 귀산촌 및 임산물 재배에 대한 교육을 수행하게 된 곳은 국립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산림과학연구소로 귀산촌의 개념과 접근방법, 산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및 산림자원의 중요성 등 도시를 벗어나 산에서 소득원을 개발하는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다루며 교육은 8월 말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이는 최근 증가하는 귀농‧귀산촌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하여 도시민들의 성공적인 귀농‧귀산촌을 지원하기 위한 일환으로, 특히 정착단계에서 작물을 선정하고 그에 대한 기반을 조성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교육이다. 김남균 원장은“강원대학교의 유능한 교수진들과 부속학술림 등 시설을 활용하면 귀산촌을 준비하는 이들이 실제적인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더 깊은 지식의 연구로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임업인들을 위한 교육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7-27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나주숲체원, 동신대학교와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동신대학교(총장 최일)와 ‘생태 친화적 교육모델 수립 및 인재 양성’을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생태 친화적 교육모델을 통한 산림복지 프로그램 공동 연구개발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동신 New Challenge 실천을 위한 생태 친화적 교육모델 개발 △<자기탐색> 교과목과 연계한 숲체험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인류 공동체를 위한 미래지향적 인성 교육 모델 개발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들을 위한 산림복지 프로그램 공동 연구개발 등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인재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 고객들에게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나주숲체원은 ‘산림복지서비스 콘텐츠 활성화’를 위하여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광주시지회, 디지털콘텐츠연구소와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코로나19 이후 사회 전반의 비대면화로 인한 디지털 전환 등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민·관·학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자연을 체험하는 실감형 콘텐츠 개발 등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춘 산림복지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역사 깊은 나주의 병풍산으로 알려진 금성산 일원에 자리 잡은 국립나주숲체원은 소외계층 대상 숲체험교육사업, 산림복지 전문가 직무교육, 청소년 및 일반인 대상 산림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연간 약 20,000여 명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25
  • ‘숲으로 치료한다’ 산림치유 앞장서는 대학가
    숲이 치유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순한 휴양 목적이 아닌 치유를 위해 숲으로 향하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자 대학들은 수요에 발맞춰 산림치유를 지도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나서고 있다. 산림치유란 숲에 존재하는 환경적 요소들을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치유활동을 말한다. 최근 아토피 질환, 우울증, 암 수술 회복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산림치유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산림청에 따르면 산림치유 프로그램 이용자는 2009년 1067명에서 2013년 5만9228명, 2016년 16만620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독일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질병예방과 재활 등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자연을 활용해 왔다. 일본도 산림욕이 유행하면서 1980년대부터 관련 연구들이 체계적으로 이뤄졌고, 1990년대 중후반 산림치유라는 용어가 생겨났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본 산림문화의 영향을 받아 2005년 무렵부터 관련 연구가 시작됐다. 산림치유가 성행하는 이유로 도시화에 대한 싫증과 경제적인 요인이 맞물려 있다는 분석이다. 문현식 경상대 교수(환경산림과학)는 “과거에 비해 경제적 수준이 높아지면서 건강한 삶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됐다”며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서서 도시에서 생활하며 얻은 스트레스와 아토피 등의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대안으로 산림치유를 선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산림에서 심신을 치료하려는 이용자들의 증가는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 수요 증가로 이어졌다.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 취득자는 지난 2013년 총 36명에서 2016년 198명으로 약 5.5배 늘었다. 늘어나는 수요를 기존 기관들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워지자 산림청과 대학이 손을 잡았다. 2012년 가톨릭대를 시작으로 지난달 추가로 선정된 강원대, 경상대까지 현재 총 15개 대학에서 산림치유지도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이 운영 중이다. 15개 대학 중 강원대 산림환경과학대학, 국민대 삼림과학대학, 서울대 간호대학, 충남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전북대 산학협력단을 제외하고는 대학 내 평생교육원에서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 대학들은 산림청에서 지정한 분야별 과목들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은 산림청장이 발급하는 국가자격증으로 자격기준에 따라 1급과 2급으로 구분된다. 1급의 경우 130시간 동안 18과목을, 2급은 158시간 동안 선택과목을 포함해 24과목을 이수해야 한다. 1급 교육과목으로는 심리요법, 예방정신의학, 고급산림의학, 산림약용자원론 등이 있으며 2급 교육과목에 보건학 개론, 환경성 질환론, 산림의학개론, 산림치유자원론 등이 있다.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기관에서 교육을 받고 산림교육원에서 실시하는 과정별 검증시험에 합격하면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대학들은 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의 특성상 수요에 맞춰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다. 문현식 경상대 교수는 ”대학은 국민들의 삶이 더 건강해질 수 있도록 산림치유지도사들을 적극적으로 양성해 대학의 사회적인 의무를 다 해야 한다“고 말했다.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대학이 앞장서서 산림치유 교육을 진행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김기원 국민대 교수(산림환경시스템학)는 “과거 산림치유지도사 과정에는 주로 퇴직자들이 참여했는데 요즘은 대학생도 많이 이수한다”며 “산림 관련 학과 재학생들이 졸업하면서 지도사가 될 수 있는 커리큘럼을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7-08-16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장에 연평식 충북대 산림치유연구사업단 전임연구원 임명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국립산림치유원장에 연평식(44) 전 충북대 산학협력단 산림치유연구사업단 전임연구원을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연 치유원장은 충북 청주 출신으로 청석고와 충북대 임학과를 졸업하고, 충북대 대학원에서 농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지난 2007년 3월부터 (주)산림과학기술연구소 대표이사를 지낸 그는 한국산림휴양학회 총무이사를 거쳐 충북대 산림학과 겸임교수, 충북대대학원 산림치유학과 초빙교수 등을 두루 거친 산림전문가이다. 특히 그는 ‘산림의 건강증진 효과 조사’ 참여를 통해 산림치유지도사 직무능력분석과 산림치유효과에 대한 다양한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치유의 숲 및 산림치유지도사의 법제화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등 산림휴양과 치유 분야에 정평이 나 있다.   또한 등산 활동의 의료비 절감 등 효과를 산출해 산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개선 및 홍보효과 증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 치유원장은 “국립산림치유원은 풍부한 산림자원을 이용해 국민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조성된 산림복지단지”라면서 “세계 최고의 치유원이 되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 치유원장은 부인 장경숙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6-09-19

산림환경 검색결과

  • 합천군 정양늪, 자연과 인간의 생명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최근 합천군 정양늪에서 천연기념물 남생이가 발견됐다.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 법정보호종인 ‘남생이’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담수성 거북이로 민간이나 한방에서 원기회복에 좋다고 하여 무분별하게 포획됐었다. 여기에 외래종 확산과 수질오염 등으로 서식지가 파괴되면서 개체 수가 급격히 감소하여 이를 보호하기 위해 2005년 천연기념물 제453호로 지정됐다.    남생이를 발견한 이화여대 연구팀은 “토종 민물거북 남생이는 호수와 하천의 수생태계 건강성을 유지하는 보호가치가 높은 종”이라며 “정양늪의 서식 환경상 남생이가 살거라 예측은 했으나 실제로 발견된 것에 대해 정양늪의 보존가치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고 환영했다.   최근 기후 위기의 대안으로, 생물 다양성의 보고로 습지의 가치가 알려지며 그 중요성이 높아졌다. 7년간의「정양늪 생태공원 조성사업」으로 건강한 먹이사슬이 이어지고 철새들이 다시 찾아든 합천군 정양늪을 소개한다.   지금으로부터 약 1만년 전 후빙기 이후 해수면의 상승과 낙동강 본류의 퇴적으로 생겨난 정양늪은 합천군 대양면 정양리에 위치한다. 황강의 지류인 아천의 배후습지이며 자연경관이 빼어나고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지로 생물학적, 생태학적 보존가치가 매우 높은 습지로 보고되어 왔다.    습기와 영양소를 가득 품은 정양늪은 다양한 수생생물의 생활터전이다. 천연기념물인 수달(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과 남생이(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가 있으며,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인 가시연, 대모잠자리, 큰기러기, 큰고니, 삵 등이 있다.    특히, 금개구리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한국의 고유생물로 정양늪이 경상권 최대 서식지로 보호 가치가 높아 최근 환경부에서는 야생생물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합천군을 방문하기도 했다.    식생 현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가시연꽃, 갈대 등 11개 식물군락, 큰고니 등 조류 67종, 백조어 등 어류 28종, 대모잠자리 등 육상곤충 226종, 금개구리 등 양서파충류 8종, 수달 등 포유류 17종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에 정양늪에서 남생이가 발견된 것은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 에코과학부 장이권 교수 연구팀의 도움이 컸다. 생태계교란 생물인 외래종 붉은귀거북이 정양늪에서 발견되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주관하는 외래종 개체군 감소 기술을 개발하는 중인 이화여대 장교수 연구팀과 합천군이 협업하게 됐다.   정양늪에는 개발된 시제품을 실증하기 위해 6월 13일부터 3개월간 시범적으로 설치했다. 주요 서식 지점에 설치된 포획장치에서 붉은귀거북 포획 여부를 확인하는 중 ‘남생이’를 발견하게 된 것이다.   정양늪 생태공원은 41만㎡ 습지면적 주변에 생태학습관, 정양늪생명길, 관찰데크, 어린이놀이터, 조류탐조대, 꽃터널 등을 조성해 놓았다.   총 3.2km의 탐방로를 따라 습지를 관찰할 수 있고 철새가 모여드는 겨울에는 탐조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생태학습관과 조류 탐조대에서 큰기러기, 큰고니 등을 관찰할 수 있다.    습지숲은 다양한 야생화, 버드나무와 수생식물이 어우러져 조그마한 섬 역할을 하고 있다. ‘장군주먹과 발자국 바위’ 같은 이야기가 담긴 바위가 있는 강변탐방로는 주변의 경관이 아름다워 트레킹하기 좋고 징검다리를 건너는 운치도 있다.   또한 정양늪에서 사는 멸종위기 생물들과 정양늪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합천군에서는 습지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시기별로 쉽게 관찰되는 습지생물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체험장소를 선정하여 자연환경해설사와 함께하는 생태체험 활동과 해설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정양늪은 생물 다양성 및 생태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9년에 이어 올해 7월 1일  ‘경상남도 대표 우수습지’로 재지정됐다” 며  “정양늪의 계절별 생태계 현황을 파악하여 보전 대책을 수립하고,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습지보전 및 체계적인 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7-28
  • 국립생태원-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업무협약 체결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1월 23일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 내에서 ‘과학기술의 발전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황의욱)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양 기관은 생태정보관련 상호기술 교류를 통한 연구효율 증대 및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서로 적극적이고 호혜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함으로써 국가의 과학기술과 지식재산권 분야의 공동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게 된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생태정보시스템 및 관련분야 기술 교류, 생태정보 연구 확산을 위한 국내·외 인적 물적 협력에 관한 사항, 생태연구 분야 등 상호 발전을 위한 포괄적 업무 협력 등이며, 기타 상호 합의한 협력사업 및 공동 발전 방안이 있을 경우 상호 협의하여 추진하게 된다. 국립생태원은 생태정보 분야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효율성 증대, 생태정보 관련 국내·외 학술 및 데이터 네트워크 공유 등 정보 활용의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공동 연구 및 기술교류 등을 통해 연구영역을 확장함으로써 역량을 강화시키는 기반이 되리라고 생각한다”며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산림환경
    2018-01-26

목재이용 검색결과

  • 한옥기술인협회와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체표준 협약체결
      사단법인 한옥기술인협회(이사장 김가영)와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민정준)은 지난 9월7일 한옥기술인협회 회의실에서 한옥거주성능 평가 및 기준지침의 표준채택을 목적으로 협약을 체결하였다.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한옥의 유지관리체계 개발 및 거주성능 기준수립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한옥의 거주성능 평가 및 기준수립 연구를 성실히 진행하여 단체표준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협조하며 한옥기술인협회는 한옥교육 및 현장에서 단체표준이 적용할 수 있도록 협약을 이행하기로 하였다.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건축공학과를 중심으로 건설교통부 한옥R&D사업에 초기부터 3단계까지 계속 참여하여 많은 성과를 이루었으며 특히 건축사를 대상으로 한 한옥설계전문 인력양성사업으로 전남지역 한옥보급사업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므로 전남한옥마을 조성과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   한옥기술인협회는 국토교통부소관 한옥기술 전문단체로서 2007년부터 전남영암한옥학교를 열어 전남한옥마을 보급사업에 참여하는 1200명의 기술인력을 양성 배출하였으며 2013년 국토부와 노동부의 지원으로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또한 한옥기술자격검정으로 배출하던 한옥기능자, 한옥기술자의 상위등급 자격으로 2019년부터는 도편수 자격제도를 도입하여 한옥기술자 자격관리에 한 획을 그었다고 평가된다.   이번 협약으로 단체표준이 제정하고 전국에 시공, 관리되는 모든 한옥이 거주성능 평가지침에 의하여 설계와 시공, 관리되므로 한옥의 활발한 보급과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   
    • 목재이용
    2021-10-04
  • 전통과 현대를 담은 금과어린이집, 순창에 준공
    전통과 현대를 융합한 신한옥형 금과어린이집이 전북 순창군 금과면 방축리에 자리를 잡았다. 4월 20일(수) 준공식을 가진 금과어린이집은 ‘14년도 6월 국토교통부의 국토교통과학기술 진흥원의 공모과제로 순창군이 ’신한옥형 공공건축물 모델개발 및 구축‘ 사업을 유치하여 명지대학교 한옥기술개발연구단,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토지 주택공사가 실증구축에 참여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 (사)한옥기술인협회 김헌중 회장,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 안충환 정책건축관·복상교 사무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건설사업본부 유영화 본부장·백남회 실장, 명지대학교 한옥기술개발연구단 김상혁 연구교수, 대진대학교 김영훈 교수, 한국토지주택공사 박준영 연구위원, (주)한길건축사사무소 박영길 대표, (주)고진티앤시 강석목 대표, 전라북도 최영일의원,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 사회복지과 이송이 과장. 순창교육지원청 김용곤 교육장, 순창군 이장단협의회 이희관 회장, 순창군자원봉사센터 임금순 센터장, 순창군 읍·면민회 김광욱 회장, 순창군 어린이집연합회 서양원 회장, 순창군 한창연 면장 및 마을이장, 주민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어 경과보고와 함께 금과어린이집 건축을 도운 한옥기술개발연구단,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진대학교. (주)한길건축사사무소, (주)고진티앤시가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날 국토교통부 안충환 건축정책관은 “금과어린이집 신축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행사를 준비해 준 한옥기술개발연구단과 연구팀, 설계사와 시공사 관계자 및 황숙주 순창군수님께 감사들 드린다”며 “국토교통부는 한옥건축 주관부서로 한옥기술연구개발, 한옥 공공건축물 지원사업, 한옥공모전, 한옥 대학생캠프를 진행하는 등 한옥대중화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이러한 결정체가 순창에 금과어린이집으로 나타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인사말을 올렸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유영화 본부장 “최근 다양한 건축물에 대한 사회적요구가 높아지면서 한옥도 요구되고 있으나 대중적 보급은 어려움이 있다.”며 “한옥보급을 위해 정부에서는 거주성능향상 등 취약점을 개선하고 장점을 확대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금과어린이집이 그 노력을 집대성한 건축물이기에 더욱 뜻 깊다. 금과어린이집이 친환경생태건축으로 신한옥형의 위상을 높일 것이다”라고 축하의 인사말을 전했다. 준공식에 참석한 황숙주 군수는 “신한옥형 공공건축물을 순창에 시범적으로 지어졌다는 것에 대해 굉장한 의미가 있다. 순창군의 연령비율은 성인이 대부분이고, 어린이 및 청년들은 얼마되지 않는데 이번 어린이집 준공을 계기로 내년에는 어린이부터 청년까지 순창에 사는 것이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파격적인 정책을 수립해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순창에서 어린이들이 올곧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과 국가에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도의원은 “순창의 희망이 될 어린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게 된 것 같아 이번 금과어린이집 신축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곳에서 교육을 받고 성장하는 어린이들 모두 지역의 좋은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축사 올렸다. 이어 공공기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 금과어린이집의 현판식이 내·외빈의 뜨거운 환호 속에 진행되었으며 폐식을 끝으로 현장설명과 함께 참석자 모두 어린이집 내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금과어린이집을 방문한 마을주민은 “포근하고 고즈넉한 외관처럼 내부도 따뜻한 느낌을 주어 아이들이 뛰어놀기에 참 좋은 공간 같다”며 깔끔하고 여유로운 한옥 건축물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금과어린이집은 총 공사비 13억 3천만원이 투입됐으며 건축면적 337.92㎡, 연면적 446.17㎡ 지하 1층에는 천방지축 실내외 놀이터, 샤워실, 화장실, 지상1층에는 원장실, 보육실, 주방, 식당 등으로 공간활용과 관리유지의 효율성을 높였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6-04-20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 상호금융예금자보호기금 '목표기금제' 도입…
    산림조합중앙회는 상호금융예금자보호기금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조합이 납부하고 있는 보험료 부담 완화를 주요 골자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산림조합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목표기금제는 상호금융예금자보호기금이 일정 손실을 감당할 수 있도록 사전에 적립 목표규모를 설정하고 기금의 적립 수준에 따라 보험료를 감액하거나 감면해 주는 제도다. 세부적인 목표적립규모, 개별조합의 출연금 감경 및 면제기준은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실시한 「산림조합 상호금융예금자보호기금 적정적립률 및 납입보험요율 산정」 연구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예금자보호기금관리위원회 의결을 통해 확정된다. 산림조합중앙회 관계자는 “타 금융기관에 비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목표기금제가 도입되어 조합의 비용부담 완화로 산림조합의 설립목적인 산주와 임업인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촉진하고 조합원의 지위향상 및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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