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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월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2020년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최근 재선충병 발생이 급증하는 원인으로 불법적인 소나무류 이동으로 인한 인위적 확산으로 보고 11월 29일까지 계도 기간을 거쳐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 사용농가를 집중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특별단속내용은 소나무류 유통·가공업체 및 조경업체(15개소)와 훈증목 등 반출금지구역에서 무단으로 가져와 땔감으로 적치하고 있는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의 작성·비치 여부를 확인하고 불법 이동행위를 중점 단속한다. 또한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를 비치하지 않으면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반출금지구역에서 불법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한편,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재선충병 신규발생이 소나무류의 인위적인 이동에 의해 나타나면서 “지속적 점검을 실시해 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고, 목재유통·가공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이력관리를 보다 철저히 이행하는 풍토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4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중‧장기 관리방안 마련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9일 경기‧강원영서지역(국‧사유림)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피해절감(확산방지)하고 산림자원의 기능유지 및 벌채산물 이용 확대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광역선단지 관리계획』을 자체 수립하여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기‧강원영서권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인접지역 33개 시‧군에 대한 소나무재선충병의 체계적인 방제를 위한 4개년(’20.10.~’24.4.) 관리계획으로, 북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경기도, 강원도, 상지대학교, 한국임업진흥원 등 교수‧전문가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특성(피해유형)을 종합적으로 분석‧검토하여 광역선단지 관리방안(전략)을 마련하였다. 주요 정책 방향으로는, △(구역별 보호‧관리 차별화) 반출금지구역‧완충지역‧청정지역별 방제방법 및 산림사업 구분 시행 △(예찰‧단속체계 고도화) 과학적인 분석과 ICT(QR코드 고사목이력관리, 드론, QGIS)를 활용한 시기별 예찰‧단속 △(피해유형별 선제적 예방사업) BT기반 친환경 나무주사, 피해유형별 임업적 방제, 산불안전공간 및 내화수림대 조성 등 산림재해예방사업과의 연계방제 △(방제사업 고도선진화) 파쇄장 및 임업기계장비 공동이용 등 벌채산물 처리시스템 구축, 연구기관과 연계한 창의적 방제기술 적용 확대 △(선단지 거점지역 특별관리) 잣나무집단조림지, 백두대간보호지역, 소나무집단군락지에 대한 중점관리 △(벌채산물 이용확대 및 가치 증대) 숲가꾸기‧벌채 등 영급불균형 개선사업, 임업기계장비 시스템 정비로 벌채산물 수집확대, 미래 新산업 및 웰니스(Wellness) 산업과 연계한 목재활용 지원 등 총 6개 과제로 기간 중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복합방제, 소나무류 생육환경개선사업, 시스템 정비 등 관리계획(방제체계)을 연차적으로 이행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저지 및 북부권 소나무류 보호‧육성을 위해 전량방제에 힘쓰겠다.’라고 전하면서, 지자체 산림부서와 사유림 소유자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9
  •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사용자 간담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월 27일(화), 대전광역시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지자체 산림병해충 담당자 및 국민참여혁신단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사용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약 20명이 참여한 이번 간담회는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내용 소개, 기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관리 방법과의 비교, 시스템 사용 실습 및 효율성 검증·활성화를 위한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해당 시스템은 소나무류 고사목 예찰부터 방제까지 이력관리 하는 시스템으로, 전용 웹페이지와 앱을 이용하여 정보를 습득하고 QR코드를 이용하여 정보를 연계해 고사목의 이력관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정보를 수기작성하지 않고 QR코드로 자동 취득·연계하기 때문에 정보누락과 오차를 줄일 수 있으며 업무 효율성 또한 향상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참석자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업무 진행 시 더욱 편리하고 불편함 없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성하겠다”며 “고사목의 철저한 이력관리로 방제누락목으로 인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9
  • ‘산양삼 생산과정확인’ 못 받은 임업인 지금 신청하세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기간초과 등으로‘산양삼 생산과정확인’을 받지 못한 산양삼 생산자를 대상으로 2020년 1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산양삼 생산과정확인 신청을 접수한다. 산양삼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배 시작부터 유통 및 판매 단계까지 철저한 품질관리가 이루어진다. 산양삼 생산자는 파종‧식재일 및 세부적인 작업내용 등 산양삼 재배과정을 기록‧관리하고, 3년마다 전문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정확성에 관하여 확인을 받아야 한다. 또한 해당과정을 거쳐야 산양삼 품질검사를 받고 유통‧판매할 수 있다. 진흥원에서는 기간 내 생산과정확인을 받지 못한 산양삼 생산자를 대상으로 2020년 1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산양삼 생산과정확인 신청을 접수한다. 산양삼 생산신고를 하였으나, 최근 3년 내 생산과정확인을 받지 못한 산양삼 생산자가 적용 대상이다. 생산과정확인을 희망하는 산양삼 생산자는 전화(02-6393-2695), 이메일(goodquality@kofpi.or.kr), 팩스(02-6393-2619)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 “고품질의 산양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생산과정확인을 지원하여 재배이력관리를 강화하고 산양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8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내년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피해지 반복 방제와 방제컨설팅 운영을 병행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국가선단지․피해확산우려지역 등 고려하여 국․사 구분없이 재선충병 공동방제구역(7개 시․군 34,744ha) 지정 및 운영하고 있다.      * 남부지방산림청 공동방제구역 : 안동(도산․녹전), 영덕(병곡), 포항(기계․기북), 고령(쌍림), 울산(울주․북구), 김해(장유) 피해고사목의 전량 방제를 위해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한 QR코드이력관리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예찰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관리 등 피해고사목 이력 관리를 통해 누락목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 산림청 혁신과제: QR코드를 이용한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 관리 이와 더불어 방제사업장별 품질관리와 기술지도를 위한 방제컨설팅팀 운영 및 사업장 현장점검을 통해 방제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방제컨설팅팀은 산림기술사, 현장자문위원 등 산림병해충전문가로 구성되며,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지역 2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작년 대비 7개 시․군 피해등급이 하향되는 등 감염본수는 줄어들었지만 재선충병 피해를 줄여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지역주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7
  • 부여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 관리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QR코드를 이용하여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사목에 QR코드를 부착하여 의심목 마킹 및 QR코드 스캔, 시료채취, 검경, 방제의 순서로 진행하여 예찰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관리 및 실시간 확인시스템을 구축하여 피해고사목 이력을 관리한다. QR코드를 활용한 고사목 이력관리를 통해 기존의 수기작성 후 시스템입력하는 방식으로 인하여 표시 오기, 누락·유실의 우려를 해결하며, 예찰대상의 중복·누락 등의 문제를 방지한다.  이같이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정부 혁신의 핵심가치인 소통과 공유를 통해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산림 행정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반출금지구역이 확대되어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QR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관리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26
  • 예찰부터 방제까지 전 과정 이력관리로 재선충병 확산 막는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9월 24일부터 10월 20일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8개도 142개 지자체·국유림관리소의 산림병해충 업무담당자와 391개 방제업체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방제이력관리 시스템」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약 700명의 대상자가 교육을 수료하였다.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은 소나무류 고사목의 예찰부터 방제까지 전 과정에 대한 정보를 QR코드로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이력관리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현재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지자체·국유림관리소·검경기관 등에서 사용 중이다.  이번 교육은 기존 고사목 예찰부터 ‘검경’ 단계에서 ‘방제’ 단계까지 확대 구축된「QR코드를 이용한 방제 이력관리 시스템」을 이용한 설계·시공·감리 작업별 방제방법과 전용 앱(APP) 및 웹사이트 사용법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이론 및 실습교육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시스템을 사용해보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 실무에 적용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시스템 사용 관련 의견사항을 청취하여 사용자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자 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실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업무 담당자 및 작업자의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여 시스템을 이용하는 데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자 교육을 마련했다”며, “소나무류 고사목 방제 작업의 철저한 이력관리로 완벽 방제를 이뤄내고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1
  • 한국임업진흥원의 품질합격증이 없는 산양삼은 불법판매이니 사지마세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특별관리임산물인 산양삼에 대하여 판매하거나, 구입하고자 하는 국민들에게 진흥원에서 발급된 ‘산양삼 품질합격증’이 부착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산양삼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특별관리임산물로 지정되어 진흥원의 품질검사를 통과하여야만 유통·판매가 가능하므로, 소비자의 주의를 요하고 있다. 진흥원에서는 산양삼의 종자(씨앗)부터 최종 산물까지 생산 전 과정에 대한 이력관리 및 잔류농약분석을 통하여 유해성을 검증하며, 이를 통과한 청정한 산양삼에 대하여 품질합격증을 발급하고 있다. 더불어 합격증이 부착되지 않고 판매되는 산양삼에 대하여 온‧오프라인 병행 신고접수와 홍보 및 계도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한편, 합격증 미부착 판매 산양삼 적발 시 관계당국의 조사의뢰 등을 통하여 안전하고 청정한 산양삼 공급에 힘쓰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품질검사합격증 미부착 등 불법적인 산양삼 판매를 방지하여 코로나19로 어려운 실정에 처한 임업인을 보호하는 한편, 소비자에게 안전한 산양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0
  • 안전한 산양삼 생산을 위한 검사 수수료 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산양삼 생산자를 대상으로 생산적합성조사 및 품질검사를 실시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대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생산적합성조사는 산양삼 생산예정지 토양과 심으려는 종자(종묘)에 대해 잔류농약분석을 실시하여 생산 시작단계부터 청정한 산양삼 생산을 검증한다. 이후 생산된 산양삼을 유통·판매하기 위해선 품질검사에 합격해야 한다.  산림청에서는 산양삼의 안전성을 강화하는 한편 생산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생산적합성조사와 품질검사 시 발생하는 수수료를 올해부터 1건당 38만원씩(생산자 1인당 2건 이내) 전액 지원할 수 있도록 한도를 상향하였다.   신청방법은 해당 지자체 산림과 산림소득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신청서류로는 신청서와 진흥원의 생산적합성조사 결과증명서 또는 품질검사 결과증명서, 세금계산서 등을 첨부해야한다. 다만, 지자체별로 지원범위가 상이할 수 있어 해당 지자체에 확인이 필요하다. 구길본 원장은“앞으로 철저한 이력관리를 통해 국민에게 안전하고 청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8-20
  • 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 생산이력관리 강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산양삼 생산을 신고한 지배지역 1,035개소에 대하여 2020년도 생산과정기록확인을 수행하고 있다.  산양삼 생산자는 파종, 식재 등 산양삼 재배과정을 기록하고 관리하여 3년마다 전문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정확성에 관하여 확인을 받아야하며, 품질검사를 받기위해 필수적으로 이행하여야 한다.     * 품질검사 : 「임업진흥법」제18조의4에 따라 전문기관(임업진흥원)에서 확인 진흥원은 산림청·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한 양방향 생산이력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전국에 산재되어있는 대상지역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생산과정기록확인을 진행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재배이력을 관리하는 산양삼 생산과정확인 업무의 협업을 통하여 생산이력관리를 강화하고 산양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8-05
  •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어태세 확립 ‘이상 무’‥새로운 시도로 피해 최소화에 총력
    경기도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시행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감염 매개충의 우화시기 전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총 1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피해고사목 등 7만1,580 그루를 전량 방제하고, 산림 3,214ha를 대상으로 예방나무주사를, 산림 341ha를 대상으로 지상방제를 추진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재선충이 소나무, 잣나무 내에서 단기간 급속하게 증식해 나무를 죽이는 병으로, 치사율이 100%에 이른다.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가 건강한 나무의 새순을 갉아 먹을 때 매개충의 체내에 있던 재선충이 상처부위로 침입해 증식하기 때문에,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우화시기 전 방제를 완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같은 노력을 펼친 결과, 올해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 방제수량은 7만1,580그루로, 지난해 동기간 9만1,347그루 대비 21% 감소했다.  2014년까지 피해 규모가 확대되는 추세였으나, 최근 3년간 안정적인 재원투입과 소나무류 이동단속 초소 운영, 소나무류 취급업체 단속, 정밀예찰 실시, 방제사업장 및 파쇄장 점검 등의 노력으로 점차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도는 올 하반기에도 ▲지상방제, ▲재선충병 방제설계 권역별 합동 컨설팅, ▲QR코드 활용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구축, ▲예찰단 교육 강화, ▲미이용 바이오매스 활용 산주소득 지원체계 마련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다양하고 새로운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우선 방제사업 실시설계 전에 ‘권역별 합동 컨설팅’을 실시, 그간 사각지대로 인식됐던 시‧군간 경계지역에 대한 사업구역을 명확히 구분함으로써 보다 꼼꼼한 ‘방제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올해 처음으로 도입되는 ‘QR코드 활용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시군 현장교육 등을 강화해 실시한다. 이 시스템은 고사목 발견부터 재선충병 검사까지 일련의 과정을 전산으로 관리하는 체계로, 도내 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추이를 면밀히 분석할 수 있어 예측 가능한 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밖에도 병해충 등으로 목재로 이용되지 못하고 벌채된 산림자원을 뜻하는 ‘미이용 바이오매스’의 매각을 통해 방제사업으로 피해를 입은 산주의 소득증진을 지원하고, 방제사업예산을 절감하는 데도 힘쓰기로 했다. 이성규 경기도 산림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예찰과 예방이 첫걸음”이라며 “도민들에게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피해목 이력관리, 예방나무주사 대상지 확대, 선단지(先端地) 집중관리 등 재선충병 확산 방지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20-06-08
  •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강원도 최종보고회 오늘 원주에서 개최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강원도 최종보고회가 4월 18일(수) 오후 2시 원주시청 10층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사회전반의 안전관리실태를 점검․개선을 위해 68일 동안 실시한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이 지난 4월 13일까지 완료됨에 따라, 그 결과 보고를 위해 열리는 보고회다.  최종보고회에서는 국가안전대진단 점검결과와 수범사례전파 공유 및 제도 건의사항 등을 토의할 예정이다.  송석두 강원도행정부지사가 주재하며 강원도청 재난안전실장 등 관리부서장과 18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다. 원주시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관내 시설물 2,168개소를 점검했다.  특히, 제천․밀양화재를 계기로 건축물 단열재 강화대책을 수립하고, 소방차 진입로 확보를 위해 노력했으며, 관내 다중이용시설 1,536개소의 화재안전을 위한 점검을 진행했다.  최근 소금산 출렁다리 개통으로 관광객 등 입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간현관광지 일대를 점검하며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수립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했다.  또한, 안전점검자 실명제 확행을 위해 자체점검 체크리스트와 실명제 관리카드를 이용하고 원주시안전관리자문단을 확대 지원하는 등 취약시설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을 벌였다. 시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고위험시설의 지속관리와 점검결과에 대한 이력관리 및 사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18
  • 경남도 금원산산림자원연구소,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
    경남도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한국특허정보원·한국지식재산보호원·대한변리사회·한국일보에서 공동으로 주관한 ‘2017 제11회 대한민국 하반기 우수특허 대전(전자분야)’ 에서 28일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심사는 총 360여 개의 기업이 신청해 치열한 경합을 했으며,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절차를 거쳐 각 분야별로 대상을 선정했다. 대상 수상에 따른 인센티브로는, 상패 증정, 우수특허 대상 인증로고 3년간 사용, 지면광고 및 2주간 온라인배너광고 기관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우수특허 대상 내용은 ‘조도센서 및 GPS를 이용한 소나무재선충병 훈증더미 관리방법 및 시스템’ 에 관한 특허 출원(2017년 8월 25일 출원, 출원번호/10-2017-01076365)이다. 이는 1988년 부산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최근까지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훈증더미의 효과적인 관리방법을 위해 산림분야에 IOT 기술을 접목한 기술이다. 친환경방제물질 및 IT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BNS와 공동 노력한 아이디어의 결과물이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벌목 후 자연적 혹은 인위적 원인으로 타포린 훈증더미 훼손됨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이 일부 이루어졌을 거라는 의문에 대하여, 훈증더미에 조도센서를 부착하여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훼손 즉시 경고음 알림 등으로 효과적인 사후이력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경남도의 경우 2017년 하반기 인사부터 계약·환경분쟁·산림병해충 등의 분야에서 ‘전문관’ 제도를 시행하면서 전문성을 높였는데, 그 중 산림병해충 분야에서 전문관 지정에 따른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일이며, 연구가 완료되는 내년도에는 다른 시·도 기관에 응용사례로써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오성윤 경남도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장은 “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하여 산림분야에 조도센서와 같은 IT 기술을 접목하는 아이디어 적용으로 우수특허 대상 수상이라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기술 연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28
  • 경남도, 조도센서 및 GPS를 이용한 소나무재선충병 훈증더미 관리 시스템 특허 출원
    경상남도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소장 오성윤)는 ‘조도센서 및 GPS를 이용한 소나무재선충병 훈증더미 관리방법 및 시스템’에 관한 특허를 25일 출원했다고 밝혔다.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가 개발한 소나무재선충병 훈증더미 관리 시스템은 1988년 부산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최근까지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훈증더미의 효과적인 관리방법을 위하여 산림분야에 GPS와 IOT 기술을 접목한 특허이다.(출원번호 : 10-2017-01076365)    이번 특허 출원은 친환경물질 및 IT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BNS와 공동 노력한 시스템 개발에 대한 아이디어의 결과물로서, 주요내용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벌목 후 자연적 혹은 인위적 원인으로 타포린 훈증더미 훼손됨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이 일부 이루어졌을 거라는 의문에 대하여 앞으로는 미연에 원천적으로 차단하여 효과적인 관리 방법을 제시하기 위한 시스템 개발에 대한 것이다.    이는 경남도 산림녹지과(과장 박세복)에서 발표한 2017년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산림분야 제도 중 소나무재선충병 훈증더미 사후이력제도와 연속선상에 있는 것으로, 타포린을 씌운 훈증더미에 조도센서를 부착하여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즉시 경고음 알림 등으로 효과적인 사후이력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특히, 경남도의 경우 2017년 하반기 인사부터 계약·환경분쟁·산림병해충 등의 분야에서 ‘전문관’제도를 시행하면서 전문직위의 지정으로 전문성을 높였는데, 그 중 산림병해충 분야에서 전문관’지정에 따른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일이다. 또한 이번 특허출원을 계기로 현장 적응성을 높이기 위한 시범연구사업 추진 예산편성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 경우 연구가 완료되는 내년도에는 다른 시도 기관에 응용사례로써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성윤 경남도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장은 “2017년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산림분야 제도 중에서 특히 중요한 소나무재선충병 훈증더미 사후이력제도 도입과 관련하여, 산림에 조도센서와 같은 IT 기술을 접목하여 특허 출원하는 등 우리 관리소에서는 나름의 성과를 이루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기술 연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28
  • 서울시, 한옥의 멋을 담은‘서울우수한옥’을 찾는다!
    서울시는 2016년도 14개소의 서울우수한옥을 선정한 데에 이어, 올해 「제2회 서울우수한옥 인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우수한옥 인증제」는 서울한옥 고유의 가치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서울시 한옥 발전의 이정표 역할을 할 한옥을 선정하여 널리 알리고 지원하는 제도이다.   서울우수한옥 신청 대상은 2001년 이후 신축, 리모델링한 서울시 내 한옥이며, 신청 기간은 2017. 8. 1(화) ~ 2017. 8. 31(목)이다.   인증여부는 한옥 전문가로 구성된 서울우수한옥 인증심사위원회의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통해 결정되며,     심사분야는 크게 3개로, 서울한옥 고유의 멋과 품격이 있는 ‘아름다운 한옥’, 실제 생활공간으로서의 ‘지혜로운 한옥’, 안전한 주거와 환경을 고려한 ‘건강한 한옥’으로 이루어져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서울한옥포털(http://hanok.seoul.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증된 한옥에 대해서는 인증표식 및 인증서 시상과 정기적인 시설 점검 및 소규모 수선 지원 등 유지관리 지원을 한다.   서울우수한옥인 ‘가회동성당’의 경우 지난 5월 일부 손상된 목재 보수를 통해 유지관리 지원을 하였으며,   7월에 시행한 서울우수한옥 시설 점검을 통해 지붕 일부 보수, 부식된 기둥하부 보강 등 서울우수한옥에 5개소 대하여 추가적인 소규모 수선을 직접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서울우수한옥’ 선정을 통해 한옥의 품격과 미를 잘 살리고 실생활의 지혜를 담은 한옥, 안전한 주거환경을 담은 건강한 한옥에 대한 건축 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이러한 한옥에 참여한 장인의 이력관리 등으로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는 좋은 한옥 뿐 아니라 그 한옥에 기여한 한옥설계 및 여러 공정의 한옥장인의 활동을 장려하여 그들의 노하우와 숙련을 통해 축적된 기술이 전수되고 지속되기 위함이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서울우수한옥 인증제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우수한 한옥 건축기술 등이 계승·발전되고, 더 많은 시민들이 한옥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8-02
  • 경북도, 4월부터 기초연금 상향조정
    경상북도는 다음 달부터 기초연금 기준연금액을 지난해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해 한 달 20만 4010원에서 20만 6050원으로 1% 상향 조정한다.    이러한 내용을 담은 ‘기초연금 지급대상자 선정기준액, 기준연금액 및 소득인정액 산정 세부기준에 관한 고시’를 보건복지부에서 행정예고 중이다.    올해 기초연금 지급대상자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의 경우 19만원 인상된 월 119만원(부부가구 160→190.4만원, 30.4만원 인상)으로 상향됐다.    이에 따라 월 100만원 초과 119만원 이하 소득구간에 해당하는 노인도 추가로 기초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    이번 선정기준액 인상으로 올해 경북도 기초연금 지급대상자가 늘어나 기초연금 예산액도 지난해 대비 444억원 증가한 8573억원에 달한다.    기초연금수급가능성여부는보건복지부기초연금홈페이지(http://basicpension.mohw.go.kr)에서 소득인정액 모의계산으로 확인해 볼 수 있으며,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도 상담 받을 수 있다.    기초연금 신청은 만65세 생일이 속하는 달의 1개월 전부터 신청가능하고, 국민연금공단 지사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사이트(http://online.bokjiro.go.kr)를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경북도는 수급 가능성이 큰 노인들에게 집중적으로 신청 안내를 하고, 지난해부터 시행된 ‘기초연금 수급희망자 이력관리제’를 활성화해 기초연금 수급률 향상에 노력할 계획이다.    기초연금 수급희망자 이력관리제는 기초연금 신청에서 탈락한 노인을 대상으로 향후 5년간 매년 이력조사를 해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면 본인에게 신청을 안내하는 제도다.    전종근 경북도 노인효복지과장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고, 한 명이라도 더 기초연금을 받아 따뜻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기초연금 지급 대상자는 37만1000명으로 전체 경북 노인인구 49만2000여명 대비 75.4%이다. 전국 평균 수급률 65.3%(2016년 12월 기준)을 10%이상 웃도는 수치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3-17
  • 산림청, 충남 태안에서 25~26일, 2014년 산림자원 워크숍 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14년 산림자원 공동연수(워크숍)’를 충남 태안에서 25~26일 열었다. 워크숍은 지자체, 국유림관리소 등 산림행정 공무원 450여 명이 모여 ▲조림, 숲가꾸기 등 정책 우수사례 경진대회 ▲산림정책 토론 ▲안면도 채종원 현장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 산림자원분야 우수사례>  ▪이동통신 기기를 활용한 조림사업 이력관리  ▪안면송 보존 육성을 위한 중층 산림 가꾸기 사업  ▪저비용ㆍ고효율 산림경영 가능성  ▪조림목 뿌리내림률 제고방안  ▪모기르기 사업 노동력을 줄이기 위한 묘목 생산 자동화 라인 구축  ▪조림지 벌채산물 수집으로 나무심기효과 증대 산림청 진설필 산림자원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산림 정책을 개선하고 현장의 역량을 높이는 한편, 소통을 통해 현장과 정책의 간격을 좁혀 산림자원분야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9-28
  • 북부지방산림청, 조림사업 실명제로 책임의식 강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조림사업 실행지 실명제 추진으로 조림사업 담당자와 사업실행자의 책임의식 강화를 통한 조림성공률 제고 및 사업실행지 현장인력 관리 목적으로 2014년 봄철 조림지 43개소에 조림사업 실명제 표주를 설치한다. 조림사업 실명제 표주설치 대상지는 조림면적 5ha 이상의 대면적을 중심으로 설치하였으며, 실행면적이 5ha 미만의 개소라도 도로변, 등산로 변 등 휴양ㆍ등산인 등 통행인이 많은 가시권 지역과 특수한 조림사업 실행지에 대하여는 사업실행자의 경각심 고취 및 조림사업 홍보 등을 위해 추가 설치하였다. 또한, 설치된 표주에는 사업담당자와 실행자 성명, 조림기간 및 조림수종별 면적 등 조림사업 개요를 기재하여 효율적인 조림지의 현장이력관리체계를 구축하고자 함이며, 조림이후 조림지가꾸기 및 큰나무가꾸기 사업대상지 선정에 좋은 현장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본 조림사업 실명제를 앞으로 매년 추진하여 조림사업 실행담당자ㆍ사업실행자의 책임의식 강화에 노력할 것이며, 조림지 사후관리를 위한 현장이력관리 시설물로 활용할 방침임을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5-13
  • 산림청, 산림경영활동 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산림강국 실현
      “산림강국” 실현을 위한 시작은 산림경영활동에 대한 자료(DB) 구축이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SFM) 인증림(FSC) 40만ha(전체 산림면적의 6.3%)에 대한 정보와 매년 45만ha 가량 실행되는 조림, 숲가꾸기, 벌채 등 산림사업의 모든 활동 자료는 국제사회에서 산림경영 강국임을 입증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에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전국 공ㆍ사유림의 산림경영 활동자료와 임상도, 산림입지토양도 등 14종의 산림주제도를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사유림경영정보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이는 자료관리 뿐 아니라 적지분석ㆍ조림ㆍ숲가꾸기ㆍ벌채 등 이력관리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어 과학적인 산림경영의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또한, 기존 지자체에서 안전행정부의 새올(산림행정)시스템으로 보고하던 경영정보를 사유림경영정보시스템으로 연계시키는 방식을 선택하였다. 이는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스템 구축에 따른 예산을 줄이는 데도 큰 효과가 있어 정부3.0 협업(산림청, 안전행정부, 지역정보개발원, 지자체)의 우수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확보된 자료는 업무 효율성 향상과 온실가스 통계 산출 등 각종 산림경영 분야에서 활용하게 된다.   산림청 류광수 기획조정관은 “정부 3.0 시대에 발맞춰 국민 누구나 개개인이 보유한 산림의 경영활동 이력과 산림자원 정보, 주변 입지환경(도로, 임도 개설현황 및 토양특성 등)에 대한 조회가 가능한 국민 맞춤형 산림경영 지원시스템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 밝혔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3월 5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지자체 산림담당 공무원 384명을 대상으로 사유림경영정보시스템 활용 교육을 완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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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8
  • 산림청, 3월 1일‘임산물산지유통시설 관리지침’개정
     앞으로 정부에서 지원받아 지은 임산물산지유통시설을 담보로 은행 융자를 받는 불법행위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최근 국가보조 시설물에 대한 불법 담보대출 행위가 늘어나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관리방안 마련과 체계적인 임산물산지유통시설 관리를 위해 ‘임산물산지유통시설 관리지침’을 개정했다고 3월 1일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임가의 소득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공모사업으로 경쟁력 있고 규모화 된 우수한 임산물생산자를 대상으로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지원사업 중 일부 보조사업 실행자가 사전승인 없이 시설물을 금융권에 담보로 제공하는 문제점이 발생되어 국정감사와 감사원감사에서 지속적으로 지적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임산물산지유통시설 관리지침을 개정하여 사업자의 임의 담보제공 방지, 업체의 부도 등으로 인한 보조금 보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에서 필요시 근저당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국가보조 시설물의 사후관리 강화를 위하여 점검 및 운영실태 조사를 기존 1회 이상에서 각각 2회와 1회 이상으로 확대하였으며 운영실태조사시 반드시 근저당 설정 여부를 확인토록 하였다.   아울러 보조시설물은 관리대장에 따라 관리토록 하였고 사후관리기간이 경과된 시설은 사후관리를 해제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보조시설물에 대한 규정을 재정비하였다.   산림청 이문원 산림경영소득과장은 “임산물산지유통시설 등 보조시설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정기적인 현지점검을 실시하고 국고보조시설물에 대한 이력관리를 통한 체계적ㆍ효율적 관리를 위하여 현재 운영 중인 ‘산림소득운영지원시스템’을 보완하는 등 국고보조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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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28

산림행정 검색결과

  • 영월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2020년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최근 재선충병 발생이 급증하는 원인으로 불법적인 소나무류 이동으로 인한 인위적 확산으로 보고 11월 29일까지 계도 기간을 거쳐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 사용농가를 집중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특별단속내용은 소나무류 유통·가공업체 및 조경업체(15개소)와 훈증목 등 반출금지구역에서 무단으로 가져와 땔감으로 적치하고 있는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의 작성·비치 여부를 확인하고 불법 이동행위를 중점 단속한다. 또한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를 비치하지 않으면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반출금지구역에서 불법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한편,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재선충병 신규발생이 소나무류의 인위적인 이동에 의해 나타나면서 “지속적 점검을 실시해 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고, 목재유통·가공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이력관리를 보다 철저히 이행하는 풍토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4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중‧장기 관리방안 마련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9일 경기‧강원영서지역(국‧사유림)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피해절감(확산방지)하고 산림자원의 기능유지 및 벌채산물 이용 확대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광역선단지 관리계획』을 자체 수립하여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기‧강원영서권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인접지역 33개 시‧군에 대한 소나무재선충병의 체계적인 방제를 위한 4개년(’20.10.~’24.4.) 관리계획으로, 북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경기도, 강원도, 상지대학교, 한국임업진흥원 등 교수‧전문가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특성(피해유형)을 종합적으로 분석‧검토하여 광역선단지 관리방안(전략)을 마련하였다. 주요 정책 방향으로는, △(구역별 보호‧관리 차별화) 반출금지구역‧완충지역‧청정지역별 방제방법 및 산림사업 구분 시행 △(예찰‧단속체계 고도화) 과학적인 분석과 ICT(QR코드 고사목이력관리, 드론, QGIS)를 활용한 시기별 예찰‧단속 △(피해유형별 선제적 예방사업) BT기반 친환경 나무주사, 피해유형별 임업적 방제, 산불안전공간 및 내화수림대 조성 등 산림재해예방사업과의 연계방제 △(방제사업 고도선진화) 파쇄장 및 임업기계장비 공동이용 등 벌채산물 처리시스템 구축, 연구기관과 연계한 창의적 방제기술 적용 확대 △(선단지 거점지역 특별관리) 잣나무집단조림지, 백두대간보호지역, 소나무집단군락지에 대한 중점관리 △(벌채산물 이용확대 및 가치 증대) 숲가꾸기‧벌채 등 영급불균형 개선사업, 임업기계장비 시스템 정비로 벌채산물 수집확대, 미래 新산업 및 웰니스(Wellness) 산업과 연계한 목재활용 지원 등 총 6개 과제로 기간 중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복합방제, 소나무류 생육환경개선사업, 시스템 정비 등 관리계획(방제체계)을 연차적으로 이행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저지 및 북부권 소나무류 보호‧육성을 위해 전량방제에 힘쓰겠다.’라고 전하면서, 지자체 산림부서와 사유림 소유자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9
  •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사용자 간담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월 27일(화), 대전광역시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지자체 산림병해충 담당자 및 국민참여혁신단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사용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약 20명이 참여한 이번 간담회는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내용 소개, 기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관리 방법과의 비교, 시스템 사용 실습 및 효율성 검증·활성화를 위한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해당 시스템은 소나무류 고사목 예찰부터 방제까지 이력관리 하는 시스템으로, 전용 웹페이지와 앱을 이용하여 정보를 습득하고 QR코드를 이용하여 정보를 연계해 고사목의 이력관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정보를 수기작성하지 않고 QR코드로 자동 취득·연계하기 때문에 정보누락과 오차를 줄일 수 있으며 업무 효율성 또한 향상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참석자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업무 진행 시 더욱 편리하고 불편함 없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성하겠다”며 “고사목의 철저한 이력관리로 방제누락목으로 인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9
  • ‘산양삼 생산과정확인’ 못 받은 임업인 지금 신청하세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기간초과 등으로‘산양삼 생산과정확인’을 받지 못한 산양삼 생산자를 대상으로 2020년 1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산양삼 생산과정확인 신청을 접수한다. 산양삼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배 시작부터 유통 및 판매 단계까지 철저한 품질관리가 이루어진다. 산양삼 생산자는 파종‧식재일 및 세부적인 작업내용 등 산양삼 재배과정을 기록‧관리하고, 3년마다 전문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정확성에 관하여 확인을 받아야 한다. 또한 해당과정을 거쳐야 산양삼 품질검사를 받고 유통‧판매할 수 있다. 진흥원에서는 기간 내 생산과정확인을 받지 못한 산양삼 생산자를 대상으로 2020년 1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산양삼 생산과정확인 신청을 접수한다. 산양삼 생산신고를 하였으나, 최근 3년 내 생산과정확인을 받지 못한 산양삼 생산자가 적용 대상이다. 생산과정확인을 희망하는 산양삼 생산자는 전화(02-6393-2695), 이메일(goodquality@kofpi.or.kr), 팩스(02-6393-2619)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 “고품질의 산양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생산과정확인을 지원하여 재배이력관리를 강화하고 산양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8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내년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피해지 반복 방제와 방제컨설팅 운영을 병행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국가선단지․피해확산우려지역 등 고려하여 국․사 구분없이 재선충병 공동방제구역(7개 시․군 34,744ha) 지정 및 운영하고 있다.      * 남부지방산림청 공동방제구역 : 안동(도산․녹전), 영덕(병곡), 포항(기계․기북), 고령(쌍림), 울산(울주․북구), 김해(장유) 피해고사목의 전량 방제를 위해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한 QR코드이력관리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예찰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관리 등 피해고사목 이력 관리를 통해 누락목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 산림청 혁신과제: QR코드를 이용한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 관리 이와 더불어 방제사업장별 품질관리와 기술지도를 위한 방제컨설팅팀 운영 및 사업장 현장점검을 통해 방제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방제컨설팅팀은 산림기술사, 현장자문위원 등 산림병해충전문가로 구성되며,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지역 2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작년 대비 7개 시․군 피해등급이 하향되는 등 감염본수는 줄어들었지만 재선충병 피해를 줄여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지역주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7
  • 부여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 관리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QR코드를 이용하여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사목에 QR코드를 부착하여 의심목 마킹 및 QR코드 스캔, 시료채취, 검경, 방제의 순서로 진행하여 예찰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관리 및 실시간 확인시스템을 구축하여 피해고사목 이력을 관리한다. QR코드를 활용한 고사목 이력관리를 통해 기존의 수기작성 후 시스템입력하는 방식으로 인하여 표시 오기, 누락·유실의 우려를 해결하며, 예찰대상의 중복·누락 등의 문제를 방지한다.  이같이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정부 혁신의 핵심가치인 소통과 공유를 통해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산림 행정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반출금지구역이 확대되어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QR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관리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26
  • 예찰부터 방제까지 전 과정 이력관리로 재선충병 확산 막는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9월 24일부터 10월 20일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8개도 142개 지자체·국유림관리소의 산림병해충 업무담당자와 391개 방제업체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방제이력관리 시스템」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약 700명의 대상자가 교육을 수료하였다.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은 소나무류 고사목의 예찰부터 방제까지 전 과정에 대한 정보를 QR코드로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이력관리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현재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지자체·국유림관리소·검경기관 등에서 사용 중이다.  이번 교육은 기존 고사목 예찰부터 ‘검경’ 단계에서 ‘방제’ 단계까지 확대 구축된「QR코드를 이용한 방제 이력관리 시스템」을 이용한 설계·시공·감리 작업별 방제방법과 전용 앱(APP) 및 웹사이트 사용법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이론 및 실습교육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시스템을 사용해보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 실무에 적용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시스템 사용 관련 의견사항을 청취하여 사용자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자 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실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업무 담당자 및 작업자의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여 시스템을 이용하는 데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자 교육을 마련했다”며, “소나무류 고사목 방제 작업의 철저한 이력관리로 완벽 방제를 이뤄내고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1
  • 한국임업진흥원의 품질합격증이 없는 산양삼은 불법판매이니 사지마세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특별관리임산물인 산양삼에 대하여 판매하거나, 구입하고자 하는 국민들에게 진흥원에서 발급된 ‘산양삼 품질합격증’이 부착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산양삼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특별관리임산물로 지정되어 진흥원의 품질검사를 통과하여야만 유통·판매가 가능하므로, 소비자의 주의를 요하고 있다. 진흥원에서는 산양삼의 종자(씨앗)부터 최종 산물까지 생산 전 과정에 대한 이력관리 및 잔류농약분석을 통하여 유해성을 검증하며, 이를 통과한 청정한 산양삼에 대하여 품질합격증을 발급하고 있다. 더불어 합격증이 부착되지 않고 판매되는 산양삼에 대하여 온‧오프라인 병행 신고접수와 홍보 및 계도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한편, 합격증 미부착 판매 산양삼 적발 시 관계당국의 조사의뢰 등을 통하여 안전하고 청정한 산양삼 공급에 힘쓰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품질검사합격증 미부착 등 불법적인 산양삼 판매를 방지하여 코로나19로 어려운 실정에 처한 임업인을 보호하는 한편, 소비자에게 안전한 산양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0
  • 안전한 산양삼 생산을 위한 검사 수수료 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산양삼 생산자를 대상으로 생산적합성조사 및 품질검사를 실시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대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생산적합성조사는 산양삼 생산예정지 토양과 심으려는 종자(종묘)에 대해 잔류농약분석을 실시하여 생산 시작단계부터 청정한 산양삼 생산을 검증한다. 이후 생산된 산양삼을 유통·판매하기 위해선 품질검사에 합격해야 한다.  산림청에서는 산양삼의 안전성을 강화하는 한편 생산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생산적합성조사와 품질검사 시 발생하는 수수료를 올해부터 1건당 38만원씩(생산자 1인당 2건 이내) 전액 지원할 수 있도록 한도를 상향하였다.   신청방법은 해당 지자체 산림과 산림소득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신청서류로는 신청서와 진흥원의 생산적합성조사 결과증명서 또는 품질검사 결과증명서, 세금계산서 등을 첨부해야한다. 다만, 지자체별로 지원범위가 상이할 수 있어 해당 지자체에 확인이 필요하다. 구길본 원장은“앞으로 철저한 이력관리를 통해 국민에게 안전하고 청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8-20
  • [신년사]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임업인과 산림공직자 여러분!
        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임업인과 산림공직자 여러분!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산림청에 보내주신 임업인과 국민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드리며, 새해에도 임업인과 국민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기 위해 더욱 열심히 정진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작년 한해 산림청은 현 정부의 전반기를 마무리 하면서 현 정부의 산림정책 마스터플랜인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충실히 이행하는 한편 산림일자리창출, 산림복지 증진 등 국정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자생력 있는 산림분야 고유의 일자리 생태계를 확산하고, 나무의사・목재교육전문가・산림레포츠지도사 등 신규자격제도 운영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경제림에 산림사업을 집중하여 우량목재 생산을 확대하고, 임업경영체 등록제도 도입・임업인을 위한 예산 확대 등 임업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였습니다.    아울러, 국민들에게 보다 나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복지 인프라를 확대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도 확충하였습니다. 그리고, 강원도 대형산불에 총력 대응하여 산불을 조기에 진화하는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였습니다.   국제사회에는 산림을 통해 접경국가 간 신뢰를 쌓아 평화를 만들어내는 평화산림이니셔티브를 제안하였으며, 고성에 평화양묘장을 조성하고 새산새숲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남북산림협력도 착실하게 준비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임업인과 산림공직자를 비롯한 전국의 산림가족 여러분!    2020년! 산림분야를 둘러싼 여건은 녹록치 않지만 희망과 발전가능성은 존재합니다. 임업의 경영여건은 열악하지만 산림자원의 성숙과 청정임산물의 수요증가는 임산업 발전의 기회요인이 될 것이며 스마트 임업과 같은 새로운 시도와 혁신적인 경영은 임산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입니다.    산촌의 인구는 감소하고 있지만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다양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역일자리가 생기고 있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문매니저들은 산촌에 희망을 싹틔우고 있습니다.   한편, 국민들은 산림을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하고 산림이 주는 다양한 공익적 가치를 더욱 높여 줄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지난해 산림청은 ‘사람 중심의 산림정책’의 틀을 견고하게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주력하였습니다.   올해는 산림청의 기본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사명을 철저하게 이행하는 한편 임산업을 미래산업으로 개편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할 것입니다.    아울러, 산림정책에 대한 투자도 임업인을 비롯한 사람에 집중하고 산림이 주는 가치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산림정책 혁신’을 가속화하겠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산림청이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에 대해 몇 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임업의 기본을 탄탄하게 하고, 사람중심의 산림관리 체계를 국내・외로 확산하겠습니다.   경제림육성단지 재편과 「산림자원법」 전부개정 등을 통해 산림자원 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탄탄하게 하여 현세대뿐 아니라 미래세대가 활용할 수 있도록 사람중심의 산림관리체계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산림정책의 최우선 고객인 임업인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강화할 것입니다. 임업은 자본회수 기간이 긴 반면 수익성이 낮아 임업인들은 안정적인 운영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임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산림경영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20년 전문임업인 융자금 618억원을 운영할 것입니다. 또한, 임업직불제・분할형사유림 매수 등 임업인을 위한 제도 도입을 위해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하겠습니다.    아울러, 국제사회에도 사람중심의 산림관리 체계를 확산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에 제안한 평화산림이니셔티브를 확산하기 위해 에티오피아와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함께 산림분야 신북방・신남방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좋은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겠습니다.   먼저, 기업・현장 애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여 산림현장 전반에 활력을 제고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 중심으로 목재 유통체계를 개선하고, ‘한목(韓木)’ 브랜드화로 국산목재 이미지를 제고하여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목재관련 정보를 통합하여 제공하는 ‘목재정보 서비스’를 신설하여 소비자의 접근성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1인 가구 증가 등 달라진 소비여건과 청정임산물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청정임산물 생산기반시설을 규모화하고 지역특화 임산물을 중심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유통체계를 확립할 것입니다. 아울러, 수출확대 및 1인 가구를 고려한 소비 촉진 방안도 강구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산림분야에서 좋은 일자리도 창출하겠습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지역중심의 산림비즈니스 모델을 확산하고 산림레포츠지도사・목재교육전문가・나무의사 등 신규 자격제도를 운영하고 현장에 속히 정착시키겠습니다.   셋째! 임산업의 혁신동력, 스마트 임업을 실현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강점인 정보통신기술과 임업기술을 접목하고, 신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만들어진다면 임산업의 혁신동력이 창출되고 산림분야는 재도약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선, 드론・ICT・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임업을 실현하겠습니다. 스마트 양묘장을 확대하고 드론을 활용한 산림사업 관리기술을 개발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한편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산림재해도 스마트하게 예방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산림관광 및 석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법령을 정비하고 그린바이오산업의 핵심 소재인 산림생명자원의 안정적인 공급과 재배기술 개발을 위해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을 조성할 것입니다.    아울러, 임업기술과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접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산림 바이오헬스 R&D를 발굴하는 등 연구개발도 강화하겠습니다.   넷째! 국민 누구나 체감하도록 산림복지의 포용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먼저, 국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도시숲・정원 등 생활밀착형 숲을 확대하고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바람길 숲 차단숲도 지속적으로 조성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현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민여러분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산림교육・치유・산림레포츠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인프라 및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와함께 배려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산림복지서비스 바우처를 확대하고 미이용자를 우선 선발하는 합리적인 기준을 적용하여 공정하게 관리할 것입니다. 아울러, 현재 운영 중이거나 신규 조성 중인 국립산림복지시설에 유니버셜 디자인을 적극 도입할 계획입니다.    또한, 자연친화적인 수목장림을 조성・운영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생활권 주변의 묘지를 소규모 수목장림으로 전환하는 시범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다섯째!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산림재해 걱정없는 안전한 산림을 만들겠습니다.    백두대간, DMZ일원, 도서・해안지역 등 핵심 산림생태축 관리를 강화하고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여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이는 한편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기후대별 수목원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소나무 재선충병은 올해 4월까지 피해목을 전량 제거하고, 훈증더미 이력관리 및 이동단속을 강화하여 소나무 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철저히 예방 할 것입니다.   그리고,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예방하는 한편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또한, DMZ산림항공관리소를 신설하여 산불진화의 사각지대를 없애겠습니다.    산사태는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예찰과 사방사업을 실시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산사태 발생 시 원인조사단을 현장에 파견하여 신속하게 피해지를 복구하겠습니다.    끝으로, 남북산림협력은 남북관계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남북산림협력센터 및 양묘장 운영 등을 착실하게 준비하고 남북관계 개선 시 기존의 합의사항을 단계적으로 이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임업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여러분!   올 한해, 산림청 공직자 모두는 임업인・국민여러분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입니다.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산림행정, 형식보다는 실리를 우선하는 산림행정으로 임업인과 국민여러분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삶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산림행정에 대한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새해를 맞아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1월 1일                           산림청장  박 종 호  드림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2-24
  • 남부지방산림청, 현장중심 규제혁신 홍보활동 펼쳐
    남부지방산림청은 가을철 산림병해충 방제사업 추진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관련 규제혁신 사례를 중점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에서는 지역별 체계적 방제 전략 수립과 예찰 강화 등 적극적인 방제를 실시함으로써 재선충병 피해목 감소 및 일부 시·군(경북 문경, 영양군) 지역의 청정지역 회복 등 피해확산을 차단하였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관내 선단지(금강소나무 군락지 인접 등) 및 피해도 ‘심’ 지역 이상은 외곽에서 중심부로 압축방제를 실시하고, 청정지역(문경·영양·울진·청송·울릉)으로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목재취급업체, 화목농가 등에 대해 소나무류 이동 단속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소나무류 무단이동 등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국민 불편 해소 등을 위하여 올해 7월 18일부터 개정·시행된「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시행규칙」제5조(소나무류 생산확인) ‘소나무 생산확인 검인제도 폐지’에 대해서도 국민을 대상으로 중점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된 소나무류를 이동하고자 하는 자는 소나무류 생산확인용 검인을 받거나 생산확인 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했으나, 이번 개정을 통해 검인제도가 폐지됨으로써 생산확인표를 발급받는 것으로 일원화되었다. 이를 통해 국민 불편 해소와 소나무류 이력관리의 효율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 및 국민 불편을 초래하는 산림분야규제 사례 발굴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0-17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류 취급업체 특별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감염목의 불법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자 11월 28일∼29일 영주·영덕지역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에 대하여 특별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금강송군락지 및 백두대간인 울진·봉화군으로의 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연접지역인 영주시, 영덕군과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840여 업체・가구에 방문하여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 비치여부, 원목 등의 취급・적취 수량 및 소나무류 땔감 보관 여부 등을 점검하였다. 위법행위가 적발된 업체에 대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특별법」에 따라 50만 원에서 2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소나무류를 보관중인 화목농가에 대해서는 12월말까지 소각할 것을 명령한 후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이완교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재선충병은 인위적 요인에 의한 확산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소나무류 취급업체는 생산·유통에 관한 이력관리를 철저히 하고, 화목사용농가는 소나무류를 뗄감으로 사용하지 말아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11-30
  • 산림청, ‘사유림 업무지원 포털’ 서비스 개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 240여 개 지방자치단체와의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사유림의 체계적 관리 지원을 위해 ‘사유림 업무지원 포털’을 12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유림 업무지원 포털’은 서류와 도면 등 종이문서 중심으로 이뤄지던 기존과 달리 각종 데이터를 전자화한 공간정보(GIS) 기반의 업무지원시스템이다. 이 포털은 산림정책, 법령/제도, 품셈, 통계 등 각종 산림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화면으로 구성됐으며, 단일인증체계를 적용해 ‘원-클릭’으로 사용자가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대상지 선정부터 산주 동의, 준공까지 사유림 관리 거버넌스 구축하고 공간정보(GIS)를 활용해 사업이력관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하도록 함으로써 중복사업 방지와 사업대상지 확보 등 실무 담당자들의 어려움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사유림 업무지원 포털의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하면 예측 가능한 사유림 관리가 가능하다.”라면서 “앞으로 종묘·임도·사방 등으로 지원 업무를 확대해 실무 담당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3-12
  • ‘재선충병 막자’, 소나무류 취급업체 특별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감염목의 불법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자, 3월 7∼8일 영덕·영주지역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에 대하여 특별단속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금강송군락지 및 백두대간인 울진·봉화군으로의 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연접지역인 영덕군, 영주시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단속을 진행했다. 이에 830여 업체・가구에 방문하여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 비치여부, 원목 등의 취급・적취 수량 및 소나무류 땔감 보관 여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였다. 위법행위가 적발된 업체에 대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특별법」에 따라 50만 원에서 2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한 소나무류를 보관중인 화목농가에 대해서는 3월말까지 소각할 것을 명령하고 이후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이완교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재선충병 확산은 인위적 요인에 의한 확산이 대부분인 만큼, 소나무류 취급업체는 생산·유통에 관한 이력관리를 철저히 하고, 화목사용농가는 소나무류를 뗄감으로 사용하지 말아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3-09
  • 고로쇠수액 양여지 현장 점검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용진)는 관내 4개 마을에 고로쇠 수액 양여를 추진함에 따라 2월 말까지 고로쇠 수액 채취지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관내 4개 마을에 고로쇠 수액 양여 허가 예정으로 국유림 101ha에서 약 4만ℓ의 고로쇠 수액 양여를 허가하여 산촌 주민들의 농외소득(1억여원)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17년에도 고로쇠 수액 17,565ℓ, 산나물 450㎏, 잣종실 155㎏을 양여한 바 있다. 고로쇠 수액은 별도의 가공이나 방부처리가 없는 자연식품으로 위생관리에 철저해야 하며 본격적인 고로쇠 수액 채취 시기가 가까워짐에 따라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서는 고로쇠 수액 양여지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현장점검에서는 불법 무단채취를 단속하고, 수액양여지역 내 채취용 호스, 수액 집수통, 생산 보관시설의 위생 상태를 집중 점검하며 수액 호스관리대장 작성을 기본으로 이력관리를 체계화하는 등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용진)는 “지속적인 위생관리 감독을 통하여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이 누구나 믿고 마실 수 있는 안전 먹거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위생점검을 철저히 하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2-09
  • 서부지방산림청, 산림복지서비스 일자리 모집
    서부지방산림청은 재정지원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 1월 12일(금) 〜22일(월)까지 산림청 채용모집 게시판 및 일모아시스템을 통해 숲길체험지도사 23명, 일자리 DB요원 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숲길체험지도사는 지리산둘레길의 안내센터(남원·함양, 하동, 구례, 산청)에 배치되어 지리산둘레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안내서비스 및 길동무, 지리산둘레길 걷기축제 등을 다양한 산림문화 프로그램에 지원되며 숲길의 유지⋅관리, 안전사고 예방활동, 숲길 실태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일자리 DB요원의 경우 일모아시스템(정부 일자리사업 통합정보시스템, www.ilmoa.go.kr)을 통하여 관할 지역의 재정지원일자리 사업의 참여자 이력관리, 중복수혜 여부 확인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근무기간은 2018년 2월〜11월이며, 자세한 신청자격 및 관련 서류 등의 기타 모집 안내는 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063-620-4642)로 문의 및 방문접수 할 수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올해 특히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산림복지분야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확대를 위하여 더욱 노력하며, 재정지원일자리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 지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8-01-19
  • 남부지방산림청, 부산지역 소나무류 취급업체 특별단속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감염목의 불법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자, 12월 11일(월) 부산지역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에 대하여 특별단속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별단속은 부산광역시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 부산지역 170여 개 업체・가구에 방문하여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 비치여부, 원목 등의 취급・적취 수량 및 소나무류 땔감 보관 여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였다. 위법행위가 적발된 업체에 대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특별법」에 따라 50만 원에서 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소나무류를 보관중인 화목농가는 즉시 소각 명령하고, 이후 다시 적발되면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를 이동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제17조)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은 감염목의 인위적 이동이 가장 큰 원인”이라며, “소나무류 취급업체는 생산·유통에 관한 이력관리를 철저히 하고, 화목농가에서는 현재 보관 중인 소나무류를 우선 소각하고, 가급적 소나무류는 땔감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12-11
  • 남부지방산림청, 부산지역 소나무류 취급업체 특별단속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감염목의 불법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자, 12월 6∼7일 부산지역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에 대하여 특별단속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별단속은 부산광역시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 부산지역 170 여 개 업체・가구에 방문하여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 비치여부, 원목 등의 취급・적취 수량 및 소나무류 땔감 보관 여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였다. 위법행위가 적발된 업체에 대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특별법」에 따라 50만 원에서 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소나무류를 보관중인 화목농가는 즉시 소각 명령하고, 이후 다시 적발되면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를 이동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제17조)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은 감염목의 인위적 이동이 가장 큰 원인”이라며, “소나무류 취급업체는 생산·유통에 관한 이력관리를 철저히 하고, 화목농가에서는 현재 보관 중인 소나무류를 우선 소각하고, 가급적 소나무류는 땔감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12-11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류 취급업체 특별단속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감염목의 불법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자, 11월 10일부터 12월 15일까지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에 대하여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경찰청・지자체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부산· 울산·경남·제주지역 9,000여 개 업체・가구에 대하여 집중단속 할 예정이다. 단속내용은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취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를 점검하며, 위법행위가 적발될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특별법」에 따라 50만 원에서 2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이완교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재선충병 확산은 인위적 요인에 의한 확산이 대부분인 만큼 보다 실효성 있는 단속을 추진할 것이며, 소나무류 취급업체는 생산·유통에 관한 이력관리를 철저히 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11-17
  •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관계관 회의’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회의에는 산림청장과 전국 17개 시·도 담당 국·과장 등 관련 공무원 약 50여 명이 참석해 권역별 재선충병 방제전략과 쟁점지역의 하반기 계획을 공유하고, 각 지방자치단체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아울러, 추경예산 편성에 따른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확대 배치, 지방산림청·지자체 공동방제 추진 등 효과적인 방제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개선사항을 수렴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선충병 예찰결과에 대한 지자체・국유림관리소・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 센터 간 긴밀한 업무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임산물 채취지에서 그물망 피복방제 적극 활용, 훈증방제 시 약품 처리한 훈증더미의 이력관리 철저 등에 대해 강조했다. * 훈증방제는 약품을 사용하므로 민원이 발생하고 방제지역이 제한적이다. 또, 훈증더미를 수집해 파쇄하기 때문에 사후 폐기물 처리 등 비용 부담이 크다. 반면 그물망 피복방제는 약을 사용하지 않고 그물망이 재활용이 가능해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다. 그물망 피복방제는 훈증방제에 비해 약 20%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 이에 산림청은 2017년 개정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침’을 제작・배포하고 방제사업장에서 효과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산림기술사・연구원 등 병해충 방제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 팀을 조직하고 사업장별로 효과적인 방제전략을 제시해 방제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적기에 방제하고 방제 품질을 높여 재발생률을 낮춰야 한다.”라며 “2021년까지 10만 본 이하로 피해 본수를 저감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하반기에도 관계관들과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9-28

산림산업 검색결과

  • 영월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2020년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최근 재선충병 발생이 급증하는 원인으로 불법적인 소나무류 이동으로 인한 인위적 확산으로 보고 11월 29일까지 계도 기간을 거쳐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 사용농가를 집중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특별단속내용은 소나무류 유통·가공업체 및 조경업체(15개소)와 훈증목 등 반출금지구역에서 무단으로 가져와 땔감으로 적치하고 있는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의 작성·비치 여부를 확인하고 불법 이동행위를 중점 단속한다. 또한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를 비치하지 않으면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반출금지구역에서 불법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한편,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재선충병 신규발생이 소나무류의 인위적인 이동에 의해 나타나면서 “지속적 점검을 실시해 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고, 목재유통·가공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이력관리를 보다 철저히 이행하는 풍토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4
  •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사용자 간담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월 27일(화), 대전광역시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지자체 산림병해충 담당자 및 국민참여혁신단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사용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약 20명이 참여한 이번 간담회는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내용 소개, 기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관리 방법과의 비교, 시스템 사용 실습 및 효율성 검증·활성화를 위한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해당 시스템은 소나무류 고사목 예찰부터 방제까지 이력관리 하는 시스템으로, 전용 웹페이지와 앱을 이용하여 정보를 습득하고 QR코드를 이용하여 정보를 연계해 고사목의 이력관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정보를 수기작성하지 않고 QR코드로 자동 취득·연계하기 때문에 정보누락과 오차를 줄일 수 있으며 업무 효율성 또한 향상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참석자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업무 진행 시 더욱 편리하고 불편함 없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성하겠다”며 “고사목의 철저한 이력관리로 방제누락목으로 인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9
  • ‘산양삼 생산과정확인’ 못 받은 임업인 지금 신청하세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기간초과 등으로‘산양삼 생산과정확인’을 받지 못한 산양삼 생산자를 대상으로 2020년 1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산양삼 생산과정확인 신청을 접수한다. 산양삼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배 시작부터 유통 및 판매 단계까지 철저한 품질관리가 이루어진다. 산양삼 생산자는 파종‧식재일 및 세부적인 작업내용 등 산양삼 재배과정을 기록‧관리하고, 3년마다 전문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정확성에 관하여 확인을 받아야 한다. 또한 해당과정을 거쳐야 산양삼 품질검사를 받고 유통‧판매할 수 있다. 진흥원에서는 기간 내 생산과정확인을 받지 못한 산양삼 생산자를 대상으로 2020년 1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산양삼 생산과정확인 신청을 접수한다. 산양삼 생산신고를 하였으나, 최근 3년 내 생산과정확인을 받지 못한 산양삼 생산자가 적용 대상이다. 생산과정확인을 희망하는 산양삼 생산자는 전화(02-6393-2695), 이메일(goodquality@kofpi.or.kr), 팩스(02-6393-2619)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 “고품질의 산양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생산과정확인을 지원하여 재배이력관리를 강화하고 산양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8
  • 예찰부터 방제까지 전 과정 이력관리로 재선충병 확산 막는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9월 24일부터 10월 20일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8개도 142개 지자체·국유림관리소의 산림병해충 업무담당자와 391개 방제업체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방제이력관리 시스템」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약 700명의 대상자가 교육을 수료하였다.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은 소나무류 고사목의 예찰부터 방제까지 전 과정에 대한 정보를 QR코드로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이력관리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현재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지자체·국유림관리소·검경기관 등에서 사용 중이다.  이번 교육은 기존 고사목 예찰부터 ‘검경’ 단계에서 ‘방제’ 단계까지 확대 구축된「QR코드를 이용한 방제 이력관리 시스템」을 이용한 설계·시공·감리 작업별 방제방법과 전용 앱(APP) 및 웹사이트 사용법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이론 및 실습교육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시스템을 사용해보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 실무에 적용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시스템 사용 관련 의견사항을 청취하여 사용자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자 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실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업무 담당자 및 작업자의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여 시스템을 이용하는 데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자 교육을 마련했다”며, “소나무류 고사목 방제 작업의 철저한 이력관리로 완벽 방제를 이뤄내고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1
  • 한국임업진흥원의 품질합격증이 없는 산양삼은 불법판매이니 사지마세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특별관리임산물인 산양삼에 대하여 판매하거나, 구입하고자 하는 국민들에게 진흥원에서 발급된 ‘산양삼 품질합격증’이 부착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산양삼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특별관리임산물로 지정되어 진흥원의 품질검사를 통과하여야만 유통·판매가 가능하므로, 소비자의 주의를 요하고 있다. 진흥원에서는 산양삼의 종자(씨앗)부터 최종 산물까지 생산 전 과정에 대한 이력관리 및 잔류농약분석을 통하여 유해성을 검증하며, 이를 통과한 청정한 산양삼에 대하여 품질합격증을 발급하고 있다. 더불어 합격증이 부착되지 않고 판매되는 산양삼에 대하여 온‧오프라인 병행 신고접수와 홍보 및 계도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한편, 합격증 미부착 판매 산양삼 적발 시 관계당국의 조사의뢰 등을 통하여 안전하고 청정한 산양삼 공급에 힘쓰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품질검사합격증 미부착 등 불법적인 산양삼 판매를 방지하여 코로나19로 어려운 실정에 처한 임업인을 보호하는 한편, 소비자에게 안전한 산양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0
  • 안전한 산양삼 생산을 위한 검사 수수료 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산양삼 생산자를 대상으로 생산적합성조사 및 품질검사를 실시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대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생산적합성조사는 산양삼 생산예정지 토양과 심으려는 종자(종묘)에 대해 잔류농약분석을 실시하여 생산 시작단계부터 청정한 산양삼 생산을 검증한다. 이후 생산된 산양삼을 유통·판매하기 위해선 품질검사에 합격해야 한다.  산림청에서는 산양삼의 안전성을 강화하는 한편 생산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생산적합성조사와 품질검사 시 발생하는 수수료를 올해부터 1건당 38만원씩(생산자 1인당 2건 이내) 전액 지원할 수 있도록 한도를 상향하였다.   신청방법은 해당 지자체 산림과 산림소득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신청서류로는 신청서와 진흥원의 생산적합성조사 결과증명서 또는 품질검사 결과증명서, 세금계산서 등을 첨부해야한다. 다만, 지자체별로 지원범위가 상이할 수 있어 해당 지자체에 확인이 필요하다. 구길본 원장은“앞으로 철저한 이력관리를 통해 국민에게 안전하고 청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8-20
  • 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 생산이력관리 강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산양삼 생산을 신고한 지배지역 1,035개소에 대하여 2020년도 생산과정기록확인을 수행하고 있다.  산양삼 생산자는 파종, 식재 등 산양삼 재배과정을 기록하고 관리하여 3년마다 전문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정확성에 관하여 확인을 받아야하며, 품질검사를 받기위해 필수적으로 이행하여야 한다.     * 품질검사 : 「임업진흥법」제18조의4에 따라 전문기관(임업진흥원)에서 확인 진흥원은 산림청·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한 양방향 생산이력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전국에 산재되어있는 대상지역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생산과정기록확인을 진행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재배이력을 관리하는 산양삼 생산과정확인 업무의 협업을 통하여 생산이력관리를 강화하고 산양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8-05
  • QR코드를 이용한 소나무류 고사목 이력관리 특허 출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와 ‘QR코드를 이용한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이번 특허는 QR코드가 삽입된 IoT밴드를 고사목에 부착해 스마트 기기로 고사목 정보를 입력하고, 방제작업 시 부착하는 표식라벨에 QR코드를 삽입한다. 그리고 이 정보를 연계하여 소나무류 고사목 정보를 체계적으로 이력관리 할 수 있는 시스템에 관한 내용이다. 이 시스템은 소나무류 고사목 정보가 기존에 수기로 관리되어 정보의 누락 및 오차가 발생하고, 고사목 방제작업의 정보가 누락되면 재선충병의 확산 원인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고안하였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QR코드로 정보를 입력·연계·관리할 뿐만 아니라 방제작업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전국 재선충병 발생 피해지역인 17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해당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 방제작업이 시작되는 올해 10월부터는 방제·감리 이력관리 시스템을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진흥원은 산림청·지자체·산림환경연구소(원)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철저히 소나무류 고사목을 관리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없는 청정산림을 만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7-13
  •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혁신 T/F 토론회 개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소나무재선충병 관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대전에 위치한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6월 18일(목) 10시부터 “소나무재선충병 혁신 TF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4차 산업혁명 기술 도입 가속화, 그린뉴딜 정책 추진 등 국가 전반에서 일어나는 급격한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해 소나무재선충병의 실효성 있는 관리방안 마련 및 핵심 현안 등의 돌파구를 찾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정부·지자체·학계·산업계·민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전 분야에 대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한다. 회의는 주요 현안 발표 후 정책·예찰·방제·목재재활용 분야로 분임을 나눠 자유토론 및 의견수렴 순서로 진행한다.    주요현안은 △ 성공적인 코로나19 감염증 대응의 시사점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분야 적용 방안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종합 관리체계 강화 및 확대 방안 △ 미이용 바이오매스에너지 이용 활성화 방안 △ 4차 산업혁명 기술 활용 예찰·방제 고도화 방안 △ 한국판 뉴딜정책(그린뉴딜) 방향 연계 일자리 창출 방안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사후관리 방안 등 총 6개 분야다. 무인기 예찰   진흥원은 토론회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 혁신은 물론 일자리 창출, 미이용 바이오매스에너지 이용 활성화 등 임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우리나라의 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성공적인 대응으로 국제사회에서 K-방역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산림분야에서도 다양한 분야의 이해관계자가 협력해 우리나라 산림자원 보호 및 산림병해충 분야 방역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17
  • 소나무재선충병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사용자 교육 성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5월13일(수)부터 20일(수)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자체(125개) 및 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업무담당자와 예찰방제단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총 350여명이 교육을 수료하였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의 QR코드 앱(APP)사용법과 시스템을 이용한 예찰활동 모니터링 등 소나무 고사목 예찰부터 검경까지 전 과정에 대하여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현장 시연과 실습을 통해 사용자가 시스템을 직접 사용해보고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업무담당자가 변경되었을때도 시스템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동영상을 제작하여 진흥원 공식 유튜브와 USB파일로 제공하고, 헬프데스크를 상시 운영해 현장의 문제에 즉각 대응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전국의 소나무재선충병 담당자들이 시스템을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하였다”며, “소나무류 고사목의 철저한 이력관리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없는 청정산림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5-22
  • 진흥원, 선제적 대응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잡는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말까지 산림청, 지방자치단체, 산림연구기관 합동 소나무재선충병 정밀예찰(예비관찰)*을 실시한다.    * 예비관찰: 재선충병이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한 지역에 대해 재선충병 발생여부, 발생정도, 피해상황 등을 관찰 조사하는 것(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침) 합동 예찰은 지역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해 10월부터 시작하는 조기 방제사업 기반 조성 및 효과적인 피해 감소를 위해 실시한다. 각 기관별 책임예찰구역을 지정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위험이 높은  순서대로 우선순위를 정해 지상·항공·무인기 예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빈틈없이 조사한다. 진흥원은 △ 책임예찰구역 구획 등 예찰계획 수립 △ 항공예찰 노선도 제공 △ 주요 관리지역 정밀 예찰 △ 발생이력 관리 및 자료 제공 등 소나무재선충병 전문기관으로서 합동예찰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매달 예찰 및 검경결과를 취합·분석해 지역별 맞춤형 방제전략 수립, 방제 설계, 피해 이력관리 등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감소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자체 등 유관기관에 제공한다. 구길본 원장은“효과적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협력과 소통이 중요하다”며“사각지대 없는 합동 정밀예찰을 통한 방제사업 기반 조성과 전략 수립으로 건강한 우리나라 소나무림 지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4-29
  • 소나무재선충병 IoT기술로 관리한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와 5월 1일(금)부터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경미지역(발생본수 1,000본 이하)을 대상으로「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을 운영한다.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은 고사목 발견부터 검경까지 이력을 관리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개발된 시스템이다. 예찰방제단이 현장에서 고사목 정보를 등록하면 소나무재선충병 판별까지 정보 연계가 가능하여 이전에 수기작성으로 인한 업무 부담과 고사목정보 누락 및 오차 등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으로 방제누락목을 방지해 효율적인 고사목 관리가 가능해진 것이다. 진흥원은 예찰방제단과 지자체 담당자, 검경담당자가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을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동영상을 진흥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5월 초에 제공 할 예정이다. 추후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으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현재 검경까지만 연계되어있는 단계에서 방제까지 전 과정을 이력관리 할 수 있도록 신규 시스템을 개발하여 11월 말부터 방제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분야 혁신 기술 활용으로 국민들이 건강한 산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억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4-29
  • 한국임업진흥원, 2019년도 소나무재선충병 우수 예찰방제단 표창 수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2월 4일(수)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2019년 재선충병 과학적 예찰체계 구축」사업 최종보고회 및 우수예찰방제단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해 예찰활동 실적이 우수한 충북산림환경연구소·산청군·봉화군 예찰방제단에게 한국임업진흥원장 표창을 수여했다. 예찰방제단 표창은 우수예찰사례를 소개하고 예찰활동을 독려하는 취지로 현재 NFC 전자예찰함을 운영하는 전국 127개 기관 대상 종합적인 예찰활동을 분석하여 올해 가장 성과가 우수한 3개 기관 예찰방제단을 선정하여 진행되었다. 이처럼 표창 수여를 통한 예찰활동 독려로 전년도 대비 우수한 예찰성과를 거둘 수 있었으며 2020년에는 더 많은 예찰방제단에게 표창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표창수여기관을 확대·운영할 방침이다.   표창 수여식과 동시에 진행된 「2019년 재선충병 과학적 예찰체계 구축」사업 최종보고회에서는 NFC 전자예찰함,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이력관리 시스템 전반에 대한 성과보고 및 사업 개선, 확대를 위한 산림청 및 지자체 관계자들의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으며, 사업운영부서인 한국임업진흥원 예찰분석실에서는 도출된 개선사항을 내년도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올해 훌륭한 예찰활동을 수행해주신  3개 기관 우수 예찰방제단께 감사드린다”며, “재선충병 저감을 위해 여러 기관이 협력하여 의견을 수렴·반영하는 과정을 통해 기관들의 동반성장 계기가 될 수 있어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2-11
  •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이력관리 시스템현장시연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019년 10월 25일(금), 대전 한밭수목원에서 시범사업 중인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에 대하여 대전시 산림병해충 담당자 및 예찰방제단 대상 현장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대전시 5개 구(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에서 21명이 참가하였으며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의 소개, 필요성, 운영방법, 주의사항 등에 대하여 교육 후 수목원 내에서 직접 시연 및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은 고사목 발견부터 검경까지의 이력관리 시스템으로 앱을 이용하여 고사목 발견 시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고, QR코드를 이용하여 습득한 정보를 고사목마킹테이프와 시료채취봉투에 연계해 고사목의 이력관리가 가능하도록 한 시스템이다. 정보의 자동취득 및 연계로 인해 수기작성으로 인한 업무 효율성 저하와 누락 및 오차를 줄일 수 있어 일하는 방식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구길본 원장은“금번 시연회에서 나온 참석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현장의 예찰방제단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효율성과 편의성을 갖춘 시스템을 만들겠다”며, “이를 통해 고사목의 철저한 이력관리로 방제누락목으로 인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0-30
  • 첨단기술을 활용한 소나무재선충병 과학적 예찰 체계 구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016년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 개소 후부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와 미발생지역으로의 유입차단을 위한 대응으로 전자예찰시스템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 127개 기관과 협력하여 운영 중에 있다. 전자예찰함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지역과 인접지역 대상으로 100개 시군구, 27개 산림청 기관이 운영 중에 있으며, 전용 단말기를 이용해 예찰경로분석과 고사목 신고가 가능하여 재선충병 확산방지와 조기 발견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부터는 전자예찰함 시스템과 연계하여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의 시료채취부터 검경, 방제까지 재선충병 이력관리 시스템을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이로써 고사목 이력관리로 방제 누락 및 재선충병 확산방지에 기여하고, 체계적인 재선충병 방제사업 관리로 예산절감효과와 더불어 재선충병 없는 청청산림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첨단기술을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에 활용하여 재선충병 확산방지와 조기발견에 이바지 한다”며, “우리나라의 소나무가 하루빨리 재선충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17
  • DNA 분석 이용해 소나무 목재 ‘수종 속임’ 막는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우리나라의 대표 나무인 소나무와 유럽이 원산지인 구주소나무를 식별할 수 있는 DNA 분석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구분이 어려운 소나무(Pinus densiflora)와 구주소나무(Pinus sylvestris)의 고유한 DNA의 차이점을 식별 기준으로 이용하기 때문에 객관적이고 정확도가 매우 높다. 국내 특허등록이 완료된 이 기술을 활용하면 소나무 목재보다 가격이 저렴한 구주소나무 목재를 소나무 목재로 유통하거나 혼용하는 ‘수종 속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나무류는 세계적으로 100종 이상이 분포하는데, 그 중 소나무와 구주소나무는 생물학적인 관련이 가장 깊다. 또한, 외부 형태와 목재 내부의 구조가 거의 유사해 두 수종을 구분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 때문에 구주소나무의 목재를 소나무 목재로 유통하거나 혼용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특히, 소나무 목재는 예부터 궁궐, 사찰, 가옥 등의 주요 건축재로 사용했으며, 현재도 문화재나 한옥 등 목조 건축에 많이 사용돼 다른 나무에 비해 높은 가격에 거래된다. 소나무 원목의 가격은 2등급(직경21cm×길이3.6m) 기준으로 1m3당 약 20만 원이다. 동일 등급의 낙엽송, 잣나무 원목과 비교해 약 1.4배, 삼나무, 리기다소나무, 참나무에 비해 2배정도 비싼 가격이다. 문화재와 한옥 건축을 위한 직경 45cm 이상의 소나무 특용재는 1m3당 약 100만 원에 거래된다. 길이가 긴 나무의 경우 1,000만 원이 훌쩍 넘기도 한다. 반면, 구주소나무의 경우 직경 45cm의 특용재급에 해당하는 원목의 가격은 1m3당 약 70만원으로 소나무보다 30% 낮은 가격에 유통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유전자원과 이제완 박사는 “국내산 소나무에 대한 선호와 높은 수요에도 불구하고 문화재나 한옥 건축을 위한 특용재급 원목의 공급이 부족한 편이기 때문에 국내산 소나무에 비해 낮은 가격에 유통되는 구주소나무를 국내산 소나무로 유통하는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라며, “수종 식별 DNA 분석기술은 국내산 소나무 목재에 대한 투명성을 확보하고 소나무 목재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책임운영기관인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국내산 목재 이용을 촉진하고, ‘목재 및 목재제품 이력관리제’, ‘불법벌채목재 교역제한 제도’ 등 관련 산림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목재의 수종 식별 기술뿐만 아니라 수입 목재의 원산지 판별 기술 등 관련 연구를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03-07
  • 2018년 목재산업이 새롭게 달라집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과 산림청은 11월 29일(수)부터 불법벌채목재의 국내 유입을 방지하고 국민생활안전을 확보하고자 「불법벌채목재 교역제한제도 및 이력관리제 시행을 위한 제도 설명회」를 권역별 일정으로 실시한다. 지구 온난화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불법벌채목재의 교역제한제도 확산에 따라 국내 83%에 이르는 수입목재 중 15%가 불법벌채목재로 추정되고 있어 불법벌채목재의 국내 유입을 방지하고자 2018년 3월부터 불법벌채목재 교역제한제도가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직접 피부에 접촉하여 사용하는 목재제품은 안전한 재료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소비자의 기준에 맞춰 문제 발생 시 신속한 이력추적을 통해 추가적인 문제 발생을 방지하고자 ‘목재자원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이력관리가 2018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원목생산업, 목재생산업, 수입유통업 등록기업은 제도 시행 전 각종 포털에서 목재자원관리시스템(https://kfpm.forest.go.kr)을 검색 후 바로가기에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완료하여야 하며 회원가입시 문의사항은 유선헬프데스크(042-477-3630)와 대표이메일(kfpm@korea.kr)로 이용이 가능하다. 원목생산업, 목재생산업, 수입유통업,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금번 설명회는 권역별 총5회에 걸쳐 진행되며 세부 일정 및 장소는 아래와 같다. 일 시 장 소 2017. 11. 29. (수) 14:00 – 15:30 산림비전센터 2층 대회의실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62길 9) 15:40 – 17:30 2017. 12. 05 (화) 14:00 – 16:00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층 201호 (대구광역시 북구 호암로 51) 2017. 12. 06 (수) 14:00 – 16:00 5.18자유공원 자유관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1161-1) 2017. 12. 12 (화) 14:00 – 16:00 정부대전청사 대강당(후생동)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김남균 원장은 “불법벌채목재 교역제한제도와 목재자원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이력관리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목재제품의 이용이 확대되고 산림자원의 순환경제가 활성화되어 목재산업계의 소득주도 성장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11-17
  • 한국임업진흥원, 임업진흥법 개정을 통한 산양삼 품질관리제도 보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9월 22(금)일자로「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산양삼의 생산이력관리를 확대하고 산양삼 품질관리제도 관련 민원의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특별관리임산물인 산양삼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한다. *산양삼 품질관리제도 :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산양삼의 재배시작, 재배과정, 유통 및 판매 단계까지 전문기관으로부터 품질을 확인 받아 품질검사합격증을 부착하여 판매하게 하는 제도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17조의3에 따라 생산적합성조사 항목이 65성분에서 86성분으로 확대되었고, 제17조의4에 따라 특별관리임산물 생산과정확인 기간이 생산신고를 한 날부터 3년이 되는 날의 전후 2개월 이내에서 5개월 이내로 변경되었다. 이는 산양삼의 유통·판매를 위해서는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며, 생산과정확인 기간이 확대되어 산양삼 생육기간에 재배지 현장확인이 가능해짐에 따라 산양삼 생산이력관리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시행령 제17조의5에 따라 품질검사에 대한 처리기간의 연장기한이 30일에서 20일로 개정됨에 따라 민원편의를 개선하고자 한다. 김남균 원장은“이번을 계기로 산양삼 품질관리 관련 민원의 편의를 개선하고 제도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9-29
  • 한국임업진흥원, 목재제품 이력관리로 믿고 구매하세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과 산림청은 9월 18일(월) 목재제품의 생산부터 유통·판매까지 이력정보를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한 목재자원관리시스템을 운영을 시작했다. 일상생활에서 직접 피부에 접촉하여 사용하는 목재제품은 안전한 재료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소비자의 기준에 맞춰 ‘목재자원관리시스템’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목재 및 목재제품의 이력정보를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이다. 원목생산업, 목재생산업, 수입유통업 등록기업은 9월 18일부터 목재자원관리시스템(https://kfpm.forest.go.kr)에 접속하여 이력정보 입력을 위한 회원가입과 이력정보 등록이 가능하다. 또한, 목재 및 목재제품의 이력정보 조회와 함께 국내에서 발생되는 국산재 매각 정보를 목재자원활용(목재자원매각정보)코너를 통해 주2회 제공할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목재자원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이력관리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목재제품의 이용이 확대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9-25
  • “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 품질관리제도 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5월 25일(목) 남원 임산물교육센터에서  산양삼 품질관리제도 교육을 실시한다.  - 현재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제18조의 2에 따라 한국임업진흥원은 산양삼 품질관리 전문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특별관리임산물”로 지정된 산양삼은 임업진흥원에 의해 품질 및 재배이력이 관리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전반적인 산양삼 품질관리제도에 대해 진행될 예정이다. 산양삼을 생산하고자 하는 자는 전문기관인 임업진흥원에서 생산적합성조사를 받아야 하며, 잔류농약검사를 통하여 합격한 경우에 한해 생산신고가 가능하다. 생산신고를 한 날로부터 3년이 되는 날의 전후 2개월 이내 생산과정확인을 받으며, 이 후 품질검사에서 합격한 산양삼의 경우에만 판매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산양삼 재배자들 대상으로 산양삼에 대한 기초적 재배기술 습득과 지식 향상을 위하여 산양삼 재배기술, 산양삼 성분과 효능, 산양삼 재배이력관리, 산양삼 불법유통 관리, 산양삼 관련사업 추진현황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이번 교육으로 재배자들의 산양삼 품질관리제도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통해 불법행위를 차단하고, 소비자의 신뢰 향상과 산양삼 소비촉진에 기여하는데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5-24

산림복지 검색결과

  • 진안군산림조합 벌초대행 서비스 개시
    진안군산림조합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고향방문이 어려운 출향민과 묘지를 관리하기 어려운 군민들을 위한 벌초대행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벌초대행 서비스의 신청 및 접수는 항공사진과 위성항법장치(GPS)를 이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이력관리시스템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로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벌초대행 서비스의 기준 이용료는 1기당 1회 8만 원이며 분묘가 있는 위치·면적·거리와 봉분의 수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또한, 기존의 묘를 관리가 쉽고 선호도가 높은 납골묘로 전환시키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전주공원묘원에 대한 자문과 상조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전해석조합장은 “벌초와 묘지관리는 우리 생활문화 중 하나로 선조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며 묘지를 돌보는 것은 후손의 도리이자 예의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든 이때에 우리 조합은 한 가족의 마음으로 벌초대행 서비스를 이행하고 있어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니 안심하시고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진안군산림조합은 지역민과 출향민을 위한 편익 제공을 위해 묘지관리 대행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나갈 계획이며 매년 수요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9-08

산림환경 검색결과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중‧장기 관리방안 마련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9일 경기‧강원영서지역(국‧사유림)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피해절감(확산방지)하고 산림자원의 기능유지 및 벌채산물 이용 확대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광역선단지 관리계획』을 자체 수립하여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기‧강원영서권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인접지역 33개 시‧군에 대한 소나무재선충병의 체계적인 방제를 위한 4개년(’20.10.~’24.4.) 관리계획으로, 북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경기도, 강원도, 상지대학교, 한국임업진흥원 등 교수‧전문가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특성(피해유형)을 종합적으로 분석‧검토하여 광역선단지 관리방안(전략)을 마련하였다. 주요 정책 방향으로는, △(구역별 보호‧관리 차별화) 반출금지구역‧완충지역‧청정지역별 방제방법 및 산림사업 구분 시행 △(예찰‧단속체계 고도화) 과학적인 분석과 ICT(QR코드 고사목이력관리, 드론, QGIS)를 활용한 시기별 예찰‧단속 △(피해유형별 선제적 예방사업) BT기반 친환경 나무주사, 피해유형별 임업적 방제, 산불안전공간 및 내화수림대 조성 등 산림재해예방사업과의 연계방제 △(방제사업 고도선진화) 파쇄장 및 임업기계장비 공동이용 등 벌채산물 처리시스템 구축, 연구기관과 연계한 창의적 방제기술 적용 확대 △(선단지 거점지역 특별관리) 잣나무집단조림지, 백두대간보호지역, 소나무집단군락지에 대한 중점관리 △(벌채산물 이용확대 및 가치 증대) 숲가꾸기‧벌채 등 영급불균형 개선사업, 임업기계장비 시스템 정비로 벌채산물 수집확대, 미래 新산업 및 웰니스(Wellness) 산업과 연계한 목재활용 지원 등 총 6개 과제로 기간 중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복합방제, 소나무류 생육환경개선사업, 시스템 정비 등 관리계획(방제체계)을 연차적으로 이행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저지 및 북부권 소나무류 보호‧육성을 위해 전량방제에 힘쓰겠다.’라고 전하면서, 지자체 산림부서와 사유림 소유자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9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내년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피해지 반복 방제와 방제컨설팅 운영을 병행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국가선단지․피해확산우려지역 등 고려하여 국․사 구분없이 재선충병 공동방제구역(7개 시․군 34,744ha) 지정 및 운영하고 있다.      * 남부지방산림청 공동방제구역 : 안동(도산․녹전), 영덕(병곡), 포항(기계․기북), 고령(쌍림), 울산(울주․북구), 김해(장유) 피해고사목의 전량 방제를 위해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한 QR코드이력관리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예찰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관리 등 피해고사목 이력 관리를 통해 누락목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 산림청 혁신과제: QR코드를 이용한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 관리 이와 더불어 방제사업장별 품질관리와 기술지도를 위한 방제컨설팅팀 운영 및 사업장 현장점검을 통해 방제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방제컨설팅팀은 산림기술사, 현장자문위원 등 산림병해충전문가로 구성되며,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지역 2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작년 대비 7개 시․군 피해등급이 하향되는 등 감염본수는 줄어들었지만 재선충병 피해를 줄여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지역주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7
  • 부여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 관리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QR코드를 이용하여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사목에 QR코드를 부착하여 의심목 마킹 및 QR코드 스캔, 시료채취, 검경, 방제의 순서로 진행하여 예찰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관리 및 실시간 확인시스템을 구축하여 피해고사목 이력을 관리한다. QR코드를 활용한 고사목 이력관리를 통해 기존의 수기작성 후 시스템입력하는 방식으로 인하여 표시 오기, 누락·유실의 우려를 해결하며, 예찰대상의 중복·누락 등의 문제를 방지한다.  이같이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정부 혁신의 핵심가치인 소통과 공유를 통해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산림 행정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반출금지구역이 확대되어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QR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관리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26
  • 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 생산이력관리 강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산양삼 생산을 신고한 지배지역 1,035개소에 대하여 2020년도 생산과정기록확인을 수행하고 있다.  산양삼 생산자는 파종, 식재 등 산양삼 재배과정을 기록하고 관리하여 3년마다 전문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정확성에 관하여 확인을 받아야하며, 품질검사를 받기위해 필수적으로 이행하여야 한다.     * 품질검사 : 「임업진흥법」제18조의4에 따라 전문기관(임업진흥원)에서 확인 진흥원은 산림청·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한 양방향 생산이력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전국에 산재되어있는 대상지역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생산과정기록확인을 진행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재배이력을 관리하는 산양삼 생산과정확인 업무의 협업을 통하여 생산이력관리를 강화하고 산양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8-05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한국임업진흥원 교육사업팀 이승학 팀장
    교육사업팀이 신설되었다. 어떤 업무수행을 하는지?  그동안 한 부서(팀)의 단위업무로 추진되어 오던 임업교육 업무가 금년도 3월 1일자로 “교육사업팀”이라는 전문부서로 신설 되었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원은 설립 된지 4년여에 불과하지만 그동안 인력은 약 3배, 예산은 약 2배 이상이 증가되었으며, 새로운 업무들이 지속적으로 발굴되면서 급속히 발전되고 있는 기관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타부서의 통폐합을 통하여 교육전담 부서를 신설했다는 것은 임업인에 대한 교육이 얼마나 중요하고 시급한지를 반증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새로이 신설된 “교육사업팀”은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원에서 진행하는 모든 교육업무를 총괄하는 부서로서 교육실행은 물론 새로운 교육 수요 발굴, 교육의 효과성 및 만족도 분석, 산림청 교육사업(공모사업)의 위탁수행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진흥원에서 일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 한국임업진흥원 설립을 준비되던 2011년도 당시 본 업무를 담당하던 산림정책과에 근무하고 있던 관계로 앞으로 진흥원에서 담당하게 될 임무와 기관의 성격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대학 졸업과 동시에 시작한 공직생활 20년 중 대부분을 산림청 본청에서 현장과는 다소 동떨어진 업무를 수행하다 보니 정책보다는 현장에서 직접 뛰어보고 싶다는 아주 단순한 생각이 진흥원으로 자리를 옮긴 가장 큰 요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임업인을 위한 교육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그 동안 임업 교육은 신기술 전파 위주의 단발성 교육이 대부분이어서 본인의 수준에 맞는 교육 및 수준향상에 따른 지속적인 교육을 받기가 어려운 실정이었습니다. 우리원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각 분야별로 이루어지고 있던 단편적인 교육을 통합하여 수준별 체계를 정립하고, 임업인의 성장단계에 맞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임업인 성장단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그동안 추진되지 않았던 입문자 과정부터 전문경영자 과정까지 새로운 교육과정들을 개설하여 초급, 중급, 고급의 단계별 교육과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대부분의 과정을 1년 단위의 현장중심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육등록을 하지 못한 임업인들의 요청에 따라 하반기에는 틈새 과정으로 20∼40시간짜리의 중기과정도 편성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필요한 교육과정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에 접속하여 “교육알림판”을 확인하시면 지역별 및 시기별 세부교육과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맞춤형 교육을 위해 임업인들과 소통은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금년도 교육사업팀이 새로이 신설되면서 “교육생과의 소통 강화”를 핵심추진업무로 선정하였습니다. 그 내용으로는 우선 우리원 교육과정을 수료한 전체 임업인들(약 1,500명)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한 후 대상자들에 대한 성장단계를 분류하고,  현 단계에서 요구되는 교육과정, 컨설팅 및 임업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하여 교육생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유지하는 한편 교육의 효과성을 유지하고 발전적 단계로의 참여를 유도해 나가고자 합니다. 또한 교육과정별로 선•후배간의 만남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편성하였으며, 선•후배간의 자체적인 모임이 조직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임업인들이 갖고 있는 대표적인 애로사항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해 나갈것인가? 많은 임업인들이 더 많은 교육 기회가 주어지기를 희망하였고, 교육에 대한 정보를 구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원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칭 “임업인교육 통합관리시스템” 의 구축을 구상하고 있으며, 2017년도 예산에 반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 시스템의 구축을 통하여 우리원뿐만 아니라 타 기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모든 임업교육에 대한 정보제공, 수강신청 및 교육이력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임업교육기관들 간에도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보다 효율적인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추진하는 교육이 어떤 변화를 가져 올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관주도형 교육은 현장중심의 민간주도형 교육으로 변화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농업분야에서는 정부의 교육자금을 공모 등을 통하여 민간에 배정하고 우수 농가에서 현장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육성하고 있습니다. 우리 임업분야에서도 보다 많은 선도임업인이나 단체 등이 중심되어 임업인 교육을 실시해 나간 다면 현장중심의 실용적 교육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진하는 교육이 어떤 변화를 가져 올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임업인이 언제 어디서나 배움을 접할 수 있는 교육체계를 만들고 싶습니다. 첫 번째로는 전국 산간오지에 근거를 두고 있는 임업의 특성을 감안할 때 사이버교육의 도입이 필요합니다. 우리원에서는 지난해부터 사이버교육의 도입을 위하여 원광디지털대학교와 MOU를 체결한 바 있으나, 시스템 구축예산의 부족 등으로 진행이 다소 늦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금년 말까지 동영상 형식의 교육콘텐츠를 제작(50개)하여  필요한 자료를 동영상으로 나마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본격적인 사이버교육의 도입을 위해 필요한 예산을 적극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민간교육의 활성화를 통한 소규모의 지역별•품목별 교육의 활성화입니다. 다행히 금년부터 산림청의 위탁을 받아 우리원에서 민간분야 “임업인 교육 공모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산림청에서도 적극적으로 본 사업을 확대 할 계획으로 공모사업이 확대 되면 전국적으로 다양한 임업교육이 이루어져 보다 쉽게 교육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팀의 비젼이나 목표가 있다면? 기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교육사업팀 미션 및 비전 설정을 위하여 최의의 임업교육서비스 제공 및 임업인재 양성이라는 미션과 전국임업교육을 통활하는 전문교육조직을 운영하는 비젼을 가지고 교육사업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6-06-16

임업정보 검색결과

  • 진안군산림조합 벌초대행 서비스 개시
    진안군산림조합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고향방문이 어려운 출향민과 묘지를 관리하기 어려운 군민들을 위한 벌초대행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벌초대행 서비스의 신청 및 접수는 항공사진과 위성항법장치(GPS)를 이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이력관리시스템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로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벌초대행 서비스의 기준 이용료는 1기당 1회 8만 원이며 분묘가 있는 위치·면적·거리와 봉분의 수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또한, 기존의 묘를 관리가 쉽고 선호도가 높은 납골묘로 전환시키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전주공원묘원에 대한 자문과 상조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전해석조합장은 “벌초와 묘지관리는 우리 생활문화 중 하나로 선조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며 묘지를 돌보는 것은 후손의 도리이자 예의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든 이때에 우리 조합은 한 가족의 마음으로 벌초대행 서비스를 이행하고 있어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니 안심하시고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진안군산림조합은 지역민과 출향민을 위한 편익 제공을 위해 묘지관리 대행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나갈 계획이며 매년 수요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9-08
  • 산림조합, 벌초 및 묘지관리 대행서비스 시작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8년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전국 142개 산림조합에서 벌초도우미를 비롯한 종합적인 묘지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벌초와 묘지관리는 우리 생활문화 중 하나로 선조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며 묘소를 돌보는 것은 후손의 도리이자 예의로 매년 봄 한식과 가을 추석 무렵 벌초와 묘지관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사회가 도시화되고 시간과 장비, 인력 부족, 고령화, 벌초 작업시 안전문제 등으로 벌초와 묘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로 대부분 묘소가 위치한 지역 내 벌초대행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벌초대행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의할 사항은 매년 벌초를 해야 하는 특성을 생각하여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한 업체인지 확인해야 하며 묘지 훼손의 우려가 있는 만큼 작업자의 전문성과 추석 성묘시 발생 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줄 수 있는 전문업체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 벌초대행이 아닌 개인이 직접 벌초 작업을 할 때는 반드시 사전에 위험요소를 제거해야 하며 긴팔 옷을 비롯한 안전장비, 안전화 착용, 예초장비 정비 등은 필수적으로 확인하고 예초기 기본수칙 준수와 예초기 칼날, 돌 파편, 벌, 뱀, 야생진드기 등 안전사고 예방과 이상기후에 따른 폭염과 폭우를 사전에 대비하고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사고가 많은 벌집제거는 꼭 전문기관에 의뢰해야한다. 산림조합은 산림분야 전문기관으로서 벌초, 잔디보수, 훼손지 복구, 묘지 조경 등 묘지관리에 대한 전문지식 및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위성항법장치(GPS) 및 묘지이력관리시스템으로 실묘(失墓)를 방지함은 물론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묘지관리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대 간 묘지관리에 대한 인식의 차이, 갑작스러운 사망, 도시민과 지역사회와의 단절, 고령세대의 사망 등으로 실묘(失墓)가 늘어나고 있다. 벌초도우미 서비스 이용료는 1기당 1회 8만 원이며 묘지의 수, 면적, 거리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되고, 산림조합 조합원(지역불문)의 경우 10%, 3년 이상 연속 벌초작업 의뢰시 5% 할인율을 제공한다. 벌초도우미 서비스에 대한 신청 및 문의는 인터넷(http://iforest.nfcf.or.kr) 또는 묘지가 소재한 각 지역 산림조합이나 산림조합중앙회(02-3434-8300)로 문의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8-16
  • 산림조합중앙회, 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큰 인기로 확대 운영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17일(목) 추석을 맞아 국민적 인기를 끌고 있는 묘지관리 대행서비스의 체계적인 상담과 서비스 제공을 위한 “묘지관리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산림조합은 전국 142개 조합에서 2만3천여기의 묘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실묘 예방을 위하여 GPS(위성항법장치)를 활용한 위치확인 및 이력관리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이에대한 국민적 인기를 반영하듯 각종 포털사이트의 연관검색어로 “산림조합 벌초”가 등록되고 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친환경 장례문화인 ‘수목장’을 포함한 장례 전담기구로 “녹색문화추모사업단”을 발족하여 국내 장묘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으며 전국 약 2,000만기로 추정되는 분묘의 묘적부 관리 시스템을 도입·운용하여 묘지로 인한 산림훼손을 최소화하는 한편, 선조 묘지 관리의 어려움 해소에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묘리관리에 대한 문의 및 상담은 산림경영부 녹색문화추모사업단 묘지관리 상담센터(☏042-341-1739)로 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9-23
  • 전북산림조합, 전주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산림조합중앙회 전북본부(본부장 정규순)와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나림)는 19일 행복육아 실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은 자라나는 유아들에게 우리 임산물에 대해 관찰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우리 임산물과 친숙해 질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먹거리임을 홍보해 앞으로 임가에 소득증대와 연계하고자 마련됐다. 전북본부 특화품목기술지원센터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유아체험행사에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들이 참여하게 되는데, 철저한 재배 이력관리로 안전성을 확보한 친환경 임산물 재배농가를 방문해 우수 임산물을 직접 수확해 보고 시식해 봄으로써 어린이들은 신체적 건강과 감성을 키우고, 농가는 임산물 소비촉진 및 홍보를 강화하게 된다. 정규순 본부장은 “앞으로 더 많은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나무심기, 표고버섯 수확체험, 밤 줍기 행사 등 체계적이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해 자연스럽게 산림과 친해져 건강한 몸과 마음을 지닐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5-08-20
  • 2009년도 임산물수출촉진비 지원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임산물수출업체의 경쟁력 향상 지원으로 수출촉진을 도모하고 국산목재의 이용도를 높이고 목제품 수출확대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수출활성화사업에 26억9,400만원, 수출원자재구입자금 15억원 등 총 41억9,40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임산물수출촉진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지원신청업체의 수요를 사전에 파악하여 사업비를 최대한 지원하고, 고부가가치 목제품의 생산 및 수출을 통해 국산목재의 활용을 촉진함으로써  산주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수출기반을 확고히 구축하는데 목표를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수출활성화사업에는 임산물판매촉진비, 수출기계장비구입비, 수출촉진검역비, 수출포장디자인개발비, 분재표찰제작비, 밤수출이력관리비 등이며 총 사업비중 50~100%를 국고보조로 지원한다. 또한 수출원자재구입자금은 사업비의 70%까지 융자해 주는데 수출목제품 또는 목재파생품 등의 원자재 구입자금(수입목재 포함)을 융자해 준다. 융자조건은 연리 4%에 2년 거치 3년 상환으로 업체당 지원한도를 15억원 이내로 하되 신청접수결과에 따라 예산의 범위내에서 추가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임산물 판매촉진비 지원사업은 당해연도 임산물수출이 있는 개인, 영농조합법인이나 업체 등이며, 수출기계장비, 수출포장디자인개발비 지원사업은 임산물을 수출하였거나 수출계획(신용장 수취)이 있는 자 이다. 또한 수입원자재구입자금 지원사업은 목제품 또는 목재파생품 수출업체로서 가공용 원자재 구매계획을 포함한 수출계획이 있는 업체이다. 2008년도 12월 수출분의 판매촉진비는 2008년 지원단가에 의해 올해  2월중에 지원하고, 올해 수출분은 2009년 지원단가에 의해 지원하게 된다. 2009년도 판매촉진비 지원기간은 12월25일까지이며, 수출기계장비, 수출검역비 등은 사업완료 확인 후 지원하되 사업활성화를 위해 조기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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