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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포항시 북구 죽장면, 영덕군 강구면과 창수면,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일원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내 야영·취사행위에 대해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 기간에는 산림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을 포함한 단속반과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산림드론감시단을 편성하여, ▲ 캠핑 금지지역 내 야영행위 ▲ 쓰레기 투기 등을 집중 단속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취사행위와 입산통제기간 내 무허가 입산, 쓰레기 투기 행위 등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2-10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림공익 기능 확보 위해 사유림 매수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산림생태계보전 및 산림자원의 육성 등을 위하여 2021년 공·사유림매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의 2021년 사유림 매수량은 287ha(예산 약 18억 원)으로 관할 6개 시군(포항, 경주, 영천, 영덕, 영양, 청송) 소재의 임야를 사들일 예정이다. 대면적 산림이나 접근성이 좋은 산림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매수하며  산림보호구역과 같이 산림 관련 법률에 의한 법정 제한 산림이나 개인이 소유하고 있으면서 관리가 어려운 산림 중에 국가에서 직접 경영이 가능한 산림도 매수한다. 매수 절차와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영덕국유림관리소(☏054-730-8120∼4)에 문의하거나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에 접속해서 ‘사유림을 삽니다’ 코너의 ‘2021년 공·사유림 매수계획 공고’ 내용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2년 이상 보유한 산지를 2022년 12월 31일 이전에 국가에 매도할 경우 양도소득세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세액을 감면 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25
  • 경북 영덕군 영덕읍 야간 산불 발생... 신속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일 저녁 19시 35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노물리 568-2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특수진화대를 비롯한 지상 진화인력 총 78명을 긴급 투입, 1시간여만인 11일 저녁 20시 32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ㅇ 진화인력(78명) : 산불특수진화대 10, 산불예방진화대 20, 공무원 33, 소방 15 산림당국은 최초 노물리 야산 주변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으로 옮겨 붙으면서 산림 0.05ha 가량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잔불 진화 완료 후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할 예정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밤사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불 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경상도 권역은 건조한 날씨가 계속 이어져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만큼 산림 인근 주민은 산림 주변에서의 소각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고, 작은 불씨도 관리에 철저를 기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1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은(청장 조병철) 소나무재선충병의 조기발견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관계 시·군과 합동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은 1월 27일까지 관내 7개 시·군 233천ha에 대하여 실시하고, 금강소나무 군락지 및 피해 선단지 등 주요지역을 집중적으로 예찰 할 계획이다.   ○ 항공예찰 지역 : 안동ㆍ의성ㆍ영덕ㆍ예천ㆍ봉화ㆍ울진ㆍ울주  ○ 선단지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우려지역을 말하며 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초입부분으로, 남부지방산림청 관할지역은 영덕·봉화 등이 해당됨 발견된 고사목은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이력관리시스템에 등록하고 향후 방제사업에 반영하여 전량 제거할 방침이다.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매개충(북방수염하늘소, 솔수염하늘소)이 우화하기 전 3월말까지 고사목을 전량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지속적인 예찰을 실시하여 누락목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방제할 것이며, 이에 주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11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1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소형헬기(AS-350)를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감염 피해 현황 및 고사목 발생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계획되었으며, 경북 3개(울진‧봉화‧영덕)군 및 강원 2개(태백‧삼척)시 산림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 및 해당 지자체 공무원이 헬기에 직접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한 번 걸리게 되면 100% 고사하는 병으로 감염 초기 선제적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소나무를 재선충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실시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7
  • 산림청, 경북 영덕군 산불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4대(산림청 11, 경북도 1, 소방청 2), 지상인력 총 41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 산불예방진화대 77, 공무원 218, 소방 20, 의용소방 82)을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선규모는 약 400m로 산불이 발생한 산림의 임상은 소나무단순림이다. 산불 발생 후 6시간이 지났으나, 산불진화헬기 담수지가 현장과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영하(14.6도)로 떨어진 날씨에 물탱크가 결빙되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3시간 안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산림청, 경북 영덕군 산불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4대(산림청 11, 경북도 1, 소방청 2), 지상인력 총 41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 산불예방진화대 77, 공무원 218, 소방 20, 의용소방 82)을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선규모는 약 400m로 산불이 발생한 산림의 임상은 소나무단순림이다. 산불 발생 후 6시간이 지났으나, 산불진화헬기 담수지가 현장과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영하(14.6도)로 떨어진 날씨에 물탱크가 결빙되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3시간 안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2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영덕군 창수면 산불, 산림헬기 등 12대 투입해 진화 중, 진화율 50%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20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12대(산림청10대, 소방1대, 지자체1대)를 투입해 산불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산림청, 영덕군 산림공무원을 포함한 410여명(산림공무원 221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명, 예방진화대 77명, 소방20명, 경찰2명 등)과 진화차량 18대(지휘차 1대, 산불진화차 12대, 소방차 5대)가 현장에 긴급 투입되어 산불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산불은 오전 06시14분경 발생하였으며, 산림당국은 일몰시간 전까지 주불진화 완료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06
  • 경북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5대(산림청 3, 경북도 1, 소방청 1), 지상인력 총 123명(산불예방진화대 30, 공무원 50, 소방 21, 의용소방 20, 경찰 2)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장상황은 바람 서 3.7m/s, 기온 영하 14.6도, 화선 200m로써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오전 중 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경북 영덕군 창수면 야간산불 발생... 주불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1시 30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삼계리 산6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인력 102명(산불특수진화대 11, 산불예방진화대 30, 공무원 31, 소방 10, 기타 20)을 긴급 투입, 1시간 40분여만인 6일 03시 10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창수면 삼계리 도로 인근 야산에서 최초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0.15ha 가량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잔불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면적과 발생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뒷불감시를 철저히 하여 산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불가해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며, 향후 산불원인조사 및 감식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산불예방 총력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2021년 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조기 선발하여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발절차는 2020년 12월 28일부터 모집 공고 후 서류심사 및 체력검정과 면접을 통해 1월 15일까지 최종선발 하며, 사업 기간 동안 근로자들은 산불예방 및 진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활동 지원, 산림 내 불법행위 감시 등의 산림보호를 위한 핵심 역할을 할 계획이다. 한편 영덕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불예방‧진화분야, 산림보호분야 등 산림재해 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 및 청장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고용창출 등 일석이조의 사업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지역 산림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발생의 주 원인이 입산자 실화 및 논‧밭두렁‧생활쓰레기 소각인 만큼, 산불예방을 위해 지역주민들도 산림연접지역에서 불법소각행위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29
  • 남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집중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은(청장 조병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이동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은 11월 23일부터 사전 안내 및 계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12월 8일부터 9일 양일간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여 관할구역 선단지인 영덕군, 봉화군 반출금지구역에 대해 군과 합동으로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 1,391개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선단지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우려지역을 말하며 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초입부분으로, 남부지방산림청 관할지역은 영덕·봉화 등이 해당됨 특히, 소나무 취급업체는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확인, 화목 사용농가 등에는 재선충병 감염목을 비롯한 소나무류 무단 이동하여 땔감으로 사용하는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를 작성·비치하지 않았을 경우나 소나무류 이동절차를 위반한 경우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이동하다 적발될 경우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 지역이 늘어나는 추세로, 백두대간 및 봉화·울진 금강소나무 군락지 등에 재선충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소나무류를 땔감으로 사용하지 않는 등 화목농가의 협조가 필요하다”라며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금지에 대하여 설명하면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04
  • 영덕국유림관리소, 주민과 소통하는 적극행정 추진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에서는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숲해설 프로그램 제공으로 국민을 웃게 하는 적극행정 추진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불안을 감소시키는 ‘힐링숲 프로그램’을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코로나 치료 현장에서 고생하는 의료진에게는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위안의 시간과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제공하였다. 그 외 주민설명회 등 산림사업 접점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의견 수렴으로 유아숲체험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 제거 등 지역주민의 불편 사항을 반영한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의 참여와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27
  • 영덕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위해 산림드론 총동원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오는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림드론 감시단’을 구성 및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드론 감시단’은 스마트산림 현장책임관과 산림분야 특별사법경찰관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입산통제구역의 무단입산, ▲산림연접지역에서의 불법소각행위 등을 사각지대 없이 집중 감시·단속한다. 이번 집중단속에 위반행위를 적발하면 최고 5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지금까지 4명의 위반자를 적발하여 4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드론 감시단 운영을 바탕으로 스마트한 산불예방에 집중하여 산불발생 최소화에 노력하겠다”며, “산불발생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인 만큼, 산불예방을 위해 지역주민들도 산림연접지역에서 불법소각행위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24
  • 영덕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연중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에서는 산림분야 규제개선 과제를 홍보하고, 임업인과 지역주민의 애로사항 수렴을 위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국민·기업의 불편 해소를 위해 개정된 산림분야 규제개선 사례로 목재생산업 자격요건 완화(2020. 1. 7. 개정)가 있다. 목재생산업(제재업 제2종) 등록을 위해서는 임산가공기사 및 임산가공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가 각각 1명 이상 필요했으나 기존 자격증 소지자 요건 중 1명을 산림조합중앙회 소속 교육훈련기관 등 전문인력 양성기관에서 35시간 이상 임산가공 관련 교육을 이수한 사람으로 가능하도록 개선하였다. 이를 통해 목재생산업 창업 확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 목재펠릿보일러의 지원신청 구비서류 감축 등 국민·기업의 불편 해소와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정비한 규제개선 과제가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는 주민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 과제 발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11
  • 영덕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대책상황실 운영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2020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을 맞아 산불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비상근무체계를 확립하고 산불방지 위반사항에 대하여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금년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대구‧경북지역은 평년에 비해 강수량이 적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산불이 발생하게 되면 대형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높다. 이에 따라,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소속직원 및 진화인력*에 대한 반복 훈련으로 산불 조기진화 및 전문성 강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논밭두렁 소각, 영농폐기물 소각 금지 등 산불방지 계도 및 홍보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 진화인력 : 65명(산불전문예방대 54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1명) 특히, 산림분야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지원단을 중심으로산불방지 위반행위를 집중단속할 계획이며, ▲허가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는 행위,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행위, ▲산림에 화기를 가지고 들어간 행위 등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최고 50만원)가 부과되므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산불예방과 조기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겠다”며, “지역주민들도 산림연접지역에서 영농폐기물이나 논밭두렁 소각을 자제하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3
  • 갑질근절! 남부지방산림청과 함께 합니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지난 27일〜28일 경북 영덕, 포항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청탁금지‧갑질근절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직원들의 갑질근절·청렴의지 표명과 민간부문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금번 캠페인은 풍력발전단지와 사방기념공원을 찾은 지역주민‧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청렴 홍보물품 배부와 갑질근절·청탁금지를 안내하였다.   또한, 29일〜30일에도 갑질근절 및 청탁금지를 위한 캠페인을 남부지방산림청 관내에서 이어나갈 계획이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우리 지방청은 부정청탁, 갑질 없는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과 민간부문으로 청렴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솔선수범 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이며, 청렴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산림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9
  • 영덕국유림관리소-팜그로브(주) 업무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2020. 10월 28일 영덕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관내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팜그로브(대표 최정연)와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덕 관내 국유림을 활용한 숲자원과 산림문화 서비스를 공유함으로써 영덕군에 처음 지정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팜그로브(주)’의 지원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팜그로브(주)는 숲에 인문학을 결합하여 문학과 음악 등 인문학을 숲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숲관련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설립되었으며 2020년 8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었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 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인건비 및 사업주 부담 4대 보험료 지원, 법인세·소득세 50%감면 등 세제지원, 전문컨설팅 기관을 통한 경영, 세무, 노무 등 경영지원 혜택을 제공받는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자원이 풍부한 영덕지역에 산림과 연계한 산림문화 자원을 발굴하여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사회적기업이 많이 육성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7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내년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피해지 반복 방제와 방제컨설팅 운영을 병행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국가선단지․피해확산우려지역 등 고려하여 국․사 구분없이 재선충병 공동방제구역(7개 시․군 34,744ha) 지정 및 운영하고 있다.      * 남부지방산림청 공동방제구역 : 안동(도산․녹전), 영덕(병곡), 포항(기계․기북), 고령(쌍림), 울산(울주․북구), 김해(장유) 피해고사목의 전량 방제를 위해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한 QR코드이력관리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예찰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관리 등 피해고사목 이력 관리를 통해 누락목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 산림청 혁신과제: QR코드를 이용한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 관리 이와 더불어 방제사업장별 품질관리와 기술지도를 위한 방제컨설팅팀 운영 및 사업장 현장점검을 통해 방제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방제컨설팅팀은 산림기술사, 현장자문위원 등 산림병해충전문가로 구성되며,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지역 2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작년 대비 7개 시․군 피해등급이 하향되는 등 감염본수는 줄어들었지만 재선충병 피해를 줄여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지역주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7
  • 코로나19로 지친마음, 산림에서 해소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10월 12일부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숲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재개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영양(수비솔솔 유아숲체험원,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 포항(솔바람 유아숲체험원), 영천(별빛 유아숲체험원)에서 운영하며, 또한 청소년, 일반인, 소외계층, 의료진 등 대상별로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프로그램 운영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을 원칙으로 하며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의 방역수칙을 지키고 전문가 1인당 프로그램 참여자 수를 기존대비 하향조정(25명→18명)하여 진행한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정서적 불안, 우울감을 해소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15

산림행정 검색결과

  • 영덕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포항시 북구 죽장면, 영덕군 강구면과 창수면,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일원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내 야영·취사행위에 대해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 기간에는 산림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을 포함한 단속반과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산림드론감시단을 편성하여, ▲ 캠핑 금지지역 내 야영행위 ▲ 쓰레기 투기 등을 집중 단속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취사행위와 입산통제기간 내 무허가 입산, 쓰레기 투기 행위 등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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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0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림공익 기능 확보 위해 사유림 매수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산림생태계보전 및 산림자원의 육성 등을 위하여 2021년 공·사유림매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의 2021년 사유림 매수량은 287ha(예산 약 18억 원)으로 관할 6개 시군(포항, 경주, 영천, 영덕, 영양, 청송) 소재의 임야를 사들일 예정이다. 대면적 산림이나 접근성이 좋은 산림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매수하며  산림보호구역과 같이 산림 관련 법률에 의한 법정 제한 산림이나 개인이 소유하고 있으면서 관리가 어려운 산림 중에 국가에서 직접 경영이 가능한 산림도 매수한다. 매수 절차와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영덕국유림관리소(☏054-730-8120∼4)에 문의하거나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에 접속해서 ‘사유림을 삽니다’ 코너의 ‘2021년 공·사유림 매수계획 공고’ 내용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2년 이상 보유한 산지를 2022년 12월 31일 이전에 국가에 매도할 경우 양도소득세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세액을 감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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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경북 영덕군 영덕읍 야간 산불 발생... 신속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일 저녁 19시 35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노물리 568-2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특수진화대를 비롯한 지상 진화인력 총 78명을 긴급 투입, 1시간여만인 11일 저녁 20시 32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ㅇ 진화인력(78명) : 산불특수진화대 10, 산불예방진화대 20, 공무원 33, 소방 15 산림당국은 최초 노물리 야산 주변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으로 옮겨 붙으면서 산림 0.05ha 가량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잔불 진화 완료 후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할 예정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밤사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불 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경상도 권역은 건조한 날씨가 계속 이어져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만큼 산림 인근 주민은 산림 주변에서의 소각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고, 작은 불씨도 관리에 철저를 기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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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은(청장 조병철) 소나무재선충병의 조기발견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관계 시·군과 합동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은 1월 27일까지 관내 7개 시·군 233천ha에 대하여 실시하고, 금강소나무 군락지 및 피해 선단지 등 주요지역을 집중적으로 예찰 할 계획이다.   ○ 항공예찰 지역 : 안동ㆍ의성ㆍ영덕ㆍ예천ㆍ봉화ㆍ울진ㆍ울주  ○ 선단지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우려지역을 말하며 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초입부분으로, 남부지방산림청 관할지역은 영덕·봉화 등이 해당됨 발견된 고사목은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이력관리시스템에 등록하고 향후 방제사업에 반영하여 전량 제거할 방침이다.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매개충(북방수염하늘소, 솔수염하늘소)이 우화하기 전 3월말까지 고사목을 전량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지속적인 예찰을 실시하여 누락목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방제할 것이며, 이에 주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11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1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소형헬기(AS-350)를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감염 피해 현황 및 고사목 발생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계획되었으며, 경북 3개(울진‧봉화‧영덕)군 및 강원 2개(태백‧삼척)시 산림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 및 해당 지자체 공무원이 헬기에 직접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한 번 걸리게 되면 100% 고사하는 병으로 감염 초기 선제적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소나무를 재선충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실시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7
  • 산림청, 경북 영덕군 산불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4대(산림청 11, 경북도 1, 소방청 2), 지상인력 총 41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 산불예방진화대 77, 공무원 218, 소방 20, 의용소방 82)을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선규모는 약 400m로 산불이 발생한 산림의 임상은 소나무단순림이다. 산불 발생 후 6시간이 지났으나, 산불진화헬기 담수지가 현장과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영하(14.6도)로 떨어진 날씨에 물탱크가 결빙되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3시간 안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산림청, 경북 영덕군 산불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4대(산림청 11, 경북도 1, 소방청 2), 지상인력 총 41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 산불예방진화대 77, 공무원 218, 소방 20, 의용소방 82)을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선규모는 약 400m로 산불이 발생한 산림의 임상은 소나무단순림이다. 산불 발생 후 6시간이 지났으나, 산불진화헬기 담수지가 현장과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영하(14.6도)로 떨어진 날씨에 물탱크가 결빙되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3시간 안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2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영덕군 창수면 산불, 산림헬기 등 12대 투입해 진화 중, 진화율 50%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20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12대(산림청10대, 소방1대, 지자체1대)를 투입해 산불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산림청, 영덕군 산림공무원을 포함한 410여명(산림공무원 221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명, 예방진화대 77명, 소방20명, 경찰2명 등)과 진화차량 18대(지휘차 1대, 산불진화차 12대, 소방차 5대)가 현장에 긴급 투입되어 산불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산불은 오전 06시14분경 발생하였으며, 산림당국은 일몰시간 전까지 주불진화 완료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06
  • 경북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5대(산림청 3, 경북도 1, 소방청 1), 지상인력 총 123명(산불예방진화대 30, 공무원 50, 소방 21, 의용소방 20, 경찰 2)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장상황은 바람 서 3.7m/s, 기온 영하 14.6도, 화선 200m로써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오전 중 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경북 영덕군 창수면 야간산불 발생... 주불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1시 30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삼계리 산6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인력 102명(산불특수진화대 11, 산불예방진화대 30, 공무원 31, 소방 10, 기타 20)을 긴급 투입, 1시간 40분여만인 6일 03시 10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창수면 삼계리 도로 인근 야산에서 최초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0.15ha 가량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잔불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면적과 발생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뒷불감시를 철저히 하여 산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불가해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며, 향후 산불원인조사 및 감식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산불예방 총력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2021년 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조기 선발하여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발절차는 2020년 12월 28일부터 모집 공고 후 서류심사 및 체력검정과 면접을 통해 1월 15일까지 최종선발 하며, 사업 기간 동안 근로자들은 산불예방 및 진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활동 지원, 산림 내 불법행위 감시 등의 산림보호를 위한 핵심 역할을 할 계획이다. 한편 영덕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불예방‧진화분야, 산림보호분야 등 산림재해 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 및 청장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고용창출 등 일석이조의 사업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지역 산림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발생의 주 원인이 입산자 실화 및 논‧밭두렁‧생활쓰레기 소각인 만큼, 산불예방을 위해 지역주민들도 산림연접지역에서 불법소각행위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29
  • 남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집중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은(청장 조병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이동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은 11월 23일부터 사전 안내 및 계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12월 8일부터 9일 양일간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여 관할구역 선단지인 영덕군, 봉화군 반출금지구역에 대해 군과 합동으로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 1,391개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선단지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우려지역을 말하며 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초입부분으로, 남부지방산림청 관할지역은 영덕·봉화 등이 해당됨 특히, 소나무 취급업체는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확인, 화목 사용농가 등에는 재선충병 감염목을 비롯한 소나무류 무단 이동하여 땔감으로 사용하는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를 작성·비치하지 않았을 경우나 소나무류 이동절차를 위반한 경우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이동하다 적발될 경우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 지역이 늘어나는 추세로, 백두대간 및 봉화·울진 금강소나무 군락지 등에 재선충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소나무류를 땔감으로 사용하지 않는 등 화목농가의 협조가 필요하다”라며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금지에 대하여 설명하면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04
  • 영덕국유림관리소, 주민과 소통하는 적극행정 추진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에서는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숲해설 프로그램 제공으로 국민을 웃게 하는 적극행정 추진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불안을 감소시키는 ‘힐링숲 프로그램’을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코로나 치료 현장에서 고생하는 의료진에게는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위안의 시간과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제공하였다. 그 외 주민설명회 등 산림사업 접점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의견 수렴으로 유아숲체험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 제거 등 지역주민의 불편 사항을 반영한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의 참여와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27
  • 영덕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위해 산림드론 총동원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오는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림드론 감시단’을 구성 및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드론 감시단’은 스마트산림 현장책임관과 산림분야 특별사법경찰관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입산통제구역의 무단입산, ▲산림연접지역에서의 불법소각행위 등을 사각지대 없이 집중 감시·단속한다. 이번 집중단속에 위반행위를 적발하면 최고 5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지금까지 4명의 위반자를 적발하여 4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드론 감시단 운영을 바탕으로 스마트한 산불예방에 집중하여 산불발생 최소화에 노력하겠다”며, “산불발생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인 만큼, 산불예방을 위해 지역주민들도 산림연접지역에서 불법소각행위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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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영덕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연중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에서는 산림분야 규제개선 과제를 홍보하고, 임업인과 지역주민의 애로사항 수렴을 위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국민·기업의 불편 해소를 위해 개정된 산림분야 규제개선 사례로 목재생산업 자격요건 완화(2020. 1. 7. 개정)가 있다. 목재생산업(제재업 제2종) 등록을 위해서는 임산가공기사 및 임산가공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가 각각 1명 이상 필요했으나 기존 자격증 소지자 요건 중 1명을 산림조합중앙회 소속 교육훈련기관 등 전문인력 양성기관에서 35시간 이상 임산가공 관련 교육을 이수한 사람으로 가능하도록 개선하였다. 이를 통해 목재생산업 창업 확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 목재펠릿보일러의 지원신청 구비서류 감축 등 국민·기업의 불편 해소와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정비한 규제개선 과제가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는 주민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 과제 발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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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지방청
    2020-11-11
  • 영덕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대책상황실 운영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2020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을 맞아 산불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비상근무체계를 확립하고 산불방지 위반사항에 대하여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금년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대구‧경북지역은 평년에 비해 강수량이 적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산불이 발생하게 되면 대형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높다. 이에 따라,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소속직원 및 진화인력*에 대한 반복 훈련으로 산불 조기진화 및 전문성 강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논밭두렁 소각, 영농폐기물 소각 금지 등 산불방지 계도 및 홍보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 진화인력 : 65명(산불전문예방대 54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1명) 특히, 산림분야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지원단을 중심으로산불방지 위반행위를 집중단속할 계획이며, ▲허가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는 행위,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행위, ▲산림에 화기를 가지고 들어간 행위 등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최고 50만원)가 부과되므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산불예방과 조기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겠다”며, “지역주민들도 산림연접지역에서 영농폐기물이나 논밭두렁 소각을 자제하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3
  • 갑질근절! 남부지방산림청과 함께 합니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지난 27일〜28일 경북 영덕, 포항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청탁금지‧갑질근절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직원들의 갑질근절·청렴의지 표명과 민간부문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금번 캠페인은 풍력발전단지와 사방기념공원을 찾은 지역주민‧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청렴 홍보물품 배부와 갑질근절·청탁금지를 안내하였다.   또한, 29일〜30일에도 갑질근절 및 청탁금지를 위한 캠페인을 남부지방산림청 관내에서 이어나갈 계획이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우리 지방청은 부정청탁, 갑질 없는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과 민간부문으로 청렴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솔선수범 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이며, 청렴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산림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9
  • 영덕국유림관리소-팜그로브(주) 업무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2020. 10월 28일 영덕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관내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팜그로브(대표 최정연)와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덕 관내 국유림을 활용한 숲자원과 산림문화 서비스를 공유함으로써 영덕군에 처음 지정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팜그로브(주)’의 지원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팜그로브(주)는 숲에 인문학을 결합하여 문학과 음악 등 인문학을 숲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숲관련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설립되었으며 2020년 8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었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 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인건비 및 사업주 부담 4대 보험료 지원, 법인세·소득세 50%감면 등 세제지원, 전문컨설팅 기관을 통한 경영, 세무, 노무 등 경영지원 혜택을 제공받는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자원이 풍부한 영덕지역에 산림과 연계한 산림문화 자원을 발굴하여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사회적기업이 많이 육성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7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내년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피해지 반복 방제와 방제컨설팅 운영을 병행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국가선단지․피해확산우려지역 등 고려하여 국․사 구분없이 재선충병 공동방제구역(7개 시․군 34,744ha) 지정 및 운영하고 있다.      * 남부지방산림청 공동방제구역 : 안동(도산․녹전), 영덕(병곡), 포항(기계․기북), 고령(쌍림), 울산(울주․북구), 김해(장유) 피해고사목의 전량 방제를 위해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한 QR코드이력관리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예찰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관리 등 피해고사목 이력 관리를 통해 누락목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 산림청 혁신과제: QR코드를 이용한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 관리 이와 더불어 방제사업장별 품질관리와 기술지도를 위한 방제컨설팅팀 운영 및 사업장 현장점검을 통해 방제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방제컨설팅팀은 산림기술사, 현장자문위원 등 산림병해충전문가로 구성되며,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지역 2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작년 대비 7개 시․군 피해등급이 하향되는 등 감염본수는 줄어들었지만 재선충병 피해를 줄여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지역주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7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정기 모니터링 실시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체계적인 보호‧관리를 위하여 자체 정기모니터링 고정조사구 2개소를 설치하여 식생의 분포 및 생육상황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이란 산림 내 식물의 유전자와 종, 산림생태계의 보전을 위하여 보호・관리가 필요한 산림을 말하며,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는 1983년부터 진귀한 임상, 산림습지 및 희귀식물 자생지 등 관내 국유림 20개소 5,986ha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관리해오고 있다. 이번에 설치한 정기모니터링 고정조사구는 보호식생 군락지 중에서 생육이 우수하고 분포상태가 다양한 대상지를 교목층, 관목층, 초본층으로 세분화하여 조사하였고, 정기모니터링을 통해 다양한 DB를 구축하여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별 관리기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세계적인 기준에 맞게 보호‧관리해 나가겠다.”며 “국민들도 산림유전자원의 보호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19

산림산업 검색결과

  • 영덕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포항시 북구 죽장면, 영덕군 강구면과 창수면,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일원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내 야영·취사행위에 대해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 기간에는 산림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을 포함한 단속반과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산림드론감시단을 편성하여, ▲ 캠핑 금지지역 내 야영행위 ▲ 쓰레기 투기 등을 집중 단속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취사행위와 입산통제기간 내 무허가 입산, 쓰레기 투기 행위 등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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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0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림공익 기능 확보 위해 사유림 매수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산림생태계보전 및 산림자원의 육성 등을 위하여 2021년 공·사유림매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의 2021년 사유림 매수량은 287ha(예산 약 18억 원)으로 관할 6개 시군(포항, 경주, 영천, 영덕, 영양, 청송) 소재의 임야를 사들일 예정이다. 대면적 산림이나 접근성이 좋은 산림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매수하며  산림보호구역과 같이 산림 관련 법률에 의한 법정 제한 산림이나 개인이 소유하고 있으면서 관리가 어려운 산림 중에 국가에서 직접 경영이 가능한 산림도 매수한다. 매수 절차와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영덕국유림관리소(☏054-730-8120∼4)에 문의하거나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에 접속해서 ‘사유림을 삽니다’ 코너의 ‘2021년 공·사유림 매수계획 공고’ 내용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2년 이상 보유한 산지를 2022년 12월 31일 이전에 국가에 매도할 경우 양도소득세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세액을 감면 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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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은(청장 조병철) 소나무재선충병의 조기발견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관계 시·군과 합동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은 1월 27일까지 관내 7개 시·군 233천ha에 대하여 실시하고, 금강소나무 군락지 및 피해 선단지 등 주요지역을 집중적으로 예찰 할 계획이다.   ○ 항공예찰 지역 : 안동ㆍ의성ㆍ영덕ㆍ예천ㆍ봉화ㆍ울진ㆍ울주  ○ 선단지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우려지역을 말하며 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초입부분으로, 남부지방산림청 관할지역은 영덕·봉화 등이 해당됨 발견된 고사목은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이력관리시스템에 등록하고 향후 방제사업에 반영하여 전량 제거할 방침이다.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매개충(북방수염하늘소, 솔수염하늘소)이 우화하기 전 3월말까지 고사목을 전량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지속적인 예찰을 실시하여 누락목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방제할 것이며, 이에 주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11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1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소형헬기(AS-350)를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감염 피해 현황 및 고사목 발생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계획되었으며, 경북 3개(울진‧봉화‧영덕)군 및 강원 2개(태백‧삼척)시 산림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 및 해당 지자체 공무원이 헬기에 직접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한 번 걸리게 되면 100% 고사하는 병으로 감염 초기 선제적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소나무를 재선충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실시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7
  •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산불예방 총력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2021년 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조기 선발하여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발절차는 2020년 12월 28일부터 모집 공고 후 서류심사 및 체력검정과 면접을 통해 1월 15일까지 최종선발 하며, 사업 기간 동안 근로자들은 산불예방 및 진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활동 지원, 산림 내 불법행위 감시 등의 산림보호를 위한 핵심 역할을 할 계획이다. 한편 영덕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불예방‧진화분야, 산림보호분야 등 산림재해 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 및 청장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고용창출 등 일석이조의 사업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지역 산림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발생의 주 원인이 입산자 실화 및 논‧밭두렁‧생활쓰레기 소각인 만큼, 산불예방을 위해 지역주민들도 산림연접지역에서 불법소각행위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29
  • 남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집중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은(청장 조병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이동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은 11월 23일부터 사전 안내 및 계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12월 8일부터 9일 양일간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여 관할구역 선단지인 영덕군, 봉화군 반출금지구역에 대해 군과 합동으로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 1,391개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선단지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우려지역을 말하며 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초입부분으로, 남부지방산림청 관할지역은 영덕·봉화 등이 해당됨 특히, 소나무 취급업체는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확인, 화목 사용농가 등에는 재선충병 감염목을 비롯한 소나무류 무단 이동하여 땔감으로 사용하는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를 작성·비치하지 않았을 경우나 소나무류 이동절차를 위반한 경우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이동하다 적발될 경우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 지역이 늘어나는 추세로, 백두대간 및 봉화·울진 금강소나무 군락지 등에 재선충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소나무류를 땔감으로 사용하지 않는 등 화목농가의 협조가 필요하다”라며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금지에 대하여 설명하면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04
  • 영덕국유림관리소, 주민과 소통하는 적극행정 추진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에서는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숲해설 프로그램 제공으로 국민을 웃게 하는 적극행정 추진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불안을 감소시키는 ‘힐링숲 프로그램’을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코로나 치료 현장에서 고생하는 의료진에게는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위안의 시간과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제공하였다. 그 외 주민설명회 등 산림사업 접점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의견 수렴으로 유아숲체험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 제거 등 지역주민의 불편 사항을 반영한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의 참여와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27
  • 영덕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위해 산림드론 총동원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오는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림드론 감시단’을 구성 및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드론 감시단’은 스마트산림 현장책임관과 산림분야 특별사법경찰관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입산통제구역의 무단입산, ▲산림연접지역에서의 불법소각행위 등을 사각지대 없이 집중 감시·단속한다. 이번 집중단속에 위반행위를 적발하면 최고 5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지금까지 4명의 위반자를 적발하여 4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드론 감시단 운영을 바탕으로 스마트한 산불예방에 집중하여 산불발생 최소화에 노력하겠다”며, “산불발생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인 만큼, 산불예방을 위해 지역주민들도 산림연접지역에서 불법소각행위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24
  • 영덕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연중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에서는 산림분야 규제개선 과제를 홍보하고, 임업인과 지역주민의 애로사항 수렴을 위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국민·기업의 불편 해소를 위해 개정된 산림분야 규제개선 사례로 목재생산업 자격요건 완화(2020. 1. 7. 개정)가 있다. 목재생산업(제재업 제2종) 등록을 위해서는 임산가공기사 및 임산가공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가 각각 1명 이상 필요했으나 기존 자격증 소지자 요건 중 1명을 산림조합중앙회 소속 교육훈련기관 등 전문인력 양성기관에서 35시간 이상 임산가공 관련 교육을 이수한 사람으로 가능하도록 개선하였다. 이를 통해 목재생산업 창업 확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 목재펠릿보일러의 지원신청 구비서류 감축 등 국민·기업의 불편 해소와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정비한 규제개선 과제가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는 주민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 과제 발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11
  • 영덕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대책상황실 운영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2020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을 맞아 산불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비상근무체계를 확립하고 산불방지 위반사항에 대하여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금년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대구‧경북지역은 평년에 비해 강수량이 적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산불이 발생하게 되면 대형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높다. 이에 따라,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소속직원 및 진화인력*에 대한 반복 훈련으로 산불 조기진화 및 전문성 강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논밭두렁 소각, 영농폐기물 소각 금지 등 산불방지 계도 및 홍보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 진화인력 : 65명(산불전문예방대 54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1명) 특히, 산림분야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지원단을 중심으로산불방지 위반행위를 집중단속할 계획이며, ▲허가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는 행위,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행위, ▲산림에 화기를 가지고 들어간 행위 등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태료(최고 50만원)가 부과되므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산불예방과 조기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겠다”며, “지역주민들도 산림연접지역에서 영농폐기물이나 논밭두렁 소각을 자제하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3
  • 갑질근절! 남부지방산림청과 함께 합니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지난 27일〜28일 경북 영덕, 포항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청탁금지‧갑질근절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직원들의 갑질근절·청렴의지 표명과 민간부문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금번 캠페인은 풍력발전단지와 사방기념공원을 찾은 지역주민‧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청렴 홍보물품 배부와 갑질근절·청탁금지를 안내하였다.   또한, 29일〜30일에도 갑질근절 및 청탁금지를 위한 캠페인을 남부지방산림청 관내에서 이어나갈 계획이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우리 지방청은 부정청탁, 갑질 없는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과 민간부문으로 청렴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솔선수범 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이며, 청렴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산림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9
  • 영덕국유림관리소-팜그로브(주) 업무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2020. 10월 28일 영덕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관내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팜그로브(대표 최정연)와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덕 관내 국유림을 활용한 숲자원과 산림문화 서비스를 공유함으로써 영덕군에 처음 지정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팜그로브(주)’의 지원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팜그로브(주)는 숲에 인문학을 결합하여 문학과 음악 등 인문학을 숲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숲관련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설립되었으며 2020년 8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었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 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인건비 및 사업주 부담 4대 보험료 지원, 법인세·소득세 50%감면 등 세제지원, 전문컨설팅 기관을 통한 경영, 세무, 노무 등 경영지원 혜택을 제공받는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자원이 풍부한 영덕지역에 산림과 연계한 산림문화 자원을 발굴하여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사회적기업이 많이 육성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7
  • 코로나19로 지친마음, 산림에서 해소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10월 12일부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숲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재개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영양(수비솔솔 유아숲체험원,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 포항(솔바람 유아숲체험원), 영천(별빛 유아숲체험원)에서 운영하며, 또한 청소년, 일반인, 소외계층, 의료진 등 대상별로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프로그램 운영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을 원칙으로 하며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의 방역수칙을 지키고 전문가 1인당 프로그램 참여자 수를 기존대비 하향조정(25명→18명)하여 진행한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정서적 불안, 우울감을 해소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15
  • 영덕국유림관리소, 송이 채취시기 맞아 불법 채취 집중단속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본격적인 송이 등 버섯류 채취시기를 맞아 10월 31일까지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내에서 생산되는 송이는 ‘2018년 임산물생산조사기준’ 국내 총생산량의 40%(80톤)가량을 차지하며, 특히 영덕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5%(52톤)를 생산하고 있어 영덕군을 중심으로 각지역에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특별단속반을 편성하여 집중단속 중이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드론을 적극 활용하여 산림 내 단속 사각지대 등을 효과적으로 감시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허가 없는 임산물 불법채취는 명백한 범죄 행위”라며 “불법행위로 임산물소유자의 권리가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29
  • 경북 선단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역협의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경북 선단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관계기관 방제지역협의회를 9월 2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영상회의)에는 산림청, 경상북도 및 7개 시·군이 참석하여 금강송지키기 예찰 중간성과와 방제계획 공유를 통해 유관기관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특히, 생태적 가치가 우수한 금강송 군락지, 백두대간보호지역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로부터 지키고자 남부지방산림청(영주·영덕·울진국유림관리소)과 경상북도(영주시, 봉화·영덕·영양·울진군)가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금강송지키기 책임예찰·방제의 중간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영주시, 봉화군, 영덕군, 영양군, 울진군 권역에 관계기관들이 산림관리 주체별로 구분하지 않고 지역별로 예찰·방제구역 전담하여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예찰 3회(회차별 2주간)를 실시하여 991본 고사목에 대하여 시료채취하였으며, 선제적 예찰로 봉화군 추가 감염목 조기 발견한 성과가 있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유관기관과의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경북 선단지 소나무림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23
  • 영덕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송이) 무상양여 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영덕·영양·청송·포항지역 85개 마을의 주민대표 등을 대상으로 송이생산철을 맞이하여 8월 6일(목) 송이 무상양여 교육을 실시하였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는「국유림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유림관리소 관할 국유림을 마을단위로 보호협약 체결하고,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활동 의무를 연간 60일 이상 실적이 있는 보호협약 마을(주민) 대상으로 생산량의 90%를 양여하는 제도이다. 이번 교육은 국립산림과학원 가강현 연구관의 송이 생산량 증대를 위한 특별강의와 보호협약 마을의 무상양여 승인의 조건과 국유림 보호협약에 관한 사항을 교육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 담당 주무관은 “2019년도는 송이 흉작으로 양여실적 (2,769kg/746백만원)이 저조하였지만, 올해는 송이 풍작으로 지역주민의 소득향상 및 산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8-07
  • 한국임업진흥원, 영덕군‘송이지키기 협의체’운영 협의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5월 9일(목), 영덕군청에서 임산물 피해 예방 및 재선충병 예찰‧방제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기관 간 협의체인 ‘송이지키기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한 업무혁신의 일환으로 구성되었으며 진흥원을 포함 영덕국유림관리소, 영덕군청, 영덕군산림조합, 송이생산자협회,임업후계자영덕군협의회 등 6개 기관이 영덕군 예찰‧방제 전반의 업무에 대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송이지키기 협의체 효율적 운영방안, 재선충병 예찰·방제관련 공동대응 방안, 기관별 협업체계 강화 방안, 향후 추진일정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한편, 기관 간 협의체인 ‘송이지키기협의체’구성에 이어 시민을 주축으로 한 ‘영덕 송이지킴이’를 위촉하여 시민참여형 임산물 피해예방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영덕지역의 재선충병 피해 확산에 따라 임산물 피해 예방이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업 및  민·관 공동대응을 통해 재선충병 피해감소 및 임가 소득 피해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5-10
  • 임업진흥원, 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방지 위한 설명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9월 11일(화) 영덕읍사무소에서 송이 산주, 지역주민 등 500여명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인 확산 대응 및 송이버섯 피해예방 교육·설명회”를 개최했다. 임진원은 경북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으로 인한 송이버섯 생산임지의 피해를 예방하는 등 민간 참여를 통한 적기방제 및 원활한 방제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이번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교육·설명회는 임진원, 영덕군, 영덕산림조합 합동으로 2시간여 동안 실시됐다. 먼저 임진원에서는 감염의심목 식별요령, 소나무류 무단이동·활용 금지 △송이버섯 생산임지 피해방지 요령 등 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막고 임업인의 소득보전을 위한 방법을, 영덕산림조합은 건전한 송이 유통 질서 확립 및 규격에 맞는 송이버섯의 안정적인 채취방법 등 생산자의 소득 증대를 위한 방법들을 소개했다. 아울러, 이번 설명회 이후 피해 대응 체계 및 협의체 구성 등을 통해 영덕지역 송이버섯 생산임지 보호를 위한 현장 교육, 홍보 캠페인 등을 단계적으로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인식개선 및 참여가 중요하다”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민·관 합동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발전 시키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9-11
  • 교실 밖 숲에서 자연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우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강원도 횡성에 있는 국립청태산 자연휴양림에서 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와 함께 전국 여고생을 대상으로 ‘숲 체험 여름학교-그린캠프’(이하 그린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린캠프는 1988년 국내 최초로 ‘필드 스터디’ 개념을 도입해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국내 최장수 숲 체험 현장 교육으로 그동안 4,300여 명이 넘는 여고생들에게 숲과 자연에 대해 직접 체험하고 관심과 흥미를 높이는 기회를 공유함으로써 환경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산림청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도 인정을 받은 그린캠프는 숲 체험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캠프에 참여했던 여고생들이 대학생이 되어  멘토로 돌아와 봉사하는 이른바 ‘연어 캠프’로도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연구를 통해 숲 체험이 숲과 환경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정서적 불안감을 감소시키는 등 긍정적 효과를 나타  낸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캠프에서는 국립산림과학원 박사, 대학교수, 교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30여 명이 전문 강사로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도한다. 프로그램으로는 여고생 참가자들의 숲 체험 교육 전후 및 숲속에서의 스트레스 지수 변화를 측정, 숲의 힐링 기능에 대해 확인하는 시간이 있다. 아울러, ‘숲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숲과 인간 그리고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사회 명사와 함께 토론하는 시간도 갖는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그린캠프를 통해 우리의 소중한 자산인 숲을 가꾸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며, “참여하는 학생들이 숲속 체험 교육을 통해 각자의 미래를 설계하고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숲과 생태계의 중요성을 몸으로 느끼고 산림환경 지키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교육 기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07-02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공간정보 데이터 국가 품질인증 획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2월 20일(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데이터진흥원(원장 이영덕)으로 부터 나무지도(임상도DB)가 데이터품질인증 중 ‘Gold Class’를 산림입지토양도DB가 데이터품질인증 ‘Silver Class’를 각각 획득했다. 데이터인증은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에서 구축·활용 중인 데이터베이스를 대상으로 데이터 자체의 품질을 심사해 수준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데이터품질인증을 획득한 임상도DB는 대표적인 우리나라의 산림지도로 산림내 수종, 나이, 크기의 분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하여 얼마나 많은 나무가 있는지 알 수 있는 산림기본통계, 환경영향평가 등을 조사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임상도DB는 과학적 산림정책 지원 및 산림 공간 정보수요 증가에 따라 과거 구축되어있는 1:25,000 임상도와 더불어 매년 현행화 되고 있는 1:5,000대축척 임상도를 산림공간정보서비스(산림청, fgis.forest.go.kr)시스템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산림입지토양도DB는 과학적 산림행정 및 효율적 산지관리 등에 필요한 입지·토양환경에 대해 대축척화한 산림토양 지도로서 1:25,000 축척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2003년에 완료되었으며, 현재 한국임업진흥원에서 1:5,000 대축척 산림입지토양도에 대한 막바지 지도구축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산림입지토양도DB는 국민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산림공간정보 또는 산림정보 다드림(한국임업진흥원, gis.kofpi.or.kr) 시스템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으며 단기임산물재배적지도 등 다양한 소득사업화 DB로 활용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데이터품질인증 획득을 통해 산림의 미래가치를 창출하고, 앞으로도 고품질의 데이터 구축을 통해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산업화 촉진 등에 필요한 맞춤형 산림정보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12-20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자연휴양림, ‘군산 신시도’에 탄소배출 없는 친환경휴양림 조성사업 본격화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감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019년 12월부터 전라북도 군산시 신시도에 국내 최대 규모의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새만금방조제 완공 및 고군산 연결도로 개통(2016년 7월)으로 신시도가 육지와 직접 연결됨에 따라 이 지역에 관광 및 휴양 수요가 급증하여 2018년 사업추진이 확정되었다.   ○ 사업기간: 2018년∼2020년/ 개장: 2021년 방문자안내센터 조감도   지난해 군산시가 산업·고용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되어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대책으로 휴양림 조성 총사업비가 기존 신규조성 사업의 3배인 230억원(당초 86억원)으로 증액됨에 따라 국립자연휴양림 중 최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시도는 고군산군도의 24개 섬 중 첫 관문에 위치한 가장 큰 섬이자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 이러한 천혜의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탄소배출 없는 친환경휴양림으로 조성하고자 휴양림 내 내연기관 차량의 통행은 전면 금지하고 전기셔틀카를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휴양림은 서해의 낙조, 밤하늘과 바다에 투영된 달, 별과 함께 어우러져,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 속에 지쳐버린 몸과 마을을 신시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주요시설로는 국산목재를 사용하여 전통건축 상징성을 표현한 ‘방문자안내센터’, 신시도 밤하늘의 별을 형상화한 ‘복합커뮤니티센터’, 아름다운 낙조를 바라볼 수 있는 ‘태양전망대’, 바다위에 떠 있는 달을 형상화한 ‘산림문화휴양관(2동 28실)’, ‘숲속의 집(28동 28실)’, 섬 전체를 전기 셔틀카로 순환할 수 있는 4km의 ‘섬순환로’, ‘유아숲체험원’ 등이 있다.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군산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사·장비 업체, 자재 등을 지역 업체로 우선 선정하였고, 향후 휴양림 관리 인력에 지역인재 선발, 지역특산물 판매장 운영, 청년창업 푸드 트럭 장소제공 등 다각도로 지역민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신시도자연휴양림은 신시도의 산과 바다가 만나는 우수한 자연 및 해양경관을 활용한 자연친화적 휴양림으로, 도시민들을 위한 쉼터이자 다양한 숲과 해양 체험·교육 등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아이들의 지능과 감성, 신체 발달을 돕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라고 말했고, 또한 “이번 휴양림 조성사업은 전라북도 권역과 군산시 지역의 건설업 및 인력을 활용할 예정이라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태양전망대 조감도     산림문화휴양관 조감도     숲속의집(C타입) 조감도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2-30
  • 국립자연휴양림,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6일(오늘)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 경기북부지사와 ‘국가기관 및 공공기관으로서 상호발전과 홍보활동으로 사회적 가치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상호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서비스 제공을 통한 사회적 가치구현 및 홍보활동으로 기관의 발전과 대한민국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브랜드 구축 및 사회 공헌의 국가와 공공기관으로서의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안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2-26
  •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서울 산림비전센터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이 연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림환경 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2005년에 제정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매년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인물을 발굴하여 공로를 치하는 것으로, 입법, 자치, 연구, 교육, 정책, 행정, 단체, 임업 8개 부문으로 나누어 수상자를 선정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자연친화적이며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공간 제공 및 맞춤형 산림휴양 프로그램 개발 등 양질의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정영덕 소장은 지역문화와 관광사업을 연계한 테마형 휴양림 조성 확대, 휴양림 경영 및 시설물 등의 효율적 운영·관리 등을 위한 연구 용역 추진, 반려동물 동반 휴양림 조성, 산림레포츠 체험 전문시설 도입, 산림치유 프로그램 확대 공급 등 휴양림의 기능 증진과 산림휴양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지역(산촌) 일자리 및 소득창출을 위한 상생발전 사업 추진, 장애인 전용객실 마련 등 소외계층 등을 위한 산림휴양서비스 지원 확대, 민·관 협력을 통한 사회공헌 사업 추진 등 휴양림의 사회·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힘써온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명예로운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함께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산림휴양서비스를 국민들께 제공할 수 있도록 하여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2-20
  • 추운 겨울에도 가족과 함께 즐기는 숲속 영상문화 체험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서비스로 2019년 상반기에 숲속 영화관을 운영한 바 있다.    * 상반기 영화관 운영 휴양림 : (경기도) 유명산휴양림, (충청도) 희리산, 상당산성휴양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상반기 숲속 영화관 운영 시 고객의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결과로 지속적인 기획프로그램 운영과 하반기 숲속 영화관 운영의 요청이 있었다. 이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기획프로그램 마련으로 올해 개장 30주년이 되는 경기도 가평의 유명산자연휴양림의 산림복합체험센터 내 숲속 영화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유명산자연휴양림은 1989년, 국가 운영 휴양림 중 최초로 개장한 자연휴양림이다.    산림복합체험센터는 국가기관 최초로 조성 된 산림문화, 교육, 건강, 활력의 복합적인 체험이 가능한 시설로 2018년 3월 개관한 시설이다. 숲속 영화관은 오는 12. 14.부터 12. 21.까지 총 3회를 운영할 계획으로 산림복합체험센터 내 영상관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후 14:00 ~ 16:00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영화관은 모두를 위한 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과 협력하여 지역민 및 관람객들에게 영상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 모두를 위한 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 : 국민들의 문화적 활동의 접근과 참여의 권리향상을 위한 사업활동 단체 피톤치드 향이 가득한 숲에서 운영되는 영화관은 누구나 시청이 가능한 작품으로 선정하였으며, 상영작은 패딩턴(2015), 붕붕 달려라 깜이(2016), 루이스(2018)가 상영될 예정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추운 겨울에도 다양한 문화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국립휴양림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혜택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기시기를 바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하고 알찬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숲속 영화관 운영 및 관람 문의는 유명산자연휴양림(산림복합체험센터, 031-585-6180)로 하면 된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9-12-13
  •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산림휴양시설 신규 개장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충남 서천에 위치한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내에 산림문화휴양관을 신규 개장한다고 밝혔다.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사시사철 푸르름이 가득한 해송 숲으로, 피톤치드와 함께 서해안의 바다 내음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희리산은 산세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휴양림 내에 있는 등산로를 통해 서해안의 낙조를 조망할 수 있어 이용객이 많이 찾고 있다.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연간 10만 여명이 이용하는 곳으로 충청남도에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중 인기가 가장 높은 곳이지만, 산림휴양시설 부족으로 예약이 어려워 이용객들로부터 산림휴양시설 확충 요청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 이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내 산림문화휴양관(3동 10실)을 신축하고, 오는 12월 6일부터 본격적으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산림문화휴양관은 장애인 객실 4실을 포함하여 총 10실로 이루어져 있고, 예약은 국․공․사립자연휴양림 통합 예약 사이트인 ‘숲나들e (www.foresttrip.go.kr)’를 통해 가능하다. 신규 개장한 산림문화휴양관을 통해 연간 약 13,000여 명의 이용객들에게 추가적으로 산림휴양시설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그간 예약에 어려움을 겪었던 고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보유하고 있는 산림휴양시설은 숙박시설(숲속의 집 9동 9실, 연립동 4동 14실, 산림문화휴양관 3동 10실) / 캠핑카(자동차) 야영장 22개면 / 야영데크 57개면이 있다. 숙박시설 사용료(4인실)는 비수기 평일 40,000원, 성수기 및 주말 73,000원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12월 5일까지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운영상 문제점 등을 분석․보완하여 질 높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립자연휴양림이 대국민 편의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9-12-04
  • 반려견과 함께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도 즐겨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2월 1일부터 전남 장흥에 위치한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 내 반려견 동반 객실(3실)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작년 7월부터 시범운영한 반려견 동반 가능 자연휴양림(산음, 검마산)에 이어 반려견과 함께 숙박 가능한 3번째 국립자연휴양림이다.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반려견 동반 고객의 휴양 수요 충족을 위해 작년 7월부터 반려견 동반 휴양림을 2개소 운영하였고 이는 ’18년 상반기 정부혁신 우수사례에 선정되었다. ’19년에도 정부혁신 사례를 확대하기 위해 지역적 수요를 고려하여 전남 장흥에 위치한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을 반려견 동반 휴양림으로 추가로 선정하여 12월부터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 내 일반이용객과 반려견 동반 이용객의 이동 동선을 고려하여 3개 객실에 대하여 반려견 동반 숙박이 가능하며, 객실 내에는 배변판, 울타리 등이 구비되어 있다. 반려견 동반 휴양림 입장기준은 기존 운영 중인 휴양림과 동일하게 운영되며, 입장 가능한 반려견은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 ▲나이 6개월 이상 반려견 ▲15kg이하 중소형견 ▲최근 1년 이내 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한 반려견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양림 내에서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해야 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양림 이용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여러 국민참여 소통채널을 활용하여 반려견 동반 휴양림에 대한 국민공감대를 형성하여, 모든 국민이 즐기고 쉴 수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기존 반려견 동반 휴양림뿐만 아니라 추가로 운영하는 반려견 동반 휴양림도 반려견주들의 많이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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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양림관리소
    2019-11-27
  • 국립자연휴양림, UCC를 활용한 산림교육 체계구축에 선도적 역할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휴양림 이용객이 산림교육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UCC형 숲해설 영상물을 활용한 산림교육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UCC형 숲해설 영상물을 활용한 산림교육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동부지역팀에서 처음 시도하는 숲해설 기법으로, 휴양림 내 산책로 등 주요 체험코스 곳곳에 비치된 별도의 안내판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숲해설 영상이 나오도록 한 새로운 산림교육 서비스 제공 방식이다.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객들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시간대에 숲해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된 UCC형 산림교육은, 현재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과 국립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시범운영 중으로 이용객들의 반응 등을 검토하여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UCC 영상은 자막과 외국어 등이 포함되어 있어 장애인, 외국인 등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계층들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였고, 제작한 영상은 숲해설의 전반적인 품질향상과 숲해설가 등 산림교육전문가의 역량강화를 위해 전국 자연휴양림과 공유하여 사용할 예정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일하는 방식 개선 등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기획된 UCC형 자기해설식 산림교육 체계구축으로 이용객이 언제든지 원하는 시간에 숲해설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산림교육에서 소외되었던 외국인 등에게도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연을 넓힐 수 있는 등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라고 말했다. 또한 “숲이 주는 풍요로운 혜택을 온 국민이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의 UCC 영상물을 제작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숲이 먼저 국민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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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국립자연휴양림, 숲에서 청소년의 꿈을 찾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019년 국립자연휴양림 휴양 아카데미 캠프’를 지난 11월 20일 성황리에 끝냈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 휴양 아카데미 캠프는 올해 3년차로, ▲2017년(1기) 청소년 진로체험 연계, 소외계층, 스트레스 직군 대상 ▲2018년(2기) 학교 밖 청소년, 장애인·저소득층 가족 대상 ▲2019년(3기) 학교 밖 청소년, 자유학기제(중학생)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학교 밖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은 1박 2일 캠프형으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자존감 회복과 현재의 삶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였고, 단체 활동을 통해서는 협동심을 키우고 교우애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밖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은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3회,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 1회로 총 4회, 116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자유학기제(중학생)」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방문 교육으로, 산림교육전문가가 학교 교육과정 등과 연계하여 산림분야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다양한 꿈을 설계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자유학기제(중학생)」 프로그램은 대성중학교(대전) 외 3개 학교, 총 35회, 944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가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여 국민이 공감하는 가치를 담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또한 청소년들이 숲에서 다양한 꿈을 탐색하고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교육 품질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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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소통과 혁신을 통한 국립자연휴양림의 도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대전KT인재개발원에서 ‘2019년 하반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전직원 혁신소통 워크숍’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선진 조직문화 조성 및 전직원 소통 등을 통한 산림휴양서비스 제고를 목표로 ▲갑질 근절 선포식 ▲휴양가족 어울림(林) 행사 ▲반부패·갑질 근절 및 폭력예방 특강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갑질 근절 선포식 및 휴양가족 어울림(林) 행사는 최근 이슈가 되는 갑질 예방 및 감정노동자 보호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이 사랑받는 이유는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건전한 조직문화를 형성해 더 나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여 휴양림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국립자연휴양림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국립자연휴양림은 전국에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을 운영·관리하고 있고, 최근 국·공·사 통합 예약 서비스인 ‘숲나들e’ 개편, 다자녀가정 우선예약 객실 운영 등 대국민에게 최고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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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 국립자연휴양림, 도시원예전문 자원봉사자와 함께 봉사활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업무협약 체결한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부산광역시지회와 지난 10월 22일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는 2013년 2월에 창립하여 농업을 매개로 생산적 여가활동과 지역사회 선진문화를 선도하는 사회봉사자 및 가드닝 나눔 전문가로,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 수목전정, 디자인 및 조성에 관한 컨설팅 등의 협력 내용으로 지난 9월 5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행사는 업무협약 이후 두 기관이 함께하는 첫 발걸음으로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부산광역시지회 회원 35명과 정영덕 소장을 비롯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직원 15명이 합심하여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 정원가꾸기와 환경정화활동에 온 힘을 기울였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하여 산책로에 쓸려온 부산물(나뭇가지, 바위 등)을 제거하고, 잔디광장 잡초제거, 수국단지 전정작업, 휴양림주변 환경정화 등 다방면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앞으로 동절기를 맞아 수목보호활동과 부산 인근 국립자연휴양림(통고산, 칠보산 등)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 경관조성(수국정원 조성, 컨설팅 등)에 관한 추진방향 등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민간단체와 국가기관이 협력하여 땀흘리는 활동은 국민과 한 발짝 더 가까워지고 있는 것이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교류가 왕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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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강원 최대 숲문화 축제 ‘청태산 어울림 숲마당’ 성황리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10월 24일 강원도 횡성군에 있는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청태산 어울림 숲마당’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주관하는 ‘청태산 어울림 숲마당’ 행사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강원지역 취약계층에게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과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숲에서 나누는 치유와 사랑’ 이라는 주제로 강원지역 국립자연휴양림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나눔숲, 공감숲, 오감숲의 카테고리로 재구성하여 진행하였다. ‘나눔숲’은 국립자연휴양림만의 특화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산림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고 나무클라이밍과 짜릿한 짚라인 등 산림레포츠를 경험할 수 있었다. ‘공감숲’은 천연염색체험,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나뭇잎 퍼즐게임, 잣나무숲 해먹 체험 등 산림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었다. ‘오감숲’은 청태산 자작나무숲에서 펼쳐지는 숲 속 테라피와 힐링명상체험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이외에도 숲속 스트레칭, 숲레크레이션 및 경품추천 등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숲을 즐길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행사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특별 기획된 ‘청태산 어울림 숲마당’을 통해 소외되어 있는 이웃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숲이 먼저 국민에게 다가갈 수 있고, 숲이 주는 풍요로운 혜택을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경험하고 누릴 수 있도록 매년 개최할 계획이오니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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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국립자연휴양림, 관계기관과 협력해 산행문화 캠페인 전개
    산림청에서는 2002년 세계 산의 해를 기념하고 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기 위해 한국의 100대 명산을 선정한바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10월 18일(금) 충청북도에 위치한 속리산국립공원에서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유관기관의 협력해 산행문화 캠페인과 갑질문화에 대한 문제의식 공유를 위해 갑질근절 캠페인을 병행하여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행문화캠페인”은 산행 인구의 급증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산행문화의 정착을 위해 마련한 산림청 주관의 대국민 참여 프로젝트이다. “갑질근절캠페인”은 갑질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속 의식과 행동변화가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하여 국가기관 뿐만 아니라 국민이 함께해야 한다는 인식을 공유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관계기관의 협력을 통하여 실시한 행사로 보은군청과 중부지방산림청(보은국유림관리소), 국립공원관리공단(속리산국립공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북부지역팀) 등 총 4개 관계기관 약 60여명이 참여해 속리산 산행과 세계문화유산의 법주사 관람객 등 약 3천 여명에게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의 주된 내용으로는 가을 산행을 즐기기 위해 국립공원을 찾은 관람객과 법주사 문화탐방객을 대상으로 등산 및 산행 이용고객의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안내이다. 산림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는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명운동과 함께 산지정화활동도 진행되었다. 더불어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방문객들에게 자연휴양림 등에 설치할 수 있는 체험 교육시설의 종류가 확대되는 점 등 산림청 규제개선 사항을 안내했다. 정영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세계 100대 명산을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안전사고 즐거운 산행이 될 수 있도록 캠페인 전개”와 “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산지정화 활동으로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인식하고 건전한 산행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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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임금님께 진상하였던 명품 보은대추“ 축제, 국립자연휴양림도 함께
    충북 농․특산물 판매활성화 최우수 축제로 선정 된 보은 대추축제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참가해 다양한 목공예 체험을 무료로 운영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충청북도 내 위치한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보은군), 상당산성자연휴양림(청추시) 등 2개소가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준비한 체험은 자연 부산물을 이용한 나무 책갈피와 목걸이 만들기와 기획으로 나만의 화분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관리소는 본 행사에 제공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숲의 소중함과 더불어 나무가 주는 가치를 목공예체험을 통해 정서적 힐링을 할 수 있는 산림문화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강기래 북부지역팀장은 “앞으로 충북권의 휴양림이 지역축제에 참가해 다양한 산림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민과 소통하는 자연휴양림으로 거듭할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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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국립자연휴양림 가을 행락철 불법촬영 집중 단속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정부혁신 역점과제인 ‘대국민 안전’의 일환으로 ‘가을 행락철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휴양시설 특별점검’을 다음달 15일까지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수한 자연환경과 지속적인 시설 보완 등 휴양림 이용 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 국립자연휴양림 연간 이용객: (’16) 330만명 → (’17) 340만명 → (’18) 363만명 이번 특별단속은 형형색색 물드는 가을 단풍을 보기위해 많은 국민들이 가을 행락철 휴양림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국민들이 불법촬영에 대한 불안감 없이 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하게 되었다. 특별단속은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 시설물(객실, 화장실, 샤워장 등)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단속장비(전파, 렌즈탐지기)를 이용해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촬영 단속을 수시로 실시하여 휴양림 내에서 단 한건의 불법촬영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 할 방침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양림을 이용하는 국민들이 불법촬영 피해를 받지 않도록 철저히 단속하여 안심하고 편안하게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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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가을 재즈와 함께하는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문화체험
      가을의 대표 축제,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 가면 감미로운 음악 속에서 국립자연휴양림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리는 ‘제16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 참가해 홍보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은 2013년부터 올해까지 7년째 페스티벌에 참가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산림문화체험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 홍보체험부스에서는 ‘가을 숲과 재즈’라는 테마로 숲에서 얻을 수 있는 부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소마큐브, 산퍼즐 등 생활 목공 만들기 프로그램과 스트레스 측정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스트레스 측정 프로그램은 신체 측정 데이터 분석과 이에 따른 생활 습관 교정 상담 등으로 진행되며 전문가인 산림치유지도사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특별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숲에 대한 정보도 얻고 알찬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산림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관람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0-02
  • 국립자연휴양림, 제2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아세안 국가 전통의 맛과 문화가 살아 있는 ‘제2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오는 10월 5일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경기도 양주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지난 6월 8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주택관리공단, 지역 다문화센터와 협력하여 개최한바 있다. 10월 5일 10시부터 16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아세안 등 6개국에 대한 음식 체험과 숲 해설, 목공예 체험 등 다양한 행사들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아세안 4개국(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및 한국, 북한 전통 음식을 현지 출신 해설가와 함께 만들어 보기 ▲전통의상 입고 사진으로 추억 남기기 ▲산림교육전문가와 함께 아세안 전통양식 건축물과 숲을 탐방하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해 보는 ‘아세안 10개국 투어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색다른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경기도에 위치한 3개(산음․중미산․운악산) 국립자연휴양림이 참가할 예정이라 다양한 목공예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제2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은 휴양림 이용객뿐 아니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협업하는 기관에서 선정한 새터민 가족 및 다문화 가족 150여명을 초청해 고품질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도 양주시는 아세안 시티투어 코스에 이번 페스티벌을 포함시켜 시티투어 참가 고객이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체험할 수 있게 하였다.  다문화 가족 등 이주민들은 아세안 국가의 전통 건축 양식을 본뜬 숙소에서 아세안 전통 음식과 전통 놀이 등을 체험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이 다문화를 쉽게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이 다문화 이해 교육, 자국의 문화 전달 등 국가기관으로써 사회적 가치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은 아세안 국가와의 우호를 증진하고 이주민들의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해 2015년 10월 개관하였으며, 베트남, 필리핀 등 아세안 10개국의 전통 건축양식과 문화를 테마로 조성되어 이색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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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국립화천숲속야영장, ‘캠핑길라잡이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산림청 제1호 숲속야영장인 강원도 화천 ‘국립화천숲속야영장’에서 진행하는 ‘캠핑길라잡이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9월 16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립화천숲속야영장’은 지난해 10월 개장한 산림청 제1호 숲속야영장으로 총 101,162㎡의 넓은 부지에 야영시설 44면(야영데크 등)과 위생복합시설(샤워장, 취사장 등) 2개소, 산책로 등이 있어 숲에서 쾌적하고 편리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국립화천숲속야영장에서 진행하는 ‘캠핑길라잡이 프로그램’은 캠핑 입문자를 위해 개발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아직 야영 장비를 구비하지 않은 초보 야영객들에게 무료로 장비를 대여하여 캠핑 방법을 교육하고 나아가 건전하고 올바른 캠핑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프로그램 일정은 2019년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로 운영되며, 총 7가족(가족 당 4인 기준)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2019년 9월 16일(월) 오전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huyangforyou)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가족 당 2만 2천원으로 현장에서 결제해야 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야영장 이용수칙, 텐트 설치·사용법 및 캠핑 예절 등 야영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교육할 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하여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캠핑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숲 체험으로 나무문패 만들기, 꽃차마시기, 별자리 관찰 등 어른, 아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야영에 필요한 장비는 국립화천숲속야영장에서 무료로 대여하며, 참가자 준비사항 및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국립화천숲속야영장(☎033-441-4466)으로 하면 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캠핑길라잡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에 좋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청 제1호 숲속야영장답게 국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보다 많은 국민들이 이용하고 즐기는 야영장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9-11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추석 명절 이웃사랑 나눔 활동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변 이웃들과 나눔을 함께 하기 위해 10일 대전지역 아동복지시설인 후생학원을 방문해 온정을 나눴다. 후생학원은 1956년 설립된 아동복지시설로 지난 60여 년 간 부모가 사망하거나 경제적 사정 등으로 보살핌을 받을 수 없는 아동들을 보호·양육하는 기관이다. 이날 정영덕 소장을 비롯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직원들은 액체세제, 섬유유연제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시설내부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추석 명절 이웃사랑 나눔 활동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함을 나누는 기관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전국 42개 자연휴양림에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누구나 산림이 주는 혜택을 고루 누리실 수 있도록 산림휴양서비스와 숲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9-11
  • ‘국립자연휴양림’ 도시원예 전문가와 함께 휴양림정원을 가꿔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부산 기장군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에서 도시원예 전문가로 구성된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부산광역시지회와 지난 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는 2013년 2월 창립하여 전국 9개소에 지회를 두고 있는 단체로, 농업을 매개로 생산적 여가활동과 지역사회 선진문화를 선도하는 사회봉사자(Volunteers) 및 가드닝 나눔 전문가로서 원예활동과 함께 가드닝, 식물재배, 자연활동 보호·보존, 공중정원 및 주변 조경시설 유지관리, 정원안내 및 원예치료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는 곳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립자연휴양림과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부산광역시지회에서 보유한 인력, 기술, 시설 등을 바탕으로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 조경시설을 전문적이고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하였다.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부산광역시지회에서는 평소 국립자연휴양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던 중 부산 기장군에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이 개장하면서 수목조성 및 관리 등에 도움을 주고자 먼저 손을 내밀었다.     *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은 도시 근교에서의 산림휴양 수요를 반영하여 조성한 도심기반 산림교육형 휴양림으로, 2018년 9월 11일 개장하였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에서는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에 조성되어 있는 수국단지 전정작업을 시작으로 ▲식재와 정원가꾸기(정원수 정지, 전정, 원예치료) ▲ 정원디자인 및 조성에 관한 컨설팅 ▲ 정원문화 보급과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며, 앞으로 교육 및 홍보 등에서도 다양한 교류를 추진할 예정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의 재능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여러 분야에 민간전문가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휴양림 정책 혁신을 유도할 계획이다.”라며, “이번 기회로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고객에게 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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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국립자연휴양림, 자연을 생각한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특허권 획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국립백운산자연휴양림(강원 원주 소재)에서 운영하는 목공예체험 프로그램인 ‘백운산 나무꽃’에 대해 최근 특허권(제10-2004715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백운산 나무꽃이란? 버려지는 나뭇가지(자투리)를 재료로 연필깎이 원리를 이용해 돌려 깎아 다양한 색을 입혀 꽃을 만드는 국립백운산자연휴양림 목공예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백운산 나무꽃’은 국립백운산자연휴양림 직원인 김보영 주무관과 숲해설가 이경자(피노키오영농조합)가 목공예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던 중 제안하게 된 아이디어로, 환경오염 없는 친환경 조화(造花)를 만들기 위해 재료 채취부터 보관, 꽃잎 제작 방법, 제작도구 창안까지 오랜 시행착오 끝에 탄생시켰다. 특허출원을 하게 된 계기는, 소중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백운산 나무꽃’이 국립백운산자연휴양림 목공예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됨에 따라 무단으로 도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특허권 획득을 위해 2018년 8월부터 직무발명 국가 승계 및 특허출원을 준비하였고, 직무발명 분야에 경험과 정보가 많은 국제특허법률사무소에 위임하여 특허 진행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백운산 나무꽃’은 합성섬유, 비닐, 플라스틱 등으로 만들어지는 일반 조화(造花)와 달리 천연소재인 목재로 만들어져 환경오염이 없고, 또한 여러 가지 색감을 입힐 수 있어 심미성 또한 우수하여 실내인테리어, 행사무대 장식, 코사지(corsage) 등 각종 소품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업무 혁신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특허등록은 국립자연휴양림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산림문화프로그램 아이디어가 창출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고객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특허등록사항> ○ 특    허 : 제10-2004715호 ○ 등 록 일 : 2019년 7월 23일 ○ 특허권자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 발 명 자 : 국립백운산자연휴양림 김보영 주무관, 숲해설가 이경자 ○ 발명의 명칭  - 백운산나무꽃 : 나무로 이루어지는 다양한 모양의 나무꽃잎으로 친환경 장식용 꽃을 제조하는 방법과 이를 이용한 친환경 장식용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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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산림환경 검색결과

  • 경북 영덕군 영덕읍 야간 산불 발생... 신속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일 저녁 19시 35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노물리 568-2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특수진화대를 비롯한 지상 진화인력 총 78명을 긴급 투입, 1시간여만인 11일 저녁 20시 32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ㅇ 진화인력(78명) : 산불특수진화대 10, 산불예방진화대 20, 공무원 33, 소방 15 산림당국은 최초 노물리 야산 주변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으로 옮겨 붙으면서 산림 0.05ha 가량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잔불 진화 완료 후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할 예정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밤사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불 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경상도 권역은 건조한 날씨가 계속 이어져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만큼 산림 인근 주민은 산림 주변에서의 소각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고, 작은 불씨도 관리에 철저를 기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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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산림청, 경북 영덕군 산불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4대(산림청 11, 경북도 1, 소방청 2), 지상인력 총 41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 산불예방진화대 77, 공무원 218, 소방 20, 의용소방 82)을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선규모는 약 400m로 산불이 발생한 산림의 임상은 소나무단순림이다. 산불 발생 후 6시간이 지났으나, 산불진화헬기 담수지가 현장과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영하(14.6도)로 떨어진 날씨에 물탱크가 결빙되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3시간 안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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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6
  • 산림청, 경북 영덕군 산불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4대(산림청 11, 경북도 1, 소방청 2), 지상인력 총 41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 산불예방진화대 77, 공무원 218, 소방 20, 의용소방 82)을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선규모는 약 400m로 산불이 발생한 산림의 임상은 소나무단순림이다. 산불 발생 후 6시간이 지났으나, 산불진화헬기 담수지가 현장과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영하(14.6도)로 떨어진 날씨에 물탱크가 결빙되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3시간 안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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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6
  • 경북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5대(산림청 3, 경북도 1, 소방청 1), 지상인력 총 123명(산불예방진화대 30, 공무원 50, 소방 21, 의용소방 20, 경찰 2)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장상황은 바람 서 3.7m/s, 기온 영하 14.6도, 화선 200m로써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오전 중 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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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6
  • 경북 영덕군 창수면 야간산불 발생... 주불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1시 30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삼계리 산6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인력 102명(산불특수진화대 11, 산불예방진화대 30, 공무원 31, 소방 10, 기타 20)을 긴급 투입, 1시간 40분여만인 6일 03시 10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창수면 삼계리 도로 인근 야산에서 최초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0.15ha 가량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잔불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면적과 발생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뒷불감시를 철저히 하여 산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불가해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며, 향후 산불원인조사 및 감식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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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6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내년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피해지 반복 방제와 방제컨설팅 운영을 병행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국가선단지․피해확산우려지역 등 고려하여 국․사 구분없이 재선충병 공동방제구역(7개 시․군 34,744ha) 지정 및 운영하고 있다.      * 남부지방산림청 공동방제구역 : 안동(도산․녹전), 영덕(병곡), 포항(기계․기북), 고령(쌍림), 울산(울주․북구), 김해(장유) 피해고사목의 전량 방제를 위해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한 QR코드이력관리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예찰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관리 등 피해고사목 이력 관리를 통해 누락목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 산림청 혁신과제: QR코드를 이용한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 관리 이와 더불어 방제사업장별 품질관리와 기술지도를 위한 방제컨설팅팀 운영 및 사업장 현장점검을 통해 방제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방제컨설팅팀은 산림기술사, 현장자문위원 등 산림병해충전문가로 구성되며,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지역 2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작년 대비 7개 시․군 피해등급이 하향되는 등 감염본수는 줄어들었지만 재선충병 피해를 줄여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지역주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7
  • 영덕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무허가·전문 채취꾼 등과 방송매체 상에 산림 내 불법행위 유발 게시물이 지속 발생하고 있어 산림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별단속 기간,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특별단속반을 편성하여 ▲ 불법 임산물 굴·채취 ▲ 무상양여지 불법채취 ▲ 인터넷 불법 동호활동 등을 집중 단속한다. 또한, 넓은 면적의 산림을 효율적으로 감시하고,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드론을 현장에 투입해 산림 예찰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허가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며,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15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2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4일부터 28일까지 소형헬기(AS-350)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파악하여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계획되었으며, 경북 5개(울진군‧영양군‧봉화군‧영덕군‧포항시) 시‧군과 강원 태백시를 중점으로 총26,888ha 산림을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가 GPS(위성항법장치)를 휴대하고 헬기에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일단 감염이 시작되면 확산이 빠르고 회복이 불가능한 심각한 수목병”이라며, “항공기 투입을 통한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04
  • 영덕국유림관리소, 제3차 추경 일자리창출 관련 임도관리단 운영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제3차 추경과 관련된 산림사업장 내 일자리창출 사업인 「임도관리단」을 선발·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금회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 배정된 「임도관리단」 49명은 3차에 걸쳐 선발하여 8월 10일부터 천막‧비닐 피복 등 재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응급조치하여 올해 장마기간(6월24일~8월16일) 동안 피해를 최소화하였다. 현재까지 선발된「임도관리단」은 11월 중순까지 근무할 예정이며, 9월~10월 태풍 내습을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 등 재해우려지에 지속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6개 시·군, 임도 419.05㎞, 산사태취약지 177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도관리단」운영을 통하여 코로나-19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를 제공함으로써 고용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잦은 집중호우와 다가올 태풍 등 산림재해 상황을 미리 대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8-14
  •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 집중호우 대비 긴급 현장점검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최근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9일까지 남부지방에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관내 산사태취약지역과 산림시설 등 재해 예방을 위해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 조병철 청장은 7일 영덕군 병곡면 일원의 산사태취약지역과 임도시설 현장을 방문하여 집중호우에 대비한 응급조치 상황과 배수시설 등을 집중 점검하고 호우로 인해 특히 주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에 철저를 당부하였다 한편, 경북지역은 7일 현재 9개 시·군의 호우특보와 산사태예보가 내려진 가운데 주말 많은 비(많은 곳 300mm 이상)가 예보되어 산사태 등 호우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현장예방단과 임도관리단 등 가용인력을 총 동원하여 재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과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피해발생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8-07
  • 영덕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내 불법행위 단속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금시훈)는 8월 2일 영덕군 달산면 옥산리 옥계 계곡 일대에서 휴양객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단속과 산지정화 활동캠페인’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날, 영덕국유림관리소 및 영덕군 산림자원과 직원들은 여름 휴가철 방문객이 늘어나는 산림 내 불법 임산물 굴·채취 및 불법 야영시설과 오물·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단속·계도 활동을 하였다.   산림 내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거나 무허가 임산물 굴·채취 등 불법행위를 하는 경우, 산림보호법에 의거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및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장(소장 금시훈)은 후손에게 물려줄 우리 소중한 산림자원을 여름철 산림을 찾는 방문객 모두 산림을 보호하고 유지·관리함으로 지속적으로 풍요로운 산림복지를 누리도록 아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8-05
  • 안동 길안천 유채꽃 만개, 겨울을 이겨내 더욱 화사한 유채꽃 봄내음 물씬 풍겨...
    18일 경북 안동 길안면 만음리 길안천 주변 8천여 ㎡ 규모의 유채꽃이 향기를 내뿜고 있다. 지난해 9월 심어 차디찬 겨울을 무사히 넘기고 봄을 맞아 유난히 눈부신 황금빛을 뽐내고 있다.   삼동초 나물로도 알려진 유채는 두해살이풀로 3~5월에 핀다. 잎과 줄기는 식용으로 먹을 수 있고 씨에서 짜낸 기름을 카놀라유라고 한다. 이달까지 유채꽃 향연은 이어질 전망이다.   유채꽃은 안동-영덕간 고속도로 길안천교 아래(길안면 만음리 150-16)에 자리잡고 있다.
    • 산림환경
    2019-04-18
  •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신종두 소장 부임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17년 2월 1일자로 신종두(만57세) 소장이 부임한다고 밝혔다. 신종두 소장은 경북 영덕이 고향으로, 1987년 국립공원관리공단에 입사하여 국립공원관리공단 총무부장, 안전방재처장,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 등을 역임했다. 신종두 소장은 “2009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장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어 감회가 다르다”며 “공원관리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자연생태계의 보전·보호는 물론 고품격 탐방서비스 제공에도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부임소감을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2-01
  • 경주시, 소나무 재선충병 완전방제 총력
    경주시는 소나무 재선충병의 방제사업 적기가 도래함에 따라 이번 달부터 내년 3월말까지 4개월 간 재선충병 방제사업에 돌입했다. 시는 올해 재선충 피해가 심했던 양남, 강동면을 중심으로 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하여 1,310ha의 면적에 발생된 재선충 피해목 및 기타원인으로 고사한 소나무류 약 9만 본에 대해 훈증, 파쇄 등 방제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산림경영과 직원을 24개 구역 사업장 책임 감독관으로 지정하고 감리단과 함께 방제품질향상에 역점을 두고 있다. 또한 피해목조사단 전문 인력 8명을 고용하여 단 한 본의 누락본도 발생하지 않도록 방제조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한 직영방제단을 활용하여 선단지 및 도로변 가시권 주변의 경관을 훼손하는 고사목을 우선방제 하고, 특히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와 석굴암, 양동민속마을 주변에 재선충병 감염 사전차단을 위해 예방주사도 주입한다. 한편 시는 방제사업에 앞서 방제 품질 제고를 위해 지난달 15일 산림청 및 영덕국유림관리소, 방제관련 설계·감리 및 관련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동 양동마을에서 방제전략회의를 가지고 재선충병 발생지 및 방제현장 방문 등 효과적인 방제 대책을 논의했다. 권영만 과장은 “24개 방제구역에 대해 철저한 방제로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감염목을 조기에 줄여나가는 한편 소나무 재선충병의 완전 방제를 위해 시민 모두가 감시자가 되어 감염의심목 발견 시 즉시 산림경영과나 읍면동으로 신고하여 주기를 당부” 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5-11-27
  • 국립공원관리공단 인사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2월 1일자로 신임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에 신종두(54세, 사진) 현(現 ) 본부 안전방재처장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신임 소장은 경북 영덕 출신으로 1987년 공단에 입사하여 치악산, 주왕산, 소백산과 본부 감사부장, 총무부장 등을 역임했다. 신종두 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공원관리를 통해 자연과 사람이 모두 행복한 월악산국립공원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자연생태계의 마지막 보루인 국립공원이 온전히 보전돼 우리의 미래세대들도 행복하게 누릴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5-02-01
  • 영덕국유림관리소 모델숲가꾸기 현장토론회 개최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숲가꾸기사업의 품질향상과 체계적인 숲가꾸기 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임지와 부합되는 사업계획 수립 및 집행으로 숲가꾸기사업의 모델을 마련하고자 영양군 수비면 오기리 낙동정맥 마루금에서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현장토론회 장소는 완만한 경사 및 임도변에 위치한 임지여건으로 임업기계장비를 활용한 산물수집이 가능하고 접근성이 양호하여 산림기술사, 산림법인, 국유림관리소영림단, 지역주민 및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모여 숲의 경영목표, 작업방법, 작업강도, 산물수집을 위한 임업기계 활용방안, 작업 및 반출로시설 등에 대하여 열띤 토론이 있었다.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는 현장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산림관련인은 물론 등산객 등 일반인에게도 생태적으로 안정되면서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숲가꾸기사업의 모델숲으로 가꾸어 산림청이 저탄소 녹생성장 실현의 첨병임을 부각시키는 홍보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9-02
  • 참나무시들음병 방제 본격 추진
      영양군 석보면 소계리 일대 국유림에서는 6월초부터 참나무시들음병 방제를 위한 지상약제 살포사업이 한창이다.   본 사업은 참나무시들음병을 전파하는 매개충의 역할을 하는 광릉긴나무좀 유충의 우화가 최고조에 달하는 6월 초순부터 7월 초순까지 약 한달간 3회에 걸쳐 총 210ha를 실시하며, 방제방법은 페니트로티온유제 500% 희석액을 나무줄기에 살포한다.   이 병해충은 2004년 8월 하순 경기도 성남시에서 처음 발견된 후 전국10개 시․도의 61개 시․군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 피해증상은 병원균을 지닌 매개충(광릉긴나무좀)이 침입하여 감염되면 나무에 양분과 수분공급이 차단됨으로써 빠르게 시들면서 죽게 된다.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걸)는 경북 북부지역 참나무를 참나무시들음병 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방제작업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방제사업이 실시된 지역에서는 약초 및 산나물채취가 금지되므로 지역주민의 세심한 주의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6-26
  • 국유림내 불법 소나무 조경수 굴취 일당 검거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걸)는 지난 4월 28일 영덕군 병곡면 일대 국유림 내에서 불법으로 조경수를 굴취한 혐의로 울진군에 거주하는 피의자 L씨 등 4명을 적발, 긴급 체포하여 3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하였다.     울진군에 거주하는 L씨 등 4명은 지난 4월 중순부터 곡괭이, 삽, 톱, 체인블록 등 수많은 장비를 이용 불법으로 소나무 조경수 수 본을 굴취, 차량으로 반출하였고, 운반로 확보를 위한 소나무 수십 본을 무단으로 자르는 등의 범죄를 저지르다 적발되었다.     이 사건을 담당한 영덕국유림관리소 수사관계자에 따르면 피의자 중 ! 2명은 지난 2008년 9월 이 일대에서 발생한 동일 유형의 조경수 굴취사건에 연루된 것이 이번 수사과정에서 밝혀졌고, 재범의 위험성이 높은 상습범으로서 피의자 4명중 3명을 구속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불법으로 조경수를 굴취할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산지관리법에 의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게 된다.”고 밝히며, “이번 사건이 발생한 영덕군 병곡면 소재칠보산 일대는 과거부터 불법 조경수 굴취가 빈번히 발생해왔던 우범지역으로 단속초소를 설치.운영하고 있어 주로 불법행위가 야간에 이루어지며 오지산림지역의 특성상 적발이 쉽지 않아 지역주민의 신고가 절실하다.”며 철저한 신고를 당부하였다고  밝혔다 .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5-11
  •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한 항공방제 실시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용진)는 소나무와 해송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고 있는 소나무재선충 박멸을 위해 오는 5월 12일부터 7월2일까지 소나무재선충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를 위해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경북안동, 구미, 영덕, 칠곡, 대구광역시,  경남부산, 함안, 고성, 통영, 하동, 제주도등에  총78,90ha 면적에  대형헬기(kA-32T) 2대와 중형헬기(BELL206L-3) 1대를 투입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전국확산 저지와 주요산지의 관광명소에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우량 소나무림 보호를 위해 지자제에서 실시하는 피해목 훈증처리등 임업적방제와 병행한 항공방제의 실시를 지원할 계획이며,  특히 이번 항공방제와 관련하여 방제 기간 중 해당지역의 양어, 양봉, 목축, 등 농가 등에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사전대비 조치 및 항공방제 지역내 조기 등산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대대적인 홍보와 주민협조를 해당지자제와 시ㆍ군민들에게 당부했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산림병해충 항공방제는 기상 및 헬기가동 형편에 따라 일부방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지자제해당 시ㆍ구ㆍ군청 및 산림항공관리본부 홈 페이지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 일정표를 수시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5-11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일제조사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곽주린)은 3월 17일부터 5일간 경상남․북도 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 7개 시․군을 중심으로 산림병해충 전담공무원, 예찰방제단 등 가용 인력을 총 동원하여 봄철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일제조사에 나선다.  이번조사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조기 발견과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우화하는 5월 중순 이전에 국․사유림 구분 없이 소나무 고사목을 제거하여 확산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소나무재선충병 일제조사는 남부산림청과 5개 국유림관리소 공무원 21명, 예찰방제단 46명, 산림보호강화사업 45명을 2인 1조로 편성하여 재충병 발생지 영덕, 안동, 포항, 구미, 상주, 청도, 밀양 방제지역 외곽 30km까지 조별 책임담당구역을 나누어 실시한다.  예찰대상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자연고사목, 잣나무 고사목 등이며 발견한 고사목은 GPS 장비로 좌표값을 기록하고 시료를 채취하여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를 검경한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조사된 고사목은 솔수염하늘소가 우화하는 5월 중순 이전인 4월20까지 예찰방제단이 제거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국민들에게 소나무의 잎이 빨갛게 말라죽은 나무를 신고(054-859-1130, 남부산림청)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3-16

목재이용 검색결과

  • “가을여행주간, 경북으로 떠나자”
    경상북도는 ‘가을여행주간(10.24~11.6)’을 맞아 지역 관광에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일반인에게 개방되지 않았던 문화시설 5곳 한시 개방, 30개의 가을여행주간 프로그램 운영, 92곳 주요관광지 무료입장과 할인(10~50%)행사 등을 마련했다. 안동 한국국학진흥원 ‘장판각’을 비롯해 영천 보현산천문대 연구시설, 청도 운문사 450살 은행나무, 영덕 인량리 한옥마을, 울진 금강송 유전자원 보호구역이 개방된다. 가을여행주간 프로그램은 안동의 하회별신굿 탈놀이공연, 안동시 달그락(달빛+그리움+樂) 야간 걷기 투어, 하회마을 전통 민속 체험 행사를 비롯해 경주솔거미술관 특별전, 경주시립극단 정기공연 삼도봉 미스터리, 구미 신라불교의 정취와 함께하는 도리사 단풍 여행, 선비고을 영주 야간여행, 고령군 아주 특별한 역사와 소리여행 등이 대표적이다. 또 보문관광단지내 숙박시설인 현대호텔, 힐튼호텔, 코모도호텔, 더-케이호텔 등 주요 호텔과 경주관내 730여개 펜션업소도 주중 50%, 주말 30% 할인행사를 한다. 지역 숙박업체 이용고객은 경주월드와 한국대중음악박물관 30%, 경주테디베어박물관 20%, 경주 힐링테마파크 3000원,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2000원의 입장권 할인혜택도 받는다. 아울러 동궁식물원, 대릉원, 동궁과 월지, 양동민속마을 등 주요관광지에서도 15%~최대 50%까지 입장권을 할인한다. 서원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가을여행주간에 경북의 다채로운 문화행사, 공연과 함께 풍성한 가을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가을여행주간은 경북도 각 시·군 관광부서와 전국가을여행주간 홈페이지(fall.visitkorea.or.kr), 경북나드리(www.gbtour.net) 홈페이지, 경상북도관광 SNS 등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6-10-26
  • 2016 경상북도 마을이야기 박람회 개최
    경상북도 내 시․군을 대표하는 마을 22곳의 정겨운 ‘마을이야기’가 한자리에 모인다.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안동체육관에서 ‘2016 경상북도 마을이야기 박람회’를 개최한다. 개막식은 7일 오전 11시 안동체육관에서 열린다. “이야기가 있는 경북마을 속으로!”라는 주제로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는 마을이야기 박람회는 5천년 역사를 지닌 경북 각 지역의 숨겨진 마을 이야기를 발굴하고 오랜 시간 간직돼 있던 마을의 설화, 역사 등을 콘텐츠화함으로써 마을의 전통을 후대에까지 이어가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마을이야기 박람회에서는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마을 먹거리 대항전, 저마다의 특색을 자랑하는 마을문화잔치한마당,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마을 스토리 공연, 마을이야기 전시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행사 기간 다채롭게 펼쳐진다. 안동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서 안동시는 성진골 벽화마을의 이야기를 펼쳐놓을 계획이다. 성진골 벽화마을은 안동의 하나뿐인 벽화마을로 하루 100명이상 찾아오는 관광명소로 유명하다. 2009년 지역작가가 마을미술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시작된 성진골 벽화마을은 안동시의 지원과 마을사람들의 노력으로 지역의 젊은 청년들이 다시 돌아오는 마을로 탈바꿈하면서 주민이 함께하는 도시재생을 통해 ‘그림애문화마을’로 재탄생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안동시는 마을 먹거리 대항전에서는 ‘달피는 꽃동네’를 주제로 마을 텃밭에 자라고 있는 천수국 꽃요리를 준비했고, 마을문화잔치 한마당에서는 70~80대 마을 할머니들로 구성된 주민문화 공동체공연단 ‘신명단’의 노래와 안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경북지역의 다양한 문화를 한곳에서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고 마을의 경쟁력을 살려 지자체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행사에서는 △경산 서부2리마을 △경주 교촌한옥마을 △고령 가얏고마을 △구미 장원방마을 △군위 장군마을 △김천 옛날솜씨마을 △문경 오미자정보화마을 △봉화 닭실마을 △상주 명주예술마을 △성주 한개마을 △안동 성진골 벽화마을 △영덕 차유마을 △영양 두들마을 △영주 장생이녹색체험마을 △영천 가래실문화마을 △예천 사곡리 국사골마을 △울진 백암온천마을 △의성 교촌마을 △청도 다로리마을 △청송 법수골 청송백자마을 △칠곡 숭오1리마을 △포항 신창2리마을 등 경북지역 22개 마을의 이야기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6-10-07
  • 목재문화진흥회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간 업무협약 체결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강호양)는 1월 12일(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와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 및 목재의 이용을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여 산림 및 목재 문화가 국민 생활 속으로  정착되도록 공동 노력하는 것에 합의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업무 협약을 통해 산림휴양 및 목재문화의 진흥울 위한 공동 캠페인, 전문 인력의 양성, 친환경 나무누림터 보급 및 컨설팅, 산림 및 목재체험·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 등 총 6개 항목에 대하여 합의하고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정영덕 소장(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은 ‘앞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산림 휴양과 목재 문화의 진흥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강호양 회장(목재문화진흥회)은 ‘숲이 주는 최고의 재료인 목재 의 활용을 통해 자연 휴양림과 목재문화진흥회가 상호 융합 발전하여 국민 행복 시대에 한걸음 더 다가가도록 노력할 것이다’라며 다짐을 밝혔다. 한편, 목재문화진흥회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업무 협약 체결 후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6-01-13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영덕 소장
    최근 개장한 안테나숍이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산림분야 6차 산업과 산촌생태마을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5월 18일 강원도 춘천 용화산자연휴양림에 ‘국립자연휴양림 안테나숍 1호점’을 개장하였습니다. ‘안테나숍(antenna shop)’이란 6차 산업 제품에 대한 소비자 성향과 반응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제품 기획과 생산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하는 일종의 테스트 공간입니다. ‘안테나숍’에서는 지역 내 산촌생태마을에서 생산하는 청정 농·임산물과 산촌생태마을의 숙박시설, 체험프로그램을 구매하실 수 있으며, 안테나숍을 이용해 산촌생태마을의 숙박시설과 체험프로그램 구매 시 20%의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또한, 산촌생태마을 이용객이 용화산자연휴양림의 산림문화교육프로그램 이용 시 입장료가 면제됩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안테나숍 운영을 통해 고객들에게 숲에서의 힐링과 쇼핑을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내년 5월말까지 안테나숍 1호점을 시범 운영 후 문제점을 보완하여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오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2016년 여름휴가 성수기 운영계획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여름휴가 성수기를 맞아 휴양림 시설이용을 위한 예약 추첨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먼저, 추첨제는 여름휴가 성수기인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 성수기 추첨제 접수는 6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하여 6월 14일 화요일 오후 6시에 마감할 예정입니다. 추첨은 6월 15일 수요일 오전 10시, 경찰과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여 실시하고, 6월 16일 목요일 오후 2시에 누리집을 통하여 추첨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신청 방법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http://www.huyang.go.kr)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으며, 한 개의 ID당 객실과 야영시설을 각각 1개씩 예약 신청 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위하여 전화로 휴양림 예약을 지원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ARS예약제도란?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위하여 전화로 휴양림 예약을 지원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국립자연휴양림은 ARS전용 객실 50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ARS예약 서비스는 성수기 추첨제와는 상관없이 별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께서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원하신다면 매월 4일 오전 9시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1588-3250으로 전화하시어 다음달 1일부터 말일까지의 추첨 예약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소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자연 속 대표 휴식공간인 국립자연휴양림을 조성∙운영하여 산림휴양·교육 및 산림문화 등 다양한 산림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휴양림별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대상고객 및 이용형태 등 국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숲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는데 그 중하나는 지난해 11월 아세안자연휴양림을 개장하여 우리나라와 아세안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해외문화 체험형 자연휴양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산림휴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물 유지보수 전담반을 운영중이며, 장애인 및 노약자 등을 위한 계단∙문턱 제거, 점자 안내판 설치 등 사회적 약자 등을 배려한 산림휴양공간을 조성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휴양림의 사회적∙공익적 역할 강화를 위해 산림복지 소외계층에 대한 산림휴양 활동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나눔객실을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폭력 가∙피해 학생 등을 대상으로 숲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유아의 감성 배양을 위한 ‘유아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인성 함양 등을 위한 ‘산림체험∙교육’ 확대 운영,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 확대’ 및 숲 해설 역량 강화를 위한 ‘숲해설가 전문 위탁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특색있는 산림문화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관광산업과 연계하여 공생발전에 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 현황? 1989년 유명산자연휴양림 등 3개 자연휴양림을 개장하여, 산림청 산하 지방산림청에서 휴양림을 관리∙운영하였으나, 2005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를 신설하여 현재는 2과 4개 지역팀 39개 자연휴양림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임 후 성과? 소장으로 부임하여 ‘녹색휴양서비스로 국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정부정책과 휴양고객 요구사항, 경영여건 등을 파악하여 4개 전략방향과 11개 전략과제를 수립하였습니다. 우선, 휴양림 예약이 불편하다는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주말 추첨제’, ‘ARS 예약시스템’ 등을 도입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예약방법을 다양화하여 IT 활용능력에 관계없이 휴양림을 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체험 ‧ 교육을 확대하고, ADHD 청소년 산림치유교실 운영과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는 등 산림교육을 통한 청소년 인성 함양에 기여하였습니다. 이외에도 고객 관점에서 서비스 개선을 위한 고객전담 조직 운영, 전문성 강화 교육,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에 대한 대책 시행으로 ’15년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전년 대비 2.3점 상승하였습니다. 위와 같이 목표 달성을 위하여 ‘소통’, ‘관심’, ‘열정’이라는 내부 경영방침을 정하여 전략과제를 추진한 결과, ’16년 행정자치부 책임운영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휴양프로그램 운영과 휴양림 시설물 및 이용객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산림휴양문화를 선도하는 자연휴양림, 고객 눈높이에 맞는 자연친화적이고 특성화된 자연휴양림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조직과의 소통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시는지? ‘소통’은 부임 이후 가장 강조하고 있는 경영방침 중 하나입니다. 고객중심의 경영체계를 확립하려면 내부 직원의 역량을 진단하고, 부족한 역량을 보완하여야 하는데, 소통이 가장 중요한 역량진단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먼저 전국적으로 분산된 현지지역팀을 찾아가 현장소통과 직원간 일대일 교류를 활성화 하고, 외부 전문가 자문 및 내부 의견수렴을 활성화 하였습니다. 또한, 조직 내‧외 이해관계자간 의사소통 체계 구축을 위하여 기관 누리집 및 고객콜센터 운영과 SNS 활동, 릴레이 면담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이외에도 휴양림관리소 구성원에게 워크숍을 통해 비전을 제시하고, 각종 간담회와 현장토론회,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하여 개선방안 도출 및 이를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공유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성과가 우수한 직원에 대한 선진지 견학 등 인센티브 부여를 공약하여 실천하는 등 적정한 동기부여를 하였습니다. 각종 내‧외부 평가결과가 위와 같은 소통의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임업진흥원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내용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한국임업진흥원은 야외목재시설물의 안전한 이용과 친환경목재 사용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5월 20일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보유중인 목조시설물에 대한 성능진단 및 컨설팅, 산림탄소상쇄사업 발굴 등을 통해 양 기관이 지난해 발효된 新기후변화체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입니다. 특히, 임업분야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개발이 이번 업무협약에 포함되어 산림․임업분야의 블루오션을 개척하고, 손에 와닿는 지속가능한 산림정책 실현과 국가 창조경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양 기관이 보유하는 기술적인 정보의 상호교류로 양 기관이 상생․발전하는 계기를 만들고, 국내 친환경 목재이용 활성화로 新기후변화체제에도 적극 대응하고자 합니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6-06-16

임업정보 검색결과

  • 한국임우회, 남부지방산림청 방문 간담회!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은 10월 23일(수) 박봉식·이철수 부회장, 조용철 상임이사와 함께 남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최재성 남부지방청장, 이경범·김영범·노용석 과장과 이영록(영주), 신경수(영덕), 박성규(구미), 전상우(울진), 김점복(양산) 국유림관리소장을 비롯한 관계관이 참석했으며, 남부임우회에서는  문성부 회장, 신응석 사무국장과 길점식·강성도·장용진 회원 등  5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최재성 남부지방청장은 선배님들이 먼 곳까지 흔쾌히 방문해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참석한 간부들을 소개하였다. 최 청장은 산림행정의 발전을 위해 임업분야 선배님들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지난날 산림과 임업현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체득한 선배님들의 경험과 노하우, 지혜를 후배들이 공유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지난날 선배님들이 전통임업 경영을 통해 조성한 울창한 국유림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여 국민경제에 도움을 주는 산림복합경영과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을 위해 선배님들의 노하우 전수 등 많은 조언과 협조를 희망하였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찾아가는 임우회, 찾아오는 임우회’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지난 3월에 새롭게 출범한 한국임우회 집행부와 남부지역 회원들을 초청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바쁜 일정에도 세 분의 과장님과 관내 여섯 분의 관리소장님들까지 자리를 함께 하고 환대를 해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표하였다.  그리고, 과거 남부지방청장 재임 시에  산불홍보 현수막 “산이 뜨거워 숲이 울고 있습니다.”를 게시하여 국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일화 등을 소개하며,  최재성 청장이 이끄는 남부지방청의 앞서가는 산림행정에 칭찬과 격려를 하였다.   전진표 회장은 산림행정 선·후배 간에 유대와 정보 교류 강화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협조사항으로는 ① 납부지방산림청 간부(청장, 과장, 관리소장 등)들의 한국임우회 회원(준회원) 가입 권유  ② 임우회지를 통한  각종 사업 홍보와 지방청장, 과장, 관리소장의 주기적인 기고  ③ 각종 행사시에 우리 임우회원의 참여 기회 확대  ④ 각종 자문위원회 등에 우리 임우회원 중 분야별 전문가도 참석할 수 있도록 배려해줄 것을 협조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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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영덕 송이 선별, 일반인이 하면 전문성 떨어져
      영덕군산림조합(이하 영덕산조)은 전국 최초 일반인을 대상으로 송이 선별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을 갖고 ‘명품 영덕 송이 만들기 주역들이 탄생했다’며 홍보에 나섰다.   이 홍보는 올해부터 영덕 송이 수집 과정에서 산림조합 직원들이 선별하던 방식을 중단하고 일반인이 선별한다는 결정이 있은 후 송이생산자들의 불만 목소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산림조합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일반인 20명을 대상으로 청송에 있는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송이 버섯 등급 선별관리 교육’을 가졌다.   이 같은 산림조합의 방침에 대해 일부 송이생산자들은 “송이 선별은 해충이 먹은 미세한 흔적까지 찾아내야 하는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데 짧은 교육을 받은 일반인들이 이를 가려낼 수 있을지 의문이 간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물때면 송이 물량이 많아 전문성을 가진 조합 직원들도 진땀을 빼는 실정인데 과연 일반인이 이를 제대로 해낼 수 있겠느냐”고 덧붙였다.   영덕산림조합에서 오랜 근무경험이 있는 A씨는 “섬세한 송이 선별로 상품의 가치가 결정되고 생산자의 소득이 좌우되는 만큼 전문성 있는 조합 직원들이 선별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반박했다.   영덕산림조합에는 조합장을 포함한 15명의 직원이 있는데 이 중 8명이 송이선별 교육을 이수하고 오랜 선별과정을 거쳤다.조합 관계자는 “일반인 송이 선별 전문가를 양성, 공정한 수매, 엄격한 선별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관내 주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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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8
  • 영덕군, 전국임산물 9도 요리경연대회 우수상
      지난 4일 경남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열린 대한민국 임산물 9도 요리경연대회에서 경북대표로 참가한 김서아 씨(임업후계자, 샤알린 대표), 정삼진 씨(임업후계자 가족) 영덕군 팀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김서아, 정삼진 팀이 출품한 ‘사랑해요 임과 함께 버섯연포탕’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송이버섯, 표고버섯 등 청정버섯을 주재료로 지역 수산물인 문어, 전복, 다시마 등과 함께 맛을 내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28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영덕군에서는 군임업후계자협회 가족 및 영덕군 관계자, 영덕군산림조합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요리경연대회는 청정임산물 소비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는데 전국 9도 대표가 참가해 지역에서 생산된 임산물들을 주 식자재료 사용한 레시피를 선보였다. 참가팀 모두가 우열을 가릴 수 없을 만큼 수준 높은 요리를 선보였으며 오전에 실시한 심사는 오후 5시를 넘어서야 결과가 나왔다.   주최 측은 임산물이 포함된 주 요리를 원칙으로 전국 9도지회별 참가자와 요리명, 레시피 등을 대회전에 제출받았고 각 지역별 임산물 활용도, 창의성, 영양성 등 총 6개 항목을 중심으로 심사했다. 심사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행사 주요 내빈 이외에 요리전문연구가 2명이 심사했다.   서재우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북도회장은 “청정 임산물 요리대회를 통해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이 널리 홍보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 임산물을 활용해 대중성 있는 대표음식을 개발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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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산림조합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결과
    산림조합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결과 분석  * 최초의 여성 산림조합장 : 경기도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전 산림조합 지도상무)  * 최소 득표차 당선자 : 전남 화순군산림조합 3표, 조영길(63·현 조합장)  * 최다선(7선) 당선자 : 충남 서산시산림조합 김원균(69·현 조합장)  * 최연소 당선자 : 경북 성주군산림조합 박종국 (47·전 산림조합 과장)  * 최연장 당선자 : 경기도 안성시산림조합 김현치(75·현 조합장),  * 산림청 출신 당선자 : 충남 공주시산림조합 하헌경(54·전 지방산림청 과장)  경북 영덕군산림조합 권오웅(58·전 산림청 근무)    * 현 조합장 불출마 산림조합 41, 현직 조합장 낙선 산림조합 21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산림조합 참여조합 수 : 142 산림조합     - 무투표 : 41 조합, 경합 : 101 조합     선거인 수 : 286,473명  - 최다 선거인수 : 순천시산림조합 6,028명  - 최소 선거인수 : 울릉군산림조합 548명     투표인 수 : 194,873명 / 286,473명(68.0%)    - 최다 투표율 : 울릉군산림조합 85.2% 투표 수 467명 / 선거인 수 548명   - 최소 투표율 : 광주광역시산림조합 28.8% 투표 수 1,442명 / 선거인 수 5,013명        조합장 당선인 : 142명     - 현직 조합장 당선 : 80명(무투표 33명, 경합 47명)  - 신임 조합장 당선 : 62명(무투표 8명, 경합 54명)        당선조합장 통계    o 연임횟수 : 초선 62, 재선 55, 3선 20, 4선 3, 5선이상 2   o 연령별 : 40대 2, 50대 56, 60대 76, 70대이상 8  o 경력별 : 산림조합 임직원 105, 산림조합 이감사 등 15, 공무원 9, 지방의원 5, 기타 8       ◆ 조합명은 가나다 순이며 ★ 표시지역은 무투표 당선지역입니다.         ◆서울경기인천(20) ◇가평군산림조합 장기명(70·현 조합장) ◇강화군산림조합 신상원(56·전 산림조합 감사) ★고양시산림조합 김보연(70·현 조합장)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 강석오(63·현 조합장) ◇김포시산림조합 유영범(63·전 김포도시개발공사 본부장) ◇서울시산림조합 이춘희(59·전 공무원) ◇시흥지역산림조합 김창열(59·현 조합장) ★안성시산림조합 김현치(75·현 조합장) ◇양주지역산림조합 이태문(64 ·전 산림조합 감사) ★양평군산림조합 홍순용(57·현 조합장) ★여주시산림조합 이후정(52·현 조합장) ★연천군산림조합 이찬재(62·현 조합장) ◇옹진부천산림조합 김경선(66·전 지방의원) ★용인시산림조합 이대영(67·현 조합장) ◇이천시산림조합 박정은(58·전 산림조합 상무) ◇인천산림조합 최수룡(63·현 조합장) ★파주시산림조합 이성렬(64·현 조합장)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전 산림조합 지도상무) ◇포천시산림조합 남궁종(64·현 조합장) ★화성수원오산산림조합 최만식(61·현 조합장) ◆ 강원(15) ◇강릉시산림조합 심재광(50·전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동해지점장) ◇고성군산림조합 김영석(61·현 조합장)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김대호(63·전 시청과장) ★양구군산림조합 허남영(51·현 조합장) ◇양양속초산림조합 정용환(69·현 조합장) ★영월군산림조합 김준기(61·현 조합장) ◇원주시산림조합 조두형(64·현 조합장) ◇인제군산림조합 이종욱(68·현 조합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65·현 조합장) ★철원군산림조합 이양수(55·현 조합장) ★춘천시산림조합 김영회(56·현 조합장) ◇평창군산림조합 이종봉(58·전 산림조합 과장) ★홍천군산림조합 박유봉(59·현 조합장) ◇화천군산림조합 신준현(64·현 조합장) ◇횡성군산림조합 양재관(56·현 조합장)  ◆충북(10) ★괴산증평산림조합 정연서(57·현 조합장) ★단양군산림조합 최인규(63·현 조합장) ◇보은군산림조합 강석지(63·전 산림조합 상무) ★영동군산림조합 한창수(64·현 조합장) ◇옥천군산림조합 권영건(60·전 산림조합 이사) ◇음성군산림조합 정규흠(64·전 면장) ◇제천산림조합 장영호(67·전 한국산림보호협회중앙회산림정책자문위원) ★진천군산림조합 이원희(64·현 조합장) ◇청주산림조합 조명연(62·현 조합장) ◇충주산림조합 심재이(57·전 산림조합 과장)  ◆충남(16) ◇공주시산림조합 하헌경(54·전 지방산림청 과장) ★금산군산림조합 길호덕(61·현 조합장) ◇논산계룡산림조합 신현호(56·전 산림조합 상무) ◇당진시산림조합 김기만(63·현 조합장) ◇대전광역시산림조합 홍주의(63·현 조합장) ◇보령시산림조합 백승일(62·전 산림조합 이사) ◇부여군산림조합 정우성(70·현 조합장) ◇서산시산림조합 김원균(69·현 조합장) ◇서천군산림조합 안광문(72·전 산림조합장) ★세종특별자치시산림조합 안종수(55·전 산림조합 전무) ★아산시산림조합 이택구(66·현 조합장) ★예산군산림조합 임운규(57·현 조합장) ★천안시산림조합 유병갑(62·현 조합장) ◇청양군산림조합 복영관(60· 전 군청 과장) ★태안군산림조합 최우평(63·현 조합장) ◇홍성군산림조합 윤주선(57·현 조합장) ◆ 전북(13) ◇고창군산림조합 김영건(51·현 조합장) ◇군산산림조합 고석빈(67·현 조합장) ◇김제산림조합 함길권(55·현 조합장) ★남원산림조합 윤영창(50·현 조합장) ◇무주군산림조합 박철수(61·전 산림조합) ◇부안군산림조합 오세준(71·현 조합장) ◇순창군산림조합 김정생(56·전 산림조합 감사) ★완주군산림조합 임필환(58·현 조합장) ◇익산산림조합 김수성(57·전 산림조합 상무) ◇임실군산림조합 정인준(61·현 조합장) ◇장수군산림조합 한상대(51·전 KB손해보험 전주지점 무진장영업소 지점장) ◇정읍산림조합 장학수(53·전 지방의원) ◇진안군산림조합 전해석(66·현 조합장) ◆ 전남(22) ◇강진군산림조합 남윤택(61·현 조합장) ◇고흥군산림조합 류명현(65·현 조합장) ◇곡성군산림조합 이국섭(55·전 지방의회 의장) ◇광양시산림조합 송백섭(61·전 산림조합 상무) ◇광주광역시산림조합 노한섭(62·현 조합장) ◇나주시산림조합 송홍근(58·전 시청 과장) ◇담양군산림조합 김진호(57·현 조합장) ◇무안군산림조합 박병석(63·전 군청 기획실장) ◇보성군산림조합 신천우(61·현 조합장) ◇순천시산림조합 조정록(66·현 조합장) ◇여수시산림조합 양재승(69·전 산림조합 감사) ◇영광군산림조합 정용재(64·현 조합장) ◇영암군산림조합 이부봉(67·전 군청 계장) ◇완도군산림조합 박진옥(70·현 조합장) ◇장성군산림조합 김영일(65·현 조합장) ◇장흥군산림조합 이장수(68·현 조합장) ◇함평군산림조합 이광우(59· 전 군청 사업소장) ◇해남군산림조합 박삼영(64·현 조합장) ◇화순군산림조합 조영길(63·현 조합장) ◇신안군산림조합 박일용(63·현 조합장) ★구례군산림조합 오영호(67·현 조합장) ★진도군산림조합 허용범(50·현 조합장) ◆ 경북(24) ◇경산시산림조합 석상호(63·전 면장) ◇경주시산림조합 신용덕(64·현 조합장) ◇고령군산림조합 임대성(66·전 산림조합 이사) ◇구미시산림조합 우진석(59·현 조합장) ◇김천시산림조합 신덕용(53·전 산림조합 이사) ◇대구달성산림조합 이석원(73·현 조합장) ◇문경시산림조합 최종성(64·현 조합장) ◇봉화군산림조합 정영기(56·전 산림조합 상무) ◇상주시산림조합 송재엽(62·현 조합장) ◇성주군산림조합 박종국(47·전 산림조합 과장) ◇안동시산림조합 이명우(58·전 산림조합중앙회 남부산림사업본부 본부장) ◇영주시산림조합 윤상순(59·현 산림보호협회경북부회장) ◇영천시산림조합 이성기(60·전 산림조합 비상임감사) ◇예천군산림조합 조영환(58·전 산림조합) ◇울릉군산림조합 최영식(68·전 울릉군수산업협동조합 상무) ◇울진군산림조합 남동준(57·현 울진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의성군산림조합 이건호(62·현 조합장) ◇청도군산림조합 박순열(58·현 조합장) ◇청송군산림조합 신광희(64·현 조합장) ◇칠곡군산림조합 이택용(66·전 면장) ★군위군산림조합 최규종(69·현 조합장) ★영덕군산림조합 권오웅(58·전 산림청 근무) ★영양군산림조합 김성웅(68·현 조합장) ★포항시산림조합 손병웅(60·현 조합장) ◆ 경남(20) ◇거제시산림조합 김영삼(61·전 산림조합 대의원) ★거창군산림조합 조선제(58·현 임업인 후계자) ◇고성군산림조합 구대진(65·현 조합장) ◇김해시산림조합 서환억(55·전 산림조합 전무) ◇남해군산림조합 정상영(56·전 군청 산림과) ◇밀양시산림조합 황훈구(54·전 산림조합 감사) ◇부산광역시산림조합 이상래(54·현 산림조합 대의원) ★사천시산림조합 이상규(60·현 조합장) ◇산청군산림조합 황인수(57·전 산림조합 전무) ◇양산시산림조합 백상탁(51·현 조합장) ◇울산광역시산림조합 전주호(68·현 조합장) ★의령군산림조합 장원영(58·전 산림조합 상무) ★진주시산림조합 박순철(54·현 조합장) ◇창녕군산림조합 김성기(67·전 산림조합 이사) ★창원시산림조합 박정동(58·전 산림조합 상무) ★통영산림조합 허일용(61·현 조합장) ★하동군산림조합 정철수(62·전 산림조합 감사) ★함안군산림조합 안상주(58·전 산림조합 상무) ◇함양군산림조합 박성서(64·전 지방 의원) ◆ 제주(2) ◇서귀포시산림조합 오형욱(49·전 산림조합 근무) ◇제주시산림조합 김근선(53·전 산림조합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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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3-15
  • 산림조합, 송이버섯 공판사업 투명성과 품질관리로 차별화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7월 26일(목) 경북 영덕군산림조합에서 본격적인 송이·능이버섯 채취 시즌을 앞두고 국민들에게 믿을 수 있는 송이·능이버섯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송이·능이버섯은 고유의 맛과 향으로 국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버섯으로 영덕, 포항, 문경, 양양, 인제 등 전국 18개 산림조합에서 공판과정을 거쳐 시장에 공급되고 있다. 간담회에는 산림조합중앙회 경영상무, 생산이용팀장, 영덕·청도군 산림조합장등 송이·능이버섯 공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18개 산림조합 업무담당자 등 33명이 참석하였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수집, 품질관리 및 전산화 등 공판업무의 개선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산림조합은 송이·능이버섯의 유통질서 확립과 투명한 가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일일 거래량과 등급별 공판가격을 산림조합중앙회 산림경영지원 홈페이지(http://iforest.nfcf.or.kr)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보다 많은 국민들이 송이버섯을 접할 수 있도록 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와 공영홈쇼핑을 통한 소포장(300g)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산림조합중앙회 손득종 경영상무는 “믿을 수 있는 국내산 송이·능이버섯을 소비자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는 우선 채취자 및 수요업체와 소통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유통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히며“송이·능이버섯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지속적인 환경관리와 지도로 임업인들의 소득증대 및 가격 안정화로 유통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8-08
  • 산림조합장 당선
    경기 화성수원오산산림조합장 □ 성    명 : 최만식(崔晩植) □ 1957년생(만 52세) □ 주요경력   ◦ 산림조합 근무 (1981 ∼ 2005)   ◦ 현 조합장 (2005 ~ ) 강원 삼척산림조합장 □ 성    명 : 김동섭(金東爕) □ 1953년생(만 56세) □ 주요경력   ◦ 현 조합장 (2005 ~ ) 강원 정선군산림조합장 □ 성    명 : 배선대(裵善大) □ 1951년생(만 58세) □ 주요경력   ◦ 정선군청 근무 (1997 ~ 2006) 강원 횡성군산림조합장 □ 성    명 : 정무홍(鄭茂烘) □ 1941년생(만 68세) □ 주요경력   ◦ 횡성군, 원주시 산림과 근무 (1967 ~ 2000)   ◦ 현 조합장 (2000 ~ ) 전남 곡성군산림조합장 □ 성    명 : 김종희(金鍾喜) □ 1958년생(만 51세) □ 주요경력   ◦ 산림조합 근무 (1982 ~ 2009) 전남 영광군산림조합장 □ 성    명 : 정용재(鄭用載) □ 1954년생(만 55세) □ 주요경력   ◦ 광주매일 사회부 근무 (1991 ~ ) 전남 장흥군산림조합장 □ 성    명 : 신흥철(申興澈) □ 1951년생(만 58세) □ 주요경력   ◦ 산림조합 근무 (1977 ~ 2001)   ◦ 현 조합장 (2001 ~ ) 경북 영덕군산림조합장 □ 성    명 : 박기원(朴基源) □ 1949년생(만 60세) □ 주요경력   ◦ 영덕군산림조합 전무(2004 ~ 2005)   ◦ 영덕군산림조합 이사(2005 ~ 2009) 경남 거제시산림조합장 □ 성    명 : 이휘학(李輝鶴) □ 1961년생(만 48세) □ 주요경력   ◦ 거제시산림조합 감사 (2007 ~ 2009) 경남 김해시산림조합장 □ 성    명 : 류 해 율(柳海律) □ 1955년생(만 54세) □ 주요경력   ◦ 현 조합장 (2005 ~ ) 경남 남해군산림조합장 □ 성    명 : 하의원(河儀愿) □ 1949년생(만 60세) □ 주요경력   ◦ 남해신문사 근무 (2003 ~ 2004)   ◦ 현 조합장 (2005 ~ ) 제주 서귀포시산림조합장 □ 성    명 : 이양우(李良友) □ 1952년생(만 57세) □ 주요경력   ◦ 현 조합장 (2005 ~ )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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